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엡손, 홈 시네마용 4K 레이저 프로젝터 공개

한국엡손이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홈 시네마용 4K 프로젝터 ‘EH-LS12000B’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영화관에서 엡손 신제품 프로젝터를 실제로 구동해 퍼포먼스를 체감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선명한 화질과 풍부한 색감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신제품 발표 섹션이 이어졌다.   회사에 따르면 메인 제품으로 소개된 4K 레이저 3LCD 프로젝터 EH-LS12000B는 2,700lm의 뛰어난 컬러, 백색 밝기와 250만대 1의 높은 콘트라스트로 밝고 입체감 있는 이미지를 제공하는 홈 프로젝터다. 고해상도 콘텐츠를 선명하게 투사해 더욱 몰입감을 있게 영화 감상을 할 수 있으며, 역동적인 스포츠 경기나 스피디한 게임 플레이 시 빠른 움직임도 부드럽게 구현하는 프레임 보간 기술을 적용해 끊김 현상 없이 즐길 수 있다. 또 최대 2만 시간 동안 사용가능한 레이저 광원을 채택해 광원에 대한 유지 보수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램프 광원 대비 전력 소비가 낮아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고 프로젝터 전원을 켜고 가동되기까지 단 8초밖에 걸리지 않아 사용 편의성도 우수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초단초점 EH-LS800W와 Full HD 해상도의 CO-FH02도 소개됐다. 먼저 EH-LS800W는 벽이나 천장에 구멍을 뚫는 등 번거로운 설치 과정이 없이 거실 TV장, 테이블에 두고 사용 가능한 초단초점 모델로 벽과 약 9.8cm의 공간만 확보되면 100인치(254cm)의 대화면을 투사한다. 4,000lm의 컬러, 백색밝기와 콘텐츠에 맞게 다양한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모드도 탑재했으며, 엡손 전용 스크린과 함께 사용할 경우 밝은 환경에서도 선명하게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깔끔한 디자인과 아담한 사이즈가 특징인 CO-FH02는 방 안, 거실 등 다양한 공간에 들고 다니며 사용하는 콤팩트한 프로젝터다. 3,000lm의 컬러, 백색밝기, Full HD 급 사양, 스마트 OS를 탑재해 깨끗한 투사 품질부터 편리한 콘텐츠 스...

엡손 프로젝터

2022.10.05

한국엡손이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홈 시네마용 4K 프로젝터 ‘EH-LS12000B’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영화관에서 엡손 신제품 프로젝터를 실제로 구동해 퍼포먼스를 체감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선명한 화질과 풍부한 색감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신제품 발표 섹션이 이어졌다.   회사에 따르면 메인 제품으로 소개된 4K 레이저 3LCD 프로젝터 EH-LS12000B는 2,700lm의 뛰어난 컬러, 백색 밝기와 250만대 1의 높은 콘트라스트로 밝고 입체감 있는 이미지를 제공하는 홈 프로젝터다. 고해상도 콘텐츠를 선명하게 투사해 더욱 몰입감을 있게 영화 감상을 할 수 있으며, 역동적인 스포츠 경기나 스피디한 게임 플레이 시 빠른 움직임도 부드럽게 구현하는 프레임 보간 기술을 적용해 끊김 현상 없이 즐길 수 있다. 또 최대 2만 시간 동안 사용가능한 레이저 광원을 채택해 광원에 대한 유지 보수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램프 광원 대비 전력 소비가 낮아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고 프로젝터 전원을 켜고 가동되기까지 단 8초밖에 걸리지 않아 사용 편의성도 우수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초단초점 EH-LS800W와 Full HD 해상도의 CO-FH02도 소개됐다. 먼저 EH-LS800W는 벽이나 천장에 구멍을 뚫는 등 번거로운 설치 과정이 없이 거실 TV장, 테이블에 두고 사용 가능한 초단초점 모델로 벽과 약 9.8cm의 공간만 확보되면 100인치(254cm)의 대화면을 투사한다. 4,000lm의 컬러, 백색밝기와 콘텐츠에 맞게 다양한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모드도 탑재했으며, 엡손 전용 스크린과 함께 사용할 경우 밝은 환경에서도 선명하게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깔끔한 디자인과 아담한 사이즈가 특징인 CO-FH02는 방 안, 거실 등 다양한 공간에 들고 다니며 사용하는 콤팩트한 프로젝터다. 3,000lm의 컬러, 백색밝기, Full HD 급 사양, 스마트 OS를 탑재해 깨끗한 투사 품질부터 편리한 콘텐츠 스...

2022.10.05

엡손, 친환경 에너지원 ‘바이오매스’로 재생 에너지 사용 본격화

엡손 프린터 제조를 담당하는 인도네시아 엡손이 친환경 에너지원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재생 에너지 사용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석탄 대신 바이오매스(광합성으로 생성되는 모든 식물자원)를 사용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는 지역 전력공급업체와의 협약에 따른 것이다.   엡손은 인도네시아 지역에 풍부한 야자수 야자핵 껍질(PKS)을 비롯해 자연에서 유래한 천연 에너지원에서 발전소 전력을 공급받을 예정이다. 특히, 야자핵 껍질은 과거 야자수에서 팜유를 추출한 뒤 버려지는 폐기물로 인식되었으나, 최근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수분 함량이 적고 고온에서 연소한다는 것이 밝혀지며 바이오매스의 좋은 공급원으로 주목받았다. 현재 인도네시아 엡손은 연간 약 37GWh의 전력을 소비하고 있으며, 이를 재생 에너지로 전환할 경우 연간 약 2만2,828톤의 바이오매스 연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1년 엡손은 전 세계 모든 제조 현장의 동력을 재생 에너지로 100% 전환한다는 RE100을 선언했다. 2021년 11월, 일본 내 모든 사업장에서 100% 재생 전기로의 전환을 앞당겨 완료했고 엡손의 제조공장이 있는 영국, 미국 포틀랜드, 필리핀에서도 RE100을 달성했다. 한국엡손 또한 2023년 6월까지 RE100 달성을 목표로 환경 경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에 앞서 엡손은 지구 온난화, 토양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2050년까지 지하자원 사용을 줄이고 탄소를 저감하겠다는 ‘환경비전 2050’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2030년까지 전사적으로 친환경 기술개발에 1조원을 투자하고, 문서 출력 과정에서 전력 소비를 최대 85% 낮춘 히트 프리(Heat-Free) 기술과 헌 종이를 새 종이로 재활용하는 제지 머신 페이퍼랩(PaperLab) 개발 등 친환경 기술 R&D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엡손 후지이 시게오 대표는 “재생 에너지 사용은 미래 세대,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선택”이라며 “한국엡손은 2023년 6월까지 R...

엡손

2022.09.19

엡손 프린터 제조를 담당하는 인도네시아 엡손이 친환경 에너지원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재생 에너지 사용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석탄 대신 바이오매스(광합성으로 생성되는 모든 식물자원)를 사용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는 지역 전력공급업체와의 협약에 따른 것이다.   엡손은 인도네시아 지역에 풍부한 야자수 야자핵 껍질(PKS)을 비롯해 자연에서 유래한 천연 에너지원에서 발전소 전력을 공급받을 예정이다. 특히, 야자핵 껍질은 과거 야자수에서 팜유를 추출한 뒤 버려지는 폐기물로 인식되었으나, 최근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수분 함량이 적고 고온에서 연소한다는 것이 밝혀지며 바이오매스의 좋은 공급원으로 주목받았다. 현재 인도네시아 엡손은 연간 약 37GWh의 전력을 소비하고 있으며, 이를 재생 에너지로 전환할 경우 연간 약 2만2,828톤의 바이오매스 연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1년 엡손은 전 세계 모든 제조 현장의 동력을 재생 에너지로 100% 전환한다는 RE100을 선언했다. 2021년 11월, 일본 내 모든 사업장에서 100% 재생 전기로의 전환을 앞당겨 완료했고 엡손의 제조공장이 있는 영국, 미국 포틀랜드, 필리핀에서도 RE100을 달성했다. 한국엡손 또한 2023년 6월까지 RE100 달성을 목표로 환경 경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에 앞서 엡손은 지구 온난화, 토양 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2050년까지 지하자원 사용을 줄이고 탄소를 저감하겠다는 ‘환경비전 2050’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2030년까지 전사적으로 친환경 기술개발에 1조원을 투자하고, 문서 출력 과정에서 전력 소비를 최대 85% 낮춘 히트 프리(Heat-Free) 기술과 헌 종이를 새 종이로 재활용하는 제지 머신 페이퍼랩(PaperLab) 개발 등 친환경 기술 R&D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엡손 후지이 시게오 대표는 “재생 에너지 사용은 미래 세대,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선택”이라며 “한국엡손은 2023년 6월까지 R...

2022.09.19

엡손, 초단초점 프로젝터 2종 출시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교육 현장과 비즈니스 환경에서 TV 대비 효율적으로 대형 스크린을 투사하는 초단초점 프로젝터 ‘EB-1486G·EB-801G’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대형 강당, 회의실 등 대형 스크린이 필요한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두 제품 모두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초단초점 렌즈가 적용돼 짧은 투사 거리에도 압도적인 대형 화면을 투사한다. 5,000lm의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로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색상 재현은 물론 선명한 Full HD(1920*1080) 화질로 TV 대비 뛰어난 몰입도를 제공한다. 제품 사용 시 눈부심 현상이나 그림자가 발생하지 않아 사용성이 좋은 것도 강점이다. 초단초점 인터랙티브 레이저 프로젝터 EB-1486G는 프로젝터와 화이트보드가 결합된 제품이다. 각종 프레젠테이션 자료, 수업 자료를 최대 304cm(120인치)로 투사하며, 제품에 내장된 인터랙티브 기능으로 스크린과 칠판을 분리할 필요 없이 투사 면에 직접 필기해 화이트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손 터치 기능을 지원해 마우스 없이 스크롤 및 화면 확대/축소가 가능하다. 인터랙티브 펜과 애플리케이션 사용 시 다양한 컬러나 라인, 두께의 펜으로 필기 설정을 할 수 있고 여러 명이 동시에 판서할 수도 있다. 필기한 화면은 실시간으로 노트북, 태블릿 화면에 공유할 수 있어 보다 스마트한 교육환경 조성에 도움 된다. 초단초점 레이저 프로젝터 EB-801G는 최대 330cm(130인치)까지 화면을 투사하는 모델로 공간에 따라 16:9 와이드 스크린으로 종횡비를 수정해 두 개의 콘텐츠를 동시에 프로젝션할 수 있다. 이는 원격 회의나 프리젠테이션이 잦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으며 천장에 매립할 경우 디지털 사이니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 2종은 미라캐스트(Miracast) 기능도 지원해 노트북이나 모바일 기기의 콘텐츠를 무선으로 투사할 수 있다. 엡손 아이프로젝션(iProjection) 애플리케이션을...

엡손

2021.08.25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교육 현장과 비즈니스 환경에서 TV 대비 효율적으로 대형 스크린을 투사하는 초단초점 프로젝터 ‘EB-1486G·EB-801G’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대형 강당, 회의실 등 대형 스크린이 필요한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두 제품 모두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초단초점 렌즈가 적용돼 짧은 투사 거리에도 압도적인 대형 화면을 투사한다. 5,000lm의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로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색상 재현은 물론 선명한 Full HD(1920*1080) 화질로 TV 대비 뛰어난 몰입도를 제공한다. 제품 사용 시 눈부심 현상이나 그림자가 발생하지 않아 사용성이 좋은 것도 강점이다. 초단초점 인터랙티브 레이저 프로젝터 EB-1486G는 프로젝터와 화이트보드가 결합된 제품이다. 각종 프레젠테이션 자료, 수업 자료를 최대 304cm(120인치)로 투사하며, 제품에 내장된 인터랙티브 기능으로 스크린과 칠판을 분리할 필요 없이 투사 면에 직접 필기해 화이트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손 터치 기능을 지원해 마우스 없이 스크롤 및 화면 확대/축소가 가능하다. 인터랙티브 펜과 애플리케이션 사용 시 다양한 컬러나 라인, 두께의 펜으로 필기 설정을 할 수 있고 여러 명이 동시에 판서할 수도 있다. 필기한 화면은 실시간으로 노트북, 태블릿 화면에 공유할 수 있어 보다 스마트한 교육환경 조성에 도움 된다. 초단초점 레이저 프로젝터 EB-801G는 최대 330cm(130인치)까지 화면을 투사하는 모델로 공간에 따라 16:9 와이드 스크린으로 종횡비를 수정해 두 개의 콘텐츠를 동시에 프로젝션할 수 있다. 이는 원격 회의나 프리젠테이션이 잦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으며 천장에 매립할 경우 디지털 사이니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 2종은 미라캐스트(Miracast) 기능도 지원해 노트북이나 모바일 기기의 콘텐츠를 무선으로 투사할 수 있다. 엡손 아이프로젝션(iProjection) 애플리케이션을...

2021.08.25

엡손, 비즈니스용 3LCD 레이저 프로젝터 6종 출시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비즈니스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3LCD 레이저 프로젝터 6종(EB-L520U, EB-L530U, EB-L630SU, EB-L630U, EB-L720U, EB-L730U)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화면 크기를 16:6 와이드 스크린으로 설정할 수 있는 UXGA(1920x1200) 해상도 제품으로 이미지 품질을 조정하는 디테일 인핸스먼트 기술(Detail Enhancement Technology)과 초고해상도(Super-Resolution)기능이 내장돼 있다. 5,200lm, 6,000lm, 6,200lm, 7,200lm 등 다양한 옵션의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는 사진과 텍스트를 가시성 높게 투사해 활용도를 극대화한다. 최대 1,270cm(500인치)까지 투사되는 크고 넓은 사이즈 디스플레이는 자료 투사가 많은 중형 회의실, 중형강당 등에서 활용도가 높으며, 스크린 대신 화이트보드에 투사해서 사용할 때 프로젝션 중 필기할 수 있도록 리모컨 조정으로 손쉽게 왼쪽, 중앙, 오른쪽 등 투사 화면 위치도 변경할 수 있다. 또한 협소한 공간을 위한 단초점 모델도 마련돼 있다. EB-L630SU는 경쟁사 동급 제품 대비 투사율이 짧아 렌즈와 벽 사이에 103cm 거리만 확보되면 최대 152.4cm(60인치) 화면을 투사해 공간제약을 뛰어넘는다. EB-L6300U의 경우 최대 508cm(200인치)까지 투사할 수 있어 대화면이 필요로한 공간에도 적합하다. 이번 신제품 시리즈는 제한된 공간에서 높은 밝기의 프로젝터가 필요하지만 가격 부담으로 인해 렌즈교환형 고광량 프로젝터 도입을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높은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 짧은 투사거리, 합리적인 가격 등 다양한 장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 한편, 엡손 프로젝터는 1-chip DLP 대비 최대 3배 더 밝고 넓은 컬러 영역을 표현하는 엡손 고유의 3LCD 기술력이 탑재돼 있어 보다 선명한 이미지 품질을 투사하며, 눈 깜빡임 등...

엡손 레이저 프로젝터

2021.08.13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비즈니스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3LCD 레이저 프로젝터 6종(EB-L520U, EB-L530U, EB-L630SU, EB-L630U, EB-L720U, EB-L730U)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화면 크기를 16:6 와이드 스크린으로 설정할 수 있는 UXGA(1920x1200) 해상도 제품으로 이미지 품질을 조정하는 디테일 인핸스먼트 기술(Detail Enhancement Technology)과 초고해상도(Super-Resolution)기능이 내장돼 있다. 5,200lm, 6,000lm, 6,200lm, 7,200lm 등 다양한 옵션의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는 사진과 텍스트를 가시성 높게 투사해 활용도를 극대화한다. 최대 1,270cm(500인치)까지 투사되는 크고 넓은 사이즈 디스플레이는 자료 투사가 많은 중형 회의실, 중형강당 등에서 활용도가 높으며, 스크린 대신 화이트보드에 투사해서 사용할 때 프로젝션 중 필기할 수 있도록 리모컨 조정으로 손쉽게 왼쪽, 중앙, 오른쪽 등 투사 화면 위치도 변경할 수 있다. 또한 협소한 공간을 위한 단초점 모델도 마련돼 있다. EB-L630SU는 경쟁사 동급 제품 대비 투사율이 짧아 렌즈와 벽 사이에 103cm 거리만 확보되면 최대 152.4cm(60인치) 화면을 투사해 공간제약을 뛰어넘는다. EB-L6300U의 경우 최대 508cm(200인치)까지 투사할 수 있어 대화면이 필요로한 공간에도 적합하다. 이번 신제품 시리즈는 제한된 공간에서 높은 밝기의 프로젝터가 필요하지만 가격 부담으로 인해 렌즈교환형 고광량 프로젝터 도입을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높은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 짧은 투사거리, 합리적인 가격 등 다양한 장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 한편, 엡손 프로젝터는 1-chip DLP 대비 최대 3배 더 밝고 넓은 컬러 영역을 표현하는 엡손 고유의 3LCD 기술력이 탑재돼 있어 보다 선명한 이미지 품질을 투사하며, 눈 깜빡임 등...

2021.08.13

엡손, 전력소비 줄인 고광량 3LCD 레이저 프로젝터 4종 출시

한국엡손이 4K 영상 콘텐츠 투사에 최적화된 고광량 3LCD 레이저 프로젝터 EB-PU 시리즈 4종(EB-PU2010B NL, EB-PU1008B NL, EB-PU1007B NL, EB-PU1006W N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고광량 모델로 전시회, 공연장, 대형 회의실, 미디어 파사드 등 대형 이미지 프로젝션에 특화됐다. 4K Enhancement 기술과 WUXGA(1920x1200) 해상도를 탑재해 고해상도 이미지를 깔끔하게 출력할 뿐 아니라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표현하는 250만대 1의 명암비로 몰입도 높은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제품 라인업별로 1만lm, 8,500lm, 7,000lm, 6,000lm의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를 구성해 전시 공간, 사용 목적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장시간 사용되는 고광량 프로젝터 특성상 유지보수가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엡손은 프로젝터의 색상 표현력과 수명을 떨어트리는 먼지 흡착을 방지하기 위해 무기 LCD패널과 무기 형광 휠이 결합된 방진구조로 설계해 내구성을 더했다. 중요한 프로젝션 중 제품이 꺼지지 않도록 레이저 광원을 탑재해 최대 2만 시간 동안 유지보수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LED 디스플레이 대비 전력 소모도 최대 91% 절감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렌즈와 스크린 거리가 협소한 공간에는 ‘제로 옵셋 초단초점 렌즈’를 사용하면 약 41cm 거리에서 254cm(100인치) 화면을 투사할 수 있다. 이외에도 B2B 고객을 위한 엡손 프로젝터 컨피그 툴(Epson Projector Config Tool)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지원한다. 기존 USB 메모리를 사용해 프로젝터를 세팅할 때는 제품을 꺼내 렌즈를 장착하고 케이블을 연결하는 등 10단계 이상의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경우, 제품 후면부에 스마트 디바이스를 태그하면 프로젝터 정보 인식과 함께 사전 세팅이 가능하다.  또, NFC 기능을 사용하면 프로젝...

엡손

2021.08.06

한국엡손이 4K 영상 콘텐츠 투사에 최적화된 고광량 3LCD 레이저 프로젝터 EB-PU 시리즈 4종(EB-PU2010B NL, EB-PU1008B NL, EB-PU1007B NL, EB-PU1006W N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고광량 모델로 전시회, 공연장, 대형 회의실, 미디어 파사드 등 대형 이미지 프로젝션에 특화됐다. 4K Enhancement 기술과 WUXGA(1920x1200) 해상도를 탑재해 고해상도 이미지를 깔끔하게 출력할 뿐 아니라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표현하는 250만대 1의 명암비로 몰입도 높은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제품 라인업별로 1만lm, 8,500lm, 7,000lm, 6,000lm의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를 구성해 전시 공간, 사용 목적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장시간 사용되는 고광량 프로젝터 특성상 유지보수가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엡손은 프로젝터의 색상 표현력과 수명을 떨어트리는 먼지 흡착을 방지하기 위해 무기 LCD패널과 무기 형광 휠이 결합된 방진구조로 설계해 내구성을 더했다. 중요한 프로젝션 중 제품이 꺼지지 않도록 레이저 광원을 탑재해 최대 2만 시간 동안 유지보수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LED 디스플레이 대비 전력 소모도 최대 91% 절감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렌즈와 스크린 거리가 협소한 공간에는 ‘제로 옵셋 초단초점 렌즈’를 사용하면 약 41cm 거리에서 254cm(100인치) 화면을 투사할 수 있다. 이외에도 B2B 고객을 위한 엡손 프로젝터 컨피그 툴(Epson Projector Config Tool)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지원한다. 기존 USB 메모리를 사용해 프로젝터를 세팅할 때는 제품을 꺼내 렌즈를 장착하고 케이블을 연결하는 등 10단계 이상의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경우, 제품 후면부에 스마트 디바이스를 태그하면 프로젝터 정보 인식과 함께 사전 세팅이 가능하다.  또, NFC 기능을 사용하면 프로젝...

2021.08.06

엡손, 가정용 에코탱크 프린터 L시리즈 신제품 ‘L121’ 출시

한국엡손이 친환경 가정용 에코탱크 프린터 ‘L 시리즈’의 신제품 L12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L121은 잉크 카트리지를 자주 교체해야 하는 잉크젯 프린터의 번거로움과 유지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실용성을 높인 동시에 잦은 카트리지 교체에서 오는 폐기물을 줄인 친환경 제품이다.  대용량 잉크 공급장치인 잉크탱크 시스템이 장착돼 있어 카트리지를 교체할 필요없이 액상 형태의 잉크를 직접 주입하면 된다. 구매 시 기본 제공하는 검정과 컬러 수퍼 대용량 잉크(70ml)는 각각 흑백 4,500장, 컬러 7,500장 인쇄를 지원한다. 이전 L120 모델 대비 높은 출력 속도로 빠른 출력이 가능하며, 열을 발생시키지 않는 히트 프리(Heat-Free) 기술이 적용돼 환경 친화적이면서도 에너지 효율이 높다는 것이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엡손 관계자는 “L121은 미니멀한 디자인에 콤팩트한 사이즈로 공간 효율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프린터 주요 기능만을 탑재한 경제적인 대용량 잉크 제품”이라며, “잉크젯 프린터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저렴한 유지 비용으로 고품질 인쇄물을 출력하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만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L121의 가격은 13만9,000원이며, 기본 1년 제품 무상 보증을 지원한다. 소비자는 서울 지역과 전국 각 지역별 서비스센터를 통해 기술 상담 및 A/S를 신청할 수 있다. ciokr@idg.co.kr

엡손

2021.06.29

한국엡손이 친환경 가정용 에코탱크 프린터 ‘L 시리즈’의 신제품 L12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L121은 잉크 카트리지를 자주 교체해야 하는 잉크젯 프린터의 번거로움과 유지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실용성을 높인 동시에 잦은 카트리지 교체에서 오는 폐기물을 줄인 친환경 제품이다.  대용량 잉크 공급장치인 잉크탱크 시스템이 장착돼 있어 카트리지를 교체할 필요없이 액상 형태의 잉크를 직접 주입하면 된다. 구매 시 기본 제공하는 검정과 컬러 수퍼 대용량 잉크(70ml)는 각각 흑백 4,500장, 컬러 7,500장 인쇄를 지원한다. 이전 L120 모델 대비 높은 출력 속도로 빠른 출력이 가능하며, 열을 발생시키지 않는 히트 프리(Heat-Free) 기술이 적용돼 환경 친화적이면서도 에너지 효율이 높다는 것이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엡손 관계자는 “L121은 미니멀한 디자인에 콤팩트한 사이즈로 공간 효율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프린터 주요 기능만을 탑재한 경제적인 대용량 잉크 제품”이라며, “잉크젯 프린터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저렴한 유지 비용으로 고품질 인쇄물을 출력하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만족할 것”이라고 말했다. L121의 가격은 13만9,000원이며, 기본 1년 제품 무상 보증을 지원한다. 소비자는 서울 지역과 전국 각 지역별 서비스센터를 통해 기술 상담 및 A/S를 신청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1.06.29

엡손, 사이니지 프로젝터 ‘EV-110·EV-115’ 출시

한국엡손이 프로젝션 기능과 스포트라이트 기능을 하나로 합쳐 공간 디자인에 적합한 사이니지 프로젝터 ‘EV-110, EV-11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2종은 2,200lm의 컬러밝기와 백색밝기, WUXGA(1920x1200) 해상도를 갖춘 제품으로 편리한 설치와 다양한 활용법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스포트라이트 형태의 외관, 다각도로 조절 가능한 볼 조인트 디자인은 180도부터 360도 투사를 지원해 고객에게 자연스러운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V-110, EV-115는 브랜드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공간,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싶은 상점에도 적합하다. 바닥, 벽, 천장 등 다양한 위치에 설치 가능하다. 테이블 위, 제품 평면에 각종 프로모션 정보를 투사하고, 벽면에는 최대 150인치(381cm)로 홍보영상을 재생해 이목을 끌기 쉽다. 만일 공간 할애가 어려울 경우 조명 트랙을 설치하면 공간을 개조할 필요 없이 매끄러운 이미지 투사가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전원 ON/OFF, 음소거 모드 실행/해제를 비롯해 미디어플레이어 없이도 인터랙티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GPI IN(센서), 매장 내 배경음악을 무선 사운드로 전송하는 블루투스 오디오 기능을 지원한다.  또, 이미지 및 동영상 콘텐츠를 재생목록으로 구성하고 시각효과 적용, 자동재생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제공하는 ECPM(Epson Projector Content Manger)과 콘텐츠 제작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 무료 콘텐츠 제작 애플리케이션인 ECP(Epson Content Projection)도 제공한다. ECP는 기본 제공하는 템플릿과 스탬프만으로 다양한 장소와 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고퀄리티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사용 방법이 간단해 손쉽게 제작 가능하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업체에 따르면 장시간 가동하는 프로젝터 특성을 고려한 설계도 돋보인다. 확장 모드로 사용 시 최대 2만시간 동안 유지 보수 없이...

엡손

2021.04.01

한국엡손이 프로젝션 기능과 스포트라이트 기능을 하나로 합쳐 공간 디자인에 적합한 사이니지 프로젝터 ‘EV-110, EV-11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2종은 2,200lm의 컬러밝기와 백색밝기, WUXGA(1920x1200) 해상도를 갖춘 제품으로 편리한 설치와 다양한 활용법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스포트라이트 형태의 외관, 다각도로 조절 가능한 볼 조인트 디자인은 180도부터 360도 투사를 지원해 고객에게 자연스러운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V-110, EV-115는 브랜드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공간,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싶은 상점에도 적합하다. 바닥, 벽, 천장 등 다양한 위치에 설치 가능하다. 테이블 위, 제품 평면에 각종 프로모션 정보를 투사하고, 벽면에는 최대 150인치(381cm)로 홍보영상을 재생해 이목을 끌기 쉽다. 만일 공간 할애가 어려울 경우 조명 트랙을 설치하면 공간을 개조할 필요 없이 매끄러운 이미지 투사가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전원 ON/OFF, 음소거 모드 실행/해제를 비롯해 미디어플레이어 없이도 인터랙티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GPI IN(센서), 매장 내 배경음악을 무선 사운드로 전송하는 블루투스 오디오 기능을 지원한다.  또, 이미지 및 동영상 콘텐츠를 재생목록으로 구성하고 시각효과 적용, 자동재생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제공하는 ECPM(Epson Projector Content Manger)과 콘텐츠 제작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 무료 콘텐츠 제작 애플리케이션인 ECP(Epson Content Projection)도 제공한다. ECP는 기본 제공하는 템플릿과 스탬프만으로 다양한 장소와 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고퀄리티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사용 방법이 간단해 손쉽게 제작 가능하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업체에 따르면 장시간 가동하는 프로젝터 특성을 고려한 설계도 돋보인다. 확장 모드로 사용 시 최대 2만시간 동안 유지 보수 없이...

2021.04.01

엡손, 카카오프렌즈 라벨프린터 ‘LW-K200KP’ 출시

한국엡손이 일상에 재미를 더하는 라벨프린터 ‘LW-K200KP’ 카카오프렌즈 에디션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라벨프린터 ‘LW-K200KP’은 재미있게 정리정돈을 하기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카카오프렌즈 에디션인 만큼 다양한 카카오프렌즈 템플릿을 탑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196개의 카카오프렌즈 그림문자를 출력할 수 있다. 라벨 카트리지는 4mm부터 18mm까지 너비가 다양해 실용적으로 라벨을 출력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LW-K200KP’는 키보드식 자판으로 라벨에 출력하고 싶은 문구를 입력할 수 있어 사용이 쉽고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라벨을 제작할 수 있다. 라벨 프린터로 출력한 라벨은 네임택, 앨범, 다이어리, 달력, 편지, 선물 포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고, 물, 기름, 알코올로 인한 번짐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엡손 관계자는 “정리정돈 된 집이나 사무실에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라며, “카카오프렌즈 라벨프린터와 함께하면 더욱 재미있고 즐거운 정리정돈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3월까지 구입한 사람을 대상으로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품 구매 후 포토 리뷰, 블로그 리뷰를 작성하면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카카오프렌즈 에디션 ‘LW-K200KP’ 라벨프린터는 온라인 오픈마켓과 대형마트, 알파문고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ciokr@idg.co.kr

엡손

2021.03.02

한국엡손이 일상에 재미를 더하는 라벨프린터 ‘LW-K200KP’ 카카오프렌즈 에디션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라벨프린터 ‘LW-K200KP’은 재미있게 정리정돈을 하기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카카오프렌즈 에디션인 만큼 다양한 카카오프렌즈 템플릿을 탑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196개의 카카오프렌즈 그림문자를 출력할 수 있다. 라벨 카트리지는 4mm부터 18mm까지 너비가 다양해 실용적으로 라벨을 출력할 수 있다. 회사에 따르면 ‘LW-K200KP’는 키보드식 자판으로 라벨에 출력하고 싶은 문구를 입력할 수 있어 사용이 쉽고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라벨을 제작할 수 있다. 라벨 프린터로 출력한 라벨은 네임택, 앨범, 다이어리, 달력, 편지, 선물 포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고, 물, 기름, 알코올로 인한 번짐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엡손 관계자는 “정리정돈 된 집이나 사무실에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라며, “카카오프렌즈 라벨프린터와 함께하면 더욱 재미있고 즐거운 정리정돈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3월까지 구입한 사람을 대상으로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품 구매 후 포토 리뷰, 블로그 리뷰를 작성하면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카카오프렌즈 에디션 ‘LW-K200KP’ 라벨프린터는 온라인 오픈마켓과 대형마트, 알파문고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1.03.02

엡손, 풀 HD 홈 프로젝터 ‘EH-TW740’ 출시

한국엡손이 풀 HD 홈 프로젝터 ‘EH-TW74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EH-TW740’은 풀 HD 1080p 해상도를 제공하며, 작은 글씨나 패턴 가시성을 높인 ‘디테일 인핸스먼트(Detail enhancement)’ 기술이 적용됐다.  EH-TW740은 화면을 최대 386인치까지 구현할 수 있어, TV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넓은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엡손의 3LCD 기술을 적용해 백색 밝기와 컬러 밝기가 동일하게 3,300lm으로 높다. 또 1-칩 DLP 프로젝터와 달리 레인보우 현상(빛 번짐 현상)이 없어 장시간 동영상을 시청해도 눈의 피로감을 줄일 수 있다. 최대 1만2,000시간 동안 지속되는 램프를 사용해 유지보수의 수고와 비용이 줄어들었으며, 1만6,000:1의 명암비를 지원해 주변 밝기에 상관없이 밝고 선명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신제품은 다양한 컬러 모드를 갖추고 있어 환경에 어울리는 영상을 선택해 감상할 수 있다. 가장 밝은 모드인 ’다이나믹 모드’, 밝은 실내에서 생생한 이미지 투사에 가장 적합한 ‘브라이트 시네마 모드’, 영화와 같은 콘텐츠를 시청하기에 적합한 ‘시네마 모드’, 게임 콘텐츠를 즐기기에 가장 적합한 ‘게임 모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홈시어터 입문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의 기능도 갖췄다. 자동 수직 키스톤 기능으로 이미지 왜곡을 자동으로 감지해 보정하며, 수평 키스톤 조정 슬라이더 기능이 탑재돼 간편하게 왜곡된 이미지를 보정할 수 있다. 또한 2W의 스피커가 내장돼 있으며 분할화면 기능을 통해 한 스크린에 두 개의 소스 입력을 나란히 표시할 수 있다. ciokr@idg.co.kr

엡손 프로젝터

2021.02.03

한국엡손이 풀 HD 홈 프로젝터 ‘EH-TW74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EH-TW740’은 풀 HD 1080p 해상도를 제공하며, 작은 글씨나 패턴 가시성을 높인 ‘디테일 인핸스먼트(Detail enhancement)’ 기술이 적용됐다.  EH-TW740은 화면을 최대 386인치까지 구현할 수 있어, TV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넓은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엡손의 3LCD 기술을 적용해 백색 밝기와 컬러 밝기가 동일하게 3,300lm으로 높다. 또 1-칩 DLP 프로젝터와 달리 레인보우 현상(빛 번짐 현상)이 없어 장시간 동영상을 시청해도 눈의 피로감을 줄일 수 있다. 최대 1만2,000시간 동안 지속되는 램프를 사용해 유지보수의 수고와 비용이 줄어들었으며, 1만6,000:1의 명암비를 지원해 주변 밝기에 상관없이 밝고 선명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신제품은 다양한 컬러 모드를 갖추고 있어 환경에 어울리는 영상을 선택해 감상할 수 있다. 가장 밝은 모드인 ’다이나믹 모드’, 밝은 실내에서 생생한 이미지 투사에 가장 적합한 ‘브라이트 시네마 모드’, 영화와 같은 콘텐츠를 시청하기에 적합한 ‘시네마 모드’, 게임 콘텐츠를 즐기기에 가장 적합한 ‘게임 모드’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홈시어터 입문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의 기능도 갖췄다. 자동 수직 키스톤 기능으로 이미지 왜곡을 자동으로 감지해 보정하며, 수평 키스톤 조정 슬라이더 기능이 탑재돼 간편하게 왜곡된 이미지를 보정할 수 있다. 또한 2W의 스피커가 내장돼 있으며 분할화면 기능을 통해 한 스크린에 두 개의 소스 입력을 나란히 표시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21.02.03

엡손, 업무용 '정품무한' 프린터 ‘L11160’ 출시··· "분당 25매 출력 속도"

한국엡손(이하 엡손)은 분당 25장의 빠른 출력 속도를 제공하는 완성형 정품무한 비즈니스 프린터 ‘L1116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중소기업과 소규모 오피스를 겨냥해, 저렴한 장당 출력 비용, 높은 출력매수, 폭넓은 용지 대응력(A3+)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L11160은 컬러, 흑백 A4 단면 기준 분당 25매(ipm)의 빠른 출력속도로 자사 기존 모델과 비교해 전반적인 속도가 향상됐다. 검정, 청록, 진홍, 노랑 4색의 엡손 듀라브라이트(DURABrite) 안료 잉크는 물에 젖어도 내수성이 강하며, 형광펜이나 마커로 줄을 그을 시 얼룩이 생기지 않아 초기의 깨끗한 출력 품질을 간직할 수 있다. 또, 대용량 잉크를 기본 지원해 장당 출력 비용은 흑백 2.2원, 컬러 6.5원으로 저렴해 유지비 걱정에서 자유롭다. 신제품은 ▲매번 적재할 필요가 없는 전면 2단 급지함(500매 적재 가능)과 후면 급지함(50매 적재 가능) ▲종이를 절약할 수 있는 양면 인쇄기능 ▲6.1cm 컬러 터치 LCD 패널 ▲사무실 어디서나 출력 가능한 Wi-Fi 다이렉트 기능 등 문서 출력이 편리한 환경을 지원한다. L11160은 문서 출력 시 열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엡손 고유의 히트프리(Heat-Free) 기술을 적용해 레이저 프린터 대비 첫 장 출력 시간 단축, 소모품 교체 감소, 소비 전력을 낮춰 운영 비용 절감에 도움을 준다. 또한 프린터를 사용하다 유지보수가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사용자가 조작하지 않아도 자체적으로 노즐 상태 체크 후 청소를 진행하는 ‘자동 노즐 복구 시스템’ 기능으로 사용자 번거로움을 줄였다. 엡손 관계자는 “친환경 기술인 히트프리 기술이 적용된 이번 신제품은 정부 조달 시장에 등록돼 공공기관, 정부 기관 등 다양한 업무 환경의 니즈를 충족할 것”이라며 “프린터 본연의 기능, 부가 기능 등 전작 대비 일부 개선된 점을 바탕으로 사무환경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엡손

2021.01.25

한국엡손(이하 엡손)은 분당 25장의 빠른 출력 속도를 제공하는 완성형 정품무한 비즈니스 프린터 ‘L1116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중소기업과 소규모 오피스를 겨냥해, 저렴한 장당 출력 비용, 높은 출력매수, 폭넓은 용지 대응력(A3+)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L11160은 컬러, 흑백 A4 단면 기준 분당 25매(ipm)의 빠른 출력속도로 자사 기존 모델과 비교해 전반적인 속도가 향상됐다. 검정, 청록, 진홍, 노랑 4색의 엡손 듀라브라이트(DURABrite) 안료 잉크는 물에 젖어도 내수성이 강하며, 형광펜이나 마커로 줄을 그을 시 얼룩이 생기지 않아 초기의 깨끗한 출력 품질을 간직할 수 있다. 또, 대용량 잉크를 기본 지원해 장당 출력 비용은 흑백 2.2원, 컬러 6.5원으로 저렴해 유지비 걱정에서 자유롭다. 신제품은 ▲매번 적재할 필요가 없는 전면 2단 급지함(500매 적재 가능)과 후면 급지함(50매 적재 가능) ▲종이를 절약할 수 있는 양면 인쇄기능 ▲6.1cm 컬러 터치 LCD 패널 ▲사무실 어디서나 출력 가능한 Wi-Fi 다이렉트 기능 등 문서 출력이 편리한 환경을 지원한다. L11160은 문서 출력 시 열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엡손 고유의 히트프리(Heat-Free) 기술을 적용해 레이저 프린터 대비 첫 장 출력 시간 단축, 소모품 교체 감소, 소비 전력을 낮춰 운영 비용 절감에 도움을 준다. 또한 프린터를 사용하다 유지보수가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사용자가 조작하지 않아도 자체적으로 노즐 상태 체크 후 청소를 진행하는 ‘자동 노즐 복구 시스템’ 기능으로 사용자 번거로움을 줄였다. 엡손 관계자는 “친환경 기술인 히트프리 기술이 적용된 이번 신제품은 정부 조달 시장에 등록돼 공공기관, 정부 기관 등 다양한 업무 환경의 니즈를 충족할 것”이라며 “프린터 본연의 기능, 부가 기능 등 전작 대비 일부 개선된 점을 바탕으로 사무환경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01.25

엡손, 스마트 OS 탑재한 스마트 미니 프로젝터 ‘EF-12’ 출시

한국엡손이 스마트 OS를 탑재한 스마트 미니 프로젝터 ‘EF-12’와 초소형 3LCD 레이저 프로젝터 ‘EF-1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먼저 EF-12는 별도의 기기 연결 없이 원하는 콘텐츠를 즉시 시청할 수 있는 스마트 OS가 내장된 ’스마트 미니 프로젝터’로 최대 150인치까지 투사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프로젝터 구매 시 함께 구입을 희망하는 액세서리로 스피커가 꼽힌다는 점을 고려해 프리미엄 5W 스테레오 스피커를 장착해 풍성한 사운드까지 즐길 수 있다. 또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 재택근무 일상화에 따라 화상회의 앱인 줌(Zoom) 연결도 지원한다. 엡손 온라인 미팅(Epson online meeting) 앱에서 줌 선택 시 최대 150인치 화면으로 수업 및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하이 다이나믹 레인지(HDR10/HLG) 지원 ▲밝은 환경에서 생생한 시청을 돕는 비비드 컬러 모드 ▲선명도를 높이는 이미지 향상 기능 ▲테이블에 제품을 올려 두면 별도 세팅이 필요 없는 자동 키스톤 보정 기능 ▲벽면·천장 투사가 가능한 점 등 영상 감상에 최적화된 기능이 두루 탑재돼 있다. 콤팩트한 사이즈(가로 17.5cm x 세로 17.5cm x 높이 12.8cm)로 휴대가 간편한 것도 장점이다. 3LCD 레이저 프로젝터 EF-11은 1.2kg의 가벼운 무게, 한 손에 들 수 있는 크기(가로 17.5cm x 세로 17.5cm x 높이 5.8cm)이다. 방 안, 거실 등 개인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영화 감상을 선호하는 집콕족, 캠핑장 등 야외에서 프로젝터를 사용하고자 하는 아웃도어족을 겨냥한 제품이다.  신제품 2종은 타사 동급 사양의 제품 대비 1,000lm의 높은 컬러밝기와 백색밝기, 250만대 1의 콘트라스트로 낮과 밤 모두 선명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구현한다. 최대 3배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투사하는 엡손 고유의 3LCD 기술을 탑재해 눈의 피로도를 높이는 레인보우 현상에서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엡손 프로젝터

2021.01.06

한국엡손이 스마트 OS를 탑재한 스마트 미니 프로젝터 ‘EF-12’와 초소형 3LCD 레이저 프로젝터 ‘EF-1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먼저 EF-12는 별도의 기기 연결 없이 원하는 콘텐츠를 즉시 시청할 수 있는 스마트 OS가 내장된 ’스마트 미니 프로젝터’로 최대 150인치까지 투사할 수 있다. 소비자들이 프로젝터 구매 시 함께 구입을 희망하는 액세서리로 스피커가 꼽힌다는 점을 고려해 프리미엄 5W 스테레오 스피커를 장착해 풍성한 사운드까지 즐길 수 있다. 또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 재택근무 일상화에 따라 화상회의 앱인 줌(Zoom) 연결도 지원한다. 엡손 온라인 미팅(Epson online meeting) 앱에서 줌 선택 시 최대 150인치 화면으로 수업 및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하이 다이나믹 레인지(HDR10/HLG) 지원 ▲밝은 환경에서 생생한 시청을 돕는 비비드 컬러 모드 ▲선명도를 높이는 이미지 향상 기능 ▲테이블에 제품을 올려 두면 별도 세팅이 필요 없는 자동 키스톤 보정 기능 ▲벽면·천장 투사가 가능한 점 등 영상 감상에 최적화된 기능이 두루 탑재돼 있다. 콤팩트한 사이즈(가로 17.5cm x 세로 17.5cm x 높이 12.8cm)로 휴대가 간편한 것도 장점이다. 3LCD 레이저 프로젝터 EF-11은 1.2kg의 가벼운 무게, 한 손에 들 수 있는 크기(가로 17.5cm x 세로 17.5cm x 높이 5.8cm)이다. 방 안, 거실 등 개인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영화 감상을 선호하는 집콕족, 캠핑장 등 야외에서 프로젝터를 사용하고자 하는 아웃도어족을 겨냥한 제품이다.  신제품 2종은 타사 동급 사양의 제품 대비 1,000lm의 높은 컬러밝기와 백색밝기, 250만대 1의 콘트라스트로 낮과 밤 모두 선명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구현한다. 최대 3배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투사하는 엡손 고유의 3LCD 기술을 탑재해 눈의 피로도를 높이는 레인보우 현상에서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2021.01.06

엡손, 비즈니스 프로젝터 2종 출시…“작은 글씨도 선명하게 투사”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엡손 3LCD 기술로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가 높아 밝은 낮에도 선명한 투사가 가능한 비즈니스 프로젝터 2종 ‘EB-L200F·EB-L200SW’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 2종은 엡손 3LCD 기술로 백색 밝기와 컬러 밝기가 동일해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이미지 투사 시 흰 선이 빨강, 초록 등의 줄무늬로 보이는 레인보우 현상에서 자유로워 장시간 진행되는 회의, 수업에도 눈의 피로도가 낮다. 또한, 작은 글씨나 패턴의 가시성을 높인 ‘DE(Detail Enhancement)’ 기능을 탑재해 자료 투사가 많은 비즈니스, 교육 업계에 적합하다. TV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대화면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250만 : 1의 높은 명암비로 색 표현이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B-L200F’는 최대 500인치까지 구현할 수 있어 대화면이 필요한 대형 비즈니스 룸, 대규모 강의실에 적합하다. 4,500루멘(lm)의 동일한 컬러 밝기, 백색 밝기로 환한 낮에도 또렷한 화면으로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 또한 자동 수직 키스톤 기능을 통해 손쉽게 화면 보정이 가능하다.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 각각 3,800루멘(lm)인 ‘EB-L200SW’는 단초점 모델로 벽과의 거리가 짧아도 최대 120인치 화면으로 시청할 수 있다. 따라서 공간이 협소한 소형 미팅룸이나 강의실에 제격이다. 두 모델은 레이저 광원을 채택해 최대 2만 시간까지 사용해도 광원에 대한 유지보수가 필요 없어, 램프 교체로 인한 폐기물 발생, 부품 및 인건비용 부담, 사용 시간 공백이 없다. 엡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화상회의, 원격교육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 엡손 프로젝터는 선명한 투사력과 큰 화면으로 업무 효율을 높일 것”이라며 “2021년에도 소비자 니즈에 맞춰 제품군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폐기물 발생을 줄인 친환경 제품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엡손 비즈니스 프로젝터

2020.12.21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엡손 3LCD 기술로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가 높아 밝은 낮에도 선명한 투사가 가능한 비즈니스 프로젝터 2종 ‘EB-L200F·EB-L200SW’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 2종은 엡손 3LCD 기술로 백색 밝기와 컬러 밝기가 동일해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이미지 투사 시 흰 선이 빨강, 초록 등의 줄무늬로 보이는 레인보우 현상에서 자유로워 장시간 진행되는 회의, 수업에도 눈의 피로도가 낮다. 또한, 작은 글씨나 패턴의 가시성을 높인 ‘DE(Detail Enhancement)’ 기능을 탑재해 자료 투사가 많은 비즈니스, 교육 업계에 적합하다. TV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대화면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250만 : 1의 높은 명암비로 색 표현이 강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B-L200F’는 최대 500인치까지 구현할 수 있어 대화면이 필요한 대형 비즈니스 룸, 대규모 강의실에 적합하다. 4,500루멘(lm)의 동일한 컬러 밝기, 백색 밝기로 환한 낮에도 또렷한 화면으로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 또한 자동 수직 키스톤 기능을 통해 손쉽게 화면 보정이 가능하다.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 각각 3,800루멘(lm)인 ‘EB-L200SW’는 단초점 모델로 벽과의 거리가 짧아도 최대 120인치 화면으로 시청할 수 있다. 따라서 공간이 협소한 소형 미팅룸이나 강의실에 제격이다. 두 모델은 레이저 광원을 채택해 최대 2만 시간까지 사용해도 광원에 대한 유지보수가 필요 없어, 램프 교체로 인한 폐기물 발생, 부품 및 인건비용 부담, 사용 시간 공백이 없다. 엡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화상회의, 원격교육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 엡손 프로젝터는 선명한 투사력과 큰 화면으로 업무 효율을 높일 것”이라며 “2021년에도 소비자 니즈에 맞춰 제품군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폐기물 발생을 줄인 친환경 제품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2.21

엡손, 스마트 OS 탑재한 홈 프로젝터 ‘EH-TW5820’ 출시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별도의 디바이스 연결 없이 OTT 스트리밍 영상은 물론 다양한 앱을 최대 300인치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가정용 프로젝터 EH-TW582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 EH-TW5820은 편리한 영상시청 환경을 조성해주는 스마트 프로젝터다. 스마트 OS를 탑재해 다양한 OTT 콘텐츠를 별도의 디바이스 없이 프로젝터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와 프로젝터를 무선으로 연결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기능도 내장돼 있다. 따라서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시청 중인 동영상이나 음악 등 콘텐츠를 무선으로 연결, 프로젝터를 통해 대화면으로 재생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모바일 전용 스토어에서 지원하는 게임, 교육 등 다양한 앱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19년 연속 세계 프로젝터 판매 1위(500lm 이상 부문)를 차지한 엡손의 3LCD 기술로 백색 밝기 뿐만 아니라 컬러 밝기 또한 2,700lm으로 높아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또, 1-칩 DLP 프로젝터와 달리 레인보우 현상(빛 번짐 현상)이 없어 장시간 동영상을 시청해도 눈에 피로감이 없다. 해상도는 풀HD, 명암비 7만대 1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홈 시네마족 뿐만 아니라 게이머를 위한 기능도 충실하다. 가정용 프로젝터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21:9 울트라 와이드 종횡비’와 어두운 영역의 가시성을 높여줄 ‘다크 감마 업리프트(Dark gamma Uplift) 기능’을 지원해 더욱 몰입할 수 있는 게임화면 환경을 제공한다. 10W 내장 스피커는 인클로저 내부에서 반사되는 저음까지 밖으로 표출해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한다. 물론 무선 연결 기능으로 블루투스 스피커와 연결할 수 있다.  한편, 엡손은 EH-TW5820 출시를 기념해 12월 말까지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엡손 공식 온라인 판매점에서 제품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하면 5만 원 상당의 구글 기...

엡손 프로젝터

2020.12.15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별도의 디바이스 연결 없이 OTT 스트리밍 영상은 물론 다양한 앱을 최대 300인치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는 ‘가정용 프로젝터 EH-TW582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 EH-TW5820은 편리한 영상시청 환경을 조성해주는 스마트 프로젝터다. 스마트 OS를 탑재해 다양한 OTT 콘텐츠를 별도의 디바이스 없이 프로젝터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와 프로젝터를 무선으로 연결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기능도 내장돼 있다. 따라서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시청 중인 동영상이나 음악 등 콘텐츠를 무선으로 연결, 프로젝터를 통해 대화면으로 재생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모바일 전용 스토어에서 지원하는 게임, 교육 등 다양한 앱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19년 연속 세계 프로젝터 판매 1위(500lm 이상 부문)를 차지한 엡손의 3LCD 기술로 백색 밝기 뿐만 아니라 컬러 밝기 또한 2,700lm으로 높아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또, 1-칩 DLP 프로젝터와 달리 레인보우 현상(빛 번짐 현상)이 없어 장시간 동영상을 시청해도 눈에 피로감이 없다. 해상도는 풀HD, 명암비 7만대 1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홈 시네마족 뿐만 아니라 게이머를 위한 기능도 충실하다. 가정용 프로젝터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21:9 울트라 와이드 종횡비’와 어두운 영역의 가시성을 높여줄 ‘다크 감마 업리프트(Dark gamma Uplift) 기능’을 지원해 더욱 몰입할 수 있는 게임화면 환경을 제공한다. 10W 내장 스피커는 인클로저 내부에서 반사되는 저음까지 밖으로 표출해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한다. 물론 무선 연결 기능으로 블루투스 스피커와 연결할 수 있다.  한편, 엡손은 EH-TW5820 출시를 기념해 12월 말까지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엡손 공식 온라인 판매점에서 제품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하면 5만 원 상당의 구글 기...

2020.12.15

엡손, 스마트 OS 탑재한 홈 프로젝터 ‘EH-LS500W’ 출시

한국엡손이 스마트 OS 탑재로 다른 기기 연결 없이 바로 OTT 영상을 즐길 수 있는 레이저 빔 TV ‘EH-LS500W’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 EH-LS500W는 스마트OS를 탑재해 다양한 OTT 콘텐츠를 별도의 디바이스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초단초점 홈 프로젝터인 ‘레이저빔 TV’다. 또한 모바일 기기와 프로젝터를 무선으로 연결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기능도 내장돼 있다.  따라서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시청 중인 동영상이나 음악 등 콘텐츠를 무선으로 연결, 프로젝터를 통해 대화면으로 재생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외에도 모바일 전용 스토어에서 지원하는 게임, 교육 등 다양한 앱도 이용할 수 있다. 엡손의 초단초점 렌즈가 적용된 EH-LS500W는 거실장 위에 올려 두고 사용할 수 있어 설치를 위해 천장이나 벽면을 뚫는 등 별도의 시공이 필요 없다. 덕분에 거실에서도 최대 130인치의 홈시어터 환경을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다. 또, 패브릭 재질의 전면부 디자인은 모던한 거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린다. EH-LS500W는 최첨단 픽셀-시프트 기술과 해상도 향상 프로세싱 기술을 통해 최상의 4K UHD 화질을 제공한다. ‘4K PRO-UHD’는 단순한 해상도 규격이 아니라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 콘트라스트, HDR10, 컬러 프로세싱, 그리고 4K 콘텐츠의 수신, 처리, 투사 능력과 같이 이미지 표현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요소를 고려한 기술이다. 덕분에 4K 콘텐츠를 선명하게 구현하는 것은 물론, 풀-HD 영상도 4K 수준의 고화질로 자체 변환해 원본 화질보다 더 밝고 선명한 색을 표현해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엡손의 3LCD 기술로 백색 밝기와 컬러 밝기 모두 4,000lm으로 높아 낮에도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또, 1-칩 DLP 프로젝터와 달리 레인보우 현상(빛 번짐 현상) 없다. 250만대 1의 콘트라스트로 몰입감이 중요한 영화, 게임 등에 최적화 된 프로젝터다. ci...

엡손 홈 프로젝터 레이저 빔

2020.12.10

한국엡손이 스마트 OS 탑재로 다른 기기 연결 없이 바로 OTT 영상을 즐길 수 있는 레이저 빔 TV ‘EH-LS500W’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 EH-LS500W는 스마트OS를 탑재해 다양한 OTT 콘텐츠를 별도의 디바이스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초단초점 홈 프로젝터인 ‘레이저빔 TV’다. 또한 모바일 기기와 프로젝터를 무선으로 연결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기능도 내장돼 있다.  따라서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시청 중인 동영상이나 음악 등 콘텐츠를 무선으로 연결, 프로젝터를 통해 대화면으로 재생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외에도 모바일 전용 스토어에서 지원하는 게임, 교육 등 다양한 앱도 이용할 수 있다. 엡손의 초단초점 렌즈가 적용된 EH-LS500W는 거실장 위에 올려 두고 사용할 수 있어 설치를 위해 천장이나 벽면을 뚫는 등 별도의 시공이 필요 없다. 덕분에 거실에서도 최대 130인치의 홈시어터 환경을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다. 또, 패브릭 재질의 전면부 디자인은 모던한 거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린다. EH-LS500W는 최첨단 픽셀-시프트 기술과 해상도 향상 프로세싱 기술을 통해 최상의 4K UHD 화질을 제공한다. ‘4K PRO-UHD’는 단순한 해상도 규격이 아니라 컬러 밝기와 백색 밝기, 콘트라스트, HDR10, 컬러 프로세싱, 그리고 4K 콘텐츠의 수신, 처리, 투사 능력과 같이 이미지 표현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요소를 고려한 기술이다. 덕분에 4K 콘텐츠를 선명하게 구현하는 것은 물론, 풀-HD 영상도 4K 수준의 고화질로 자체 변환해 원본 화질보다 더 밝고 선명한 색을 표현해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엡손의 3LCD 기술로 백색 밝기와 컬러 밝기 모두 4,000lm으로 높아 낮에도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또, 1-칩 DLP 프로젝터와 달리 레인보우 현상(빛 번짐 현상) 없다. 250만대 1의 콘트라스트로 몰입감이 중요한 영화, 게임 등에 최적화 된 프로젝터다. ci...

2020.12.10

엡손, 고광량 프로젝터 ‘EB-L30000U’ 신제품 출시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고광량 프로젝터 ‘EB-L30000U’를 출시한다. 신제품의 무게는 렌즈와 핸들을 제외하고 62.8kg다. 일반 3만lm 고광량 프로젝터가 70kg 이상인 점과 비교한다면 상대적으로 가벼운 무게와 크기(93.6×37.85×86cm)로 콤팩트함을 입증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EB-L30000U는 3만lm의 높은 컬러밝기와 백색밝기로 프로젝션 맵핑을 비롯한 다양한 시각 효과를 제공한다. WUXGA 해상도와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기술로 고해상도 이미지 투사가 가능해 대규모 공연장, 전시장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협소한 공간 내 설치가 가능하도록 제로 오프셋 기능을 탑재한 초단초점 렌즈도 지원한다. 초단초점 렌즈 ‘ELPLX03’ 사용 시 약 5.8m 거리에서 750인치까지 투사가 가능해 짧은 투사거리에도 대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ELPLX03은 2021년 3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제로 오프셋(Zero Offset) 기능은 폭넓은 투사 비율로 좁은 공간에도 제약 없이 설치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3S ▲수량 절감(Save Quantity) ▲공간 절감(Save Space) ▲작업량 절감(Save Operation)을 바탕으로 타사 대비 렌즈 설치 수량을 57% 절감하고, 렌즈 보관 시 필요한 공간도 줄여 공간 효율성까지 기대할 수 있다. 장시간 프로젝터를 사용하는 공간 특성상 내구성 역시 중요한 요소다. EB-L30000U는 부품 손상의 원인으로 꼽히는 분진 유입을 막기 위해 주요 광학 엔진을 밀폐하고, 분진의 유입을 감소시키는 수명이 긴 정전집진필터를 사용해 내진성을 더했다. 또, 별도의 유지 보수가 필요 없는 레이저 광원을 채택해 최대 2만 시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여러 대의 프로젝터를 한 번에 조작, 제어할 수 있는 ‘엡손 프로젝터 프로페셔널 툴(Epson Projector Professional Tool)’을 지원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직관적인 UI와 인터...

엡손 프로젝터

2020.11.26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고광량 프로젝터 ‘EB-L30000U’를 출시한다. 신제품의 무게는 렌즈와 핸들을 제외하고 62.8kg다. 일반 3만lm 고광량 프로젝터가 70kg 이상인 점과 비교한다면 상대적으로 가벼운 무게와 크기(93.6×37.85×86cm)로 콤팩트함을 입증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EB-L30000U는 3만lm의 높은 컬러밝기와 백색밝기로 프로젝션 맵핑을 비롯한 다양한 시각 효과를 제공한다. WUXGA 해상도와 슈퍼 레졸루션(Super Resolution) 기술로 고해상도 이미지 투사가 가능해 대규모 공연장, 전시장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협소한 공간 내 설치가 가능하도록 제로 오프셋 기능을 탑재한 초단초점 렌즈도 지원한다. 초단초점 렌즈 ‘ELPLX03’ 사용 시 약 5.8m 거리에서 750인치까지 투사가 가능해 짧은 투사거리에도 대화면을 구현할 수 있다. ELPLX03은 2021년 3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제로 오프셋(Zero Offset) 기능은 폭넓은 투사 비율로 좁은 공간에도 제약 없이 설치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3S ▲수량 절감(Save Quantity) ▲공간 절감(Save Space) ▲작업량 절감(Save Operation)을 바탕으로 타사 대비 렌즈 설치 수량을 57% 절감하고, 렌즈 보관 시 필요한 공간도 줄여 공간 효율성까지 기대할 수 있다. 장시간 프로젝터를 사용하는 공간 특성상 내구성 역시 중요한 요소다. EB-L30000U는 부품 손상의 원인으로 꼽히는 분진 유입을 막기 위해 주요 광학 엔진을 밀폐하고, 분진의 유입을 감소시키는 수명이 긴 정전집진필터를 사용해 내진성을 더했다. 또, 별도의 유지 보수가 필요 없는 레이저 광원을 채택해 최대 2만 시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여러 대의 프로젝터를 한 번에 조작, 제어할 수 있는 ‘엡손 프로젝터 프로페셔널 툴(Epson Projector Professional Tool)’을 지원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직관적인 UI와 인터...

2020.11.26

엡손, 3LCD 초단초점 비즈니스 프로젝터 4종 출시

한국엡손이 투사 거리가 짧아도 밝고 선명한 대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3LCD 초단초점 레이저 프로젝터 4종(EB-735Fi, EB-735F, EB-725W, EB-800F)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4종은 60~80cm의 짧은 거리에서도 대화면 구현이 가능한 초단초점 렌즈를 사용했다. 투사 거리가 짧기 때문에 프레젠테이션시 프로젝터 빛에 의한 눈부심이나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다. 제품에 따라 최대 화면 크기는 다르지만, EB-800F의 경우 80.3cm 거리에서 최대 130인치(16:9 비율 기준)까지 구현할 수 있고 초단초점 제로 오프셋 렌즈를 사용 시 보다 더 폭넓은 투사 비율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보인 프로젝터 4종은 명암비 250만대 1에 백색 밝기와 컬러 밝기 모두 높아 투사 공간 암전 없이 화면을 시청하는 데 무리가 없다. 신제품 4종의 밝기는 EB-735Fi와 EB-735F는 3,600lm, EB-725W는 4,000lm, EB-800F는 5,000lm이다. 해상도는 EB-725W는 WXGA(1280*800)를 나머지 3종은 풀 HD(1920*1080)를 지원한다. 엡손 3LCD 기술이 적용돼 1-칩 DLP 프로젝터와 달리 레인보우 현상(빛 번짐 현상)없이 장시간 화면을 시청해도 눈에 피로감이 적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레이저 광원을 사용해 최대 2만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어 프로젝터 유지 보수에 소모되는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소모품 교체로 인한 폐기물이 적게 발생해 환경친화적이다. 이외에도 신제품 3종(EB-735Fi, EB-735F, EB-725W)은 기존 월 마운트(Wall mount)에 설치할 수 있어 기존 엡손 프로젝터를 사용하고 있던 고객들은 빠르고 간단하게 제품을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EB-735Fi와 EB-800F는 부가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회의실용 이외에 교육용이나 사이니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먼저, EB-735Fi는 전용 펜이나 손 터치 기능으로 판서가 가능하다. 엡손 ...

엡손 3LCD 프로젝터

2020.10.26

한국엡손이 투사 거리가 짧아도 밝고 선명한 대화면을 구현할 수 있는 3LCD 초단초점 레이저 프로젝터 4종(EB-735Fi, EB-735F, EB-725W, EB-800F)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4종은 60~80cm의 짧은 거리에서도 대화면 구현이 가능한 초단초점 렌즈를 사용했다. 투사 거리가 짧기 때문에 프레젠테이션시 프로젝터 빛에 의한 눈부심이나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다. 제품에 따라 최대 화면 크기는 다르지만, EB-800F의 경우 80.3cm 거리에서 최대 130인치(16:9 비율 기준)까지 구현할 수 있고 초단초점 제로 오프셋 렌즈를 사용 시 보다 더 폭넓은 투사 비율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보인 프로젝터 4종은 명암비 250만대 1에 백색 밝기와 컬러 밝기 모두 높아 투사 공간 암전 없이 화면을 시청하는 데 무리가 없다. 신제품 4종의 밝기는 EB-735Fi와 EB-735F는 3,600lm, EB-725W는 4,000lm, EB-800F는 5,000lm이다. 해상도는 EB-725W는 WXGA(1280*800)를 나머지 3종은 풀 HD(1920*1080)를 지원한다. 엡손 3LCD 기술이 적용돼 1-칩 DLP 프로젝터와 달리 레인보우 현상(빛 번짐 현상)없이 장시간 화면을 시청해도 눈에 피로감이 적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레이저 광원을 사용해 최대 2만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어 프로젝터 유지 보수에 소모되는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소모품 교체로 인한 폐기물이 적게 발생해 환경친화적이다. 이외에도 신제품 3종(EB-735Fi, EB-735F, EB-725W)은 기존 월 마운트(Wall mount)에 설치할 수 있어 기존 엡손 프로젝터를 사용하고 있던 고객들은 빠르고 간단하게 제품을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EB-735Fi와 EB-800F는 부가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회의실용 이외에 교육용이나 사이니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먼저, EB-735Fi는 전용 펜이나 손 터치 기능으로 판서가 가능하다. 엡손 ...

2020.10.26

엡손, 비즈니스용 프로젝터 3종 출시

한국엡손이 다양한 부가 기능으로 회의의 효율성을 높여줄 기업용 프로젝터 3종(EB-FH06, EB-W51, EB-E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 3종은 화면 분할 기능으로 동시에 2가지 자료를 한 화면에 투사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최대 화면크기는 각각 EB-E10 350인치, EB-FH06 332인치, EB-W51 320인치다. 또한 엡손 아이프로젝션(Epson iProjection) 앱을 이용하면 최대 50대의 장치와 연결할 수 있고, 동시에 4대의 장치에서 투사하는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프로젝터 리모컨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신제품은 설치와 사용이 편리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자동 수직 키스톤, 슬라이드 수평 키스톤, 줌(Zoom) 기능 등으로 투사 이미지를 쉽게 조정할 수 있어 프로젝터 셋팅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 프로젝터를 사용한 후 전원 케이블을 바로 뽑아도 제품 손상이 없어 빠르게 정리할 수 있다. EB-FH06은 풀 HD 해상도, EB-W51은 WXGA 해상도(1,280x800), EB-E10은 XGA 해상도(1024x768)를 지원해 투사되는 정보의 양, 화면의 크기 변화에 상관없이 정교한 텍스트도 선명하게 투사할 수 있다. 백색 밝기와 컬러 밝기 또한 3,500lm부터 4,000lm까지 다양해 스펙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램프 수명이 길어 에코 모드 시 1일 6시간, 1년 200일 사용 기준 최대 10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 별도의 유상 서비스 가입 시 제품 보증 기간이 연장돼, 전문가 출장, 수리, 부품 교체를 기본 등록비 외 추가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엡손 커버플러스’를 적용할 수 있다. 커버플러스에 가입한 소비자들은 전문가 출장, 수리가 필요할 때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엡손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제품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하는 고객에게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11월 말까지...

엡손 프로젝터 비즈니스용 프로젝터

2020.09.11

한국엡손이 다양한 부가 기능으로 회의의 효율성을 높여줄 기업용 프로젝터 3종(EB-FH06, EB-W51, EB-E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 3종은 화면 분할 기능으로 동시에 2가지 자료를 한 화면에 투사할 수 있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최대 화면크기는 각각 EB-E10 350인치, EB-FH06 332인치, EB-W51 320인치다. 또한 엡손 아이프로젝션(Epson iProjection) 앱을 이용하면 최대 50대의 장치와 연결할 수 있고, 동시에 4대의 장치에서 투사하는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프로젝터 리모컨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신제품은 설치와 사용이 편리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자동 수직 키스톤, 슬라이드 수평 키스톤, 줌(Zoom) 기능 등으로 투사 이미지를 쉽게 조정할 수 있어 프로젝터 셋팅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 프로젝터를 사용한 후 전원 케이블을 바로 뽑아도 제품 손상이 없어 빠르게 정리할 수 있다. EB-FH06은 풀 HD 해상도, EB-W51은 WXGA 해상도(1,280x800), EB-E10은 XGA 해상도(1024x768)를 지원해 투사되는 정보의 양, 화면의 크기 변화에 상관없이 정교한 텍스트도 선명하게 투사할 수 있다. 백색 밝기와 컬러 밝기 또한 3,500lm부터 4,000lm까지 다양해 스펙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램프 수명이 길어 에코 모드 시 1일 6시간, 1년 200일 사용 기준 최대 10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 별도의 유상 서비스 가입 시 제품 보증 기간이 연장돼, 전문가 출장, 수리, 부품 교체를 기본 등록비 외 추가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엡손 커버플러스’를 적용할 수 있다. 커버플러스에 가입한 소비자들은 전문가 출장, 수리가 필요할 때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엡손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공식 판매점에서 제품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하는 고객에게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11월 말까지...

2020.09.11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