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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2014년 설정한 ’25X20’ 목표 달성했다··· 에너지 효율 31.7배 향상”

2014년 설정한 ’25X20’ 목표를 달성했다고 AMD가 25일 밝혔다. ’25 X 20’ 목표란 2020년까지 프로세서의 에너지 효율을 25배 향상시킨다는 것이었다.  회사에 따르면 라이젠7 4800H 프로세서가 2014년 AMD ‘카베리’ FX-7600P 프로세서의 31.7배에 달하는 에너지 효율성을 기록했다. 4800H의 TDP(Thermal design power, TDP는 열 전력 측면에서 ‘최악의 경우’를 나타낸다)는 45W지만 35W로 구성될 수도 있다.  AMD의 최고 기술 책임자인 마크 페이퍼마스터는 “회사 차원의 약속이었다. 높은 성능을 대단히 높은 효율로 구현하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페이퍼마스터에 따르면 에너지 효율 수치는 시네벤치 R15 멀티스레드 벤치마크와 3D마크 11 벤치마크의 수치를 50:50으로 혼합해 도출된 결과다. AMD는 테스트 업무에 대해 라이젠 7 4800H가 80% 더 빠르게 업무를 처리했으며, 에너지 사용량도 84% 줄였다고 밝혔다. 달리 표현하면 1/6의 전력으로 1/5의 시간 내에 같은 업무를 처리했다는 설명이다.  이어 2014년 카베리 노트북 5만 대를 운용하는 기업이라면 4800H 탑재 노트북을 이용할 때 400만 킬로와트 아워를 절약할 수 있는 셈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한편 이러한 전력 효율성 개선에 기여한 요인은 여러 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6년 전 FX-7600P의 경우 28nm 공정으로 제조됐으며 4개의 코어와 4개의 쓰레드를 지원했다. 이제 AMD는 7nm 공정이 이르렀으며, 라이젠 4800H의 경우 8코어, 16t쓰레드를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개선된 ‘칩렛’ 설계, 프리시전 부스트 2, 동작 주파수 증가 등이 기여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ciokr@idg.co.kr

25X20 전성비 에너지 효율 라이젠 카베리 TDP AMD

2020.06.26

2014년 설정한 ’25X20’ 목표를 달성했다고 AMD가 25일 밝혔다. ’25 X 20’ 목표란 2020년까지 프로세서의 에너지 효율을 25배 향상시킨다는 것이었다.  회사에 따르면 라이젠7 4800H 프로세서가 2014년 AMD ‘카베리’ FX-7600P 프로세서의 31.7배에 달하는 에너지 효율성을 기록했다. 4800H의 TDP(Thermal design power, TDP는 열 전력 측면에서 ‘최악의 경우’를 나타낸다)는 45W지만 35W로 구성될 수도 있다.  AMD의 최고 기술 책임자인 마크 페이퍼마스터는 “회사 차원의 약속이었다. 높은 성능을 대단히 높은 효율로 구현하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페이퍼마스터에 따르면 에너지 효율 수치는 시네벤치 R15 멀티스레드 벤치마크와 3D마크 11 벤치마크의 수치를 50:50으로 혼합해 도출된 결과다. AMD는 테스트 업무에 대해 라이젠 7 4800H가 80% 더 빠르게 업무를 처리했으며, 에너지 사용량도 84% 줄였다고 밝혔다. 달리 표현하면 1/6의 전력으로 1/5의 시간 내에 같은 업무를 처리했다는 설명이다.  이어 2014년 카베리 노트북 5만 대를 운용하는 기업이라면 4800H 탑재 노트북을 이용할 때 400만 킬로와트 아워를 절약할 수 있는 셈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한편 이러한 전력 효율성 개선에 기여한 요인은 여러 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6년 전 FX-7600P의 경우 28nm 공정으로 제조됐으며 4개의 코어와 4개의 쓰레드를 지원했다. 이제 AMD는 7nm 공정이 이르렀으며, 라이젠 4800H의 경우 8코어, 16t쓰레드를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개선된 ‘칩렛’ 설계, 프리시전 부스트 2, 동작 주파수 증가 등이 기여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ciokr@idg.co.kr

2020.06.26

에너지 효율 높은 수퍼컴 7대 중 6대, '중국'에 있다... 톱500 조사 결과

수퍼컴퓨터 톱500 목록에서 가장 에너지 효율적인 수퍼컴퓨터 7대 가운데 6대가 중국 제품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이 6대의 수컴퓨터는 이번에 처음으로 톱500 목록에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크리지국립연구소(Oak Ridge National Laboratory)의 20페타플롭 타이탄 수퍼컴퓨터, 이미지 출처 :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컴퓨터 톱500 목록이 최신 공개됐는데 여기에서 수퍼컴퓨터 투자가 성능보다 에너지 효율에 점점 더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에도 1위를 차지한 수퍼컴퓨터는 중국의 텐허-2(33.86페타플롭/초)로 6번째 조사에서 1위 자리를 고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위까지의 순위에서 2개의 순위가 달라졌다. 미국 에너지산업부의 로스알라모스(Los Alamos)와 산디아 국립연구소(Sandia national laboratories)를 위해 크레이(Cray)가 개발한 트리니티는 6계단이나 상승했으며 크레이가 개발한 또다른 수퍼컴퓨터는 8위를 차지하면서 10위권으로 진출했다. 호넷(Horet)으로 이름이 알려졌을 때 23위를 차지했던 독일 슈투트가르트대학의 고성능컴퓨터센터(HLRS)에 있는 헤이젤-헨(Hazel-Hen)은 6개월 전보다 코어 수가 2배가 됐다. 톱500 목록은 46번째 공개됐으며 1년에 2번 미국과 독일의 수퍼컴퓨팅 전문가들이 발표한다. 이 조사 담당자들은 최근 몇 년 동안 수퍼컴퓨터의 성장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수퍼컴퓨터 500이 플롭/와트로 측정된 에너지 효율로 평가한다는 데에 있다. 4.86기가플롭/와트에서 효율이 가장 우수한 수퍼컴퓨터는 2년된 츠바메-KFC/DL로 NEC가 도쿄공업대학을 위해 개발한 것이다. 하지만 나머지 6개 수퍼컴퓨터는 모두 이 순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것들이며 중국에서 개발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

중국 수퍼컴퓨터 수퍼컴 에너지 효율 텐허 톱500

2015.11.17

수퍼컴퓨터 톱500 목록에서 가장 에너지 효율적인 수퍼컴퓨터 7대 가운데 6대가 중국 제품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이 6대의 수컴퓨터는 이번에 처음으로 톱500 목록에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크리지국립연구소(Oak Ridge National Laboratory)의 20페타플롭 타이탄 수퍼컴퓨터, 이미지 출처 :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컴퓨터 톱500 목록이 최신 공개됐는데 여기에서 수퍼컴퓨터 투자가 성능보다 에너지 효율에 점점 더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에도 1위를 차지한 수퍼컴퓨터는 중국의 텐허-2(33.86페타플롭/초)로 6번째 조사에서 1위 자리를 고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위까지의 순위에서 2개의 순위가 달라졌다. 미국 에너지산업부의 로스알라모스(Los Alamos)와 산디아 국립연구소(Sandia national laboratories)를 위해 크레이(Cray)가 개발한 트리니티는 6계단이나 상승했으며 크레이가 개발한 또다른 수퍼컴퓨터는 8위를 차지하면서 10위권으로 진출했다. 호넷(Horet)으로 이름이 알려졌을 때 23위를 차지했던 독일 슈투트가르트대학의 고성능컴퓨터센터(HLRS)에 있는 헤이젤-헨(Hazel-Hen)은 6개월 전보다 코어 수가 2배가 됐다. 톱500 목록은 46번째 공개됐으며 1년에 2번 미국과 독일의 수퍼컴퓨팅 전문가들이 발표한다. 이 조사 담당자들은 최근 몇 년 동안 수퍼컴퓨터의 성장 속도가 둔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중요한 변화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수퍼컴퓨터 500이 플롭/와트로 측정된 에너지 효율로 평가한다는 데에 있다. 4.86기가플롭/와트에서 효율이 가장 우수한 수퍼컴퓨터는 2년된 츠바메-KFC/DL로 NEC가 도쿄공업대학을 위해 개발한 것이다. 하지만 나머지 6개 수퍼컴퓨터는 모두 이 순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것들이며 중국에서 개발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

2015.11.17

21세기 신종 오염원, 데이터센터 <NRDC 보고서>

데이터센터들이 필요 이상의 전기를 쓰고 있다. 현재 운영중인 미국 데이터센터들에 전기를 공급하는데 각각 500메가와트 규모의 발전소 34개가 필요하다. 앞으로는 경제활동이 점점 디지털화되면서 예상되는 데이터센터 에너지 수요를 맞추기 위해서는 2020년까지 미국 내에 그와 비슷한 규모의 발전소 17곳이 더 필요해질 것으로 관측된다. 화석 연료의 사용 증가는 탄소 배출 증가로 이어진다. 하지만 환경 운동 단체 NRDC(Natural Resources Defense Council)의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성에 대한 보고서에 의하면 추가적인 오염을 절대 피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보고서에서는 미 전역에서 데이터센터들은 총 910억 kwh의 전기를 2013년 소비했고, 2020년에는 이보다 53% 늘어난 1,390억 kwh의 전기를 소비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보고서는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성에 대한 결과를 전국적인 단위로 총계를 낸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델, 인텔, 더 그린 그리드(The Grreen Grid),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 페이스북 등 “IT 분야에 큰 공헌을 한” 몇몇 기업들의 도움을 받아 조합되고 검토돼 도출됐다. NRDC는 전체 데이터센터 에너지 사용량의 5%정도를 차지하는 대형 클라우드 제공자들이 운영하는 대형 데이터센터와 그보다 소형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시설들의 차이를 분명히 제시했다. 보고서는 업계 전체적으로 “고도로-효율적인 데이터센터의 우수한 사례들이 많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문제는 그것이 아니다. 그 외의 수 천 군데의 주류 사업체와 정부들의 데이터센터, 중소기업이나 멀티테넌트 운영이 전력 비효율 문제를 초래한다고 이 보고서는 주장했다. 대형 클라우드 제공자들의 높은 효율성은 “이 문제가 대부분 해결되었다는 인식”을 줄 수 있다고 NRDC의 에너지 효율성에 대한 하이테크 섹터 디렉터인 피에르 델포지는...

데이터센터 전력 그린 에너지 효율 발전소 오염원 공해

2014.08.28

데이터센터들이 필요 이상의 전기를 쓰고 있다. 현재 운영중인 미국 데이터센터들에 전기를 공급하는데 각각 500메가와트 규모의 발전소 34개가 필요하다. 앞으로는 경제활동이 점점 디지털화되면서 예상되는 데이터센터 에너지 수요를 맞추기 위해서는 2020년까지 미국 내에 그와 비슷한 규모의 발전소 17곳이 더 필요해질 것으로 관측된다. 화석 연료의 사용 증가는 탄소 배출 증가로 이어진다. 하지만 환경 운동 단체 NRDC(Natural Resources Defense Council)의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성에 대한 보고서에 의하면 추가적인 오염을 절대 피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보고서에서는 미 전역에서 데이터센터들은 총 910억 kwh의 전기를 2013년 소비했고, 2020년에는 이보다 53% 늘어난 1,390억 kwh의 전기를 소비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보고서는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성에 대한 결과를 전국적인 단위로 총계를 낸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델, 인텔, 더 그린 그리드(The Grreen Grid), 업타임 인스티튜트(Uptime Institute), 페이스북 등 “IT 분야에 큰 공헌을 한” 몇몇 기업들의 도움을 받아 조합되고 검토돼 도출됐다. NRDC는 전체 데이터센터 에너지 사용량의 5%정도를 차지하는 대형 클라우드 제공자들이 운영하는 대형 데이터센터와 그보다 소형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시설들의 차이를 분명히 제시했다. 보고서는 업계 전체적으로 “고도로-효율적인 데이터센터의 우수한 사례들이 많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문제는 그것이 아니다. 그 외의 수 천 군데의 주류 사업체와 정부들의 데이터센터, 중소기업이나 멀티테넌트 운영이 전력 비효율 문제를 초래한다고 이 보고서는 주장했다. 대형 클라우드 제공자들의 높은 효율성은 “이 문제가 대부분 해결되었다는 인식”을 줄 수 있다고 NRDC의 에너지 효율성에 대한 하이테크 섹터 디렉터인 피에르 델포지는...

2014.08.28

데이터센터의 냉각 혁신에 앞장선 기업 이야기

오랫동안 지속됐던 데이터센터 냉각 연구가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며 기업 컴퓨팅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빽빽이 들어찬 컴퓨팅 장비는 엄청난 열을 발생시킨다. 충분한 냉각을 통해 컴퓨팅 및 통신 장비의 신뢰성을 한층 높일 수 있다. 하지만 비용과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을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냉각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쉽지 않다. 이를 위해 IT 관리자들은 다양한 옵션과 대응책을 고려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센터를 냉복도(Cold Isle)과 열복도(Hot Isle)로 정리하는 등의) 단순한 접근방식을 (냉각 타워 등의) 더욱 정밀한 구성요소와 결합하고 있다. 심지어 한 때는 메인프레임 세계의 주요 산물이었던 수냉식 컴퓨터도 다시 등장하고 있는 듯 하다. 서버를 비전도성 냉각수에 담그는 침수냉각법(Immersion Cooling)이 몇몇 데이터센터에서 등장하고 있다. 시라큐스대학교(Syracuse University)의 CIO 겸 학교 운영 부총장 크리스 시도어는 "사람들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발한 냉각 기법은 필요에 의해 탄생했지만, 데이터센터 내의 열과 습도 허용치가 높아지면 더욱 폭넓은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 예전에는 데이터센터를 화씨 68~70(섭씨 20~21도)로 설정해 매우 좁은 습도 범위에 따라 매우 민감하게 관리했다고 시도어는 전했다. 하지만 데이터센터 환경에 대한 실질적인 기준을 설정하는 ASHRAE(American Society of Heating, Refrigeration and Air Conditioning Engineers)는 권장 온도 범위의 상한선을 화씨80.6도(섭씨 27도)까지 올리고 최대 습도 한계값도 높였다. 시도어는 ASHRAE의 온도 및 습도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제조사들에 영향을 끼쳐 그들의 장비가 운용될 환경 범위도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런 변화로 인해 데이터센터는 더 많은 냉각 방...

PUE 냉각 온도 습도 전력 효율 에너지 효율 쿨링 외부 공기

2014.04.04

오랫동안 지속됐던 데이터센터 냉각 연구가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며 기업 컴퓨팅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빽빽이 들어찬 컴퓨팅 장비는 엄청난 열을 발생시킨다. 충분한 냉각을 통해 컴퓨팅 및 통신 장비의 신뢰성을 한층 높일 수 있다. 하지만 비용과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을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냉각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쉽지 않다. 이를 위해 IT 관리자들은 다양한 옵션과 대응책을 고려하고 있다. 데이터센터는 (센터를 냉복도(Cold Isle)과 열복도(Hot Isle)로 정리하는 등의) 단순한 접근방식을 (냉각 타워 등의) 더욱 정밀한 구성요소와 결합하고 있다. 심지어 한 때는 메인프레임 세계의 주요 산물이었던 수냉식 컴퓨터도 다시 등장하고 있는 듯 하다. 서버를 비전도성 냉각수에 담그는 침수냉각법(Immersion Cooling)이 몇몇 데이터센터에서 등장하고 있다. 시라큐스대학교(Syracuse University)의 CIO 겸 학교 운영 부총장 크리스 시도어는 "사람들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발한 냉각 기법은 필요에 의해 탄생했지만, 데이터센터 내의 열과 습도 허용치가 높아지면 더욱 폭넓은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 예전에는 데이터센터를 화씨 68~70(섭씨 20~21도)로 설정해 매우 좁은 습도 범위에 따라 매우 민감하게 관리했다고 시도어는 전했다. 하지만 데이터센터 환경에 대한 실질적인 기준을 설정하는 ASHRAE(American Society of Heating, Refrigeration and Air Conditioning Engineers)는 권장 온도 범위의 상한선을 화씨80.6도(섭씨 27도)까지 올리고 최대 습도 한계값도 높였다. 시도어는 ASHRAE의 온도 및 습도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제조사들에 영향을 끼쳐 그들의 장비가 운용될 환경 범위도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런 변화로 인해 데이터센터는 더 많은 냉각 방...

2014.04.04

英 캠브리지대학, 빅 데이터 수퍼컴퓨터 지원하고자 인피니밴드 도입

영국 캠브리지대학이 대학의 입찰 데이터 수퍼컴퓨터를 지원하기 위해 인피니밴드 네트워킹 시스템을 도입했다. 캠브리지대학은 수퍼컴퓨터를 지원하기 위해 멜라녹스 테크놀로지(Mellanox Technologies)의 FDR 인피니밴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수퍼컴퓨터는 처리량 기준 세계 500대 수퍼컴퓨터에서 166위를, 에너지 효율 면에서 2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수퍼컴퓨터는 SKA 오픈 아키텍처 LAB 내에서 SKA 컴퓨팅 시스템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SKA는 세계 최대의 전파 망원경을 개발하는 다국적 협력체다. 캠브리지대학에서 고성능 컴퓨팅을 담당하는 폴 칼레자 이사는 "네트워크 설계는 특히 대규모 빅 데이터 문제를 위해 최대한 가장 높은 I/O 대역폭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라고 밝혔다. "우리는 특히 이중 레일 네트워크에서 커넥트-IB 어댑터를 사용할뿐 아니라 시스템의 병렬 효율을 크게 높일 GPUDirect RDMA 통신 가속도를 활용하면서, 시스템에 연결하기 위해 멜라녹스의 엔드투엔드 FDR 인피니 인터커넥트를 선택했다"라고 칼레자는 전했다. ciokr@idg.co.kr

수퍼컴퓨터 에너지 효율 캠브리지대학

2013.12.19

영국 캠브리지대학이 대학의 입찰 데이터 수퍼컴퓨터를 지원하기 위해 인피니밴드 네트워킹 시스템을 도입했다. 캠브리지대학은 수퍼컴퓨터를 지원하기 위해 멜라녹스 테크놀로지(Mellanox Technologies)의 FDR 인피니밴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 수퍼컴퓨터는 처리량 기준 세계 500대 수퍼컴퓨터에서 166위를, 에너지 효율 면에서 2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수퍼컴퓨터는 SKA 오픈 아키텍처 LAB 내에서 SKA 컴퓨팅 시스템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SKA는 세계 최대의 전파 망원경을 개발하는 다국적 협력체다. 캠브리지대학에서 고성능 컴퓨팅을 담당하는 폴 칼레자 이사는 "네트워크 설계는 특히 대규모 빅 데이터 문제를 위해 최대한 가장 높은 I/O 대역폭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라고 밝혔다. "우리는 특히 이중 레일 네트워크에서 커넥트-IB 어댑터를 사용할뿐 아니라 시스템의 병렬 효율을 크게 높일 GPUDirect RDMA 통신 가속도를 활용하면서, 시스템에 연결하기 위해 멜라녹스의 엔드투엔드 FDR 인피니 인터커넥트를 선택했다"라고 칼레자는 전했다. ciokr@idg.co.kr

2013.12.19

"구글처럼 하고 싶지만 예산은 부족" 데이터센터들 고민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첨단 기업들의 친환경 데이터센터 성공 사례들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구글의 데이터센터 업타임연구소(Uptime Institute)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들이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만들고자 할 때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첨단 친환경 시설을 따라하고 싶으나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우선순위에 놓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소는 데이터센터 운영자를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그 결과, 북미 지역에서 에너지 효율성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말한 응답자들은 50%로 집계됐다. 2011년에 이같이 말한 응답자들은 58%였으며 지난해에는 52%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 이는 에너지 비용과 탄소 배출량을 줄여야 한다는 사회적인 목소리가 커지는 것과는 대조되는 결과다. 친환경 데이터센터에 대한 관심 저조는 특히 소규모 데이터센터 운영자들 사이에서 더 강하게 나타났다. 업타임연구소의 콘텐츠 및 간행물 담당 이사 매트 스탠스버리는 “데이터센터 규모가 작을수록 적은 수의 엔지니어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에너지 효율 프로젝트에 더 적게 투자하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서버 입구 온도 상승, 가변 속도팬 설치 등 이 여러 가지 친환경 전략들은 다소 위험해 보일 수 있으며 이런 방법들은 데이터센터 내 엔지니어들이 많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할 수 없다”라고 스탠스버리는 설명했다. 그러나 다른 요인이 있을 수 있다. 스탠스버리는 소규모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이 구글 같은 최첨단 IT기업의 성공 사례를 듣고 눈높이만 높아진 것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들의 답변에는 구글처럼 될 수 없다는 한계에 대한 좌절이 투영돼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내 데이터센터 절반 가량이 에너지 효율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기업들이 자신들의 데이터센터에 대해 지적받는 것을 불편해 할 거라 여긴다"라고 그는 말했다. "훌륭한 엔지니어와 많은 투자가...

구글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 서버 비용 탄소 온도 친환경 에너지 효율

2013.05.15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첨단 기업들의 친환경 데이터센터 성공 사례들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구글의 데이터센터 업타임연구소(Uptime Institute)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들이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만들고자 할 때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첨단 친환경 시설을 따라하고 싶으나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우선순위에 놓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소는 데이터센터 운영자를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그 결과, 북미 지역에서 에너지 효율성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말한 응답자들은 50%로 집계됐다. 2011년에 이같이 말한 응답자들은 58%였으며 지난해에는 52%로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 이는 에너지 비용과 탄소 배출량을 줄여야 한다는 사회적인 목소리가 커지는 것과는 대조되는 결과다. 친환경 데이터센터에 대한 관심 저조는 특히 소규모 데이터센터 운영자들 사이에서 더 강하게 나타났다. 업타임연구소의 콘텐츠 및 간행물 담당 이사 매트 스탠스버리는 “데이터센터 규모가 작을수록 적은 수의 엔지니어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에너지 효율 프로젝트에 더 적게 투자하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서버 입구 온도 상승, 가변 속도팬 설치 등 이 여러 가지 친환경 전략들은 다소 위험해 보일 수 있으며 이런 방법들은 데이터센터 내 엔지니어들이 많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할 수 없다”라고 스탠스버리는 설명했다. 그러나 다른 요인이 있을 수 있다. 스탠스버리는 소규모 데이터센터 관리자들이 구글 같은 최첨단 IT기업의 성공 사례를 듣고 눈높이만 높아진 것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들의 답변에는 구글처럼 될 수 없다는 한계에 대한 좌절이 투영돼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내 데이터센터 절반 가량이 에너지 효율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기업들이 자신들의 데이터센터에 대해 지적받는 것을 불편해 할 거라 여긴다"라고 그는 말했다. "훌륭한 엔지니어와 많은 투자가...

2013.05.15

“데이터센터 온도를 올려라” 인텔의 제안

IT관리자들이 돈을 절약하고 그들이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센터 내 온도를 올리면 되다. 인텔이 데이터센터 온도를 1도 높이면 에너지 비용을 4%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자사 고객들에게 데이터센터의 온도를 올리라고 충고했다. ->이베이, 고온 지역인 피닉스에 고효율 데이터센터 개관 유럽에 있는 대부분의 데이터센터들은 장비 중단 사태를 일으킬 수 있는 지대를 만드는 일을 피하기 위해 현재 19~21도 사이의 온도로 운영되고 있다. 인텔에 따르면, 냉각기는 이 온도를 연간 약 270억 달러로 유지해야 하며 냉각기의 전력 소비량은 전세계 전력 공급량의 1.5%에 해당된다.   전세계 많은 기업들은 클라우드가 그들의 비용과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는 움직임 속에서 현재 자사 데이터센터의 온도가 27도까지 올라가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고 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은 냉각기가 화씨 81도를 유지하도록 재설정하면서 연간 에너지 사용료를 22억 9,000달러 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4도의 온도를 높이는 것으로 연간 에너지 사용료를 24만 달러 줄였다. “만약 우리가 데이터센터에서 온도를 올릴 수 있다면, 우리는 그렇게 많은 냉각시설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서 우리는 많은 발전소를 지을 필요도 없다”라고 테크월드와 인터뷰한 인텔의 클라우스 서비스 담당 이사 리차드 조지는 말했다. “우리가 매년 전력 사용료에서 24억 달러를 줄일 수 있다면, 전세계적으로 이는 엄청난 비용 절감이 될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그러나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엔터프라이즈 스트래티지 그룹(Enterprise Strategy Group)의 애널리스트 마크 피터스는 블롬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데이터센터의 온도를 높이려면, 인텔 이외에 다른 하드웨어 장비 업체들에게 해당 온도로 가동해도 되는지 동의를 구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인텔...

인텔 데이터센터 야후 냉각 온도 에너지 효율 전력 소비

2012.01.05

IT관리자들이 돈을 절약하고 그들이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센터 내 온도를 올리면 되다. 인텔이 데이터센터 온도를 1도 높이면 에너지 비용을 4%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자사 고객들에게 데이터센터의 온도를 올리라고 충고했다. ->이베이, 고온 지역인 피닉스에 고효율 데이터센터 개관 유럽에 있는 대부분의 데이터센터들은 장비 중단 사태를 일으킬 수 있는 지대를 만드는 일을 피하기 위해 현재 19~21도 사이의 온도로 운영되고 있다. 인텔에 따르면, 냉각기는 이 온도를 연간 약 270억 달러로 유지해야 하며 냉각기의 전력 소비량은 전세계 전력 공급량의 1.5%에 해당된다.   전세계 많은 기업들은 클라우드가 그들의 비용과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는 움직임 속에서 현재 자사 데이터센터의 온도가 27도까지 올라가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고 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은 냉각기가 화씨 81도를 유지하도록 재설정하면서 연간 에너지 사용료를 22억 9,000달러 절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4도의 온도를 높이는 것으로 연간 에너지 사용료를 24만 달러 줄였다. “만약 우리가 데이터센터에서 온도를 올릴 수 있다면, 우리는 그렇게 많은 냉각시설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서 우리는 많은 발전소를 지을 필요도 없다”라고 테크월드와 인터뷰한 인텔의 클라우스 서비스 담당 이사 리차드 조지는 말했다. “우리가 매년 전력 사용료에서 24억 달러를 줄일 수 있다면, 전세계적으로 이는 엄청난 비용 절감이 될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그러나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엔터프라이즈 스트래티지 그룹(Enterprise Strategy Group)의 애널리스트 마크 피터스는 블롬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데이터센터의 온도를 높이려면, 인텔 이외에 다른 하드웨어 장비 업체들에게 해당 온도로 가동해도 되는지 동의를 구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인텔...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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