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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 텍스트 예측 기능 추가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 ‘예측 타이핑’(predictive typing) 기능이 적용된다. 사용자가 입력하려는 텍스트를 예측해 제안하는 이 기능은 3월 등장할 예정이다.  회사는 지난해 11월 웹용 아웃룩에 텍스트 예측 기능을 출시한 바 있다. 현재 공개된 로드맵에 따르면 이번 워드용 텍스트 예측 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 365 로드맵의 일환으로 관측된다. 오피스 2021에 포함될 지 여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 MS오피스 2021 영구 라이선스 버전, 올해 말 나온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텍스트 예측 기능은 구글 지메일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용자가 글을 쓰는 동안 AI가 이를 관찰한다. 만약 사용자가 흔한 문장, 이를테면 “all that glitters isn’t...”라고 입력하고 있다면 워드가 다음 단어로 “gold”를 제시하는 방식이다. 사용자는 탭 키를 눌러 해당 제안이 입력되도록 할 수 있다. 구글에서는 스페이스 키가 이 역할을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태블릿에서 하드웨어 키보드를 분리할 때 나타나는 소프트 키보드에서 텍스트 예측을 사용했던 바 있다. 단 이 때에는 수동으로 단어를 선택하는 방식이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9월 텍스트 예측에 대한 정보를 공개할 때 ‘보안성’을 강조했었다. 사용자가 입력하는 내용이 PC 경계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설명이었다. 즉 회사는 사용자 입력 내용을 볼 수 없으며, 텍스트 예측 기능을 해제할 수도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ciok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예측 타이핑 예측 입력 텍스트 예측

2021.02.23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 ‘예측 타이핑’(predictive typing) 기능이 적용된다. 사용자가 입력하려는 텍스트를 예측해 제안하는 이 기능은 3월 등장할 예정이다.  회사는 지난해 11월 웹용 아웃룩에 텍스트 예측 기능을 출시한 바 있다. 현재 공개된 로드맵에 따르면 이번 워드용 텍스트 예측 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 365 로드맵의 일환으로 관측된다. 오피스 2021에 포함될 지 여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 MS오피스 2021 영구 라이선스 버전, 올해 말 나온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텍스트 예측 기능은 구글 지메일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용자가 글을 쓰는 동안 AI가 이를 관찰한다. 만약 사용자가 흔한 문장, 이를테면 “all that glitters isn’t...”라고 입력하고 있다면 워드가 다음 단어로 “gold”를 제시하는 방식이다. 사용자는 탭 키를 눌러 해당 제안이 입력되도록 할 수 있다. 구글에서는 스페이스 키가 이 역할을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태블릿에서 하드웨어 키보드를 분리할 때 나타나는 소프트 키보드에서 텍스트 예측을 사용했던 바 있다. 단 이 때에는 수동으로 단어를 선택하는 방식이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9월 텍스트 예측에 대한 정보를 공개할 때 ‘보안성’을 강조했었다. 사용자가 입력하는 내용이 PC 경계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설명이었다. 즉 회사는 사용자 입력 내용을 볼 수 없으며, 텍스트 예측 기능을 해제할 수도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ciokr@idg.co.kr

2021.02.23

칼럼ㅣ엔비디아 AI 기술로 강화되는 MS 365··· 그 의미는?

엔비디아가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GTC) 2020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에 자사의 AI 기술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는 필자에게 가장 반가운 소식이다.  지난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GTC 2020에서는 자율 로봇부터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AI까지 인공지능 관련 뉴스가 대거 공개됐다.  이 가운데 이목을 끈 소식이 있었다. 엔비디아가 ▲ 문법 수정, ▲ Q&A 도우미 봇, ▲ 텍스트 예측을 시작으로 자사의 AI 기술을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것이다. 이는 개인적으로도 의미 있는 뉴스였다.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 365’의 헤비 유저이며, 자동 편집을 위해 그래머리(Grammarly)를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이제 막 시작됐을 뿐이다. 이 AI 기능이 어떻게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향후 몇 년 동안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 살펴본다.    1단계: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스마트’하게 만들기  필자가 항상 불만스러운 부분은 ‘IBM 왓슨’과 같은 제품이 이미 출시돼 있는데도 우리는 여전히 ‘스마트 디지털 비서’를 가지지 못한다는 점이다.  대부분은 쿼리를 텍스트로 변환하고 검색엔진에 올린 다음, 결과 값을 다시 음성으로 변환한다. 브라우저 주소 표시줄에 쿼리를 타이핑하면 대체로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렇다. 현세대의 AI는 ‘놀라운 일’을 해낼 수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AI가 제공하는 모든 것을 누릴 수 없다.  그러나 변화가 시작됐다. 최첨단 AI를 사용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이 기술이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탑재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 것처럼 다음의 3가지 기능이 바로 그 시작이다.  1) 문법 수정(Grammar correction) 이 기능은 워드(Word)와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

엔비디아 인공지능 AI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365 워드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그래머리 텍스트 예측 IBM 왓슨 디지털 비서 코르타나 음성 인식 STT AI 산업혁명 구글

2020.10.12

엔비디아가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GTC) 2020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에 자사의 AI 기술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는 필자에게 가장 반가운 소식이다.  지난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GTC 2020에서는 자율 로봇부터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AI까지 인공지능 관련 뉴스가 대거 공개됐다.  이 가운데 이목을 끈 소식이 있었다. 엔비디아가 ▲ 문법 수정, ▲ Q&A 도우미 봇, ▲ 텍스트 예측을 시작으로 자사의 AI 기술을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것이다. 이는 개인적으로도 의미 있는 뉴스였다. 필자는 ‘마이크로소프트 365’의 헤비 유저이며, 자동 편집을 위해 그래머리(Grammarly)를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이제 막 시작됐을 뿐이다. 이 AI 기능이 어떻게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향후 몇 년 동안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 살펴본다.    1단계: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스마트’하게 만들기  필자가 항상 불만스러운 부분은 ‘IBM 왓슨’과 같은 제품이 이미 출시돼 있는데도 우리는 여전히 ‘스마트 디지털 비서’를 가지지 못한다는 점이다.  대부분은 쿼리를 텍스트로 변환하고 검색엔진에 올린 다음, 결과 값을 다시 음성으로 변환한다. 브라우저 주소 표시줄에 쿼리를 타이핑하면 대체로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그렇다. 현세대의 AI는 ‘놀라운 일’을 해낼 수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AI가 제공하는 모든 것을 누릴 수 없다.  그러나 변화가 시작됐다. 최첨단 AI를 사용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이 기술이 마이크로소프트 365에 탑재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 것처럼 다음의 3가지 기능이 바로 그 시작이다.  1) 문법 수정(Grammar correction) 이 기능은 워드(Word)와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

2020.10.12

MS 365 웹용 워드,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 추가

마이크로소프트가 '녹음 파일을 텍스트로 전사해주는 기능'을 웹용 워드에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자를 대상으로 웹용 워드에서 무료 제공된다.    회사에 따르면 웹용 워드에서 녹음 파일을 불러오거나, 워드에서 직접 대화를 녹음해 바로 전사할 수 있다. 전자의 경우 파일 크기는 최대 200MB까지 가능하며, 한 달 기준 5시간 분량의 녹음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다. 워드에서 직접 녹음하는 경우에는 제한이 없다. 단, 현재는 영어만 지원된다.  워드 화면에서 우측 상단의 받아쓰기(dictate) 버튼을 누르면 그 아래 전사하기(Transcribe)가 있다. 이를 누르고 다음 단계(파일 업로드 및 직접 녹음)를 진행하면 된다. 변환된 텍스트가 화자별로 구분돼 사이드바에 나타난다. 녹음 파일 또한 화자별로 분리돼 원하는 부분만 다시 듣기가 가능하다. 텍스트를 수정하거나 화자를 지정한 다음, 전체 전사본을 워드 문서로 이동하면 된다. 필요한 부분만 더하기(+) 버튼을 눌러 옮길 수도 있다.  해당 기능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365 웹용 워드에서만 지원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말 iOS 및 안드로이드 앱용 워드에서도 이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365 워드 전사

2020.08.26

마이크로소프트가 '녹음 파일을 텍스트로 전사해주는 기능'을 웹용 워드에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구독자를 대상으로 웹용 워드에서 무료 제공된다.    회사에 따르면 웹용 워드에서 녹음 파일을 불러오거나, 워드에서 직접 대화를 녹음해 바로 전사할 수 있다. 전자의 경우 파일 크기는 최대 200MB까지 가능하며, 한 달 기준 5시간 분량의 녹음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다. 워드에서 직접 녹음하는 경우에는 제한이 없다. 단, 현재는 영어만 지원된다.  워드 화면에서 우측 상단의 받아쓰기(dictate) 버튼을 누르면 그 아래 전사하기(Transcribe)가 있다. 이를 누르고 다음 단계(파일 업로드 및 직접 녹음)를 진행하면 된다. 변환된 텍스트가 화자별로 구분돼 사이드바에 나타난다. 녹음 파일 또한 화자별로 분리돼 원하는 부분만 다시 듣기가 가능하다. 텍스트를 수정하거나 화자를 지정한 다음, 전체 전사본을 워드 문서로 이동하면 된다. 필요한 부분만 더하기(+) 버튼을 눌러 옮길 수도 있다.  해당 기능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365 웹용 워드에서만 지원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말 iOS 및 안드로이드 앱용 워드에서도 이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ok@idg.co.kr  

2020.08.26

MS 워드의 '표' 작성· 수정 따라잡기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표를 만드는 것은 매우 번거롭다. 많은 사람이 그냥 엑셀을 이용해 표를 만든 후 이를 워드로 가져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워드 2013의 표 만들기 기능이라면 생각을 바꿔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표 만들기가 더 쉬워졌고, 새 그래픽 관련 기능도 몇 가지 추가됐다.   표를 만드는 7가지 방법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표를 만드는 방법을 5가지로 제공한다. 즉, 그래픽 그리드, 표 삽입, 표 그리기, 신규 또는 기존의 엑셀 스프레드 시트 표 삽입하기, 퀵 테이블 등이다. 여기에 텍스트를 표로 변환하는 방법을 추가하면 총 7가지다. 우선, 빈 워드 문서를 연다. 표를 넣으려는 곳에 커서를 위치시킨다. 그래픽 그리드/그래프로부터 표 선택 삽입 탭 아래의 ‘표’ 버튼을 클릭한다. ‘표 삽입’ 대화 상자가 나타나고, 기본 그리드 패턴과 그 아래에 전통적인 표 메뉴가 보일 것이다. 여기서는 커서를 그리드의 첫 번째 셀에 놓은 후 아래로 슬라이드해 4개의 열과 5개의 행을 선택한 후 클릭한다. 일단 표가 만들어지면, 새로운 옵션이 리본 바에 2개의 새 탭과 함께 나타난다. 즉, 표 디자인과 레이아웃이다.   표 삽입하기 두 번째 방법은 드롭다운 메뉴로부터 ‘삽입 > 표 > 표 삽입’을 클릭하는 것이다. ‘표 삽입’ 대화 상자에서 원하는 행과 열의 숫자를 입력한다(여기서는 4열 5행). ‘자동 맞춤’ 패널에서 ‘자동’을 선택하거나, 위아래 화살표를 클릭해 특정한 크기를 선택하면 된다. 또한 ‘내용에 자동으로 맞춤’이나 ‘창에 자동으로 맞춤’을 선택할 수도 있다. 데이터를 추가할 때 확장되는 작은 열을 생성하거나, 문서 크기에 맞게 표를 조정하는 옵션이다. 여기서 정한 옵션을 앞으로 만드는 표의 기본값으로 정하고 싶다면 ‘새 표의 기본값으로 설정’을 체크한다.   표 그리기 세 번째 방법은 ‘삽입> 표 > 표 그리기’를 클릭하는 것이다. 그러면 커서가 연필로 변하고, 세로 및 가로로 드래그해 ...

오피스 MS 워드

2020.02.24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표를 만드는 것은 매우 번거롭다. 많은 사람이 그냥 엑셀을 이용해 표를 만든 후 이를 워드로 가져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워드 2013의 표 만들기 기능이라면 생각을 바꿔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표 만들기가 더 쉬워졌고, 새 그래픽 관련 기능도 몇 가지 추가됐다.   표를 만드는 7가지 방법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표를 만드는 방법을 5가지로 제공한다. 즉, 그래픽 그리드, 표 삽입, 표 그리기, 신규 또는 기존의 엑셀 스프레드 시트 표 삽입하기, 퀵 테이블 등이다. 여기에 텍스트를 표로 변환하는 방법을 추가하면 총 7가지다. 우선, 빈 워드 문서를 연다. 표를 넣으려는 곳에 커서를 위치시킨다. 그래픽 그리드/그래프로부터 표 선택 삽입 탭 아래의 ‘표’ 버튼을 클릭한다. ‘표 삽입’ 대화 상자가 나타나고, 기본 그리드 패턴과 그 아래에 전통적인 표 메뉴가 보일 것이다. 여기서는 커서를 그리드의 첫 번째 셀에 놓은 후 아래로 슬라이드해 4개의 열과 5개의 행을 선택한 후 클릭한다. 일단 표가 만들어지면, 새로운 옵션이 리본 바에 2개의 새 탭과 함께 나타난다. 즉, 표 디자인과 레이아웃이다.   표 삽입하기 두 번째 방법은 드롭다운 메뉴로부터 ‘삽입 > 표 > 표 삽입’을 클릭하는 것이다. ‘표 삽입’ 대화 상자에서 원하는 행과 열의 숫자를 입력한다(여기서는 4열 5행). ‘자동 맞춤’ 패널에서 ‘자동’을 선택하거나, 위아래 화살표를 클릭해 특정한 크기를 선택하면 된다. 또한 ‘내용에 자동으로 맞춤’이나 ‘창에 자동으로 맞춤’을 선택할 수도 있다. 데이터를 추가할 때 확장되는 작은 열을 생성하거나, 문서 크기에 맞게 표를 조정하는 옵션이다. 여기서 정한 옵션을 앞으로 만드는 표의 기본값으로 정하고 싶다면 ‘새 표의 기본값으로 설정’을 체크한다.   표 그리기 세 번째 방법은 ‘삽입> 표 > 표 그리기’를 클릭하는 것이다. 그러면 커서가 연필로 변하고, 세로 및 가로로 드래그해 ...

2020.02.24

MS, 모바일 ‘오피스 앱’ 발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스마트폰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을 하나로 통합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앱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이번에 등장한 단일 오피스 앱을 이용하면 워드. 액셀, 파워포인트 파일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즉 세 가지 앱을 하나의 단일 앱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의성은 높아지고 앱 설치를 위한 저장 공간은 줄일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부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지난해 11월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에서 미리 보기 버전이 처음 공개됐다. 이후 베타테스터로 등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베타테스트를 진행해왔다.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고객과의 대화, 소셜 미디어, 언론 등을 통해 전달받은 피드백을 통해 정식 버전 출시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정식 버전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스마트폰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을 하나로 통합하고, 이미지 캡처, 빠른 메모 작성, PDF 변환 등의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화면 : Microsoft 동영상 캡처) 미리보기 버전의 베타테스트 동안 박스(Box), 드롭박스(Dropbox),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아이클라우드(iCloud)를 포함한 타사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지원 등 몇 가지 기능이 향상됐다. 새 문서, 스프레드 시트, 프레젠테이션 작성에 도움이 되는 템플릿 등의 일반적인 성능 개선도 이루어졌다. 스마트폰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태블릿은 일부 안드로이드 버전만 지원하며, 아이패드 버전은 아직 제공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을 사용하면 얻을 수 있는 장점으로 크게 3가지가 있다고 소개했다.  첫 번째는 앞에서 언급한 대로 3개의 앱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

마이크로소프트 통합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이그나이트 모바일 오피스 앱

2020.02.21

마이크로소프트가 스마트폰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을 하나로 통합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앱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이번에 등장한 단일 오피스 앱을 이용하면 워드. 액셀, 파워포인트 파일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즉 세 가지 앱을 하나의 단일 앱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의성은 높아지고 앱 설치를 위한 저장 공간은 줄일 수 있다. 아울러 다양한 부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지난해 11월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Ignite) 컨퍼런스에서 미리 보기 버전이 처음 공개됐다. 이후 베타테스터로 등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베타테스트를 진행해왔다. 베타테스트 기간 동안 고객과의 대화, 소셜 미디어, 언론 등을 통해 전달받은 피드백을 통해 정식 버전 출시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정식 버전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스마트폰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을 하나로 통합하고, 이미지 캡처, 빠른 메모 작성, PDF 변환 등의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화면 : Microsoft 동영상 캡처) 미리보기 버전의 베타테스트 동안 박스(Box), 드롭박스(Dropbox),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아이클라우드(iCloud)를 포함한 타사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지원 등 몇 가지 기능이 향상됐다. 새 문서, 스프레드 시트, 프레젠테이션 작성에 도움이 되는 템플릿 등의 일반적인 성능 개선도 이루어졌다. 스마트폰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태블릿은 일부 안드로이드 버전만 지원하며, 아이패드 버전은 아직 제공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을 사용하면 얻을 수 있는 장점으로 크게 3가지가 있다고 소개했다.  첫 번째는 앞에서 언급한 대로 3개의 앱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

2020.02.21

MS, 2020년 워드에 강력한 클라우드 받아쓰기 및 녹취 서비스 넣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받아쓰기 기능이 오랜만에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7년 PCWorld는 윈도우 내의 받아쓰기 기능이 엉망이며, 특히 개인 사용자가 트레이닝이 필요한 로컬 모델에 기반한다는 점을 비판한 바 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보다 훨씬 강력한 클라우드 받아쓰기 기능을 워드에 2020년부터 도입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녹취 기능도 함께 들어간다. 워드를 열고 오른쪽 상단에 있는 마이크 버튼을 클릭하면 이 버튼의 역할을 알 수 있다. 모델을 훈련시키거나 깔끔하게 이야기하지 않으면 윈도우는 몇 가지 주요 단어만 알아들을 뿐이다. 아쉽게도 여기서 윈도우가 알아듣는 주요 단어는 충분하지 않으며, 계속 수정해야 하기 때문에 업무 생산성이 높지 않다.  한편, 또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인 코타나를 사용해보면 정확도가 상당히 높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Build) 시연 등에서 코타나의 강력한 클라우드 기반 녹취 서비스를 자랑했는데, 성능이 상당히 놀랍다. 이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가 2020년 워드에 도입할 받아쓰기 및 녹취의 성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와 애저 스피치 서비스를 사용해 안전하게 오디오 파일을 보관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것이 오피스 365 및 기업 버전의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긴밀히 연결됨을 의미한다. 물론 무료는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워드의 오디오 녹취 기능은 2020년 초 웹 버전 워드에 적용되며, 이어서 데스크톱용 워드와 모바일 앱에도 적용될 것이다. 정확한 계획과 가격은 출시가 다가오면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녹음된 오디오 파일을 업로드해서 녹취를 만들 수 있는데 발화자마다 구분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에서 녹취 내용이 워드에 사이드바로 표시되어 편집 중인 문서로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GIF로 올린 시연에서는 모든 작업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지지만, 실제 클라우드 녹취는 처리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녹취의 정...

워드 녹취 받아쓰기

2019.10.07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받아쓰기 기능이 오랜만에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7년 PCWorld는 윈도우 내의 받아쓰기 기능이 엉망이며, 특히 개인 사용자가 트레이닝이 필요한 로컬 모델에 기반한다는 점을 비판한 바 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보다 훨씬 강력한 클라우드 받아쓰기 기능을 워드에 2020년부터 도입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녹취 기능도 함께 들어간다. 워드를 열고 오른쪽 상단에 있는 마이크 버튼을 클릭하면 이 버튼의 역할을 알 수 있다. 모델을 훈련시키거나 깔끔하게 이야기하지 않으면 윈도우는 몇 가지 주요 단어만 알아들을 뿐이다. 아쉽게도 여기서 윈도우가 알아듣는 주요 단어는 충분하지 않으며, 계속 수정해야 하기 때문에 업무 생산성이 높지 않다.  한편, 또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인 코타나를 사용해보면 정확도가 상당히 높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Build) 시연 등에서 코타나의 강력한 클라우드 기반 녹취 서비스를 자랑했는데, 성능이 상당히 놀랍다. 이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가 2020년 워드에 도입할 받아쓰기 및 녹취의 성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와 애저 스피치 서비스를 사용해 안전하게 오디오 파일을 보관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것이 오피스 365 및 기업 버전의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긴밀히 연결됨을 의미한다. 물론 무료는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워드의 오디오 녹취 기능은 2020년 초 웹 버전 워드에 적용되며, 이어서 데스크톱용 워드와 모바일 앱에도 적용될 것이다. 정확한 계획과 가격은 출시가 다가오면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녹음된 오디오 파일을 업로드해서 녹취를 만들 수 있는데 발화자마다 구분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에서 녹취 내용이 워드에 사이드바로 표시되어 편집 중인 문서로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GIF로 올린 시연에서는 모든 작업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지지만, 실제 클라우드 녹취는 처리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녹취의 정...

2019.10.07

MS 오피스와 찰떡 궁합 자랑하는 10가지 애드온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들은 대체로 강력하고 유용한 툴들을 제공한다. 하지만, 때로는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그리고 아웃룩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부족한 2%를 채워 줄 애드온들이 절실하다. 세상에는 수백 종류가 넘는 애드온이 존재하지만, 쓸 만 한 것은 생각보다 적다. 많은 이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애드온 10가지를 추려 보았다(알파벳 순서대로 나열). 모두 웹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처럼 설치하면 된다. 데스크톱 오피스에서도, 오피스 온라인에서도 생산성에 날개를 달아 줄 툴들이다. 일부는 오피스 365를 구매 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MS 오피스 애드온 : 부메랑(Boomerang) 개발자: 베이딘(Baydin) 프로그램: 아웃룩  지원 버전 : 아웃룩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2013+, 맥용 아웃룩 2016+ (Office 365 메일 계정 필수)   부메랑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 여러 가지 기능을 더해준다. 일상 업무에서 가장 유용하게 쓸 만한 기능으로는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이메일을 보내 주는 예약 발송 기능이다. 또 이메일을 보낸 뒤 거기에 리마인더를 태그해서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답장을 확인하도록 할 수도 있다. 이메일 내에 가능한 시간대를 적은 표를 삽입할 수 있어 미팅 일정 잡기에도 편리하다. 수신자들은 참여 가능한 시간대에 체크 하기만 하면 된다. 이메일 수신을 일시 정지 하거나, 특정 키워드 또는 특정 도메인/인물로부터 온 이메일만 받은 편지함에 들어 오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부메랑은 무료로도 이용 가능 하지만, 이 경우 기본적 기능을 제한적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 유료 버전은 퍼스널 요금제의 경우 월 5달러, 프로 요금제의 경우 15 달러이다.  MS 오피스 애드온 : 도큐사인(DocuSign) 개발자: 도큐사인(DocuSign) 프로그램: 아웃룩 및 워드 지원 버전 : 아웃룩/워드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 2013+, 윈도우용 워드 20...

파워포인트 업무생산성 부가기능 MS오피스 워드 엑셀 애드온 아웃룩 마이크로포스트오피스

2018.11.29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들은 대체로 강력하고 유용한 툴들을 제공한다. 하지만, 때로는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그리고 아웃룩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부족한 2%를 채워 줄 애드온들이 절실하다. 세상에는 수백 종류가 넘는 애드온이 존재하지만, 쓸 만 한 것은 생각보다 적다. 많은 이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애드온 10가지를 추려 보았다(알파벳 순서대로 나열). 모두 웹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처럼 설치하면 된다. 데스크톱 오피스에서도, 오피스 온라인에서도 생산성에 날개를 달아 줄 툴들이다. 일부는 오피스 365를 구매 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MS 오피스 애드온 : 부메랑(Boomerang) 개발자: 베이딘(Baydin) 프로그램: 아웃룩  지원 버전 : 아웃룩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2013+, 맥용 아웃룩 2016+ (Office 365 메일 계정 필수)   부메랑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 여러 가지 기능을 더해준다. 일상 업무에서 가장 유용하게 쓸 만한 기능으로는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이메일을 보내 주는 예약 발송 기능이다. 또 이메일을 보낸 뒤 거기에 리마인더를 태그해서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답장을 확인하도록 할 수도 있다. 이메일 내에 가능한 시간대를 적은 표를 삽입할 수 있어 미팅 일정 잡기에도 편리하다. 수신자들은 참여 가능한 시간대에 체크 하기만 하면 된다. 이메일 수신을 일시 정지 하거나, 특정 키워드 또는 특정 도메인/인물로부터 온 이메일만 받은 편지함에 들어 오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부메랑은 무료로도 이용 가능 하지만, 이 경우 기본적 기능을 제한적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 유료 버전은 퍼스널 요금제의 경우 월 5달러, 프로 요금제의 경우 15 달러이다.  MS 오피스 애드온 : 도큐사인(DocuSign) 개발자: 도큐사인(DocuSign) 프로그램: 아웃룩 및 워드 지원 버전 : 아웃룩/워드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 2013+, 윈도우용 워드 20...

2018.11.29

"워크 플로우에 협업 기능을"··· 오피스 365용 부가 툴 5가지

비즈니스 세계에서 협업 툴은 넘쳐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매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용 협업을 강화하는 툴이 있었으면 할 것이다. 여기서 소개하는 웹 앱은 브라우저에서 독립적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이들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이나 오피스 365와 연동해 워크플로우에 협업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따라서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 계정이나 오피스 365 로그인이 필요하다. 아울러 아래의 웹 툴도 대다수가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무료 계정을 등록해야 한다. 드롭박스(Dropbox) 통합: 워드 온라인, 엑셀 온라인, 파워포인트 온라인 목적: 공동 편집 작업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에서는 여러 사람이 동시에 워드 및 파워포인트로 파일을 열람하고 편집할 수 있지만(그리고 나중에는 오피스 365 가입자의 경우 엑셀까지), 이는 원드라이브, 원드라이브 포 비즈니스, 또는 쉐어포인트에 저장된 파일로 한정된다. 그러나 드롭박스 이용자라면 드롭박스에 저장된 오피스 문서에서 실시간 협업 에디팅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실제 편집은 문서에 맞는 오피스 온라인 앱을 통해 이루어진다. 즉, 워드 온라인, 엑셀 온라인, 파워포인트 온라인이다. 드롭박스 폴더를 공유하도록 설정하면 해당 폴더에 저장된 워드 문서, 엑셀 스프레드시트,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여러 사람이 동시에 작업할 수 있다. 드롭박스에서 파일을 미리보기하고 드롭박스 화면의 우상단의 열기(Open) 버튼을 클릭한다. 드롭다운 메뉴가 나타나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온라인을 선택한다. 파일이 브라우저를 통해 해당 오피스 온라인 앱에서 열릴 것이다. 협업자에게 동일한 과정을 이행하도록 요청해 모두가 오피스 온라인에서 동시에 문서를 열도록 한다.   한 문서에서 다른 사람들과 협업 중일 때, 자신의 이름과 협업 중인 다른 사람의 이름이 오피스 온라인 앱의 윈도우 상단에 표시된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수행하는 편집을 실시간으...

협업 생산성 오피스365 워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팀즈

2018.10.19

비즈니스 세계에서 협업 툴은 넘쳐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매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용 협업을 강화하는 툴이 있었으면 할 것이다. 여기서 소개하는 웹 앱은 브라우저에서 독립적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이들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이나 오피스 365와 연동해 워크플로우에 협업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따라서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 계정이나 오피스 365 로그인이 필요하다. 아울러 아래의 웹 툴도 대다수가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무료 계정을 등록해야 한다. 드롭박스(Dropbox) 통합: 워드 온라인, 엑셀 온라인, 파워포인트 온라인 목적: 공동 편집 작업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에서는 여러 사람이 동시에 워드 및 파워포인트로 파일을 열람하고 편집할 수 있지만(그리고 나중에는 오피스 365 가입자의 경우 엑셀까지), 이는 원드라이브, 원드라이브 포 비즈니스, 또는 쉐어포인트에 저장된 파일로 한정된다. 그러나 드롭박스 이용자라면 드롭박스에 저장된 오피스 문서에서 실시간 협업 에디팅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실제 편집은 문서에 맞는 오피스 온라인 앱을 통해 이루어진다. 즉, 워드 온라인, 엑셀 온라인, 파워포인트 온라인이다. 드롭박스 폴더를 공유하도록 설정하면 해당 폴더에 저장된 워드 문서, 엑셀 스프레드시트,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여러 사람이 동시에 작업할 수 있다. 드롭박스에서 파일을 미리보기하고 드롭박스 화면의 우상단의 열기(Open) 버튼을 클릭한다. 드롭다운 메뉴가 나타나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엑셀/파워포인트] 온라인을 선택한다. 파일이 브라우저를 통해 해당 오피스 온라인 앱에서 열릴 것이다. 협업자에게 동일한 과정을 이행하도록 요청해 모두가 오피스 온라인에서 동시에 문서를 열도록 한다.   한 문서에서 다른 사람들과 협업 중일 때, 자신의 이름과 협업 중인 다른 사람의 이름이 오피스 온라인 앱의 윈도우 상단에 표시된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수행하는 편집을 실시간으...

2018.10.19

MS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픈소스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피스를 찾고 있나? 그렇다면 오픈소스 제품 중 하나를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떤가? 구글 G 스위트 사용자에게는 예외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확실히 많은 기업에서 생산성 향상 패키지로 쓰인다. 그러나 높은 비용과 관련성이 없는 기능이 늘어남에 따라 전문가들은 다른 선택지를 찾고 있다. 운 좋게도 MS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픈소스인데다 무료인 몇 가지 선택지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신할 수 꽤 쓸만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소개한다. 또한 대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와 호환되므로 새로운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이 번거롭지도 않을 것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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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피스를 찾고 있나? 그렇다면 오픈소스 제품 중 하나를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떤가? 구글 G 스위트 사용자에게는 예외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확실히 많은 기업에서 생산성 향상 패키지로 쓰인다. 그러나 높은 비용과 관련성이 없는 기능이 늘어남에 따라 전문가들은 다른 선택지를 찾고 있다. 운 좋게도 MS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픈소스인데다 무료인 몇 가지 선택지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신할 수 꽤 쓸만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소개한다. 또한 대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와 호환되므로 새로운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이 번거롭지도 않을 것이다. ciokr@idg.co.kr  

2018.04.30

칼럼 | 난 워드 쓸 줄 몰라~

지난 2월에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공공기관 한글(HWP) 독점을 금지해 주세요'라는 청원이 게시되어 언론에 기사화된 적이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이미 작년에 ‘정부, 공문서에 HWP 대신 ODT 쓴다’라는 기사가 실린 적이 있다. 한때 대한민국의 자존심으로까지 여겨졌던 순수 국내 소프트웨어 제품인 아래아 한글은, 지금은 한컴오피스 한글로 불리지만, 오늘날 공공기관의 표준 워드프로세서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세상이 한컴오피스를 바라보는 시선은 1990년대의 시선과는 많이 달라져 있는 듯하다. 1990년 소수의 개발자가 아래아 한글을 발표한 이후 지금까지 HWP 확장자는 대한민국의 한글 파일을 의미하는 고유의 상징이었다. 한글은 전세계 워드프로세서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 워드를 막아내고 국내 공공기관 워드프로세서 시장을 지키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국산 SW 제품으로 1998년 한때 경영악화로 마이크로소프트로의 매각설이 나돌 때 한글지키기운동본부까지 만들며 국민적인 성원을 받았다. 그러나 오늘의 상황에서 앞서 청와대 청원이 나올 만큼 한글이 긍정적인 역할만 한 것은 아니다. 그동안 한글을 개발한 한글과컴퓨터는 2000년 이민화 전 메디슨 회장에게 인수된 이후 2010년까지 8번이나 주인이 바뀌는 시련을 겪었다. 그 과정을 거치면서 외국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국내 기업에 행했던 무작위적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 공문을 이용한 영업방식을 따라 해 비난을 받기도 했다. 또한 치열한 소프트웨어 시장에서의 경쟁력 향상을 포기한 채 공공기관에만 전적으로 의존하는 생존방식으로 인해 MS오피스의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여 기업에서는 오로지 공공기관 관련 업무용으로만 구입해서 일부 사용자만 사용하고 있다. 더구나 공공기관에서조차 한컴오피스에서 한글만 문서작성용으로 사용하고 스프레드시트나 프레젠테이션 작성은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사용하고 있는 이중적 오피스 소프트웨어 체계를 가지고 있다. 국내 소프트웨어의 시장 수호 측면에서...

CIO MS오피스 액티브X 한글 독과점 워드 프로세서 아래아 한글 HWP ODT 한컴오피스 리브레오피스 오픈오피스 정부 마이크로소프트 공공기관 한글과컴퓨터 워드 독점 정철환 액티브액스

2018.04.02

지난 2월에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공공기관 한글(HWP) 독점을 금지해 주세요'라는 청원이 게시되어 언론에 기사화된 적이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이미 작년에 ‘정부, 공문서에 HWP 대신 ODT 쓴다’라는 기사가 실린 적이 있다. 한때 대한민국의 자존심으로까지 여겨졌던 순수 국내 소프트웨어 제품인 아래아 한글은, 지금은 한컴오피스 한글로 불리지만, 오늘날 공공기관의 표준 워드프로세서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세상이 한컴오피스를 바라보는 시선은 1990년대의 시선과는 많이 달라져 있는 듯하다. 1990년 소수의 개발자가 아래아 한글을 발표한 이후 지금까지 HWP 확장자는 대한민국의 한글 파일을 의미하는 고유의 상징이었다. 한글은 전세계 워드프로세서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 워드를 막아내고 국내 공공기관 워드프로세서 시장을 지키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국산 SW 제품으로 1998년 한때 경영악화로 마이크로소프트로의 매각설이 나돌 때 한글지키기운동본부까지 만들며 국민적인 성원을 받았다. 그러나 오늘의 상황에서 앞서 청와대 청원이 나올 만큼 한글이 긍정적인 역할만 한 것은 아니다. 그동안 한글을 개발한 한글과컴퓨터는 2000년 이민화 전 메디슨 회장에게 인수된 이후 2010년까지 8번이나 주인이 바뀌는 시련을 겪었다. 그 과정을 거치면서 외국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국내 기업에 행했던 무작위적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 공문을 이용한 영업방식을 따라 해 비난을 받기도 했다. 또한 치열한 소프트웨어 시장에서의 경쟁력 향상을 포기한 채 공공기관에만 전적으로 의존하는 생존방식으로 인해 MS오피스의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여 기업에서는 오로지 공공기관 관련 업무용으로만 구입해서 일부 사용자만 사용하고 있다. 더구나 공공기관에서조차 한컴오피스에서 한글만 문서작성용으로 사용하고 스프레드시트나 프레젠테이션 작성은 엑셀과 파워포인트를 사용하고 있는 이중적 오피스 소프트웨어 체계를 가지고 있다. 국내 소프트웨어의 시장 수호 측면에서...

2018.04.02

MS워드에서 패치되지 않은 취약점 악용하는 '이메일 기반 공격'

올 1월부터 해커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해 컴퓨터에 악성코드를 감염시켜 온 것으로 밝혀졌다. 해커들은 지난 수개월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패치되지 않은 취약점을 악용해 컴퓨터를 손상시키고 악성코드로 감염시켰다. 맥아피는 4월 1일 이 공격을 발견해 의심스러운 워드 파일을 분석한 후 7일 처음으로 보고했다. 이 파일은 윈도우 10에서 실행되는 최신 오피스 2016을 포함해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버전에 영향을 주는 취약점을 악용했다. 이 결함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윈도우 객체 연결 삽입(Object Linking and Embedding) 기능과 관련이 있다. 맥아피 연구원은 블로그에서 “이 기능을 통해 문서에 참조, 다른 문서, 또는 개체에 대한 링크를 포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공격에 사용된 악의적인 문서가 열리면 외부 서버에 도달해 악의적인 VB스크립트(VBScript) 코드가 포함된 HTA(HTML 애플리케이션) 파일을 다운로드 한다. HTA 파일은 RTF(Rich Text Format) 문서로 위장돼 자동으로 실행된다. 맥아피의 연구원은 "성공적인 공격은 미끼 워드 문서를 닫고 가짜를 보여주기 위해 가짜 공격을 일으킨다"며 "악성코드는 이미 피해자 시스템에 은밀하게 설치돼 있다"고 말했다. 맥아피는 데이터를 검색해 이 취약점을 악용해 1월 말까지 추적했다. 맥아피 보고서에 이어 파이어아이의 보안 연구원도 이러한 공격을 인지하고 몇 주 동안 악용한 사실을 확인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조를 조율했다. 파이어아이에 따르면, 악성코드가 들어 있는 워드 문서는 이메일 첨부 파일로 전송된다. 파이어아이는 악성 이메일의 예를 제시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제로데이 취약점이기 때문에 공격은 제한된 수의 희생자를 대상으로 할 가능성이 크다. 맥아피와 파이어아이는 이 취약점이 윈도우에 포함된 대부분의 ...

이메일 MS오피스 파이어아이 워드 제로데이 악성코드 패치 공격 해커 맥아피 MS워드

2017.04.11

올 1월부터 해커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해 컴퓨터에 악성코드를 감염시켜 온 것으로 밝혀졌다. 해커들은 지난 수개월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패치되지 않은 취약점을 악용해 컴퓨터를 손상시키고 악성코드로 감염시켰다. 맥아피는 4월 1일 이 공격을 발견해 의심스러운 워드 파일을 분석한 후 7일 처음으로 보고했다. 이 파일은 윈도우 10에서 실행되는 최신 오피스 2016을 포함해 모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버전에 영향을 주는 취약점을 악용했다. 이 결함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윈도우 객체 연결 삽입(Object Linking and Embedding) 기능과 관련이 있다. 맥아피 연구원은 블로그에서 “이 기능을 통해 문서에 참조, 다른 문서, 또는 개체에 대한 링크를 포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공격에 사용된 악의적인 문서가 열리면 외부 서버에 도달해 악의적인 VB스크립트(VBScript) 코드가 포함된 HTA(HTML 애플리케이션) 파일을 다운로드 한다. HTA 파일은 RTF(Rich Text Format) 문서로 위장돼 자동으로 실행된다. 맥아피의 연구원은 "성공적인 공격은 미끼 워드 문서를 닫고 가짜를 보여주기 위해 가짜 공격을 일으킨다"며 "악성코드는 이미 피해자 시스템에 은밀하게 설치돼 있다"고 말했다. 맥아피는 데이터를 검색해 이 취약점을 악용해 1월 말까지 추적했다. 맥아피 보고서에 이어 파이어아이의 보안 연구원도 이러한 공격을 인지하고 몇 주 동안 악용한 사실을 확인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조를 조율했다. 파이어아이에 따르면, 악성코드가 들어 있는 워드 문서는 이메일 첨부 파일로 전송된다. 파이어아이는 악성 이메일의 예를 제시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제로데이 취약점이기 때문에 공격은 제한된 수의 희생자를 대상으로 할 가능성이 크다. 맥아피와 파이어아이는 이 취약점이 윈도우에 포함된 대부분의 ...

2017.04.11

'워드 문서의 가독성을 높이는' 글머리 기호 맞춤 팁

MS 워드의 글머리 기호(bullet point)는 대량의 텍스트를 효율적으로 정리해주는 도구다. 특히 이미지 없이 순수 텍스트로만 문서를 구성해야 하는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워드가 기본으로 제공하는 기호 목록만으로도 충분할 수도 있지만,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몇 가지 글머리 기호 기능을 활용해본다면 더욱 매끄럽고 멋진 문서를 작성할 수 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새 문서를 생성하고 글머리 기호의 위치를 지정하는 것이다. 보통 별표(*)나 하이픈(-) 등을 이용한다. (팁: 글머리 기호는 각 항목들이 동등한 중요도를 지닐 때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목록에 위계나 우선순위가 존재하는 경우라면 번호 매기기를 이용하는 것이 나은 방법이다.) 문서 작성이 완료됐다면, 다양한 기호 디자인을 시험해볼 차례다. 우선 워드의 기본 글머리 기호들을 살펴보자. 기본 기호 1. 글머리 기호를 삽입할 콘텐츠를 선택한다. 2. 홈 > 단락 메뉴에서 좌측 상단 글머리 기호 아이콘의 오른편에 있는 아래방향 화살표를 클릭해보자. 주의: 아이콘 자체를 클릭해버리면 아이콘이 계속 커서를 따라다닐 수 있다. 3. 글머리 기호 라이브러리 메뉴에서 기호 디자인을 선택해보자. 커서가 위치한 지점에 새 기호 디자인이 띄워질 것이다. 맨 처음 선택한 기호가 맘에 들이 않는다면, 실행 취소 아이콘을 클릭한 뒤 다른 디자인을 선택하면 된다. 주의: 워드가 기억하는 기존 기호이용 기록은 6건(가량) 이다. 즉 맨 처음 선택한 기호를 실수로 실행 취소했더라도 간단히 재접근이 가능하다. 새 글머리 기호 정의 맞춤형 기소를 만들면 콘텐츠를 보다 창의적이고 개성 있게 만들 수 있다. 시간표에는 시계 모양의 기호를, 보고서와 데이터 로그에는 각각 책, 컴퓨터 형태의 기호를 적용해보자. 1. 기호를 추가하고자 하는 콘텐츠를 선택해서 강조 표시한다. 2. 홈 > 단락 메뉴 내 글머리 기호 아이콘 옆...

워드 가독성 글머리기호

2017.02.28

MS 워드의 글머리 기호(bullet point)는 대량의 텍스트를 효율적으로 정리해주는 도구다. 특히 이미지 없이 순수 텍스트로만 문서를 구성해야 하는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워드가 기본으로 제공하는 기호 목록만으로도 충분할 수도 있지만,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몇 가지 글머리 기호 기능을 활용해본다면 더욱 매끄럽고 멋진 문서를 작성할 수 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새 문서를 생성하고 글머리 기호의 위치를 지정하는 것이다. 보통 별표(*)나 하이픈(-) 등을 이용한다. (팁: 글머리 기호는 각 항목들이 동등한 중요도를 지닐 때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목록에 위계나 우선순위가 존재하는 경우라면 번호 매기기를 이용하는 것이 나은 방법이다.) 문서 작성이 완료됐다면, 다양한 기호 디자인을 시험해볼 차례다. 우선 워드의 기본 글머리 기호들을 살펴보자. 기본 기호 1. 글머리 기호를 삽입할 콘텐츠를 선택한다. 2. 홈 > 단락 메뉴에서 좌측 상단 글머리 기호 아이콘의 오른편에 있는 아래방향 화살표를 클릭해보자. 주의: 아이콘 자체를 클릭해버리면 아이콘이 계속 커서를 따라다닐 수 있다. 3. 글머리 기호 라이브러리 메뉴에서 기호 디자인을 선택해보자. 커서가 위치한 지점에 새 기호 디자인이 띄워질 것이다. 맨 처음 선택한 기호가 맘에 들이 않는다면, 실행 취소 아이콘을 클릭한 뒤 다른 디자인을 선택하면 된다. 주의: 워드가 기억하는 기존 기호이용 기록은 6건(가량) 이다. 즉 맨 처음 선택한 기호를 실수로 실행 취소했더라도 간단히 재접근이 가능하다. 새 글머리 기호 정의 맞춤형 기소를 만들면 콘텐츠를 보다 창의적이고 개성 있게 만들 수 있다. 시간표에는 시계 모양의 기호를, 보고서와 데이터 로그에는 각각 책, 컴퓨터 형태의 기호를 적용해보자. 1. 기호를 추가하고자 하는 콘텐츠를 선택해서 강조 표시한다. 2. 홈 > 단락 메뉴 내 글머리 기호 아이콘 옆...

2017.02.28

페이스북 전 CTO가 설립한 '큅', 세일즈포스닷컴이 인수

지난 7월 디맨드웨어(Demandware) 인수했던 세일즈포스닷컴이 8월 1일 클라우드 협업 소프트웨어 업체인 큅(Quip)도 인수하겠다고 발표했다.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 앞에 걸려 있는 세일즈포스닷컴의 로고. Credit: Martyn Williams 지난주 말 감독기관 보고서에 따르면, 인수 가격은 5억 8,200만 달러지만 세일즈포스닷컴은 이 회사를 인수하기 전에 이미 이 회사에 자금을 투자한 바 있다. 세일즈포스닷컴이 이 회사에 투자한 전체 금액은 대략 7억 5,00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됐다. 세일즈포스닷컴은 이메일에서 "큅 인수 계약에 서명했다”고 밝히면서 자세한 내용 언급을 거부했다. 2012년에 설립된 큅은 차트 사용 가능한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같은 기능으로 더 쉽게 팀끼리 협력하도록 만들어진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큅의 공동창업자 겸 CEO인 브렛 테일러는 블로그 게시글에서 “세일즈포스닷컴에 인수되면서, 우리는 더 빨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전세계 수백만 고객들을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리고 우리는 차세대 생산성 기능과 함께 강력한 새로운 방법으로 세일즈포스닷컴 고객 성공 플랫폼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데이터, 콘텐츠, 커뮤니케이션을 혼합할 때 생겨나는 가능성에 놀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일즈포스닷컴으로 합병된 이후에도 큅은 계속해서 기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테일러는 전했다. 구글 맵의 공동제작자이기도 한 테일러는 페이스북에서 CTO를 일할 때 ‘좋아요’ 버튼을 만든 인물이다. 큅의 또다른 공동창업자인 케빈 깁스도 구글 출신이며, 그곳에서 그는 구글 서제스트(Google Suggest)를 만들었다. 현재 깁슨는 큅에서 엔지니어링을 총괄하고 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큅 인수에 대해 업계 애널리스트들은 다양한 논평을 내놨다. 비글 리서치 그룹(Beagle R...

구글 링크드인 구글 맵 워드 CTO 세일즈포스닷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M&A 페이스북 인수 구글 서제스트

2016.08.02

지난 7월 디맨드웨어(Demandware) 인수했던 세일즈포스닷컴이 8월 1일 클라우드 협업 소프트웨어 업체인 큅(Quip)도 인수하겠다고 발표했다.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 앞에 걸려 있는 세일즈포스닷컴의 로고. Credit: Martyn Williams 지난주 말 감독기관 보고서에 따르면, 인수 가격은 5억 8,200만 달러지만 세일즈포스닷컴은 이 회사를 인수하기 전에 이미 이 회사에 자금을 투자한 바 있다. 세일즈포스닷컴이 이 회사에 투자한 전체 금액은 대략 7억 5,00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됐다. 세일즈포스닷컴은 이메일에서 "큅 인수 계약에 서명했다”고 밝히면서 자세한 내용 언급을 거부했다. 2012년에 설립된 큅은 차트 사용 가능한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같은 기능으로 더 쉽게 팀끼리 협력하도록 만들어진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큅의 공동창업자 겸 CEO인 브렛 테일러는 블로그 게시글에서 “세일즈포스닷컴에 인수되면서, 우리는 더 빨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전세계 수백만 고객들을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리고 우리는 차세대 생산성 기능과 함께 강력한 새로운 방법으로 세일즈포스닷컴 고객 성공 플랫폼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데이터, 콘텐츠, 커뮤니케이션을 혼합할 때 생겨나는 가능성에 놀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일즈포스닷컴으로 합병된 이후에도 큅은 계속해서 기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테일러는 전했다. 구글 맵의 공동제작자이기도 한 테일러는 페이스북에서 CTO를 일할 때 ‘좋아요’ 버튼을 만든 인물이다. 큅의 또다른 공동창업자인 케빈 깁스도 구글 출신이며, 그곳에서 그는 구글 서제스트(Google Suggest)를 만들었다. 현재 깁슨는 큅에서 엔지니어링을 총괄하고 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큅 인수에 대해 업계 애널리스트들은 다양한 논평을 내놨다. 비글 리서치 그룹(Beagle R...

2016.08.02

상급자 팁··· MS 워드 와일드카드 고급 검색

컴퓨터 프로그램, 언어, 검색 엔진, 운영체제의 와일드카드(Wildcards)는 검색 기준을 단순화하는 도구로 쓰인다. 스크래블이나 포커 게임에서 와일드카드를 이용하는 방법과 유사하다. 포커에서 에이스를 와일드로 지정하면 에이스는 어떤 카드도 될 수 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윈도우, 구글 문서에서의 와일드카드도 동일하다. 간단히 말해, 와일드카드는 모든 것(*)이나 특정한 것(?)을 검색하고, 범위를 지정하고([]), 그룹을 생성하고(()), 반복 작업을 하고(@, {}), 고정하고(<>), 예외를 지정하는(! 또는 Boolean NOT) 도구다. 와일드카드 열어보기 홈(Home) 탭의 편집(Editing) 그룹에서 찾기(Find) > 고급 찾기(Advanced Find)를 선택한다. 단축키는 Ctrl+H다. 찾기 및 바꾸기 창이 표시된다. 자세히(More) 버튼을 클릭해 상세 옵션 창을 연다. 검색 옵션(Search Options) 아래 '패턴 일치(와일드카드) 사용' 상자를 선택한다. 그리고 창 하단의 옵션(Special)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옵션(특수 문자) 창이 표시된다. 마지막으로 리스트에서 와일드카드를 선택한다. 그런데 선택해야 할 대상, 작동 방법, 또 그에 앞서 이 기능을 이용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수백 페이지 분량의 문서를 다룬 경험이 있다면, 기본적인 찾기 및 바꾸기로 변경을 했을 때 얼마나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Ann이라는 이름을 찾는다고 가정하자. 와일드카드 검색은 대문자를 인식하기 때문에 대문자로 된 Anniversary와 Ann, Anne을 찾아 표시할 것이다. 이번에는 첫 글자가 소문자인 ann을 검색하자. 그러면 Cezanne, planning, channel, cannonball, mannequins 등이 표시된다. 하지만 여성 이름인 Ann은 표시되지 않는다. 이 소문자 검색 ...

검색 워드 HOWTO 바꾸기. 팁 와일드카드 찾기

2016.06.28

컴퓨터 프로그램, 언어, 검색 엔진, 운영체제의 와일드카드(Wildcards)는 검색 기준을 단순화하는 도구로 쓰인다. 스크래블이나 포커 게임에서 와일드카드를 이용하는 방법과 유사하다. 포커에서 에이스를 와일드로 지정하면 에이스는 어떤 카드도 될 수 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윈도우, 구글 문서에서의 와일드카드도 동일하다. 간단히 말해, 와일드카드는 모든 것(*)이나 특정한 것(?)을 검색하고, 범위를 지정하고([]), 그룹을 생성하고(()), 반복 작업을 하고(@, {}), 고정하고(<>), 예외를 지정하는(! 또는 Boolean NOT) 도구다. 와일드카드 열어보기 홈(Home) 탭의 편집(Editing) 그룹에서 찾기(Find) > 고급 찾기(Advanced Find)를 선택한다. 단축키는 Ctrl+H다. 찾기 및 바꾸기 창이 표시된다. 자세히(More) 버튼을 클릭해 상세 옵션 창을 연다. 검색 옵션(Search Options) 아래 '패턴 일치(와일드카드) 사용' 상자를 선택한다. 그리고 창 하단의 옵션(Special)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옵션(특수 문자) 창이 표시된다. 마지막으로 리스트에서 와일드카드를 선택한다. 그런데 선택해야 할 대상, 작동 방법, 또 그에 앞서 이 기능을 이용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수백 페이지 분량의 문서를 다룬 경험이 있다면, 기본적인 찾기 및 바꾸기로 변경을 했을 때 얼마나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Ann이라는 이름을 찾는다고 가정하자. 와일드카드 검색은 대문자를 인식하기 때문에 대문자로 된 Anniversary와 Ann, Anne을 찾아 표시할 것이다. 이번에는 첫 글자가 소문자인 ann을 검색하자. 그러면 Cezanne, planning, channel, cannonball, mannequins 등이 표시된다. 하지만 여성 이름인 Ann은 표시되지 않는다. 이 소문자 검색 ...

2016.06.28

"오피스의 미래 중 하나는 '분해되는' 문서" MS 사용자 경험 임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미래에 어떤 기능을 갖출까? 아마 오피스라는 도구에 대해서는 점점 신경을 덜 쓰도록 진화해갈 가능성이 크다. 오피스의 핵심 기능 개발에 기여한 한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이 지난 14일 오피스의 미래에 대해 전망했다. 이 중에는 찾기 쉽도록 "분해되는"(decomposable) 문서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최고 경험 책임자( chief experience officer) 줄리 라슨 그린은 블룸버그 컨퍼런에서 오피스의 미래를 묻는 질문에 "이 도구를 구석구석 배우고자 하는 이는 없다. 무언가 작업할 것이 있으며, 그저 작업이 이뤄지면 그만이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최신 오피스에 AI 기능성을 일부 구현한 바 있다. 사용자들이 찾는 기능성을 찾도록 도와주는 기능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AI 기능성은 앞으로도 더욱 추가될 전망이다. 라슨 그린은 향후 문서를 구성하는 요소들이 낱낱이 분해돼 검색 가능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이메일이나 문서 내에 있는 특정 차트나 개별 도표를 문서를 뒤지지 않고도 찾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녀는 "문서가 요소별로 분해될 것으로 본다. '에밀리에게 보낸 마지막 차트가 뭐였지? 어디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라고 물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20년 간 근무해온 그린은 과거 리본 메뉴를 개발했던 팀을 이끌었던 인물이기도 하다. 그녀는 최근 오피스 팀을 애플리케이션 별이 아닌, 과업 별로 개편한 바 있다. 한편 그녀의 시각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공개한 오피스 기능과 궤를 같이 한다. 일례로 오피스에 최근 포함된 기그잼(GigJam)은 사용자들이 다양한 출처로부터 정보를 수집해 쉽게 협업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ciokr@idg.co.kr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AI 워드 줄리 라슨 그린

2016.06.16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미래에 어떤 기능을 갖출까? 아마 오피스라는 도구에 대해서는 점점 신경을 덜 쓰도록 진화해갈 가능성이 크다. 오피스의 핵심 기능 개발에 기여한 한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이 지난 14일 오피스의 미래에 대해 전망했다. 이 중에는 찾기 쉽도록 "분해되는"(decomposable) 문서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최고 경험 책임자( chief experience officer) 줄리 라슨 그린은 블룸버그 컨퍼런에서 오피스의 미래를 묻는 질문에 "이 도구를 구석구석 배우고자 하는 이는 없다. 무언가 작업할 것이 있으며, 그저 작업이 이뤄지면 그만이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최신 오피스에 AI 기능성을 일부 구현한 바 있다. 사용자들이 찾는 기능성을 찾도록 도와주는 기능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AI 기능성은 앞으로도 더욱 추가될 전망이다. 라슨 그린은 향후 문서를 구성하는 요소들이 낱낱이 분해돼 검색 가능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이메일이나 문서 내에 있는 특정 차트나 개별 도표를 문서를 뒤지지 않고도 찾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녀는 "문서가 요소별로 분해될 것으로 본다. '에밀리에게 보낸 마지막 차트가 뭐였지? 어디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라고 물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20년 간 근무해온 그린은 과거 리본 메뉴를 개발했던 팀을 이끌었던 인물이기도 하다. 그녀는 최근 오피스 팀을 애플리케이션 별이 아닌, 과업 별로 개편한 바 있다. 한편 그녀의 시각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공개한 오피스 기능과 궤를 같이 한다. 일례로 오피스에 최근 포함된 기그잼(GigJam)은 사용자들이 다양한 출처로부터 정보를 수집해 쉽게 협업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ciokr@idg.co.kr 

2016.06.16

마법이 따로 있나··· 샘플 문서로 살펴보는 'MS 워드 사용자 지정 서식'

사용자 지정 서식은 MS 워드에서 가장 세련된 기능 중 하나다. 단순한 디자인 툴을 넘어 특정 정보를 수집해 엑셀, 엑세스, XML 파일 형태로 추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개발 도구 탭에서 시작 사용자 지정 양식은 개발자 탭에서 맞춤 양식을 생성할 수 있다. 만약 개발자 탭이 현재 리본 메뉴에서 보이지 않으면 파일 > 옵션 > 리본 사용자 지정을 선택한다. 메인 탭 패널에서 개발 도구 상자를 클릭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된다. 컨트롤 패널 기능 배우기 다시 문서 화면으로 나와 상단 메뉴에서 개발 도구 탭을 클릭하자. 리본 가운데에 컨트롤 패널이 있다. 왼쪽에는 아이콘 버튼이 있는데, 인터랙티브 양식에 사용되는 주요 기능을 담당한다. 큰트롤 패널의 오른쪽 아이콘 버튼은 속성을 규정하고 각각의 콘텐츠 컨트롤 버튼에 할당된 포맷이다. 아이콘 위에 커서를 가져다 대면 이름이 보이고, 각각 다음과 같은 기능을 한다. 서식 있는 텍스트 콘텐츠 컨트롤: 텍스트 블록에 표, 이미지, 기타 켄텐츠 컨트롤 같은 추가 콘텐츠 유형 포함 일반 텍스트 콘텐츠 컨트롤: 다른 콘텐츠 컨트롤, 이미지, 표가 없는 단순 텍스트 포함. 속성이 포함되어 있지만 오직 전체 텍스트 컨트롤에만 적용한다. 예를 들어 한 단어에 밑줄을 치면 모든 텍스트에 밑줄이 쳐진다. 그림 콘텐츠 컨트롤: 이미지를 포함한다. 문서 블록 갤러리 컨트롤: 이 컨트롤로 맞춤 텍스트, 표, 방정식, 퀵 파트 등의 데이터 블록을 문서에 삽입할 수 있다. 이 블록은 일반적으로 미리 규정되어 퀵 파트 갤러리의 일부인 빌딩 블록 갤러리에 저장된다. 확인란 콘텐츠 컨트롤: 예/아니요 응답을 만들 수 있다. 콤보 상자 콘텐츠 컨트롤: 선택 가능한 아이템에 목록에 포함되지 않은 자체 응답을 추가로 입력할 수 있다. 드롭 다운 목록 콘텐츠 컨트롤: 사전 프로그래밍된 아이템 그룹으로 사용자가 목록에서 선택한다. 날짜 선택 콘텐츠 컨트롤: 팝업 달력을 선택할 수...

리본 문서 워드 HOWTO 항목 서식 지원서 체크박스

2016.03.09

사용자 지정 서식은 MS 워드에서 가장 세련된 기능 중 하나다. 단순한 디자인 툴을 넘어 특정 정보를 수집해 엑셀, 엑세스, XML 파일 형태로 추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개발 도구 탭에서 시작 사용자 지정 양식은 개발자 탭에서 맞춤 양식을 생성할 수 있다. 만약 개발자 탭이 현재 리본 메뉴에서 보이지 않으면 파일 > 옵션 > 리본 사용자 지정을 선택한다. 메인 탭 패널에서 개발 도구 상자를 클릭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된다. 컨트롤 패널 기능 배우기 다시 문서 화면으로 나와 상단 메뉴에서 개발 도구 탭을 클릭하자. 리본 가운데에 컨트롤 패널이 있다. 왼쪽에는 아이콘 버튼이 있는데, 인터랙티브 양식에 사용되는 주요 기능을 담당한다. 큰트롤 패널의 오른쪽 아이콘 버튼은 속성을 규정하고 각각의 콘텐츠 컨트롤 버튼에 할당된 포맷이다. 아이콘 위에 커서를 가져다 대면 이름이 보이고, 각각 다음과 같은 기능을 한다. 서식 있는 텍스트 콘텐츠 컨트롤: 텍스트 블록에 표, 이미지, 기타 켄텐츠 컨트롤 같은 추가 콘텐츠 유형 포함 일반 텍스트 콘텐츠 컨트롤: 다른 콘텐츠 컨트롤, 이미지, 표가 없는 단순 텍스트 포함. 속성이 포함되어 있지만 오직 전체 텍스트 컨트롤에만 적용한다. 예를 들어 한 단어에 밑줄을 치면 모든 텍스트에 밑줄이 쳐진다. 그림 콘텐츠 컨트롤: 이미지를 포함한다. 문서 블록 갤러리 컨트롤: 이 컨트롤로 맞춤 텍스트, 표, 방정식, 퀵 파트 등의 데이터 블록을 문서에 삽입할 수 있다. 이 블록은 일반적으로 미리 규정되어 퀵 파트 갤러리의 일부인 빌딩 블록 갤러리에 저장된다. 확인란 콘텐츠 컨트롤: 예/아니요 응답을 만들 수 있다. 콤보 상자 콘텐츠 컨트롤: 선택 가능한 아이템에 목록에 포함되지 않은 자체 응답을 추가로 입력할 수 있다. 드롭 다운 목록 콘텐츠 컨트롤: 사전 프로그래밍된 아이템 그룹으로 사용자가 목록에서 선택한다. 날짜 선택 콘텐츠 컨트롤: 팝업 달력을 선택할 수...

2016.03.09

이것만 알아도 당신은 고수! 파워포인트 단축키 15가지

잘 만들어된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은 슬라이드 안에 나타나 있는 내용이 풍부하고 그 안에 모두 담고 있어야 한다. 여기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작성을 수월하게 만들어줄 단축키를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Rob Schultz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모든 프로그램 가운데 파워포인트는 기교를 가장 많이 사용해야 하는 것 중 하나다. 소설가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사용할 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인들은 워드의 각 페이지에서 무엇을 읽었는지를 전달할 수는 없을 것이다. 좋은 프레젠테이션과 나쁜 프레젠테이션의 차이는 파워포인트 페이지에서 많은 내용을 보여주고 그것을 담아 내는 방법에 있다. <PC월드>가 독자 여러분의 프레젠테이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딱 맞는 만화나 그림을 찾아줄 수는 없지만, 여러분이 파워포인트에서 좀더 효율적이고 쉽게 작업 할 수 있도록 도울 수는 있다. 파워포인트를 좀더 효율적으로 다루는데 도움이 될 15개의 단축키를 한 번 살펴보고 따라 해 보길 바란다. 그리고 당장 있을 다음 회의에 맞춰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에 활용해 볼 것을 권한다.  여기서 소개하는 단축키는 파워포인트 2013과 2016에서 작동한다. 1. 리본에 키보드 단축키 표시하기 : 엑셀과 워드처럼 단축키를 활성화하는 방법이다. Alt 키를 누르면 리본 메뉴의 단축 키가 표시된다. 각 메뉴에 표시된 알파벳을 누르면 해당 메뉴가 실행된다.   2. F6 : 일반 보기에서 창 사이를 시계 방향으로 이동 3. F4 : 마지막 작업 반복 4. Shift + F6 : 창 사이를 시계방향으로 이동 5. Alt + Shift + 화살표 왼쪽 방향 : 한단락 위로 이동 6. Alt + Shift + 화살표 오른쪽 방향 : 한다락 아래로 이동 7. Alt + Shift + 화살표 위쪽 방향 : 한단락 위로 이동 8. Alt + Shift + 화살표 아래쪽 방향 : 한다락 아래로 이동 9. Ctrl + Sh...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PPT 프레젠테이션 단축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5.11.11

잘 만들어된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은 슬라이드 안에 나타나 있는 내용이 풍부하고 그 안에 모두 담고 있어야 한다. 여기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작성을 수월하게 만들어줄 단축키를 소개한다. 이미지 출처 : Rob Schultz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모든 프로그램 가운데 파워포인트는 기교를 가장 많이 사용해야 하는 것 중 하나다. 소설가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사용할 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인들은 워드의 각 페이지에서 무엇을 읽었는지를 전달할 수는 없을 것이다. 좋은 프레젠테이션과 나쁜 프레젠테이션의 차이는 파워포인트 페이지에서 많은 내용을 보여주고 그것을 담아 내는 방법에 있다. <PC월드>가 독자 여러분의 프레젠테이션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데 딱 맞는 만화나 그림을 찾아줄 수는 없지만, 여러분이 파워포인트에서 좀더 효율적이고 쉽게 작업 할 수 있도록 도울 수는 있다. 파워포인트를 좀더 효율적으로 다루는데 도움이 될 15개의 단축키를 한 번 살펴보고 따라 해 보길 바란다. 그리고 당장 있을 다음 회의에 맞춰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에 활용해 볼 것을 권한다.  여기서 소개하는 단축키는 파워포인트 2013과 2016에서 작동한다. 1. 리본에 키보드 단축키 표시하기 : 엑셀과 워드처럼 단축키를 활성화하는 방법이다. Alt 키를 누르면 리본 메뉴의 단축 키가 표시된다. 각 메뉴에 표시된 알파벳을 누르면 해당 메뉴가 실행된다.   2. F6 : 일반 보기에서 창 사이를 시계 방향으로 이동 3. F4 : 마지막 작업 반복 4. Shift + F6 : 창 사이를 시계방향으로 이동 5. Alt + Shift + 화살표 왼쪽 방향 : 한단락 위로 이동 6. Alt + Shift + 화살표 오른쪽 방향 : 한다락 아래로 이동 7. Alt + Shift + 화살표 위쪽 방향 : 한단락 위로 이동 8. Alt + Shift + 화살표 아래쪽 방향 : 한다락 아래로 이동 9. Ctrl + Sh...

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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