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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 부서의 IT투자, 310억 달러 넘는다" 북미•유럽 조사

현업 임원들이 IT부서를 통하지 않고 부서 예산을 IT에 투자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의 '현업의 IT 구매 동향(Renegade Technology Buyer)’ 보고서는 1,000명 이상의 북미와 유럽 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기술 투자 우선순위와 동기를 파악했다. 이 조사에서 100만 달러 이상의 예산 집행권을 가진 891명의 응답자 가운데 824명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통신이나 IT서비스에 직접 지출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4은 예산의 21% 이상을 IT에 투자하며 이 금액은 약 310억 달러 이상으로 추산됐다. 현업의 고위 간부와 영업 및 마케팅 담당자들이 업무 기능에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으며, 보험/금융, 통신/유틸리티 산업이 비IT부서의 IT투자가 활발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업 부서가 직접 IT구매에 나선 이유는 중앙 집중화된 IT보다 더 빠르게 쉽기 때문이다. 이들은IT를 자신들의 성공에서 너무 중요하게 보고 있다”라고 포레스터는 밝혔다. 또한 보고서는 “고위 간부들이 IT를 다루는데 부담을 덜 느끼며 33%의 응답자가 자신들의 기술 IQ가 높아졌고 IT로 일하는 게 편하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20%는 소비자 기술의 사용이 기술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지에 대한 자신들의 기대치를 바꾸어 놓았다고 답했다. 포레스터는 이러한 IT 컨슈머라이제이션이 맥과 아이폰을 업무에 사용하고 싶어하는 Y세대에 대한 것만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IT 컨슈머라이제이션은 고위 간부들이 비즈니스와 IT 전략을 어떻게 주도하는가에 대한 것이다. 포레스터는 첨단 기술에 투자하는 임원들은 자신들의 부서에서 일할 IT직원도 직접 채용하고자 하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분석과 같은 기술 분야에 투자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

영업 IT부서 임원 마케팅 현업 포레스터 IT투자 예산

2013.05.15

현업 임원들이 IT부서를 통하지 않고 부서 예산을 IT에 투자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의 '현업의 IT 구매 동향(Renegade Technology Buyer)’ 보고서는 1,000명 이상의 북미와 유럽 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기술 투자 우선순위와 동기를 파악했다. 이 조사에서 100만 달러 이상의 예산 집행권을 가진 891명의 응답자 가운데 824명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통신이나 IT서비스에 직접 지출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4은 예산의 21% 이상을 IT에 투자하며 이 금액은 약 310억 달러 이상으로 추산됐다. 현업의 고위 간부와 영업 및 마케팅 담당자들이 업무 기능에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으며, 보험/금융, 통신/유틸리티 산업이 비IT부서의 IT투자가 활발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업 부서가 직접 IT구매에 나선 이유는 중앙 집중화된 IT보다 더 빠르게 쉽기 때문이다. 이들은IT를 자신들의 성공에서 너무 중요하게 보고 있다”라고 포레스터는 밝혔다. 또한 보고서는 “고위 간부들이 IT를 다루는데 부담을 덜 느끼며 33%의 응답자가 자신들의 기술 IQ가 높아졌고 IT로 일하는 게 편하다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20%는 소비자 기술의 사용이 기술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지에 대한 자신들의 기대치를 바꾸어 놓았다고 답했다. 포레스터는 이러한 IT 컨슈머라이제이션이 맥과 아이폰을 업무에 사용하고 싶어하는 Y세대에 대한 것만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IT 컨슈머라이제이션은 고위 간부들이 비즈니스와 IT 전략을 어떻게 주도하는가에 대한 것이다. 포레스터는 첨단 기술에 투자하는 임원들은 자신들의 부서에서 일할 IT직원도 직접 채용하고자 하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분석과 같은 기술 분야에 투자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

2013.05.15

'자화자찬과 겸손 사이' 자기평가 10가지 팁

관리직이건 평직원이건 평가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특히 자기평가는 인기가 없다. 자기평가를 할 때면 이런 질문을 하게 될 것이다. "지나치게 잘난 척하지 않으면서 능력과 성과를 돋보이게 할 방법은 없을까?" 아니면 "도대체 자기평가는 왜 시키는 거야?"라고 혼잣말을 할 수도 있다. 자기평가를 두려워하지 말기 바란다. 우리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HR에서 종종 잘못 사용하는 자기평가에 대해 알아봤다. <당신이 원하는 직장에 들어가라, 심지어 채용하지 않는다 하더라도(Get The Job You Want, Even When No One's Hiring)>의 저자인 포드 마이어스(Ford Myers)는 "매니저들이 가장 싫어하는 일이 직무평가(인사평가)이다.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목의 가시'와 같은 일로 생각한다. 대부분의 상사, 부서장, 고용주들이 이렇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많은 회사들이 자기평가에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마이어스는 "이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해 실천하는 회사들도 일부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회사들은 그냥 해야 한다고만 생각해 의례적으로 자기평가를 실시하곤 한다. 그러나 실제는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로버트 하프 테크놀러지(Robert Half Technology)의 존 리드에 따르면, 자기평가를 제대로 하고 있는 기업들이 인사평가에 이를 활용하는 이유는 2가지다. • 먼저 직원들이 자신과 자신의 성과에 대해 스스로 평가하도록 요구하는 것이다. • 또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 성과를 이해하도록 유도하는 매니저의 역할을 돕는다. 윈터와이먼(WinterWyman)의 직원 참여(Employee Engagement) 부문을 담당하는 미셀 로시아 부사장은 "자기평가는 인사평가에 없어서는 안 되는 부분이다. 스스로 성취한 바를 평가하는 기회를 주기...

커뮤니케이션 임원 승진 평가 성과 자기평가 직무평가 인사고과

2013.04.12

관리직이건 평직원이건 평가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특히 자기평가는 인기가 없다. 자기평가를 할 때면 이런 질문을 하게 될 것이다. "지나치게 잘난 척하지 않으면서 능력과 성과를 돋보이게 할 방법은 없을까?" 아니면 "도대체 자기평가는 왜 시키는 거야?"라고 혼잣말을 할 수도 있다. 자기평가를 두려워하지 말기 바란다. 우리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HR에서 종종 잘못 사용하는 자기평가에 대해 알아봤다. <당신이 원하는 직장에 들어가라, 심지어 채용하지 않는다 하더라도(Get The Job You Want, Even When No One's Hiring)>의 저자인 포드 마이어스(Ford Myers)는 "매니저들이 가장 싫어하는 일이 직무평가(인사평가)이다.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목의 가시'와 같은 일로 생각한다. 대부분의 상사, 부서장, 고용주들이 이렇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많은 회사들이 자기평가에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마이어스는 "이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해 실천하는 회사들도 일부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회사들은 그냥 해야 한다고만 생각해 의례적으로 자기평가를 실시하곤 한다. 그러나 실제는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로버트 하프 테크놀러지(Robert Half Technology)의 존 리드에 따르면, 자기평가를 제대로 하고 있는 기업들이 인사평가에 이를 활용하는 이유는 2가지다. • 먼저 직원들이 자신과 자신의 성과에 대해 스스로 평가하도록 요구하는 것이다. • 또 직원들이 자신의 업무 성과를 이해하도록 유도하는 매니저의 역할을 돕는다. 윈터와이먼(WinterWyman)의 직원 참여(Employee Engagement) 부문을 담당하는 미셀 로시아 부사장은 "자기평가는 인사평가에 없어서는 안 되는 부분이다. 스스로 성취한 바를 평가하는 기회를 주기...

2013.04.12

성공하는 CEO의 7가지 공통점

IBM에 근무할 때 필자는 예비 CEO 교육 프로그램인 이그제큐티브 리소스(Executive Resource)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과거 CEO였거나 곧 CEO가 될 최고 경영진이 진행하는 수업으로 구성돼 있었다. 또 프로그램 외에도 토마스 왓슨 주니어(Thomas Watson Jr), 스티브 잡스(Steve Jobs), 루 거스너(Louis Gerstner), 빌 게이츠(Bill Gates) 등 많은 CEO를 만나거나 연구하는 과정도 있었다.  각자 저마다의 독특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이다. 왓슨이 가장 가깝기는 하지만 모든 부분에서 완벽했던 사람은 없다. 일부는 창업자였고, 일부는 창업자의 아들들이었고, 또 다른 일부는 위기에 처한 회사를 바로잡기 위해 채용된 인물들이었다. 그러나 모두가 동시대의 다른 CEO들이 실패를 한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인물들이다. 그 때 내린 결론은 이렇다. CEO 개론이란 없다는 것이다. 할 수 있는 최선은 다른 CEO들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토대로 CEO들이 따라야 할 기본적인 규칙을 제시하는 것이다. 필자는 이들 CEO들의 여러 노력 가운데 하나 이상의 성공을 일궈냈던 핵심 베스트 프랙티스를 소개할까 한다. CIO에게도 고스란히 적용될 수 있는 것들이다. 1. 충실한 팀을 구축한다 잡스와 근무한 모든 사람들이 그를 실제 좋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잡스가 직접 선발한 사람들로 구성된, 그에게 충실한 팀은 그랬다. 이것이 성공한 CEO의 핵심 특징 가운데 하나이다. CEO의 '뛰어!'라는 말이 떨어짐과 동시에 직원들은 지면에서 몇 피트 위로 몸을 던진다. 최고 경영진은 서로 언쟁을 벌이고 적대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성공한 CEO는 이들이 팀을 이뤄 자신을 지지하고, 등 뒤에서 배신을 하지 않고 뒤를 지키도록 만든다. 칼리 피오리나(Carly Fiorina)가 HP에서 한가지 큰 실수를 했다면, 그건 충성스러운 ...

커뮤니케이션 CEO 임원 HP IBM 마이크로소프트 리더십 EMC 경영진

2013.04.09

IBM에 근무할 때 필자는 예비 CEO 교육 프로그램인 이그제큐티브 리소스(Executive Resource)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과거 CEO였거나 곧 CEO가 될 최고 경영진이 진행하는 수업으로 구성돼 있었다. 또 프로그램 외에도 토마스 왓슨 주니어(Thomas Watson Jr), 스티브 잡스(Steve Jobs), 루 거스너(Louis Gerstner), 빌 게이츠(Bill Gates) 등 많은 CEO를 만나거나 연구하는 과정도 있었다.  각자 저마다의 독특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이다. 왓슨이 가장 가깝기는 하지만 모든 부분에서 완벽했던 사람은 없다. 일부는 창업자였고, 일부는 창업자의 아들들이었고, 또 다른 일부는 위기에 처한 회사를 바로잡기 위해 채용된 인물들이었다. 그러나 모두가 동시대의 다른 CEO들이 실패를 한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인물들이다. 그 때 내린 결론은 이렇다. CEO 개론이란 없다는 것이다. 할 수 있는 최선은 다른 CEO들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토대로 CEO들이 따라야 할 기본적인 규칙을 제시하는 것이다. 필자는 이들 CEO들의 여러 노력 가운데 하나 이상의 성공을 일궈냈던 핵심 베스트 프랙티스를 소개할까 한다. CIO에게도 고스란히 적용될 수 있는 것들이다. 1. 충실한 팀을 구축한다 잡스와 근무한 모든 사람들이 그를 실제 좋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잡스가 직접 선발한 사람들로 구성된, 그에게 충실한 팀은 그랬다. 이것이 성공한 CEO의 핵심 특징 가운데 하나이다. CEO의 '뛰어!'라는 말이 떨어짐과 동시에 직원들은 지면에서 몇 피트 위로 몸을 던진다. 최고 경영진은 서로 언쟁을 벌이고 적대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성공한 CEO는 이들이 팀을 이뤄 자신을 지지하고, 등 뒤에서 배신을 하지 않고 뒤를 지키도록 만든다. 칼리 피오리나(Carly Fiorina)가 HP에서 한가지 큰 실수를 했다면, 그건 충성스러운 ...

2013.04.09

“재택근무에 대한 직급별 차별 존재” 英 조사

영국 내 직장에서 간부급 경영진들과 고위급 임원들에게 훨씬 더 유연한 업무 권한과 혜택을 부여하는 ‘디지털 차별(Digital discrimination)’이 만연하며 이로 인해 일반 사원급들의 적대감과 질투 감정을 자극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주 야후의 CEO는 사무실로 출근해 더 많은 협력 방식을 요구하면서 미국 내 재택 근무를 없앤다고 발표했다. 이와 시기를 같이해 이동 통신사 O2는 자사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 이 보고서에서는 경영진들이 직원들에게 유연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할 때의 기회와 직원들이 얻게 됐다는 기회 사이간의 큰 차이가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최근 시장조사 회사 원폴(OnePolee)이 영국 근로자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고위급 경영진, 운영진, 전문직 등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은 그룹 ‘A’가 감독관, 사무직 및 하급 관리자, 운영직 그룹 ‘C’보다 원격 근무와 모바일 근무의 혜택과 권한을 더 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전체 근로자들의 요구 사항을 해결한다기 보다는 회사 내 고위급 간부들에 대한 원격 근무를 우선순위에 둠으로써 많은 기업들이 상당한 비즈니스 혜택을 놓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많은 기업들이 간과한 비즈니스 혜택에는 더 나은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숙련된 직원 채용 및 근속, 필요한 사무실 공간 줄이기로 비용 절감 등이 있다. 이 조사는 시트릭스의 의뢰로 진행됐다. 시트릭스 북유럽 지부 부사장 제임스 스티븐슨은 "디지털 격차가 도농, 연령, 또는 빈부차에서 발생한다고 가정했다. 하지만 이 조사는 회사 안에서도 비슷한 격차가 존재하기 시작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밝혔다. "자신의 전화기를 가지고 광대역 망에 연결해 어디서라도 일할 수 있는 평사원들이 약 2/3지만, 이들 중 1/4만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답했다. 디지털 차별은 조직내 불안한 감정의 씨...

원격근무 임원 시트릭스 재택근무 격차 중간급 관리자 평사원 차별

2013.03.08

영국 내 직장에서 간부급 경영진들과 고위급 임원들에게 훨씬 더 유연한 업무 권한과 혜택을 부여하는 ‘디지털 차별(Digital discrimination)’이 만연하며 이로 인해 일반 사원급들의 적대감과 질투 감정을 자극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주 야후의 CEO는 사무실로 출근해 더 많은 협력 방식을 요구하면서 미국 내 재택 근무를 없앤다고 발표했다. 이와 시기를 같이해 이동 통신사 O2는 자사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 이 보고서에서는 경영진들이 직원들에게 유연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할 때의 기회와 직원들이 얻게 됐다는 기회 사이간의 큰 차이가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최근 시장조사 회사 원폴(OnePolee)이 영국 근로자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고위급 경영진, 운영진, 전문직 등 사회적으로 지위가 높은 그룹 ‘A’가 감독관, 사무직 및 하급 관리자, 운영직 그룹 ‘C’보다 원격 근무와 모바일 근무의 혜택과 권한을 더 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전체 근로자들의 요구 사항을 해결한다기 보다는 회사 내 고위급 간부들에 대한 원격 근무를 우선순위에 둠으로써 많은 기업들이 상당한 비즈니스 혜택을 놓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많은 기업들이 간과한 비즈니스 혜택에는 더 나은 비즈니스 연속성 계획, 숙련된 직원 채용 및 근속, 필요한 사무실 공간 줄이기로 비용 절감 등이 있다. 이 조사는 시트릭스의 의뢰로 진행됐다. 시트릭스 북유럽 지부 부사장 제임스 스티븐슨은 "디지털 격차가 도농, 연령, 또는 빈부차에서 발생한다고 가정했다. 하지만 이 조사는 회사 안에서도 비슷한 격차가 존재하기 시작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라고 밝혔다. "자신의 전화기를 가지고 광대역 망에 연결해 어디서라도 일할 수 있는 평사원들이 약 2/3지만, 이들 중 1/4만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답했다. 디지털 차별은 조직내 불안한 감정의 씨...

2013.03.08

애플 주총에서 알게 된 11가지 흥미로운 사실들

애플 임원들 중 미쳐 관심갖지 못했던 유명 인사들이 누군지, 그리고 이들의 연봉이 얼마나 되는지 알게 되면 아마도 독자 여러분들은 애플의 위력에 대해 다시 한 번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애플의 주주 총회에 참석한 맥 월드 기자가 회사 운영에 대한 시시콜콜한 정보를 독자 여러분에게, 애플이 말한 글자 그대로의 발표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 슬라이드쇼를 보면서 독자 여러분들이 그동안 이 회사의 임원들 중 몰랐던 사람들이 누가 있으며 그들의 연봉 패키지가 어느 정도인지 알게 되면, 다시 한 번 놀라게 될 것이다. ciokr@idg.co.kr

애플 임원 매출 연봉 주주총회 실저

2013.02.28

애플 임원들 중 미쳐 관심갖지 못했던 유명 인사들이 누군지, 그리고 이들의 연봉이 얼마나 되는지 알게 되면 아마도 독자 여러분들은 애플의 위력에 대해 다시 한 번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애플의 주주 총회에 참석한 맥 월드 기자가 회사 운영에 대한 시시콜콜한 정보를 독자 여러분에게, 애플이 말한 글자 그대로의 발표를 전달하고자 한다. 이 슬라이드쇼를 보면서 독자 여러분들이 그동안 이 회사의 임원들 중 몰랐던 사람들이 누가 있으며 그들의 연봉 패키지가 어느 정도인지 알게 되면, 다시 한 번 놀라게 될 것이다. ciokr@idg.co.kr

2013.02.28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힘 '임원 스폰서'- IDG Deep DIVE

비IT 임원 후원자의 존재 유무는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하는 열쇠로 작용한다. 전사적 이해 관계가 걸린 프로젝에서는 말할 나위도 없다. 스폰서 발굴, 요청, 관계 유지, 문제 해결에 이르기까지 스폰서 확보와 관련된 정보를 정리했다. 미래읽기컨설팅 장동인 대표의 프로젝트 스폰서 활용법 대한 기고문도 담겼다. 주요 내용 ‘프로젝트 성패의 숨은 비결’스폰서 확보 노하우 성공 비결 |‘ 스폰서십 공식화’확대 추세 수혜자에 주목하라 후원자가 되어 주시겠습니까? 문제 해결 | 프로젝트 과정에 스폰서와 문제가 생기는 경우 후원자의 R&R 장동인 기고 | 프로젝트 스폰서의 활용법

프로젝트 CIO 임원 스폰서

2013.02.28

비IT 임원 후원자의 존재 유무는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하는 열쇠로 작용한다. 전사적 이해 관계가 걸린 프로젝에서는 말할 나위도 없다. 스폰서 발굴, 요청, 관계 유지, 문제 해결에 이르기까지 스폰서 확보와 관련된 정보를 정리했다. 미래읽기컨설팅 장동인 대표의 프로젝트 스폰서 활용법 대한 기고문도 담겼다. 주요 내용 ‘프로젝트 성패의 숨은 비결’스폰서 확보 노하우 성공 비결 |‘ 스폰서십 공식화’확대 추세 수혜자에 주목하라 후원자가 되어 주시겠습니까? 문제 해결 | 프로젝트 과정에 스폰서와 문제가 생기는 경우 후원자의 R&R 장동인 기고 | 프로젝트 스폰서의 활용법

2013.02.28

한국IBM, 임원 인사 발표

한국IBM(www.ibm.com/kr)은 시스템 테크놀로지 그룹(STG)과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GTS) 사업본부의 인사이동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한국IBM은 STG 총괄임원으로 탁정욱 전무를 승진, 임명했다. 탁정욱 전무는 1990년 한국IBM STG에 입사하여, SMB 시스템 비즈니스 담당 임원, IBM 메인프레임 사업 담당 임원 등을 거쳤으며, 유닉스 서버 사업부의 영업 및 전략부문을 맡아 유닉스 서버를 업계 1위로 성장시키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한국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0년 본사 성장시장의 파워시스템(Power systems) 경쟁전략 담당 임원으로 선임됐으며, 8분기 연속 시장점유율 확대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지난해 STG의 기술영업(Technical Sales)팀을 맡아 기술적인 역량 강화를 통한 STG의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해왔다. 탁정욱 전무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했다. 한편, 한국IBM은 전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GTS) 김원종 대표와 전 시스템 테크놀로지 그룹(STG) 조경훈 부사장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김원종 전 GTS 대표는 본사 성장시장(GMU)의 스마터 시티 담당 임원으로 선임됐다. 스마터 시티는 IBM의 주요한 성장 전략 중 하나로, 특히 성장시장에서는 지역확대(Geo Expansion) 전략과 함께 성장시장 성장의 주요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김원종 전 GTS 대표는 GTS 총괄 임원 외에도 특수사업본부 영업 총괄 전무, 서비스 사업본부의 전략 기획 및 마케팅 총괄, 서비스 마케팅 총괄, 네트워크 서비스 총괄 등 서비스 사업본부의 다양한 직책을 거쳤다. ciokr@idg.co.kr

임원 한국IBM

2013.01.24

한국IBM(www.ibm.com/kr)은 시스템 테크놀로지 그룹(STG)과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GTS) 사업본부의 인사이동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한국IBM은 STG 총괄임원으로 탁정욱 전무를 승진, 임명했다. 탁정욱 전무는 1990년 한국IBM STG에 입사하여, SMB 시스템 비즈니스 담당 임원, IBM 메인프레임 사업 담당 임원 등을 거쳤으며, 유닉스 서버 사업부의 영업 및 전략부문을 맡아 유닉스 서버를 업계 1위로 성장시키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한국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0년 본사 성장시장의 파워시스템(Power systems) 경쟁전략 담당 임원으로 선임됐으며, 8분기 연속 시장점유율 확대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지난해 STG의 기술영업(Technical Sales)팀을 맡아 기술적인 역량 강화를 통한 STG의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해왔다. 탁정욱 전무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했다. 한편, 한국IBM은 전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GTS) 김원종 대표와 전 시스템 테크놀로지 그룹(STG) 조경훈 부사장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김원종 전 GTS 대표는 본사 성장시장(GMU)의 스마터 시티 담당 임원으로 선임됐다. 스마터 시티는 IBM의 주요한 성장 전략 중 하나로, 특히 성장시장에서는 지역확대(Geo Expansion) 전략과 함께 성장시장 성장의 주요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김원종 전 GTS 대표는 GTS 총괄 임원 외에도 특수사업본부 영업 총괄 전무, 서비스 사업본부의 전략 기획 및 마케팅 총괄, 서비스 마케팅 총괄, 네트워크 서비스 총괄 등 서비스 사업본부의 다양한 직책을 거쳤다. ciokr@idg.co.kr

2013.01.24

'임원직으로의 업그레이드' 이력서 수정 사례

구나완 산토소는 방콕의 상임 IT 임원이다. 산토소는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15년 이상 근무해 왔으며 인프라 전략 및 실행 분야의 전문가다. 또 가상화와 데이터 센터 분야에도 상당한 경험을 쌓았다. 선임에서 IT 업무팀장, 그리고 시스템 및 인프라 부사장 자리에 이르기까지 산토소는 여러 해 동안 많은 직책들을 거쳐왔다. 그는 또 각종 행사에서 연설을 하거나 기사를 쓰는 등 자신의 분야에서 선구자적 리더로서의 입지를 굳혀 왔다. 그러나 그의 구직 활동은 생각처럼 잘 풀리지 않았다. “경제 상황 악화 때문인지 임원직을 찾는 것이 어려웠다”라고 그는 말했다. 면접은 많이 보았지만 산토소가 원하는 수준의 연봉을 제시한 기업은 별로 없었고, 산토소는 뭔가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 역시 이력서를 대대적으로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는 느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몰랐던 것이다. 산토소는 그의 이력서에 대해 “4쪽 짜리로 너무 긴 데다가, 중간 레벨 직위에 맞춰져 있어서 고위직을 지원하는 데 적합하지 않았다”라고 평가했다. -> 산토소의 기존 이력서 로스 맥퍼슨, 이력서 작성에 두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서다 그런 산토소를 돕기 위해 로스 맥퍼슨이 나섰다. 맥퍼슨은 커리어 퀘스트(Career Quest)의 사장이자 커리어 전략 전문가다. 그는 이 분야에서만 16년 이상의 경력을 쌓았으며 개인 브랜드 전략가, 온라인 신원 전략가, 그리고 인터뷰 및 구직 코치로 활동해왔다. 맥퍼슨은 또 커리어 관련 서적에 17차례나 등장하기도 했다. 맥퍼슨에 따르면, 구직 활동에도 마케팅의 오래된 격언이 사실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자신이 팔려고 하는 물건과, 당신의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 보는 물건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이력서 역시 타깃으로 잡은 고용주의 관점에서 읽어봐야 한다. 고용주는 어떤 사람을 뽑고 싶어하는지 생각해봐야 할 것”이라고...

CIO 임원 이력서 영문

2012.12.27

구나완 산토소는 방콕의 상임 IT 임원이다. 산토소는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15년 이상 근무해 왔으며 인프라 전략 및 실행 분야의 전문가다. 또 가상화와 데이터 센터 분야에도 상당한 경험을 쌓았다. 선임에서 IT 업무팀장, 그리고 시스템 및 인프라 부사장 자리에 이르기까지 산토소는 여러 해 동안 많은 직책들을 거쳐왔다. 그는 또 각종 행사에서 연설을 하거나 기사를 쓰는 등 자신의 분야에서 선구자적 리더로서의 입지를 굳혀 왔다. 그러나 그의 구직 활동은 생각처럼 잘 풀리지 않았다. “경제 상황 악화 때문인지 임원직을 찾는 것이 어려웠다”라고 그는 말했다. 면접은 많이 보았지만 산토소가 원하는 수준의 연봉을 제시한 기업은 별로 없었고, 산토소는 뭔가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그 역시 이력서를 대대적으로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는 느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몰랐던 것이다. 산토소는 그의 이력서에 대해 “4쪽 짜리로 너무 긴 데다가, 중간 레벨 직위에 맞춰져 있어서 고위직을 지원하는 데 적합하지 않았다”라고 평가했다. -> 산토소의 기존 이력서 로스 맥퍼슨, 이력서 작성에 두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서다 그런 산토소를 돕기 위해 로스 맥퍼슨이 나섰다. 맥퍼슨은 커리어 퀘스트(Career Quest)의 사장이자 커리어 전략 전문가다. 그는 이 분야에서만 16년 이상의 경력을 쌓았으며 개인 브랜드 전략가, 온라인 신원 전략가, 그리고 인터뷰 및 구직 코치로 활동해왔다. 맥퍼슨은 또 커리어 관련 서적에 17차례나 등장하기도 했다. 맥퍼슨에 따르면, 구직 활동에도 마케팅의 오래된 격언이 사실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자신이 팔려고 하는 물건과, 당신의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 보는 물건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이력서 역시 타깃으로 잡은 고용주의 관점에서 읽어봐야 한다. 고용주는 어떤 사람을 뽑고 싶어하는지 생각해봐야 할 것”이라고...

2012.12.27

'기업 임원들이 기대하는 IT 역할은?' 이코니미스트 설문 결과

절반 이상의 기업들이 운영 효율성 개선과 관련해 기업 내 IT부문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지만, 새로운 영역에서의 기업 성장을 이끌어내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비율은 그리 높지 않다고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이 밝혔다.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독일, 일본, 영국, 미국에 소재한 475명의 선임 임원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실적이 좋은 기업들의 경우 IT 부문에 경쟁 기업과 다른 역할을 부여하고 있었다. 고실적 기업들의 20% 이상이 동종 업체와 비교할 때 IT 부문에 대해 '대단히 강력한 역할'을 수동하고 있었던 것. 또 고실적 기업의 11% 이상은 IT 부문이 새로운 시장 기회 발굴 등에서 기업의 성장을 지원해야 한다고 동의하고 있었다. 이 밖에 IT 부문이 신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있어 IT 부분이 대단히 밀접하게 관여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도 8% 이상이었다. 설문에 조사한 기업들은 또 IT 부분의 역할이 "효율성 도구에서 성장 엔진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설문에 참가한 응답자의 60% 이상은 IT 부분이 향후 3년 내에 신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있어 "대단히 밀접 또는 다소 밀접'하게 연관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그러나 오늘날 IT 부분과 기업 성장 측면에서 협업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극소수에 불과했다. 신시장 기회 발굴(9%), 혁신 창출(6%), 전략 개발(5%) 등에 불과했다. 한편 기술 분야 측면에서 향후 3년 내 투자할 영역으로는 비즈니스 정보 분석(33%),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31%), 클라우드 컴퓨팅/가상화(29%), 모바일 서비스(26%) 등이 거론됐다. 이번 설문조사를 후원한 주니퍼 네트웍스의 CIO 바스트 라이어는 "클라우드, 모바일과 같이 기업 성장을 증진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 기술을 반드시 품어내야 한다. IT 부서가 지원 역할에서 벗어나 보다 전략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cio...

CIO 전략 임원 역할 IT부분

2012.12.10

절반 이상의 기업들이 운영 효율성 개선과 관련해 기업 내 IT부문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지만, 새로운 영역에서의 기업 성장을 이끌어내줄 것이라고 기대하는 비율은 그리 높지 않다고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이 밝혔다.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독일, 일본, 영국, 미국에 소재한 475명의 선임 임원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실적이 좋은 기업들의 경우 IT 부문에 경쟁 기업과 다른 역할을 부여하고 있었다. 고실적 기업들의 20% 이상이 동종 업체와 비교할 때 IT 부문에 대해 '대단히 강력한 역할'을 수동하고 있었던 것. 또 고실적 기업의 11% 이상은 IT 부문이 새로운 시장 기회 발굴 등에서 기업의 성장을 지원해야 한다고 동의하고 있었다. 이 밖에 IT 부문이 신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있어 IT 부분이 대단히 밀접하게 관여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도 8% 이상이었다. 설문에 조사한 기업들은 또 IT 부분의 역할이 "효율성 도구에서 성장 엔진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설문에 참가한 응답자의 60% 이상은 IT 부분이 향후 3년 내에 신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있어 "대단히 밀접 또는 다소 밀접'하게 연관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그러나 오늘날 IT 부분과 기업 성장 측면에서 협업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극소수에 불과했다. 신시장 기회 발굴(9%), 혁신 창출(6%), 전략 개발(5%) 등에 불과했다. 한편 기술 분야 측면에서 향후 3년 내 투자할 영역으로는 비즈니스 정보 분석(33%),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31%), 클라우드 컴퓨팅/가상화(29%), 모바일 서비스(26%) 등이 거론됐다. 이번 설문조사를 후원한 주니퍼 네트웍스의 CIO 바스트 라이어는 "클라우드, 모바일과 같이 기업 성장을 증진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 기술을 반드시 품어내야 한다. IT 부서가 지원 역할에서 벗어나 보다 전략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cio...

2012.12.10

"기업 경영진, IT 학습 원한다" PwC

소셜 비디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경쟁 우위를 위한 인텔리전스... 현업 임원진들로부터의 이같은 질문이 예고되고 있다. 프라이스워치하우스가 860명의 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할 설문에 따르면 기업 내 비IT 임원들은 새해 IT 분야의 이슈에 대해 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해 탐구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따르면 IT에 의해 구현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자각하는 임원이 무려 51%에 달했다. PwC의 이사회 거버넌스 센터 파트너 돈 켈러는, 임원진이 IT가 불러올 가능성에 대해 갈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사회 임원들이 IT 이슈를 평가하고 탐구할 만한 절차가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것도 사실이라며 "IT와 관련해 전반적 불편함이 존재한다"라고 표현했다. 조사 결과 기업 임원들이 충분하지 않다고 인정한 부분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소셜 미디어 사고에 대한 위기 관리 계획 개발(57%) - 업무에 개인 기기를 사용하는 직원에 대한 지원 방안(62%) - 소셜 미디어 직원 훈련(64%) - 경쟁사의 소셜 미디어 및 신기술 이용 현황 파악(66%) ciokr@idg.co.kr

임원 IT 이사회 경영진 PwC

2012.11.16

소셜 비디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경쟁 우위를 위한 인텔리전스... 현업 임원진들로부터의 이같은 질문이 예고되고 있다. 프라이스워치하우스가 860명의 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할 설문에 따르면 기업 내 비IT 임원들은 새해 IT 분야의 이슈에 대해 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해 탐구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에 따르면 IT에 의해 구현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자각하는 임원이 무려 51%에 달했다. PwC의 이사회 거버넌스 센터 파트너 돈 켈러는, 임원진이 IT가 불러올 가능성에 대해 갈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이사회 임원들이 IT 이슈를 평가하고 탐구할 만한 절차가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것도 사실이라며 "IT와 관련해 전반적 불편함이 존재한다"라고 표현했다. 조사 결과 기업 임원들이 충분하지 않다고 인정한 부분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소셜 미디어 사고에 대한 위기 관리 계획 개발(57%) - 업무에 개인 기기를 사용하는 직원에 대한 지원 방안(62%) - 소셜 미디어 직원 훈련(64%) - 경쟁사의 소셜 미디어 및 신기술 이용 현황 파악(66%) ciokr@idg.co.kr

2012.11.16

'기업 제트기, 전용 자동차…’ CIO 9인의 특전 사례

기업 전용기, 값비싼 클럽 멤버십. 이와 같은 혜택은 이제 본사의 꼭대기 층의 CEO만을 위한 특권이 아니다. 기업 경영에 있어 CIO의 역할이 부각되어 감에 따라 이제 많은 테크놀로지 리더들에게도 이와 같은 멋진 혜택이 제공되는 양상이다. IT 커리어 사이트 다이스 닷컴(Dice.com)에 따르면 테크놀로지 전문가들의 평균 연봉 수준은 8만 1,327 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일부 테크놀로지 리더들은 특전 수당 만으로도 이보다 많은 돈을 벌어 들이기도 했다. 여기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9인의 테크놀로지 리더들을 소개한다. (그들의 2011년 총 보수는 91만 3,505~860만 달러에 달했다) 이 데이터는 미국의 주요 기업들이 공개한 주주 총회 위임장 설명서(proxy statement)에 대한 네트워크 월드(Network World)의 분석에서 가져온 것이다. 물론 모든 공개 기업들이 CIO 및 선임 IT 임원들에게 지급한 보수 정보를 공개하지는 않았다. 포천 500 기업 중 지난 해 해당 데이터를 공개한 기업은 에트나(Aetna), 페덱스(Fedex), 홈 데포(Home Depot), UPS, 월그린(Walgreens) 등 27 곳이었다. 이번 글에서는 대부분의 최고 IT 임원들에 대한 보수 정보를 공개한 기업들 중 가장 많은 특전을 지급한 9곳에 대해 알아봤다. 페덱스: 45만 194 달러 페덱스의 정보 서비스 사업부 상무 겸 CIO 롭 카터는 차량 운용비나 골프 멤버십을 받지 않고도 임원 특전 취득 순위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011년 카터가 취득한 특별 보수는 36만 1,780 달러의 세액 상환금과 기업 항공기 사용료 5만 529 달러, 보안 서비스 및 장비 지원금 1만 5,399 달러, 기업 명의로 지불된 401(k) 연금 7,296 달러, 금융 카운슬링(financial counseling) 서비스 지원금 7,500 달러, 소득 신고서 대비 서비스 지원금 2,850 달러, 생명 보험...

CIO 임원 연봉 보수 혜택 특전

2012.08.20

기업 전용기, 값비싼 클럽 멤버십. 이와 같은 혜택은 이제 본사의 꼭대기 층의 CEO만을 위한 특권이 아니다. 기업 경영에 있어 CIO의 역할이 부각되어 감에 따라 이제 많은 테크놀로지 리더들에게도 이와 같은 멋진 혜택이 제공되는 양상이다. IT 커리어 사이트 다이스 닷컴(Dice.com)에 따르면 테크놀로지 전문가들의 평균 연봉 수준은 8만 1,327 달러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일부 테크놀로지 리더들은 특전 수당 만으로도 이보다 많은 돈을 벌어 들이기도 했다. 여기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9인의 테크놀로지 리더들을 소개한다. (그들의 2011년 총 보수는 91만 3,505~860만 달러에 달했다) 이 데이터는 미국의 주요 기업들이 공개한 주주 총회 위임장 설명서(proxy statement)에 대한 네트워크 월드(Network World)의 분석에서 가져온 것이다. 물론 모든 공개 기업들이 CIO 및 선임 IT 임원들에게 지급한 보수 정보를 공개하지는 않았다. 포천 500 기업 중 지난 해 해당 데이터를 공개한 기업은 에트나(Aetna), 페덱스(Fedex), 홈 데포(Home Depot), UPS, 월그린(Walgreens) 등 27 곳이었다. 이번 글에서는 대부분의 최고 IT 임원들에 대한 보수 정보를 공개한 기업들 중 가장 많은 특전을 지급한 9곳에 대해 알아봤다. 페덱스: 45만 194 달러 페덱스의 정보 서비스 사업부 상무 겸 CIO 롭 카터는 차량 운용비나 골프 멤버십을 받지 않고도 임원 특전 취득 순위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011년 카터가 취득한 특별 보수는 36만 1,780 달러의 세액 상환금과 기업 항공기 사용료 5만 529 달러, 보안 서비스 및 장비 지원금 1만 5,399 달러, 기업 명의로 지불된 401(k) 연금 7,296 달러, 금융 카운슬링(financial counseling) 서비스 지원금 7,500 달러, 소득 신고서 대비 서비스 지원금 2,850 달러, 생명 보험...

2012.08.20

“경영진들이 IT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CA 조사

아시아태평양 CIO들이 비즈니스 성장을 가로막는 주요 요인으로 기업 고위 임원들의 디지털 지식 부족을 지목했다. CA 테크놀로지스가 발표한 최근 보고서인 ‘미래 CIO의 역할 : 디지털 문맹퇴치’에 따르면, 이같이 답한 CIO들은 무려 81%로 조사됐으며, 고위 임원들이 IT의 진정한 가치를 수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경영진들이 신흥 기술의 영향과 기능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고 답한 CIO들은 20%에 불과했다. 이 조사에는 대한민국, 호주, 중국, 홍콩,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9개 국가의 CIO들이 참여했다. "아시아 비즈니스 리더들은 IT가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기업에 대대적인 변화를 가져다 주는 IT를 위해 경영진들은 CIO 역할을 운영보다는 전략적인 업무로 발전시켜야 한다”라고 CA 테크놀로지스의 아시아태평양/일본(APJ) 사장 라이오넬 임은 전했다. 기업 경영진들이 디지털에 대해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이들이 전략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서에서 IT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한 CIO들은 약 75%로 집계됐다. CIO들은 간부급들이 디지털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이로 인해 시장 대응력이 떨어지고 비즈니스 기회와 투자 기회를 놓치며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적기에 상품이나 서비스를 내놓지 못하게 될 수 있다고 우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약 1/5(19%)의 CIO들은 C레벨들이 신기술의 영향력을 이해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고위 임원들이 IT를 기업을 성장시키고, 프로세스를 좀더 효율적으로 만들며 민첩성과 경쟁력을 키우는 수단이라기 보다는 사업하는 데 필요한 비용으로 간주하는 것 같다고 CIO들은 지적했으며 이같이 답한 CIO들은 약 1/4에 조사됐다. CIO가 고위 임원들의 디지털 전략적 사고에 제동을 걸면서 항상 전략적 의사 결정 과정에 참여한다고 말한 응답자는 17%에 불과했다. ...

CIO 임원 현업 역할 경영진 전략적 의사 결정 IT혁신 가교

2012.08.16

아시아태평양 CIO들이 비즈니스 성장을 가로막는 주요 요인으로 기업 고위 임원들의 디지털 지식 부족을 지목했다. CA 테크놀로지스가 발표한 최근 보고서인 ‘미래 CIO의 역할 : 디지털 문맹퇴치’에 따르면, 이같이 답한 CIO들은 무려 81%로 조사됐으며, 고위 임원들이 IT의 진정한 가치를 수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경영진들이 신흥 기술의 영향과 기능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고 답한 CIO들은 20%에 불과했다. 이 조사에는 대한민국, 호주, 중국, 홍콩,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9개 국가의 CIO들이 참여했다. "아시아 비즈니스 리더들은 IT가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기업에 대대적인 변화를 가져다 주는 IT를 위해 경영진들은 CIO 역할을 운영보다는 전략적인 업무로 발전시켜야 한다”라고 CA 테크놀로지스의 아시아태평양/일본(APJ) 사장 라이오넬 임은 전했다. 기업 경영진들이 디지털에 대해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이들이 전략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서에서 IT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한 CIO들은 약 75%로 집계됐다. CIO들은 간부급들이 디지털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이로 인해 시장 대응력이 떨어지고 비즈니스 기회와 투자 기회를 놓치며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적기에 상품이나 서비스를 내놓지 못하게 될 수 있다고 우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약 1/5(19%)의 CIO들은 C레벨들이 신기술의 영향력을 이해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고위 임원들이 IT를 기업을 성장시키고, 프로세스를 좀더 효율적으로 만들며 민첩성과 경쟁력을 키우는 수단이라기 보다는 사업하는 데 필요한 비용으로 간주하는 것 같다고 CIO들은 지적했으며 이같이 답한 CIO들은 약 1/4에 조사됐다. CIO가 고위 임원들의 디지털 전략적 사고에 제동을 걸면서 항상 전략적 의사 결정 과정에 참여한다고 말한 응답자는 17%에 불과했다. ...

2012.08.16

"CIO, 비즈니스 전략에의 영향력 낮다" 설문조사

대부분의 CIO가 임원진에 속해있지만, 핵심 비즈니스 전략에 영향을 끼치는 정도는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불 인포메이션 시스템(Bull Information Systems)이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79%의 CIO들은 회사 임원진에 속해있었으며 93%는 CEO에게 직접 보고하고 있었다. 그러나 150명의 CIO를 대상으로 이번 조사에서 드러난 또다른 사실은 비즈니스 전략에 실제적인 영향을 끼치는 점과 관련해서 CIO들은 여전히 고군분투 중이라는 것이었다. 10% 이하의 CIO들만이 독자적인 아젠다를 설정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응답했다. 불 인포메이션 시스템의 세일즈 및 마케팅 디렉터 앤드류 카는 "많은 CIO들이 비즈니스 계획을 CEO 및 CFO에게 피력하는 것과 관련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보다 실제적인 전략을 수립하는데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비용 절감 기법 및 빠른 투자금 회수 등이 그것이다"라고 말했다. 반면 다른 임원들에게 IT가 혁신 견인처로 인식되고 있다고 응답한 CIO들도 69%에 달했다. 기업 IT 부문에 대한 다른 임원들의 기대치가 상승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한편 220인의 CEO를 대상으로 한 가트너의 최근 연구도 CIO와 다른 임원진 사이의 괴리 현상을 강조한 바 있다. 이 연구는 CEO들이 IT 부문 대표에 대해 지나치게 기술 이슈에 사로잡혀 있다는 관념을 보유하고 있다고 지적했었다. ciokr@idg.co.kr

CIO 전략 임원 영향력

2012.07.23

대부분의 CIO가 임원진에 속해있지만, 핵심 비즈니스 전략에 영향을 끼치는 정도는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불 인포메이션 시스템(Bull Information Systems)이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79%의 CIO들은 회사 임원진에 속해있었으며 93%는 CEO에게 직접 보고하고 있었다. 그러나 150명의 CIO를 대상으로 이번 조사에서 드러난 또다른 사실은 비즈니스 전략에 실제적인 영향을 끼치는 점과 관련해서 CIO들은 여전히 고군분투 중이라는 것이었다. 10% 이하의 CIO들만이 독자적인 아젠다를 설정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응답했다. 불 인포메이션 시스템의 세일즈 및 마케팅 디렉터 앤드류 카는 "많은 CIO들이 비즈니스 계획을 CEO 및 CFO에게 피력하는 것과 관련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보다 실제적인 전략을 수립하는데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비용 절감 기법 및 빠른 투자금 회수 등이 그것이다"라고 말했다. 반면 다른 임원들에게 IT가 혁신 견인처로 인식되고 있다고 응답한 CIO들도 69%에 달했다. 기업 IT 부문에 대한 다른 임원들의 기대치가 상승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한편 220인의 CEO를 대상으로 한 가트너의 최근 연구도 CIO와 다른 임원진 사이의 괴리 현상을 강조한 바 있다. 이 연구는 CEO들이 IT 부문 대표에 대해 지나치게 기술 이슈에 사로잡혀 있다는 관념을 보유하고 있다고 지적했었다. ciokr@idg.co.kr

2012.07.23

‘함께 일해 행운입니다’ 존경 받는 관리자가 되는 3가지 방법

‘직장을 그만두려는 직원이 있다면, 회사가 아니라 자신의 관리자를 떠나는 것이다.’ 이 개념을 처음으로 대중화한 사람은 갤럽 소속의 두 연구원이었다. 1999년 마커스 버킹험과 커트 코프만은 "첫째, 모든 규칙을 타파하라 -- 뛰어난 관리자들은 다르다(First, Break All the Rules -- What the World's Greatest Managers Do Differently.)"라는 제목의 책을 펴내기도 했다. 해당 저서는 400개 이상의 기업에 속한 8만 명 이상의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심층적인 인터뷰를 참고하고 있다. 이런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하면서 버킹험과 코프만은 직원들이 잔류하도록 하는데 있어서 전통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틀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것은 보상도, 수익도, 그렇다고 기업의 업무 환경도 아니었다. 직원들이 잔류하도록 하는데 있어서 가장 결정적인 요소는 직원들과 상사, 즉 관리자와의 관계의 질이었다. 저자들은 제 1장에서 그들이 발견한 사실을 한 마디로 요약하였으며, 이 말은 그 후로도 자주 인용되고 있다. "사람들은 회사가 아니라 관리자를 떠난다." 해당 저서에는 강력한 조치와 직원들의 잔류 및 생산성 예측 변수와 관련된 12가지 질문에 대하여 광범위한 세부 사항이 기술되어 있다. 그 중에서 IT 관리자들이 도입하여 대부분의 IT 전문가들이 함께 일하고 싶어할 관리자가 될 수 있는 몇 가지 사례를 추려 보았다. 또 이것들을 초보 리더부터 임원진에 이르기까지 수백 명의 IT 관리자들을 통해 얻은 리더십 개발 사례를 통해 발전시켰다. 첫째: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여라 너무 뻔한 이야기인가? 하지만 우리의 IT 리더십 교육 고객 중 20%가 이 문제로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 문제는 상대적으로 초보 관리자들에게 자주 발생한다. 하지만 중/상급 관리자라고 해서 이 문제를 완벽하게 피해갈 수 ...

조직관리 위임 임원 리더십 관리자 피드백

2012.06.22

‘직장을 그만두려는 직원이 있다면, 회사가 아니라 자신의 관리자를 떠나는 것이다.’ 이 개념을 처음으로 대중화한 사람은 갤럽 소속의 두 연구원이었다. 1999년 마커스 버킹험과 커트 코프만은 "첫째, 모든 규칙을 타파하라 -- 뛰어난 관리자들은 다르다(First, Break All the Rules -- What the World's Greatest Managers Do Differently.)"라는 제목의 책을 펴내기도 했다. 해당 저서는 400개 이상의 기업에 속한 8만 명 이상의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심층적인 인터뷰를 참고하고 있다. 이런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하면서 버킹험과 코프만은 직원들이 잔류하도록 하는데 있어서 전통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틀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것은 보상도, 수익도, 그렇다고 기업의 업무 환경도 아니었다. 직원들이 잔류하도록 하는데 있어서 가장 결정적인 요소는 직원들과 상사, 즉 관리자와의 관계의 질이었다. 저자들은 제 1장에서 그들이 발견한 사실을 한 마디로 요약하였으며, 이 말은 그 후로도 자주 인용되고 있다. "사람들은 회사가 아니라 관리자를 떠난다." 해당 저서에는 강력한 조치와 직원들의 잔류 및 생산성 예측 변수와 관련된 12가지 질문에 대하여 광범위한 세부 사항이 기술되어 있다. 그 중에서 IT 관리자들이 도입하여 대부분의 IT 전문가들이 함께 일하고 싶어할 관리자가 될 수 있는 몇 가지 사례를 추려 보았다. 또 이것들을 초보 리더부터 임원진에 이르기까지 수백 명의 IT 관리자들을 통해 얻은 리더십 개발 사례를 통해 발전시켰다. 첫째: 리더로서의 모습을 보여라 너무 뻔한 이야기인가? 하지만 우리의 IT 리더십 교육 고객 중 20%가 이 문제로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 문제는 상대적으로 초보 관리자들에게 자주 발생한다. 하지만 중/상급 관리자라고 해서 이 문제를 완벽하게 피해갈 수 ...

2012.06.22

'보안 임원의 역할, 급격히 변화 중" IBM

기업 네트워크 및 자산 보호를 담당하는 임원들에게 보안 이슈가 방대한 압박과 금전적 고민거리를 안겨주고 있다. 또 CISO의 주요 역할이 변화하고 있으며 기업 간 대응 방법도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IBM과 회사의 어플라이트 인사이트 센터가 138명의 보안 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도출된 결론이다. 연구에 따르면 CISO(Chief Information Security Executive)의 역할은 보다 전체적인 위험 관리를 관장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화재를 끄는 것이 아닌, 화재를 미리 예방하는 방향으로의 이동인 것. 연구 보고서에는 "오늘 날의 모든 보안 리더들은 극심한 압박 아래 놓여 있다. 비용, 고객 데이터, 지적 자산, 브랜 등 회사의 모든 가치 자산을 담당하는 임원들이다. 거의 2/3에 달하는 CISO들은 2년 전에 비해 보안에 대한 회사 고위층의 우려가 증가했다고 응답했다. 또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향후 2년 내에 모바일 보안이 주요 기술적 우려 요소가 될 것이라고 대답했다"라고 기술돼 있다. IBM은 이와 함께 "거의 2/3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향후 2년 내에 정보 보안 분야에의 예산이 상승할 것이며 87%는 두 자리 수의 예산 증가를 기대했다"라고 전했다. "Finding a strategic voice: Insights from the 2012 IBM Chief Information Security Officer Assessment"라는 제목의 이번 보고서에서 발견점들은 다음과 같다. - 응답자의 2/3는 최상위  임원들이 2년 전에 비해 보안에 더 큰 관심을 쏟고 있다며, 이는 미디어 보도로 인한 영향이 크다고 대답했다. 선도적 기업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비즈니스 리더 및 이사회의 관심이었다. 보안은 더이상 일시적인 문제가 아닌 일상적인 비즈니스 논의와 문화의 하나로 대두되고 있었다. IBM은 선도적인 기업들의 60%가 보안을...

보안 CSO 임원 IBM CISO 예방

2012.05.07

기업 네트워크 및 자산 보호를 담당하는 임원들에게 보안 이슈가 방대한 압박과 금전적 고민거리를 안겨주고 있다. 또 CISO의 주요 역할이 변화하고 있으며 기업 간 대응 방법도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IBM과 회사의 어플라이트 인사이트 센터가 138명의 보안 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도출된 결론이다. 연구에 따르면 CISO(Chief Information Security Executive)의 역할은 보다 전체적인 위험 관리를 관장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화재를 끄는 것이 아닌, 화재를 미리 예방하는 방향으로의 이동인 것. 연구 보고서에는 "오늘 날의 모든 보안 리더들은 극심한 압박 아래 놓여 있다. 비용, 고객 데이터, 지적 자산, 브랜 등 회사의 모든 가치 자산을 담당하는 임원들이다. 거의 2/3에 달하는 CISO들은 2년 전에 비해 보안에 대한 회사 고위층의 우려가 증가했다고 응답했다. 또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향후 2년 내에 모바일 보안이 주요 기술적 우려 요소가 될 것이라고 대답했다"라고 기술돼 있다. IBM은 이와 함께 "거의 2/3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향후 2년 내에 정보 보안 분야에의 예산이 상승할 것이며 87%는 두 자리 수의 예산 증가를 기대했다"라고 전했다. "Finding a strategic voice: Insights from the 2012 IBM Chief Information Security Officer Assessment"라는 제목의 이번 보고서에서 발견점들은 다음과 같다. - 응답자의 2/3는 최상위  임원들이 2년 전에 비해 보안에 더 큰 관심을 쏟고 있다며, 이는 미디어 보도로 인한 영향이 크다고 대답했다. 선도적 기업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비즈니스 리더 및 이사회의 관심이었다. 보안은 더이상 일시적인 문제가 아닌 일상적인 비즈니스 논의와 문화의 하나로 대두되고 있었다. IBM은 선도적인 기업들의 60%가 보안을...

2012.05.07

블로그 | 업무와 개인 생활의 경계가 무너진다

최근 필자는 일부 IT부서들이 개인 기기, 소셜 미디어 사용, 외부 업체 아웃소싱의 통합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잘 모르는 방법에 대해 논의한 적이 있다. 일부 기업들은 이러한 것들 때문에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개인적인 용무로 보내는 시간을 늘린다고 생각하면서 BYOD나 SNS를 직원들의 시간을 허비하는 일로 간주하는 것 같다. 기업들이 미쳐 깨닫지 못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BYOD와 SNS가 쌍방향 통행로라는 점이다. 포브스 인사이트와 자이로가 543명의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집에서 업무용 메일을 확인하고 보내는 임원들이 무려 98%나 된다는 한다. 게다가 63%는 매일 한 두 시간을 집에서 업무용 메일을 확인하는 데 할애한다고 답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조사 결과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으며 이러한 경영진이 일과 생활의 균형이 깨진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조사에는 또 다른 흥미로운 정보가 들어 있다. 이사회와 경영진들 대부분은 집에서 일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이들은 그렇게 하라는 압력을 느끼기 때문이다. 대신 경영진과 이사회는 권한과 통제를 갖는다. 이들은 자신의 조건과 시간에 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사에 응한 임원 가운데 15%는 업무와 개인 및 가족 생활을 구분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고 답했다. 필자는 집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임원들이 점차 늘어나는 이유가 전 임직원의 개인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것과 관련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집과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기기들에서 우리 자신을 분리하는 것은 갈수록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 직장과 가정에서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업무용 메일을 얼마나 확인하고 있을까? 필자가 장담컨데 많은 사람들이 이미 그렇게 하고 있을 것이다. ‘근무 상태의 마인드(The @Work State of Mind)’라는 이 보고서는 업무 문화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잘 설명했다. 전문적이고 개인적인 자아에 대한 이분법...

태블릿 스마트폰 임원 업무 BYOD 포브스 처리

2012.04.23

최근 필자는 일부 IT부서들이 개인 기기, 소셜 미디어 사용, 외부 업체 아웃소싱의 통합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잘 모르는 방법에 대해 논의한 적이 있다. 일부 기업들은 이러한 것들 때문에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개인적인 용무로 보내는 시간을 늘린다고 생각하면서 BYOD나 SNS를 직원들의 시간을 허비하는 일로 간주하는 것 같다. 기업들이 미쳐 깨닫지 못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BYOD와 SNS가 쌍방향 통행로라는 점이다. 포브스 인사이트와 자이로가 543명의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집에서 업무용 메일을 확인하고 보내는 임원들이 무려 98%나 된다는 한다. 게다가 63%는 매일 한 두 시간을 집에서 업무용 메일을 확인하는 데 할애한다고 답했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조사 결과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으며 이러한 경영진이 일과 생활의 균형이 깨진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조사에는 또 다른 흥미로운 정보가 들어 있다. 이사회와 경영진들 대부분은 집에서 일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이들은 그렇게 하라는 압력을 느끼기 때문이다. 대신 경영진과 이사회는 권한과 통제를 갖는다. 이들은 자신의 조건과 시간에 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사에 응한 임원 가운데 15%는 업무와 개인 및 가족 생활을 구분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고 답했다. 필자는 집에서 업무를 처리하는 임원들이 점차 늘어나는 이유가 전 임직원의 개인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것과 관련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집과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기기들에서 우리 자신을 분리하는 것은 갈수록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 직장과 가정에서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업무용 메일을 얼마나 확인하고 있을까? 필자가 장담컨데 많은 사람들이 이미 그렇게 하고 있을 것이다. ‘근무 상태의 마인드(The @Work State of Mind)’라는 이 보고서는 업무 문화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잘 설명했다. 전문적이고 개인적인 자아에 대한 이분법...

2012.04.23

CIO 채용 땐 무엇을 물을까? 예상질문 49선 ①

회사 중역들이 해당 기업에 가장 적합한 CIO를 찾기 위해 후보자를 평가하는 기회는 제한돼 있다. 그리고 각 후보자의 능력과 개개인의 장점을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 바로 인터뷰다. 여기 채용 담당 중역들이 리더십, 전략 및 기획, 기술 전문성, 재무 관리, 운영 우수성 등 중요 부문에서 CIO 후보자들의 능력을 평가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인터뷰 질문을 소개한다. <CIO 채용 땐 무엇을 물을까? 예상질문 49선 ①>에서는 리더십, 전략 및 기획, 기술 전문성 등에 대한 질문들을 다루고자 한다. 인터뷰를 준비하는 시작 단계로 사용하기 바란다. ->CIO 채용 땐 무엇을 물을까? 예상질문 49선 ② 리더십 리더십은 사람들이 행동하도록 만들어 기업을 발전시키는 능력이라 할 수 있다. 뛰어난 CIO라면 스스로를 먼저 기업 리더로 생각한다. IT 리더는 그 다음이다. 다음은 CIO 후보자들의 리더십에 대한 생각, 그 동안의 성취, 앞으로의 성공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가능성을 평가하는데 도움이 되는 질문들이다. 인터뷰 담당 중역들은 후보자들이 경영진과 소통할 수 있는지, 결과를 수치로 설명할 수 있는지,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지, 리더십과 관련된 도전을 다룰 수 있는지에 중점을 둬 능력을 평가해야 한다. -현업의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절한 기술을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할 수 있습니까? 결과는 무엇입니까? -전에 근무했던 회사에서 어떤 부분에, 어떻게 기여했습니까? -ROI에 대한 판단과 이를 IT에 어떻게 적용할지 설명해주시겠습니까? -리스크란 무엇이며, 리스크를 IT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습니까? 리스크 경감을 위해 어떻게 했는지 예를 들어주십시오.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한 사례를 들어 주십시오. 결과는 어떻던가요? 당신은 어떤 역할을 했습니까? -본인의 리더십 스타일을 예를 들어 설명해주십시오. -리더로서 내려야만 했던 가장...

CIO 채용 임원 리더십 C레벨 구직 면접 질문

2012.02.16

회사 중역들이 해당 기업에 가장 적합한 CIO를 찾기 위해 후보자를 평가하는 기회는 제한돼 있다. 그리고 각 후보자의 능력과 개개인의 장점을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 바로 인터뷰다. 여기 채용 담당 중역들이 리더십, 전략 및 기획, 기술 전문성, 재무 관리, 운영 우수성 등 중요 부문에서 CIO 후보자들의 능력을 평가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인터뷰 질문을 소개한다. <CIO 채용 땐 무엇을 물을까? 예상질문 49선 ①>에서는 리더십, 전략 및 기획, 기술 전문성 등에 대한 질문들을 다루고자 한다. 인터뷰를 준비하는 시작 단계로 사용하기 바란다. ->CIO 채용 땐 무엇을 물을까? 예상질문 49선 ② 리더십 리더십은 사람들이 행동하도록 만들어 기업을 발전시키는 능력이라 할 수 있다. 뛰어난 CIO라면 스스로를 먼저 기업 리더로 생각한다. IT 리더는 그 다음이다. 다음은 CIO 후보자들의 리더십에 대한 생각, 그 동안의 성취, 앞으로의 성공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가능성을 평가하는데 도움이 되는 질문들이다. 인터뷰 담당 중역들은 후보자들이 경영진과 소통할 수 있는지, 결과를 수치로 설명할 수 있는지,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지, 리더십과 관련된 도전을 다룰 수 있는지에 중점을 둬 능력을 평가해야 한다. -현업의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절한 기술을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할 수 있습니까? 결과는 무엇입니까? -전에 근무했던 회사에서 어떤 부분에, 어떻게 기여했습니까? -ROI에 대한 판단과 이를 IT에 어떻게 적용할지 설명해주시겠습니까? -리스크란 무엇이며, 리스크를 IT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습니까? 리스크 경감을 위해 어떻게 했는지 예를 들어주십시오.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선한 사례를 들어 주십시오. 결과는 어떻던가요? 당신은 어떤 역할을 했습니까? -본인의 리더십 스타일을 예를 들어 설명해주십시오. -리더로서 내려야만 했던 가장...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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