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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이직에 유리한 네트워킹 기술력

코로나19 팬데믹이 완화되면서 업무 환경이 크게 달라 보일 수 있으며 IT팀들은 조직의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기술 서비스를 지속해서 조정해야 할 것이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기술력이 많지만 네트워크 전문가는 팬데믹 중에도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미래에 더욱 잘 대비할 것이다.   IDC의 네트워크 분석 연구 담당 이사인 마크 레어리는 “이 위기를 벗어나면 기업이 네트워킹 방식을 점검하리라 생각한다”라며 “어떤 기술이 약화될까? 어떤 기술이 가속화될까? 어떤 프로젝트가 지속될까? 어떤 새로울 일이 시작될까? 위기 중 중요했던 기술은 무엇이며 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라고 질문을 던졌다. 어떤 기술의 수요가 더 클지를 파악하는 것은 현재 일자리에서 발전하고 싶어 하는 네트워크 전문가와 팬데믹 이후에 새로운 고용 기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레어리는 “이 팬데믹을 벗어나면서 가속화되는 가상 비즈니스 운영 모델 지원 솔루션과 기술이 승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소프트웨어 주도적 기술,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5G 등의 더 높은 대역폭 연결, 편재된 보안 능력, 자동화된 관리 시스템, 엣지 컴퓨팅, 분산형 데이터 소싱 및 저장,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포함된다. 레어리는 “이 모든 것들은 조직이 더욱 유연하고 민첩하며 안전하고 선제적이며 가상의 빠르게 움직이는 기술 인프라를 제공하는 능력을 강화한다”라고 말했다. IT채용 전문 사이트 다이스(Dice)의 모기업 DHI 그룹의 CTO 폴 판스워스에 따르면 기업들이 클라우드에 집중된 인프라가 운영에 필요한 민첩성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아마존웹서비스(AWS)에 대한 전문지식, 클라우드 기반 디자인, 클라우드 아키텍처 등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에 대한 고용주의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보안과 관련된 기술뿐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연속성과 데이터 복구도 수요가 있을 것이다. 미국 컴퓨터기술산업협회(CompTIA)의 수석 기술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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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4

코로나19 팬데믹이 완화되면서 업무 환경이 크게 달라 보일 수 있으며 IT팀들은 조직의 변화하는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기술 서비스를 지속해서 조정해야 할 것이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기술력이 많지만 네트워크 전문가는 팬데믹 중에도 새로운 기술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미래에 더욱 잘 대비할 것이다.   IDC의 네트워크 분석 연구 담당 이사인 마크 레어리는 “이 위기를 벗어나면 기업이 네트워킹 방식을 점검하리라 생각한다”라며 “어떤 기술이 약화될까? 어떤 기술이 가속화될까? 어떤 프로젝트가 지속될까? 어떤 새로울 일이 시작될까? 위기 중 중요했던 기술은 무엇이며 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라고 질문을 던졌다. 어떤 기술의 수요가 더 클지를 파악하는 것은 현재 일자리에서 발전하고 싶어 하는 네트워크 전문가와 팬데믹 이후에 새로운 고용 기회를 찾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레어리는 “이 팬데믹을 벗어나면서 가속화되는 가상 비즈니스 운영 모델 지원 솔루션과 기술이 승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는 소프트웨어 주도적 기술,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5G 등의 더 높은 대역폭 연결, 편재된 보안 능력, 자동화된 관리 시스템, 엣지 컴퓨팅, 분산형 데이터 소싱 및 저장,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이 포함된다. 레어리는 “이 모든 것들은 조직이 더욱 유연하고 민첩하며 안전하고 선제적이며 가상의 빠르게 움직이는 기술 인프라를 제공하는 능력을 강화한다”라고 말했다. IT채용 전문 사이트 다이스(Dice)의 모기업 DHI 그룹의 CTO 폴 판스워스에 따르면 기업들이 클라우드에 집중된 인프라가 운영에 필요한 민첩성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아마존웹서비스(AWS)에 대한 전문지식, 클라우드 기반 디자인, 클라우드 아키텍처 등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에 대한 고용주의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보안과 관련된 기술뿐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연속성과 데이터 복구도 수요가 있을 것이다. 미국 컴퓨터기술산업협회(CompTIA)의 수석 기술 전도...

2020.06.04

기고 |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 현상, 악화일로··· 해법은 없나

ESG가 조사한 기업의 절반 이상이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이 문제는 쉽사리 해결될 것 같지 않아 보인다.    ESG는 해마다 전세계 IT전문가를 대상으로 보안 과제, 보안 관련 구매 계획, 전략 등을 조사한다. 이 설문조사에서 조직의 문제가 무엇인지에 관한 질문에 관해 응답자들은 기술력 부족을 지목했다.  2018-2019년에 사이버보안 기술력 문제는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 설문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3%는 조직의 문제로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언급했다. 이어서 IT아키텍처/기획력 부족이 38%로 2위를 차지했다.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놀랍게도 ESG의 연례 설문조사에서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은 매년 1위를 차지했다(참고 : 필자는 ESG의 직원이다.) 또한 문제가 되는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을 보고한 조직의 비율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 4번의 설문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2018-2019 : 조직의 53%가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지적했다. • 2017-2018 : 조직의 51%가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지적했다. • 2016-2017 : 조직의 45%가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지적했다. • 2015-2016 : 조직의 42%가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지적했다. 이제 필자와 같은 사람들은 수년간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이야기했으며 실제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많은 산업 및 학술 프로그램은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ESG 및 기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 현상은 매년 악화되고 있다. 사이버보안 비관론자처럼 들리겠지만 필자는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이 우리 모두에게 존재하는 위협이라고 믿는다. 필자는 이 상황을 바로 잡기 위한 현재의 접근 방식은 효과가 없다고 생각한다. 사실, 필자는 우리가 기술력 부족을 다소 기만적으로 다루고 있다고 주장하고 싶다. 우리는 RSA의 호스트 패널과 작은...

구글 공공 CISO 체크포인트 시만텍 부족 사이버보안 트렌드마이크로 기술력 팔로알토 네트웍스 시스코 IT아웃소싱 맥아피 CSO 오라클 페이스북 아마존 정부 HP IBM 마이크로소프트 ESG

2019.01.18

ESG가 조사한 기업의 절반 이상이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이 문제는 쉽사리 해결될 것 같지 않아 보인다.    ESG는 해마다 전세계 IT전문가를 대상으로 보안 과제, 보안 관련 구매 계획, 전략 등을 조사한다. 이 설문조사에서 조직의 문제가 무엇인지에 관한 질문에 관해 응답자들은 기술력 부족을 지목했다.  2018-2019년에 사이버보안 기술력 문제는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 설문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3%는 조직의 문제로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언급했다. 이어서 IT아키텍처/기획력 부족이 38%로 2위를 차지했다.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놀랍게도 ESG의 연례 설문조사에서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은 매년 1위를 차지했다(참고 : 필자는 ESG의 직원이다.) 또한 문제가 되는 사이버보안 기술 부족을 보고한 조직의 비율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 4번의 설문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2018-2019 : 조직의 53%가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지적했다. • 2017-2018 : 조직의 51%가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지적했다. • 2016-2017 : 조직의 45%가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지적했다. • 2015-2016 : 조직의 42%가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지적했다. 이제 필자와 같은 사람들은 수년간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을 이야기했으며 실제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많은 산업 및 학술 프로그램은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ESG 및 기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 현상은 매년 악화되고 있다. 사이버보안 비관론자처럼 들리겠지만 필자는 사이버보안 기술력 부족이 우리 모두에게 존재하는 위협이라고 믿는다. 필자는 이 상황을 바로 잡기 위한 현재의 접근 방식은 효과가 없다고 생각한다. 사실, 필자는 우리가 기술력 부족을 다소 기만적으로 다루고 있다고 주장하고 싶다. 우리는 RSA의 호스트 패널과 작은...

2019.01.18

IT취업 시장에서 경쟁력 높여주는 기술 역량

IT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회사가 소프트웨어 중심 기업으로 바뀌고 있어 숙련된 기술 인재의 실제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 취업사이트인 몬스터(Monster)의 조사에 따르면 영국의 디지털 분야 일자리가 다른 비 디지털 기술 분야보다 2배 이상 증가했으며 향후 10년 동안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특히 어떤 기술의 수요가 더 많을까? CIO와 다른 기술 전문가들은 어떤 기술을 습득해야 향후 고용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까? 기술 분야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어 오늘날 고용 시장에서 요구되는 IT기술이 평생 중복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하지만 IT전문가가 스스로 교육할 수 있는 성장 영역은 확실히 있다. 개발 AI가 코드 작성에 더 많이 사용되면 바뀌겠지만, 어쨌든 개발 기술 수요는 늘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다. 2017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엔지니어 수요가 영국에서 13% 증가했다. 현재 많은 기업이 디지털 제품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 작업에는 프로그래머가 필요하다. 데브옵스 또 하나의 중요한 성장 영역은 데브옵스다. 현재 기업들이 IT부서에 데브옵스 접근 방식을 채택하는 추세며, 이는 이 전망에 정통한 개발자들이 이 두 부서 간의 격차를 해소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도커, 푸펫, 셰프 같은 데브옵스 툴 지식 습득은 기술 숙련도를 유지하려는 개발자에게 중요하다.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이 미래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으며 모든 IT전문가는 이러한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 편할 것이다. 가트너는 2020년까지 전세계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규모가 미화 411억 달러에 이르리라고 예측했다. 이는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가 수요가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네트워커(Networkers)의 클라우드 채용 전문가인 앤디 슬래터는 "회사가 올바른 기술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찾기 위해 최고의 연봉을 지불하려고 한다...

CIO 데브섹옵스 DevSecOps 사물인터넷 기술력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경쟁력 개발 고용 취업 가트너 빅데이터 채용 몬스터

2018.09.10

IT취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회사가 소프트웨어 중심 기업으로 바뀌고 있어 숙련된 기술 인재의 실제 수요가 증가할 것이다. 취업사이트인 몬스터(Monster)의 조사에 따르면 영국의 디지털 분야 일자리가 다른 비 디지털 기술 분야보다 2배 이상 증가했으며 향후 10년 동안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특히 어떤 기술의 수요가 더 많을까? CIO와 다른 기술 전문가들은 어떤 기술을 습득해야 향후 고용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까? 기술 분야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어 오늘날 고용 시장에서 요구되는 IT기술이 평생 중복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하지만 IT전문가가 스스로 교육할 수 있는 성장 영역은 확실히 있다. 개발 AI가 코드 작성에 더 많이 사용되면 바뀌겠지만, 어쨌든 개발 기술 수요는 늘 있었고 앞으로도 있을 것이다. 2017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엔지니어 수요가 영국에서 13% 증가했다. 현재 많은 기업이 디지털 제품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 작업에는 프로그래머가 필요하다. 데브옵스 또 하나의 중요한 성장 영역은 데브옵스다. 현재 기업들이 IT부서에 데브옵스 접근 방식을 채택하는 추세며, 이는 이 전망에 정통한 개발자들이 이 두 부서 간의 격차를 해소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도커, 푸펫, 셰프 같은 데브옵스 툴 지식 습득은 기술 숙련도를 유지하려는 개발자에게 중요하다.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이 미래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으며 모든 IT전문가는 이러한 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이 편할 것이다. 가트너는 2020년까지 전세계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규모가 미화 411억 달러에 이르리라고 예측했다. 이는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가 수요가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네트워커(Networkers)의 클라우드 채용 전문가인 앤디 슬래터는 "회사가 올바른 기술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찾기 위해 최고의 연봉을 지불하려고 한다...

2018.09.10

'자바 인기는 여전, AWS는 급상승' 영국서 수요 높은 IT기술력 10선

영국에서 AWS와 리액트JS(ReactJS) 기술력 수요의 엄청난 성장으로 자바 스크립트의 인기가 최고에 달했다. 지난해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 결과에 따르면 자바 스크립트, 자바, 파이썬은 IT 전문가들에게 가장 많이 요구되는 기술이었으며, 올해도 마찬가지다. 올해 조사 결과에서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 기술과 자바 스크립트 라이브러리 리액트JS에서 엄청난 성장을 보였으므로 이러한 수요가 2018년까지 계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AWS 기술은 12위에서 5위로 무려 7계단이나 상승했으며 리액트JS는 25위에서 6위로 가장 큰 변화를 기록했다. 스택 오버플로의 보고서는 스택 오버플로의 구인 공고에 나열된 대부분의 태그 수를 기반으로 한다. ciokr@idg.co.kr  

자바 C # 스택 오버플로우 구인 공고 자바 스크립트 Node.js 리눅스 파이썬 닷넷 아마존 웹 서비스 인스타그램 기술력 급여 SQL 연봉 조사 데이터베이스 페이스북 리액트JS

2017.12.15

영국에서 AWS와 리액트JS(ReactJS) 기술력 수요의 엄청난 성장으로 자바 스크립트의 인기가 최고에 달했다. 지난해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 결과에 따르면 자바 스크립트, 자바, 파이썬은 IT 전문가들에게 가장 많이 요구되는 기술이었으며, 올해도 마찬가지다. 올해 조사 결과에서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 기술과 자바 스크립트 라이브러리 리액트JS에서 엄청난 성장을 보였으므로 이러한 수요가 2018년까지 계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AWS 기술은 12위에서 5위로 무려 7계단이나 상승했으며 리액트JS는 25위에서 6위로 가장 큰 변화를 기록했다. 스택 오버플로의 보고서는 스택 오버플로의 구인 공고에 나열된 대부분의 태그 수를 기반으로 한다. ciokr@idg.co.kr  

2017.12.15

CIO, CTO, CSO, CDO··· 美 IT임원의 연봉은? 필요한 기술력은?

기업 내 IT임원에는 CIO만 있는 것이 아니다. CIO 이외에 CTO, CSO, CISO도 있고, 최근에는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와 최고 데이터 책임자도 생겨났다. 거의 매년 새로운 수요에 맞는 새로운 자리가 생겨나는 것 같다.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서비스가 증가함에 따라 IT임원은 일상적인 기술 운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받게 됐다. 페이스케일(PayScale)은 미국 내 IT임원의 평균 급여, 임금이 더 높은 지역, 현재 시장에서 요구하는 IT임원직의 기술력을 정리했다. CIO CIO는 비즈니스 IT시스템과 구축 사례의 유지 관리, 구축, 구현 및 업그레이드에 중점을 둔 엔터프라이즈 기술을 감독한다. • 미국 내 평균 연봉 : $160,944 • 연봉 구간 : $92,677~$276,396 • 연봉이 평균보다 높은 지역 도시 : 시카고(43%), 애틀랜타(32%), 뉴욕(26%), 휴스턴(25%), 샌프란시스코(25%), 댈러스(24%), 워싱턴(24%), 마이애미(23%), 덴버(15%) • 인기 있는 기술력 : 전략, 리더십, 소프트웨어 개발 관리, 전략 기획, 예산 관리 CTO CTO는 기술 부서를 이끌고 엔터프라이즈 기술을 유지, 향상, 확장하고자 노력을 기울인다. • 미국 내 평균 연봉 : $166,000 • 연봉 구간 : $86,199~$230,922 • 연봉이 평균보다 높은 지역 : 워싱턴(28%), 보스턴(18%), 샌프란시스코(14%), 덴버(11%), 애틀랜타(9%) • 인기 있는 기술력 : 리더십,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자바, 제품 개발, IT관리, IT보안 및 인프라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 거의 모든 비즈니스가 클라이언트, 고객 또는 내부 데이터의 일정량을 수집, 저장, 관리하므로 최고 데이터 관리자(CDO)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각 비즈니스나 업계의 데이터 요구량은 다양하지만 대부분 비즈...

CIO CDO 평균 기술력 급여 CTO 연봉 역량 CISO CSO 페이스케일

2017.12.08

기업 내 IT임원에는 CIO만 있는 것이 아니다. CIO 이외에 CTO, CSO, CISO도 있고, 최근에는 최고 디지털 책임자(CDO)와 최고 데이터 책임자도 생겨났다. 거의 매년 새로운 수요에 맞는 새로운 자리가 생겨나는 것 같다.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서비스가 증가함에 따라 IT임원은 일상적인 기술 운영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받게 됐다. 페이스케일(PayScale)은 미국 내 IT임원의 평균 급여, 임금이 더 높은 지역, 현재 시장에서 요구하는 IT임원직의 기술력을 정리했다. CIO CIO는 비즈니스 IT시스템과 구축 사례의 유지 관리, 구축, 구현 및 업그레이드에 중점을 둔 엔터프라이즈 기술을 감독한다. • 미국 내 평균 연봉 : $160,944 • 연봉 구간 : $92,677~$276,396 • 연봉이 평균보다 높은 지역 도시 : 시카고(43%), 애틀랜타(32%), 뉴욕(26%), 휴스턴(25%), 샌프란시스코(25%), 댈러스(24%), 워싱턴(24%), 마이애미(23%), 덴버(15%) • 인기 있는 기술력 : 전략, 리더십, 소프트웨어 개발 관리, 전략 기획, 예산 관리 CTO CTO는 기술 부서를 이끌고 엔터프라이즈 기술을 유지, 향상, 확장하고자 노력을 기울인다. • 미국 내 평균 연봉 : $166,000 • 연봉 구간 : $86,199~$230,922 • 연봉이 평균보다 높은 지역 : 워싱턴(28%), 보스턴(18%), 샌프란시스코(14%), 덴버(11%), 애틀랜타(9%) • 인기 있는 기술력 : 리더십,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자바, 제품 개발, IT관리, IT보안 및 인프라 최고 데이터 책임자(CDO) 거의 모든 비즈니스가 클라이언트, 고객 또는 내부 데이터의 일정량을 수집, 저장, 관리하므로 최고 데이터 관리자(CDO)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각 비즈니스나 업계의 데이터 요구량은 다양하지만 대부분 비즈...

2017.12.08

지금 미국에서 인기 많은 IT기술력 10선

온라인 구인구직정보 업체인 하이어링솔브드(HiringSolved)가 자사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인 RAI로 1만 건 이상의 구인 정보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현재 어떤 기술력의 수요가 많고, 승진 가능성이 높은지 분석했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이어링솔브드는 올해 미국 취업 시장에서 인기 있는 기술력을 파악해 상위 10대 기술력을 정리했다. 1. 파이썬 파이썬은 데이터 과학의 핵심 언어가 됐고 백엔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주류가 되고 있다.   2. 자바 자바는 범용의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다. 전자상거래 및 백엔드, 서버 측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 중 하나며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의 기초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쓸 수 있는’ 기능을 통해 여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3.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이 메타 기술은 공유 컴퓨팅 성능, 서비스, 인프라를 주문형으로 제공하므로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배포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유지 관리 할 수 있게 해준다. 4. 리눅스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모델로 구축된 유닉스 계열 컴퓨터 운영체제는 오픈소스 엔지니어와 프로그래머가 선호하는 OS다. 오늘날 리눅스는 상위 100개 웹 사이트 대부분의 백엔드를 형성하고 있다. 5. 자바 스크립트 자바에서 파이썬과 같이 잘 알려진 최고의 언어보다 많은 자바 스크립트 라인은 일상적으로 쓰이는 고급 수준의 동적이면서도 정형화되지 않은 인터프리터 런타임 언어다. 6. SQL 애플리케이션, SQL 또는 정형화된 쿼리 언어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검색하기 위한 도메인 별 프로그래밍 언어 표준은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이 구축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시스템(RDBS)의 주요 축을 이루고 있다. 7. 매트랩(MatLab) 1980년대에 뿌리 내렸던 이 오래된 수학 조작 언어는 응용수학, 과학, 공학에서 주로 쓰였다....

CIO HiringSolved 하이어링솔브드 매트랩 Go 자바 스크립트 리눅스 파이썬 기술력 인공지능 GUI SQL html 고용 이직 채용 자바

2017.05.17

온라인 구인구직정보 업체인 하이어링솔브드(HiringSolved)가 자사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인 RAI로 1만 건 이상의 구인 정보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현재 어떤 기술력의 수요가 많고, 승진 가능성이 높은지 분석했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이어링솔브드는 올해 미국 취업 시장에서 인기 있는 기술력을 파악해 상위 10대 기술력을 정리했다. 1. 파이썬 파이썬은 데이터 과학의 핵심 언어가 됐고 백엔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주류가 되고 있다.   2. 자바 자바는 범용의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다. 전자상거래 및 백엔드, 서버 측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 중 하나며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의 기초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쓸 수 있는’ 기능을 통해 여러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3.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이 메타 기술은 공유 컴퓨팅 성능, 서비스, 인프라를 주문형으로 제공하므로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배포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유지 관리 할 수 있게 해준다. 4. 리눅스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 모델로 구축된 유닉스 계열 컴퓨터 운영체제는 오픈소스 엔지니어와 프로그래머가 선호하는 OS다. 오늘날 리눅스는 상위 100개 웹 사이트 대부분의 백엔드를 형성하고 있다. 5. 자바 스크립트 자바에서 파이썬과 같이 잘 알려진 최고의 언어보다 많은 자바 스크립트 라인은 일상적으로 쓰이는 고급 수준의 동적이면서도 정형화되지 않은 인터프리터 런타임 언어다. 6. SQL 애플리케이션, SQL 또는 정형화된 쿼리 언어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검색하기 위한 도메인 별 프로그래밍 언어 표준은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이 구축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시스템(RDBS)의 주요 축을 이루고 있다. 7. 매트랩(MatLab) 1980년대에 뿌리 내렸던 이 오래된 수학 조작 언어는 응용수학, 과학, 공학에서 주로 쓰였다....

2017.05.17

'2017년 이력서에 넣으면 좋을' IT기술력 10선

미국에서 IT직종은 수요도 많고 급여도 높은 편이다. 그러나 획기적인 디지털 변혁과 끊임없는 혁신이 일어나는 IT분야에서는 특정 기술력을 갖춘 전문가에게 더 많은 보상이 돌아가기도 한다. 이는 순수 IT기업에서나 다른 산업의 IT직종에서나 마찬가지다. 클라우드로 연봉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인 페이스케일(Payscale)의 데이터 분석 담당 부사장인 케이티 바다로는 "어디서나 기술 직책이 필요하지만 일부는 특정 기술력으로 더 많은 급여를 받기도 한다. 이러한 기술력을 갖춘 전문가들의 급여 인상은 거의 모든 산업에서 일어나며, 특히 제조와 금융 같은 전통적인 산업에서도 그렇다. 우리는 기술력 수요가 계속 높아지고 전문 기술력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2017년까지도 IT직종의 인기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페이스케일 데이터팀은 ‘페이스케일 지수’와 유사한 방법론을 사용해 2016년 상반기 인기 IT기술력의 임금 변화를 측정하고 해당 기술력이 들어 있는 모든 직종의 임금 중간값을 구했다. 이 슬라이드쇼에서 소개하는 10가지 기술력을 살펴보고, 이력서에 이를 추가할 경우 어느 정도의 임금 인상을 기대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1. 스칼라 29.3% ↑ 선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연봉 중간값 : 11만 1,000달러 스칼라(Scala)는 자바 언어에 관한 비판에 대응하고자 개발된 범용의 확장 가능한 프로그래밍 언어다. 스칼라는 ‘Scalable’과 ‘language’를 합해서 나온 이름으로, 점점 늘어나는 사용자의 요구에 쉽게 적응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2. React.js 24.5% ↑ 선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연봉 중간값 : 11만 1,000달러 React.js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오픈소스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같은 IT거물급들이 이 언어를 유지보수하고 있다...

CIO 인상 스칼라 데브옵스 페이스케일 아파치 하이브 React.js 장고 Django 아마존 웹 서비스 기술력 데이터베이스 이력서 AWS 임금 조사 연봉 iOS 상승 루비 온 레일

2016.12.01

미국에서 IT직종은 수요도 많고 급여도 높은 편이다. 그러나 획기적인 디지털 변혁과 끊임없는 혁신이 일어나는 IT분야에서는 특정 기술력을 갖춘 전문가에게 더 많은 보상이 돌아가기도 한다. 이는 순수 IT기업에서나 다른 산업의 IT직종에서나 마찬가지다. 클라우드로 연봉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인 페이스케일(Payscale)의 데이터 분석 담당 부사장인 케이티 바다로는 "어디서나 기술 직책이 필요하지만 일부는 특정 기술력으로 더 많은 급여를 받기도 한다. 이러한 기술력을 갖춘 전문가들의 급여 인상은 거의 모든 산업에서 일어나며, 특히 제조와 금융 같은 전통적인 산업에서도 그렇다. 우리는 기술력 수요가 계속 높아지고 전문 기술력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2017년까지도 IT직종의 인기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페이스케일 데이터팀은 ‘페이스케일 지수’와 유사한 방법론을 사용해 2016년 상반기 인기 IT기술력의 임금 변화를 측정하고 해당 기술력이 들어 있는 모든 직종의 임금 중간값을 구했다. 이 슬라이드쇼에서 소개하는 10가지 기술력을 살펴보고, 이력서에 이를 추가할 경우 어느 정도의 임금 인상을 기대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1. 스칼라 29.3% ↑ 선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연봉 중간값 : 11만 1,000달러 스칼라(Scala)는 자바 언어에 관한 비판에 대응하고자 개발된 범용의 확장 가능한 프로그래밍 언어다. 스칼라는 ‘Scalable’과 ‘language’를 합해서 나온 이름으로, 점점 늘어나는 사용자의 요구에 쉽게 적응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2. React.js 24.5% ↑ 선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연봉 중간값 : 11만 1,000달러 React.js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오픈소스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같은 IT거물급들이 이 언어를 유지보수하고 있다...

2016.12.01

'자고나면 연봉 오른다'··· 인기 절정의 IT 기술력 10선

IT 분야 종사자에게 호시절이다. 다이스(Dice)가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기술 직종의 평균 연봉은 9만 6,370달러로 전년 대비 7.7% 상승했다. 다이스가 10년 전부터 데이터를 수집한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또 정규직 일자리와 계약직 일자리, 보너스 금액도 2014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7대 대도시 권역의 기술직 평균 연봉은 지난 10년래 사상 처음으로 6자리 수를 기록했다. 다음은 다이스의 8월 데이터와 조사 자료를 기준으로 했을 때, 보수가 높고 급성장하고 있는 IT 기술력을 정리한 것이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스파크(Spark) 기업들이 어느 때보다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이를 관리하고, 저장하는 시스템을 유지 관리할 사람들이 필요하다. 스파크는 페타바이트급 데이터 처리에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는 도구 중 하나다.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많은 트래픽을 관리하는 회사에 특히 유용하다. 스파크 전문가의 시장 가치가 1년 만에 85% 성장했다. 스파크 기술 직종 종사자의 평균 연봉은 2016년 8월 기준 11만 3,214달러다. 애저(Azure)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센터에 호스팅 된 앱과 소프트웨트어를 구축 및 배포하고,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다. 모바일 장치에서 사물 인터넷(IoT)까지 모든 것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러 기본 도구들을 갖추고 있다. 기술이 점점 더 복잡해짐에 따라 애저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상승했다. 다양한 업종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다이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애저의 시장 가치는 지난 한 해 동안 79%가 상승했다. 이 직종 종사자의 평균 연봉은 11만 707달러다. 클라우드(Cloud)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활발히 도입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를 관리할 수 있는 인재들을 더 많이 필요로 하고 있다. 이 기술 직종의 연봉은 최대 35...

클라우드 다이스 스파크 지라 기술력 연봉 애저 빅데이터 보안 몸값

2016.09.01

IT 분야 종사자에게 호시절이다. 다이스(Dice)가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기술 직종의 평균 연봉은 9만 6,370달러로 전년 대비 7.7% 상승했다. 다이스가 10년 전부터 데이터를 수집한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이다. 또 정규직 일자리와 계약직 일자리, 보너스 금액도 2014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7대 대도시 권역의 기술직 평균 연봉은 지난 10년래 사상 처음으로 6자리 수를 기록했다. 다음은 다이스의 8월 데이터와 조사 자료를 기준으로 했을 때, 보수가 높고 급성장하고 있는 IT 기술력을 정리한 것이다. Image Credit : Getty Images Bank 스파크(Spark) 기업들이 어느 때보다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이를 관리하고, 저장하는 시스템을 유지 관리할 사람들이 필요하다. 스파크는 페타바이트급 데이터 처리에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는 도구 중 하나다.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많은 트래픽을 관리하는 회사에 특히 유용하다. 스파크 전문가의 시장 가치가 1년 만에 85% 성장했다. 스파크 기술 직종 종사자의 평균 연봉은 2016년 8월 기준 11만 3,214달러다. 애저(Azure)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는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센터에 호스팅 된 앱과 소프트웨트어를 구축 및 배포하고,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이다. 모바일 장치에서 사물 인터넷(IoT)까지 모든 것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러 기본 도구들을 갖추고 있다. 기술이 점점 더 복잡해짐에 따라 애저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상승했다. 다양한 업종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다이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애저의 시장 가치는 지난 한 해 동안 79%가 상승했다. 이 직종 종사자의 평균 연봉은 11만 707달러다. 클라우드(Cloud)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활발히 도입하면서, 클라우드 인프라를 관리할 수 있는 인재들을 더 많이 필요로 하고 있다. 이 기술 직종의 연봉은 최대 35...

2016.09.01

'보안·데브옵스·빅데이터' 미국서 수요 많은 IT직군

미국 IT구인 시장에서 보안과 데브옵스의 인기는 여전하지만, 클라우드 연봉은 떨어지지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시장조사 기업인 푸트파트너스(Foote Partners)는 최근 분기별 IT기술력과 자격증 임금 지수를 발표했는데, 여기에서 450개의 IT자격증의 시장 가치가 12분기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404개의 자격증 없는 IT기술력의 시장 가치가 5분기 연속 상승했다. 푸트의 보고서는 북미의 민간 및 공공 부분 고용주 2,845명이 올 1월부터 4월 1일까지 제공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비자격증 기술력이란 수요는 많지만 공식 인증 자격증이 없는 기술력을 의미한다. 보안 기술력의 임금 인상은 ‘계속’ 푸트는 보안 분야에서는 76개의 자격증의 시장 가치가 2년 동안 느리지만 꾸준하게 상승세에 있으며 평균 상승률은 8.7%였다. 이 자격증들의 가치는 지난해에 6.3% 상승했다. 2016년 첫 3개월 동안 강세를 보인 자격증은 IT보안 관리와 아키텍처, 침투 테스트, 포렌식, 사이버보안이었다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사이버범죄와 해킹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보안 기술력 수요만 유일하게 늘어날 것으로 푸트는 전망했다. 푸트파트너스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데이비드 푸트는 “회사에 보안 분야 적임자가 없음을 인지하는 고용주가 점점 더 늘어날 것이다”고 밝혔다. 데브옵스 수요는 크게 상승 보고서는 개발과 운영 간의 간극을 메울 방안을 모색하는 기업에게 데브옵스가 부상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고용주 2,745명의 최신 임금 프리미엄 데이터에서 데브옵스 기술력의 시장가치는 지난 12개월 동안 평균 14.3% 상승했으며 데브옵스 엔지니어의 수요가 많았다. 푸트 보고서에 따르면, 데브옵스 엔지니어의 임금은 평균 11만 9,709달러였으며 리더급 데브옵스 엔지니어의 연봉은 평균 13만 4,512달러였다. 자격증보다는 기술력을 더 알아주는 빅데이터 빅데이터 기술력 수요도 지속해서 임금을 올려 ...

자격증 푸트파트너스 보안 관리 데브옵스 침투 테스트 포렌식 DevOps 수요 기술력 사이버보안 아키텍처 조사 고용 빅데이터 채용 Foote Partners

2016.06.23

미국 IT구인 시장에서 보안과 데브옵스의 인기는 여전하지만, 클라우드 연봉은 떨어지지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시장조사 기업인 푸트파트너스(Foote Partners)는 최근 분기별 IT기술력과 자격증 임금 지수를 발표했는데, 여기에서 450개의 IT자격증의 시장 가치가 12분기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404개의 자격증 없는 IT기술력의 시장 가치가 5분기 연속 상승했다. 푸트의 보고서는 북미의 민간 및 공공 부분 고용주 2,845명이 올 1월부터 4월 1일까지 제공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비자격증 기술력이란 수요는 많지만 공식 인증 자격증이 없는 기술력을 의미한다. 보안 기술력의 임금 인상은 ‘계속’ 푸트는 보안 분야에서는 76개의 자격증의 시장 가치가 2년 동안 느리지만 꾸준하게 상승세에 있으며 평균 상승률은 8.7%였다. 이 자격증들의 가치는 지난해에 6.3% 상승했다. 2016년 첫 3개월 동안 강세를 보인 자격증은 IT보안 관리와 아키텍처, 침투 테스트, 포렌식, 사이버보안이었다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사이버범죄와 해킹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보안 기술력 수요만 유일하게 늘어날 것으로 푸트는 전망했다. 푸트파트너스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데이비드 푸트는 “회사에 보안 분야 적임자가 없음을 인지하는 고용주가 점점 더 늘어날 것이다”고 밝혔다. 데브옵스 수요는 크게 상승 보고서는 개발과 운영 간의 간극을 메울 방안을 모색하는 기업에게 데브옵스가 부상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고용주 2,745명의 최신 임금 프리미엄 데이터에서 데브옵스 기술력의 시장가치는 지난 12개월 동안 평균 14.3% 상승했으며 데브옵스 엔지니어의 수요가 많았다. 푸트 보고서에 따르면, 데브옵스 엔지니어의 임금은 평균 11만 9,709달러였으며 리더급 데브옵스 엔지니어의 연봉은 평균 13만 4,512달러였다. 자격증보다는 기술력을 더 알아주는 빅데이터 빅데이터 기술력 수요도 지속해서 임금을 올려 ...

2016.06.23

로봇·자동화로 위협받을 직장인, 美英에서만 9,500만 명

잉글랜드은행 최고 이코노미스트가 자동화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경고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이 은행의 최고 이코노미스트인 앤드류 홀든은 미국과 영국에서 각각 약 8,000만 명과 약 1,500만 명이 자동화로 일자리가 위험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추론 기능을 갖춘 인공지능과 로봇이 사람이 하는 일을 대신하면서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홀든은 한 발표에서 이와 관련한 많은 불확실성 역시 존재한다고 밝혔다. 홀든에 따르면, 역사적으로 자동화는 생산성과 소득을 향상시켰고 새로운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새로운 산업에서 새로운 제품의 수요를 일으키면서 소득이 늘어났다는 역사적 교훈이 있다. 성장 이전 단계에서 노동자들은 기술력을 높이면서 임금이 단계별로 상승했지만 이제는 기계보다 한걸음 앞서가야 한다.   기술력 향상의 필요성은 자동화가 대두되기 전 인건비가 더 싼 나라로 옮겨가는 오프쇼어 아웃소싱이 부각됐을 때부터 줄곧 계속됐던 문제였다. 이러한 변화에 직면한 노동자들은 고급 기술로 옮겨갈 것을 요구받고 있다. 이론적으로는 모든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지만 고급 기술을 가진 사람들의 수요는 훨씬 더 적다는 게 문제다. 기업은 전문적인 업무조차도 점점 더 자동화에 의존하면서 기술을 단순화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기술 단순화가 진행되는 분야 중 하나다. “기계가 똑똑해지면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유의 영역이 줄어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홀든은 말했다. "기계는 이미 생각할 수 없었던 작업을 하고 있다. 10년 전에는 상상할 수 조차 없었던 무인자동차를 보라”고 그는 덧붙였다. "알고리즘은 문제를 빠르게 처리하고 해결할 뿐 아니라 인지하고 심지어 감정을 표현하도록 학습하고 있다”고 홀든은 말했다. "기술력 향상의 선택사항이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다면, 이는 대규모 실업이나...

전망 이코노미스트 로봇 기술력 자동화 실업 인공지능 오프쇼어 아웃소싱 일자리 위협 잉글랜드은행

2015.11.24

잉글랜드은행 최고 이코노미스트가 자동화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경고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이 은행의 최고 이코노미스트인 앤드류 홀든은 미국과 영국에서 각각 약 8,000만 명과 약 1,500만 명이 자동화로 일자리가 위험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추론 기능을 갖춘 인공지능과 로봇이 사람이 하는 일을 대신하면서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홀든은 한 발표에서 이와 관련한 많은 불확실성 역시 존재한다고 밝혔다. 홀든에 따르면, 역사적으로 자동화는 생산성과 소득을 향상시켰고 새로운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새로운 산업에서 새로운 제품의 수요를 일으키면서 소득이 늘어났다는 역사적 교훈이 있다. 성장 이전 단계에서 노동자들은 기술력을 높이면서 임금이 단계별로 상승했지만 이제는 기계보다 한걸음 앞서가야 한다.   기술력 향상의 필요성은 자동화가 대두되기 전 인건비가 더 싼 나라로 옮겨가는 오프쇼어 아웃소싱이 부각됐을 때부터 줄곧 계속됐던 문제였다. 이러한 변화에 직면한 노동자들은 고급 기술로 옮겨갈 것을 요구받고 있다. 이론적으로는 모든 사람은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지만 고급 기술을 가진 사람들의 수요는 훨씬 더 적다는 게 문제다. 기업은 전문적인 업무조차도 점점 더 자동화에 의존하면서 기술을 단순화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기술 단순화가 진행되는 분야 중 하나다. “기계가 똑똑해지면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유의 영역이 줄어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홀든은 말했다. "기계는 이미 생각할 수 없었던 작업을 하고 있다. 10년 전에는 상상할 수 조차 없었던 무인자동차를 보라”고 그는 덧붙였다. "알고리즘은 문제를 빠르게 처리하고 해결할 뿐 아니라 인지하고 심지어 감정을 표현하도록 학습하고 있다”고 홀든은 말했다. "기술력 향상의 선택사항이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다면, 이는 대규모 실업이나...

2015.11.24

2015년 연봉 높고 인기 많은 IT기술력 9선

기업들이 목표 달성을 위해 점점 더 많이 기술에 의존하게 되면서 이 분야의 기술력이 비즈니스의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이러한 수요에는 더 높은 연봉과 취업 기회가 따라오게 된다. 그렇다면, 어떤 기술력이 시간과 자원 투자 대비 가장 가치가 높을까? 데브옵스, 빅데이터, 사이버보안, 기타 IT기술들이 있지만, 이들이 실제 업계에서 어떻게 평가 받고 있을까? <CIO닷컴>은 다이스닷컴(Dice.com)과 함께 IT구직 시장 전반에 대해 살펴보고 그 답을 찾아보았다. 2015년 1분기의 기술 업계 구직 동향을 조사해 어떤 기술력이 가장 수요가 높은지를 파악했다. 이 슬라이드쇼에서는 ‘구인 공고’ 측면에서 가장 많이 늘어난 기술력들을 정리했다. (모든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ciokr@idg.co.kr

CIO 폭포수 기술력 사이버보안 구인 구직 세일즈포스닷컴 빅데이터 채용 파이썬

2015.04.28

기업들이 목표 달성을 위해 점점 더 많이 기술에 의존하게 되면서 이 분야의 기술력이 비즈니스의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이러한 수요에는 더 높은 연봉과 취업 기회가 따라오게 된다. 그렇다면, 어떤 기술력이 시간과 자원 투자 대비 가장 가치가 높을까? 데브옵스, 빅데이터, 사이버보안, 기타 IT기술들이 있지만, 이들이 실제 업계에서 어떻게 평가 받고 있을까? <CIO닷컴>은 다이스닷컴(Dice.com)과 함께 IT구직 시장 전반에 대해 살펴보고 그 답을 찾아보았다. 2015년 1분기의 기술 업계 구직 동향을 조사해 어떤 기술력이 가장 수요가 높은지를 파악했다. 이 슬라이드쇼에서는 ‘구인 공고’ 측면에서 가장 많이 늘어난 기술력들을 정리했다. (모든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ciokr@idg.co.kr

2015.04.28

기업이 원하는 IT구직자의 소프트기술과 기술력

요즘처럼 취업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새 직장을 잡기란 녹록하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하드 스킬과 소프트스킬을 두루 갖춘 인재라면 환영 받지 않는 곳이 없을 것이다. 여기 오늘날 기업들이 주목하고 필요로 하는, IT기술력과 소프트스킬을 소개한다. (모든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ciokr@idg.co.kr

CIO 링크드인 데이터 분석 기술력 구인 역량 프로젝트 관리 구직 취업 커뮤니케이션 데이터베이스 관리

2015.04.06

요즘처럼 취업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새 직장을 잡기란 녹록하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하드 스킬과 소프트스킬을 두루 갖춘 인재라면 환영 받지 않는 곳이 없을 것이다. 여기 오늘날 기업들이 주목하고 필요로 하는, IT기술력과 소프트스킬을 소개한다. (모든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ciokr@idg.co.kr

2015.04.06

2015년 당신의 몸값을 올려줄 IT기술력 16선

새해 더욱 뛰어난 IT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 당신이 습득해야 할 기술력은 무엇일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CIO닷컴은 푸트 파트너스의 최고 분석 및 연구 책임자인 데이빗 푸트에게 자문을 구했다. 여기 당신의 연봉을 올려주고 나아가 당신의 경력 개발을 더욱 빛나게 해 줄 기술력들에 관해 알아보자. 푸트 파트너스는 기술 업계 종사자들의 임금 수준을 추적하고 분석하는 독자적인 방법론을 개발해 활용하며 시장에서 인정받은 회사다. 350개의 공인 IT 자격증과 384개의 비공인 기술력들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해 그 가운데 유망한 16개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CIO 푸트 파트너스 기술력 연봉 조사 커리어 데이터베이스 빅데이터 SAP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2014.12.19

새해 더욱 뛰어난 IT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 당신이 습득해야 할 기술력은 무엇일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CIO닷컴은 푸트 파트너스의 최고 분석 및 연구 책임자인 데이빗 푸트에게 자문을 구했다. 여기 당신의 연봉을 올려주고 나아가 당신의 경력 개발을 더욱 빛나게 해 줄 기술력들에 관해 알아보자. 푸트 파트너스는 기술 업계 종사자들의 임금 수준을 추적하고 분석하는 독자적인 방법론을 개발해 활용하며 시장에서 인정받은 회사다. 350개의 공인 IT 자격증과 384개의 비공인 기술력들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해 그 가운데 유망한 16개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4.12.19

당신의 회사에 우수 IT인재가 다니지 않는 4가지 이유

IT관리자나 HR 담당자라면 회사가 필요로 하는 기술, 지식, 경험과 기존 인재간의 격차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최근 인재파견 기업인 맨파워(Manpower)가 전 세계 3만 7,000명의 고용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36%가 적절한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응답자 중 35%는 고도의 기술력 또는 ‘기술적 숙련도’의 부족을 이유로 꼽았고 25%는 경험의 부족을, 19%는 역량 부족으로 적임자를 찾기가 어렵다고 답했다. 기술 격차가 정말 존재하나? 펜실베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와튼 스쿨(The Warton School)의 경영학 교수 피터 카펠리는 기술 격차 문제를 연구했는데, 격차가 중요한 게 아니라 기술의 불일치 문제가 더욱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주가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모집, 고용, 보존 활동을 면밀히 파악한다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카펠리는 말했다. 카펠리는 올 해 초 CEPR(Center for Economic Policy Research)에 실린 기고문에서 자신의 생각을 언급한 바 있다. 실제로 기술 공백을 뒷받침하기 위해 사용된 모든 증거는 고용주가 개인적인 일화, 컨설팅 기업의 독자적인 설문조사, 업계의 협회 등이 제시한 것이라고 카펠리는 전했다. 다시 말해 실제로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정확히 지적하기 위한 충분히 객관적인 데이터는 제공하고 있지 않다는 뜻이다. "설문조사에서는 고용주들이 고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히고 있지만, 그 '어려움'이 무엇인지 정의하지도 않고 그 이유도 묻지 않는다. 이런 보고서를 검토하면서 많은 보고서가 실제로는 모순적인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놀랍게도 많은 고용주들이 어려움의 원인을 저임금, 교육 부재, 기술 필요성의 예측성 부족 등으로 꼽고 있다"고 카펠리는 지적했다. ------------...

CIO 단절 격차 기술력 부족 구인 연봉 구직 임금 고용 HR 채용 적임자

2014.11.18

IT관리자나 HR 담당자라면 회사가 필요로 하는 기술, 지식, 경험과 기존 인재간의 격차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최근 인재파견 기업인 맨파워(Manpower)가 전 세계 3만 7,000명의 고용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36%가 적절한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응답자 중 35%는 고도의 기술력 또는 ‘기술적 숙련도’의 부족을 이유로 꼽았고 25%는 경험의 부족을, 19%는 역량 부족으로 적임자를 찾기가 어렵다고 답했다. 기술 격차가 정말 존재하나? 펜실베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와튼 스쿨(The Warton School)의 경영학 교수 피터 카펠리는 기술 격차 문제를 연구했는데, 격차가 중요한 게 아니라 기술의 불일치 문제가 더욱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주가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모집, 고용, 보존 활동을 면밀히 파악한다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카펠리는 말했다. 카펠리는 올 해 초 CEPR(Center for Economic Policy Research)에 실린 기고문에서 자신의 생각을 언급한 바 있다. 실제로 기술 공백을 뒷받침하기 위해 사용된 모든 증거는 고용주가 개인적인 일화, 컨설팅 기업의 독자적인 설문조사, 업계의 협회 등이 제시한 것이라고 카펠리는 전했다. 다시 말해 실제로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정확히 지적하기 위한 충분히 객관적인 데이터는 제공하고 있지 않다는 뜻이다. "설문조사에서는 고용주들이 고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히고 있지만, 그 '어려움'이 무엇인지 정의하지도 않고 그 이유도 묻지 않는다. 이런 보고서를 검토하면서 많은 보고서가 실제로는 모순적인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놀랍게도 많은 고용주들이 어려움의 원인을 저임금, 교육 부재, 기술 필요성의 예측성 부족 등으로 꼽고 있다"고 카펠리는 지적했다. ------------...

2014.11.18

CIO 조언 | 'IT인재가 근속하고 싶도록 만드는 비법'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슬 회원 3명이 IT인재들이 근속하게 하려면 기회, 모빌리티, 목적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전략을 이야기했다. 1. 미래의 기회에 맞춰 개인의 역량을 키우게 한다 인테바 프로덕츠(Inteva Products) CIO 데니스 호지스 : 우리는 2011년 경쟁사였던 자동차 관련 공급업체를 인수하면서 현업과 IT 인력이 각각 2배와 3배로 늘어났다. 우리는 모든 인력들을 계속 보유한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IT 부서 인력을 통합하는데 어려움이 따랐다. 사전에 우리가 나아갈 방향, 그 방향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의 기술력을 분석했고, 이들에게 새 조직에서의 역할과 역량을 부합시키는 방법을 제시했다. 합병 후 특정 ERP 시스템을 버릴 계획이었다. 그 결과 이 분야에서 계속 일하기 원했던 몇몇 IT인재들이 회사를 그만뒀지만, 대부분은 계속 보유할 수 있었다. 본사가 위치한 디트로이트에서는 GM 같은 대기업이 인력을 스카우트하고 있으며, IT운영 부분이 있는 인도에서는 항상 이직과 전직이라는 위험이 초래된다. 우리는 많은 돈으로 인력을 유치할 수 없지만, 큰 기회를 제시했다. 어떤 CIO들은 직원들을 너무 빨리 훈련시키면 안 된다고 말하기도 한다. 너무 일찍 우수한 인재가 되면 회사를 떠나게 된다는 것이 이유다. 하지만 나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나는 내 직원들이 처음부터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에 매진하기 원한다. 우리 회사에서는 많은 경험 없이 입사해 지금은 중요한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는 젊은 직원들이 있다. GM 같은 회사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이들은 회사를 떠나더라도 좋은 조건을 제시 받고 떠날 것이고, 우리가 속한 시장에서 우리를 후원하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 2. 사람들에게 사명을 준다 선트러스트 뱅크(SunTrust Bank) CIO 애닐 체리얀 : 우리는 2년 전 기업 변혁을 시작한 후, 우리가 보유한 인력들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들이 아니라...

CIO 기회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슬 기술력 근무 환경 역량 페덱스 조언 IT인재 모빌리티 근속

2014.07.30

CIO 이그제큐티브 카운슬 회원 3명이 IT인재들이 근속하게 하려면 기회, 모빌리티, 목적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전략을 이야기했다. 1. 미래의 기회에 맞춰 개인의 역량을 키우게 한다 인테바 프로덕츠(Inteva Products) CIO 데니스 호지스 : 우리는 2011년 경쟁사였던 자동차 관련 공급업체를 인수하면서 현업과 IT 인력이 각각 2배와 3배로 늘어났다. 우리는 모든 인력들을 계속 보유한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IT 부서 인력을 통합하는데 어려움이 따랐다. 사전에 우리가 나아갈 방향, 그 방향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의 기술력을 분석했고, 이들에게 새 조직에서의 역할과 역량을 부합시키는 방법을 제시했다. 합병 후 특정 ERP 시스템을 버릴 계획이었다. 그 결과 이 분야에서 계속 일하기 원했던 몇몇 IT인재들이 회사를 그만뒀지만, 대부분은 계속 보유할 수 있었다. 본사가 위치한 디트로이트에서는 GM 같은 대기업이 인력을 스카우트하고 있으며, IT운영 부분이 있는 인도에서는 항상 이직과 전직이라는 위험이 초래된다. 우리는 많은 돈으로 인력을 유치할 수 없지만, 큰 기회를 제시했다. 어떤 CIO들은 직원들을 너무 빨리 훈련시키면 안 된다고 말하기도 한다. 너무 일찍 우수한 인재가 되면 회사를 떠나게 된다는 것이 이유다. 하지만 나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나는 내 직원들이 처음부터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에 매진하기 원한다. 우리 회사에서는 많은 경험 없이 입사해 지금은 중요한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는 젊은 직원들이 있다. GM 같은 회사에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이들은 회사를 떠나더라도 좋은 조건을 제시 받고 떠날 것이고, 우리가 속한 시장에서 우리를 후원하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 2. 사람들에게 사명을 준다 선트러스트 뱅크(SunTrust Bank) CIO 애닐 체리얀 : 우리는 2년 전 기업 변혁을 시작한 후, 우리가 보유한 인력들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들이 아니라...

2014.07.30

CIO가 IT졸업생에게 전하는 조언 "항상 학습하라"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해 변화 무쌍한 IT업계에 발을 들여놓는 신참들이 이 분야에서 성공하라면 기술을 꾸준히 갈고 닦는 것이 중요하다. IT전문가들의 취업 시장이 괜찮은 편이지만, 일부 인재들은 다른 인재들보다 훨씬 더 가치를 인정받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력들을 계속 추가하는 것이 좋다. 이는 IT베테랑이 IT신입들에게 전하는 조언이다.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가 미국의 CIO 2,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IT업계에 발을 들여 놓은 신입들에게 ‘자신의 분야에서 꾸준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라’는 조언을 전한 CIO들은 무려 50%로 집계됐다. 또다른 응답자 17%는 자신들이 고용주들과 함께 직장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모든 기회를 이용해 사회 초년생들에게 말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그외 CIO들이 전한 경력 조언들로는 오랜 시간 준비하고 일할 것(13%), 업계 인맥 형성을 위한 모임에 가입할 것(8%), 멘토를 찾을 것(8%) 등이 있었다. "고용주는 최신 소프트웨어, 툴, 트렌드를 아는 사람들을 고용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이들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사실 모든 임직원들을 뽑을 때, 기업들은 최소한의 교육으로 바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사람들을 필요로 한다"라고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의 간부인 존 리드는 성명서에서 밝혔다. 더 큰 그림으로 보면 IT분야의 고용 시장은 괜찮은 편이다. IT고용 수요는 늘어나고 있고, CIO는 신규 채용 예산에 대해 자신하고 있다. 전년 대비 기준으로는 IT고용은 2013년 6월 이후 3.2%까지 늘어났으며, 테크서브 얼라이언스(TechServe Alliance)에 따르면, IT종사자가 14만 4,200명 증가했다.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는 CIO들에게 향후 6개월 동안의 고용 계획에 대한 질문했는데 14%는 2014년 하반기에 IT부서원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2014년 초에 같은 질문을 했을 때, 16%가 IT부서원을 늘리겠...

CIO 채용 고용 조사 조언 기술력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 신입 IT종사자

2014.07.25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해 변화 무쌍한 IT업계에 발을 들여놓는 신참들이 이 분야에서 성공하라면 기술을 꾸준히 갈고 닦는 것이 중요하다. IT전문가들의 취업 시장이 괜찮은 편이지만, 일부 인재들은 다른 인재들보다 훨씬 더 가치를 인정받기 때문에 새로운 기술력들을 계속 추가하는 것이 좋다. 이는 IT베테랑이 IT신입들에게 전하는 조언이다.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가 미국의 CIO 2,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IT업계에 발을 들여 놓은 신입들에게 ‘자신의 분야에서 꾸준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라’는 조언을 전한 CIO들은 무려 50%로 집계됐다. 또다른 응답자 17%는 자신들이 고용주들과 함께 직장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모든 기회를 이용해 사회 초년생들에게 말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그외 CIO들이 전한 경력 조언들로는 오랜 시간 준비하고 일할 것(13%), 업계 인맥 형성을 위한 모임에 가입할 것(8%), 멘토를 찾을 것(8%) 등이 있었다. "고용주는 최신 소프트웨어, 툴, 트렌드를 아는 사람들을 고용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이들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사실 모든 임직원들을 뽑을 때, 기업들은 최소한의 교육으로 바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사람들을 필요로 한다"라고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의 간부인 존 리드는 성명서에서 밝혔다. 더 큰 그림으로 보면 IT분야의 고용 시장은 괜찮은 편이다. IT고용 수요는 늘어나고 있고, CIO는 신규 채용 예산에 대해 자신하고 있다. 전년 대비 기준으로는 IT고용은 2013년 6월 이후 3.2%까지 늘어났으며, 테크서브 얼라이언스(TechServe Alliance)에 따르면, IT종사자가 14만 4,200명 증가했다. 로버트 하프 테크놀로지는 CIO들에게 향후 6개월 동안의 고용 계획에 대한 질문했는데 14%는 2014년 하반기에 IT부서원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2014년 초에 같은 질문을 했을 때, 16%가 IT부서원을 늘리겠...

2014.07.25

"IT인프라 운영 인력이 경쟁력" 가트너가 전하는 인재 확보 팁

기업의 미래는 인프라 및 운영 인력에 달려 있다. 여기 가트너가 제시한 인프라 및 운영 전문가 확보를 위한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전투 계획을 소개한다. 가트너의 I&O(Infrastructure and Operations) 리서치담당 이사인 존 리바드는 I&O 인력이 기업의 가장 큰 자산이며 관련 인력 확보에 가장 많은 금전적 투자가 이뤄지는 분야라고 주장했다. 기업의 미래는 이들의 업무 능력에 달려 있다. 그리고 만약 여러분이 I&O 분야에서 최고의 인재를 확보하지 못한다면 이는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리바드는 경고했다.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만한 중요한 순간에서 I&O분야는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여러분의 기업에서 보유한 최고의 인재가 최고의 고객보다 더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라고 그는 전했다. 도움이 되지 않는 전술적 IT 채용 경기 침체 이전의 자발적 이직률을 생각하면 기업에서 필요한 모든 노력을 통해 중요 인재의 이탈을 막고 최고수준의 인재를 영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리바드는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전략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직원이 보유한 능력에 대해 고려하지 않고 미래의 발전이나 성장에 대한 사전 계획 없이 단순히 인력을 충원하는 ‘전술적(tactical)’ 채용에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살펴본 모든 회사에서는 I&O 관련 이직률 문제가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전술적 채용이 근시안적 관점에 기반한 것이라는 점을 그들에게 이해시켜야만 했다. 장기적인 인력 확충 계획, 다시 말해 적어도 18~24개월 이상의 빈틈없는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운영자(DBA)가 한 명 이탈했다고 해서 단순히 해당 직위를 충원하는 것은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리바드는 지적했다. ------------------------------------...

CIO 채용 가트너 이직 인재 고용 IT인프라 기술력 운영

2013.12.16

기업의 미래는 인프라 및 운영 인력에 달려 있다. 여기 가트너가 제시한 인프라 및 운영 전문가 확보를 위한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전투 계획을 소개한다. 가트너의 I&O(Infrastructure and Operations) 리서치담당 이사인 존 리바드는 I&O 인력이 기업의 가장 큰 자산이며 관련 인력 확보에 가장 많은 금전적 투자가 이뤄지는 분야라고 주장했다. 기업의 미래는 이들의 업무 능력에 달려 있다. 그리고 만약 여러분이 I&O 분야에서 최고의 인재를 확보하지 못한다면 이는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리바드는 경고했다. “기업의 미래를 좌우할만한 중요한 순간에서 I&O분야는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여러분의 기업에서 보유한 최고의 인재가 최고의 고객보다 더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라고 그는 전했다. 도움이 되지 않는 전술적 IT 채용 경기 침체 이전의 자발적 이직률을 생각하면 기업에서 필요한 모든 노력을 통해 중요 인재의 이탈을 막고 최고수준의 인재를 영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리바드는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전략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직원이 보유한 능력에 대해 고려하지 않고 미래의 발전이나 성장에 대한 사전 계획 없이 단순히 인력을 충원하는 ‘전술적(tactical)’ 채용에 의존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살펴본 모든 회사에서는 I&O 관련 이직률 문제가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전술적 채용이 근시안적 관점에 기반한 것이라는 점을 그들에게 이해시켜야만 했다. 장기적인 인력 확충 계획, 다시 말해 적어도 18~24개월 이상의 빈틈없는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운영자(DBA)가 한 명 이탈했다고 해서 단순히 해당 직위를 충원하는 것은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리바드는 지적했다. ------------------------------------...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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