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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코, ‘국내 블록체인 규제 및 관련 사업 현황’ 보고서 발표

블로코가 ‘국내 블록체인 규제 현황과 관련 사업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는 공인인증서 폐지 및 데이터 3법 개정안 등으로 인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블록체인 도입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블로코가 블록체인 산업 전반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발간하고 있는 블록체인 보고서의 10번째 주제 ‘국내 블록체인 규제 및 관련 사업 현황’이 공개됐다. 보고서는 ▲전자문서/전자서명 관련 법안 및 관련 솔루션 현황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안 및 관련 사업 ▲가상자산 관련 법안 및 금융권 대응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관련 법안 통과로 “전자문서 이용 가능성 확대”  전자문서/전자서명 분야는 블록체인 기술의 장점이 가장 잘 부각될 수 있는 분야 중 하나다. 일반적인 전자문서솔루션은 시점확인증명을 위해 공인인증기관의 TSA 서버와 연동하거나, 솔루션 제공업체의 사설 시점확인증명서를 사용해야 하는 등 비용이나 구축에 제약이 있다. 반면,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시점 확인 증명값과 주요 정보를 모두 포함한 해시(Hash) 값으로 일반 디스크 드라이브를 활용할 수 있어 데이터 저장과 보관 비용 효율성이 높다. 또한, 전자서명을 통한 사용자 인증 부문에서도 블록체인을 도입하면 기존 공인인증서 대신 PKI 전자서명을 활용할 수 있어 확장성이나 비용면에서 확연한 장점을 지닌다. 전자문서는 정보통신망법, 전자서명법, 전자정부법 등 다양한 법률에서 관련 정의 규정을 두고 있는데, 지난 6월 2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일부 개정법률안’에서 전자문서의 법적 효력 및 서면요건을 명확히 하고, 전자화문서 보관 시 종이문서 폐기 근거를 마련하는 등 전자문서 이용 가능성이 확대됐다. 블로코는 공인인증서 제도 폐지에 따라 공인전자서명, 공인인증서, 공인인증 업무 및 공인인증기관을 삭제하는 전자서명법 전부개정안이 통과되며, 민간의 다양한 전자 서명수단들이 기술 및 서비스를 기반으로 차별 없이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다고 평가했다...

블로코 블록체인 데이터 3법 개정안 공인인증서 폐지 전자문서 전자서명 개인정보 보호 가상자산

2020.06.22

블로코가 ‘국내 블록체인 규제 현황과 관련 사업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는 공인인증서 폐지 및 데이터 3법 개정안 등으로 인해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블록체인 도입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블로코가 블록체인 산업 전반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발간하고 있는 블록체인 보고서의 10번째 주제 ‘국내 블록체인 규제 및 관련 사업 현황’이 공개됐다. 보고서는 ▲전자문서/전자서명 관련 법안 및 관련 솔루션 현황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안 및 관련 사업 ▲가상자산 관련 법안 및 금융권 대응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관련 법안 통과로 “전자문서 이용 가능성 확대”  전자문서/전자서명 분야는 블록체인 기술의 장점이 가장 잘 부각될 수 있는 분야 중 하나다. 일반적인 전자문서솔루션은 시점확인증명을 위해 공인인증기관의 TSA 서버와 연동하거나, 솔루션 제공업체의 사설 시점확인증명서를 사용해야 하는 등 비용이나 구축에 제약이 있다. 반면,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시점 확인 증명값과 주요 정보를 모두 포함한 해시(Hash) 값으로 일반 디스크 드라이브를 활용할 수 있어 데이터 저장과 보관 비용 효율성이 높다. 또한, 전자서명을 통한 사용자 인증 부문에서도 블록체인을 도입하면 기존 공인인증서 대신 PKI 전자서명을 활용할 수 있어 확장성이나 비용면에서 확연한 장점을 지닌다. 전자문서는 정보통신망법, 전자서명법, 전자정부법 등 다양한 법률에서 관련 정의 규정을 두고 있는데, 지난 6월 2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일부 개정법률안’에서 전자문서의 법적 효력 및 서면요건을 명확히 하고, 전자화문서 보관 시 종이문서 폐기 근거를 마련하는 등 전자문서 이용 가능성이 확대됐다. 블로코는 공인인증서 제도 폐지에 따라 공인전자서명, 공인인증서, 공인인증 업무 및 공인인증기관을 삭제하는 전자서명법 전부개정안이 통과되며, 민간의 다양한 전자 서명수단들이 기술 및 서비스를 기반으로 차별 없이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다고 평가했다...

2020.06.22

미디움, 인프라웨어와 전략적 제휴…“전자문서 서비스 시장 출사표”

미디움이 오피스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인프라웨어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며 서비스 분야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디움은 최근 고성능 블록체인 가속 기술이 탑재된 MDL 시리즈를 출시하며 서비스 영역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미디움의 MDL 3.0은 최대 3만 TPS(Transaction Per Second), 올해 출시될 MDL 5.0 버전은 최대 5만 TPS 구현이 가능하다. 이는 블록체인 연산처리 성능의 문제로 그 동안 진행되지 못했던 다양한 개념검증사업(POC)과 블록체인 시범사업의 활용이 가능한 성능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미디움은 올해 블록체인 관계자와 기술의 저변확대와 서비스 개발 편의성 증진을 위한 개발지원도구(MDLX)를 출시하는 한편, 한국전파진흥협회의 블록체인 분야 채용연계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도전을 지속하고 있다.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로 잘 알려진 인프라웨어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MS 오피스, 한컴 HWP, 어도비 PDF 등 모든 문서 포맷에 높은 호환성을 제공하며 글로벌 243개 국의 60여 개 기업 고객사와 1억 명의 클라우드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 중 해외사용자 비중은 83%에 달한다. 미디움은 인프라웨어와의 제휴 효과를 높이기 위해 플랫폼 협업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모델은 미디움의 블록체인 가속기술인 MDL을 활용해 문서의 고유 정보를 추출 후 폴라리스 오피스에서 해당 문서의 고유 정보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문서의 신뢰성과 무결성을 보장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미디움 관계자는 “문서생성, 관리, 교환 및 유통 등 분야에 특화된 기술파트너 확보를 통해 문서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의료, 유통, 무역분야 등 다양한 생태계 확장을 추진 중”이라며, “이 생태계에서 발생하는 대량 데이터의 처리에 고성능 블록체인 MDL의 가속기술이 적용되며, 축적되는 대량 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미디움 인프라웨어 전자문서 블록체인

2020.05.28

미디움이 오피스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인프라웨어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며 서비스 분야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디움은 최근 고성능 블록체인 가속 기술이 탑재된 MDL 시리즈를 출시하며 서비스 영역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미디움의 MDL 3.0은 최대 3만 TPS(Transaction Per Second), 올해 출시될 MDL 5.0 버전은 최대 5만 TPS 구현이 가능하다. 이는 블록체인 연산처리 성능의 문제로 그 동안 진행되지 못했던 다양한 개념검증사업(POC)과 블록체인 시범사업의 활용이 가능한 성능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미디움은 올해 블록체인 관계자와 기술의 저변확대와 서비스 개발 편의성 증진을 위한 개발지원도구(MDLX)를 출시하는 한편, 한국전파진흥협회의 블록체인 분야 채용연계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도전을 지속하고 있다.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로 잘 알려진 인프라웨어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MS 오피스, 한컴 HWP, 어도비 PDF 등 모든 문서 포맷에 높은 호환성을 제공하며 글로벌 243개 국의 60여 개 기업 고객사와 1억 명의 클라우드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 중 해외사용자 비중은 83%에 달한다. 미디움은 인프라웨어와의 제휴 효과를 높이기 위해 플랫폼 협업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모델은 미디움의 블록체인 가속기술인 MDL을 활용해 문서의 고유 정보를 추출 후 폴라리스 오피스에서 해당 문서의 고유 정보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문서의 신뢰성과 무결성을 보장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미디움 관계자는 “문서생성, 관리, 교환 및 유통 등 분야에 특화된 기술파트너 확보를 통해 문서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의료, 유통, 무역분야 등 다양한 생태계 확장을 추진 중”이라며, “이 생태계에서 발생하는 대량 데이터의 처리에 고성능 블록체인 MDL의 가속기술이 적용되며, 축적되는 대량 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5.28

100% 클라우드 환경에서 IT운영 중인 호주 인권위, 문서 관리에 'AI' 도입

100% 클라우드 환경에서 IT를 운영하는 최초의 호주 정부 기관인 호주 인권위원회(AHRC)가 현재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힘을 사용하여 기록과 문서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있다. RADICAL(Record and Document Innovation and Capture – Artificial Learning)이라는 프로젝트는 인프라의 100%를 클라우드로 이전한 이후 AHRC가 실행할 수 있는 많은 프로젝트 중 하나다. AHRC에 따르면, 이 기관은 과거 기록물 보관을 유지하면서 플랫 파일 구조를 사용하고 있었고 복잡한 중첩 폴더 구조와 관련된 모든 종류의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HRC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사인 레코드포인트(RecordPoint)를 선택했으며, AI를 사용해 전자 문서를 분류하는 AI 주입 문서 및 레코드 관리 시스템을 구현했다. 위원회가 관리해야 하는 문서의 수는 약 100만 건에 달한다.    AHRC CIO인 론 맥레이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이 인권위에 매우 혁신적인 일이었으며 높은 복원력, 보안,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기초를 제공했다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클라우드로 옮긴 후 네트워크에 대한 복원력이 더 높아졌다. 보안을 강화했다. 많은 사람이 클라우드로 전환하면 보안을 희생하고 네트워크의 무결성을 희생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정반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제로데이 위협에서 실질적인 침입 및 악의적인 소프트웨어 및 피싱 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훨씬 뛰어난 기능을 갖추고 있다.” 그는 "클라우드로 이전한 이후 보안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  변혁 여정  AHRC는 많은 핵심 응용 프로그램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전환하고 3년 전에 다이내믹 365를 도입해 오피스 365를 채택했다. 위원회는 클라우드가 지속적인 변혁, 운영 개선, 지속적인 가치를 위한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인식했다. AHRC의 새로운 연합 데이터 관...

CIO 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 기록물 RADICAL AHRC 챗봇 장애인 전자문서 문서 인공지능 스카이프 애저 마이크로소프트 정부 셰어포인트 호주 인권위원회

2019.09.18

100% 클라우드 환경에서 IT를 운영하는 최초의 호주 정부 기관인 호주 인권위원회(AHRC)가 현재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힘을 사용하여 기록과 문서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있다. RADICAL(Record and Document Innovation and Capture – Artificial Learning)이라는 프로젝트는 인프라의 100%를 클라우드로 이전한 이후 AHRC가 실행할 수 있는 많은 프로젝트 중 하나다. AHRC에 따르면, 이 기관은 과거 기록물 보관을 유지하면서 플랫 파일 구조를 사용하고 있었고 복잡한 중첩 폴더 구조와 관련된 모든 종류의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HRC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사인 레코드포인트(RecordPoint)를 선택했으며, AI를 사용해 전자 문서를 분류하는 AI 주입 문서 및 레코드 관리 시스템을 구현했다. 위원회가 관리해야 하는 문서의 수는 약 100만 건에 달한다.    AHRC CIO인 론 맥레이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이 인권위에 매우 혁신적인 일이었으며 높은 복원력, 보안,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기초를 제공했다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클라우드로 옮긴 후 네트워크에 대한 복원력이 더 높아졌다. 보안을 강화했다. 많은 사람이 클라우드로 전환하면 보안을 희생하고 네트워크의 무결성을 희생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정반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제로데이 위협에서 실질적인 침입 및 악의적인 소프트웨어 및 피싱 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훨씬 뛰어난 기능을 갖추고 있다.” 그는 "클라우드로 이전한 이후 보안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  변혁 여정  AHRC는 많은 핵심 응용 프로그램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전환하고 3년 전에 다이내믹 365를 도입해 오피스 365를 채택했다. 위원회는 클라우드가 지속적인 변혁, 운영 개선, 지속적인 가치를 위한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인식했다. AHRC의 새로운 연합 데이터 관...

2019.09.18

조사 | 미국인 대다수 “종이없는 시대는 오지 않는다”

전체 미국인의 절반 이상이 종이의 가치가 영원하다고 믿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1년 12월 미국의 시장조사기업 메이저리티 오피니언 리서치와 풀 포지션이 미국인 1,14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2명만이 언젠가는 종이가 전혀 필요하지 않는 시대가 올 것으로 확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발견했다. 미국인 56%가 생각하지 않는다고. 미국이 완벽한 종이없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조사 응답자 20%만이 미국 사회가 온라인화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한 반면, 24%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들의 연령, 인종, 성별, 정치 성향으로 나눠 교차분석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은 종이없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한 응답자 비율이다. -남자(25.4%)>여자(15.7%) -65세 미만(약 22%)>65세 이상(12.3%) -공화당 지지자(22.7%)>민주당 지지자(17.4%), 무소속 지지자(20.5%) 가트너에 따르면, 현재 종이문서에서 전자문서로의 전환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전자문서 저장소 시장도 커지고 있다. 2010년 기업용 이미지 소프트웨어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10억 달러에 달했다. 이 시장은 2015년까지 매년 12.1%씩 성장해 1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ciokr@idg.co.kr

조사 미국 페이퍼리스 종이없는 시대 전자문서 Paperless

2012.01.04

전체 미국인의 절반 이상이 종이의 가치가 영원하다고 믿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1년 12월 미국의 시장조사기업 메이저리티 오피니언 리서치와 풀 포지션이 미국인 1,14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2명만이 언젠가는 종이가 전혀 필요하지 않는 시대가 올 것으로 확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발견했다. 미국인 56%가 생각하지 않는다고. 미국이 완벽한 종이없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조사 응답자 20%만이 미국 사회가 온라인화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한 반면, 24%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들의 연령, 인종, 성별, 정치 성향으로 나눠 교차분석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은 종이없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한 응답자 비율이다. -남자(25.4%)>여자(15.7%) -65세 미만(약 22%)>65세 이상(12.3%) -공화당 지지자(22.7%)>민주당 지지자(17.4%), 무소속 지지자(20.5%) 가트너에 따르면, 현재 종이문서에서 전자문서로의 전환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전자문서 저장소 시장도 커지고 있다. 2010년 기업용 이미지 소프트웨어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10억 달러에 달했다. 이 시장은 2015년까지 매년 12.1%씩 성장해 1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ciokr@idg.co.kr

20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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