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4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Eleanor Dickinson | ARN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가 23일(현지 시각) 전 세계 700개 파트너를 대상으로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GreenLake Cloud Services)’를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컨테이너 관리, 머신러닝 운영, 가상머신(VM), 스토리지, 컴퓨팅, 데이터 보호 및 네트워킹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HPE가 작년 12월 출시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포털인 ‘HPE 그린레이크 센트럴(HPE GreenLake Central)’을 통해 관리된다. 

HPE에 따르면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파트너는 사전 구성된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량에 따라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 

HPE는 얼마나 많은 호주와 뉴질랜드의 파트너들이 이 플랫폼을 채택할 것인지 혹은 서비스 판매를 위해 어떤 인증 제도를 시행할 것인지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또한 GTM(Go-To-Market) 전략이나 시장발전기금(MDF)에 대해서도 언급을 자제했다. 

그러나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의 SVP이자 총괄 매니저인 키이스 화이트는 HPE가 더 많은 시스템 통합업체,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 및 통신 파트너와의 관계를 발전시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상머신,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 보호 및 인텔리전트 엣지를 위한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현재 전 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컨테이너 및 머신러닝 운영을 위한 서비스는 베타 버전으로 제공된다. 

HPE의 회장 겸 CEO 안토니오 네리는 “현재 시장 상황을 감안할 때 그 어느 때보다 기업들은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연결하고 활용해야 한다.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직원들을 지원하며,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라면서, “고객은 엣지 및 온프레미스를 포함해 모든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혁신하고 현대화할 수 있는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HPE 글로벌 파트너 세일즈 책임자 폴 헌터는 이 서비스가 파트너들에게 더 많은 판매 기회를 제공할 것이고, 앞으로도 계속 HPE 그린레이크의 규모와 범위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고객이 새로운 수준의 속도와 혁신으로 비즈니스를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세계적인 파트너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다. 우리 파트너들은 HPE가 엣지 투 클라우드 PaaS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HPE는 ‘HPE 에스메랄(HPE Ezmeral)’도 함께 공개했다. 이는 엣지부터 클라우드에 이르는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운영으로 구성된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리브랜딩한 제품이다. ciokr@idg.co.kr



2020.06.24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Eleanor Dickinson | ARN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가 23일(현지 시각) 전 세계 700개 파트너를 대상으로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GreenLake Cloud Services)’를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컨테이너 관리, 머신러닝 운영, 가상머신(VM), 스토리지, 컴퓨팅, 데이터 보호 및 네트워킹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HPE가 작년 12월 출시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포털인 ‘HPE 그린레이크 센트럴(HPE GreenLake Central)’을 통해 관리된다. 

HPE에 따르면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파트너는 사전 구성된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량에 따라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 

HPE는 얼마나 많은 호주와 뉴질랜드의 파트너들이 이 플랫폼을 채택할 것인지 혹은 서비스 판매를 위해 어떤 인증 제도를 시행할 것인지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또한 GTM(Go-To-Market) 전략이나 시장발전기금(MDF)에 대해서도 언급을 자제했다. 

그러나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의 SVP이자 총괄 매니저인 키이스 화이트는 HPE가 더 많은 시스템 통합업체,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 및 통신 파트너와의 관계를 발전시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상머신,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 보호 및 인텔리전트 엣지를 위한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현재 전 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컨테이너 및 머신러닝 운영을 위한 서비스는 베타 버전으로 제공된다. 

HPE의 회장 겸 CEO 안토니오 네리는 “현재 시장 상황을 감안할 때 그 어느 때보다 기업들은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연결하고 활용해야 한다.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직원들을 지원하며,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라면서, “고객은 엣지 및 온프레미스를 포함해 모든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혁신하고 현대화할 수 있는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HPE 글로벌 파트너 세일즈 책임자 폴 헌터는 이 서비스가 파트너들에게 더 많은 판매 기회를 제공할 것이고, 앞으로도 계속 HPE 그린레이크의 규모와 범위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고객이 새로운 수준의 속도와 혁신으로 비즈니스를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세계적인 파트너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다. 우리 파트너들은 HPE가 엣지 투 클라우드 PaaS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HPE는 ‘HPE 에스메랄(HPE Ezmeral)’도 함께 공개했다. 이는 엣지부터 클라우드에 이르는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운영으로 구성된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리브랜딩한 제품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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