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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지능형 문서 처리(IDP) 기술의 성숙⋯ 종이시대 끝이 보인다

필자가 '페이퍼리스 오피스(paperless office)'라는 문구를 처음 들었던 것이 1980년대였다. 이후 거의 4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페이퍼리스는 요원하다.   현재 전 세계 필기 용품 시장은 1,500억 달러에 달하고 당분간은 느리지만 더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종이 사용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모두가 이런 문제를 알고 있다. 대신 종이 인쇄 문제는 이제 기업 비용의 문제가 됐다. 다행히 인쇄 문제를 해결할 기술이 등장해 이제는 종이 인쇄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시점까지 왔다. 바로 IDP(intelligent document processing) 기술이다. 매켄지의 최신 글로벌 기업 임원 서베이(Global Executives Survey) 보고서에 따르면, IDP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응답자의 70%가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프로젝트는 진행하고 있다고 답했다. 일반적으로 이런 자동화 프로젝트를 선도하는 것이 바로 IDP 툴이다. 단, 아직도 갈 길이 멀다. 매켄지의 북미 디지털 오퍼레이션 프랙티스 담당 로힛 수드는 "매년 기업이 인쇄하는 종이가 3조 페이지에 달한다. 우리 고객 상당수도 대량으로 문서를 인쇄한다"라고 말했다. 종이 인쇄가 여전히 많은 이유는 여러 가지다. 인쇄한 문서는 쉽게 잃어버린다. 잘못 인쇄하거나 인쇄물이 찢어지는 경우도 흔하다. 인쇄했다는 사실을 잊거나, 인쇄해 놓고 찾지 못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마도 가장 중요한 이유는 연속적으로 수행되는 업무 과정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즉 이전 업무 단계의 출력물이 있어야 다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식이다. 그 결과 이런 흐름에 문제가 생기면 나머지 전체 업무 과정에 연쇄적으로 차질이 발행한다. 인쇄문 문서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 분석하는 방법이 있지만, 그러려면 이를 다시 타이핑해야 한다. 느리고 입력 과정에서 실수가 발생하기 쉬운 이 절차는 직원 누구도 맡기를 꺼린다.   거의 완벽하게 인식 물론 IDP...

IDP 종이 인쇄 페이퍼리스

2022.08.09

필자가 '페이퍼리스 오피스(paperless office)'라는 문구를 처음 들었던 것이 1980년대였다. 이후 거의 4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페이퍼리스는 요원하다.   현재 전 세계 필기 용품 시장은 1,500억 달러에 달하고 당분간은 느리지만 더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종이 사용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모두가 이런 문제를 알고 있다. 대신 종이 인쇄 문제는 이제 기업 비용의 문제가 됐다. 다행히 인쇄 문제를 해결할 기술이 등장해 이제는 종이 인쇄를 크게 줄일 수 있는 시점까지 왔다. 바로 IDP(intelligent document processing) 기술이다. 매켄지의 최신 글로벌 기업 임원 서베이(Global Executives Survey) 보고서에 따르면, IDP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응답자의 70%가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프로젝트는 진행하고 있다고 답했다. 일반적으로 이런 자동화 프로젝트를 선도하는 것이 바로 IDP 툴이다. 단, 아직도 갈 길이 멀다. 매켄지의 북미 디지털 오퍼레이션 프랙티스 담당 로힛 수드는 "매년 기업이 인쇄하는 종이가 3조 페이지에 달한다. 우리 고객 상당수도 대량으로 문서를 인쇄한다"라고 말했다. 종이 인쇄가 여전히 많은 이유는 여러 가지다. 인쇄한 문서는 쉽게 잃어버린다. 잘못 인쇄하거나 인쇄물이 찢어지는 경우도 흔하다. 인쇄했다는 사실을 잊거나, 인쇄해 놓고 찾지 못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마도 가장 중요한 이유는 연속적으로 수행되는 업무 과정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즉 이전 업무 단계의 출력물이 있어야 다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식이다. 그 결과 이런 흐름에 문제가 생기면 나머지 전체 업무 과정에 연쇄적으로 차질이 발행한다. 인쇄문 문서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 분석하는 방법이 있지만, 그러려면 이를 다시 타이핑해야 한다. 느리고 입력 과정에서 실수가 발생하기 쉬운 이 절차는 직원 누구도 맡기를 꺼린다.   거의 완벽하게 인식 물론 IDP...

2022.08.09

크롬북 ‘초짜’에게 전하는 8가지 문제 대처법

크롬북은 간편하고 편리한 시스템이며, 윈도우와 맥의 복잡성이 없는 컴퓨터로 간주된다. 그리고 대체로 그런 기대치에 부응한다. 하지만 여전히 컴퓨터인 것은 사실이다. 크롬 OS가 참신한 운영체제이기는 하지만 나름의 문제를 갖고 있다.  초창기부터 크롬 OS를 다루고 사용했으며 크롬북을 소유한 사람들로부터 무수히 많은 질문을 받아 답변해온 사람으로서, 크롬북에 관해 들어본 가장 보편적인 불만사항과 이에 대해 필자가 제안하는 해결 방법을 정리했다. 느린 시스템 크롬북은 대체적으로 윈도우 컴퓨터처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저분해지고 느려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리소스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때로는 예상보다 더 느리게 작동하게 될 때가 있다. 크롬 OS 장치가 특별히 굼뜨게 느껴진다면 몇 가지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우선, 설치된 앱과 확장기능을 보고 사용하지 않는 것은 제거한다. 장치에 추가된 모든 것이 리소스를 필요로 하며, 일정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들이 쌓여 시스템을 느리게 만든다.  브라우저 탭의 주소 표시줄에 chrome:extensions를 입력한 후 실제로 필요 없는 것의 상자 안에 있는 ‘제거’ 버튼을 클릭한다. 그리고 (화면 좌측 하단 모서리의 원 아이콘을 클릭한 후 표시되는 패널에서 위쪽 화살표를 클릭하여) 앱 서랍을 열고 거기에 표시되는 자신이 사용하는 모든 앱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최대한 아래로 스크롤한다. 정기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발견되면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고 ‘제거’ 옵션을 선택한다. 불필요한 앱과 익스텐션을 제거하면 시스템 속도를 올릴 수 있다.  그리고 동시에 몇 개의 앱을 열고 있는지 살펴본다. 메모리의 양이 더욱 제한적인 크롬북은 특히 한 번에 많은 탭이 열려 있으면 성능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 언제든지 정말로 필요한 앱만 열어 두되, 만약 많은 것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유지해야 한다면 스마트 탭 관리 도구를 사용하여 시스템 리소스 사용량을 줄여본다. 그러고 나서도 아직 느리게 느...

크롬북 크롬OS 스캔 인쇄 최적화 가이드

2020.10.22

크롬북은 간편하고 편리한 시스템이며, 윈도우와 맥의 복잡성이 없는 컴퓨터로 간주된다. 그리고 대체로 그런 기대치에 부응한다. 하지만 여전히 컴퓨터인 것은 사실이다. 크롬 OS가 참신한 운영체제이기는 하지만 나름의 문제를 갖고 있다.  초창기부터 크롬 OS를 다루고 사용했으며 크롬북을 소유한 사람들로부터 무수히 많은 질문을 받아 답변해온 사람으로서, 크롬북에 관해 들어본 가장 보편적인 불만사항과 이에 대해 필자가 제안하는 해결 방법을 정리했다. 느린 시스템 크롬북은 대체적으로 윈도우 컴퓨터처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저분해지고 느려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리소스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때로는 예상보다 더 느리게 작동하게 될 때가 있다. 크롬 OS 장치가 특별히 굼뜨게 느껴진다면 몇 가지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우선, 설치된 앱과 확장기능을 보고 사용하지 않는 것은 제거한다. 장치에 추가된 모든 것이 리소스를 필요로 하며, 일정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들이 쌓여 시스템을 느리게 만든다.  브라우저 탭의 주소 표시줄에 chrome:extensions를 입력한 후 실제로 필요 없는 것의 상자 안에 있는 ‘제거’ 버튼을 클릭한다. 그리고 (화면 좌측 하단 모서리의 원 아이콘을 클릭한 후 표시되는 패널에서 위쪽 화살표를 클릭하여) 앱 서랍을 열고 거기에 표시되는 자신이 사용하는 모든 앱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하면서 최대한 아래로 스크롤한다. 정기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발견되면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고 ‘제거’ 옵션을 선택한다. 불필요한 앱과 익스텐션을 제거하면 시스템 속도를 올릴 수 있다.  그리고 동시에 몇 개의 앱을 열고 있는지 살펴본다. 메모리의 양이 더욱 제한적인 크롬북은 특히 한 번에 많은 탭이 열려 있으면 성능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 언제든지 정말로 필요한 앱만 열어 두되, 만약 많은 것을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유지해야 한다면 스마트 탭 관리 도구를 사용하여 시스템 리소스 사용량을 줄여본다. 그러고 나서도 아직 느리게 느...

2020.10.22

광고 지출 ↑, 전통적인 미디어 시청자 ↓ <제니스 조사>

제니스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가 비영리 미디어로 옮겨가면서 2020년 광고 지출은 늘지만 전통적인 미디어 시청자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에는 전세계 광고 지출이 4.3% 증가하지만 인쇄매체와 TV 같은 기존 대중 매체 시청자는 1.6% 감소하여 해당 채널의 광고에서 부진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제니스의 2020년 광고 지출 전망 보고서는 전했다. 호주의 경우 광고 지출은 2019년 2.1% 늘었으나 2020년 1.1%로 성상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넷 광고 지출은 2020년에서 2021년까지 4%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이는 여전히 남아 있는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2019년보다 7%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2022년에 예상되는 경제적 안정성과 함께 5G 기술 출시 덕분에 2022년에 디지털 광고 지출이 6%로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제니스는 시청자 규모 감소 효과의 여파로 미디어 가격이 6.1%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제니스 시드니의 투자 총괄인 엘리자베스 베이커는 “세계적으로나 지역적으로 경제가 안정될 것으로 가정하면 현재 추정치는 2.7%로 2022년부터 더 강력한 시장을 기대할 수 있다. 다소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모든 형태의 디지털 광고는 계속해서 건강한 속도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니스 연구에 따르면, 영리 미디어 사용자는 2010년 이후 매년 평균 1.3% 감소했다. 영리 미디어 사용자는 먼저 인쇄 매체를 버리고 온라인 뉴스로 옮겨갔고 이제는 TV에서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로 갈아탔다. 이에 따라 소수의 시청자를 겨냥한 광고와 잠재 고객 세분화가 생겨났다.  제니스는 전 세계적으로 광고 지출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건으로 다음의 3가지를 지목했다. 첫째,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은 하계 올림픽, 미국 선거, 스포츠 행사인 UEFA 유로 2020과 맞물려 광고 시장에 ...

CMO 미중 무역전쟁 Zenith 제니스 디지털 광고 인쇄 넷플릭스 5G 광고 TV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2019.12.10

제니스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가 비영리 미디어로 옮겨가면서 2020년 광고 지출은 늘지만 전통적인 미디어 시청자는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에는 전세계 광고 지출이 4.3% 증가하지만 인쇄매체와 TV 같은 기존 대중 매체 시청자는 1.6% 감소하여 해당 채널의 광고에서 부진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제니스의 2020년 광고 지출 전망 보고서는 전했다. 호주의 경우 광고 지출은 2019년 2.1% 늘었으나 2020년 1.1%로 성상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넷 광고 지출은 2020년에서 2021년까지 4%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이는 여전히 남아 있는 경제적 불확실성으로 2019년보다 7%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2022년에 예상되는 경제적 안정성과 함께 5G 기술 출시 덕분에 2022년에 디지털 광고 지출이 6%로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제니스는 시청자 규모 감소 효과의 여파로 미디어 가격이 6.1%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제니스 시드니의 투자 총괄인 엘리자베스 베이커는 “세계적으로나 지역적으로 경제가 안정될 것으로 가정하면 현재 추정치는 2.7%로 2022년부터 더 강력한 시장을 기대할 수 있다. 다소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모든 형태의 디지털 광고는 계속해서 건강한 속도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니스 연구에 따르면, 영리 미디어 사용자는 2010년 이후 매년 평균 1.3% 감소했다. 영리 미디어 사용자는 먼저 인쇄 매체를 버리고 온라인 뉴스로 옮겨갔고 이제는 TV에서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로 갈아탔다. 이에 따라 소수의 시청자를 겨냥한 광고와 잠재 고객 세분화가 생겨났다.  제니스는 전 세계적으로 광고 지출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건으로 다음의 3가지를 지목했다. 첫째,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은 하계 올림픽, 미국 선거, 스포츠 행사인 UEFA 유로 2020과 맞물려 광고 시장에 ...

2019.12.10

안드로이드에서 문서와 사진을 스캔, 인쇄하는 방법

세상은 점점 더 디지털화하고 있지만 때로는 구식의 종이가 필요하다. 특정 페이지를 인쇄하거나 문서를 스캔해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리곤 한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휴대폰만 있다면 걱정할 것이 없다. 최근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인쇄와 스캔 작업이 놀랍도록 간편해졌다.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자. 안드로이드에서 인쇄하기: 기본적인 방법 모바일 기기에 있는 문서를 종이와 잉크의 '오래된' 조합으로 바꿔야 할 때 복잡하고 느린 서드파티 플러그인을 사용하거나 심지어 벅차고 때로는 신뢰할 수 없는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 서비스를 사용해야 할 때가 있었다(헉!). 그러나 이제는 이렇게 끔찍하게 복잡한 방식은 필요 없다. 최신 안드로이드 기기에는 휴대폰에서 바로 인쇄하는 기능이 운영체제에 내장돼 있다. 안드로이드 파이(Pie)는 물론 오레오(Oreo) 버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8.0 오레오가 공개된 현재 구글은 비영리 모바일 인쇄 표준 기관인 모프리아 얼라이언스(Mopria Alliance)와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에 간편한 네이티브 인쇄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사실 내용은 별것 없다. 모프리아 인증을 받은 프린터와 같은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돼 있으면(사무실이나 집에 있는 프린터는 인증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 모프리아에 따르면, 현재 판매되는 프린터 중 97%가 인증을 받았다) 제공되는 앱에서 인쇄 명령을 찾은 후 손가락으로 터치하기만 하면 된다. 지메일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앱에서는 문서를 보면서 점 3개 메뉴 아이콘을 누른 후 표시되는 메인 메뉴에서 "인쇄" 명령을 찾는다. 구글 독스에서는 같은 메뉴를 열되 먼저 "공유 및 내보내기"를 누른 후 "인쇄"를 선택한다. 일단 인쇄 과정을 시작하면 위치에 상관없이 휴대폰이 자동으로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프린터를 감지하고 옵션으로 표시한다. 이 상태에서 마음에 드는(또는 때에 따라 마음에 들지 않는) 콘텐츠를 인쇄하면 된다.   안드로이드에서 인쇄하기: 고급 방법 앞서 살펴본 내장 시스템은 ...

안드로이드 인쇄 스캔

2019.08.06

세상은 점점 더 디지털화하고 있지만 때로는 구식의 종이가 필요하다. 특정 페이지를 인쇄하거나 문서를 스캔해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리곤 한다. 그러나 안드로이드 휴대폰만 있다면 걱정할 것이 없다. 최근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인쇄와 스캔 작업이 놀랍도록 간편해졌다. 지금부터 자세히 살펴보자. 안드로이드에서 인쇄하기: 기본적인 방법 모바일 기기에 있는 문서를 종이와 잉크의 '오래된' 조합으로 바꿔야 할 때 복잡하고 느린 서드파티 플러그인을 사용하거나 심지어 벅차고 때로는 신뢰할 수 없는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 서비스를 사용해야 할 때가 있었다(헉!). 그러나 이제는 이렇게 끔찍하게 복잡한 방식은 필요 없다. 최신 안드로이드 기기에는 휴대폰에서 바로 인쇄하는 기능이 운영체제에 내장돼 있다. 안드로이드 파이(Pie)는 물론 오레오(Oreo) 버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8.0 오레오가 공개된 현재 구글은 비영리 모바일 인쇄 표준 기관인 모프리아 얼라이언스(Mopria Alliance)와 모든 안드로이드 기기에 간편한 네이티브 인쇄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사실 내용은 별것 없다. 모프리아 인증을 받은 프린터와 같은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돼 있으면(사무실이나 집에 있는 프린터는 인증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 모프리아에 따르면, 현재 판매되는 프린터 중 97%가 인증을 받았다) 제공되는 앱에서 인쇄 명령을 찾은 후 손가락으로 터치하기만 하면 된다. 지메일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앱에서는 문서를 보면서 점 3개 메뉴 아이콘을 누른 후 표시되는 메인 메뉴에서 "인쇄" 명령을 찾는다. 구글 독스에서는 같은 메뉴를 열되 먼저 "공유 및 내보내기"를 누른 후 "인쇄"를 선택한다. 일단 인쇄 과정을 시작하면 위치에 상관없이 휴대폰이 자동으로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프린터를 감지하고 옵션으로 표시한다. 이 상태에서 마음에 드는(또는 때에 따라 마음에 들지 않는) 콘텐츠를 인쇄하면 된다.   안드로이드에서 인쇄하기: 고급 방법 앞서 살펴본 내장 시스템은 ...

2019.08.06

IT전문가를 위한 라즈베리 파이 프로젝트 13선

라즈베리 파이(Raspberry Pi)는 신용카드 크기의 컴퓨터로 기업과 가정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단일 보드 디자인은 저렴하며 학교에서 컴퓨터과학을 홍보하는 데 사용됐다. 이러한 노력과 강력한 소비자 기반에 힘입어, 라즈베리 파이의 애플리케이션은 교육을 넘어 수년 동안 더 발전해 왔으며 업계에서도 널리 쓰이고 있다. 기업이 거대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라즈베리 파이를 활용할 다양한 방법이 있다. 라즈베리 파이를 사용해 개발한 이러한 프로젝트는 전통적인 비즈니스를 변화시킬 수도 있다. 여기 기업에서 라즈베리 파이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배우기 라즈베리 파이의 초기 목적은 프로그래밍과 컴퓨터과학 학습을 돕는 것이었다. 초창기부터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라즈베리 파이의 파이썬은 프로젝트를 실제 세계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제는 자바스크립트, HTML5, C, 기타 라즈베리 파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다. 각 프로그래밍 언어는 서로 다른 프로젝트를 구축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이제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라즈베리 파이는 학습에 이상적이다. 2. 스마트홈 어시스턴트 라즈베리 파이는 스마트 히터에서 원격 CCTV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스마트홈 기능에 사용할 수 있으므로 도구를 사용하여 스마트홈을 효과적으로 만들고 관리할 수 있다. 오픈소스 홈 오토메이션인 홈 어시스턴트(Home Assistant)를 사용하는 Hass.io 운영체제는 라즈베리 파이를 스마트홈 허브로 전환하는 좋은 옵션이다. 구글 홈 및 아마존 에코와 통합될 수 있으며 몇 가지 하드웨어 도구만으로 쉽게 설치할 수 있다. 효과적인 스마트홈 허브를 만들기 위해 집 주변 기기를 관찰, 제어, 자동화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좋아한다면 아래 Instructables.com 튜토리얼을 통해 구글 홈 또는 알렉사와 라즈베리 파이...

구글 알렉사 마인크래프트 사물인터넷 스마트홈 파이썬 센서 카메라 인쇄 와이파이 블루투스 광고 온도 OS 차단 교육 라즈비안

2018.12.19

라즈베리 파이(Raspberry Pi)는 신용카드 크기의 컴퓨터로 기업과 가정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단일 보드 디자인은 저렴하며 학교에서 컴퓨터과학을 홍보하는 데 사용됐다. 이러한 노력과 강력한 소비자 기반에 힘입어, 라즈베리 파이의 애플리케이션은 교육을 넘어 수년 동안 더 발전해 왔으며 업계에서도 널리 쓰이고 있다. 기업이 거대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라즈베리 파이를 활용할 다양한 방법이 있다. 라즈베리 파이를 사용해 개발한 이러한 프로젝트는 전통적인 비즈니스를 변화시킬 수도 있다. 여기 기업에서 라즈베리 파이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배우기 라즈베리 파이의 초기 목적은 프로그래밍과 컴퓨터과학 학습을 돕는 것이었다. 초창기부터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를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라즈베리 파이의 파이썬은 프로젝트를 실제 세계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제는 자바스크립트, HTML5, C, 기타 라즈베리 파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다. 각 프로그래밍 언어는 서로 다른 프로젝트를 구축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이제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라즈베리 파이는 학습에 이상적이다. 2. 스마트홈 어시스턴트 라즈베리 파이는 스마트 히터에서 원격 CCTV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스마트홈 기능에 사용할 수 있으므로 도구를 사용하여 스마트홈을 효과적으로 만들고 관리할 수 있다. 오픈소스 홈 오토메이션인 홈 어시스턴트(Home Assistant)를 사용하는 Hass.io 운영체제는 라즈베리 파이를 스마트홈 허브로 전환하는 좋은 옵션이다. 구글 홈 및 아마존 에코와 통합될 수 있으며 몇 가지 하드웨어 도구만으로 쉽게 설치할 수 있다. 효과적인 스마트홈 허브를 만들기 위해 집 주변 기기를 관찰, 제어, 자동화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좋아한다면 아래 Instructables.com 튜토리얼을 통해 구글 홈 또는 알렉사와 라즈베리 파이...

2018.12.19

웹 페이지를 PDF 또는 MHT 파일로 저장하는 법

웹페이지를 단일 파일 형태로 저장하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웹 페이지의 레이아웃을 정확하게 옮겨오지는 못하지만, 매우 유사한 형태의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표준 PDF 파일이나 그림과 HTML을 파일 하나에 저장하는 MHT 또는 MHTML 형태의 파일을 생성할 수 있다. PDF 형식보다는 MHT 파일을 읽는 데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적지만, 원본 웹 페이지와의 레이아웃과 좀 더 유사하므로 추천한다. 두 종류의 파일로 변환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파이어폭스 등 3가지 웹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한다. PDF 파일을 생성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인쇄'화면에서 대상을 'PDF로 저장(인쇄)'을 선택하면 된다. 크롬에서는 특히 더 쉽다. 인쇄하길 원하는 페이지에서 Ctrl 키와 P 키를 동시에 누르면 인쇄 대화 상자가 표시된다. 대상 섹션에서 '변경' 버튼을 클릭하면 사용 가능한 프린터의 목록이 표시되는데, 여기에서 'PDF로 저장하기' 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Ctrl + P 키의 조합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또는 크롬에서 동작한다. 그러나 표준 윈도우 대화 상자에서는 PDF로 저장할 수 있는 옵션이 표시되지 않는다. '파일로 인쇄'하는 옵션이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윈도우에서 프린터 드라이버로 호환되는 PDF 인쇄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PDF 인쇄 드라이버도 설치하기 때문에, 이미 PDF 인쇄 드라이버가 설치됐을 수도 있다. 필자의 PC에는 이미 4개의 드라이버가 설치돼 있기도 했다. 만일 PDF 인쇄 드라이버가 없다면, 불집(BullZip)에서 개발한 무료 PDF 프린터를 추천한다. MHTML(MIME HTML)은 웹페이지에 표시되는 텍스트와 코드, 이미지(그러나 오디오와 비디오는 포함되지 않는다)를 하나의 파일로 아카이브한다. 기술적으로 봤을 때는 웹페이지와 유사하므로 정...

인쇄 PDF HOWTO MHT MHTML

2014.12.31

웹페이지를 단일 파일 형태로 저장하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웹 페이지의 레이아웃을 정확하게 옮겨오지는 못하지만, 매우 유사한 형태의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표준 PDF 파일이나 그림과 HTML을 파일 하나에 저장하는 MHT 또는 MHTML 형태의 파일을 생성할 수 있다. PDF 형식보다는 MHT 파일을 읽는 데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적지만, 원본 웹 페이지와의 레이아웃과 좀 더 유사하므로 추천한다. 두 종류의 파일로 변환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파이어폭스 등 3가지 웹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한다. PDF 파일을 생성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인쇄'화면에서 대상을 'PDF로 저장(인쇄)'을 선택하면 된다. 크롬에서는 특히 더 쉽다. 인쇄하길 원하는 페이지에서 Ctrl 키와 P 키를 동시에 누르면 인쇄 대화 상자가 표시된다. 대상 섹션에서 '변경' 버튼을 클릭하면 사용 가능한 프린터의 목록이 표시되는데, 여기에서 'PDF로 저장하기' 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Ctrl + P 키의 조합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또는 크롬에서 동작한다. 그러나 표준 윈도우 대화 상자에서는 PDF로 저장할 수 있는 옵션이 표시되지 않는다. '파일로 인쇄'하는 옵션이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윈도우에서 프린터 드라이버로 호환되는 PDF 인쇄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일부 프로그램의 경우 PDF 인쇄 드라이버도 설치하기 때문에, 이미 PDF 인쇄 드라이버가 설치됐을 수도 있다. 필자의 PC에는 이미 4개의 드라이버가 설치돼 있기도 했다. 만일 PDF 인쇄 드라이버가 없다면, 불집(BullZip)에서 개발한 무료 PDF 프린터를 추천한다. MHTML(MIME HTML)은 웹페이지에 표시되는 텍스트와 코드, 이미지(그러나 오디오와 비디오는 포함되지 않는다)를 하나의 파일로 아카이브한다. 기술적으로 봤을 때는 웹페이지와 유사하므로 정...

2014.12.31

브리태니커 백과사건, 244년 만에 인쇄본 절판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문판 백과사전이 절판된다. 회사는 대신 온라인 에디션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등장한 지 244년만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인쇄본을 절판할 계획이라고 엔싸이클로페디아 브리태니커가 밝혔다. 회사는 대신 디지털 버전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따. 엔사이클로페디아 브리태니커의 대표 조지 커즈는 "전통이 인쇄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전문적인 지실을 전달하는 것이 전통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난 1768년 이래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편찬해왔다. 가장 최신판은 2010년 에디션이다. 회사는 당초 올해 연말 등장할 계획이던 2012 에디션을 인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서, 2010년 에디션 출판본도 아직 4,000세트가 남아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또 지금까지 판매된 총 판매량은 200만 세트에 이른다고 전했다. 출판본을 절판하기로 한 이번 회사의 결정은 인쇄 역사에 있어 기념비적인 순간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인쇄물이 웹사이트와 네트워크 연결 애플리케이션에 추월된 현상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기 때문이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인쇄본이 매출에 기여한 비율은 1% 미만이다. 커즈는 "수요가 없다"라고 말했다. 축적된 정보량도 온라인에 훨씬 많다. 온라인 상의 정보를 인쇄용으로 압축하는 노력도 회사에게는 부담스럽다는 설명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온라인 정보 이용료가 더 매력적이다. 연간 이용료가 미화 17달러인데 반대 인쇄본 가격은 1,400달러에 이른다. 커즈는 그러나 32권에 이르는 인쇄본이 회사에게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책장을 가득 채운 인쇄본이 제시할 수 있는 경건함이 있었다는 것. 그는 "백과사전이란 나에게 있어 숙제와 놀이 사이의 최단경로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세대차이도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늘날의 젋은 세대는 32권의 세트를 보며 오히려 부족하다고 느낀다고 그는 말하며 "포괄...

인쇄 출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디지털

2012.03.14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영문판 백과사전이 절판된다. 회사는 대신 온라인 에디션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등장한 지 244년만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인쇄본을 절판할 계획이라고 엔싸이클로페디아 브리태니커가 밝혔다. 회사는 대신 디지털 버전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따. 엔사이클로페디아 브리태니커의 대표 조지 커즈는 "전통이 인쇄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전문적인 지실을 전달하는 것이 전통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난 1768년 이래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편찬해왔다. 가장 최신판은 2010년 에디션이다. 회사는 당초 올해 연말 등장할 계획이던 2012 에디션을 인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서, 2010년 에디션 출판본도 아직 4,000세트가 남아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또 지금까지 판매된 총 판매량은 200만 세트에 이른다고 전했다. 출판본을 절판하기로 한 이번 회사의 결정은 인쇄 역사에 있어 기념비적인 순간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인쇄물이 웹사이트와 네트워크 연결 애플리케이션에 추월된 현상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기 때문이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인쇄본이 매출에 기여한 비율은 1% 미만이다. 커즈는 "수요가 없다"라고 말했다. 축적된 정보량도 온라인에 훨씬 많다. 온라인 상의 정보를 인쇄용으로 압축하는 노력도 회사에게는 부담스럽다는 설명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온라인 정보 이용료가 더 매력적이다. 연간 이용료가 미화 17달러인데 반대 인쇄본 가격은 1,400달러에 이른다. 커즈는 그러나 32권에 이르는 인쇄본이 회사에게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책장을 가득 채운 인쇄본이 제시할 수 있는 경건함이 있었다는 것. 그는 "백과사전이란 나에게 있어 숙제와 놀이 사이의 최단경로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세대차이도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늘날의 젋은 세대는 32권의 세트를 보며 오히려 부족하다고 느낀다고 그는 말하며 "포괄...

2012.03.14

‘모바일 & 클라우드 각축전’ 2012년 프린터 기술 이모저모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혹은 다른 도시에서 인쇄를 하고 싶은가? 2012년의 프린터들은 그러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사진 앨범, 구글 문서도구(Google Docs), 그리고 전자 카드가 종이 시대의 종말을 고하고 있는 것 같지만, 여전히 종이에 직접 인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PC뿐만 아니라 이용하고 있는 기기의 종류에 관계 없이 인쇄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있다. 2012년은 무선 연결을 통해 로컬 기기에서 그리고 클라우드 프린팅을 통해 모바일 인쇄를 수행할 수 있는 더 많은 기능들이 제공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간략하게 살펴 본 모바일과 클라우드 프린팅 소비자 수준에서의 모바일 프린팅은 블루투스 혹은 와이파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인근의 프린터로 직접 사진을 전송할 수 있도록 해주는 스마트폰 앱에서부터 시작한다. 이러한 단순한 유틸리티는 아직까지도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약 1년 전부터 애플, 구글, HP, 그리고 렉스마크는 좀 더 편리하게 해주는 좀 더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1년 전 처음으로 선보인 애플의 에어프린트(AirPrint) 기술은 와이파이를 통해  iOS 기기를 사용하여 인근의 에어프린트 호환 프린터에서 여러 가지 인쇄 작업을 직접 전송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초기에 이러한 프린터들은 몇몇의 HP 모델에 국한되었지만, 최근에는 브라더(Brother), 캐논(Canon), 엡손(Epson), 코닥(Kodak), 그리고 렉스마크도 이러한 프린터들을 출시하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애플의 에어프린트 호환 프린터 목록에서 살펴볼 수 있다. 꽤 오랫동안 베타 버전으로 제공되고 있는 구글의 클라우드 프린트(Cloud Print) 앱은 사용자가 이메일을 통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컴퓨터에 연결된 프린터에서 인쇄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리고 최근에 엡손, HP, 코닥은 (아직까지 인터넷 연결은 필요하긴 하지만) PC ...

HP 프린터 출력 인쇄 엡손 렉스마크

2012.01.03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혹은 다른 도시에서 인쇄를 하고 싶은가? 2012년의 프린터들은 그러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사진 앨범, 구글 문서도구(Google Docs), 그리고 전자 카드가 종이 시대의 종말을 고하고 있는 것 같지만, 여전히 종이에 직접 인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PC뿐만 아니라 이용하고 있는 기기의 종류에 관계 없이 인쇄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있다. 2012년은 무선 연결을 통해 로컬 기기에서 그리고 클라우드 프린팅을 통해 모바일 인쇄를 수행할 수 있는 더 많은 기능들이 제공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간략하게 살펴 본 모바일과 클라우드 프린팅 소비자 수준에서의 모바일 프린팅은 블루투스 혹은 와이파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인근의 프린터로 직접 사진을 전송할 수 있도록 해주는 스마트폰 앱에서부터 시작한다. 이러한 단순한 유틸리티는 아직까지도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약 1년 전부터 애플, 구글, HP, 그리고 렉스마크는 좀 더 편리하게 해주는 좀 더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1년 전 처음으로 선보인 애플의 에어프린트(AirPrint) 기술은 와이파이를 통해  iOS 기기를 사용하여 인근의 에어프린트 호환 프린터에서 여러 가지 인쇄 작업을 직접 전송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초기에 이러한 프린터들은 몇몇의 HP 모델에 국한되었지만, 최근에는 브라더(Brother), 캐논(Canon), 엡손(Epson), 코닥(Kodak), 그리고 렉스마크도 이러한 프린터들을 출시하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애플의 에어프린트 호환 프린터 목록에서 살펴볼 수 있다. 꽤 오랫동안 베타 버전으로 제공되고 있는 구글의 클라우드 프린트(Cloud Print) 앱은 사용자가 이메일을 통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컴퓨터에 연결된 프린터에서 인쇄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리고 최근에 엡손, HP, 코닥은 (아직까지 인터넷 연결은 필요하긴 하지만) PC ...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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