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CDAO가 고려해야 할 의사결정 3요소··· 시점, 가속화, 연결" 가트너

올바른 의사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판단과 선택의 근거가 되는 데이터가 필요하다. 하지만 데이터만 있다고 의사 결정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데이터만큼 중요한 것이 분석이고, 분석한 정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그리고 의사 결정 라인에서 실제로 그것을 활용하게 만드는 쳬계가 필요하다. 의사 결정을 위한 도구, 수단, 방법에도 혁신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가트너가 최고 데이터 분석 책임자(CDAO ; Chief Data and Analytics Officers)가 더 나은 의사 결정을 설계하기 위해서는, 의사 결정 시점 개선(improving the timing of decisions), 의사 결정 가속화(accelerating decisions), 의사 결정 연결(connecting decisions)이라는 세 가지 방식으로 의사 결정 과정을 변경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의사 결정의 시기를 개선하려면 증강 분석 도구(augmented analytics tools)의 채택을 고려하라고 조언한다. 최근 들어 증강 분석 도구의 채택이 가속화되면서, 기존의 보고 도구가 빠르게 대체되고 있는 상황을 기업 환경에 반영하라는 것이다. 증강 분석 도구를 도입하면 CDAO는 사전에 의사 결정자에게 분석 내용을 전달하고, 필요할 때 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의사 결정을 가속화를 위해서는 의사 결정 강화(decision augmentation) 또는 의사 결정 자동화(decision automation)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기업이 성장하고 새로운 시장이 확대되면, 의사 결정은 더욱 복잡해진다. 이런 상황에서 기존의 의사 결정 과정을 그대로 적용하면, 의사 결정은 느려지고 올바른 결정을 하기도 힘들어진다. 이를 극복하고 빠르게 의사 결정을 하려면 사람과 시스템이 협력하는 하이브리드 의사 결정이나, 시스템을 기반으로 독립적인 결정을 내리는 자동화 방식이 대안이라는 것이다. 의사 결정권자에게 수락 또는 거...

최고 데이터 분석 책임자 CDAO 의사결정 가트너

6일 전

올바른 의사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판단과 선택의 근거가 되는 데이터가 필요하다. 하지만 데이터만 있다고 의사 결정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데이터만큼 중요한 것이 분석이고, 분석한 정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그리고 의사 결정 라인에서 실제로 그것을 활용하게 만드는 쳬계가 필요하다. 의사 결정을 위한 도구, 수단, 방법에도 혁신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가트너가 최고 데이터 분석 책임자(CDAO ; Chief Data and Analytics Officers)가 더 나은 의사 결정을 설계하기 위해서는, 의사 결정 시점 개선(improving the timing of decisions), 의사 결정 가속화(accelerating decisions), 의사 결정 연결(connecting decisions)이라는 세 가지 방식으로 의사 결정 과정을 변경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의사 결정의 시기를 개선하려면 증강 분석 도구(augmented analytics tools)의 채택을 고려하라고 조언한다. 최근 들어 증강 분석 도구의 채택이 가속화되면서, 기존의 보고 도구가 빠르게 대체되고 있는 상황을 기업 환경에 반영하라는 것이다. 증강 분석 도구를 도입하면 CDAO는 사전에 의사 결정자에게 분석 내용을 전달하고, 필요할 때 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의사 결정을 가속화를 위해서는 의사 결정 강화(decision augmentation) 또는 의사 결정 자동화(decision automation)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기업이 성장하고 새로운 시장이 확대되면, 의사 결정은 더욱 복잡해진다. 이런 상황에서 기존의 의사 결정 과정을 그대로 적용하면, 의사 결정은 느려지고 올바른 결정을 하기도 힘들어진다. 이를 극복하고 빠르게 의사 결정을 하려면 사람과 시스템이 협력하는 하이브리드 의사 결정이나, 시스템을 기반으로 독립적인 결정을 내리는 자동화 방식이 대안이라는 것이다. 의사 결정권자에게 수락 또는 거...

6일 전

"2026년까지 B2B 영업 조직 65%가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전환" 가트너

디지털 혁신이 이끄는 현재의 기업 환경에서, 데이터는 올바른 의사 결정으로 인도하는 가장 중요한 길잡이다. 가트너가 2026년까지 B2B 영업 조직의 65%가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으로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직관에 의존하던 영업 현장에서의 의사 결정이, 워크플로와 데이터 및 분석 기반의 통합 기술을 사용한 의사 결정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가상 판매(Virtual Selling)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의미 있는 비즈니스 결과를 얻어 내려면, 가장 가치 있는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고 가트너는 밝혔다. 특히 CSO(Chief sales officers)는 판매자가 기본적인 가상 판매 역량을 실행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특별히 제작된 가상 판매 기술 스택을 설계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가상 판매 전략을 현대화하려는 CSO는 구매자 참여 개선, 단순화된 판매자 워크플로 및 데이터 기반 판매자 조치라는 세 가지 중요한 속성을 기반으로 기술 스택을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가트너는 구매자 참여 개선, 단순화된 판매자 워크플로, 데이터 기반 판매자라는 세 가지 속성을 기반으로 가상 판매 기술 스택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료 : Gartner) 구매 참여 개선(Improving Buyer Engagement)은 가상 판매 기술을 활용해 고객 참여를 개선하는 것으로, 화상 회의나 시각적 협업과 같은 방법을 활용하거나, 화상 메시징이나 디지털 판매실과 같은 가상 판매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이 고객과의 비동기식 상호 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가상 고객 참여 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다. 간소화된 워크플로(Simplified Workflows)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작업을 자동화하고, 기술에 대한 판매자의 사용자 경험을 간소화해 일상적인 판매자의 워크플로를 단순화하는 것이다. 이를 테면 전자 서명이나 판매 계약 응용 프로그램을 자동화하는 것을 말하며, 판매자가 처리해야 하는 매우 상세...

가트너 세일즈 영업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2022.05.09

디지털 혁신이 이끄는 현재의 기업 환경에서, 데이터는 올바른 의사 결정으로 인도하는 가장 중요한 길잡이다. 가트너가 2026년까지 B2B 영업 조직의 65%가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으로 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직관에 의존하던 영업 현장에서의 의사 결정이, 워크플로와 데이터 및 분석 기반의 통합 기술을 사용한 의사 결정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가상 판매(Virtual Selling)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의미 있는 비즈니스 결과를 얻어 내려면, 가장 가치 있는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고 가트너는 밝혔다. 특히 CSO(Chief sales officers)는 판매자가 기본적인 가상 판매 역량을 실행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특별히 제작된 가상 판매 기술 스택을 설계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가상 판매 전략을 현대화하려는 CSO는 구매자 참여 개선, 단순화된 판매자 워크플로 및 데이터 기반 판매자 조치라는 세 가지 중요한 속성을 기반으로 기술 스택을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가트너는 구매자 참여 개선, 단순화된 판매자 워크플로, 데이터 기반 판매자라는 세 가지 속성을 기반으로 가상 판매 기술 스택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료 : Gartner) 구매 참여 개선(Improving Buyer Engagement)은 가상 판매 기술을 활용해 고객 참여를 개선하는 것으로, 화상 회의나 시각적 협업과 같은 방법을 활용하거나, 화상 메시징이나 디지털 판매실과 같은 가상 판매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이 고객과의 비동기식 상호 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가상 고객 참여 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다. 간소화된 워크플로(Simplified Workflows)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작업을 자동화하고, 기술에 대한 판매자의 사용자 경험을 간소화해 일상적인 판매자의 워크플로를 단순화하는 것이다. 이를 테면 전자 서명이나 판매 계약 응용 프로그램을 자동화하는 것을 말하며, 판매자가 처리해야 하는 매우 상세...

2022.05.09

“하이브리드 근무 확대로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증가” 가트너

가트너에 따르면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서비스의 성장 그리고 팬데믹 여파로 확대된 하이브리드 근무로 인해 2022년 전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이 2021년 4,109달러에서 20.4% 증가한 4,946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아울러 2023년에는 21.2% 성장해 5,998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가트너는 내다봤다.    이제 기업들은 시범 운영 단계를 지나 ‘디지털 비즈니스 및 엔터프라이즈 운영에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문 부사장 시드 나그는 “클라우드 서비스 조달이 말도 안 되게 넘쳐났던 시대를 넘어서 이제 CIO들은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를 신중하게 선택하고 있다. 소속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서 원하는 특정 비즈니스 및 기술 성과를 끌어내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이제 지속가능성, 데이터 주권 등의 사회적, 정치적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지출 증가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서비스형 인프라(IaaS)’였다.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과 ‘서비스형 플랫폼(Paas)’이 그 뒤를 이었다. IaaS 부문의 지출은 올해와 내년에 각각 30.6%, 30.5%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DaaS 부문의 지출은 코로나19 봉쇄 조치로 많은 사람이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는 올해 26.6%, 내년 23.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전체 지출 규모로 보면 DaaS 지출은 SaaS(1,766억 달러)와 IaaS(1,197억 달러)와 비교해 26억 달러에 불과하다. 아울러 사무실 복귀를 지시하는 회사들이 늘어나면서 DaaS 전망치가 변경될 수도 있다고 가트너는 전했다.  Paas 부문 지출은 올 한 해 1,09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렇게 되면 전체 클라우드 매출의 82%를 SaaS, IaaS, PaaS가 차지하게 된다. 나그는 “지출 증가는...

가트너 하이브리드 근무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IaaS SaaS DaaS PaaS

2022.04.28

가트너에 따르면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서비스의 성장 그리고 팬데믹 여파로 확대된 하이브리드 근무로 인해 2022년 전 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이 2021년 4,109달러에서 20.4% 증가한 4,946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아울러 2023년에는 21.2% 성장해 5,998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가트너는 내다봤다.    이제 기업들은 시범 운영 단계를 지나 ‘디지털 비즈니스 및 엔터프라이즈 운영에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단계로 들어서고 있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문 부사장 시드 나그는 “클라우드 서비스 조달이 말도 안 되게 넘쳐났던 시대를 넘어서 이제 CIO들은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를 신중하게 선택하고 있다. 소속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서 원하는 특정 비즈니스 및 기술 성과를 끌어내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이어 “따라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이제 지속가능성, 데이터 주권 등의 사회적, 정치적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지출 증가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는 곳은 ‘서비스형 인프라(IaaS)’였다.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과 ‘서비스형 플랫폼(Paas)’이 그 뒤를 이었다. IaaS 부문의 지출은 올해와 내년에 각각 30.6%, 30.5%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DaaS 부문의 지출은 코로나19 봉쇄 조치로 많은 사람이 재택근무를 하게 되면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는 올해 26.6%, 내년 23.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전체 지출 규모로 보면 DaaS 지출은 SaaS(1,766억 달러)와 IaaS(1,197억 달러)와 비교해 26억 달러에 불과하다. 아울러 사무실 복귀를 지시하는 회사들이 늘어나면서 DaaS 전망치가 변경될 수도 있다고 가트너는 전했다.  Paas 부문 지출은 올 한 해 1,09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렇게 되면 전체 클라우드 매출의 82%를 SaaS, IaaS, PaaS가 차지하게 된다. 나그는 “지출 증가는...

2022.04.28

“2021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 전년 대비 26% 증가” 가트너

가트너가 2021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을 15일 발표했다. 2020년 대비 26.3% 증가하여 5,950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가트너 리서치 부사장인 앤드류 노우드는 “현재 반도체 칩 부족 이면에 있는 사건들이 전세계 위탁생산(OEM)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5G 스마트폰 출시와 이에 대한 강력한 수요 및 물류·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반도체 평균판매가격(ASP)이 높아져 2021년 매출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인텔과의 시장점유율 경쟁에서 비록 1% 포인트 미만의 차이를 보였지만, 2021년 매출이 28% 증가하면서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인텔을 제치고 1위 자리를 되찾았다고 가트너는 보도했다. 인텔의 매출은 0.3% 감소해 12.3%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한 삼성 대비 12.2%를 기록했다. 상위 10위 안에 든 AMD와 미디어텍은 2021년 각각 68.6%, 60.2%를 차지하며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다.   2021년 반도체 공급업체 순위 중 가장 큰 변화는 하이실리콘이 2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는 점이다.  노우드 부사장은 “하이실리콘의 매출은 2020년 82억 달러에서 2021년 15억 달러로 81% 감소했다”라며, “이는 해당 회사와 모회사 화웨이에 미국이 가한 제재의 직접적인 결과”라고 설명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0년 6.7%였던 하이실리콘의 반도체 시장 점유율이 2021년 6.5%로 하락하면서 중국의 반도체 시장점유율에도 영향을 미쳤다. 메모리 시장의 성장세 측면에서는 한국이 전세계 반도체 시장의 19.3%를 차지하면서, 2021년 시장점유율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2020년 시장에 비해, 2021년에는 자동차 및 산업 시장에서 큰 수요 회복세를 보였다고 가트너는 설명했다. 34.9% 성장하면서 다른 모든 부문을 능가했다. 스마트폰이 지배적인 무선 통신 부문은 24.6%의 성장을 보였다고 가트너는 보도했다. 5...

가트너 반도체 반도체 매출 삼성

2022.04.15

가트너가 2021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을 15일 발표했다. 2020년 대비 26.3% 증가하여 5,950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가트너 리서치 부사장인 앤드류 노우드는 “현재 반도체 칩 부족 이면에 있는 사건들이 전세계 위탁생산(OEM)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5G 스마트폰 출시와 이에 대한 강력한 수요 및 물류·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반도체 평균판매가격(ASP)이 높아져 2021년 매출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인텔과의 시장점유율 경쟁에서 비록 1% 포인트 미만의 차이를 보였지만, 2021년 매출이 28% 증가하면서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인텔을 제치고 1위 자리를 되찾았다고 가트너는 보도했다. 인텔의 매출은 0.3% 감소해 12.3%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한 삼성 대비 12.2%를 기록했다. 상위 10위 안에 든 AMD와 미디어텍은 2021년 각각 68.6%, 60.2%를 차지하며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다.   2021년 반도체 공급업체 순위 중 가장 큰 변화는 하이실리콘이 2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는 점이다.  노우드 부사장은 “하이실리콘의 매출은 2020년 82억 달러에서 2021년 15억 달러로 81% 감소했다”라며, “이는 해당 회사와 모회사 화웨이에 미국이 가한 제재의 직접적인 결과”라고 설명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0년 6.7%였던 하이실리콘의 반도체 시장 점유율이 2021년 6.5%로 하락하면서 중국의 반도체 시장점유율에도 영향을 미쳤다. 메모리 시장의 성장세 측면에서는 한국이 전세계 반도체 시장의 19.3%를 차지하면서, 2021년 시장점유율에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2020년 시장에 비해, 2021년에는 자동차 및 산업 시장에서 큰 수요 회복세를 보였다고 가트너는 설명했다. 34.9% 성장하면서 다른 모든 부문을 능가했다. 스마트폰이 지배적인 무선 통신 부문은 24.6%의 성장을 보였다고 가트너는 보도했다. 5...

2022.04.15

“2022년 전세계 IT 지출 4% 증가··· 4조 4,000억 달러 규모” 가트너

가트너가 2022년 전세계 IT 지출에 대한 전망을 발표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2년 전세계 IT 지출은 2021년보다 4% 증가한 총 4조 4,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사장인 존 데이비드 러브록은 “지정학적 혼란, 인플레이션, 환율 변동 및 공급망 문제는 시간과 관심을 다투는 많은 요소로 올해는 CIO에게 가장 어려운 해로 기록될 것”이라며, “IT에 관한 구매 및 투자는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 고객 경험 및 보안을 포함한 영역에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년 동안 IT 하드웨어(예시: 모바일 디바이스 및 PC 등)에 대한 인플레이션 영향이 마침내 사라지고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현재 IT 인재의 부족으로 인해 치열한 임금 경쟁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기술 서비스 공급업체는 가격을 인상하고 있어 2022년과 2023년까지 이러한 관련 부문의 지출 증가를 촉진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지출은 2022년에 9.8% 증가해 6,749억 달러에 이르고, IT 서비스는 6.8% 성장하여 1조 3,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가트너는 예상했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인프라 소프트웨어 및 관리형 서비스의 장단기적 부상은 디지털 전환을 향한 트렌드가 1년 또는 2년의 단기적 현상이 아니라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추세라는 것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서비스형 인프라(IaaS)는 모든 주요 소비자 중심의 온라인 제품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하며, 거의 10%에 달하는 2022년 소프트웨어 지출 성장률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가트너는 최종 소비자 경험 및 공급망 최적화와 같은 디지털 비즈니스 이니셔티브가 2023년에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출을 두 자릿수 성장률로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글로벌 IT 지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가트너는 예상했다. 인력 부족 및 기타 배송 불확실성에 가격, 임...

가트너 IT 지출

2022.04.07

가트너가 2022년 전세계 IT 지출에 대한 전망을 발표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2년 전세계 IT 지출은 2021년보다 4% 증가한 총 4조 4,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사장인 존 데이비드 러브록은 “지정학적 혼란, 인플레이션, 환율 변동 및 공급망 문제는 시간과 관심을 다투는 많은 요소로 올해는 CIO에게 가장 어려운 해로 기록될 것”이라며, “IT에 관한 구매 및 투자는 분석, 클라우드 컴퓨팅, 고객 경험 및 보안을 포함한 영역에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년 동안 IT 하드웨어(예시: 모바일 디바이스 및 PC 등)에 대한 인플레이션 영향이 마침내 사라지고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현재 IT 인재의 부족으로 인해 치열한 임금 경쟁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기술 서비스 공급업체는 가격을 인상하고 있어 2022년과 2023년까지 이러한 관련 부문의 지출 증가를 촉진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지출은 2022년에 9.8% 증가해 6,749억 달러에 이르고, IT 서비스는 6.8% 성장하여 1조 3,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가트너는 예상했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인프라 소프트웨어 및 관리형 서비스의 장단기적 부상은 디지털 전환을 향한 트렌드가 1년 또는 2년의 단기적 현상이 아니라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추세라는 것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서비스형 인프라(IaaS)는 모든 주요 소비자 중심의 온라인 제품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하며, 거의 10%에 달하는 2022년 소프트웨어 지출 성장률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가트너는 최종 소비자 경험 및 공급망 최적화와 같은 디지털 비즈니스 이니셔티브가 2023년에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출을 두 자릿수 성장률로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글로벌 IT 지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가트너는 예상했다. 인력 부족 및 기타 배송 불확실성에 가격, 임...

2022.04.07

"IT 직원 29%만 현재 직장에 남을 의향"··· 가트너, CIO의 역할과 과제 제시

“사무실로의 복귀(back-to-office) 정책을 시행하려는 IT 조직이, 직원들의 대규모 퇴사 문제로 인해 방침을 재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IT 직원에 대한 수요가 다른 직원보다 많고, 그들은 원격 근무에 더 익숙하기 때문에 퇴사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CIO는 업무 환경(Work Design) 변화에 더 많은 유연성을 고려해야 한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겸 부사장인 그레이엄 월러가 IT 직원의 퇴사와 이직이 중요한 문제로 부상하고 있으며, CIO가 이러한 인력 관리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가트너가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IT 직원의 29.1%만이 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계속해서 근무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2021년 4분기에 전 세계 40개국에서 15개 언어로 IT 부서 직원 1,755명을 포함한 1만 8,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일반적인 부서에 종사하는 직원보다 IT 부서에서 일하는 직원이 현재 다니는 직장을 그만 둘 의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계속해서 다니겠다는 생각을 가진 직업이 비 IT 부서에 비해 10.2%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 별로 보면 현재 직장에서 계속 일할 것이라고 답변한 IT 직원은 아시아가 19.6%, 호주 및 뉴질랜드는 23.6%,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26.9%인 것으로 조사됐다. 긍정적인 응답이 가장 많았던 유럽에서는 IT 종사자 10명 중 4명(38.8%)이 계속해서 지금 일하는 직장에서 근무할 생각이라고 답변했다. 연령에 따른 차이도 확인됐다. 30세 미만 IT 근로자는 50세 이상보다 떠날 가능성이 2.5배 높았고, 18세에서 29세 사이의 IT 관련 직원은 19.9%가 계속해서 현재 직장에서 일하겠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0세 이상에서는 48.1%가 계속해서 근무하겠다고 답변했다. 젊은 직원일수록 이직이나 퇴사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하고 있는 것이다. 가트너는 이러한 IT 인재의 이탈을 막기 위해서는 인간 중심의...

퇴직 이직 직원 유지 가트너 리텐션 유연근무 원격근무 주4일

2022.03.15

“사무실로의 복귀(back-to-office) 정책을 시행하려는 IT 조직이, 직원들의 대규모 퇴사 문제로 인해 방침을 재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IT 직원에 대한 수요가 다른 직원보다 많고, 그들은 원격 근무에 더 익숙하기 때문에 퇴사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CIO는 업무 환경(Work Design) 변화에 더 많은 유연성을 고려해야 한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겸 부사장인 그레이엄 월러가 IT 직원의 퇴사와 이직이 중요한 문제로 부상하고 있으며, CIO가 이러한 인력 관리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가트너가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IT 직원의 29.1%만이 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계속해서 근무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2021년 4분기에 전 세계 40개국에서 15개 언어로 IT 부서 직원 1,755명을 포함한 1만 8,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일반적인 부서에 종사하는 직원보다 IT 부서에서 일하는 직원이 현재 다니는 직장을 그만 둘 의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계속해서 다니겠다는 생각을 가진 직업이 비 IT 부서에 비해 10.2%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 별로 보면 현재 직장에서 계속 일할 것이라고 답변한 IT 직원은 아시아가 19.6%, 호주 및 뉴질랜드는 23.6%, 라틴 아메리카에서는 26.9%인 것으로 조사됐다. 긍정적인 응답이 가장 많았던 유럽에서는 IT 종사자 10명 중 4명(38.8%)이 계속해서 지금 일하는 직장에서 근무할 생각이라고 답변했다. 연령에 따른 차이도 확인됐다. 30세 미만 IT 근로자는 50세 이상보다 떠날 가능성이 2.5배 높았고, 18세에서 29세 사이의 IT 관련 직원은 19.9%가 계속해서 현재 직장에서 일하겠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0세 이상에서는 48.1%가 계속해서 근무하겠다고 답변했다. 젊은 직원일수록 이직이나 퇴사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하고 있는 것이다. 가트너는 이러한 IT 인재의 이탈을 막기 위해서는 인간 중심의...

2022.03.15

가트너, 2022년 주요 보안 및 리스크 관리 트렌드 발표

가트너가 2022년 주요 보안 및 리스크 관리 트렌드를 발표했다. 가트너는 보안 및 리스크 관리 리더들은 끊임없이 확장하는 현대 조직의 ‘디지털 발자국(digital footprint)’을 2022년에 나타나고 있는 위협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등장할 새로운 위협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7가지 주요 트렌드를 파악해야 한다고 밝혔다. 가트너의 리서치 피터 퍼스트브룩 부사장은 “전 세계의 조직들이 정교한 랜섬웨어, 디지털 공급망에 대한 공격, 깊이 내재된 취약점 등에 직면해 있다”라며, “팬데믹으로 인해 하이브리드 업무와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들은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동시에 점점 더 분산되어가는 기업을 보호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과제들은 사이버보안 관행에 영향을 미치는 지배적 트렌드 ▲정교한 위협에 대한 새로운 대응 ▲보안 관행의 진화와 재구성 ▲기술에 대한 재고에 부합한다. 가트너는 이 세 가지 영역에 걸쳐 업계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한 트렌드로 ▲공격 영역 확장 ▲디지털 공급망 리스크 ▲신원 위협 탐지 및 대응 ▲의사결정 분산 ▲인식을 넘어서다 ▲공급업체 통합 ▲사이버 보안 메시를 꼽았다.   기업의 공격 영역이 확장되고 있어,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 IoT, 오픈소스 코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복합 디지털 공급망, 소셜 미디어 등의 사용과 관련된 리스크로 노출된 조직의 표면은 통제 가능한 자산 집합을 벗어났다. 조직은 보안 모니터링, 탐지 및 대응에 대한 기존의 접근 방식을 뛰어넘어 더 광범위한 보안 노출을 관리해야 한다. DRPS(Digital Risk Protection Services), EASM(External Attack Surface Management) 기술 및 CAASM(Cyber Asset Attack Surface Management)이 CISO의 내외부 비즈니스 시스템 가시화를 지원해 보안 ...

가트너

2022.03.08

가트너가 2022년 주요 보안 및 리스크 관리 트렌드를 발표했다. 가트너는 보안 및 리스크 관리 리더들은 끊임없이 확장하는 현대 조직의 ‘디지털 발자국(digital footprint)’을 2022년에 나타나고 있는 위협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등장할 새로운 위협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7가지 주요 트렌드를 파악해야 한다고 밝혔다. 가트너의 리서치 피터 퍼스트브룩 부사장은 “전 세계의 조직들이 정교한 랜섬웨어, 디지털 공급망에 대한 공격, 깊이 내재된 취약점 등에 직면해 있다”라며, “팬데믹으로 인해 하이브리드 업무와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들은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동시에 점점 더 분산되어가는 기업을 보호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과제들은 사이버보안 관행에 영향을 미치는 지배적 트렌드 ▲정교한 위협에 대한 새로운 대응 ▲보안 관행의 진화와 재구성 ▲기술에 대한 재고에 부합한다. 가트너는 이 세 가지 영역에 걸쳐 업계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한 트렌드로 ▲공격 영역 확장 ▲디지털 공급망 리스크 ▲신원 위협 탐지 및 대응 ▲의사결정 분산 ▲인식을 넘어서다 ▲공급업체 통합 ▲사이버 보안 메시를 꼽았다.   기업의 공격 영역이 확장되고 있어, 사이버 물리 시스템과 IoT, 오픈소스 코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복합 디지털 공급망, 소셜 미디어 등의 사용과 관련된 리스크로 노출된 조직의 표면은 통제 가능한 자산 집합을 벗어났다. 조직은 보안 모니터링, 탐지 및 대응에 대한 기존의 접근 방식을 뛰어넘어 더 광범위한 보안 노출을 관리해야 한다. DRPS(Digital Risk Protection Services), EASM(External Attack Surface Management) 기술 및 CAASM(Cyber Asset Attack Surface Management)이 CISO의 내외부 비즈니스 시스템 가시화를 지원해 보안 ...

2022.03.08

가트너, 공공 부문 CIO가 알아야할 '2022년 10대 정부 기술 동향' 발표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파괴적 위험을 완화하는 데 있어, 공공 부문 리더를 안내할 수 있는 2022년 상위 10개 정부 기술 동향을 확인했다. 정부와 공공 부문 CIO는 주요 트렌드를 기반으로 미래 대비 조직을 구축할 수 있다. 이제 팬데믹 초기 혼란 이후의 요구 사항에 가치를 제공하고, 새로운 인력 동향을 지원하고, 운영의 효율적인 확장을 가능하게 하며, 구성 가능한 비즈니스 및 기술 기반 구축 사례를 보여주어야 한다." 가트너(Gartner)가 정부나 공공 부문 리더가 알아야 할 2022 10대 정부 기술 트렌드를 발표했다. 정부와 공공 부문 리더들은 10가지 트렌드가 조직에 미치는 총체적인 영향을 고려하여, 2022년 및 그 이후의 전략과 계획에 이를 포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다음은 가트너가 선정한 10가지 정부 기술 동향을 정리한 것이다. 구성 가능한 정부 기업(Composable Government Enterprise) 2024년까지 미션 크리티컬 IT 시스템에 대한 정부의 제안요청서(RFP, request for proposal)의 25% 이상에서, 구성 가능한 디자인 접근(composable design approach)  방식을 지원하는 솔루션 아키텍처 및 가변 라이센스(variable licensing)가 필요하다. '구성 가능한'의 의미는 업무 처리에서의 단계별 과정이나 애플리케이션을 유연하게 합치거나 분리할 수 있도록 이를테면 모듈 형태로 구성하는 것이다. 자주 사용되는 사일로화 된 프로그램 중심 접근 방식과 비교하면 구성 가능성은 보다 시민 중심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다. 구성 가능한 조직은 비즈니스 아키텍처, 기술 및 사고의 세 가지 영역에서 구성 가능성을 나타낸다. 정부 CIO는 구성 가능한 정부로의 전환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모듈성과 현대적인 설계 원칙을 구현해야 한다. 적응형 보안(Adaptive Security) 가트너는 2025년까지 정부 CIO의 75%가 운영 및 미션 크리티컬 기술 환경을 포함하여 IT ...

공공 부문 가트너 트렌드 동향

2022.02.23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파괴적 위험을 완화하는 데 있어, 공공 부문 리더를 안내할 수 있는 2022년 상위 10개 정부 기술 동향을 확인했다. 정부와 공공 부문 CIO는 주요 트렌드를 기반으로 미래 대비 조직을 구축할 수 있다. 이제 팬데믹 초기 혼란 이후의 요구 사항에 가치를 제공하고, 새로운 인력 동향을 지원하고, 운영의 효율적인 확장을 가능하게 하며, 구성 가능한 비즈니스 및 기술 기반 구축 사례를 보여주어야 한다." 가트너(Gartner)가 정부나 공공 부문 리더가 알아야 할 2022 10대 정부 기술 트렌드를 발표했다. 정부와 공공 부문 리더들은 10가지 트렌드가 조직에 미치는 총체적인 영향을 고려하여, 2022년 및 그 이후의 전략과 계획에 이를 포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다음은 가트너가 선정한 10가지 정부 기술 동향을 정리한 것이다. 구성 가능한 정부 기업(Composable Government Enterprise) 2024년까지 미션 크리티컬 IT 시스템에 대한 정부의 제안요청서(RFP, request for proposal)의 25% 이상에서, 구성 가능한 디자인 접근(composable design approach)  방식을 지원하는 솔루션 아키텍처 및 가변 라이센스(variable licensing)가 필요하다. '구성 가능한'의 의미는 업무 처리에서의 단계별 과정이나 애플리케이션을 유연하게 합치거나 분리할 수 있도록 이를테면 모듈 형태로 구성하는 것이다. 자주 사용되는 사일로화 된 프로그램 중심 접근 방식과 비교하면 구성 가능성은 보다 시민 중심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다. 구성 가능한 조직은 비즈니스 아키텍처, 기술 및 사고의 세 가지 영역에서 구성 가능성을 나타낸다. 정부 CIO는 구성 가능한 정부로의 전환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모듈성과 현대적인 설계 원칙을 구현해야 한다. 적응형 보안(Adaptive Security) 가트너는 2025년까지 정부 CIO의 75%가 운영 및 미션 크리티컬 기술 환경을 포함하여 IT ...

2022.02.23

“2025년이면 클라우드가 엔터프라이즈 IT 지출의 절반 차지” 가트너

2025년이면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의 IT 지출 중 51%가 클라우드에 투입될 것이라고 가트너가 전망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의 마이클 워릴 리서치 부사장은 클라우드 채택 수준이 코로나19 이전의 예측보다 더 빠르게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프로세스 서비스 및 시스템 인프라 카테고리에 대한 IT 지출의 51%가 퍼블릭 클라우드 분야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2022년의 해당 수치는 41%다.  특히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출의 경우 2025년이면 거의 2/3(65.9%)가 클라우드 기술로 향할 것이라고 그는 전했다. 이 밖에 2022년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부분이 1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중 대부분을 클라우드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가트너에 따르면 기업들이 분산 클라우드를 채택하면 클라우드 전환을 더욱 가속화할 여지가 발생한다. 과거 클라우드를 이용하지 않았던 영역에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할 가능성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분산 클라우드는 기업의 데이터 통제력, 짧은 대기 시간 및 네트워크 대역폭과 같은 요구 사항을 충족할 가능성을 제시한다. 가트너는 지난 몇 년에 걸쳐 주요 전략 기술 목록에 분산 클라우드를 포함시켜온 바 있다.  이 밖에 가트너는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리프트 앤 시프트’하는 개념이 유효성을 잃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리고 이보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가 애플리케이션을 재구축하여 어디서나 디지털 기능을 제공하는 고도로 자동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생성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진다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40% 미만이지만, 2025년이면 새로운 디지털 이니셔티브의 95% 이상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ciokr@idg.co.kr

가트너 분산 클라우드

2022.02.11

2025년이면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의 IT 지출 중 51%가 클라우드에 투입될 것이라고 가트너가 전망했다. 이 시장조사기관의 마이클 워릴 리서치 부사장은 클라우드 채택 수준이 코로나19 이전의 예측보다 더 빠르게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에 따르면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프로세스 서비스 및 시스템 인프라 카테고리에 대한 IT 지출의 51%가 퍼블릭 클라우드 분야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2022년의 해당 수치는 41%다.  특히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출의 경우 2025년이면 거의 2/3(65.9%)가 클라우드 기술로 향할 것이라고 그는 전했다. 이 밖에 2022년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부분이 1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중 대부분을 클라우드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가트너에 따르면 기업들이 분산 클라우드를 채택하면 클라우드 전환을 더욱 가속화할 여지가 발생한다. 과거 클라우드를 이용하지 않았던 영역에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할 가능성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분산 클라우드는 기업의 데이터 통제력, 짧은 대기 시간 및 네트워크 대역폭과 같은 요구 사항을 충족할 가능성을 제시한다. 가트너는 지난 몇 년에 걸쳐 주요 전략 기술 목록에 분산 클라우드를 포함시켜온 바 있다.  이 밖에 가트너는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리프트 앤 시프트’하는 개념이 유효성을 잃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리고 이보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가 애플리케이션을 재구축하여 어디서나 디지털 기능을 제공하는 고도로 자동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생성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진다고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40% 미만이지만, 2025년이면 새로운 디지털 이니셔티브의 95% 이상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ciokr@idg.co.kr

2022.02.11

가트너 "2026년이면 전 세계 조직의 30%가 메타버스 환경 갖춘다"

가트너가 2026년이면 25%의 사람들이 하루에 최소 1시간을 메타버스(Metaverse)에서 보내게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온라인 가상공간에 마련된 디지털 세계를 통해 업무를 보고, 쇼핑을 하며, 수업을 받고, 게임과 사람들과의 만남을 즐기는 일이 적어도 네 명중 한 명에게는 매우 일상적인 일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메타버스는 가상현실과 증강 현실을 포괄하는 상위 개념으로, 현실을 디지털 세계로 확장한 것이다. 이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현실과 같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가상 또는 초월의 의미를 가진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산업 분야에서 특화되어 있는 디지털 트윈이 다양한 분야와 일상생활까지 확대된 개념으로 볼 수 있다. 가트너의 연구 부사장인 마티 레스닉은 "공급업체는 이미 사용자가 디지털 세계에서 자신의 삶을 복제할 수 있는 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가상 교실 참석부터 디지털 토지 구입, 가상 주택 건설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활동은 현재 별도의 환경에서 수행되고 있다. 결국에는 기술과 경험 전반에 걸쳐 여러 목적지가 있는 단일 환경(메타버스)에서 진행된다”라고 말했다. 가트너는 메타버스가 다양한 산업과 분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까지 전 세계 조직의 30%가 메타버스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갖추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자료 : Gartner) 가트너는 메타버스에 대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견해를 제시한다. 첫째, 메타버스는 가상현실과 디지털 현실이 융합되어 생성된 집합적인 가상의 열린 공간으로, 물리적으로 지속되며 향상된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둘째, 디지털 토지구매, 가상 주택 건설 등 고립된 환경에서 발생하는 활동은 결국 메타버스에서 이루어진다. 셋째, 메타버스 기술 채택은 초기 단계인 만큼 비즈니스 리더는 메타버스에 대한 투자를 제한해야 한다. 가상으로 강화된 물리적인 현실과 디지털 현실이 융합되면서 생성된 집합적인 가상공간에서, 태블릿부터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에 이르...

메타버스 가트너 전망

2022.02.09

가트너가 2026년이면 25%의 사람들이 하루에 최소 1시간을 메타버스(Metaverse)에서 보내게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온라인 가상공간에 마련된 디지털 세계를 통해 업무를 보고, 쇼핑을 하며, 수업을 받고, 게임과 사람들과의 만남을 즐기는 일이 적어도 네 명중 한 명에게는 매우 일상적인 일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메타버스는 가상현실과 증강 현실을 포괄하는 상위 개념으로, 현실을 디지털 세계로 확장한 것이다. 이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현실과 같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가상 또는 초월의 의미를 가진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산업 분야에서 특화되어 있는 디지털 트윈이 다양한 분야와 일상생활까지 확대된 개념으로 볼 수 있다. 가트너의 연구 부사장인 마티 레스닉은 "공급업체는 이미 사용자가 디지털 세계에서 자신의 삶을 복제할 수 있는 방법을 구축하고 있다. 가상 교실 참석부터 디지털 토지 구입, 가상 주택 건설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활동은 현재 별도의 환경에서 수행되고 있다. 결국에는 기술과 경험 전반에 걸쳐 여러 목적지가 있는 단일 환경(메타버스)에서 진행된다”라고 말했다. 가트너는 메타버스가 다양한 산업과 분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까지 전 세계 조직의 30%가 메타버스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갖추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자료 : Gartner) 가트너는 메타버스에 대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견해를 제시한다. 첫째, 메타버스는 가상현실과 디지털 현실이 융합되어 생성된 집합적인 가상의 열린 공간으로, 물리적으로 지속되며 향상된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둘째, 디지털 토지구매, 가상 주택 건설 등 고립된 환경에서 발생하는 활동은 결국 메타버스에서 이루어진다. 셋째, 메타버스 기술 채택은 초기 단계인 만큼 비즈니스 리더는 메타버스에 대한 투자를 제한해야 한다. 가상으로 강화된 물리적인 현실과 디지털 현실이 융합되면서 생성된 집합적인 가상공간에서, 태블릿부터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에 이르...

2022.02.09

"‘아크사이트’, 2021년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 SIEM 제품으로 선정" 마이크로포커스

마이크로포커스의 사이버레스(CyberRes) 사업부에 따르면 사이버 정보 및 이벤트 관리(SIEM) 솔루션 ‘아크사이트(ArcSight)’가 2021년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 ‘고객의 목소리’에서 ‘고객의 선택’ 제품으로 선정됐다.  마이크로포커스는 2021년 9월 30일에 종료된 18개월간의 80개의 검증된 리뷰를 바탕으로 5점 만점에 4.5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아크사이트에 대해 받은 리뷰 내용을 살펴보면, “8년 동안 아크사이트를 사용했으며, 아크사이트의 고급 상관 관계 엔진은 매우 효율적인 보안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아크사이트는 UEBA(AI/ML기반 분석), SOAR, 빅데이터, 그리고 통합된 인터페이스를 통해 포괄적인 SOC를 구축할 있는 모든 기능을 다 갖추고 있다” 등이다. 마이크로포커스 코리아 보안 담당 정대균 이사는 “이번 고객 평가는 2019년도부터 마이크로 포커스가 전략적으로 추진한 차세대 SOC 제품 출시 사업에 큰 성과”라며, “아크사이트 통합 플랫폼은 보안 빅데이터를 처리하고, 알려진 공격과 알려지지 않은 공격 탐지부터 자동 대응을 통해 증가하는 보안 위협의 리스크에 대해 효과적 대응을 가능케하는 솔루션임을 고객으로부터 인정받은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크로포커스는 2017년 HPE 소프트웨어 사업부를 인수한 업체로, 43개 국가에 1만4,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연간 34억 달러(한화 약 3.9조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ciokr@idg.co.kr

마이크로포커스 가트너 SIEM

2022.01.27

마이크로포커스의 사이버레스(CyberRes) 사업부에 따르면 사이버 정보 및 이벤트 관리(SIEM) 솔루션 ‘아크사이트(ArcSight)’가 2021년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 ‘고객의 목소리’에서 ‘고객의 선택’ 제품으로 선정됐다.  마이크로포커스는 2021년 9월 30일에 종료된 18개월간의 80개의 검증된 리뷰를 바탕으로 5점 만점에 4.5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아크사이트에 대해 받은 리뷰 내용을 살펴보면, “8년 동안 아크사이트를 사용했으며, 아크사이트의 고급 상관 관계 엔진은 매우 효율적인 보안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아크사이트는 UEBA(AI/ML기반 분석), SOAR, 빅데이터, 그리고 통합된 인터페이스를 통해 포괄적인 SOC를 구축할 있는 모든 기능을 다 갖추고 있다” 등이다. 마이크로포커스 코리아 보안 담당 정대균 이사는 “이번 고객 평가는 2019년도부터 마이크로 포커스가 전략적으로 추진한 차세대 SOC 제품 출시 사업에 큰 성과”라며, “아크사이트 통합 플랫폼은 보안 빅데이터를 처리하고, 알려진 공격과 알려지지 않은 공격 탐지부터 자동 대응을 통해 증가하는 보안 위협의 리스크에 대해 효과적 대응을 가능케하는 솔루션임을 고객으로부터 인정받은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크로포커스는 2017년 HPE 소프트웨어 사업부를 인수한 업체로, 43개 국가에 1만4,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연간 34억 달러(한화 약 3.9조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ciokr@idg.co.kr

2022.01.27

“인재 전쟁이 올해 CIO들을 컨설팅 및 관리형 서비스로 이끌 것” 가트너

가트너의 새로운 보고서는 2022년이 CIO들로 하여금 팬데믹과 관련된 워크플레이스 문제를 다루는 단기 프로젝트에서 벗어나 장기 IT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는 해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고 있긴 하지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에 대한 높은 기대와 경제 회복세로 2022년 기술 투자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 화요일 발표된 가트너의 ‘전 세계 IT 지출 전망(Worldwide IT Spending Forecast)’에 따르면 2022년 전 세계 IT 지출은 작년보다 5.1% 증가한 4조 4,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 이어서 가트너는 전 세계 IT 지출이 오는 2023년까지 5% 증가한 4조 7,00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가트너는 내부 IT 스킬 부족, 임금 인플레이션, 인재 전쟁으로 인해 CIO들이 컨설팅 및 관리형 서비스 업체를 적극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사장 존-데이비드 러브록은 “CIO들에게 인재 전쟁은 중요한 전쟁터다”라면서, “(CIO들이) 해야 할 일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일정은 다소 연장됐지만 여전히 시급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안타깝게도 (CIO들이) 유능한 인재를 확보하는 데 있어서 불리한 상황에 처해 있다. 하지만 CIO들에게는 기술 서비스 업체 내에서 필요한 IT 스킬을 얻을 수 있는 더 많은 자금과 더 나은 기회가 있다”라며, “기존 IT 인력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CIO들은 아웃소싱을 통해 시간을 확보하고, 기존 인력에 원하는 스킬을 교육하며, 컨설턴트를 고용할 것이다”이라고 덧붙였다.  가트너에 의하면 시급한 변화의 필요성과 가속화된 속도가 디지털 비즈니스 목표와 내부 리소스 및 역량 사이의 격차를 벌리면서 2025년까지 기업들은 외부 컨설턴트 활용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러브록은 “이러한 양상은 특히 클라우드에서 두드러질 것이다. 이는 디지털 목표를...

가트너 IT 지출 IT 지출 전망 인재 전쟁 기술 투자

2022.01.21

가트너의 새로운 보고서는 2022년이 CIO들로 하여금 팬데믹과 관련된 워크플레이스 문제를 다루는 단기 프로젝트에서 벗어나 장기 IT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는 해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고 있긴 하지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에 대한 높은 기대와 경제 회복세로 2022년 기술 투자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 화요일 발표된 가트너의 ‘전 세계 IT 지출 전망(Worldwide IT Spending Forecast)’에 따르면 2022년 전 세계 IT 지출은 작년보다 5.1% 증가한 4조 4,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 이어서 가트너는 전 세계 IT 지출이 오는 2023년까지 5% 증가한 4조 7,000억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가트너는 내부 IT 스킬 부족, 임금 인플레이션, 인재 전쟁으로 인해 CIO들이 컨설팅 및 관리형 서비스 업체를 적극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가트너의 리서치 부사장 존-데이비드 러브록은 “CIO들에게 인재 전쟁은 중요한 전쟁터다”라면서, “(CIO들이) 해야 할 일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일정은 다소 연장됐지만 여전히 시급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안타깝게도 (CIO들이) 유능한 인재를 확보하는 데 있어서 불리한 상황에 처해 있다. 하지만 CIO들에게는 기술 서비스 업체 내에서 필요한 IT 스킬을 얻을 수 있는 더 많은 자금과 더 나은 기회가 있다”라며, “기존 IT 인력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CIO들은 아웃소싱을 통해 시간을 확보하고, 기존 인력에 원하는 스킬을 교육하며, 컨설턴트를 고용할 것이다”이라고 덧붙였다.  가트너에 의하면 시급한 변화의 필요성과 가속화된 속도가 디지털 비즈니스 목표와 내부 리소스 및 역량 사이의 격차를 벌리면서 2025년까지 기업들은 외부 컨설턴트 활용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러브록은 “이러한 양상은 특히 클라우드에서 두드러질 것이다. 이는 디지털 목표를...

2022.01.21

가트너, 2022년 전 세계 IT 지출 5.1% 증가 전망

“2022년은 CIO에게 미래가 돌아오는 해가 될 것이다. 그들은 이제 지난 2년 동안의 중요하고 단기적인 프로젝트를 넘어, 장기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동시에 직원 기술 격차, 임금 인플레이션, 인재 전쟁으로 인해, CIO는 디지털 전략을 추구하기 위해 컨설팅 및 관리 서비스 회사에 더 많이 의존하게 될 것이다.” 가트너의 존-데이비드 러브록 연구 부사장은 2022년 한 해가 CIO에게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예측할 수 없었던 영향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오미크론의 잠재적인 영향력으로 인해 앞으로의 전망이 불투명하다. 하지만 디지털 시장 성장에 대한 높은 기대와 경제 회복은 기술 투자를 계속해서 증가시킬 것이라는 것이다. 2022년 전 세계 IT 지출 규모가 5.1% 증가할 것으로 가트너가 전망했다. IT 서비스 부문의 연간 성장률이 11%로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한 가트너는 2025년까지 외부 컨설턴트에 대한 의존도를 높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자료 : Gartner) 이러한 가운데 2022년 전 세계 IT 총지출 규모가 2021년 보다 5.1% 증가한 4조 4,54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가트너는 전망했다. 가트너는 전 세계 IT 지출 분야 5가지 중에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가 11%를 기록하며 1위, IT 서비스 분야가 7,9% 성장하며 2위를 달릴 것으로 예상했다. 그 뒤를 이어 데이터 센터 시스템(4.7%), 장치(3.3%), 통신 서비스(1.3%)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컨설팅 및 관리 서비스를 포함하는 IT 서비스 부문 지출은 2021년 약 1조 1,861억 달러에서 2022년에는 약 1조 2,797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1년 10.7%였던 성장률이 2022년에는 7.9%로 감소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2023년까지 비슷한 규모로 이어져, 2023년 성장률은 8.8%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지출 규모가 가장 많은 통신 서비스는 1조 4,44...

IT 지출 IT 투자 가트너 2022년 IT 매출 IT 시장

2022.01.21

“2022년은 CIO에게 미래가 돌아오는 해가 될 것이다. 그들은 이제 지난 2년 동안의 중요하고 단기적인 프로젝트를 넘어, 장기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동시에 직원 기술 격차, 임금 인플레이션, 인재 전쟁으로 인해, CIO는 디지털 전략을 추구하기 위해 컨설팅 및 관리 서비스 회사에 더 많이 의존하게 될 것이다.” 가트너의 존-데이비드 러브록 연구 부사장은 2022년 한 해가 CIO에게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팬데믹으로 전 세계가 예측할 수 없었던 영향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오미크론의 잠재적인 영향력으로 인해 앞으로의 전망이 불투명하다. 하지만 디지털 시장 성장에 대한 높은 기대와 경제 회복은 기술 투자를 계속해서 증가시킬 것이라는 것이다. 2022년 전 세계 IT 지출 규모가 5.1% 증가할 것으로 가트너가 전망했다. IT 서비스 부문의 연간 성장률이 11%로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한 가트너는 2025년까지 외부 컨설턴트에 대한 의존도를 높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자료 : Gartner) 이러한 가운데 2022년 전 세계 IT 총지출 규모가 2021년 보다 5.1% 증가한 4조 4,54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가트너는 전망했다. 가트너는 전 세계 IT 지출 분야 5가지 중에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가 11%를 기록하며 1위, IT 서비스 분야가 7,9% 성장하며 2위를 달릴 것으로 예상했다. 그 뒤를 이어 데이터 센터 시스템(4.7%), 장치(3.3%), 통신 서비스(1.3%)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컨설팅 및 관리 서비스를 포함하는 IT 서비스 부문 지출은 2021년 약 1조 1,861억 달러에서 2022년에는 약 1조 2,797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1년 10.7%였던 성장률이 2022년에는 7.9%로 감소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2023년까지 비슷한 규모로 이어져, 2023년 성장률은 8.8%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지출 규모가 가장 많은 통신 서비스는 1조 4,44...

2022.01.21

"팬데믹, 삶에 대한 관점 변화의 계기"··· 가트너, 2022년 5가지 소비자 트렌드 발표

가트너가 개인 혁명(Personal Revolution), 타임 워프(Time Warp), 진정성 추구(Seeking Sincerity), 옴니채널 플렉스(Omnichannel Flex), 가정 우선(Home First)이 2022년 마케터가 염두에 두어야 하는 소비자 및 문화 트렌드라고 발표했다. 이 조사기관은 지난 2021년 10월 1,752명의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를 통해 5가지 소비자 및 문화 트렌드를 도출했다. 이번 설문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64%가 일과 개인 생활을 분리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는 팬데믹을 경험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것으로 팬데믹이 끝난다고 해도 지속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관측됐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트너가 발간한 '2022년 미국 소비자 및 문화 상위 트렌드(2022 U.S. Consumer and Cultural Top Trends)' 보고서에 수록되어 있다. 가트너의 마케팅 부문 부사장인 케이트 뮬은 "전략적 계획, 타겟팅, 포지셔닝, 메시징 및 기업 책임 이니셔티브를 담당하는 마케터는, 이러한 트렌드를 사용하여 이니셔티브를 주요 문화적 문제와 소비자 행동 및 태도의 변화에 더 잘 맞출 수 있다"라고 말하고, 5가지 트렌드에 내포된 의미와 시사점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개인 혁명'은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달라진 개인의 일과 삶을 통해 형성됐다. 팬데믹이라는 의도하지 않았던 사회적 실험 속에서 소비자가 대안적인 삶의 방식을 테스트하는 계기를 만들었고, 소비자는 지쳐가는 일상과 업무 속에서 스스로를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게 됐다. 이것은 브랜드가 변화를 촉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진정성, 정체성, 자존감을 포함하는 주제와 관련된 가치를 강조해야 한다. '타임 워프'는 시간의 경험, 가능성, 의미를 재고(reconsidering)하고 있는 사회 변화를 반영한다. 소비자의 77%는 Z세대(91%)와 밀레니얼 세대(88%)가 이끄는 시간...

팬데믹 가트너 개인 혁명 타임 워프 옴니채널 플렉스 마케터 CMO 브랜드

2022.01.12

가트너가 개인 혁명(Personal Revolution), 타임 워프(Time Warp), 진정성 추구(Seeking Sincerity), 옴니채널 플렉스(Omnichannel Flex), 가정 우선(Home First)이 2022년 마케터가 염두에 두어야 하는 소비자 및 문화 트렌드라고 발표했다. 이 조사기관은 지난 2021년 10월 1,752명의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를 통해 5가지 소비자 및 문화 트렌드를 도출했다. 이번 설문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64%가 일과 개인 생활을 분리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는 팬데믹을 경험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것으로 팬데믹이 끝난다고 해도 지속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관측됐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트너가 발간한 '2022년 미국 소비자 및 문화 상위 트렌드(2022 U.S. Consumer and Cultural Top Trends)' 보고서에 수록되어 있다. 가트너의 마케팅 부문 부사장인 케이트 뮬은 "전략적 계획, 타겟팅, 포지셔닝, 메시징 및 기업 책임 이니셔티브를 담당하는 마케터는, 이러한 트렌드를 사용하여 이니셔티브를 주요 문화적 문제와 소비자 행동 및 태도의 변화에 더 잘 맞출 수 있다"라고 말하고, 5가지 트렌드에 내포된 의미와 시사점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개인 혁명'은 코로나19(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달라진 개인의 일과 삶을 통해 형성됐다. 팬데믹이라는 의도하지 않았던 사회적 실험 속에서 소비자가 대안적인 삶의 방식을 테스트하는 계기를 만들었고, 소비자는 지쳐가는 일상과 업무 속에서 스스로를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게 됐다. 이것은 브랜드가 변화를 촉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진정성, 정체성, 자존감을 포함하는 주제와 관련된 가치를 강조해야 한다. '타임 워프'는 시간의 경험, 가능성, 의미를 재고(reconsidering)하고 있는 사회 변화를 반영한다. 소비자의 77%는 Z세대(91%)와 밀레니얼 세대(88%)가 이끄는 시간...

2022.01.12

"2022년 IT 지출액, 4조 달러로 역대 최고치" 가트너 전망

최근 가트너 전망에 따르면 IT 지출이 10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2022년 전 세계 IT 지출은 총 4조 5,000억 달러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2021년보다 5.5% 증가한 수치다. 가트너는 내년에 데이터센터 시스템에서 통신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IT 지출 부문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업 소프트웨어의 경우, 인프라 소프트웨어 지출이 늘어 2022년 11.5%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원격 근무 및 의료, 비대면 교육이 시행됨에 따라 기기에 대한 지출도 전 세계적으로 15% 이상 증가했으며, 가트너는 기업이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기를 업그레이드하거나 다양한 기기에 투자하면서 2022년에도 이런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가트너 리서치 부사장 존 데이비드 러브록은 “기업이 신기술과 소프트웨어를 구매하지 않고 직접 구축하는 사례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2022년에는 2021년에 비해 증가세는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러브록은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이 여전히 기업에 최우선 전략 비즈니스 과제로 남아있다고 밝혔다. 기업이 인프라를 탄탄하게 구축하고 갈수록 복잡해지는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을 수용하는 데 집중하면서 업무의 미래를 계속 재창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이번주 가트너 IT 심포지엄∙엑스포에서 발표된 연례 CIO 및 기술 임원 대상 글로벌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2022년에 전 세계 IT 예산이 평균 3.6% 증가율을 보이며 10년 만에 가장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비즈니스 자원을 통합하고 요구사항에 따라 쉽게 재구성할 수 있는 모듈식 아키텍처를 채택하는 IT 부서가 가장 성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가트너는 이 모듈식 아키텍처를 ‘구성 가능한(Composable) 아키텍처’라고 부른다. 러브락은 "2020년과 2021년에 바뀐 것은 실제로 기술 자체가 아니라 이 기술을 채택해 다른 방식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의지와 열망이다”...

IT지출 가트너

2022.01.04

최근 가트너 전망에 따르면 IT 지출이 10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2022년 전 세계 IT 지출은 총 4조 5,000억 달러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2021년보다 5.5% 증가한 수치다. 가트너는 내년에 데이터센터 시스템에서 통신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IT 지출 부문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업 소프트웨어의 경우, 인프라 소프트웨어 지출이 늘어 2022년 11.5%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원격 근무 및 의료, 비대면 교육이 시행됨에 따라 기기에 대한 지출도 전 세계적으로 15% 이상 증가했으며, 가트너는 기업이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기를 업그레이드하거나 다양한 기기에 투자하면서 2022년에도 이런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가트너 리서치 부사장 존 데이비드 러브록은 “기업이 신기술과 소프트웨어를 구매하지 않고 직접 구축하는 사례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2022년에는 2021년에 비해 증가세는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러브록은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이 여전히 기업에 최우선 전략 비즈니스 과제로 남아있다고 밝혔다. 기업이 인프라를 탄탄하게 구축하고 갈수록 복잡해지는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을 수용하는 데 집중하면서 업무의 미래를 계속 재창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이번주 가트너 IT 심포지엄∙엑스포에서 발표된 연례 CIO 및 기술 임원 대상 글로벌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2022년에 전 세계 IT 예산이 평균 3.6% 증가율을 보이며 10년 만에 가장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비즈니스 자원을 통합하고 요구사항에 따라 쉽게 재구성할 수 있는 모듈식 아키텍처를 채택하는 IT 부서가 가장 성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가트너는 이 모듈식 아키텍처를 ‘구성 가능한(Composable) 아키텍처’라고 부른다. 러브락은 "2020년과 2021년에 바뀐 것은 실제로 기술 자체가 아니라 이 기술을 채택해 다른 방식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의지와 열망이다”...

2022.01.04

가트너, 2022년 운영 및 인프라 트렌드 제시

코로나19가 조직 구성원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인프라 및 운영 리더에게는 난관인 동시에 본격적인 기업 변화를 추진하고 탄력성을 높일 기회라고 가트너가 진단했다. 가상 형태로 열린 가트너 IT 인프라, 운영 및 클라우드 전략 컨퍼런스에서 가트너 연구 부사장 제프리 휴윗은 “운영 및 인프라 책임자는 단순히 변화를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주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점점 분산되는 직원에게 어느 곳에서든 유연하고 탄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밖의 다른 변화도 확인됐다.  가트너 연구 부사장 더글러스 툼즈는 “조직 내 비즈니스 전문 기술자 역할을 하는 직원 비율이 40%가 넘고, IT 부서 의존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라고 진단했다. 운영 및 인프라가 느슨하게 연결되면서도 긴밀하게 통합된 유연한 플랫폼을 구축하면, 조직 전체의 온갖 시스템 구축자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다. 툼즈는 “초자동화는 성장과 탁월한 운영 성과에 필수적이다. 따라서, 운영 및 인프라 리더는 모든 업무에 자동화를 최우선 순위로 삼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초자동화를 통해 운영 및 인프라는 AI옵스, 사고 대응 자동화 등 일상적인 IT 업무에 주요 역할을 하는 인텔리전스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AI로 증강된 자동화를 전사적으로 활용하는 운영 및 인프라 팀의 비율이 2020년 1%에서 2025년이면 60%로 높아질 전망이다. 가트너는 초자동화 이외에도 향후 12~18개월 동안 운영 및 인프라에 영향을 미칠 여러 트렌드를 제시했다.   적시 공급 인프라(Just-In-Time infrastructure) 휴윗은 회사들이 얼마나 빨리 인프라 구성요소를 제때 제 위치(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엣지)에 제공할 수 있는가가 적시 공급 인프라의 핵심 주제라고 설명했다.  즉, 비즈니스 수요에 맞게 대응하고 ‘어디서나’ 운영 가능해야 하며 인프라 배치 시간은 줄여야 한다. 휴윗은 이러한...

2022년 가트너 인프라

2021.12.10

코로나19가 조직 구성원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인프라 및 운영 리더에게는 난관인 동시에 본격적인 기업 변화를 추진하고 탄력성을 높일 기회라고 가트너가 진단했다. 가상 형태로 열린 가트너 IT 인프라, 운영 및 클라우드 전략 컨퍼런스에서 가트너 연구 부사장 제프리 휴윗은 “운영 및 인프라 책임자는 단순히 변화를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주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점점 분산되는 직원에게 어느 곳에서든 유연하고 탄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밖의 다른 변화도 확인됐다.  가트너 연구 부사장 더글러스 툼즈는 “조직 내 비즈니스 전문 기술자 역할을 하는 직원 비율이 40%가 넘고, IT 부서 의존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라고 진단했다. 운영 및 인프라가 느슨하게 연결되면서도 긴밀하게 통합된 유연한 플랫폼을 구축하면, 조직 전체의 온갖 시스템 구축자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다. 툼즈는 “초자동화는 성장과 탁월한 운영 성과에 필수적이다. 따라서, 운영 및 인프라 리더는 모든 업무에 자동화를 최우선 순위로 삼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초자동화를 통해 운영 및 인프라는 AI옵스, 사고 대응 자동화 등 일상적인 IT 업무에 주요 역할을 하는 인텔리전스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AI로 증강된 자동화를 전사적으로 활용하는 운영 및 인프라 팀의 비율이 2020년 1%에서 2025년이면 60%로 높아질 전망이다. 가트너는 초자동화 이외에도 향후 12~18개월 동안 운영 및 인프라에 영향을 미칠 여러 트렌드를 제시했다.   적시 공급 인프라(Just-In-Time infrastructure) 휴윗은 회사들이 얼마나 빨리 인프라 구성요소를 제때 제 위치(코로케이션, 데이터센터, 엣지)에 제공할 수 있는가가 적시 공급 인프라의 핵심 주제라고 설명했다.  즉, 비즈니스 수요에 맞게 대응하고 ‘어디서나’ 운영 가능해야 하며 인프라 배치 시간은 줄여야 한다. 휴윗은 이러한...

2021.12.10

가트너, 2022년 인프라 & 운영 트렌드 6가지 제시

인프라 및 운영 담당 리더가 2022년 주목해야 할 트렌드는 무엇일까? 가트너는 적기 공급 인프라(Just-In-Time Infrastructure),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s), 관리 융합(Management Confluence), 데이터 확산(Data Proliferation), 비즈니스 통찰력(Business Acumen), 단일 경력에서 다양한 경력으로(Career Ladders to Career Lattices)를 주목해야 할 트렌드로 꼽았다. 가트너의 제퓨리 휴잇 연구 부사장은 "I&O 리더는 단순히 변화를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 그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분산된 인력들이 어느 곳에서든 유연하고 탄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며, "I&O(infrastructure and operations) 리더라면 12~18개월 동안 앞에서 제시한 6가지 트렌드를 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적기 공급 인프라는 인프라 배포 시기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코로케이션, 데이터 센터, 엣지 등 어떤 형태로 어떤 장소에 가장 효율적으로 인프라를 배치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만큼, 최적의 시기 또는 최단 시간에 인프라를 배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인프라 구축 시간을 단축하고 비즈니스 요구 사항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운영으로 기업 대응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디지털 혁신이 선택이 아닌 미래를 결정하는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을 의미한다. 태생부터 디지털 네이티브를 표방한 기업들은 처음부터 퍼블릭 클라우드나 다양한 디지털 기능을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었다.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자산을 수익화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 방식이 코로나19(COVID-19) 펜데믹 이후 더욱 보편화되고 있다. 휴잇은 "전통적인 I&O 조직이 팬데믹 기간 동안 번창한 디지털 네이티브 조직을 활용하여, 자체적으로 매우 민첩하고 혁신...

인프라 운영 가트너 2022년

2021.12.08

인프라 및 운영 담당 리더가 2022년 주목해야 할 트렌드는 무엇일까? 가트너는 적기 공급 인프라(Just-In-Time Infrastructure),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s), 관리 융합(Management Confluence), 데이터 확산(Data Proliferation), 비즈니스 통찰력(Business Acumen), 단일 경력에서 다양한 경력으로(Career Ladders to Career Lattices)를 주목해야 할 트렌드로 꼽았다. 가트너의 제퓨리 휴잇 연구 부사장은 "I&O 리더는 단순히 변화를 흡수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 그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분산된 인력들이 어느 곳에서든 유연하고 탄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며, "I&O(infrastructure and operations) 리더라면 12~18개월 동안 앞에서 제시한 6가지 트렌드를 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적기 공급 인프라는 인프라 배포 시기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코로케이션, 데이터 센터, 엣지 등 어떤 형태로 어떤 장소에 가장 효율적으로 인프라를 배치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만큼, 최적의 시기 또는 최단 시간에 인프라를 배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 인프라 구축 시간을 단축하고 비즈니스 요구 사항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운영으로 기업 대응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네이티브는 디지털 혁신이 선택이 아닌 미래를 결정하는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을 의미한다. 태생부터 디지털 네이티브를 표방한 기업들은 처음부터 퍼블릭 클라우드나 다양한 디지털 기능을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었다.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자산을 수익화하기 위한 다양한 접근 방식이 코로나19(COVID-19) 펜데믹 이후 더욱 보편화되고 있다. 휴잇은 "전통적인 I&O 조직이 팬데믹 기간 동안 번창한 디지털 네이티브 조직을 활용하여, 자체적으로 매우 민첩하고 혁신...

2021.12.08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