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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O / 경력관리

CA 보고서 "CIO 절반 이상, CEO 직책 노린다"

2011.10.24 Antony Savvas  |  Computerworld
절반 이상의 CIO들은 CEO 역할을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다른 C 레벨 임원들에 비해 CEO가 되는 비율은 낮았다.

CA 테크놀로지스가 발간한 'The Future Role of the CIO 2011: Becoming the Boss'라는 제목의 글로벌 리포트에 따르면, 53%의 CIO들은 CEO 직책으로 승진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있었다.

보고서에는 그러나 다른 C 레벨 임원 출신의 CEO가 현실적으로 더 많았다고 전했다. 29%의 CEO가 CFO 출신이었으며 23%가 COO에서 승진했던 반면, CIO 출신 CEO는 불과 4%에 그쳤다.

CA 테크놀로지스의 전략 및 기업 개발 부문 부사장 자콥 램은 "오늘날에 있어 기술이란 많은 기업에게 있어 비즈니스의 핵심이다. 더 이상 지원 부서에 머무르지 않으며, 비즈니스 변환의 주요 드라이버로 기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대의 CIO들은 보다 큰 그림에 대한 식견을 가진 전문가들"이라고 말했다.

리서치 기업 허드슨의 IT 부문 매니징 디렉터 사라 그린스미스는 "C레벨 임원 선임에 대한 전통적인 방식이 조만간 달라질 것이다. 현대의 CIO들은 경쟁자에 비해 독특한 강점으로 무장한 유력 CEO 후보"라고 말했다.

CA의 이번 보고서는 500명 이상의 종업원을 둔 조직의 CIO 685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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