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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완전 무선 홈 스피커 ‘베오사운드 레벨’ 출시

뱅앤올룹슨이 완전 무선 홈 스피커 ‘베오사운드 레벨(Beosound Level)’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고품질 사운드에 휴대성까지 겸비해 음악이 필요한 모든 공간에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제품 디자인은 산업 디자이너 톨슨 벨루어가 맡았다.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그대로 담은 모던한 디자인으로, 크기는 가로 34.8cm, 세로 23cm, 폭 5.6cm이며, 무게는 3.3kg이다. 직사각형 모양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테이블 위에 세우거나 눕히거나, 벽에 거는 등 다양한 형태로 배치할 수 있다.  색상은 2가지로, 알루미늄 본연의 프레임에 크바드라트의 다크 그레이 패브릭 커버를 매치한 ‘내추럴(Natural)’과 금빛 알루미늄 프레임에 우드 커버로 전면을 덮은 ‘골드 톤(Gold Tone)’이 있다. 베오사운드 레벨은 뛰어난 선명도와 역동적인 베이스로 강력한 고음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2개의 대형 우퍼와 저변형 앰프, 어댑티브 사운드 스테이징 드라이버 등 총 5개의 스피커 드라이버를 탑재해 풍부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구현한다. 또한 뱅앤올룹슨 하이엔드 라인에 적용되는 첨단 음향 기술 ‘액티브 룸 컴펜세이션(Active Room Compensation)’ 기능을 탑재해 스피커가 놓인 공간의 환경과 청취자의 위치를 분석해 최상의 사운드를 전달한다. 주방에서도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IP54등급의 방진·방수를 지원하며,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돼 음성 명령으로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다. 블루투스는 5.0을 채택했고, 와이파이(Wi-Fi), 구글 크롬캐스트, 애플의 에어플레이 2 등을 통한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또 제품 2대를 연결해 스테레오 모드로 사용할 수 있으며, 뱅앤올룹슨 멀티룸 기능을 통해 여러 대의 뱅앤올룹슨 오디오 기기와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베오사운드 레벨은 최대 충전 시 16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충전은 USB-C 포트를 적용했다. 배터리와 같은 부품을 표준화해 ...

뱅앤올룹슨 스피커

2021.02.04

뱅앤올룹슨이 완전 무선 홈 스피커 ‘베오사운드 레벨(Beosound Level)’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고품질 사운드에 휴대성까지 겸비해 음악이 필요한 모든 공간에서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제품 디자인은 산업 디자이너 톨슨 벨루어가 맡았다. 스칸디나비아 감성을 그대로 담은 모던한 디자인으로, 크기는 가로 34.8cm, 세로 23cm, 폭 5.6cm이며, 무게는 3.3kg이다. 직사각형 모양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테이블 위에 세우거나 눕히거나, 벽에 거는 등 다양한 형태로 배치할 수 있다.  색상은 2가지로, 알루미늄 본연의 프레임에 크바드라트의 다크 그레이 패브릭 커버를 매치한 ‘내추럴(Natural)’과 금빛 알루미늄 프레임에 우드 커버로 전면을 덮은 ‘골드 톤(Gold Tone)’이 있다. 베오사운드 레벨은 뛰어난 선명도와 역동적인 베이스로 강력한 고음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2개의 대형 우퍼와 저변형 앰프, 어댑티브 사운드 스테이징 드라이버 등 총 5개의 스피커 드라이버를 탑재해 풍부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구현한다. 또한 뱅앤올룹슨 하이엔드 라인에 적용되는 첨단 음향 기술 ‘액티브 룸 컴펜세이션(Active Room Compensation)’ 기능을 탑재해 스피커가 놓인 공간의 환경과 청취자의 위치를 분석해 최상의 사운드를 전달한다. 주방에서도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IP54등급의 방진·방수를 지원하며,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돼 음성 명령으로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다. 블루투스는 5.0을 채택했고, 와이파이(Wi-Fi), 구글 크롬캐스트, 애플의 에어플레이 2 등을 통한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또 제품 2대를 연결해 스테레오 모드로 사용할 수 있으며, 뱅앤올룹슨 멀티룸 기능을 통해 여러 대의 뱅앤올룹슨 오디오 기기와도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베오사운드 레벨은 최대 충전 시 16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충전은 USB-C 포트를 적용했다. 배터리와 같은 부품을 표준화해 ...

2021.02.04

브리츠, 가라오케 블루투스 스피커 ‘BZ-VX6050’ 출시

브리츠가 마이크만 준비하면 어디서든 노래방을 즐길 수 있고, 블루투스를 비롯해 FM라디오, 메모리 및 USB 재생 기능까지 갖춰 컴포넌트 오디오 역할까지 해내는 아웃도어 블루투스 가라오케 스피커 ‘BZ-VX605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브리츠 BZ-VX6050은 야외 활동에 실용적인 밀리터리 디자인을 적용했다. 프리미엄 트위터와 베이스 유닛을 탑재, 중저음부터 고음에 이르기까지 전영역에 걸쳐 균형 잡힌 소리를 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30W에 이르는 강력한 사운드 출력은 실내외를 막론하고 어디서든 만족스럽고, 마이크를 연결하면 마치 무대 위에서 부르는 것처럼 자동으로 에코 기능이 활성화됐다. 특히, 배터리 충전 방식을 사용해 캠핑이나 야유회 등 전원 공급이 어려운 아웃도어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하며 즐길 수 있다.  블루투스 연결을 지원, 스마트폰에서 재생되는 다양한 음원을 파워풀한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 블루투스의 통상적인 전송거리인 10미터 이내라면 음악을 듣는 상황에서도 이동이 자유롭고, 상단 버튼을 이용해 재생/일시정지, 트랙이동, 볼륨 조절과 같은 기본적인 제어가 가능하다. 3.5mm 오디오 케이블을 이용해 외부 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또는 SD 메모리카드나 USB 포트를 이용한 외장메모리의 음원 재생도 지원한다. 따라서 다양한 소스의 MR(반주 음악)을 활용할 수 있다. 고감도 FM튜너도 내장해 어디서든 라디오 방송을 들을 수 있다. 주파수 자동 스캔이 지원되며,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수신 채널 확인이 가능해 한층 여유롭게 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다. 7Ah에 이르는 대용량 배터리를 사용했으며, AC전원을 이용해 바로 충전할 수 있다. 완충까지 6시간 가량 소요되며, 50% 볼륨에서 최대 36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다. 내장 배터리로 스마트폰 등 외부 기기 충전도 가능하다. 브리츠 BZ-VX6050은 2019년 1월 21일 출시예정이며, 소비자 가격은 29만원이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

스피커 브리츠

2019.01.16

브리츠가 마이크만 준비하면 어디서든 노래방을 즐길 수 있고, 블루투스를 비롯해 FM라디오, 메모리 및 USB 재생 기능까지 갖춰 컴포넌트 오디오 역할까지 해내는 아웃도어 블루투스 가라오케 스피커 ‘BZ-VX605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브리츠 BZ-VX6050은 야외 활동에 실용적인 밀리터리 디자인을 적용했다. 프리미엄 트위터와 베이스 유닛을 탑재, 중저음부터 고음에 이르기까지 전영역에 걸쳐 균형 잡힌 소리를 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30W에 이르는 강력한 사운드 출력은 실내외를 막론하고 어디서든 만족스럽고, 마이크를 연결하면 마치 무대 위에서 부르는 것처럼 자동으로 에코 기능이 활성화됐다. 특히, 배터리 충전 방식을 사용해 캠핑이나 야유회 등 전원 공급이 어려운 아웃도어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하며 즐길 수 있다.  블루투스 연결을 지원, 스마트폰에서 재생되는 다양한 음원을 파워풀한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 블루투스의 통상적인 전송거리인 10미터 이내라면 음악을 듣는 상황에서도 이동이 자유롭고, 상단 버튼을 이용해 재생/일시정지, 트랙이동, 볼륨 조절과 같은 기본적인 제어가 가능하다. 3.5mm 오디오 케이블을 이용해 외부 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또는 SD 메모리카드나 USB 포트를 이용한 외장메모리의 음원 재생도 지원한다. 따라서 다양한 소스의 MR(반주 음악)을 활용할 수 있다. 고감도 FM튜너도 내장해 어디서든 라디오 방송을 들을 수 있다. 주파수 자동 스캔이 지원되며,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수신 채널 확인이 가능해 한층 여유롭게 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다. 7Ah에 이르는 대용량 배터리를 사용했으며, AC전원을 이용해 바로 충전할 수 있다. 완충까지 6시간 가량 소요되며, 50% 볼륨에서 최대 36시간동안 사용할 수 있다. 내장 배터리로 스마트폰 등 외부 기기 충전도 가능하다. 브리츠 BZ-VX6050은 2019년 1월 21일 출시예정이며, 소비자 가격은 29만원이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

2019.01.16

월 사용료 없이 쓸 수 있는 스마트홈 기기 6선

상자에 큰 글씨로 쓰여 있지는 않지만, 대부분 최신 스마트홈 기기는 매월 요금을 내야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한 달에 몇 달러 정도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제품 구입 가격의 2배 이상이 될 수도 있다. 특히 여러 기기에 이런 월 요금을 지불해야 할 경우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도 있다. 199달러인 링 비디오 도어벨(Ring Video Doorbell) 2를 예로 들어 설명하겠다. 실시간 촬영은 무료지만, 이전에 일어난 일을 녹화된 영상으로 확인하려면 연간 30달러, 5년 15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인기 있는 네스트(Nest) 카메라도 라이브스트림은 무료다. 그러나 연간 50달러를 내고 네스트 어웨어(Nest Aware)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정지 이미지만 제공된다. 즉 200달러를 내고 네스트 캠 아웃도어를 구입한 후, 여기에 더해 5년 동안 250달러를 더 써야 한다. 이러한 사용료를 매달 지불할 필요가 없는 스마트홈 기기를 구입하면 장기적으로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다. <테크하이브(TechHive)는 월 사용료를 내지 않아도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 꽤 괜찮은 스마트홈 기기를 조사했다. 일부 제품에는 사용료를 지불해야만 제공되는 기능이 있지만, 무료 기능이 충분히 유용한지 여부만 가지고 판단했다. 서브스크립션 서비스가 아예 없는 스마트비서나 로봇청소기 같은 스마트홈 제품은 포함하지 않았다. 비디오 도어벨 오거스트 도어벨 캠 프로(August Doorbell Cam Pro) 2 아마존에서 권장 소비자가격 미화 199.99달러에 판매 중 도어벨은 구독 서비스 모델인 경우가 많지만, 2세대 오거스트 도어벨 캠 프로는 24시간 동안 비디오를 저장하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24시간이 지났을 때 비디오 클립을 삭제한다. 즉 그 즉시 얼럿(알림, 경고)을 확인하지 않아도, 하루 동안 녹화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비디오 도어벨은 복잡한 비디오 모션 감지 기능이 아닌 적외선 감지를 이용하는 기기다. 그...

삼성 실외등 실내등 Subscription 구독료 스마트전구 어시스턴트 스마트씽 서브스크립션 알렉사 CCTV 네스트 스마트홈 스피커 필립스 아마존 스마트폰 구글 아웃도어 램프

2018.10.25

상자에 큰 글씨로 쓰여 있지는 않지만, 대부분 최신 스마트홈 기기는 매월 요금을 내야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한 달에 몇 달러 정도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제품 구입 가격의 2배 이상이 될 수도 있다. 특히 여러 기기에 이런 월 요금을 지불해야 할 경우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도 있다. 199달러인 링 비디오 도어벨(Ring Video Doorbell) 2를 예로 들어 설명하겠다. 실시간 촬영은 무료지만, 이전에 일어난 일을 녹화된 영상으로 확인하려면 연간 30달러, 5년 15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인기 있는 네스트(Nest) 카메라도 라이브스트림은 무료다. 그러나 연간 50달러를 내고 네스트 어웨어(Nest Aware)를 이용하지 않는다면, 정지 이미지만 제공된다. 즉 200달러를 내고 네스트 캠 아웃도어를 구입한 후, 여기에 더해 5년 동안 250달러를 더 써야 한다. 이러한 사용료를 매달 지불할 필요가 없는 스마트홈 기기를 구입하면 장기적으로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다. <테크하이브(TechHive)는 월 사용료를 내지 않아도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 꽤 괜찮은 스마트홈 기기를 조사했다. 일부 제품에는 사용료를 지불해야만 제공되는 기능이 있지만, 무료 기능이 충분히 유용한지 여부만 가지고 판단했다. 서브스크립션 서비스가 아예 없는 스마트비서나 로봇청소기 같은 스마트홈 제품은 포함하지 않았다. 비디오 도어벨 오거스트 도어벨 캠 프로(August Doorbell Cam Pro) 2 아마존에서 권장 소비자가격 미화 199.99달러에 판매 중 도어벨은 구독 서비스 모델인 경우가 많지만, 2세대 오거스트 도어벨 캠 프로는 24시간 동안 비디오를 저장하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24시간이 지났을 때 비디오 클립을 삭제한다. 즉 그 즉시 얼럿(알림, 경고)을 확인하지 않아도, 하루 동안 녹화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비디오 도어벨은 복잡한 비디오 모션 감지 기능이 아닌 적외선 감지를 이용하는 기기다. 그...

2018.10.25

'이제는 집이다' 스마트홈 출사표 던진 6개 업체 열전

스마트 가전 보유 가정이 영국에서 2년 만에 2배가 됐다. 이 시장에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업체들에 대해 알아보자. PwC영국의 2016년 보고서에 따르면 72%의 사람들이 스마트홈 기술에 비용을 지불하기를 꺼리고 스마트홈을 수용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밝혔다. 2년 후인 2018년에는 스마트 기기를 보유하고 있는 가정이 2배인 30%로 늘어났다. 하지만 소비자 중 52%는 커넥티드 홈에 대해 여전히 확신이 들지 않았다고 답했다. 어찌됐든 스마트 기기 증가 추세가 계속되고 이 기술의 도입 비용이 내려가기 시작하면 어느 시점에는 널리 보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애널리스트들은 2022년까지 전세계 스마트홈 시장 규모가 5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스마트홈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주요 업체는 누구며 이들의 주력 제품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1. 네스트 구글 소유의 네스트(Nest)는 스마트홈 분야에서 자주 등장하는 이름이다. 처음에는 앱으로 구현하는 온도 조절기와 연기 경보기로 유명세를 탔던 이 회사는 이후 스마트홈 가제트의 포괄적인 범위를 확장했다. 두 명의 전직 애플 직원이 설립한 네스트는 단순함과 세련된 디자인이 눈에 띄었다. 네스트에는 네스트 앱을 통해 연결된 보안 카메라와 초인종을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 제품이 있다. 현재 네스트 캠 IQ 인도어(Nest Cam IQ Indoor)에는 구글 어시스턴트 스마트 스피커가 내장되어있는 등 많은 제품이 구글의 스마트홈 제품과 통합되어 있다. 2. 아마존 전자상거래 거물 기업 아마존은 알렉사 기반의 스마트 스피커인 아마존 에코를 사용하는 스마트홈 허브 시장의 선두 주자다. 알렉사로 음악 재생, 전화 걸기, 할 일 목록 및 쇼핑 목록 관리, 집 안에 있는 다른 모든 아마존 연결 기기를 제어하는 등 일상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아마존은 스마트 플러그를 포함한 다른 스마트한 알렉사 호환 제품을 제공하며 알렉사는 네스트 기기 및 필립스 스마트 전구 ...

삼성 음성 비서 빅스비 에코비 알렉사 네스트 사물인터넷 벨킨 스마트홈 가전 스피커 필립스 PwC 아마존 구글 스마트 어플라이언스

2018.10.08

스마트 가전 보유 가정이 영국에서 2년 만에 2배가 됐다. 이 시장에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업체들에 대해 알아보자. PwC영국의 2016년 보고서에 따르면 72%의 사람들이 스마트홈 기술에 비용을 지불하기를 꺼리고 스마트홈을 수용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밝혔다. 2년 후인 2018년에는 스마트 기기를 보유하고 있는 가정이 2배인 30%로 늘어났다. 하지만 소비자 중 52%는 커넥티드 홈에 대해 여전히 확신이 들지 않았다고 답했다. 어찌됐든 스마트 기기 증가 추세가 계속되고 이 기술의 도입 비용이 내려가기 시작하면 어느 시점에는 널리 보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애널리스트들은 2022년까지 전세계 스마트홈 시장 규모가 5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스마트홈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주요 업체는 누구며 이들의 주력 제품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1. 네스트 구글 소유의 네스트(Nest)는 스마트홈 분야에서 자주 등장하는 이름이다. 처음에는 앱으로 구현하는 온도 조절기와 연기 경보기로 유명세를 탔던 이 회사는 이후 스마트홈 가제트의 포괄적인 범위를 확장했다. 두 명의 전직 애플 직원이 설립한 네스트는 단순함과 세련된 디자인이 눈에 띄었다. 네스트에는 네스트 앱을 통해 연결된 보안 카메라와 초인종을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 제품이 있다. 현재 네스트 캠 IQ 인도어(Nest Cam IQ Indoor)에는 구글 어시스턴트 스마트 스피커가 내장되어있는 등 많은 제품이 구글의 스마트홈 제품과 통합되어 있다. 2. 아마존 전자상거래 거물 기업 아마존은 알렉사 기반의 스마트 스피커인 아마존 에코를 사용하는 스마트홈 허브 시장의 선두 주자다. 알렉사로 음악 재생, 전화 걸기, 할 일 목록 및 쇼핑 목록 관리, 집 안에 있는 다른 모든 아마존 연결 기기를 제어하는 등 일상적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아마존은 스마트 플러그를 포함한 다른 스마트한 알렉사 호환 제품을 제공하며 알렉사는 네스트 기기 및 필립스 스마트 전구 ...

2018.10.08

캔스톤, 2채널 블루투스 스피커 ‘S3BT 스털링’ 출시

캔스톤어쿠스틱스(이하 캔스톤)가 2채널 블루투스 스피커 S3BT 스털링(STERLING)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S3BT 스털링은 블루투스 2채널 스피커로, 유무선을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입력모드 선택 스위치를 통해 간편하게 입력 모드(Bluetooth/Line in)를 변환할 수 있으며 전면에 볼륨 다이얼과 헤드폰 단자를 지원해 편리성을 높였다. 이에 PC와 연결된 상태에서도 블루투스 무선 연결로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음원을 무선 스트리밍해 음악을 청취할 수 있다. S3BT 스털링은 블루투스 무선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USB 전원 PC스피커 기능이 함께 결합돼 있다. 특히, 스피커 유닛은 물론 케이블에도 깨끗한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노이즈 쉴드 케이블을 적용해 주변 기기간의 노이즈 간섭을 최소화했다. 저음의 음향을 극대화하기 위한 인클로저와 이전 모델인 S1BT와 다르게 전면부의 에어덕트가 설계돼 스피커를 벽면에 가깝게 붙여 사용하는 경우에도 효과가 상실되지 않고 깊은 울림이 있는 중저음을 즐길 수가 있다. 스털링은 깨끗하고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76.2mm의 유닛을 탑재하고 있어 큰소리 뒤에 숨어있는 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표현해주며 10W(5Wx2)의 출력으로 파워풀한 사운드를 발휘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제품은 공간 활용을 위해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나 콘센트의 전원이 필요없이 제품의 USB 전원과 오디오 플러그의 연결만으로 사용할 수 있어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줄여주는 특징이 있다. 이에 멀티탭의 전원이 부족하거나 콘센트가 부족한 PC 사용 환경에서 쉽고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싱글룸 이용자들에 만족스러운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캔스톤 어쿠스틱스 한종민 대표는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유선과 무선을 모두 아우르는 고성능 프리미엄 유닛으로 중무장한 이번 S3BT 스털링으로 그 동안 캔스톤 제품 출시를 고대해왔던 유저들의 갈증이 해소됐으면 한다&r...

스피커 캔스톤

2018.03.13

캔스톤어쿠스틱스(이하 캔스톤)가 2채널 블루투스 스피커 S3BT 스털링(STERLING)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S3BT 스털링은 블루투스 2채널 스피커로, 유무선을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입력모드 선택 스위치를 통해 간편하게 입력 모드(Bluetooth/Line in)를 변환할 수 있으며 전면에 볼륨 다이얼과 헤드폰 단자를 지원해 편리성을 높였다. 이에 PC와 연결된 상태에서도 블루투스 무선 연결로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음원을 무선 스트리밍해 음악을 청취할 수 있다. S3BT 스털링은 블루투스 무선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USB 전원 PC스피커 기능이 함께 결합돼 있다. 특히, 스피커 유닛은 물론 케이블에도 깨끗한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노이즈 쉴드 케이블을 적용해 주변 기기간의 노이즈 간섭을 최소화했다. 저음의 음향을 극대화하기 위한 인클로저와 이전 모델인 S1BT와 다르게 전면부의 에어덕트가 설계돼 스피커를 벽면에 가깝게 붙여 사용하는 경우에도 효과가 상실되지 않고 깊은 울림이 있는 중저음을 즐길 수가 있다. 스털링은 깨끗하고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76.2mm의 유닛을 탑재하고 있어 큰소리 뒤에 숨어있는 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표현해주며 10W(5Wx2)의 출력으로 파워풀한 사운드를 발휘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번 제품은 공간 활용을 위해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나 콘센트의 전원이 필요없이 제품의 USB 전원과 오디오 플러그의 연결만으로 사용할 수 있어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줄여주는 특징이 있다. 이에 멀티탭의 전원이 부족하거나 콘센트가 부족한 PC 사용 환경에서 쉽고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싱글룸 이용자들에 만족스러운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캔스톤 어쿠스틱스 한종민 대표는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유선과 무선을 모두 아우르는 고성능 프리미엄 유닛으로 중무장한 이번 S3BT 스털링으로 그 동안 캔스톤 제품 출시를 고대해왔던 유저들의 갈증이 해소됐으면 한다&r...

2018.03.13

챗봇 개발 경험자가 전하는 3가지 교훈

AI 기반 챗봇 및 음성 기반 인터랙션 솔루션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핵심은 기업 전반을 아우르는 마케팅과 오퍼레이션, 그리고 서비스 역량을 십분 활용한 단순함에 있다. 최근 열린 RXP의 시드니 익스피리언스 허브(Sydney Experience Hub) 출범 기념행사에서 더 워크(The Works)의 공동 소유주인 더글라스 니콜은 AI 주도형 챗봇 및 음성 기반 인터랙션 솔루션 제작 시 피해야 할 실수에 대해 경험담을 공유했다. 더 워크는 지난 8월 호주증권거래소(ASX)에 상장된 디지털 및 ICT 서비스 업체인 RXP를 약 3,300만 호주달러 규모의 계약을 통해 인수했다. 익스피리언스 허브는 RXP의 시드니 CBD 오피스와 함께 발족되었으며, 아이디어 창출과 실현을 위한 공간을 표방하고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연구하며, 이벤트가 발생할 수 있는 사용자경험 워크숍인 셈이다. RXP는 지난해 멜버른에도 비슷한 공간을 개설한 바 있다. 지난 2년간 더 워크는 온 메시지(On Message)라는 이름의 자체 챗봇 메시징 플랫폼과 서비스를 개발했다. 현재 ING,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폭스텔(Foxtel), 페이스북 등이 이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문제는 영화, 책, 사회 전반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가진 이미지가 부정적이라는 점이었다. 니콜은 이러한 이유로 AI 주도형 챗봇이나 아마존 알렉사 같은 음성 기반 플랫폼 솔루션을 제작할 때에는 지나치게 앞서 나가지 않고 소비자들이 편안하게 느끼는 지점을 찾아 보조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구글 홈이나 아마존 에코와 같은 스마트폰 스피커의 도입이 스마트폰 도입과 유사한 궤도를 따라 진행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지목했다. 이처럼 막 싹 트고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한 첫 번째 교훈은 자연어 처리(NLP)의 현재 한계를 인지하는 것이다. 자연어 프로세싱 능력은 곧 인간과 기계가 얼마나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가를 판가...

스마트폰 알렉사 에코 챗봇 사용자경험 구글 홈 NLP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온 메시지 폭스텔 ING 자연어 처리 스피커 페이스북 아마존 실수 GPS CMO UX TV 음성 인공지능 시청률

2018.02.12

AI 기반 챗봇 및 음성 기반 인터랙션 솔루션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핵심은 기업 전반을 아우르는 마케팅과 오퍼레이션, 그리고 서비스 역량을 십분 활용한 단순함에 있다. 최근 열린 RXP의 시드니 익스피리언스 허브(Sydney Experience Hub) 출범 기념행사에서 더 워크(The Works)의 공동 소유주인 더글라스 니콜은 AI 주도형 챗봇 및 음성 기반 인터랙션 솔루션 제작 시 피해야 할 실수에 대해 경험담을 공유했다. 더 워크는 지난 8월 호주증권거래소(ASX)에 상장된 디지털 및 ICT 서비스 업체인 RXP를 약 3,300만 호주달러 규모의 계약을 통해 인수했다. 익스피리언스 허브는 RXP의 시드니 CBD 오피스와 함께 발족되었으며, 아이디어 창출과 실현을 위한 공간을 표방하고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험하고, 연구하며, 이벤트가 발생할 수 있는 사용자경험 워크숍인 셈이다. RXP는 지난해 멜버른에도 비슷한 공간을 개설한 바 있다. 지난 2년간 더 워크는 온 메시지(On Message)라는 이름의 자체 챗봇 메시징 플랫폼과 서비스를 개발했다. 현재 ING,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폭스텔(Foxtel), 페이스북 등이 이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문제는 영화, 책, 사회 전반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가진 이미지가 부정적이라는 점이었다. 니콜은 이러한 이유로 AI 주도형 챗봇이나 아마존 알렉사 같은 음성 기반 플랫폼 솔루션을 제작할 때에는 지나치게 앞서 나가지 않고 소비자들이 편안하게 느끼는 지점을 찾아 보조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는 구글 홈이나 아마존 에코와 같은 스마트폰 스피커의 도입이 스마트폰 도입과 유사한 궤도를 따라 진행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지목했다. 이처럼 막 싹 트고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한 첫 번째 교훈은 자연어 처리(NLP)의 현재 한계를 인지하는 것이다. 자연어 프로세싱 능력은 곧 인간과 기계가 얼마나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가를 판가...

2018.02.12

'브랜드-소비자 간 상호작용 방식 바뀐다' 마케팅 돕는 알렉사

아마존 알렉사가 기업-소비자 간의 상호작용 방식을 바꿔 놓을 것이다.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가 알아야 할 놓쳐서는 안 되는 기회와 간과하기 쉬운 점들을 알아보자. 아마존 알렉사가 기업 시장에 침투하고 있다. 업계 전문가에 따르면, 알렉사는 10년 전 등장했던 모바일 앱보다 더 소비자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크게 바꿔 놓을 전망이다. 아마존이 알렉사 음성 상호작용 플랫폼의 현지화 버전을 출시하고 2월부터 호주에서 에코(Echo)와 도트(Dot) 스피커의 판매가 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들은 <CMO>에 소비자가 브랜드와의 상호작용 방식으로 음성을 선호하게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했다. 지난주 웨스트팩(Westpac)은 알렉사 전용 스킬(Skill)을 발표한 여러 현지 브랜드 중 하나다. 웨스트팩의 소비자 디지털(Consumer Digital) 책임자 트래비스 타일러는 사람들이 서비스 제공자와 상호작용하는 진보적인 방으로 음성 기반 상호작용을 식을 지목했다. 새로운 웨스트팩 스킬을 이용해 소비자는 계좌 잔액뿐 아니라 최근 50건의 거래 기록 등 이어지는 질문을 던질 수 있다. 그는 <CMO>에 “웨스트팩에서는 이런 종류의 기술이 소비자와 더욱 개인화된 상호작용 그리고 원활하면서 편리한 뱅킹이 가능하도록 하는 상호작용을 제공함으로써 일상에 가장 적합하도록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우리의 웨스트팩 뱅킹 스킬(Westpac Banking Skill)은 소비자가 지속해서 일상 생활에 적합한 뱅킹을 위한 손쉬운 방법을 추구하면서 고객의 필요를 염두에 두고 개발되었다”고 전했다. 타일러는 고객들이 상호작용 수단으로써 음성에 익숙해지면 사용이 간편하고 일상에 적합한 알렉사를 통해 뱅킹 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웨스트팩 플래시 브리핑 스킬(Westpac Flash Briefing Skill)도 사용자들에게 오전에 ...

아마존 사용자경험 자연어 웨스트팩 에코 알렉사 상호작용 가상비서 마케터 소비자 자연어 처리 스피커 인공지능 UX CMO 음성 기술

2018.01.22

아마존 알렉사가 기업-소비자 간의 상호작용 방식을 바꿔 놓을 것이다.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가 알아야 할 놓쳐서는 안 되는 기회와 간과하기 쉬운 점들을 알아보자. 아마존 알렉사가 기업 시장에 침투하고 있다. 업계 전문가에 따르면, 알렉사는 10년 전 등장했던 모바일 앱보다 더 소비자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크게 바꿔 놓을 전망이다. 아마존이 알렉사 음성 상호작용 플랫폼의 현지화 버전을 출시하고 2월부터 호주에서 에코(Echo)와 도트(Dot) 스피커의 판매가 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들은 <CMO>에 소비자가 브랜드와의 상호작용 방식으로 음성을 선호하게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아 이야기했다. 지난주 웨스트팩(Westpac)은 알렉사 전용 스킬(Skill)을 발표한 여러 현지 브랜드 중 하나다. 웨스트팩의 소비자 디지털(Consumer Digital) 책임자 트래비스 타일러는 사람들이 서비스 제공자와 상호작용하는 진보적인 방으로 음성 기반 상호작용을 식을 지목했다. 새로운 웨스트팩 스킬을 이용해 소비자는 계좌 잔액뿐 아니라 최근 50건의 거래 기록 등 이어지는 질문을 던질 수 있다. 그는 <CMO>에 “웨스트팩에서는 이런 종류의 기술이 소비자와 더욱 개인화된 상호작용 그리고 원활하면서 편리한 뱅킹이 가능하도록 하는 상호작용을 제공함으로써 일상에 가장 적합하도록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우리의 웨스트팩 뱅킹 스킬(Westpac Banking Skill)은 소비자가 지속해서 일상 생활에 적합한 뱅킹을 위한 손쉬운 방법을 추구하면서 고객의 필요를 염두에 두고 개발되었다”고 전했다. 타일러는 고객들이 상호작용 수단으로써 음성에 익숙해지면 사용이 간편하고 일상에 적합한 알렉사를 통해 뱅킹 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웨스트팩 플래시 브리핑 스킬(Westpac Flash Briefing Skill)도 사용자들에게 오전에 ...

2018.01.22

출시 정보부터 적용 기술까지··· 애플 홈팟에 대한 정보들

애플의 홈팟(HomePod)은 와이파이를 탑재한 스마트 스피커로, 아마존 에코(Amazon Echo)나 구글 홈(Google Home)과 직접 경쟁하는 제품이다. 단, 이들보다 훨씬 비싸다. 올해 애플의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애플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필 쉴러는 홈팟을 공개하며 홈팟의 오디오 품질, 내장된 센서, 그리고 애플 뮤직과의 통합을 강조했다. 음성 비서가 항상 활성화되어 있고, 연결된 디바이스를 제어할 수 있는 홈팟은 에코 디바이스들이나 구글 홈과 매우 유사하지만 몇몇 눈에 띄는 차이점이 있다. 꼭 알아두어야 할 홈팟의 기능과 사양, 그리고 출시 정보를 모았다. 홈팟은 언제 출시되는가? 홈팟은 12월부터 미국과 영국, 호주에서 우선 판매된다. 따라서 초기에는 영어 음성 명령만 가능하며, 2018년부터 다른 국가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홈팟 제조업체에 따르면 초기 물량은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인벤텍 어플라이언스(Inventec Appliance)의 회장 데이비드 호는 닛케이 아시안 리뷰(Nikkei Asian Review)와의 인터뷰에서 홈팟이 “매우 제한된” 물량만 제공될 것이며, 2018년에 생산량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에어팟도 제조하고 있는 인벤텍은 수요 충당을 위해 내년부터 홈팟 주문을 경쟁 공급업체인 폭스콘과 나눠서 처리할 예정이다.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생산될 홈팟은 총 50만 대 수준이다. 가격은? 홈팟은 349달러이며, 화이트와 스페이스 그레이 두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아마존 에코는 180달러, 구글 홈은 129달러라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비싼 수준이다. 홈팟은 아이폰만큼 똑똑할까? 홈팟은 A8 퓨전 칩이 탑재되며, 이는 아이폰 6와 6 플러스에 탑재된 것과 같다. ‘스마트’ 스피커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다. A1 칩을 탑재한 에어팟과 마찬가지로, 홈팟 설...

애플 인공지능 스피커 홈팟 스마트스피커

2017.08.17

애플의 홈팟(HomePod)은 와이파이를 탑재한 스마트 스피커로, 아마존 에코(Amazon Echo)나 구글 홈(Google Home)과 직접 경쟁하는 제품이다. 단, 이들보다 훨씬 비싸다. 올해 애플의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애플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필 쉴러는 홈팟을 공개하며 홈팟의 오디오 품질, 내장된 센서, 그리고 애플 뮤직과의 통합을 강조했다. 음성 비서가 항상 활성화되어 있고, 연결된 디바이스를 제어할 수 있는 홈팟은 에코 디바이스들이나 구글 홈과 매우 유사하지만 몇몇 눈에 띄는 차이점이 있다. 꼭 알아두어야 할 홈팟의 기능과 사양, 그리고 출시 정보를 모았다. 홈팟은 언제 출시되는가? 홈팟은 12월부터 미국과 영국, 호주에서 우선 판매된다. 따라서 초기에는 영어 음성 명령만 가능하며, 2018년부터 다른 국가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홈팟 제조업체에 따르면 초기 물량은 그리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인벤텍 어플라이언스(Inventec Appliance)의 회장 데이비드 호는 닛케이 아시안 리뷰(Nikkei Asian Review)와의 인터뷰에서 홈팟이 “매우 제한된” 물량만 제공될 것이며, 2018년에 생산량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에어팟도 제조하고 있는 인벤텍은 수요 충당을 위해 내년부터 홈팟 주문을 경쟁 공급업체인 폭스콘과 나눠서 처리할 예정이다.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생산될 홈팟은 총 50만 대 수준이다. 가격은? 홈팟은 349달러이며, 화이트와 스페이스 그레이 두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아마존 에코는 180달러, 구글 홈은 129달러라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비싼 수준이다. 홈팟은 아이폰만큼 똑똑할까? 홈팟은 A8 퓨전 칩이 탑재되며, 이는 아이폰 6와 6 플러스에 탑재된 것과 같다. ‘스마트’ 스피커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다. A1 칩을 탑재한 에어팟과 마찬가지로, 홈팟 설...

2017.08.17

캔스톤, 30W 보급형 TV 사운드바 T150 출시

캔스톤어쿠스틱스가 TV 사운드바 스피커 T150의 출시를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캔스톤 TV 사운드바 스피커 T150은 사운드바에 최적화된 듀얼 풀레인지 유닛이 탑재돼 총 30W 출력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들려준다. 또 전방을 향하는 2개의 미드레인지 유닛이 넓고 깊은 음장감을 형성해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발휘하고, 세섬하고 밀도감 있는 높은 해상력을 제시한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입력단자로는 옵티컬, AUX1(RCA), AUX2(3.5mm Stereo)를 지원하며, 블루투스 기능도 탑재돼 TV 또는 PC와 연결된 상태에서도 스마트 기기와 연결하여 무선으로 음원을 출력할 수 있다. 제품 길이는 810mm이며, 하이그로시 블랙 색상으로 디자인됐다. 벽걸이 브라켓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캔스톤 한종민 대표는 “TV용 사운드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최적의 성능으로 합리적 가격을 구현했고, 그동안 사운드바 스피커 구입을 원했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워 구입하지 못했다면 캔스톤 T150을 눈여겨봐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캔스톤 T150은 출시가 7만7,000원이며, 제품 출시를 기념해 11번가 쇼킹딜 행사를 통해 1,000대 한정 4만9,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스피커 캔스톤

2016.11.01

캔스톤어쿠스틱스가 TV 사운드바 스피커 T150의 출시를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캔스톤 TV 사운드바 스피커 T150은 사운드바에 최적화된 듀얼 풀레인지 유닛이 탑재돼 총 30W 출력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들려준다. 또 전방을 향하는 2개의 미드레인지 유닛이 넓고 깊은 음장감을 형성해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발휘하고, 세섬하고 밀도감 있는 높은 해상력을 제시한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입력단자로는 옵티컬, AUX1(RCA), AUX2(3.5mm Stereo)를 지원하며, 블루투스 기능도 탑재돼 TV 또는 PC와 연결된 상태에서도 스마트 기기와 연결하여 무선으로 음원을 출력할 수 있다. 제품 길이는 810mm이며, 하이그로시 블랙 색상으로 디자인됐다. 벽걸이 브라켓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캔스톤 한종민 대표는 “TV용 사운드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최적의 성능으로 합리적 가격을 구현했고, 그동안 사운드바 스피커 구입을 원했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워 구입하지 못했다면 캔스톤 T150을 눈여겨봐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캔스톤 T150은 출시가 7만7,000원이며, 제품 출시를 기념해 11번가 쇼킹딜 행사를 통해 1,000대 한정 4만9,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6.11.01

LG전자, 블루투스 스피커 4종 출시

LG전자가 실내와 실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 4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PH2·PH4는 생활방수가 가능한 재질로, 배낭, 자전거 등에 매달아 사용할 수 있는 스트랩도 있다. 특히, PH2는 초경량 제품으로, 무게가 스마트폰 수준인 167g이다. LG전자는 이 제품들이 360도 모든 방향으로 고음질을 그대로 전달해 실내는 물론 캠핑장과 같은 야외에서도 탁월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고급형 모델인 PH4는 중저음을 만드는 패시브 래디에이터를 24개 적용해 깊은 사운드를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의 출력은 최대 16W이고, 완전히 충전하면 최대 10시간까지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LG전자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PH3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촛불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곡선 형태에, 위쪽에는 반투명 재질이 적용됐다. LED조명이 촛불처럼 빛나는 캔들 모드, 불빛의 색이 천천히 바뀌는 힐링모드 등을 제공하며, 완전 충전 시 최대 1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원통형 모양에 투명 재질을 적용한 PH1은 케이스 안쪽에는 팔찌 모양의 LED조명이 흰색, 초록색, 빨간색 등으로 색을 바꿔가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LG전자는 블루투스 스피커 신제품을 9월 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6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하고 10월경 유럽을 시작으로 북미, 아시아 등 세계 시장에 차례로 출시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블루투스 LG전자 스피커

2016.08.23

LG전자가 실내와 실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 4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PH2·PH4는 생활방수가 가능한 재질로, 배낭, 자전거 등에 매달아 사용할 수 있는 스트랩도 있다. 특히, PH2는 초경량 제품으로, 무게가 스마트폰 수준인 167g이다. LG전자는 이 제품들이 360도 모든 방향으로 고음질을 그대로 전달해 실내는 물론 캠핑장과 같은 야외에서도 탁월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고급형 모델인 PH4는 중저음을 만드는 패시브 래디에이터를 24개 적용해 깊은 사운드를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의 출력은 최대 16W이고, 완전히 충전하면 최대 10시간까지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LG전자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PH3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촛불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곡선 형태에, 위쪽에는 반투명 재질이 적용됐다. LED조명이 촛불처럼 빛나는 캔들 모드, 불빛의 색이 천천히 바뀌는 힐링모드 등을 제공하며, 완전 충전 시 최대 1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원통형 모양에 투명 재질을 적용한 PH1은 케이스 안쪽에는 팔찌 모양의 LED조명이 흰색, 초록색, 빨간색 등으로 색을 바꿔가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LG전자는 블루투스 스피커 신제품을 9월 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6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하고 10월경 유럽을 시작으로 북미, 아시아 등 세계 시장에 차례로 출시할 계획이다. ciokr@idg.co.kr

2016.08.23

블로그 | 구글, 가정용 스마트 스피커 내놓을까?

구글의 미래는 “오케이, 구글”이라는 주문에 있다. 구글은 가정 내 음성 인식 및 검색 기능을 갖춘 스마트 스피커 ‘처프(Chirp)’를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출시될 경우 아마존 에코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구글이 에코와 유사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루머에 이어 IT 매체 리코드는 구글이 다음주 I/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음성 검색 및 지능형 스피커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처프는 올해 후반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구글 온허브 사실 구글이 음성 인식 스피커를 개발한다는 사실은 그다지 놀랍지 않다. 오히려 개발 기간이 이렇게 오래 걸린 것이 더욱 놀랍다. 구글은 가정용 스마트홈 기기에 초점을 맞추고, 구글 나우와 검색, 최고급 음성 인식 기능을 더해 온허브(OnHub) 라우터를 선보이기도 했다. 리코드는 구글 처프가 온허브의 외양과 비슷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구글에는 고유의 스마트홈 제품군인 네스트도 있다. 구글이 보유한 방대한 사용자 데이터 검색 능력과 가정용 스마트 스피커의 결합은 필연적인 결과로 보인다. 아마존 에코 지난 4월 공개된 2016 구글 설립자 레터에서도 지능형 스마트 스피커에 대한 힌트가 엿보인다. “특정한 기기라는 구체적인 형태가 사라지고, 어떤 형태든 간에 컴퓨터 그 자체가 인공지능 비서로서 사용자를 보조하게 될 것이다. 모바일 우선인 세계에서 인공지능 우선인 세계로의 이전을 앞두고 있다”는 부분이다. 구글이 개발하는 스마트 스피커는 아마존 에코처럼 실물 쇼핑을 돕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디지털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 나우, 플레이 뮤직, 지메일, 캘린더, 크롬캐스트, 안드로이드 TV 등과 같은 와이파이를 사용해 연결될 수 있다. “오케이, 구글. 하우스 오브 카드 틀어 봐”라고 말하는 동시에 드라마 시리즈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TV에서 재생되는 경...

블루투스 스피커 스마트홈 에코 온허브 스마트 스피커 치프 chirp

2016.05.16

구글의 미래는 “오케이, 구글”이라는 주문에 있다. 구글은 가정 내 음성 인식 및 검색 기능을 갖춘 스마트 스피커 ‘처프(Chirp)’를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출시될 경우 아마존 에코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구글이 에코와 유사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루머에 이어 IT 매체 리코드는 구글이 다음주 I/O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음성 검색 및 지능형 스피커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 처프는 올해 후반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구글 온허브 사실 구글이 음성 인식 스피커를 개발한다는 사실은 그다지 놀랍지 않다. 오히려 개발 기간이 이렇게 오래 걸린 것이 더욱 놀랍다. 구글은 가정용 스마트홈 기기에 초점을 맞추고, 구글 나우와 검색, 최고급 음성 인식 기능을 더해 온허브(OnHub) 라우터를 선보이기도 했다. 리코드는 구글 처프가 온허브의 외양과 비슷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구글에는 고유의 스마트홈 제품군인 네스트도 있다. 구글이 보유한 방대한 사용자 데이터 검색 능력과 가정용 스마트 스피커의 결합은 필연적인 결과로 보인다. 아마존 에코 지난 4월 공개된 2016 구글 설립자 레터에서도 지능형 스마트 스피커에 대한 힌트가 엿보인다. “특정한 기기라는 구체적인 형태가 사라지고, 어떤 형태든 간에 컴퓨터 그 자체가 인공지능 비서로서 사용자를 보조하게 될 것이다. 모바일 우선인 세계에서 인공지능 우선인 세계로의 이전을 앞두고 있다”는 부분이다. 구글이 개발하는 스마트 스피커는 아마존 에코처럼 실물 쇼핑을 돕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디지털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 나우, 플레이 뮤직, 지메일, 캘린더, 크롬캐스트, 안드로이드 TV 등과 같은 와이파이를 사용해 연결될 수 있다. “오케이, 구글. 하우스 오브 카드 틀어 봐”라고 말하는 동시에 드라마 시리즈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TV에서 재생되는 경...

2016.05.16

캔스톤, 2채널 북쉘프 블루투스 스피커 F&D R25 공개

캔스톤어쿠스틱이 2채널 PC 스피커 ‘F&D R25(이하 캔스톤 R25)’를 공개했다. 설명에 따르면 신제품은  25.4mm 실크돔 트위터와 101.6mm 풀레인지 드라이버 유닛의 조화로 스피커의 성능과 직결되는 출력 부분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실크돔 트위터는 부드러우면서도 밝고 선명한 소리를 출력하며 4인치(101.6mm) 풀레인지 유닛은 중저음을 구현한다.  여기에 MDF 재질의 12mm 고밀도 우든 인클로저 설계와 공기순환 시스템(에어 덕트)을 적용해 베이스 성능을 확보했다.  여기에 부가 기능으로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환경에 유용한 블루투스 4.0 기술이 적용됐으며, 오토페어링과 NFC 원터치 블루투스 기능도 지원한다. 한편, 캔스톤은 R25 북쉘프 2채널 스피커 출시 기념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픈 마켓 사이트 11번가 단독 쇼킹딜을 통해 1월 18일부터 24일까지 정가 7만 7,000원에서 할인된 5만9,000원에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스피커 캔스톤 R25

2016.01.12

캔스톤어쿠스틱이 2채널 PC 스피커 ‘F&D R25(이하 캔스톤 R25)’를 공개했다. 설명에 따르면 신제품은  25.4mm 실크돔 트위터와 101.6mm 풀레인지 드라이버 유닛의 조화로 스피커의 성능과 직결되는 출력 부분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실크돔 트위터는 부드러우면서도 밝고 선명한 소리를 출력하며 4인치(101.6mm) 풀레인지 유닛은 중저음을 구현한다.  여기에 MDF 재질의 12mm 고밀도 우든 인클로저 설계와 공기순환 시스템(에어 덕트)을 적용해 베이스 성능을 확보했다.  여기에 부가 기능으로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환경에 유용한 블루투스 4.0 기술이 적용됐으며, 오토페어링과 NFC 원터치 블루투스 기능도 지원한다. 한편, 캔스톤은 R25 북쉘프 2채널 스피커 출시 기념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픈 마켓 사이트 11번가 단독 쇼킹딜을 통해 1월 18일부터 24일까지 정가 7만 7,000원에서 할인된 5만9,000원에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6.01.12

캔스톤, H300 사운드테이블 출시 "PC방에 최적화"

캔스톤어쿠스틱이 PC 게임방에 최적화된 스피커 ‘캔스톤 H300 사운드테이블’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캔스톤 H300 사운드테이블의 가장 큰 특징은 모니터를 제품 위에 올려두고 사용할 수 있다. 모니터 받침대 사이즈 기준으로 가로 380mm x 세로 500mm 보다 작다면 더욱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사용 가능한 공간이 한정된 PC방의 데스크 환경에서 최적의 효율을 발휘한다는 의미다. 사운드바가 공간 효율은 우수하지만 출력이 약했다면, 사운드테이블은 제품 본체 하단에 우퍼 유닛을 추가 장착해 2.1채널 스피커를 설치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보인다. 폭넓은 주파수 대역을 안정감있고 풍부하게 출력한다. 또한 양질의 부품만 사용해 내구성과 품질을 높였다. 스피커 바디 소재도 최고의 울림 효율을 보장하는 고밀도 우든 MDF를 채택했다. 게임, 채팅 등의 환경에서 요긴하게 쓰이는 인터페이스를 제품 전면에 배치해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했다. 따라서 헤드폰과 마이크를 연결하기 위해 복잡한 PC 뒷면을 들여다보며 힘들게 연결하는 불편을 줄여 더욱 편리한 컴퓨팅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캔스톤 H300 사운드테이블은 전자파의 투과 또는 흡수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이즈의 영향을 최소화시켜 스피커가 안정된 동작을 할 수 있도록 노이즈 방지 쉴드케이블을 기본 채택했다. 잡음에 민감한 PC 게임방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캔스톤 한종민 대표는 “PC방에 최적화된 3세대 게이밍 스피커를 출시하게 됐다”며, “캔스톤의 앞선 기술력과 디자인 감각을 총동원한 캔스톤 H300 사운드테이블은 PC방에는 최적화된 제품으로, 일반 사용자에게는 가성비가 높은 제품으로 큰 만족을 안겨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캔스톤은 H300 사운드테이블 출시 기념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쇼핑정보 사이트 다나와를 통해 11월 13일 3시 정각에 50대 한정 90% 할인가 판매와 11월 1...

스피커 캔스톤

2015.11.13

캔스톤어쿠스틱이 PC 게임방에 최적화된 스피커 ‘캔스톤 H300 사운드테이블’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캔스톤 H300 사운드테이블의 가장 큰 특징은 모니터를 제품 위에 올려두고 사용할 수 있다. 모니터 받침대 사이즈 기준으로 가로 380mm x 세로 500mm 보다 작다면 더욱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사용 가능한 공간이 한정된 PC방의 데스크 환경에서 최적의 효율을 발휘한다는 의미다. 사운드바가 공간 효율은 우수하지만 출력이 약했다면, 사운드테이블은 제품 본체 하단에 우퍼 유닛을 추가 장착해 2.1채널 스피커를 설치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보인다. 폭넓은 주파수 대역을 안정감있고 풍부하게 출력한다. 또한 양질의 부품만 사용해 내구성과 품질을 높였다. 스피커 바디 소재도 최고의 울림 효율을 보장하는 고밀도 우든 MDF를 채택했다. 게임, 채팅 등의 환경에서 요긴하게 쓰이는 인터페이스를 제품 전면에 배치해 사용자의 편리성을 극대화했다. 따라서 헤드폰과 마이크를 연결하기 위해 복잡한 PC 뒷면을 들여다보며 힘들게 연결하는 불편을 줄여 더욱 편리한 컴퓨팅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캔스톤 H300 사운드테이블은 전자파의 투과 또는 흡수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이즈의 영향을 최소화시켜 스피커가 안정된 동작을 할 수 있도록 노이즈 방지 쉴드케이블을 기본 채택했다. 잡음에 민감한 PC 게임방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캔스톤 한종민 대표는 “PC방에 최적화된 3세대 게이밍 스피커를 출시하게 됐다”며, “캔스톤의 앞선 기술력과 디자인 감각을 총동원한 캔스톤 H300 사운드테이블은 PC방에는 최적화된 제품으로, 일반 사용자에게는 가성비가 높은 제품으로 큰 만족을 안겨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캔스톤은 H300 사운드테이블 출시 기념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쇼핑정보 사이트 다나와를 통해 11월 13일 3시 정각에 50대 한정 90% 할인가 판매와 11월 1...

2015.11.13

"아이패드 프로 분해해보니... 배터리 대신 스피커" 아이픽스잇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얼핏 그저 큰 아이패드로 보인다. 그러나 애플기기 수리기업 아이핏스잇이 11일 발매된 이 제품을 분해한 결과에 따르면 기존 아이패드와 다소 달랐다. 아이픽스잇에 따르면 몇몇 핵심 차이점이 있었으며 그 중 가장 두드러지는 제원은 스피커와 배터리였다. 4개의 스피커를 내장한 아이패드 프로는 이를 위한 공간을 크게 할당했으며 이로 인해 배터리 공간이 상대적으로 희생됐다. 아이픽스잇 측은 소리를 위해 동작시간이 절충된 것이라고 평가하며, 하지만 스피커 성능은 그야말로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분해 팀은 "스피커가 탁월하다. 또 유니바디와 통합된 후면의 볼륨 챔버가 대단히 멋지다"라고 전했다. 이로 인해 전작 아이패드보다 3배에 달하는 음량을 표현할 수 있다고 이들은 덧붙였다. 배터리의 용량도 늘기는 했다. 10,307mAh 용량으로 아이패드 에어 2의 27.62Wh보다 40% 늘어난 38.8Wh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프로 3 배터리보다도 조금 큰 용량이다. 애플은 또 프로의 배터리 하단에 탭을 부착시켜 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 밖에 LCD와 전면 패널 유리는 서로 접착돼 있기에 태블릿을 분해하기가 까다로우며 각종 부품을 고정시키는 용도로 접착제가 다량 사용됐다고 아이픽스잇 측은 전했다. 결과적으로 수리용이성은 10점 만점에 3점으로 평가됐다. ciokr@idg.co.kr  

애플 배터리 분해 아이픽스잇 스피커 아이패드 프로 음질

2015.11.13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얼핏 그저 큰 아이패드로 보인다. 그러나 애플기기 수리기업 아이핏스잇이 11일 발매된 이 제품을 분해한 결과에 따르면 기존 아이패드와 다소 달랐다. 아이픽스잇에 따르면 몇몇 핵심 차이점이 있었으며 그 중 가장 두드러지는 제원은 스피커와 배터리였다. 4개의 스피커를 내장한 아이패드 프로는 이를 위한 공간을 크게 할당했으며 이로 인해 배터리 공간이 상대적으로 희생됐다. 아이픽스잇 측은 소리를 위해 동작시간이 절충된 것이라고 평가하며, 하지만 스피커 성능은 그야말로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분해 팀은 "스피커가 탁월하다. 또 유니바디와 통합된 후면의 볼륨 챔버가 대단히 멋지다"라고 전했다. 이로 인해 전작 아이패드보다 3배에 달하는 음량을 표현할 수 있다고 이들은 덧붙였다. 배터리의 용량도 늘기는 했다. 10,307mAh 용량으로 아이패드 에어 2의 27.62Wh보다 40% 늘어난 38.8Wh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프로 3 배터리보다도 조금 큰 용량이다. 애플은 또 프로의 배터리 하단에 탭을 부착시켜 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 밖에 LCD와 전면 패널 유리는 서로 접착돼 있기에 태블릿을 분해하기가 까다로우며 각종 부품을 고정시키는 용도로 접착제가 다량 사용됐다고 아이픽스잇 측은 전했다. 결과적으로 수리용이성은 10점 만점에 3점으로 평가됐다. ciokr@idg.co.kr  

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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