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0
우리는 항상 뒤를 경계하고 조심해야 한다. 기업이 고객을 배신하고 파트너의 뒤통수를 치고 인수 후 없애버리는 사례까지, IT 업계에서도 배신은 빈번하게 일어난다. 이런 업체, 파트너, 또는 고객에게 걸려들지 않도록 조심하라. 최악의 배신 사례 10가지... ...
현대중공업 VDI 기반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 사례는 데스크톱 가상화 도입에 대한 베스트 프랙티스로 업계에 큰 관심을 끈 프로젝트다. 대기업 제조업 현장에 전면 도입된 국내 첫 사례였던 이 프로젝트는 240만 평의 부지를 가로질러, 수천 대에 ... ...
가트너는 전세계 기업들의 IT 기술 잠재력 활용도는 43%에 불과하며, 현재의 비즈니스 환경을 고려할 때 그 활용도가 높아지지 않으면 IT 기술의 중요성 유지가 어려울 것으로 분석했다. 전세계 2,053명의 CIO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3... ...
2012.12.13
한국IDC(www.idckorea.com)는 주요 고객들을 초청해 ‘2013년 한국 IT 시장 전망 조찬세미나’를 개최하고, 2013년 예상되는 국내 IT 시장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조망, 한국IDC가 내다본 2013년 10대 ... ...
소셜 비디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경쟁 우위를 위한 인텔리전스... 현업 임원진들로부터의 이같은 질문이 예고되고 있다. 프라이스워치하우스가 860명의 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할 설문에 따르면 기업 내 비IT 임원들은 새해 IT 분야의 이슈... ...
IT 양상의 변화로 인해 CIO들은 조직 내의 IT 역할과 자신의 역할에 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가트너가 진단했다. 기업들이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에 직면하면서 시장 역학 관계와 기술 혁신에 따른 문화적 단절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 ...
오랜 시간 동안 반목해 왔던 IT와 현업간의 극적인 화해가 가능할까? 영원히 평행선을 달릴 것처럼 보였던 이 둘의 관계가 최근 BYOD의 등장으로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시스코의 BYOD 정책을 어떻게 IT와 현업간의 윈윈이 가능했는지 알아보자... ...
2012.10.26
지혜로운 IT 임원이라면 비용 절감과 사업 성장이라는 두 가지 관점을 잃지 않고 2013년의 예산 계획을 세우고 있을 것이다. 이제 기업의 IT 예산은 단순히 핵심 기술의 변화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경제 상황과 사업 방향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
IT 디렉터 “레이 월튼”(가명)의 조직 차트상 상위에는 월튼이 위험하다고 여기는 부사장이 위치해있다. 위험한 이유는? 부사장이 재무부서 출신이기 때문이다. 더 문제는 그가 기술분야에 전문성이 없음은 물론, 재무식 사고방... ...
점점 더 많은 IT 리더들이 ‘최고 마케팅 경영자(CMO, Chief Marketing Officer)와의 관계 관리’를 자신들의 할일 목록에 추가하고 있다. 왜일까? 기업의 마케팅 사업부들에서 테크놀로지를 받아들이며 기... ...
‘IT는 중요하지 않다.’ 블룸버그 비즈니스 위크의 애슐리 밴스가 이런 자극적인 글을 쓴 이유가 뭘까? 독자들의 주목을 받기 위해서일까? 그건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애슐리가 인용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닉 카(Nick Carr... ...
너무나 많은 CIO들이 기술이라는 블랙박스 관리를 기반으로 그럭저럭 살아갈 수 있었다. CEO와 CFO들이 "모든 기술 관련사항"을 건드리고 싶어하지 않았기에 CIO들은 엄격하게 통제되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었다... ...
미 기업 10곳 중 6곳은 이미 최소한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를 통해 이용하고 있다. 또 71%의 CIO는 향후 12개월 내에 클라우드 서비스에의 지출을 늘릴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IDG 엔터프라이즈가 357명의 CIO를 포함해 총 55... ...
소프트웨어 호스팅과 클라우드 옵션 등을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는 요즘, IT는 그 어느 때보다도 쉽게 교체할 수 있는 무언가로 바뀌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현업 부서 사용자들의 충성도가 올라갈까?  IT를 대체할 수 없는 존재로 느... ...
CES(Consumer Electronic Show)는 분명히 소비자에 초점을 맞춘 전시회다. 하지만 IT의 소비자화 시대에 접어든 현재 지켜볼 만한 가치는 충분하다. 또한 올해 전시회를 기준으로 판단했을 때, 소비자 시장과 IT가 뒤섞였다고 보기는 ... ...
  1. IT 업계 최악의 배신 10가지

  2. 2013.03.20
  3. 우리는 항상 뒤를 경계하고 조심해야 한다. 기업이 고객을 배신하고 파트너의 뒤통수를 치고 인수 후 없애버리는 사례까지, IT 업계에서도 배신은 빈번하게 일어난다. 이런 업체, 파트너, 또는 고객에게 걸려들지 않도록 조심하라. 최악의 배신 사례 10가지...

  4. 일문일답 | 현대중공업 조성우 상무가 말하는 ‘비즈 이네이블러로서의 IT’

  5. 2013.02.27
  6. 현대중공업 VDI 기반 스마트 업무 환경 구축 사례는 데스크톱 가상화 도입에 대한 베스트 프랙티스로 업계에 큰 관심을 끈 프로젝트다. 대기업 제조업 현장에 전면 도입된 국내 첫 사례였던 이 프로젝트는 240만 평의 부지를 가로질러, 수천 대에 ...

  7. “기업체 IT 기술 잠재력 활용도, 43%에 불과” 가트너 발표

  8. 2013.01.18
  9. 가트너는 전세계 기업들의 IT 기술 잠재력 활용도는 43%에 불과하며, 현재의 비즈니스 환경을 고려할 때 그 활용도가 높아지지 않으면 IT 기술의 중요성 유지가 어려울 것으로 분석했다. 전세계 2,053명의 CIO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3...

  10. 한국IDC, 2013년 국내 IT 시장 10대 전망 발표

  11. 2012.12.13
  12. 한국IDC(www.idckorea.com)는 주요 고객들을 초청해 ‘2013년 한국 IT 시장 전망 조찬세미나’를 개최하고, 2013년 예상되는 국내 IT 시장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조망, 한국IDC가 내다본 2013년 10대 ...

  13. "기업 경영진, IT 학습 원한다" PwC

  14. 2012.11.16
  15. 소셜 비디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경쟁 우위를 위한 인텔리전스... 현업 임원진들로부터의 이같은 질문이 예고되고 있다. 프라이스워치하우스가 860명의 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할 설문에 따르면 기업 내 비IT 임원들은 새해 IT 분야의 이슈...

  16. 가트너 "새로운 세대의 CIO 등장 중"

  17. 2012.11.13
  18. IT 양상의 변화로 인해 CIO들은 조직 내의 IT 역할과 자신의 역할에 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고 가트너가 진단했다. 기업들이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에 직면하면서 시장 역학 관계와 기술 혁신에 따른 문화적 단절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

  19. BYOD가 어떻게 IT와 현업을 화해시켰나

  20. 2012.11.09
  21. 오랜 시간 동안 반목해 왔던 IT와 현업간의 극적인 화해가 가능할까? 영원히 평행선을 달릴 것처럼 보였던 이 둘의 관계가 최근 BYOD의 등장으로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시스코의 BYOD 정책을 어떻게 IT와 현업간의 윈윈이 가능했는지 알아보자...

  22. Forecast 2013: IT 예산 수립 전략 - IDG Deep Dive

  23. 2012.10.26
  24. 지혜로운 IT 임원이라면 비용 절감과 사업 성장이라는 두 가지 관점을 잃지 않고 2013년의 예산 계획을 세우고 있을 것이다. 이제 기업의 IT 예산은 단순히 핵심 기술의 변화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경제 상황과 사업 방향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25. 비IT 출신 CIO, 중재자인가 간섭꾼인가?

  26. 2012.09.12
  27. IT 디렉터 “레이 월튼”(가명)의 조직 차트상 상위에는 월튼이 위험하다고 여기는 부사장이 위치해있다. 위험한 이유는? 부사장이 재무부서 출신이기 때문이다. 더 문제는 그가 기술분야에 전문성이 없음은 물론, 재무식 사고방...

  28. 화성에서 온 IT, 금성에서 온 마케팅··· '시너지 효과를 위한 4가지 팁'

  29. 2012.09.05
  30. 점점 더 많은 IT 리더들이 ‘최고 마케팅 경영자(CMO, Chief Marketing Officer)와의 관계 관리’를 자신들의 할일 목록에 추가하고 있다. 왜일까? 기업의 마케팅 사업부들에서 테크놀로지를 받아들이며 기...

  31. 칼럼 | IT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4가지 이유

  32. 2012.07.27
  33. ‘IT는 중요하지 않다.’ 블룸버그 비즈니스 위크의 애슐리 밴스가 이런 자극적인 글을 쓴 이유가 뭘까? 독자들의 주목을 받기 위해서일까? 그건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애슐리가 인용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닉 카(Nick Carr...

  34. ‘IT에서 BT로’ 실패는 선택이 아니다

  35. 2012.07.19
  36. 너무나 많은 CIO들이 기술이라는 블랙박스 관리를 기반으로 그럭저럭 살아갈 수 있었다. CEO와 CFO들이 "모든 기술 관련사항"을 건드리고 싶어하지 않았기에 CIO들은 엄격하게 통제되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었다...

  37. "12개월 내 클라우드 지출 늘릴 계획" 북미 IT 담당자 71%

  38. 2012.03.29
  39. 미 기업 10곳 중 6곳은 이미 최소한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를 통해 이용하고 있다. 또 71%의 CIO는 향후 12개월 내에 클라우드 서비스에의 지출을 늘릴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IDG 엔터프라이즈가 357명의 CIO를 포함해 총 55...

  40. 칼럼 | IT와 고객충성도

  41. 2012.01.30
  42. 소프트웨어 호스팅과 클라우드 옵션 등을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는 요즘, IT는 그 어느 때보다도 쉽게 교체할 수 있는 무언가로 바뀌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현업 부서 사용자들의 충성도가 올라갈까?  IT를 대체할 수 없는 존재로 느...

  43. 기업을 바꿀 4가지 소비자 기술

  44. 2012.01.25
  45. CES(Consumer Electronic Show)는 분명히 소비자에 초점을 맞춘 전시회다. 하지만 IT의 소비자화 시대에 접어든 현재 지켜볼 만한 가치는 충분하다. 또한 올해 전시회를 기준으로 판단했을 때, 소비자 시장과 IT가 뒤섞였다고 보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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