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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오픈소스로 운영하는 신재생에너지 이야기

UN의 최신 기후 보고서의 전망은 암울하다. 20년이 채 지나지 않아 지구의 기후는 돌이킬 수 없게 될 것이며 주요 국가의 지도자들은 존재에 대한 위협을 해결하겠다는 정치적 의지를 철회하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상황이 그리 버겁지만은 않을 수 있다. 새롭게 설립된 LF에너지(LF Energy) 그룹의 전무 슐리 굿맨은 근본적으로 에너지가 분산되는 방식을 바꾸고 폐기물을 줄이며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를 통해 확대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기를 바라고 있다. LF에너지는 올해 초 리눅스재단에서 설립되었으며, 오픈소스가 제공하는 변화의 속도와 모멘텀을 이용해 더 스마트한 신재생에너지로의 이행 가속화를 목적으로 한다. "문제는 전매특허 코드가 많다는 사실이다"고 굿맨은 직적했다. 굿맨은 "화력 발전, 정상 전류의 고압 송전, 건물로 공급 등 매우 중앙 집중적이고 단방향적인 에너지 발전이 존재하며 그 환경에서 전기는 켜지거나 꺼져 있다"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송전 과정에서 전류의 40~60%를 잃게 되며 사실 송전 손실이 발생한다. 왜냐하면 시스템이 너무 오래되어 전류 변동을 관리하는 방식에 대해 모델을 업데이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LF에너지는 오래된 중앙 집중식 시스템 대신 분산형 가변식 모델을 홍보하고 있다. 가변 에너지는 태양열과 풍력 등 날씨 조건에 따라 다른 양의 에너지를 발전할 수 있는 에너지원을 의미하며, 조직의 희망사항은 분산형 에너지 네트워크를 스마트하게 처리할 수 있는 툴을 개발하여 낭비의 40~60%를 줄이는 것이다. 굿맨은 "12년 안에 40%에 도달해야 하며 세기 중반까지 100%에 도달해야 한다"며 최대 94%의 탄소 감축은 신재생에너지와 전기 기동성으로 전향하여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였다. "어떤 면에서 우리는 전기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실제로 연구하며 통신 부문에서 볼 수 있는 조율 모델을 ...

태양광 기후 변화 탄소배출 풍력 리눅스 재단 기후 신재생에너지 UN 사이버공격 그리드 LF에너지

2018.11.08

UN의 최신 기후 보고서의 전망은 암울하다. 20년이 채 지나지 않아 지구의 기후는 돌이킬 수 없게 될 것이며 주요 국가의 지도자들은 존재에 대한 위협을 해결하겠다는 정치적 의지를 철회하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상황이 그리 버겁지만은 않을 수 있다. 새롭게 설립된 LF에너지(LF Energy) 그룹의 전무 슐리 굿맨은 근본적으로 에너지가 분산되는 방식을 바꾸고 폐기물을 줄이며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를 통해 확대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기를 바라고 있다. LF에너지는 올해 초 리눅스재단에서 설립되었으며, 오픈소스가 제공하는 변화의 속도와 모멘텀을 이용해 더 스마트한 신재생에너지로의 이행 가속화를 목적으로 한다. "문제는 전매특허 코드가 많다는 사실이다"고 굿맨은 직적했다. 굿맨은 "화력 발전, 정상 전류의 고압 송전, 건물로 공급 등 매우 중앙 집중적이고 단방향적인 에너지 발전이 존재하며 그 환경에서 전기는 켜지거나 꺼져 있다"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송전 과정에서 전류의 40~60%를 잃게 되며 사실 송전 손실이 발생한다. 왜냐하면 시스템이 너무 오래되어 전류 변동을 관리하는 방식에 대해 모델을 업데이트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LF에너지는 오래된 중앙 집중식 시스템 대신 분산형 가변식 모델을 홍보하고 있다. 가변 에너지는 태양열과 풍력 등 날씨 조건에 따라 다른 양의 에너지를 발전할 수 있는 에너지원을 의미하며, 조직의 희망사항은 분산형 에너지 네트워크를 스마트하게 처리할 수 있는 툴을 개발하여 낭비의 40~60%를 줄이는 것이다. 굿맨은 "12년 안에 40%에 도달해야 하며 세기 중반까지 100%에 도달해야 한다"며 최대 94%의 탄소 감축은 신재생에너지와 전기 기동성으로 전향하여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였다. "어떤 면에서 우리는 전기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실제로 연구하며 통신 부문에서 볼 수 있는 조율 모델을 ...

2018.11.08

UPS, 신규 태양광 패널 2만 6천 개 설치··· 1,800만 달러 투자

UPS가 태양광 패널 2,600개를 추가 설치해 연간 약 10메가와트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UPS는 전 세계 2,580개 시설에 2만 6,000개의 태양광 패널을 추가함으로써 올해 태양광 에너지 사용량을 약 5배 늘릴 계획이다. 이 회사는 신재생에너지 확장 프로젝트에 미화 1,800만 달러가량을 투자하며 미국에서 최소 8개의 건물로 출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재생 에너지의 사용 증가는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의 목표이기도 하다. 연구에 따르면, 2014년 초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 중 절반 이상이 신재생에너지 프로그램으로 총 11억 달러의 에너지 비용을 절약했다. 뉴저지 주 파시파니(Parsippany)에 있는 UPS의 1.2메가와트 규모 태양광 패널 UPS는 2004년 캘리포니아 주 팜스프링스(Palm Springs)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기 시작했다. 이후 UPS는 레이크우드와 뉴저지 주의 파시파니 및 시코커스에 있는 시설로 태양광 패널 설치를 확장했다. UPS는 2009년부터 대체 연료와 첨단 기술 차량 및 전세계 연료 공급 시설에 7억 5,0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2014년 UPS는 신재생 에너지 프로그램으로 거의 2억 달러를 절약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면 UPS의 자체 태양광 발전 용량은 약 10메가와트로 증가할 것이다. 이는 매년 약 1,2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하기에 충분한 양이다. 태양광 포트폴리오 확장은 연간 약 8,200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UPS의 시설 조달 담당 이사인 빌 모이어는 성명서에서 "태양광 기술은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시설에 장기간 전력을 공급하는 입증된 방법이다. 우리는 태양광 패널을 대규모로 설치하고 건물과 전기자동차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옵션을 늘릴 수 있는 많은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전력 항공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운송 UPS 전기자동차 포춘지 500대 기업 화물

2017.02.13

UPS가 태양광 패널 2,600개를 추가 설치해 연간 약 10메가와트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UPS는 전 세계 2,580개 시설에 2만 6,000개의 태양광 패널을 추가함으로써 올해 태양광 에너지 사용량을 약 5배 늘릴 계획이다. 이 회사는 신재생에너지 확장 프로젝트에 미화 1,800만 달러가량을 투자하며 미국에서 최소 8개의 건물로 출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재생 에너지의 사용 증가는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의 목표이기도 하다. 연구에 따르면, 2014년 초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 중 절반 이상이 신재생에너지 프로그램으로 총 11억 달러의 에너지 비용을 절약했다. 뉴저지 주 파시파니(Parsippany)에 있는 UPS의 1.2메가와트 규모 태양광 패널 UPS는 2004년 캘리포니아 주 팜스프링스(Palm Springs)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기 시작했다. 이후 UPS는 레이크우드와 뉴저지 주의 파시파니 및 시코커스에 있는 시설로 태양광 패널 설치를 확장했다. UPS는 2009년부터 대체 연료와 첨단 기술 차량 및 전세계 연료 공급 시설에 7억 5,0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2014년 UPS는 신재생 에너지 프로그램으로 거의 2억 달러를 절약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면 UPS의 자체 태양광 발전 용량은 약 10메가와트로 증가할 것이다. 이는 매년 약 1,2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하기에 충분한 양이다. 태양광 포트폴리오 확장은 연간 약 8,200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UPS의 시설 조달 담당 이사인 빌 모이어는 성명서에서 "태양광 기술은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시설에 장기간 전력을 공급하는 입증된 방법이다. 우리는 태양광 패널을 대규모로 설치하고 건물과 전기자동차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옵션을 늘릴 수 있는 많은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ciokr@idg.co.kr  

2017.02.13

그린피스 선정 친환경 IT리더 '애플·구글·페이스북'

환경 단체인 그린피스(Greenpeace)의 최신 보고서에서 인터넷 기업이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애플, 구글, 페이스북은 연이어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IaaS 시장을 선도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인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그린피스는 기술 기업들이 대체로 청정에너지를 추구한다고 높이 평가했다. 그린피스에 따르면, 2015년에 총 신재생에너지 판매량 3.2기가와트 가운데 2/3 이상을 인터넷기업이 구입했다. 일부 인터넷 기업들은 다른 회사보다 훨씬 더 친환경적이었다. 애플, 구글, 페이스북은 지난 몇 년 동안이 친환경 IT분야를 주도했으며 2016년 그린피스의 후속 보고서에서 이 점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이번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데이터센터 및 제휴 업체인 스위치(Switch)도 리더로 처음 선정됐다.   그린피스는 AWS에 환경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라고 요구했다. 캐나다에 본부를 둔 환경 단체인 그린피스는 AWS가 최근 몇 년 동안 ‘중요한 조처’를 해 왔지만 충분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AWS가 투명성 부족 문제를 계속해서 지적받았고, 버지니아 주와 다른 시장에서 대부분 오염을 일으키는 에너지를 사용하며 성장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AWS 클라우드가 실제로 재생 가능 에너지로 가는 중인지 여부는 불분명하다. 그린피스는 아시아의 데이터센터 제공 업체인 텐센트, LG CNS, 바이두와 함께 AWS가 각 시장의 선도기업으로서 좀더 투명해져야 하는 데 노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AWS는 100% 재생 가능 에너지만으로 운영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올해 말까지 목표의 절반에 도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WS 대변인은 "AWS가 현재 미국에서 10개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가동해 총 260만 MWh의 에너지를 AWS 데이터센터 전력망에 매년 공급할 예정이며 이 중 4개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했다. 우리...

구글 청정에너지 아마존 웹 서비스 스위치 신재생에너지 그린피스 친환경 바이두 아시아 선정 IaaS 그린IT AWS 애플 페이스북 텐센트

2017.01.12

환경 단체인 그린피스(Greenpeace)의 최신 보고서에서 인터넷 기업이 재생 가능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애플, 구글, 페이스북은 연이어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IaaS 시장을 선도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인 아마존 웹 서비스(AWS)는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다. 그린피스는 기술 기업들이 대체로 청정에너지를 추구한다고 높이 평가했다. 그린피스에 따르면, 2015년에 총 신재생에너지 판매량 3.2기가와트 가운데 2/3 이상을 인터넷기업이 구입했다. 일부 인터넷 기업들은 다른 회사보다 훨씬 더 친환경적이었다. 애플, 구글, 페이스북은 지난 몇 년 동안이 친환경 IT분야를 주도했으며 2016년 그린피스의 후속 보고서에서 이 점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이번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데이터센터 및 제휴 업체인 스위치(Switch)도 리더로 처음 선정됐다.   그린피스는 AWS에 환경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라고 요구했다. 캐나다에 본부를 둔 환경 단체인 그린피스는 AWS가 최근 몇 년 동안 ‘중요한 조처’를 해 왔지만 충분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AWS가 투명성 부족 문제를 계속해서 지적받았고, 버지니아 주와 다른 시장에서 대부분 오염을 일으키는 에너지를 사용하며 성장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AWS 클라우드가 실제로 재생 가능 에너지로 가는 중인지 여부는 불분명하다. 그린피스는 아시아의 데이터센터 제공 업체인 텐센트, LG CNS, 바이두와 함께 AWS가 각 시장의 선도기업으로서 좀더 투명해져야 하는 데 노력이 많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AWS는 100% 재생 가능 에너지만으로 운영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올해 말까지 목표의 절반에 도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WS 대변인은 "AWS가 현재 미국에서 10개의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가동해 총 260만 MWh의 에너지를 AWS 데이터센터 전력망에 매년 공급할 예정이며 이 중 4개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했다. 우리...

2017.01.12

美 주택용 분산 태양광 발전 시설 '절반이 민간 기업 소유'

미국 내 주택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시설의 약 44%가 분산 태양광 발전소로 알려졌으며, 새로운 미국 정부 데이터에 따르면, 솔라시티(SolarCity)나 비빈트솔라(Vivint Solar)와 같은 민간기업 소유로 파악됐다. 미국 에너지관리청(EIA: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은 1메가와트(MW) 이상의 자국 내 모든 태양광 용량을 합한 총량이 지난 9월 기준으로 12.GW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5년 말까지 미국 내에 설치된 시설의 누적 총량인 11.6GW보다 늘어난 수치다. 솔라시티 근로자들이 한 주택의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있다. Credit: LUCAS MEARIAN 태양광 발전 시설의 소유 방식은 크게 3가지다. 첫째, 집주인이나 사업체 주인이 직접 구입하거나 대출을 받아서 설치하고 소유하는 방식이다. 둘째, 유틸리티 회사가 공적 자금 조달 옵션으로 제공하고 해당 기업이 소유하는 방식이다. 셋째, 이 이설의 장비를 공급하고 설치해준 제3의 업체가 소유하는 방식이다. 마지막의 경우를 TPO(Third Party Owenership)라고 한다. TPO는 일반적으로 장기 임대나 전력 구매 계약(PPA)이 포함돼, 집주인이나 사업체는 공급자로부터 무료로 태양광 패널을 받지만 장기 계약을 맺고 정해진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EIA의 보고에 따르면, TPO는 지불 구조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관계없이 에너지 서비스 제공자로 정의된다. TPO는 상업시설과 산업(C&I: commercial and industrial)분야보다 주택에 더 흔하게 사용된다. TPO는 태양광 발전량 기준으로 C&I의 11%를 차지하지만, 주택용에서는 그 비중이 44%나 된다고 EIA는 밝혔다. 분산형 태양광 발전량에서 주택용은 56%를 차지하지만, TPO 태양광 발전량의 84%나 된다. 주택용과 C&I용 시설을 모두 합해서 보면, 분산형 태양광 발전의 약 30%(3.7GW)는 ...

전력 비빈트솔라 상업시설 솔라시티 태양광 발전 주택 EIA 신재생에너지 유틸리티 미국 에너지관리청

2016.12.09

미국 내 주택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시설의 약 44%가 분산 태양광 발전소로 알려졌으며, 새로운 미국 정부 데이터에 따르면, 솔라시티(SolarCity)나 비빈트솔라(Vivint Solar)와 같은 민간기업 소유로 파악됐다. 미국 에너지관리청(EIA: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은 1메가와트(MW) 이상의 자국 내 모든 태양광 용량을 합한 총량이 지난 9월 기준으로 12.GW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5년 말까지 미국 내에 설치된 시설의 누적 총량인 11.6GW보다 늘어난 수치다. 솔라시티 근로자들이 한 주택의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있다. Credit: LUCAS MEARIAN 태양광 발전 시설의 소유 방식은 크게 3가지다. 첫째, 집주인이나 사업체 주인이 직접 구입하거나 대출을 받아서 설치하고 소유하는 방식이다. 둘째, 유틸리티 회사가 공적 자금 조달 옵션으로 제공하고 해당 기업이 소유하는 방식이다. 셋째, 이 이설의 장비를 공급하고 설치해준 제3의 업체가 소유하는 방식이다. 마지막의 경우를 TPO(Third Party Owenership)라고 한다. TPO는 일반적으로 장기 임대나 전력 구매 계약(PPA)이 포함돼, 집주인이나 사업체는 공급자로부터 무료로 태양광 패널을 받지만 장기 계약을 맺고 정해진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EIA의 보고에 따르면, TPO는 지불 구조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관계없이 에너지 서비스 제공자로 정의된다. TPO는 상업시설과 산업(C&I: commercial and industrial)분야보다 주택에 더 흔하게 사용된다. TPO는 태양광 발전량 기준으로 C&I의 11%를 차지하지만, 주택용에서는 그 비중이 44%나 된다고 EIA는 밝혔다. 분산형 태양광 발전량에서 주택용은 56%를 차지하지만, TPO 태양광 발전량의 84%나 된다. 주택용과 C&I용 시설을 모두 합해서 보면, 분산형 태양광 발전의 약 30%(3.7GW)는 ...

2016.12.09

2015년 美 신규 전력공급의 절반 이상 '신재생에너지에서'

2030년 풍력 발전용 터빈이 전세계 전기 공급의 20%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 신재생에너지가 전세계 신규 전력 공급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153기가와트(GW)에 달했다. 이는 2014년보다 무려 15%나 늘어난 양이다. 국제 에너지기구(IEA)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대부분은 66GW의 풍력 발전과 49GW의 태양광 발전으로 집계됐다. Credit: U.S. DEPARTMENT OF ENERGY IEA는 전세계 신재생 전력 공급량이 42% 늘어나 2021년에 약 825GW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IEA가 2015년에 발표한 예상 공급량보다 13%나 늘어난 양이다. 미국 에너지부의 ‘혁명은 지금부터다 : 2016 보고서 업데이트(Revolution Now: Update 2016 report)’에 따르면, 풍력 발전은 2015년 미국 내에 설치된 신규 발전량의 41%를 차지했으며 전체 태양광 발전량은 2014년보다 43%나 늘어나 약 14,000메가와트(MW)에 달했다. 이 보고서는 많은 연구와 투자의 진전으로 신재생에너지 가격이 지난 8년 동안 94% 정도 떨어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재 신재생에너지 발전 원가는 풍력과 태양광 PV에서 메가와트 시간(MWh) 당 미화 30~50달러다.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 발전 원가는 2021년에 현재의 21%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풍력 발전 원가도 2021년에 평균 15%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풍력 발전 터빈의 전력 원가 Credit: U.S. DEPARTMENT OF ENERGY 인도는 세계에서 신재생에너지 성장이 가장 빠른 시장 중 하나다. 중국과 함께 인도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100GW 용량의 태양광 전력 발전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인도석유회사(India Oil Corp.)와 오일인디아(Oil India)는 자국 내에 2.7GW의 태양광 전기에너지를 신규로 공급하는 31억...

전력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풍력 발전 터빈 국제 에너지기구 IEA U.S. DEPARTMENT OF ENERGY

2016.10.27

2030년 풍력 발전용 터빈이 전세계 전기 공급의 20%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 신재생에너지가 전세계 신규 전력 공급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153기가와트(GW)에 달했다. 이는 2014년보다 무려 15%나 늘어난 양이다. 국제 에너지기구(IEA)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대부분은 66GW의 풍력 발전과 49GW의 태양광 발전으로 집계됐다. Credit: U.S. DEPARTMENT OF ENERGY IEA는 전세계 신재생 전력 공급량이 42% 늘어나 2021년에 약 825GW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IEA가 2015년에 발표한 예상 공급량보다 13%나 늘어난 양이다. 미국 에너지부의 ‘혁명은 지금부터다 : 2016 보고서 업데이트(Revolution Now: Update 2016 report)’에 따르면, 풍력 발전은 2015년 미국 내에 설치된 신규 발전량의 41%를 차지했으며 전체 태양광 발전량은 2014년보다 43%나 늘어나 약 14,000메가와트(MW)에 달했다. 이 보고서는 많은 연구와 투자의 진전으로 신재생에너지 가격이 지난 8년 동안 94% 정도 떨어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재 신재생에너지 발전 원가는 풍력과 태양광 PV에서 메가와트 시간(MWh) 당 미화 30~50달러다.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 발전 원가는 2021년에 현재의 21%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풍력 발전 원가도 2021년에 평균 15%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풍력 발전 터빈의 전력 원가 Credit: U.S. DEPARTMENT OF ENERGY 인도는 세계에서 신재생에너지 성장이 가장 빠른 시장 중 하나다. 중국과 함께 인도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100GW 용량의 태양광 전력 발전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인도석유회사(India Oil Corp.)와 오일인디아(Oil India)는 자국 내에 2.7GW의 태양광 전기에너지를 신규로 공급하는 31억...

2016.10.27

美 타겟, 월마트 제치고 기업 태양광 에너지 사용 1위 기업으로

미국 대형 유통사인 타겟이 자사의 태양광 에너지 설비로 매년 19만 3,000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 있는 타겟 매장. Credit: Target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대형 할인매장인 타겟(Target)이 월마트를 누르고 미국 내 태양광 에너지를 사용하는 최고 기업으로 선정됐다. 태양광 에너지 산업 협회(SEIA :Solar Energy Industries Association)의 2016년 태양광 수단 비즈니스 보고서(2016 Solar Means Business Report)는 타겟이 300곳의 매장에 147메가와트의 태양광 에너지 시설을 설치했다고 보고했다. 타겟에서 자산 관리 담당 부사장인 존 레이즌은 SEIA 보도자료에서 “빌딩 효율을 개선하고 환경 영향을 낮추고자 우리가 해낸 변화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매장 500곳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2020년까지 공급 센터를 짓는 일은 이러한 변화를 입증해 준다”고 밝혔다. 최근 5년 동안 기업의 태양광 시설 현황을 조사해 온 SEIA에 따르면, 월마트는 지난 4년 동안 1위였고, 올해도 364개의 건물에 145MW의 태양광 에너지 전력 설비를 갖춘 2위다. 올해 부동산 개발회사인 프롤로기스(Prologis)는 107.8MV로 3위에 올랐다. 애플은 93.9MW로 4위를 차지했는데 내년쯤 1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지난해 애플은 미국에서 가장 태양광 패널(PV) 제조사이자 유틸리티 규모의 PV 발전소 공급사 중 하나인 퍼스트솔라(First Solar)와 제휴를 맺고 태양광 발전 시설에 8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25년 구매 계약으로 애플은 새로운 캘리포니아 플랫 솔라 프로젝트(California Flats Solar Project)로 130MW를 공급받게 된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공사 중이며 올해 말 완공될 예정이다.   SEIA 보고서에서 언...

애플 SEIA 태양광 에너지 산업 혐회 태양광 에너지 타겟 이케아 신재생에너지 월마트 친환경 전력 유통 IKEA

2016.10.25

미국 대형 유통사인 타겟이 자사의 태양광 에너지 설비로 매년 19만 3,000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 있는 타겟 매장. Credit: Target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대형 할인매장인 타겟(Target)이 월마트를 누르고 미국 내 태양광 에너지를 사용하는 최고 기업으로 선정됐다. 태양광 에너지 산업 협회(SEIA :Solar Energy Industries Association)의 2016년 태양광 수단 비즈니스 보고서(2016 Solar Means Business Report)는 타겟이 300곳의 매장에 147메가와트의 태양광 에너지 시설을 설치했다고 보고했다. 타겟에서 자산 관리 담당 부사장인 존 레이즌은 SEIA 보도자료에서 “빌딩 효율을 개선하고 환경 영향을 낮추고자 우리가 해낸 변화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매장 500곳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2020년까지 공급 센터를 짓는 일은 이러한 변화를 입증해 준다”고 밝혔다. 최근 5년 동안 기업의 태양광 시설 현황을 조사해 온 SEIA에 따르면, 월마트는 지난 4년 동안 1위였고, 올해도 364개의 건물에 145MW의 태양광 에너지 전력 설비를 갖춘 2위다. 올해 부동산 개발회사인 프롤로기스(Prologis)는 107.8MV로 3위에 올랐다. 애플은 93.9MW로 4위를 차지했는데 내년쯤 1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지난해 애플은 미국에서 가장 태양광 패널(PV) 제조사이자 유틸리티 규모의 PV 발전소 공급사 중 하나인 퍼스트솔라(First Solar)와 제휴를 맺고 태양광 발전 시설에 8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25년 구매 계약으로 애플은 새로운 캘리포니아 플랫 솔라 프로젝트(California Flats Solar Project)로 130MW를 공급받게 된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공사 중이며 올해 말 완공될 예정이다.   SEIA 보고서에서 언...

2016.10.25

'2개월간 100% 신재생에너지으로' 코스타리카공화국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작은 나라인 코스타리카공화국(the Republic of Costa Rica)이 100% 신재생 전기만을 사용한 기간 150일을 돌파했다. 이 기간은 지난해와 올해를 합한 것이다.  2년 연속 코스타리카는 자국내 전기 수요를 2개월 동안 100%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지금 이 나라는 올해에만 76일 동안 100% 청정에너지만을 사용했다(6월 17일 시작) 코스타리카전기연구소(ICE)에 따르면, 가장 최근에 재생에너지를 도입한 이 나라는 약 460만 명이 1월, 2월, 3월에 일부 청정에너지 사용을 경험했다. 올 8월에는 풍력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량이 7월보다 42%나 줄었다. 7월은 이 나라가 신재생에너지만 사용한 지 2달째 되는 달인데 풍력발전량이 감소한 것이다. 하지만 풍력발전에서 감소한 만큼의 에너지는 수력발전에서 충당됐다. 코스타리카 전력 생산에서 수력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지난 분기에서 무려 66%나 수력발전이 차지했다. 사진은 카타고 카치에 있는 수력발전소다. Credit : ICE 수력발전 다음으로 비중이 높은 것은 지열발전으로 이 비중은 12.6%다. 그다음 풍력은 7%, 태양광은 0.;01%다. 이 나라는 바이오매스에서는 전기를 생산하지 않는다. 미국 에너지 정보국(EIA)에 따르면, 미국과 비교했을 때 미국은 신재생에너지에서 약 13%의 전기를 얻으며, 주 에너지원은 수력발전으로 알려졌다.   코스타리카의 청정 에너지원   에너지원 비중 수력  80.27% 지열 12.62% 풍력 7.10% 태양광 0.01% 합계 ...

전기 신재생에너지 풍력 발전 수력 지열 바이오메스 코스타리카

2016.09.09

중앙아메리카에 있는 작은 나라인 코스타리카공화국(the Republic of Costa Rica)이 100% 신재생 전기만을 사용한 기간 150일을 돌파했다. 이 기간은 지난해와 올해를 합한 것이다.  2년 연속 코스타리카는 자국내 전기 수요를 2개월 동안 100%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지금 이 나라는 올해에만 76일 동안 100% 청정에너지만을 사용했다(6월 17일 시작) 코스타리카전기연구소(ICE)에 따르면, 가장 최근에 재생에너지를 도입한 이 나라는 약 460만 명이 1월, 2월, 3월에 일부 청정에너지 사용을 경험했다. 올 8월에는 풍력발전으로 생산된 전기량이 7월보다 42%나 줄었다. 7월은 이 나라가 신재생에너지만 사용한 지 2달째 되는 달인데 풍력발전량이 감소한 것이다. 하지만 풍력발전에서 감소한 만큼의 에너지는 수력발전에서 충당됐다. 코스타리카 전력 생산에서 수력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 지난 분기에서 무려 66%나 수력발전이 차지했다. 사진은 카타고 카치에 있는 수력발전소다. Credit : ICE 수력발전 다음으로 비중이 높은 것은 지열발전으로 이 비중은 12.6%다. 그다음 풍력은 7%, 태양광은 0.;01%다. 이 나라는 바이오매스에서는 전기를 생산하지 않는다. 미국 에너지 정보국(EIA)에 따르면, 미국과 비교했을 때 미국은 신재생에너지에서 약 13%의 전기를 얻으며, 주 에너지원은 수력발전으로 알려졌다.   코스타리카의 청정 에너지원   에너지원 비중 수력  80.27% 지열 12.62% 풍력 7.10% 태양광 0.01% 합계 ...

2016.09.09

아이오와 주, 새로운 풍력발전 시설에 10억 달러 투자

아이오와 주가 500메가와트의 전기를 추가로 공급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Credit: Alliant Energy 미국 아이오와 주 정부가 아이오와 풍력 에너지 운영을 늘리기 위해 10억 달러의 계약을 맺었고 이 지역 주민들은 새로운 청정에너지로 5억 와트의 전기를 공급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발전 시설을 짓고 운영하는 공공 유틸리티 지주회사인 얼라이언트 에너지(Alliant Energy)에 가장 큰 풍력 발전 단지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현재, 얼라이언트는 아이오와 주에 있는 자사 인터스테이트 파워 앤 라이트(Interstate Power and Light) 유틸리티 산하의 1,200메가와트 규모의 풍력 발전 에너지를 소유하고 운영하고 있다. 새로운 풍력 발전 설비가 완성되면 새로운 프로젝트는 추가로 500메가와트를 풍력 발전 전기로 생산하며 21만 5,000가구에 전기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얼라이언트 에너지의 아이오와 유틸리티 대표인 더그 콥은 "소비자들이 저비용 청정에너지를 기대한다. 바로 이 프로젝트는 우리가 전기를 공급하는 지역사회에 저비용 청젱에너지를 가져다 줄 것이다”고 성명서에서 밝혔다. 이어서 “풍력은 석탄을 사용하지도 않고 탄소도 배출하지 않는다. 때문에 아이오와 경제와 아이오와 주민들에서 모두 유용하다”고 전했다.   얼라이언트 에너지의 아이오와 유틸리티는 현재 프랭클린 카운티에 있는 자사 풍력발전 단지를 확대하고 가능하면 5년 프로젝트 동안 이 주의 다른 지역에 풍력에너지를 개발하는 데 대한 규제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 재생 에너지 인기기사 ->100% 친환경 에너지로 운영하는 'SAP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아마존, 대규모 풍력발전소 건립&h...

유틸리티 전기 신재생에너지 EIA 풍력 풍력발전 아이오와 주 미국 에너지 정보국

2016.07.28

아이오와 주가 500메가와트의 전기를 추가로 공급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Credit: Alliant Energy 미국 아이오와 주 정부가 아이오와 풍력 에너지 운영을 늘리기 위해 10억 달러의 계약을 맺었고 이 지역 주민들은 새로운 청정에너지로 5억 와트의 전기를 공급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발전 시설을 짓고 운영하는 공공 유틸리티 지주회사인 얼라이언트 에너지(Alliant Energy)에 가장 큰 풍력 발전 단지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현재, 얼라이언트는 아이오와 주에 있는 자사 인터스테이트 파워 앤 라이트(Interstate Power and Light) 유틸리티 산하의 1,200메가와트 규모의 풍력 발전 에너지를 소유하고 운영하고 있다. 새로운 풍력 발전 설비가 완성되면 새로운 프로젝트는 추가로 500메가와트를 풍력 발전 전기로 생산하며 21만 5,000가구에 전기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얼라이언트 에너지의 아이오와 유틸리티 대표인 더그 콥은 "소비자들이 저비용 청정에너지를 기대한다. 바로 이 프로젝트는 우리가 전기를 공급하는 지역사회에 저비용 청젱에너지를 가져다 줄 것이다”고 성명서에서 밝혔다. 이어서 “풍력은 석탄을 사용하지도 않고 탄소도 배출하지 않는다. 때문에 아이오와 경제와 아이오와 주민들에서 모두 유용하다”고 전했다.   얼라이언트 에너지의 아이오와 유틸리티는 현재 프랭클린 카운티에 있는 자사 풍력발전 단지를 확대하고 가능하면 5년 프로젝트 동안 이 주의 다른 지역에 풍력에너지를 개발하는 데 대한 규제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 재생 에너지 인기기사 ->100% 친환경 에너지로 운영하는 'SAP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아마존, 대규모 풍력발전소 건립&h...

2016.07.28

"2040년 전세계 석탄·천연가스·재생에너지 비중 비슷해진다" 미 EIA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석탄 의존도가 40%지만 이 무렵부터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해 2040년에는 석탄, 천연가스, 재생에너지가 공급하는 전세계 전기량이 거의 비슷한 비율(28~29%)에 이를 전망이다. 11일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이 발간한 ‘국제 에너지 전망 2016(International Energy Outlook 2016)’은 신재생에너지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 원이며, 2012년부터 2040년까지 매년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력과 풍력은 전세계 발전량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2가지 재생에너지원이라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수력과 풍력은 2012년부터 204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증가량에서 2/3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다. 출처 : 미국 에너지정보국 신재생에너지가 소비량 측면에서도 늘어나겠지만, 전세계 에너지 소비량 자체도 향후 30년 동안 48%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개발도상국이 많은 아시아에서 에너지 소비가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했다. 또 2030년까지 석탄 연료는 세계 에너지 소비의 3/4 이상을 공급할 것으로 관측된다. 세계 3대 석탄 소비국인 중국, 미국, 인도가 전세계 석탄 사용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여기서 중국이 절반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대기 오염과 기후 변화를 해결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경제 성장이 둔화되면서, 중국의 석탄 사용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미 환경보호국의 새로운 전기 생산 규제 때문에 미국도 향후 30년 동안 석탄 사용률을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미국 에너지정보국 "세계 3대 석탄 소비국 가운데 이 기간에 석탄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나라는 인도가 유일하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전세계 원자력 발전도 2012년 2조 3,000억 킬로와트아워(kWh)에서 2040년 4조 5,000억 kWh...

전력 셰일가스 천연가스 미국 에너지정보국 수력 석탄 원자력 풍력 소비 EIA 공급 신재생에너지 전기 치밀가스

2016.05.12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석탄 의존도가 40%지만 이 무렵부터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해 2040년에는 석탄, 천연가스, 재생에너지가 공급하는 전세계 전기량이 거의 비슷한 비율(28~29%)에 이를 전망이다. 11일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이 발간한 ‘국제 에너지 전망 2016(International Energy Outlook 2016)’은 신재생에너지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에너지 원이며, 2012년부터 2040년까지 매년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력과 풍력은 전세계 발전량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2가지 재생에너지원이라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수력과 풍력은 2012년부터 204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증가량에서 2/3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다. 출처 : 미국 에너지정보국 신재생에너지가 소비량 측면에서도 늘어나겠지만, 전세계 에너지 소비량 자체도 향후 30년 동안 48%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개발도상국이 많은 아시아에서 에너지 소비가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했다. 또 2030년까지 석탄 연료는 세계 에너지 소비의 3/4 이상을 공급할 것으로 관측된다. 세계 3대 석탄 소비국인 중국, 미국, 인도가 전세계 석탄 사용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여기서 중국이 절반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대기 오염과 기후 변화를 해결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경제 성장이 둔화되면서, 중국의 석탄 사용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미 환경보호국의 새로운 전기 생산 규제 때문에 미국도 향후 30년 동안 석탄 사용률을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미국 에너지정보국 "세계 3대 석탄 소비국 가운데 이 기간에 석탄 사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나라는 인도가 유일하다"고 보고서는 말했다. 전세계 원자력 발전도 2012년 2조 3,000억 킬로와트아워(kWh)에서 2040년 4조 5,000억 kWh...

2016.05.12

샌프란시스코, 신축 건물에 '태양광 패널 설치' 의무화··· 만장일치로 법안 통과

샌프란시스코가 미국 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신축 건물에 태양광 패널 설치를 의무화했다. 이번 주 샌프란시스코 시의회가 10층 이하의 모든 신축 상업 시설과 거주용 건물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야 한다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시의원인 스콧 위너는 “기후 변화에 대처하려면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며 지붕 관련 조례를 작성했다.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 있는 건물 옥상에는 태양광 발전 패널(사진 앞쪽)과 태양열 온수난방 시설(사진 뒤쪽)이 설치돼 있다. 경사가 낮은 태양광 패널은 여름에, 경사가 높은 패널은 겨울에 각각 최적화돼 있다. 이미지 출처 : CREATIVE COMMONS LIC. 위너는 보도자료에서 "충분히 활용되지 않은 옥상 공간 사용은 태양 에너지 이용을 촉진하고 환경을 개선하는 똑똑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다"며 "도시와 지역 사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달 초 발표된 연방 정부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의 모든 건물 옥상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면 총 국가 전력의 39%를 공급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미국 에너지정보국이 법률 준수 여부를 감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기관의 대변인은 옥상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도록 법으로 정한 다른 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주 단위와 지역 단위의 규정과 규제를 정리한 ‘신재생 에너지를 위한 주 인센티브 데이터베이스’에는 모든 상업 시설과 주거 시설에 태양광 패널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률 기록은 없다. 따라서 샌프란시스코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이 같은 조례를 만든 사례가 될 것이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의 새로운 법률은 새로 짓는 작은 건물의 경우 옥상의 15%에 해당하는 면적에 반드시 태양광패널 설치를 준비해야 한다는 ‘캘리포니아의 24 에너지 표준’이라는 주법을 따르게 된다. 이 법은 건물 ...

절감 시의회 샌프란시스코 의무화 태양광 패널 설치 법안 신재생에너지 전력 에너지 통과

2016.04.21

샌프란시스코가 미국 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신축 건물에 태양광 패널 설치를 의무화했다. 이번 주 샌프란시스코 시의회가 10층 이하의 모든 신축 상업 시설과 거주용 건물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야 한다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시의원인 스콧 위너는 “기후 변화에 대처하려면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며 지붕 관련 조례를 작성했다.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 있는 건물 옥상에는 태양광 발전 패널(사진 앞쪽)과 태양열 온수난방 시설(사진 뒤쪽)이 설치돼 있다. 경사가 낮은 태양광 패널은 여름에, 경사가 높은 패널은 겨울에 각각 최적화돼 있다. 이미지 출처 : CREATIVE COMMONS LIC. 위너는 보도자료에서 "충분히 활용되지 않은 옥상 공간 사용은 태양 에너지 이용을 촉진하고 환경을 개선하는 똑똑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다"며 "도시와 지역 사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달 초 발표된 연방 정부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의 모든 건물 옥상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면 총 국가 전력의 39%를 공급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미국 에너지정보국이 법률 준수 여부를 감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기관의 대변인은 옥상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도록 법으로 정한 다른 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주 단위와 지역 단위의 규정과 규제를 정리한 ‘신재생 에너지를 위한 주 인센티브 데이터베이스’에는 모든 상업 시설과 주거 시설에 태양광 패널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률 기록은 없다. 따라서 샌프란시스코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이 같은 조례를 만든 사례가 될 것이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의 새로운 법률은 새로 짓는 작은 건물의 경우 옥상의 15%에 해당하는 면적에 반드시 태양광패널 설치를 준비해야 한다는 ‘캘리포니아의 24 에너지 표준’이라는 주법을 따르게 된다. 이 법은 건물 ...

2016.04.21

미국 전기의 39%,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판에서··· 연방 보고서

연방정부의 연구에 따르면, 모든 미국내 건물 옥상에 태양광판을 설치한다면 미국 내에서 사용하는 전체 전기의 39%를 충당할 수 있다.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NREL)의 연구진은 미국내 128개 도시의 옥상에 태양광판 설치 적합성을 계산하고자 일조량 측정(lidar) 데이터, 지리정보시스템, 태양광 발전 모델링을 사용했다. 이는 미국내 건물의 약 23%를 차지한다. 건물 옥상 태양광발전 시설의 총 전기 생산량은 1,118기가와트(10억 와트 또는 GW)며 연간 에너지로 환산하면, 1432테라와트/시(조 와트/시간 또는 억kWh)다. 이는 지난해 미국내 가정 전기량의 39%에 해당한다. 출처 :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 128개 도시 연구에서 연구원들은 작은 건물의 83%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기에 적합한 장소가 있긴 하지만, 옥상 면적의 26%에 불과하다고 파악했다. 그렇지만 전기 발전 가능성은 막대하다. 연구 결과, 과거 NREL이 추산했던 에너지 생산량인 664GW와 연간 800TWh보다 훨씬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NREL의 수석 에너지 애널리스트이자 이 보고서의 공동 저자인 로버트 마고리스는 이 보고서에 대해 “3년간의 연구 활동을 집대성한 것으로, 미국의 전력 수요를 충당하는 옥상 PV의 가능성에 큰 진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 전에 작성된 연방정부 보고서는 옥상 태양관 설치로 향후 8년 동안 15% 이상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이 보고서는 옥상 태양광 설치가 0.2%에서 늘어나 2022년까지 10% 시장을 점유할 것으로 예측했다. 마고리스는 “NREL의 연구가 PV의 엄청난 잠재력이 아니라 기존에 설치된 시설에서 생산할 수 있는 전기량으로 추정한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이 규모는 화력발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분명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옥상 공간에 적합성을 따져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고 마고리스는...

에너지 연방정부 전기 신재생에너지 PV 태양광 발전 NREL 태양광판 옥상

2016.04.11

연방정부의 연구에 따르면, 모든 미국내 건물 옥상에 태양광판을 설치한다면 미국 내에서 사용하는 전체 전기의 39%를 충당할 수 있다.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NREL)의 연구진은 미국내 128개 도시의 옥상에 태양광판 설치 적합성을 계산하고자 일조량 측정(lidar) 데이터, 지리정보시스템, 태양광 발전 모델링을 사용했다. 이는 미국내 건물의 약 23%를 차지한다. 건물 옥상 태양광발전 시설의 총 전기 생산량은 1,118기가와트(10억 와트 또는 GW)며 연간 에너지로 환산하면, 1432테라와트/시(조 와트/시간 또는 억kWh)다. 이는 지난해 미국내 가정 전기량의 39%에 해당한다. 출처 : 국립신재생에너지연구소 128개 도시 연구에서 연구원들은 작은 건물의 83%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기에 적합한 장소가 있긴 하지만, 옥상 면적의 26%에 불과하다고 파악했다. 그렇지만 전기 발전 가능성은 막대하다. 연구 결과, 과거 NREL이 추산했던 에너지 생산량인 664GW와 연간 800TWh보다 훨씬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NREL의 수석 에너지 애널리스트이자 이 보고서의 공동 저자인 로버트 마고리스는 이 보고서에 대해 “3년간의 연구 활동을 집대성한 것으로, 미국의 전력 수요를 충당하는 옥상 PV의 가능성에 큰 진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 전에 작성된 연방정부 보고서는 옥상 태양관 설치로 향후 8년 동안 15% 이상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이 보고서는 옥상 태양광 설치가 0.2%에서 늘어나 2022년까지 10% 시장을 점유할 것으로 예측했다. 마고리스는 “NREL의 연구가 PV의 엄청난 잠재력이 아니라 기존에 설치된 시설에서 생산할 수 있는 전기량으로 추정한 것이었다”고 지적했다. "이 규모는 화력발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분명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옥상 공간에 적합성을 따져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고 마고리스는...

2016.04.11

애플의 협력사 환경·노동 문제, 개선됐지만 아직 부족··· 그린피스 지적

애플이 2015 협력사 책임 보고서에 관해 이의를 제기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이 부족하다며 그린피스가 애플의 의견에 반박했다.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생산 공장의 상태가 개선됐다고 밝혔지만, 그린피스는 애플이 협력사에 대해 더 나은 사례를 보고해야 한다고 답했다. 최근 애플의 협력사 책임 진척 보고서(Supplier Responsibility Progress Report)는 분명 애플이 공급망 개선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강조했지만, 올해의 보고서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계획인지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이 부족하다고 그린피스는 지적했다. 그린피스는 공급망 정책이 애플 같은 대형 제조사에게 큰 문제라고 언급하며, 공급 업체가 어떻게 제조하는지 좀더 명확하게 밝히라고 기업들에 요구했다. "애플 같은 선도적인 기업이 좋은 사례가 돼 주길 기대한다"고 그린피스는 전했다. 그래도 애플은 중국 등지에 있는 협력사 공장의 안전성, 저임금 노동자, 미성년자 고용, 노동자의 권리 등의 문제에서 지난해 진전이 있었다고 보고했다. 감사 결과 지난해 애플 협력사 공장에는 640명의 성인이 일한 것으로 기록됐다. 애플에 따르면, 미성년 노동자를 고용한 공장은 1개뿐이었으며 6년 전보다 줄어들었다. 애플은 협력사들이 노동권과 인권 요구사항을 준수하는 면에서 분명 진전이 있었다고 보고했다. 이 보고서에서 연구 사례에 관한 부분이 상당량을 차지하고 있다. 한가지 예로 빚 때문에 강제 노동에 시달리는 여성들이 해방되도록 애플이 관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린피스의 IT담당 선임 애널리스트인 개리 쿡은 “이러한 미담들이 애플의 성공을 강조하고 있지만, 협력사 공장에는 여전히 안전 문제와 환경 문제가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에는 세부 정보들이 다량으로 수록돼 있지만, 애플이 과거에 공유했던 구체적인 보고 내용의 일부는 빠져 있다고 그는 전했다. 애플은 앞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밝히지 않았...

애플 미성년 노동 강제 노역 노동 인권 공장 환경 신재생에너지 협력사 그린피스 조사 협력사 책임 보고서

2016.03.31

애플이 2015 협력사 책임 보고서에 관해 이의를 제기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이 부족하다며 그린피스가 애플의 의견에 반박했다.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생산 공장의 상태가 개선됐다고 밝혔지만, 그린피스는 애플이 협력사에 대해 더 나은 사례를 보고해야 한다고 답했다. 최근 애플의 협력사 책임 진척 보고서(Supplier Responsibility Progress Report)는 분명 애플이 공급망 개선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강조했지만, 올해의 보고서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계획인지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이 부족하다고 그린피스는 지적했다. 그린피스는 공급망 정책이 애플 같은 대형 제조사에게 큰 문제라고 언급하며, 공급 업체가 어떻게 제조하는지 좀더 명확하게 밝히라고 기업들에 요구했다. "애플 같은 선도적인 기업이 좋은 사례가 돼 주길 기대한다"고 그린피스는 전했다. 그래도 애플은 중국 등지에 있는 협력사 공장의 안전성, 저임금 노동자, 미성년자 고용, 노동자의 권리 등의 문제에서 지난해 진전이 있었다고 보고했다. 감사 결과 지난해 애플 협력사 공장에는 640명의 성인이 일한 것으로 기록됐다. 애플에 따르면, 미성년 노동자를 고용한 공장은 1개뿐이었으며 6년 전보다 줄어들었다. 애플은 협력사들이 노동권과 인권 요구사항을 준수하는 면에서 분명 진전이 있었다고 보고했다. 이 보고서에서 연구 사례에 관한 부분이 상당량을 차지하고 있다. 한가지 예로 빚 때문에 강제 노동에 시달리는 여성들이 해방되도록 애플이 관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린피스의 IT담당 선임 애널리스트인 개리 쿡은 “이러한 미담들이 애플의 성공을 강조하고 있지만, 협력사 공장에는 여전히 안전 문제와 환경 문제가 남아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에는 세부 정보들이 다량으로 수록돼 있지만, 애플이 과거에 공유했던 구체적인 보고 내용의 일부는 빠져 있다고 그는 전했다. 애플은 앞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밝히지 않았...

2016.03.31

"아마존 클라우드, 얼마나 친환경적이지?" 고객들이 정보 요구

아마존이 고객들로부터 자사의 클라우드 플랫폼의 에너지 효율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아마존웹서비스(AWS) 이용 기업들이 신재생 에너지 사용 면에서 좀더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할 것을 아마존에 요구했으며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아마존은 활동가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대규모 클라우드 인프라의 에너지원에 대해 추가적인 세부 정보를 공개하기보다는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게 기업이 직접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에너지 효율적이라고 밝혔다. 논의의 전반적인 주제는 ‘클라우드가 얼마나 친환경적인가’였다. 6월 초 훗스위트, Change.org, 텀블러 등 AWS를 사용하는 19개 고객사는 아마존의 수석 부사장인 앤디 제시에게 아마존이 청정 에너지 사용 노력에 대한 투명성을 높일 것을 요구하는 문서를 보냈다. 최근 환경단체인 그린피스는 보고서에서 “클라우드 업체들이 재생에너지 사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는데, AWS 고객사들은 이 보고서에 대한 추가 정보를 요구한 것이다. 그린피스 보고서는 "아마존 웹 서비스가 대중적인 많은 사이트 호스팅하고 있으며 서비스 제공에 친환경적인지 않은 에너지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버지니아에 있는 AWS 미국 동부 지역은 회사 서버의 60%를 수용하고 있는데 이곳은 약 1/3 석탄, 1/3 원자력, 1/5 가스, 2% 재생에너지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마존은 이에 대한 답변으로 버지니아에 80메가와트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클라우드 플랫폼이 소비하는 에너지 가운데 20%가 재생에너지며 2016년까지 이를 40%로, 궁극적으로 100% 청정 전력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그린피스는 그것이 충분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아마존이 에너지 데이터 공개를 거부하기 때문에 이 회사 고객들이나...

구글 재생에너지 신재생에너지 그린피스 전력 공급 친환경 에너지 AWS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아마존웹서비스

2015.06.17

아마존이 고객들로부터 자사의 클라우드 플랫폼의 에너지 효율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아마존웹서비스(AWS) 이용 기업들이 신재생 에너지 사용 면에서 좀더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할 것을 아마존에 요구했으며 이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아마존은 활동가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대규모 클라우드 인프라의 에너지원에 대해 추가적인 세부 정보를 공개하기보다는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게 기업이 직접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에너지 효율적이라고 밝혔다. 논의의 전반적인 주제는 ‘클라우드가 얼마나 친환경적인가’였다. 6월 초 훗스위트, Change.org, 텀블러 등 AWS를 사용하는 19개 고객사는 아마존의 수석 부사장인 앤디 제시에게 아마존이 청정 에너지 사용 노력에 대한 투명성을 높일 것을 요구하는 문서를 보냈다. 최근 환경단체인 그린피스는 보고서에서 “클라우드 업체들이 재생에너지 사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는데, AWS 고객사들은 이 보고서에 대한 추가 정보를 요구한 것이다. 그린피스 보고서는 "아마존 웹 서비스가 대중적인 많은 사이트 호스팅하고 있으며 서비스 제공에 친환경적인지 않은 에너지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버지니아에 있는 AWS 미국 동부 지역은 회사 서버의 60%를 수용하고 있는데 이곳은 약 1/3 석탄, 1/3 원자력, 1/5 가스, 2% 재생에너지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마존은 이에 대한 답변으로 버지니아에 80메가와트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클라우드 플랫폼이 소비하는 에너지 가운데 20%가 재생에너지며 2016년까지 이를 40%로, 궁극적으로 100% 청정 전력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그린피스는 그것이 충분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아마존이 에너지 데이터 공개를 거부하기 때문에 이 회사 고객들이나...

2015.06.17

"미국 내 모든 건물·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로만 운영" 애플 주장

애플이 미국과 중국에 신규 태양광발전소를 짓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포드에 있는 애플 매장은 100% 재생에너지만을 사용하고 있다. 미국 내 애플의 모든 시설과 세계 곳곳에서 운영되는 애플 시설의 87%가 재생에너지로만 가동된다고 이 회사가 주장했다. 이번 주 발간된 애플의 환경 책임 보고서(Environmental Responsibility Report)에서 애플은 2014년 전세계 모든 자사 데이터센터, 사무실, 450개가 넘는 애플스토어가 재생에너지로 전력을 공급받는다고 밝혔다. "우리의 목표는 100% 재생 가능 에너지만으로 모든 전력을 공급받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태양광, 풍력, 초소형 수력(micro-hydro), 바이오가스 연료 전지, 지열 등에서 에너지를 활용하고 있다”고 이 회사는 전했다. "우리는 가능한 전기를 덜 사용하도록 새 건물을 짓고 기존 시설들을 보수하고 있다"고 애플은 강조했다. 애플은 에너지 생산에도 크게 투자하고 있고, 재생에너지로 전력을 공급하는 유틸리티 회사와도 제휴를 맺고 있다. "예전보다 더 많은 제품을 생산해 출하하고 있지만, 제품 1개 당 탄소 배출량은 2011년 이후 계속 줄어들고 있다"라고 이 보고서는 말했다. 애플의 생산량이 미국과 해외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이 회사의 사무실, 데이터센터, 유통 매장은 회사 전체의 탄소 배출량에서 1%를 차지하고 있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애플은 iOS 기기와 노트북에서 메모리와 스토리지 용량을 늘려달라는 요구로 생사 출하량이 5% 증가했다. 그러나 애플은 자사 친환경 기업센터와 유통 매장이 회사의 가치를 반영하며 다른 기업들이 따라 할 본보기기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는 애플이 지속적으로 자사의 시설을 좀더 에너지효율적으로 만들고 적극적으로 재생에너지에 투자하는 이유라고 이 회사는 전했다. 지난 3년 동안 애플은 전체 에너지 소비량이 크게...

애플 녹색 탄소배출 건물 신재생에너지 애플 스토어 사무실 유틸리티 전력 유통 매장

2015.04.23

애플이 미국과 중국에 신규 태양광발전소를 짓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포드에 있는 애플 매장은 100% 재생에너지만을 사용하고 있다. 미국 내 애플의 모든 시설과 세계 곳곳에서 운영되는 애플 시설의 87%가 재생에너지로만 가동된다고 이 회사가 주장했다. 이번 주 발간된 애플의 환경 책임 보고서(Environmental Responsibility Report)에서 애플은 2014년 전세계 모든 자사 데이터센터, 사무실, 450개가 넘는 애플스토어가 재생에너지로 전력을 공급받는다고 밝혔다. "우리의 목표는 100% 재생 가능 에너지만으로 모든 전력을 공급받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태양광, 풍력, 초소형 수력(micro-hydro), 바이오가스 연료 전지, 지열 등에서 에너지를 활용하고 있다”고 이 회사는 전했다. "우리는 가능한 전기를 덜 사용하도록 새 건물을 짓고 기존 시설들을 보수하고 있다"고 애플은 강조했다. 애플은 에너지 생산에도 크게 투자하고 있고, 재생에너지로 전력을 공급하는 유틸리티 회사와도 제휴를 맺고 있다. "예전보다 더 많은 제품을 생산해 출하하고 있지만, 제품 1개 당 탄소 배출량은 2011년 이후 계속 줄어들고 있다"라고 이 보고서는 말했다. 애플의 생산량이 미국과 해외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이 회사의 사무실, 데이터센터, 유통 매장은 회사 전체의 탄소 배출량에서 1%를 차지하고 있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애플은 iOS 기기와 노트북에서 메모리와 스토리지 용량을 늘려달라는 요구로 생사 출하량이 5% 증가했다. 그러나 애플은 자사 친환경 기업센터와 유통 매장이 회사의 가치를 반영하며 다른 기업들이 따라 할 본보기기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는 애플이 지속적으로 자사의 시설을 좀더 에너지효율적으로 만들고 적극적으로 재생에너지에 투자하는 이유라고 이 회사는 전했다. 지난 3년 동안 애플은 전체 에너지 소비량이 크게...

2015.04.23

애플, 유럽에 재생에너지로 운영하는 데이터센터 2곳 짓는다

구글과 페이스북에 이어 애플도 유럽에 재생가능 에너지로 운영하는 데이터센터를 지을 계획이다. 애플의 새로운 데이터센터 2곳은 아이튠스 스토어, 앱 스토어, 아이메시지 텍스트 메시징 서비스, 애플 맵, 시리 등을 포함한 많은 애플 서비스를 유럽 고객들에게 호스팅하게 될 것이다. 애플이 데이터를 유럽연합(EU) 내에 호스팅하게 되면, EU 국가들의 국회의원들이 제기했던 데이터 보호 문제인 ‘EU 사용자의 데이터를 미국이나 다른 데이터 보호 제제를 받는 국가의 기업에 전송하는 것’을 피할 수 있게 된다. 애플은 유럽에 16만 6,000평방미터 규모의 데이터센터 2곳을 건립하며 여기에 총 17억 유로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신규 데이터센터와 함께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했던 미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자사 정책의 연장선으로 유럽에서도 친환경 전력을 사용할 방침이다. 페이스북이나 구글 등 다른 미국의 대형 IT기업들이 강력한 친환경 인증을 받은 데이터센터를 지어 가동을 시작한 뒤지만 애플은 현지에 있는 친환경 협력사들과 손잡고 추진할 예정이다. 페이스북은 자사의 첫 해외 데이터센터를 스웨덴의 루레아에 지었으며 이 센터는 2013년 6월 가동을 시작했다. 페이스북의 스웨덴 데이터센터는 스웨덴 현지의 수력발전소에서 공급받은 전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북극권이라는 지리적인 특징을 이용해 천연 냉각시스템을 만들었으며 남은 에너지로 현지의 사무실 난방에 활용하고 있다. 구글은 올해 핀란드에 데이터센터를 개장할 계획이며 이 센터는 이웃 국가인 스웨덴에 있는 풍력발전소에서 전기를 공급받을 예정이다. 애플은 유럽에서 강풍이 부는 두 나라인 아일랜드와 덴마크에 새로운 데이터센터를 지을 예정이며 이 센터들은 모두 풍력발전소에서 전기를 공급받게 된다. 덴마크 데이터센터는 유틀란트 반도 중심에 있는 비보르에 위치하며 지역 난방 시스템에 폐열을 공급받을 예정이다. 애플은 당초 그곳에 새로운 발전소를 짓지 않으려 했으나 덴마크 풍력산업 협회에...

구글 발전소 풍력 신재생에너지 EU 친환경 냉각 태양광 유럽 전력 효율 데이터센터 애플 페이스북 사용자 데이터 보호

2015.02.24

구글과 페이스북에 이어 애플도 유럽에 재생가능 에너지로 운영하는 데이터센터를 지을 계획이다. 애플의 새로운 데이터센터 2곳은 아이튠스 스토어, 앱 스토어, 아이메시지 텍스트 메시징 서비스, 애플 맵, 시리 등을 포함한 많은 애플 서비스를 유럽 고객들에게 호스팅하게 될 것이다. 애플이 데이터를 유럽연합(EU) 내에 호스팅하게 되면, EU 국가들의 국회의원들이 제기했던 데이터 보호 문제인 ‘EU 사용자의 데이터를 미국이나 다른 데이터 보호 제제를 받는 국가의 기업에 전송하는 것’을 피할 수 있게 된다. 애플은 유럽에 16만 6,000평방미터 규모의 데이터센터 2곳을 건립하며 여기에 총 17억 유로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신규 데이터센터와 함께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했던 미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자사 정책의 연장선으로 유럽에서도 친환경 전력을 사용할 방침이다. 페이스북이나 구글 등 다른 미국의 대형 IT기업들이 강력한 친환경 인증을 받은 데이터센터를 지어 가동을 시작한 뒤지만 애플은 현지에 있는 친환경 협력사들과 손잡고 추진할 예정이다. 페이스북은 자사의 첫 해외 데이터센터를 스웨덴의 루레아에 지었으며 이 센터는 2013년 6월 가동을 시작했다. 페이스북의 스웨덴 데이터센터는 스웨덴 현지의 수력발전소에서 공급받은 전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북극권이라는 지리적인 특징을 이용해 천연 냉각시스템을 만들었으며 남은 에너지로 현지의 사무실 난방에 활용하고 있다. 구글은 올해 핀란드에 데이터센터를 개장할 계획이며 이 센터는 이웃 국가인 스웨덴에 있는 풍력발전소에서 전기를 공급받을 예정이다. 애플은 유럽에서 강풍이 부는 두 나라인 아일랜드와 덴마크에 새로운 데이터센터를 지을 예정이며 이 센터들은 모두 풍력발전소에서 전기를 공급받게 된다. 덴마크 데이터센터는 유틀란트 반도 중심에 있는 비보르에 위치하며 지역 난방 시스템에 폐열을 공급받을 예정이다. 애플은 당초 그곳에 새로운 발전소를 짓지 않으려 했으나 덴마크 풍력산업 협회에...

2015.02.24

태양광 전력 수요, 올해 16% 급증

올해 약 440억 와트에 상당하는 태양전지 기술이 도입됐으며, 특히 일본과 미국 시장의 성장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지 출처: Creative Commons Licence 태양광 전력 구매량이 올해 440억 와트(44기가와트)에 달했으며 이는 지난해에 비해 16%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몇 년간 태양전지 패널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중국은 예상만큼 강한 성장세를 보이지 않았다. 트렌드포스(TrendForce)의 한 연구부문인 에너지트렌드(EnergyTrend)가 발표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과 일본이 태양광 전력 수요를 주도했다. 에너지트렌드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태양광 전력의 공급과 수요가 안정된 상태였다. "중국의 1차 모듈 업체들도 꾸준히 출하 기록을 깼고 2014년 말 전체 공급망은 가동률을 일정하게 유지했다"라고 에너지트렌드의 리서치 매니저 제이슨 후앙은 보고서에서 밝혔다. 아이러니하게도 지난해 태양광 발전(PV) 모듈(태양 전지판의 빌딩 블록)의 가격이 바닥을 찍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전세계적으로 이익이 줄어들 것을 우려했다. 중국이 저가의 태양전지 패널 모듈을 시장에 공격적으로 내놓은 후 PV 가격이 급락했다. 그 결과 공급량은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의 2014년의 보고서에 따르면, 태양광 전지에 대한 투자도 감소했는데도 PV양은 2012년 31기가와트(GW)에서 지난해 39GW로 증가했다. --------------------------------------------------------------- 그린 데이터센터 인기기사 ->100% 친환경 에너지로 운영하는 'SAP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 바이오가스로 구동' 이베이, 친환경 데이터센터 준비 중 ->'가장 멋진 데이터센터' 2013 버전 -> 구글이 말하는 5가지 데이터센터 에너지 절약법 -> 페이스북, ...

에너지 전력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대체 에너지

2014.12.17

올해 약 440억 와트에 상당하는 태양전지 기술이 도입됐으며, 특히 일본과 미국 시장의 성장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지 출처: Creative Commons Licence 태양광 전력 구매량이 올해 440억 와트(44기가와트)에 달했으며 이는 지난해에 비해 16%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몇 년간 태양전지 패널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중국은 예상만큼 강한 성장세를 보이지 않았다. 트렌드포스(TrendForce)의 한 연구부문인 에너지트렌드(EnergyTrend)가 발표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과 일본이 태양광 전력 수요를 주도했다. 에너지트렌드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태양광 전력의 공급과 수요가 안정된 상태였다. "중국의 1차 모듈 업체들도 꾸준히 출하 기록을 깼고 2014년 말 전체 공급망은 가동률을 일정하게 유지했다"라고 에너지트렌드의 리서치 매니저 제이슨 후앙은 보고서에서 밝혔다. 아이러니하게도 지난해 태양광 발전(PV) 모듈(태양 전지판의 빌딩 블록)의 가격이 바닥을 찍었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전세계적으로 이익이 줄어들 것을 우려했다. 중국이 저가의 태양전지 패널 모듈을 시장에 공격적으로 내놓은 후 PV 가격이 급락했다. 그 결과 공급량은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의 2014년의 보고서에 따르면, 태양광 전지에 대한 투자도 감소했는데도 PV양은 2012년 31기가와트(GW)에서 지난해 39GW로 증가했다. --------------------------------------------------------------- 그린 데이터센터 인기기사 ->100% 친환경 에너지로 운영하는 'SAP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 바이오가스로 구동' 이베이, 친환경 데이터센터 준비 중 ->'가장 멋진 데이터센터' 2013 버전 -> 구글이 말하는 5가지 데이터센터 에너지 절약법 -> 페이스북, ...

2014.12.17

HP·인텔·GM·월마트 "신재생에너지 사용량 늘리려면 유틸리티 업계도 달라져야 한다"

신재생에너지 부족과 너무 복잡한 구매 시스템에 대한 불만으로 10개의 미국 주요 기업이 정부와 유틸리티 회사들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단체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야생동물 보호 기금(WWF)에서 미국의 기후와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담당하는 이사인 마티 스피처는 “미국 기업들에서 신재생에너지 수요가 많이 있지만, 충분한 공급이 이뤄지는 곳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계약 체결은 복잡하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일반적으로 대기업이 원하는 규모로 실현될 수 없다. 스피처는 "대기업들은 유틸리티 회사들이 확실한 신재생에너지 목표를 가지고 있고 장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한다”라며 "신재생에너지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WWF 및 세계 자원 연구소(WRI)와 함께 기업들은 신재생에너지를 구입에 필요한 6가지 원칙을 지원하는 협정에 서명했다. 초기에 이 서명에 동참한 기업들로는 블룸버그, 페이스북, 제너럴 모터스(GM), HP, 인텔, 존슨앤존슨, 마스(Mars), 노벨리스(Novelis), P&G, REI, 스프린트, 월마트가 있다. 지난 주 열렸던 기자 대상 컨퍼런스콜에서 기업의 관계자들은 에너지 업계가 신재생에너지의 사용 증가를 수용하길 원한하며 다음의 원칙들을 요구했다. -구매 옵션에 대한 대규모 선택 -가격 경쟁력 있는 옵션에 대한 다양한 접근 -장기적이고 다양한 계약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 -써드파티 재무 직원 -유틸리티 회사들에 대한 구매 옵션 증가 ·"그것은 매우 간단한 것 같지만, 유동적인 부분이 많다"라고 월마트의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담당 수석 이사 데이비드 오즈먼트는 말했다. "이러한 원칙을 추진함으로써 우리의 관심사와 수정이 필요한 기계적인 문제의 일부가 무엇인지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 단체에 속한...

페이스북 노벨리스(Novelis) 마스(Mars) 존슨앤존슨 제너럴 모터스(GM) P&G 블룸버그 신재생에너지 월마트 스프린트 HP 인텔 REI

2014.07.14

신재생에너지 부족과 너무 복잡한 구매 시스템에 대한 불만으로 10개의 미국 주요 기업이 정부와 유틸리티 회사들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단체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야생동물 보호 기금(WWF)에서 미국의 기후와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담당하는 이사인 마티 스피처는 “미국 기업들에서 신재생에너지 수요가 많이 있지만, 충분한 공급이 이뤄지는 곳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계약 체결은 복잡하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일반적으로 대기업이 원하는 규모로 실현될 수 없다. 스피처는 "대기업들은 유틸리티 회사들이 확실한 신재생에너지 목표를 가지고 있고 장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한다”라며 "신재생에너지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WWF 및 세계 자원 연구소(WRI)와 함께 기업들은 신재생에너지를 구입에 필요한 6가지 원칙을 지원하는 협정에 서명했다. 초기에 이 서명에 동참한 기업들로는 블룸버그, 페이스북, 제너럴 모터스(GM), HP, 인텔, 존슨앤존슨, 마스(Mars), 노벨리스(Novelis), P&G, REI, 스프린트, 월마트가 있다. 지난 주 열렸던 기자 대상 컨퍼런스콜에서 기업의 관계자들은 에너지 업계가 신재생에너지의 사용 증가를 수용하길 원한하며 다음의 원칙들을 요구했다. -구매 옵션에 대한 대규모 선택 -가격 경쟁력 있는 옵션에 대한 다양한 접근 -장기적이고 다양한 계약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 -써드파티 재무 직원 -유틸리티 회사들에 대한 구매 옵션 증가 ·"그것은 매우 간단한 것 같지만, 유동적인 부분이 많다"라고 월마트의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담당 수석 이사 데이비드 오즈먼트는 말했다. "이러한 원칙을 추진함으로써 우리의 관심사와 수정이 필요한 기계적인 문제의 일부가 무엇인지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된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 단체에 속한...

201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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