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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60Hz·1080P 구형 제품이 멀쩡할지라도...' 이제는 새 모니터를 검토할 이유

지난 5년 동안 모니터를 업그레이드하지 않았다면 이제 구매 버튼을 눌러야 할 시점일 수 있다. 의외로 모니터 업그레이드에 인색한 사용자들이 많다. 사실 화면이 정상적으로 나오는 한 그리 구매욕을 당기는 제품 범주가 아니긴 하다. 하지만 16코어 CPU나 레이트레이싱 기능의 그래픽카드 만큼 흥미롭지는 않을지라도 최근 몇 년 동안의 모니터 분야는 크게 발전했다. 일단 해상도가 달라졌다. 2013년 에이수스가 600만 원에 육박하는 가격의 4K 모니터를 출시한 이후 가격이 점차 낮아졌다. 이제는 30~40만원이면 준수한 4K 모니터를 구매할 수 있다. 글자가 너무 작게 보인다고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윈도우의 향상된 크기 조정 옵션 덕분에 고해상도 모니터에서도 편안한 UI를 누릴 수 있다.  해상도를 낮추면 가격은 더 낮아진다. 2,560X1,440 해상도의 모니터는 이제는 저가형 취급을 받을 정도다.  밝기와 명암비, 색상 측면에서도 진전이 있었다. 약 10년 전에는 sRGB 색 영역에 대응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제는 더 풍부한 DCI-P3나 어도비RGB 색영역에 대응하는 제품이 다수다. 아울러 과거 전문가용 모니터에서나 가능했던 색상 정확도가 이제는 보급형 제품에서도 구현되고 있다.  아울러 미니LED와 OLED라는 제원을 기억할 만하다. 100만원 이상의 가격을 지불을 용의가 있다면 종전 기술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 명암비 지원과 HDR을 누릴 수 있다. 미니 LED 모니터는 그룹화된 LED 백라이트 대신 개별적으로 켜거나 끌 수 있는 LED 모듈을 내장해 명암비를 크게 높인다. HDR 지원 영화나 게임에서 차이를 실감할 수 있다. 아직 소수이며 고가인 OLED 모니터는 완벽한 블랙을 표현할 수 있으며 차원을 달리하는 색상을 표시한다. 번짐 현상 또한 없다.  OELD 모니터는 HDR 게임과 영화에서 월등한 화질을 보여준다.  재생율, 적응형 동기화, 모션 선명도 등 구형 LCD 모니터를 ...

재생율 응형 동기화 모션 선명도 해상도 4K 모니터

2022.07.07

지난 5년 동안 모니터를 업그레이드하지 않았다면 이제 구매 버튼을 눌러야 할 시점일 수 있다. 의외로 모니터 업그레이드에 인색한 사용자들이 많다. 사실 화면이 정상적으로 나오는 한 그리 구매욕을 당기는 제품 범주가 아니긴 하다. 하지만 16코어 CPU나 레이트레이싱 기능의 그래픽카드 만큼 흥미롭지는 않을지라도 최근 몇 년 동안의 모니터 분야는 크게 발전했다. 일단 해상도가 달라졌다. 2013년 에이수스가 600만 원에 육박하는 가격의 4K 모니터를 출시한 이후 가격이 점차 낮아졌다. 이제는 30~40만원이면 준수한 4K 모니터를 구매할 수 있다. 글자가 너무 작게 보인다고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윈도우의 향상된 크기 조정 옵션 덕분에 고해상도 모니터에서도 편안한 UI를 누릴 수 있다.  해상도를 낮추면 가격은 더 낮아진다. 2,560X1,440 해상도의 모니터는 이제는 저가형 취급을 받을 정도다.  밝기와 명암비, 색상 측면에서도 진전이 있었다. 약 10년 전에는 sRGB 색 영역에 대응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제는 더 풍부한 DCI-P3나 어도비RGB 색영역에 대응하는 제품이 다수다. 아울러 과거 전문가용 모니터에서나 가능했던 색상 정확도가 이제는 보급형 제품에서도 구현되고 있다.  아울러 미니LED와 OLED라는 제원을 기억할 만하다. 100만원 이상의 가격을 지불을 용의가 있다면 종전 기술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이 명암비 지원과 HDR을 누릴 수 있다. 미니 LED 모니터는 그룹화된 LED 백라이트 대신 개별적으로 켜거나 끌 수 있는 LED 모듈을 내장해 명암비를 크게 높인다. HDR 지원 영화나 게임에서 차이를 실감할 수 있다. 아직 소수이며 고가인 OLED 모니터는 완벽한 블랙을 표현할 수 있으며 차원을 달리하는 색상을 표시한다. 번짐 현상 또한 없다.  OELD 모니터는 HDR 게임과 영화에서 월등한 화질을 보여준다.  재생율, 적응형 동기화, 모션 선명도 등 구형 LCD 모니터를 ...

2022.07.07

델, ‘IPS 블랙’ 패널로 명암비 2배 높인 4K USB-C 허브 모니터 2종 발표

지난 CES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OLED 모니터 제품이 다수 등장했지만, 현실의 구매 단계에서는 좀더 실용적인 제품에 손길이 가가 마련이다. 델이 한층 개선한 IPS 스크린 패널 모니터를 출시하고 있다. IPS 패널은 색상 정확도를 추구하는 디자이너들이 선호해온 기술이기도 하다. ‘ 델의 신제품은 울트라샤프 라인에 속하는 27인치 32인치 모델로, LG의 나노 IPS 블랙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종전의 IPS 패널 모니터의 두 배에 달하는 2,000:1의 명암비를 구현해 좀더 풍부하고 생생한 영상을 표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모델명 울트라샤프 U2723QE와 울트라샤프 32 U3223QE는 모두 표준 4K 해상도와 초박형 베젤, 비디오 및 데이터 연결용 USB-C 포트 3개를 아우르는 포트 구성 등을 지원한다. USB 포트를 이용하면 하나의 케이블만으로 노트북으로부터의 영상 수신과 90W에 이르는 노트북 충전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 5개의 USB-A 포트, 듀얼 디스플레이포트, HDMI, 이더넷, 오디오 출력용 헤드폰 잭을 내장했다.  델에 따르면 이들 신제품은 DCI-P3 색재현율의 98%와 VESA 디스플레이HDR 400 인증을 지원한다. 디자인 및 미디어 분야를 겨냥한 제품이기에 갱신율은 60Hz에 그친다. 오피스 작업자에게는 내장된 KVM 스위치, WoL(Wake on LAN) 지원, PIP 모드 등의 기능이 유용할 수 있다.  단 가격은 그리 만만하지 않다. 27인치 제품이 780달러, 32인치 제품이 1,150달러다. ciokr@idg.co.kr  

모니터 나노 IPS 블랙 울트라샤프 U2723QE 울트라샤프 32 U3223QE 4K

2022.02.08

지난 CES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OLED 모니터 제품이 다수 등장했지만, 현실의 구매 단계에서는 좀더 실용적인 제품에 손길이 가가 마련이다. 델이 한층 개선한 IPS 스크린 패널 모니터를 출시하고 있다. IPS 패널은 색상 정확도를 추구하는 디자이너들이 선호해온 기술이기도 하다. ‘ 델의 신제품은 울트라샤프 라인에 속하는 27인치 32인치 모델로, LG의 나노 IPS 블랙 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종전의 IPS 패널 모니터의 두 배에 달하는 2,000:1의 명암비를 구현해 좀더 풍부하고 생생한 영상을 표현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모델명 울트라샤프 U2723QE와 울트라샤프 32 U3223QE는 모두 표준 4K 해상도와 초박형 베젤, 비디오 및 데이터 연결용 USB-C 포트 3개를 아우르는 포트 구성 등을 지원한다. USB 포트를 이용하면 하나의 케이블만으로 노트북으로부터의 영상 수신과 90W에 이르는 노트북 충전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 5개의 USB-A 포트, 듀얼 디스플레이포트, HDMI, 이더넷, 오디오 출력용 헤드폰 잭을 내장했다.  델에 따르면 이들 신제품은 DCI-P3 색재현율의 98%와 VESA 디스플레이HDR 400 인증을 지원한다. 디자인 및 미디어 분야를 겨냥한 제품이기에 갱신율은 60Hz에 그친다. 오피스 작업자에게는 내장된 KVM 스위치, WoL(Wake on LAN) 지원, PIP 모드 등의 기능이 유용할 수 있다.  단 가격은 그리 만만하지 않다. 27인치 제품이 780달러, 32인치 제품이 1,150달러다. ciokr@idg.co.kr  

2022.02.08

“애플, 아이맥용 독립형 모니터 3종 준비 중”

애플 제품 라인업에 빠진 요소가 있다면, 4,999달러나 들지 않는 독립형 모니터다. 한 소문에 따르면 2022년 상황이 바뀔 수 있다. 애플이 M1 맥과 함께 이용할 만한 모니터를 개발 중이라는 소문은 예전에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좀더 구체적이다. 24인이 아이맥과 아이폰 13에 대해 정확히 예측한 바 있는 트위터 사용자 딜런에 따르면, LG가 27인치 및 24인치 아이맥 디스플레이와 동일한 제원을 가진 2종의 언브랜드 모니터를 개발하고 있다. 24인치 모니터는 4480 X 2,520 해상도의 4.5K 제품이며, 27인치는 5,120 X 2,880 해상도의 5K 제품이다. LG는 프로디스플레이 XDR을 포함해 여러 애플 애플 모니터를 제조하고 있다. 제원 등에 따르면, 이번 모니터 2종이 애플용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딜런은 27인치 모델이 미니 LED 기술과 프로모션 기능을 지원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만약 애플이 2종의 모니터를 출시한다면, 2016년 999달러 가격의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를 단종한 이후 처음이다.  딜런은 또 LG가 32인치 프로 디스플레이 XDR의 업데이트 버전에 해당하는 모니터도 개발 중이라고 주장하며, 모니터 전용 애플 칩이 내장될 수도 있다고 관측했다.  ????Thread 1/4: There are three LG made Displays encased in unbranded enclosures for usage as external monitors that are in early development. Two of which have the same specifications as the upcoming 27 inch and current 24 inch iMac displays. — Dylan (@dylandkt) December 15, 2021 ciokr@idg.co.kr  

애플 모니터 4K 5K LG

2021.12.17

애플 제품 라인업에 빠진 요소가 있다면, 4,999달러나 들지 않는 독립형 모니터다. 한 소문에 따르면 2022년 상황이 바뀔 수 있다. 애플이 M1 맥과 함께 이용할 만한 모니터를 개발 중이라는 소문은 예전에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좀더 구체적이다. 24인이 아이맥과 아이폰 13에 대해 정확히 예측한 바 있는 트위터 사용자 딜런에 따르면, LG가 27인치 및 24인치 아이맥 디스플레이와 동일한 제원을 가진 2종의 언브랜드 모니터를 개발하고 있다. 24인치 모니터는 4480 X 2,520 해상도의 4.5K 제품이며, 27인치는 5,120 X 2,880 해상도의 5K 제품이다. LG는 프로디스플레이 XDR을 포함해 여러 애플 애플 모니터를 제조하고 있다. 제원 등에 따르면, 이번 모니터 2종이 애플용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딜런은 27인치 모델이 미니 LED 기술과 프로모션 기능을 지원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만약 애플이 2종의 모니터를 출시한다면, 2016년 999달러 가격의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를 단종한 이후 처음이다.  딜런은 또 LG가 32인치 프로 디스플레이 XDR의 업데이트 버전에 해당하는 모니터도 개발 중이라고 주장하며, 모니터 전용 애플 칩이 내장될 수도 있다고 관측했다.  ????Thread 1/4: There are three LG made Displays encased in unbranded enclosures for usage as external monitors that are in early development. Two of which have the same specifications as the upcoming 27 inch and current 24 inch iMac displays. — Dylan (@dylandkt) December 15, 2021 ciokr@idg.co.kr  

2021.12.17

에이서, 게이밍 데스크톱 등 신제품 선보여··· "게임 마니아 겨냥한 성능 제공"

에이서가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 ‘넥스트 에이서(next@acer)’ 행사에서 게이밍 데스크톱 PC와 신개념 게이밍 프로젝터 등 게이밍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제품 중 ‘프레데터 오리온(Predator Orion) 7000(PO7-640)’은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게이밍 데스크톱 PC로,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90 그래픽카드, 최대 64GB DDR5 램, 최대 1TB M.2 PCIe 4.0 NVMe SSD 등이 탑재돼 게임 마니아에게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양쪽 옆면이 투명강화 유리로 되어 있어 내부를 볼 수 있는 ‘프레데터 오리온 7000’은 전면과 후면에 각각 2개의 쿨링팬이 탑재돼 있다. 에이서가 개발한 ‘프레데터 프로스트 블레이드(FrostBlade) 2.0’ 팬은 제품 내부에서 공기의 흐름을 증가시키고 열을 빠르게 방출하도록 설계돼 한 차원 높은 냉각 성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프레데터 센스(PredatorSense) 소프트웨어를 통해 ARGB 조명, 팬 속도 등을 제어할 수 있고 인텔 킬러 2.5G LAN, 인텔 WiFi 6E, 2x2 MU-MIMO 등을 통해 정확하고 빠른 연결성도 경험할 수 있다. 그 밖에 USB 3.2 젠2 타입A, USB 3.2 젠2 타입C, USB 2.0 포트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도 지원된다. 에이서는 이와 함께 PC와 콘솔에 모두 호환되는 스마트 LED 게이밍 프로젝터 ‘프레데터 GD711’도 함께 선보였다. 이 제품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서 TV, 영화산업용으로 권장하는 색영역인 Rec.709를 125%까지 지원해 보다 완벽한 색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풀HD 화면 기준으로 PC 연결 시 최대 240Hz, 콘솔 연결 시 최대 120Hz로 이미지를 투영하여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4K(3840x2160) 해상도와 4,000루멘 밝기 그리고 HDR 10 인증으로 생생한 화질을 제...

에이서 게이밍 컴퓨터 4K

2021.10.25

에이서가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 ‘넥스트 에이서(next@acer)’ 행사에서 게이밍 데스크톱 PC와 신개념 게이밍 프로젝터 등 게이밍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제품 중 ‘프레데터 오리온(Predator Orion) 7000(PO7-640)’은 인텔 12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게이밍 데스크톱 PC로, 엔비디아 지포스 RTX 3090 그래픽카드, 최대 64GB DDR5 램, 최대 1TB M.2 PCIe 4.0 NVMe SSD 등이 탑재돼 게임 마니아에게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양쪽 옆면이 투명강화 유리로 되어 있어 내부를 볼 수 있는 ‘프레데터 오리온 7000’은 전면과 후면에 각각 2개의 쿨링팬이 탑재돼 있다. 에이서가 개발한 ‘프레데터 프로스트 블레이드(FrostBlade) 2.0’ 팬은 제품 내부에서 공기의 흐름을 증가시키고 열을 빠르게 방출하도록 설계돼 한 차원 높은 냉각 성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프레데터 센스(PredatorSense) 소프트웨어를 통해 ARGB 조명, 팬 속도 등을 제어할 수 있고 인텔 킬러 2.5G LAN, 인텔 WiFi 6E, 2x2 MU-MIMO 등을 통해 정확하고 빠른 연결성도 경험할 수 있다. 그 밖에 USB 3.2 젠2 타입A, USB 3.2 젠2 타입C, USB 2.0 포트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도 지원된다. 에이서는 이와 함께 PC와 콘솔에 모두 호환되는 스마트 LED 게이밍 프로젝터 ‘프레데터 GD711’도 함께 선보였다. 이 제품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서 TV, 영화산업용으로 권장하는 색영역인 Rec.709를 125%까지 지원해 보다 완벽한 색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풀HD 화면 기준으로 PC 연결 시 최대 240Hz, 콘솔 연결 시 최대 120Hz로 이미지를 투영하여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4K(3840x2160) 해상도와 4,000루멘 밝기 그리고 HDR 10 인증으로 생생한 화질을 제...

2021.10.25

루킹 글래스, 2세대 4K & 8K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발표

'실제 같은 생생한 영상' 구현은 모든 디스플레이가 도달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지향점이다. 손으로 잡아도 될 것 같은 입체영상으로 '실제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역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주목받는 분야다. 지난해 보급형 모델인 루킹 글래스 포트레이트(Portrait)를 발표했던 루킹 글래스 팩토리(Looking Glass Factory)는, 그런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분야를 이끄는 눈여겨 볼만한 스타트업이다. 루킹 글래스 팩토리가 3D 콘텐츠 제작과 활용이 필수적인 다양한 산업이나 전문가가 활용할 수 있는, 두 가지 종류의 2세대 루킹 글래스 제품을 발표했다. 루킹 글래스 팩토리(Looking Glass Factory)가 15.2인치 크기의 4K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인 '루킹 글래스 4K 2세대(위)'와 32인치 크기의 8K 영상을 지원하는 '루킹 글래스 8K 2세대' 모델을 발표했다. (사진 : Looking Glass Factory) 이번에 발표한 디스플레이는 4K(3,840x2,160화소) 해상도를 지원하는 15.2인치와 8K(7,680x4,320) 해상도를 지원하는 32인치 모델로, 차세대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를 표방한 2세대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3D 콘텐츠 제작부터 과학 시물레이션, 의료 데이터 시각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나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라이다(LiDAR) 데이터, DICOM(Digital Imaging and Communications in Medicine) 영상, 전산 유체 역학, 유한 요소 분석, 기후 과학 등의 분야에서 수집하고 가공한 데이터를 3D로 시각화할 때 유용하다. 신약이나 신소재 개발에 필수적인 분자 구조 시물레이션이나 자동차, 항공기, 선박 등 3D 모델링이 필수적인 신제품 개발 과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루킹 글래스 2세대 모델은 3D 이미지 및 비디오를 재생 및 편집할 수 있는 홀로플레이 스튜디오(HoloPlayStudio)과 유니티와 언리얼 플러그인인 홀로플...

루킹 글래스 홀로그램 4K 8K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2021.07.14

'실제 같은 생생한 영상' 구현은 모든 디스플레이가 도달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지향점이다. 손으로 잡아도 될 것 같은 입체영상으로 '실제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역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로 주목받는 분야다. 지난해 보급형 모델인 루킹 글래스 포트레이트(Portrait)를 발표했던 루킹 글래스 팩토리(Looking Glass Factory)는, 그런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 분야를 이끄는 눈여겨 볼만한 스타트업이다. 루킹 글래스 팩토리가 3D 콘텐츠 제작과 활용이 필수적인 다양한 산업이나 전문가가 활용할 수 있는, 두 가지 종류의 2세대 루킹 글래스 제품을 발표했다. 루킹 글래스 팩토리(Looking Glass Factory)가 15.2인치 크기의 4K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인 '루킹 글래스 4K 2세대(위)'와 32인치 크기의 8K 영상을 지원하는 '루킹 글래스 8K 2세대' 모델을 발표했다. (사진 : Looking Glass Factory) 이번에 발표한 디스플레이는 4K(3,840x2,160화소) 해상도를 지원하는 15.2인치와 8K(7,680x4,320) 해상도를 지원하는 32인치 모델로, 차세대 홀로그래픽 디스플레이를 표방한 2세대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3D 콘텐츠 제작부터 과학 시물레이션, 의료 데이터 시각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나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라이다(LiDAR) 데이터, DICOM(Digital Imaging and Communications in Medicine) 영상, 전산 유체 역학, 유한 요소 분석, 기후 과학 등의 분야에서 수집하고 가공한 데이터를 3D로 시각화할 때 유용하다. 신약이나 신소재 개발에 필수적인 분자 구조 시물레이션이나 자동차, 항공기, 선박 등 3D 모델링이 필수적인 신제품 개발 과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루킹 글래스 2세대 모델은 3D 이미지 및 비디오를 재생 및 편집할 수 있는 홀로플레이 스튜디오(HoloPlayStudio)과 유니티와 언리얼 플러그인인 홀로플...

2021.07.14

7680X4320 픽셀··· 델 "8K 모니터, 여건 성숙 중"

윈도우 10 PC에서 8K 모니터가 제대로 동작하게 만들기란 어렵다. 델 또한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델은 그러나 8K 모니터에 대한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주 최초의 8K 모니터인 '델 32 울트라샤프 8K 모니터'를 출하했다. 5,000달러 가격에 공급된 소량의 초도 물량은 며칠 만에 매진됐다. 8K는 가로세로 7,680 X 4,320 픽셀을 의미하는 용어다. 델의 이번 모니터는 여기에 더해 수십 억 칼러를 표현하는 능력을 갖췄다. 하지만 최초라는 타이틀에는 대가가 따른다. 이 모니터의 갱신률은 60Hz에 그쳐, 게이밍이나 전환이 빠른 영상을 재생하는 용도로는 그리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정적인 이미지 표현이 중요한 이미지 편집이나 엔지니어링, 우주 탐색 등의 용도가 주된 타깃이다. 델 측은 이번 모니터가 모든 이의 모든 PC를 위한 제품이 아니라고 인정하면서도 점점 더 많은 GPU와 커넥터, PC 구성품, 드라이버가 호환성을 확보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늘날 8K를 지원하는 GPU는 소수에 그친다. 델은 초기 모니터 시연에서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80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워크 스테이션을 사용했다. 델의 모니터 제품 매니저 인 마이클 터너는 이제 8K 모니터를 지원하는 작은 GPU 목록에 AMD의 폴라리스 기반 라데온 프로 WX 7100 워크 스테이션 GPU가 추가됐다고 전했다. 8K 모니터에는 2 개의 디스플레이포트 1.4 포트가 마련돼 있다, 8K 해상도를 지원하려면 이들 포트 2개를 모두 PC에 연결해야 한다. 단일 디스플레이 포트 연결은 8K 해상도를 구현할 수 없다. 이 밖에 PC와 GPU도 DSC(디스플레이 스트림 압축)를 지원해야 한다. 터너는 최신 하이엔드 GPU를 제외하면 대부분 DSC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8K를 이용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8K 모니터 및 PC 용 커넥터 표준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새로운 HDMI 버전 2.1 사양은 60...

4K 디스플레이포트 모니터 8K HDMI 2.1

2017.04.06

윈도우 10 PC에서 8K 모니터가 제대로 동작하게 만들기란 어렵다. 델 또한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델은 그러나 8K 모니터에 대한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주 최초의 8K 모니터인 '델 32 울트라샤프 8K 모니터'를 출하했다. 5,000달러 가격에 공급된 소량의 초도 물량은 며칠 만에 매진됐다. 8K는 가로세로 7,680 X 4,320 픽셀을 의미하는 용어다. 델의 이번 모니터는 여기에 더해 수십 억 칼러를 표현하는 능력을 갖췄다. 하지만 최초라는 타이틀에는 대가가 따른다. 이 모니터의 갱신률은 60Hz에 그쳐, 게이밍이나 전환이 빠른 영상을 재생하는 용도로는 그리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정적인 이미지 표현이 중요한 이미지 편집이나 엔지니어링, 우주 탐색 등의 용도가 주된 타깃이다. 델 측은 이번 모니터가 모든 이의 모든 PC를 위한 제품이 아니라고 인정하면서도 점점 더 많은 GPU와 커넥터, PC 구성품, 드라이버가 호환성을 확보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늘날 8K를 지원하는 GPU는 소수에 그친다. 델은 초기 모니터 시연에서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80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워크 스테이션을 사용했다. 델의 모니터 제품 매니저 인 마이클 터너는 이제 8K 모니터를 지원하는 작은 GPU 목록에 AMD의 폴라리스 기반 라데온 프로 WX 7100 워크 스테이션 GPU가 추가됐다고 전했다. 8K 모니터에는 2 개의 디스플레이포트 1.4 포트가 마련돼 있다, 8K 해상도를 지원하려면 이들 포트 2개를 모두 PC에 연결해야 한다. 단일 디스플레이 포트 연결은 8K 해상도를 구현할 수 없다. 이 밖에 PC와 GPU도 DSC(디스플레이 스트림 압축)를 지원해야 한다. 터너는 최신 하이엔드 GPU를 제외하면 대부분 DSC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8K를 이용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8K 모니터 및 PC 용 커넥터 표준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새로운 HDMI 버전 2.1 사양은 60...

2017.04.06

칼럼 | 애플 TV, 게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필자는 아직도 애플 TV(Apple TV)를 매일 이용한다. 집에만 애플 TV 3대가 있다. 기사를 작성하는 지금도 애플 TV는 (만리장성을 담은) 멋진 항공 이미지를 스크린 세이버로 띄워 준다. 애플 TV를 매일 이용하는 입장에서 필자는 그 누구보다 이 제품이 더 발전하기를 바란다. 애플 TV는 애플의 전체 제품군에서 흥미로운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첫 출시부터 현재까지 시장의 평가는 취미용 기기라는 시각이 대부분이고, 애플의 CEO 팀 쿡 역시 비슷하게 표현한 바 있다. 실제로도 애플은 아이폰이나 맥 사업과 달리 애플 TV는 적극적으로 마케팅하지 않았다. 그러나 iOS가 애플 TV 에어플레이(AirPlay)를 지원하기 시작한 것을 기점으로 애플의 시장 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TV와 연결된 다른 기기에 이미지나 영상을 스트리밍하는 기능은 오늘날 거의 모든 주요 플랫폼 생태계가 보편적으로 지원한다. 그러나 애플 TV가 이 기능을 처음 지원한 7년 전에는 꽤 획기적인 아이디어였다. 에어플레이는 HD TV를 통해 영화나 사진을 감상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며, 동시에 아이튠스 사용자에겐 자신이 보유한 콘텐츠를 TV로 옮길 거의 유일한 방법이다. 에어플레이를 통한 애플 제품 통합은 애플의 생태계를 구성하는 핵심 축이다. 구글 크롬캐스트(Chromecast)와 로쿠(Roku), 아마존 파이어 스틱(Fire Stick) 등 비슷한 제품이 등장했지만, 아이튠스를 주요 콘텐츠 저장소로 사용하는 사용자는 애플 TV의 에어플레이가 가장 편하다. 반가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하지만 현재까지 애플 TV는 520일 간 신제품이 나오지 않고 있다. 현 모델이 나온 것이 2015년 10월이었다. 출시 예정 소식도 알려진 것이 전혀 없다. 물론 필자를 포함해 많은 애플 TV 사용자가 업데이트 기간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애플은 그동안 자사 하드웨어에 대해 오랜 기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하는 것으로 상당한 신뢰를 쌓아온 기업이기 때문이다. ...

애플 애플 TV 4K 컨트롤러

2017.04.04

필자는 아직도 애플 TV(Apple TV)를 매일 이용한다. 집에만 애플 TV 3대가 있다. 기사를 작성하는 지금도 애플 TV는 (만리장성을 담은) 멋진 항공 이미지를 스크린 세이버로 띄워 준다. 애플 TV를 매일 이용하는 입장에서 필자는 그 누구보다 이 제품이 더 발전하기를 바란다. 애플 TV는 애플의 전체 제품군에서 흥미로운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첫 출시부터 현재까지 시장의 평가는 취미용 기기라는 시각이 대부분이고, 애플의 CEO 팀 쿡 역시 비슷하게 표현한 바 있다. 실제로도 애플은 아이폰이나 맥 사업과 달리 애플 TV는 적극적으로 마케팅하지 않았다. 그러나 iOS가 애플 TV 에어플레이(AirPlay)를 지원하기 시작한 것을 기점으로 애플의 시장 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TV와 연결된 다른 기기에 이미지나 영상을 스트리밍하는 기능은 오늘날 거의 모든 주요 플랫폼 생태계가 보편적으로 지원한다. 그러나 애플 TV가 이 기능을 처음 지원한 7년 전에는 꽤 획기적인 아이디어였다. 에어플레이는 HD TV를 통해 영화나 사진을 감상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며, 동시에 아이튠스 사용자에겐 자신이 보유한 콘텐츠를 TV로 옮길 거의 유일한 방법이다. 에어플레이를 통한 애플 제품 통합은 애플의 생태계를 구성하는 핵심 축이다. 구글 크롬캐스트(Chromecast)와 로쿠(Roku), 아마존 파이어 스틱(Fire Stick) 등 비슷한 제품이 등장했지만, 아이튠스를 주요 콘텐츠 저장소로 사용하는 사용자는 애플 TV의 에어플레이가 가장 편하다. 반가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하지만 현재까지 애플 TV는 520일 간 신제품이 나오지 않고 있다. 현 모델이 나온 것이 2015년 10월이었다. 출시 예정 소식도 알려진 것이 전혀 없다. 물론 필자를 포함해 많은 애플 TV 사용자가 업데이트 기간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애플은 그동안 자사 하드웨어에 대해 오랜 기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지원하는 것으로 상당한 신뢰를 쌓아온 기업이기 때문이다. ...

2017.04.04

새 파워VR 아키텍처 '퓨리안'··· 아이폰 그래픽 더 강화된다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Imagination Technologies)가 현재 아이폰에 사용되는 파워VR 그래픽 아키텍처의 최신 사양을 발표했다. 애플의 차기 아이폰에 4K 등 그래픽 성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이메지네이션은 최근 새로운 그래픽 아키텍처 '퓨리안(Furian)'을 발표했다. 지난 2010년 '로그(Rogue)'를 발표한 이후 7년만의 메이저 업그레이드이다. 현재 애플 아이폰은 최신 제품인 아이폰7을 포함해 로그 기반의 그래픽 칩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퓨리안 아키텍처를 사용하면 강력한 그래픽 성능이 필요한 가상현실 같은 애플리케이션도 실행할 수 있다. 이메지네이션 측은 퓨리안이 시리즈8XT(Series8XT) 같은 신형 파워VR GPU에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메지네이션은 이미 기기 제조 업체에 퓨리안 아키텍처 라이선스를 제공했다. 내년까지 이를 활용한 모바일 기기가 대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도 아이폰용 파워VR 그래픽 아키텍처를 개선하고 있는데, 이는 내년에 출시되는 애플 기기의 그래픽 성능이 크게 향상될 가능성이 보여준다. 아이폰7은 로그 기반의 파워VR GT7600 GPU 아키텍처 GPU를 사용하고 있다. 최대 7개 코어를 장착할 수 있고 900MHz 정도로 실행되지만 그래픽 성능 가속 기능을 짧은 시간 동안만 사용할 수 있다. 일부 안드로이드 휴대폰도 파워VR 그래픽을 사용한다. 반면 퓨리안 아키텍처는 지원하는 그래픽 코어를 늘렸고 패스웨이를 단축했으며 가속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시간도 확장했다. 크기는 전작보다 더 작지만 더 높은 클록으로 작동하므로 아이폰을 비롯해 다른 고성능 모바일 기기의 그래픽 성능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퓨리안은 4K 비디오를 지원하며 PC와 가상현실 헤드셋에도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경망 네트워크와 자율주행 자동차에도 사용할 수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퓨리안은 로그보다 성능이 35% 향상됐으며 특...

아이폰 가상현실 4K VR 퓨리안

2017.03.09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Imagination Technologies)가 현재 아이폰에 사용되는 파워VR 그래픽 아키텍처의 최신 사양을 발표했다. 애플의 차기 아이폰에 4K 등 그래픽 성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이메지네이션은 최근 새로운 그래픽 아키텍처 '퓨리안(Furian)'을 발표했다. 지난 2010년 '로그(Rogue)'를 발표한 이후 7년만의 메이저 업그레이드이다. 현재 애플 아이폰은 최신 제품인 아이폰7을 포함해 로그 기반의 그래픽 칩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퓨리안 아키텍처를 사용하면 강력한 그래픽 성능이 필요한 가상현실 같은 애플리케이션도 실행할 수 있다. 이메지네이션 측은 퓨리안이 시리즈8XT(Series8XT) 같은 신형 파워VR GPU에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메지네이션은 이미 기기 제조 업체에 퓨리안 아키텍처 라이선스를 제공했다. 내년까지 이를 활용한 모바일 기기가 대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도 아이폰용 파워VR 그래픽 아키텍처를 개선하고 있는데, 이는 내년에 출시되는 애플 기기의 그래픽 성능이 크게 향상될 가능성이 보여준다. 아이폰7은 로그 기반의 파워VR GT7600 GPU 아키텍처 GPU를 사용하고 있다. 최대 7개 코어를 장착할 수 있고 900MHz 정도로 실행되지만 그래픽 성능 가속 기능을 짧은 시간 동안만 사용할 수 있다. 일부 안드로이드 휴대폰도 파워VR 그래픽을 사용한다. 반면 퓨리안 아키텍처는 지원하는 그래픽 코어를 늘렸고 패스웨이를 단축했으며 가속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시간도 확장했다. 크기는 전작보다 더 작지만 더 높은 클록으로 작동하므로 아이폰을 비롯해 다른 고성능 모바일 기기의 그래픽 성능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퓨리안은 4K 비디오를 지원하며 PC와 가상현실 헤드셋에도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경망 네트워크와 자율주행 자동차에도 사용할 수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퓨리안은 로그보다 성능이 35% 향상됐으며 특...

2017.03.09

인텔, 케이비 레이크 칩 40종 정보 공개… 옵테인 메모리 지원 '눈길'

지난 해 8월 울트라북용 듀얼코어 케이비 레이크 칩을 출시한 이후 꽁꽁 닫혀 있던 수문이 마침내 열렸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 행사에서 인텔은 총 40종의 서로 다른 케이비 레이크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출하한다고 발표했다. 초소형 컴퓨터부터 고성능 노트북과 데스크톱까지 광범위한 컴퓨팅 환경을 아우르는 제품군이다. 케이비 레이크 칩이 제공하는 성능과 전력 효율 측면의 이점은 잘 알려져 있는데, 여기에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이 추가됐다. 바로 인텔 옵테인 메모리 지원이다. 인텔 모바일 플랫폼 마케팅 디렉터 카렌 레기스는 이 혁신적인 메모리 기술이 “시스템 관전에서 극히 제한적인 상쇄 효과로 시스템을 한층 더 빠르게 만들어 준다”고 강조했다. 인텔은 케이비 레이크 프로세서가 2013년 출시된 구형 쿼드코어 브로드웰 프로세서와 비교해 20%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물론 비디오 성능도 케이비 레이크 칩의 주요 강점이다. 인텔은 케이비 레이크 칩에 내장된 비디오 가속기가 브로드웰 칩과 비교해 4K 비디오의 재생과 생성 성능을 최대 65% 높여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여기에 옵테인 메모리 지원 기능으로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이점이 추가됐다. 물론 옵테인 메모리는 어디서 만들고, 가격은 얼마이며, 실제로 얼마나 높은 성능을 제공할 것인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여기에 AMD의 라이젠이 인텔의 가격 전략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것인지도 관심사 중 하나이다. 주요 제품군 기존에 발표된 듀얼코어 케이비 레이크 칩은 초저전력 투인원이나 컨버터블, 울트라북 PC용인 4.5W Y 시리즈와 15W U 시리즈였다. 이번에 이 제품군에 기업 PC용으로 15W vPro U 시리즈 버전과 28W U 시리즈 칩이 추가됐다. 이번에 발표된 주요 제품군은 다음과 같다. - 대형 노트북과 VR 지원 노트북용 듀얼코어 및 쿼드코어 H 시리즈 칩(45W). 언록 버전과 vPro ...

인텔 CPU 프로세서 4K 옵테인 케이비레이크 아이리스

2017.01.05

지난 해 8월 울트라북용 듀얼코어 케이비 레이크 칩을 출시한 이후 꽁꽁 닫혀 있던 수문이 마침내 열렸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 행사에서 인텔은 총 40종의 서로 다른 케이비 레이크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출하한다고 발표했다. 초소형 컴퓨터부터 고성능 노트북과 데스크톱까지 광범위한 컴퓨팅 환경을 아우르는 제품군이다. 케이비 레이크 칩이 제공하는 성능과 전력 효율 측면의 이점은 잘 알려져 있는데, 여기에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이 추가됐다. 바로 인텔 옵테인 메모리 지원이다. 인텔 모바일 플랫폼 마케팅 디렉터 카렌 레기스는 이 혁신적인 메모리 기술이 “시스템 관전에서 극히 제한적인 상쇄 효과로 시스템을 한층 더 빠르게 만들어 준다”고 강조했다. 인텔은 케이비 레이크 프로세서가 2013년 출시된 구형 쿼드코어 브로드웰 프로세서와 비교해 20%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물론 비디오 성능도 케이비 레이크 칩의 주요 강점이다. 인텔은 케이비 레이크 칩에 내장된 비디오 가속기가 브로드웰 칩과 비교해 4K 비디오의 재생과 생성 성능을 최대 65% 높여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여기에 옵테인 메모리 지원 기능으로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이점이 추가됐다. 물론 옵테인 메모리는 어디서 만들고, 가격은 얼마이며, 실제로 얼마나 높은 성능을 제공할 것인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여기에 AMD의 라이젠이 인텔의 가격 전략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것인지도 관심사 중 하나이다. 주요 제품군 기존에 발표된 듀얼코어 케이비 레이크 칩은 초저전력 투인원이나 컨버터블, 울트라북 PC용인 4.5W Y 시리즈와 15W U 시리즈였다. 이번에 이 제품군에 기업 PC용으로 15W vPro U 시리즈 버전과 28W U 시리즈 칩이 추가됐다. 이번에 발표된 주요 제품군은 다음과 같다. - 대형 노트북과 VR 지원 노트북용 듀얼코어 및 쿼드코어 H 시리즈 칩(45W). 언록 버전과 vPro ...

2017.01.05

삼성, SSD급 속도 'UFS 스토리지' 발표···"마이크로SD 대체 기술"

삼성이 업계 최초의 UFS 탈착식 스토리지 카드를 선보였다. 빠른 속도로 인해 언젠가는 느린 마이크로SD 카드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되는 기술이다. 삼성의 이번 UFS 카드는 지난 3월 승인된 유니버설 플래시 스토리지 1.0 카드 익스텍션 표준에 기반하고 있다. 지원 용량은 32GB에서 256GB다. 활용처로는 카메라, 드론, 로봇, 가상현실 헤드셋, 모바일 기기 등이 유력하다. 오늘날 모바일 기기에서 용량 확대를 위해 널리 활용되는 기술은 마이크로SD다. 그러나 느린 속도로 인해 더 빠른 기술에 대한 수요가 발생해왔다. 삼성에 따르면 UFS는 5GB 용량의 데이터를 10초만에 읽어낼 수 있을 정도로 빠르다. UHS-1 마이크로SD 카드의 경우  같은 용량을 읽으려면 적어도 50초 이상이 소요된다. 빠른 속도가 요구되는 배경 중 하나는 4K 영상 트렌드다. 카메라가 4K 영상을 원활히 촬영하고 저장함에 있어 마이크로SD 기술을 버거운 모습을 보여왔다. 그러나 UFS 카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용 하드웨어 슬롯이 필요하며 이를 탑재한 기기는 아직 시판되지 않은 상태다. 삼성은 UFS 카드 슬롯이 언제쯤 상용 기기에 탑재될지 언급하지 않았다. 기기 제조사들이 UFS 슬롯을 자사 제품에 반영하고 칩제조사들이 회로 콘트롤러를 제조해 보급하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 현재 최대 512GB를 지원하는 마이크로SD보다 최대 지원용량이 적은 것도 걸림돌로 지목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256GB UFS 카드의 연속 읽기 속도가 초당 530MB에 달하는 등, SSD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또 랜덤 읽기 속도는 마이크로SD보다 20배 빠르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 연속 쓰기 속도는 초당 170MB이며 랜덤 쓰기 속도는 마이크로SD보다 350배 빠르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삼성은 이번 UFS 스토리지 카드의 가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도시바도 UFS 스토리지를 개발하고 있지만 UFS 1.0 ...

SSD 플래시 삼성전자 4K UFS 마이크로SD

2016.07.08

삼성이 업계 최초의 UFS 탈착식 스토리지 카드를 선보였다. 빠른 속도로 인해 언젠가는 느린 마이크로SD 카드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되는 기술이다. 삼성의 이번 UFS 카드는 지난 3월 승인된 유니버설 플래시 스토리지 1.0 카드 익스텍션 표준에 기반하고 있다. 지원 용량은 32GB에서 256GB다. 활용처로는 카메라, 드론, 로봇, 가상현실 헤드셋, 모바일 기기 등이 유력하다. 오늘날 모바일 기기에서 용량 확대를 위해 널리 활용되는 기술은 마이크로SD다. 그러나 느린 속도로 인해 더 빠른 기술에 대한 수요가 발생해왔다. 삼성에 따르면 UFS는 5GB 용량의 데이터를 10초만에 읽어낼 수 있을 정도로 빠르다. UHS-1 마이크로SD 카드의 경우  같은 용량을 읽으려면 적어도 50초 이상이 소요된다. 빠른 속도가 요구되는 배경 중 하나는 4K 영상 트렌드다. 카메라가 4K 영상을 원활히 촬영하고 저장함에 있어 마이크로SD 기술을 버거운 모습을 보여왔다. 그러나 UFS 카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용 하드웨어 슬롯이 필요하며 이를 탑재한 기기는 아직 시판되지 않은 상태다. 삼성은 UFS 카드 슬롯이 언제쯤 상용 기기에 탑재될지 언급하지 않았다. 기기 제조사들이 UFS 슬롯을 자사 제품에 반영하고 칩제조사들이 회로 콘트롤러를 제조해 보급하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 현재 최대 512GB를 지원하는 마이크로SD보다 최대 지원용량이 적은 것도 걸림돌로 지목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256GB UFS 카드의 연속 읽기 속도가 초당 530MB에 달하는 등, SSD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또 랜덤 읽기 속도는 마이크로SD보다 20배 빠르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 연속 쓰기 속도는 초당 170MB이며 랜덤 쓰기 속도는 마이크로SD보다 350배 빠르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삼성은 이번 UFS 스토리지 카드의 가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도시바도 UFS 스토리지를 개발하고 있지만 UFS 1.0 ...

2016.07.08

인텔, 서버칩 내장 그래픽 강화··· 4K 비디오 동시 스트리밍 가능

스트리밍 비디오의 화질에 좋지 않은 이유 중 하나가 서비스 업체의 서버다. 서버의 그래픽 프로세서 성능이 떨어지면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인텔 인텔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사의 서버용 칩인 신형 제온 E3-1500 v5 제품군의 내장 그래픽 프로세서 성능을 강화하고 있다. 새 칩을 탑재한 서버는 여러 개의 4K 비디오 스트리밍을 PC와 모바일 기기에 서비스할 수 있다. 이 칩은 스카이레이크(Skylake)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다. 여기에는 아이리스 프로 그래픽 P580이 탑재됐는데, 인텔이 가장 훌륭한 내장 GPU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인텔에 따르면, 현재 인터넷 트래픽의 80%가 비디오다. 스트리밍 영상의 품질을 높이려면 더 강력한 GPU가 필요하다. 그래서 많은 서버가 스트리밍 비디오를 처리하기 위해 AMD의 파이어프로(FirePro)나 엔비디아의 콰드로(Quadro) 같은 외장 GPU를 사용한다. 인텔의 아이리스 프로는 이들 제품처럼 성능이 강력하지는 않지만, 서버의 PCI 익스프레스 슬롯을 사용하지 않고 전력 소비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서버의 그래픽 품질은 점점 대세가 되는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 현실(VR)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해서도 필수적이다. 심지어 HP는 인터넷을 통해 크롬북에서 VR을 구현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인텔의 신형 서버 칩은 2개의 4K 비디오 스트림을 초당 30프레임으로 동시에 서비스할 수 있다. 내장 GPU는 하드웨어 기반의 HEVC 비디오 디코딩을 지원한다. 서버는 최대 64GB DDR4 메모리와 NVMe 스토리지를 설정할 수 있는데, 이는 인터넷을 통한 비디오 전송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리스 프로 P580 GPU를 탑재한 신형 칩은 총 4개 제품이다. 가장 빠른 것은 인텔 제온 E3-1585 v5로, CPU 클럭 속도는 3.5~3.9GHz, GPU 클럭 속도는 350MHz~1.15GHz이다. 65와트 전원을 필요로 한다. 다른 프로세서는 35...

인텔 4K 내장 그래픽

2016.06.01

스트리밍 비디오의 화질에 좋지 않은 이유 중 하나가 서비스 업체의 서버다. 서버의 그래픽 프로세서 성능이 떨어지면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인텔 인텔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사의 서버용 칩인 신형 제온 E3-1500 v5 제품군의 내장 그래픽 프로세서 성능을 강화하고 있다. 새 칩을 탑재한 서버는 여러 개의 4K 비디오 스트리밍을 PC와 모바일 기기에 서비스할 수 있다. 이 칩은 스카이레이크(Skylake)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다. 여기에는 아이리스 프로 그래픽 P580이 탑재됐는데, 인텔이 가장 훌륭한 내장 GPU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인텔에 따르면, 현재 인터넷 트래픽의 80%가 비디오다. 스트리밍 영상의 품질을 높이려면 더 강력한 GPU가 필요하다. 그래서 많은 서버가 스트리밍 비디오를 처리하기 위해 AMD의 파이어프로(FirePro)나 엔비디아의 콰드로(Quadro) 같은 외장 GPU를 사용한다. 인텔의 아이리스 프로는 이들 제품처럼 성능이 강력하지는 않지만, 서버의 PCI 익스프레스 슬롯을 사용하지 않고 전력 소비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서버의 그래픽 품질은 점점 대세가 되는 클라우드 기반의 가상 현실(VR)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기 위해서도 필수적이다. 심지어 HP는 인터넷을 통해 크롬북에서 VR을 구현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인텔의 신형 서버 칩은 2개의 4K 비디오 스트림을 초당 30프레임으로 동시에 서비스할 수 있다. 내장 GPU는 하드웨어 기반의 HEVC 비디오 디코딩을 지원한다. 서버는 최대 64GB DDR4 메모리와 NVMe 스토리지를 설정할 수 있는데, 이는 인터넷을 통한 비디오 전송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리스 프로 P580 GPU를 탑재한 신형 칩은 총 4개 제품이다. 가장 빠른 것은 인텔 제온 E3-1585 v5로, CPU 클럭 속도는 3.5~3.9GHz, GPU 클럭 속도는 350MHz~1.15GHz이다. 65와트 전원을 필요로 한다. 다른 프로세서는 35...

2016.06.01

SD 연합, 고속 '비디오 스피드' SD 규격 발표 "4K·8K 영상 대응"

4K 및 8K 영상을 촬영하고 재생할 수 있는 속도의 SD 카드가 연내 등장한다. 최대 90MB/s의 속도를 지원한다.  24일 발표된 SD 5.0 규격은 별도의 특수 콘트롤러를 내장함으로써 기존 SD 카드 슬롯과 호환되면서도 고해상도 영상 지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설명에 따르면 이 규격을 갖춘 SD카드는 여러 개의 4K 영상에 접근할 수 있다. 현재의 SD카드는 4K 영상을 한 번에 하나만 처리할 수 있다. 8K 영상은 아직 시험 단계지만 4K 영상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TV는 물론 노트북 분야에 적용되고 있으며 스마트폰 분야에서도 4K를 촬영할 수 있는 제품이 등장하고 있다. SD 카드 연합 브라이언 쿠마게이 대표는 이 고속 SD 카드가 봄 시즌 중, 또는 그 이후에 상용될 것으로 예상했다. 가격 정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고속 대용량 SD 카드는 프리미엄 가격대가 책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새로운 '비디오 스피드' SD 카드 제원표. 한편 새로운 규격의 SD카드는 '비디오 스피드'라는 표시를 통해 차별화될 예정이다. 4K 영상 녹화를 위한 제품을 찾는다면 'V60'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면 된다. 8K 영상은 초당 90MB 이상의 데이터 전송을 지원해야 한다. ciokr@idg.co.kr 

플래시 낸드 4K SD카드 SD 카드 8K

2016.02.25

4K 및 8K 영상을 촬영하고 재생할 수 있는 속도의 SD 카드가 연내 등장한다. 최대 90MB/s의 속도를 지원한다.  24일 발표된 SD 5.0 규격은 별도의 특수 콘트롤러를 내장함으로써 기존 SD 카드 슬롯과 호환되면서도 고해상도 영상 지원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설명에 따르면 이 규격을 갖춘 SD카드는 여러 개의 4K 영상에 접근할 수 있다. 현재의 SD카드는 4K 영상을 한 번에 하나만 처리할 수 있다. 8K 영상은 아직 시험 단계지만 4K 영상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TV는 물론 노트북 분야에 적용되고 있으며 스마트폰 분야에서도 4K를 촬영할 수 있는 제품이 등장하고 있다. SD 카드 연합 브라이언 쿠마게이 대표는 이 고속 SD 카드가 봄 시즌 중, 또는 그 이후에 상용될 것으로 예상했다. 가격 정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그러나 고속 대용량 SD 카드는 프리미엄 가격대가 책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새로운 '비디오 스피드' SD 카드 제원표. 한편 새로운 규격의 SD카드는 '비디오 스피드'라는 표시를 통해 차별화될 예정이다. 4K 영상 녹화를 위한 제품을 찾는다면 'V60'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면 된다. 8K 영상은 초당 90MB 이상의 데이터 전송을 지원해야 한다. ciokr@idg.co.kr 

2016.02.25

삼성 갤럭시 S7 제품군에 빠진 미래 지향적 기술 3가지

갤럭시 S7과 S7 엣지가 좀더 혁신성을 띌 수는 없었을까? 가능하기는 했다. 그러나 이 회사는 점진적 개선이라는 안전한 방법을 선택했다. 여기 삼성이 자사의 최신 스마트폰에 포함시키지 않은 미래지향적 기술들을 정리했다. 이중 일부는 여전히 진화 단계에 있는 것들이다. USB 타입-C 충전 및 모바일 기기 연결에 이용할 수 있는 USB 타입-C 포트 대신 전통적인 마이크로 USB 포트가 적용됐다. USB 타입-C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나 고속 SSD 등과의 연결을 가능케 할 수 있다. 삼성이 최근 발표한 주머니 크기의 SSD T3가 USB 타입-C를 지원하는 외장 SSD다. 이 SSD는 구형 마이크로 USB 포트에도 컨버터를 이용해 연결될 수 있지만 이 경우 속도가 느려진다. 삼성으로서는 최신 기술을 적용하기보다는 기존 주변기기와의 호환성을 택한 셈이다. 특히 갤럭시 기어 VR 헤드셋과의 호환성이 주요 이유였다고 삼성 대변인은 말했다. 이 대변인은 충전 속도 또한 두 규격이 동일하다고 덧붙였다. 고해상도 스크린 갤럭시 S7 제품군이 채택한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S6에서와 같은 2,560 X 1,440이다. 4K 디스플레이를 스마트폰에 적용하지 않았다. 사실 이 정도의 해상도만으로도 인치당 500픽셀 이상이 집적될 정도로 조밀하다. 4K 스마트폰의 존재 이유는 아직 분명치 않다는 것이 중론이다. 실제로 MWC에서 함께 등장한 LG의 G5와 HP의 엘리트 X3 또한 2,560 X 1,440 해상도를 채택하고 있다. 와이기그(WiGig) 미래의 스마트폰들은 초고속 데이터 전송 기술인 와이기그를 지원할 것이다. 그러나 S7 제품군에서는 빠졌다. 와이기기는 최신 802.11ac 무선랜 기술보다 3배 더 빠른 데이터 전송을 구현할 뿐 아니라, 주변기기와의 무선 연결도 지원할 수 있다. 단 퀄컴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는 와이기그를 지원하며, 이 프로세서는 북미 지역에 출시되는 S7 제품군에 탑재된다. 그러나 삼성은 이 기술을 활성화시...

4K MWC 와이기그 USB 타입-C 갤럭시 S7 S7 엣지

2016.02.23

갤럭시 S7과 S7 엣지가 좀더 혁신성을 띌 수는 없었을까? 가능하기는 했다. 그러나 이 회사는 점진적 개선이라는 안전한 방법을 선택했다. 여기 삼성이 자사의 최신 스마트폰에 포함시키지 않은 미래지향적 기술들을 정리했다. 이중 일부는 여전히 진화 단계에 있는 것들이다. USB 타입-C 충전 및 모바일 기기 연결에 이용할 수 있는 USB 타입-C 포트 대신 전통적인 마이크로 USB 포트가 적용됐다. USB 타입-C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나 고속 SSD 등과의 연결을 가능케 할 수 있다. 삼성이 최근 발표한 주머니 크기의 SSD T3가 USB 타입-C를 지원하는 외장 SSD다. 이 SSD는 구형 마이크로 USB 포트에도 컨버터를 이용해 연결될 수 있지만 이 경우 속도가 느려진다. 삼성으로서는 최신 기술을 적용하기보다는 기존 주변기기와의 호환성을 택한 셈이다. 특히 갤럭시 기어 VR 헤드셋과의 호환성이 주요 이유였다고 삼성 대변인은 말했다. 이 대변인은 충전 속도 또한 두 규격이 동일하다고 덧붙였다. 고해상도 스크린 갤럭시 S7 제품군이 채택한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S6에서와 같은 2,560 X 1,440이다. 4K 디스플레이를 스마트폰에 적용하지 않았다. 사실 이 정도의 해상도만으로도 인치당 500픽셀 이상이 집적될 정도로 조밀하다. 4K 스마트폰의 존재 이유는 아직 분명치 않다는 것이 중론이다. 실제로 MWC에서 함께 등장한 LG의 G5와 HP의 엘리트 X3 또한 2,560 X 1,440 해상도를 채택하고 있다. 와이기그(WiGig) 미래의 스마트폰들은 초고속 데이터 전송 기술인 와이기그를 지원할 것이다. 그러나 S7 제품군에서는 빠졌다. 와이기기는 최신 802.11ac 무선랜 기술보다 3배 더 빠른 데이터 전송을 구현할 뿐 아니라, 주변기기와의 무선 연결도 지원할 수 있다. 단 퀄컴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는 와이기그를 지원하며, 이 프로세서는 북미 지역에 출시되는 S7 제품군에 탑재된다. 그러나 삼성은 이 기술을 활성화시...

2016.02.23

퀄컴, 보급형 스냅드래곤 칩 3종 발표 "어제의 하이엔드급 성능"

저렴하면서도 프리미엄 기능으로 무장한 스마트폰이 곧 다수 출현한다. 퀄컴 스냅드래곤 423, 435, 625 칩 때문이다. 99~399달러 사이의 저가 스마트폰 분야를 겨냥한 이들 칩은 PC급 그래픽 성능 초고속 LTE, 고해상도 카메라 지원과 같은 고급 기능을 지원한다. 퀄컴은 이들 칩을 내장한 스마트폰들이 2분기부터 출시될 것이라며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운영체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분야를 겨냥해서는 스냅드래곤 820 칩을 공급하고 있다. 스냅드래곤 820 칩은 보다 새로운 LTE 기능, 와이기그, 내장 이미지 인식 등과 같은 첨단 기능을 지원한다. 8개의 코어를 내장한 스냅드래곤 625는 4K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2,400만 화소의 카메라를 2개 지원한다. ARM 코텍스-A53 CPU와 820.11ac 무선랜 칩을 통합하고 있다. 이 밖에 전작보다 전력효율성이 35% 개선됐다. 625는 회사가 14nm 공정을 적용시킨 최초의 프로세서이기도 하다. 스냅드래곤 435도 8개의 코어를 내장했으며 300Mbps 속도를 지원하는 LTE 모뎀을 내장했다. 업로드 최대 속도는 100Mbps다. 멀티미디어 기능들이 625보다 부족하지만 2,100만 화소 카메라를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장 저렴한 425 칩은 개발도상국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4개의 CPU 코어와 구형 아드레도 GPU를 내장했다. 1,600만 화소 카메라를 지원한다. 퀄컴은 이번 신제품들과 함께 신형 X16 LTE 모뎀을 발표했다. 최대 1G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지원하며 14nm 공정으로 제조된 것이 특징이다. ciokr@idg.co.kr 

모바일 스마트폰 프로세서 퀄컴 4K 스냅드래곤

2016.02.12

저렴하면서도 프리미엄 기능으로 무장한 스마트폰이 곧 다수 출현한다. 퀄컴 스냅드래곤 423, 435, 625 칩 때문이다. 99~399달러 사이의 저가 스마트폰 분야를 겨냥한 이들 칩은 PC급 그래픽 성능 초고속 LTE, 고해상도 카메라 지원과 같은 고급 기능을 지원한다. 퀄컴은 이들 칩을 내장한 스마트폰들이 2분기부터 출시될 것이라며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운영체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분야를 겨냥해서는 스냅드래곤 820 칩을 공급하고 있다. 스냅드래곤 820 칩은 보다 새로운 LTE 기능, 와이기그, 내장 이미지 인식 등과 같은 첨단 기능을 지원한다. 8개의 코어를 내장한 스냅드래곤 625는 4K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2,400만 화소의 카메라를 2개 지원한다. ARM 코텍스-A53 CPU와 820.11ac 무선랜 칩을 통합하고 있다. 이 밖에 전작보다 전력효율성이 35% 개선됐다. 625는 회사가 14nm 공정을 적용시킨 최초의 프로세서이기도 하다. 스냅드래곤 435도 8개의 코어를 내장했으며 300Mbps 속도를 지원하는 LTE 모뎀을 내장했다. 업로드 최대 속도는 100Mbps다. 멀티미디어 기능들이 625보다 부족하지만 2,100만 화소 카메라를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장 저렴한 425 칩은 개발도상국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4개의 CPU 코어와 구형 아드레도 GPU를 내장했다. 1,600만 화소 카메라를 지원한다. 퀄컴은 이번 신제품들과 함께 신형 X16 LTE 모뎀을 발표했다. 최대 1G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지원하며 14nm 공정으로 제조된 것이 특징이다. ciokr@idg.co.kr 

2016.02.12

'올해는 뻔하지 않네'··· 2016년 스마트폰 트렌드 7가지

올해 스마트폰은 상호작용성 및 오락 측면에서 보다 발전할 전망이다. 어쩌면 일반적인 예상보다 조금 더 스마트한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겠다.  사진 출처 : Pixabay 고가 하이엔드 범주에서는 가상현실, PC 도킹, 4K 화질 기반의 홈 엔터테인먼트 분야 활용성을 갖춘 스마트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저가 범주의 스마트폰에서는 고화질 디스플레이, 개선된 그래픽 칩, 고속 무선 통신 측면이 부각될 전망이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이미 스마트폰은 구글의 카드보드나 삼성의 기어 VR과 같은 가상현실 헤드셋 등과 함께 가상현실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레노보와 구글의 프로젝트 탱고 헤드셋이 등장해 가상현실 분야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즉 화면에 여러 정보를 중첩해 보여주는 방식으로 사용자 위치 및 주변 사물 관련 정보를 풍부하게 제공하는 스마트폰이 올해 등장한다.  또 센서를 통해 거리를 측정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키넥트처럼 이동 경로와 제스처를 분석하는 일이 스마트폰 분야에서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를테면 주변 사물의 위치를 파악해 직원을 특정 회의실까지 직접 안내해주는 등의 기능이 가능해진다. 구글과 레노보는 엔지니어링 및 의료 분야에서 탱고폰의 활용처가 활발히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락 측면에서는 실제 세계를 기반으로 한 증강현실 게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편 프로젝트 탱고 스마트폰은 올 중순 650달러 선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인텔도 개발자를 겨냥해 3D 카메라와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를 탑재하고 탱고 호환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을 399달러에 출시할 예정이다.   고속 무선 통신 스마트폰의 무선 통신의 속도 역시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지도나 영화가 한층 더 빠른 속도로 업/다운로드되는 것이다. 이번 달 MWC에서 발표될 일부 고성능 스마트폰에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20이 탑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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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올해 스마트폰은 상호작용성 및 오락 측면에서 보다 발전할 전망이다. 어쩌면 일반적인 예상보다 조금 더 스마트한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겠다.  사진 출처 : Pixabay 고가 하이엔드 범주에서는 가상현실, PC 도킹, 4K 화질 기반의 홈 엔터테인먼트 분야 활용성을 갖춘 스마트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저가 범주의 스마트폰에서는 고화질 디스플레이, 개선된 그래픽 칩, 고속 무선 통신 측면이 부각될 전망이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이미 스마트폰은 구글의 카드보드나 삼성의 기어 VR과 같은 가상현실 헤드셋 등과 함께 가상현실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레노보와 구글의 프로젝트 탱고 헤드셋이 등장해 가상현실 분야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즉 화면에 여러 정보를 중첩해 보여주는 방식으로 사용자 위치 및 주변 사물 관련 정보를 풍부하게 제공하는 스마트폰이 올해 등장한다.  또 센서를 통해 거리를 측정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키넥트처럼 이동 경로와 제스처를 분석하는 일이 스마트폰 분야에서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를테면 주변 사물의 위치를 파악해 직원을 특정 회의실까지 직접 안내해주는 등의 기능이 가능해진다. 구글과 레노보는 엔지니어링 및 의료 분야에서 탱고폰의 활용처가 활발히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락 측면에서는 실제 세계를 기반으로 한 증강현실 게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편 프로젝트 탱고 스마트폰은 올 중순 650달러 선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인텔도 개발자를 겨냥해 3D 카메라와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를 탑재하고 탱고 호환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을 399달러에 출시할 예정이다.   고속 무선 통신 스마트폰의 무선 통신의 속도 역시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지도나 영화가 한층 더 빠른 속도로 업/다운로드되는 것이다. 이번 달 MWC에서 발표될 일부 고성능 스마트폰에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20이 탑재되...

2016.02.05

파나소닉코리아, 4K+ 울트라 HD 해상도 ‘PT-RQ13K’ 프로젝터 출시

파나소닉코리아가 4K+ 울트라HD 파나소닉 ‘PT-RQ13K’ 프로젝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파나소닉 PT-RQ13K는 3-칩 DLP 프로젝터로 5,120x3,200 영상을 렌더링하는 ‘쿼드 픽셀 드라이브’를 탑재했다. 또 ‘픽셀 쿼드러플링 기술’로 수평ㆍ수직으로 픽셀을 쉬프트 시켜 일반적인 울트라 HD를 뛰어넘는 해상도를 만들어낸다. 또, 회사가 새롭게 개발한 ‘리얼 모션 프로세서’를 탑재해 고속 240Hz 프레임을 생성할 수 있어 빠른 움직임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재생한다고 파나소닉은 설명했다. 이 밖에 ‘SOLID SHINE’ 레이저 기술은 안정적인 10,000lm 밝기를 구현하고 다이나믹 콘트라스트는 장기간 사용에도 명암비가 유지되며 최대 10년 동안 일정한 밝기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듀얼 드라이브 레이저 광학 엔진’은 기존 전구 방식이 밝기 수명을 다했을 경우 기능을 상실하는 것과 달리 최대 사용 시간인 2만 시간을 사용해도 밝기 감소 폭이 월등히 적은 특성을 지닌다.  냉각수를 이용한 냉각시스템은 고강성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통해 45도의 조건에도 46dB의 저소음으로 작동이 되며, 긴 수명의 Eco 필터와 새롭게 설계된 흡기 시스템은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도 화질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파나소닉 ‘PT-RQ13K’ 프로젝터의 렌즈는 별매이며 색상은 블랙이다.  ciokr@idg.co.kr

프로젝터 4K 파나소닉코리아

2016.01.11

파나소닉코리아가 4K+ 울트라HD 파나소닉 ‘PT-RQ13K’ 프로젝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파나소닉 PT-RQ13K는 3-칩 DLP 프로젝터로 5,120x3,200 영상을 렌더링하는 ‘쿼드 픽셀 드라이브’를 탑재했다. 또 ‘픽셀 쿼드러플링 기술’로 수평ㆍ수직으로 픽셀을 쉬프트 시켜 일반적인 울트라 HD를 뛰어넘는 해상도를 만들어낸다. 또, 회사가 새롭게 개발한 ‘리얼 모션 프로세서’를 탑재해 고속 240Hz 프레임을 생성할 수 있어 빠른 움직임도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재생한다고 파나소닉은 설명했다. 이 밖에 ‘SOLID SHINE’ 레이저 기술은 안정적인 10,000lm 밝기를 구현하고 다이나믹 콘트라스트는 장기간 사용에도 명암비가 유지되며 최대 10년 동안 일정한 밝기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듀얼 드라이브 레이저 광학 엔진’은 기존 전구 방식이 밝기 수명을 다했을 경우 기능을 상실하는 것과 달리 최대 사용 시간인 2만 시간을 사용해도 밝기 감소 폭이 월등히 적은 특성을 지닌다.  냉각수를 이용한 냉각시스템은 고강성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통해 45도의 조건에도 46dB의 저소음으로 작동이 되며, 긴 수명의 Eco 필터와 새롭게 설계된 흡기 시스템은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도 화질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파나소닉 ‘PT-RQ13K’ 프로젝터의 렌즈는 별매이며 색상은 블랙이다.  ciokr@idg.co.kr

2016.01.11

미리 보는 CES 2016··· 주요 발표 계획 6가지

2016년 CES가 몇 주 남지 않았고, IT 디바이스 업체들은 자사 제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수많은 초청장을 발송하고 있다. 이미 분명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은 스마트 가전, 드론, 로봇, 모든 종류의 자동차 관련 기술, 그리고 늘상 등장하는 괴물 TV와 게임 기기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 들은 이야기를 종합해 2016년 CES를 미리 엿볼 수 있는 6가지 주요 발표를 정리해 본다. editor@itworld.co.kr

삼성 Marathon Laundry Machines 패러데이 퓨처 2016 CES 자율주행 자동차 2016년 피트니스 트래커 테슬라 세탁기 4K CES 스마트폰 LG 마샬 런던

2015.12.16

2016년 CES가 몇 주 남지 않았고, IT 디바이스 업체들은 자사 제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수많은 초청장을 발송하고 있다. 이미 분명하게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은 스마트 가전, 드론, 로봇, 모든 종류의 자동차 관련 기술, 그리고 늘상 등장하는 괴물 TV와 게임 기기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 들은 이야기를 종합해 2016년 CES를 미리 엿볼 수 있는 6가지 주요 발표를 정리해 본다. editor@itworld.co.kr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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