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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C3 VM 공개··· “C2보다 최대 20% 성능 향상”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는 새로운 C3 가상머신 인스턴스가 이전 세대 C2 인스턴스보다 최대 20%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가 인텔의 최신 제온 스케일러블(Xeon Scalable)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의 일부로, 새 가상머신을 선보였다.    아울러 이 새로운 C3 가상머신 시리즈 외에, 네트워크 트래픽을 지능적으로 라우팅하고 CPU에서 네트워크 데이터 프로세싱 부하를 제거하는 IPU(Infrastructure Processing Units)를 배포한다고 전했다. 이는 2022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컨퍼런스에서 발표됐다.  공식적으로는 ‘E2000’이라고 알려진 IPU 칩은 구글과 인텔이 공동 설계했으며, 16개의 암 네오버스(Arm Neoverse) 코어와 200GbE 네트워킹을 특징으로 한다.  회사에 따르면 C3 머신 인스턴스는 이전 세대의 C2 인스턴스보다 최대 20% 개선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이는 최근 출시된 ‘하이퍼디스크(Hyperdisk)’의 혜택을 볼 것이라고 구글은 언급했다. 하이퍼디스크는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와 비교할 때 데이터 애널리틱스 및 DBMS 워크로드에서 vCPU당 80% 더 높은 IOPS를 지원하는 블록 스토리지 시스템이다.  구글은 하이퍼디스크가 탑재된 C3 VM이 이전 C2 세대에 비해 4배 더 높은 처리량과 10배 더 높은 IOPS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C3 인스턴스는 클라우드 기반 VM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고성능 컴퓨팅(HPC) 수준의 성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한편 인텔은 지난해 IPU를 출시했다. 이는 기본적으로 실리콘 경쟁업체(AMD, 엔비디아, 마벨)가 데이터 처리 장치(DPU)라고 부르는 것과 동일하다. 즉, CPU의 부담을 덜어준다. IPU는 네트워크 트래픽 라우팅, 트래픽 분석 처리,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가상화 등의 기능을 오프로드하도록...

구글 구글 클라우드 클라우드 가상머신 가상머신 인스턴스 VM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IPU 하이퍼스케일러

2022.10.13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는 새로운 C3 가상머신 인스턴스가 이전 세대 C2 인스턴스보다 최대 20%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가 인텔의 최신 제온 스케일러블(Xeon Scalable)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의 일부로, 새 가상머신을 선보였다.    아울러 이 새로운 C3 가상머신 시리즈 외에, 네트워크 트래픽을 지능적으로 라우팅하고 CPU에서 네트워크 데이터 프로세싱 부하를 제거하는 IPU(Infrastructure Processing Units)를 배포한다고 전했다. 이는 2022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컨퍼런스에서 발표됐다.  공식적으로는 ‘E2000’이라고 알려진 IPU 칩은 구글과 인텔이 공동 설계했으며, 16개의 암 네오버스(Arm Neoverse) 코어와 200GbE 네트워킹을 특징으로 한다.  회사에 따르면 C3 머신 인스턴스는 이전 세대의 C2 인스턴스보다 최대 20% 개선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이는 최근 출시된 ‘하이퍼디스크(Hyperdisk)’의 혜택을 볼 것이라고 구글은 언급했다. 하이퍼디스크는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와 비교할 때 데이터 애널리틱스 및 DBMS 워크로드에서 vCPU당 80% 더 높은 IOPS를 지원하는 블록 스토리지 시스템이다.  구글은 하이퍼디스크가 탑재된 C3 VM이 이전 C2 세대에 비해 4배 더 높은 처리량과 10배 더 높은 IOPS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C3 인스턴스는 클라우드 기반 VM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고성능 컴퓨팅(HPC) 수준의 성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한편 인텔은 지난해 IPU를 출시했다. 이는 기본적으로 실리콘 경쟁업체(AMD, 엔비디아, 마벨)가 데이터 처리 장치(DPU)라고 부르는 것과 동일하다. 즉, CPU의 부담을 덜어준다. IPU는 네트워크 트래픽 라우팅, 트래픽 분석 처리,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가상화 등의 기능을 오프로드하도록...

2022.10.13

GCP, 완전 관리형 작업 예약 시스템 및 Arm 기반 VM 공개 

구글 클라우드가 새로운 ‘Arm 기반 가상머신(VM)’과 완전 관리형 작업 예약 시스템 ‘배치(Batch)’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Arm VM’은 대규모 자바 애플리케이션, 웹 서버 및 미디어 트랜스코딩 등 스케일아웃 워크로드용으로 설계한 구글의 ‘타우 VM(Tau VM)’ 라인업에 추가된 새 구성 요소다.   구글 클라우드의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사친 굽타는 “암페어 알트라 Arm 기반 프로세서를 탑재한 T2A VM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탁월한 단일 스레드 성능을 제공해 스케일아웃, 클라우드 네이티브 워크로드에 이상적이다. 이제 개발자는 워크로드를 테스트, 개발, 실행할 수 있는 최적의 아키텍처를 선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발표한 ‘배치’는 연산량이 많은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설계된 완전 관리형 작업 예약 시스템이다. 배치 작업은 자체 컴퓨팅 리소스를 자동으로 관리하여 고객의 부담을 줄이고, 단일 명령으로 수천 개의 작업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PC, AI/ML, 게놈 시퀀싱, 미디어 렌더링, 재무 위험 모델링, 전자 설계 자동화 등 데이터 처리 워크로드를 실행하기 위한 개발자 경험이 향상될 것”이라고 굽타는 전했다.  또한 구글의 인프라스트럭처 스포트라이트(Infrastructure Spotlight) 행사는 구글 클라우드 ‘스팟 VM(Spot VM)’의 비용을 최적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구글의 유휴 머신 사이클을 사용하여 주문형 가격에서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지연-허용 워크로드를 수행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구글의 클라우드 TPU v4 머신러닝 포드도 이제 새로운 ML 허브를 통해 GA 버전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구글은 신뢰할 수 있는 실행 환경(VM) 외부에서는 디버거를 사용하더라도 데이터를 볼 수 없는 ‘컨피덴셜 VM(Confidential VM)’ 등의 새로운 보안 기능도 언급했다. 이 밖에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위협을 분석하고 ...

구글 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GCP ARM 가상머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가상화

2022.07.14

구글 클라우드가 새로운 ‘Arm 기반 가상머신(VM)’과 완전 관리형 작업 예약 시스템 ‘배치(Batch)’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Arm VM’은 대규모 자바 애플리케이션, 웹 서버 및 미디어 트랜스코딩 등 스케일아웃 워크로드용으로 설계한 구글의 ‘타우 VM(Tau VM)’ 라인업에 추가된 새 구성 요소다.   구글 클라우드의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사친 굽타는 “암페어 알트라 Arm 기반 프로세서를 탑재한 T2A VM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탁월한 단일 스레드 성능을 제공해 스케일아웃, 클라우드 네이티브 워크로드에 이상적이다. 이제 개발자는 워크로드를 테스트, 개발, 실행할 수 있는 최적의 아키텍처를 선택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발표한 ‘배치’는 연산량이 많은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설계된 완전 관리형 작업 예약 시스템이다. 배치 작업은 자체 컴퓨팅 리소스를 자동으로 관리하여 고객의 부담을 줄이고, 단일 명령으로 수천 개의 작업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PC, AI/ML, 게놈 시퀀싱, 미디어 렌더링, 재무 위험 모델링, 전자 설계 자동화 등 데이터 처리 워크로드를 실행하기 위한 개발자 경험이 향상될 것”이라고 굽타는 전했다.  또한 구글의 인프라스트럭처 스포트라이트(Infrastructure Spotlight) 행사는 구글 클라우드 ‘스팟 VM(Spot VM)’의 비용을 최적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구글의 유휴 머신 사이클을 사용하여 주문형 가격에서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지연-허용 워크로드를 수행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구글의 클라우드 TPU v4 머신러닝 포드도 이제 새로운 ML 허브를 통해 GA 버전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구글은 신뢰할 수 있는 실행 환경(VM) 외부에서는 디버거를 사용하더라도 데이터를 볼 수 없는 ‘컨피덴셜 VM(Confidential VM)’ 등의 새로운 보안 기능도 언급했다. 이 밖에 머신러닝을 활용하여 위협을 분석하고 ...

2022.07.14

“PC 55%가 윈도우 11 HW 요건 미충족” 랜스위퍼 조사

 윈도우 11의 도입률이 아직도 1.44%에 불과하다고 IT 자산 관리 기업 랜스위퍼가 밝혔다. 윈도우 11의 까다로운 하드웨어 요건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윈도우 11 업그레이드는 지난 3달에 걸쳐 3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전체 도입률은 저조한 것으로 랜스위퍼가 13일 공개한 데이터에서 드러났다.  랜스위퍼 PC 관리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1,000만 대 이상의 윈도우 PC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윈도우 11 도입률은 1.44%였다. 이번 1월의 0.52%보다 증가한 수치다.  이번 조사에 포함된 PC의 55%가 윈도우 11 업그레이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시 6개월차에 접어든 윈도우 11의 도입률이 이토록 저조한 원인으로 분석됐다.  랜스위퍼 프로그램으로 테스트 한 결과 91%가 RAM 요건을 충족했지만 워크스테이션의 절반은 TPM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19%는 호환되지 않았고 28%는 아예 TPM 자체가 활성화되지 않았다.   조사에 따르면 VM 워크스테이션의 상황은 더 좋지 않았다. CPU 호환성은 44.9%로 약간 더 높지만 66.4%만 RAM 요건을 충족하고 있었다. 0.23%만이 윈도우 11이 요구하는 TPM 2.0을 지원했다. 업그레이드하려면 대부분 VM 워크스테이션은 vTPM을 지원하도록 재구성되어야 했다. 물리 서버의 경우 1.49%만이 TPM 요건을 충족했다. 랜스위퍼는 이전 윈도우 업그레이드는 TPM을 요구하지 않았던 점을 언급하며, 이토록 낮은 지원율이 놀랍지 않다고 전했다. 한편 컴퓨터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업체 애드듀플렉스(AdDuplex)가 조사한 데이터는 다른 양상을 보인다. 애드듀플렉스는 지난 3월 윈도우 11의 도입률이 19.4%라고 밝혔다.  J. 골드 어소시에이츠(J. Gold Associates) 수석 애널리스트 잭 골드는 애드듀플렉스가 밝힌 도입률은 너무 높다고 말했다. 반면 그는 “조사한 PC 중 55%가 업그레이...

윈도우11 윈도우10 워크스테이션 가상머신

2022.04.14

 윈도우 11의 도입률이 아직도 1.44%에 불과하다고 IT 자산 관리 기업 랜스위퍼가 밝혔다. 윈도우 11의 까다로운 하드웨어 요건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윈도우 11 업그레이드는 지난 3달에 걸쳐 3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전체 도입률은 저조한 것으로 랜스위퍼가 13일 공개한 데이터에서 드러났다.  랜스위퍼 PC 관리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1,000만 대 이상의 윈도우 PC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윈도우 11 도입률은 1.44%였다. 이번 1월의 0.52%보다 증가한 수치다.  이번 조사에 포함된 PC의 55%가 윈도우 11 업그레이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시 6개월차에 접어든 윈도우 11의 도입률이 이토록 저조한 원인으로 분석됐다.  랜스위퍼 프로그램으로 테스트 한 결과 91%가 RAM 요건을 충족했지만 워크스테이션의 절반은 TPM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 19%는 호환되지 않았고 28%는 아예 TPM 자체가 활성화되지 않았다.   조사에 따르면 VM 워크스테이션의 상황은 더 좋지 않았다. CPU 호환성은 44.9%로 약간 더 높지만 66.4%만 RAM 요건을 충족하고 있었다. 0.23%만이 윈도우 11이 요구하는 TPM 2.0을 지원했다. 업그레이드하려면 대부분 VM 워크스테이션은 vTPM을 지원하도록 재구성되어야 했다. 물리 서버의 경우 1.49%만이 TPM 요건을 충족했다. 랜스위퍼는 이전 윈도우 업그레이드는 TPM을 요구하지 않았던 점을 언급하며, 이토록 낮은 지원율이 놀랍지 않다고 전했다. 한편 컴퓨터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업체 애드듀플렉스(AdDuplex)가 조사한 데이터는 다른 양상을 보인다. 애드듀플렉스는 지난 3월 윈도우 11의 도입률이 19.4%라고 밝혔다.  J. 골드 어소시에이츠(J. Gold Associates) 수석 애널리스트 잭 골드는 애드듀플렉스가 밝힌 도입률은 너무 높다고 말했다. 반면 그는 “조사한 PC 중 55%가 업그레이...

2022.04.14

칼럼ㅣ화성에서 온 클라우드 네이티브, 금성에서 온 구형 모니터링 툴

기술 인프라 세계가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두 팔 벌려 환영하고 있긴 하지만 구형 모니터링 도구를 이 새로운 IT 요소에 쉽게 끼워 맞출 수는 없을 것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모니터링, 마이그레이션, 관리에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오늘날 IT는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복잡한 인프라를 구축, 배포,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기업들은 광범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요소(예: 가상머신(VM), 컨테이너, 자동 확장 인스턴스, 고성능 스토리지, 콘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CDN), 엣지 컴퓨팅, 다양한 데이터베이스 및 머신러닝 서비스 등)를 활용하여 고객 경험을 향상할 수 있다.  디지털 IT 운영 관리 플랫폼 회사 ‘옵스램프(OpsRamp)’의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 시아란 번은 이게 말은 쉽지만 실제 운영 환경에서 이렇게 섞여 있는 다양한 요소를 실행한다는 건 간단한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1990년대 복고풍 기술 번에 따르면 그의 팀은 1990년대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모니터링 도구를 사용 중인 고객을 만날 때가 종종 있다. 클라우드 운영 관리자라면 1993년 출시됐던 마이크로 포커스 오퍼레이션 브릿지(Micro Focus Operations Bridge; 일명 HP 오픈뷰 오퍼레이션(HP OpenView Operations))와 같은 제품을 알 것이다. 이러한 인프라에 굉장히 동적인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새로운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현을 구축하는 건 고사하고 25년 묵은 기술이라면 조직에서 이를 신뢰하기 어려워하는 것도 이해가 간다.  물론 최신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실행하는 데 여전히 사용되고 있는 오래된 소프트웨어가 많지만(자바와 리눅스는 확실히 오랫동안 사용돼 왔다) 애초에 구형 IT 운영 도구는 최신 클라우드 인프라의 분산된 속성에 맞게 설계되지 않았다.  번은 “구형 도구는 (조직의) 혁신에 족쇄를 채우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클라우드 모니터링 마이그레이션 가상머신 컨테이너 고성능 스토리지 CDN 엣지 컴퓨팅 머신러닝 SaaS 오픈소스 RPA 인프라 관리

2021.09.01

기술 인프라 세계가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두 팔 벌려 환영하고 있긴 하지만 구형 모니터링 도구를 이 새로운 IT 요소에 쉽게 끼워 맞출 수는 없을 것이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모니터링, 마이그레이션, 관리에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오늘날 IT는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복잡한 인프라를 구축, 배포, 관리해야 한다. 그리고 기업들은 광범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요소(예: 가상머신(VM), 컨테이너, 자동 확장 인스턴스, 고성능 스토리지, 콘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CDN), 엣지 컴퓨팅, 다양한 데이터베이스 및 머신러닝 서비스 등)를 활용하여 고객 경험을 향상할 수 있다.  디지털 IT 운영 관리 플랫폼 회사 ‘옵스램프(OpsRamp)’의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 시아란 번은 이게 말은 쉽지만 실제 운영 환경에서 이렇게 섞여 있는 다양한 요소를 실행한다는 건 간단한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1990년대 복고풍 기술 번에 따르면 그의 팀은 1990년대 중반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모니터링 도구를 사용 중인 고객을 만날 때가 종종 있다. 클라우드 운영 관리자라면 1993년 출시됐던 마이크로 포커스 오퍼레이션 브릿지(Micro Focus Operations Bridge; 일명 HP 오픈뷰 오퍼레이션(HP OpenView Operations))와 같은 제품을 알 것이다. 이러한 인프라에 굉장히 동적인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새로운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현을 구축하는 건 고사하고 25년 묵은 기술이라면 조직에서 이를 신뢰하기 어려워하는 것도 이해가 간다.  물론 최신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실행하는 데 여전히 사용되고 있는 오래된 소프트웨어가 많지만(자바와 리눅스는 확실히 오랫동안 사용돼 왔다) 애초에 구형 IT 운영 도구는 최신 클라우드 인프라의 분산된 속성에 맞게 설계되지 않았다.  번은 “구형 도구는 (조직의) 혁신에 족쇄를 채우고,...

2021.09.01

디노 컴퍼니, 서버측 자바스크립트 호스팅 서비스 공개

‘디노 디플로이(Deno Deploy)’를 사용하면 전 세계 25개 데이터센터에 디노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할 수 있다.  디노 자바스크립트/타입스크립트 런타임 개발팀이 ‘디노 디플로이’를 통해 엣지에서 자바스크립트, 타입스트립트, 웹어셈블리를 실행하는 글로벌 분산형 가상머신(VM) 서비스를 제공한다. 목표는 디노 디플로이가 최신 서버측 자바스크립트를 호스팅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되는 것이다.    지난 6월 23일(현지 시각) 디노 디플로이가 첫 번째 베타 버전(Beta 1)으로 출시됐다. GA 버전은 2021년 4분기 공개될 예정이다.  대만, 몬트리올, 로스앤젤레스, 런던 등 전 세계 25개 데이터센터에서 실행되는 다중 테넌트 자바스크립트 엔진 ‘디노 디플로이’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글 V8 가상머신과 통합, 개발자가 로컬에서 개발하고 전 세계로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디노 CLI(Deno CLI)와 동일한 시스템에 구축된 디노 디플로이의 첫 번째 베타는 깃허브를 통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디노 개발팀은 지난 8개월 동안 오픈소스 디노 CLI로 워크플로우를 보완하기 위해 호스팅 서비스를 설계해왔다고 밝혔다.  개발팀에 따르면 디노 디플로이는 AWS 람다(AWS Lamda)에서 실행되지 않으며 클라우드플레어 워커(Cloudflare Workers)를 사용하지도 않는 독특한 디자인의 새로운 시스템이다. 따라서 대략적인 초기 UI를 살펴보고 이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런타임을 탐색하라고 디노 개발팀은 권고했다. 디노 디플로이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URL을 통한 코드 배포 • 타입스크립트, JSX, ES 모듈 및 원격 HTTPS 가져오기 즉시 지원 • 실시간 통신을 위한 브로드캐스트 채널(Broadcast Channel) 지원(탭 간의 실시간 통신을 위한 브라우저 API인 브로드캐스트 채널 API는 서버측 자바스크립트에 적합하다고 디노 개발팀은 전했다.) • ...

디노 디노 디플로이 데이터센터 웹 애플리케이션 자바스크립트 타입스크립트 런타임 엣지 웹어셈블리 서버측 자바스크립트 다중 테넌트 클라우드 구글 가상머신 AWS 람다 클라우드플레어 라이언 달

2021.06.28

‘디노 디플로이(Deno Deploy)’를 사용하면 전 세계 25개 데이터센터에 디노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할 수 있다.  디노 자바스크립트/타입스크립트 런타임 개발팀이 ‘디노 디플로이’를 통해 엣지에서 자바스크립트, 타입스트립트, 웹어셈블리를 실행하는 글로벌 분산형 가상머신(VM) 서비스를 제공한다. 목표는 디노 디플로이가 최신 서버측 자바스크립트를 호스팅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되는 것이다.    지난 6월 23일(현지 시각) 디노 디플로이가 첫 번째 베타 버전(Beta 1)으로 출시됐다. GA 버전은 2021년 4분기 공개될 예정이다.  대만, 몬트리올, 로스앤젤레스, 런던 등 전 세계 25개 데이터센터에서 실행되는 다중 테넌트 자바스크립트 엔진 ‘디노 디플로이’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글 V8 가상머신과 통합, 개발자가 로컬에서 개발하고 전 세계로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디노 CLI(Deno CLI)와 동일한 시스템에 구축된 디노 디플로이의 첫 번째 베타는 깃허브를 통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디노 개발팀은 지난 8개월 동안 오픈소스 디노 CLI로 워크플로우를 보완하기 위해 호스팅 서비스를 설계해왔다고 밝혔다.  개발팀에 따르면 디노 디플로이는 AWS 람다(AWS Lamda)에서 실행되지 않으며 클라우드플레어 워커(Cloudflare Workers)를 사용하지도 않는 독특한 디자인의 새로운 시스템이다. 따라서 대략적인 초기 UI를 살펴보고 이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런타임을 탐색하라고 디노 개발팀은 권고했다. 디노 디플로이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URL을 통한 코드 배포 • 타입스크립트, JSX, ES 모듈 및 원격 HTTPS 가져오기 즉시 지원 • 실시간 통신을 위한 브로드캐스트 채널(Broadcast Channel) 지원(탭 간의 실시간 통신을 위한 브라우저 API인 브로드캐스트 채널 API는 서버측 자바스크립트에 적합하다고 디노 개발팀은 전했다.) • ...

2021.06.28

가상 머신, 거의 모든 IT 혁신의 출발점

클라우드 컴퓨팅, 엣지 컴퓨팅, 마이크로서비스와 같은 신기술은 물리적 컴퓨터에서 운영체제와 소프트웨어 인스턴스를 분리하는 가상 머신(Virtual Machine, VM) 개념에서 시작됐다.     가상 머신이란? 가장 단순하게 설명하면, 가상 머신은 물리적 머신에 연결되지 않고 프로그램이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소프트웨어다. VM 인스턴스에서 하나 이상의 게스트 머신을 물리적 호스트 컴퓨터에서 실행할 수 있다. 각 VM은 동일한 물리적 호스트에 있더라도 자체 운영 체제가 있으며 다른 VM과 별도로 작동한다. VM은 일반적으로 컴퓨터 서버에서 실행되지만, 데스크톱 시스템이나 임베디드 플랫폼에서도 가능하다. 여러 VM이 CPU 성능, 네트워크 대역폭, 메모리를 포함해 물리적 호스트의 리소스를 공유할 수 있다. VM의 시작은 1960년대 컴퓨팅 초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메인프레임 시스템에서 물리적 호스트 시스템 사용 시간을 소프트웨어로 분리하는 방법이었다. 이후 1970년대 초에 이르러 ‘실제 컴퓨터 머신의 효율적이고 분리된 복제’로 재정의됐다. 오늘날 우리가 아는 VM은 기업이 물리적 서버의 컴퓨팅 성능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해, 물리적 서버의 필요성을 줄이고 데이터센터의 공간을 절약하는 수단, 이른바 서버 가상화의 확산과 함께 지난 15년 동안 성장해왔다. 여러 OS용 앱을 단일 물리적 호스트에서 실행할 수 있으므로, 각 호스트에 대해 별도의 서버 하드웨어가 필요하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VM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물리적 컴퓨터에서 단일 프로세스를 분리하는 '프로세스 VM(Process VM)', 그리고 운영 체제와 애플리케이션을 완전히 분리하는 '시스템 VM(System VM)'이다. 프로세스 VM은 JVM(Java Virtual Machine),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패럿(Parrot) 등이 대표적이다. 시스템 VM은 하드웨어 리소스에 대한 소프트웨어 액세스를 제공하는 중개자, 즉 하이퍼바이저(Hy...

가상머신 VM

2020.10.05

클라우드 컴퓨팅, 엣지 컴퓨팅, 마이크로서비스와 같은 신기술은 물리적 컴퓨터에서 운영체제와 소프트웨어 인스턴스를 분리하는 가상 머신(Virtual Machine, VM) 개념에서 시작됐다.     가상 머신이란? 가장 단순하게 설명하면, 가상 머신은 물리적 머신에 연결되지 않고 프로그램이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소프트웨어다. VM 인스턴스에서 하나 이상의 게스트 머신을 물리적 호스트 컴퓨터에서 실행할 수 있다. 각 VM은 동일한 물리적 호스트에 있더라도 자체 운영 체제가 있으며 다른 VM과 별도로 작동한다. VM은 일반적으로 컴퓨터 서버에서 실행되지만, 데스크톱 시스템이나 임베디드 플랫폼에서도 가능하다. 여러 VM이 CPU 성능, 네트워크 대역폭, 메모리를 포함해 물리적 호스트의 리소스를 공유할 수 있다. VM의 시작은 1960년대 컴퓨팅 초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메인프레임 시스템에서 물리적 호스트 시스템 사용 시간을 소프트웨어로 분리하는 방법이었다. 이후 1970년대 초에 이르러 ‘실제 컴퓨터 머신의 효율적이고 분리된 복제’로 재정의됐다. 오늘날 우리가 아는 VM은 기업이 물리적 서버의 컴퓨팅 성능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해, 물리적 서버의 필요성을 줄이고 데이터센터의 공간을 절약하는 수단, 이른바 서버 가상화의 확산과 함께 지난 15년 동안 성장해왔다. 여러 OS용 앱을 단일 물리적 호스트에서 실행할 수 있으므로, 각 호스트에 대해 별도의 서버 하드웨어가 필요하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VM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물리적 컴퓨터에서 단일 프로세스를 분리하는 '프로세스 VM(Process VM)', 그리고 운영 체제와 애플리케이션을 완전히 분리하는 '시스템 VM(System VM)'이다. 프로세스 VM은 JVM(Java Virtual Machine), 닷넷 프레임워크(.NET framework), 패럿(Parrot) 등이 대표적이다. 시스템 VM은 하드웨어 리소스에 대한 소프트웨어 액세스를 제공하는 중개자, 즉 하이퍼바이저(Hy...

2020.10.05

VM웨어, v스피어 포트폴리오 업데이트 및 탄주 에디션 발표

VM웨어가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인프라 구성을 지원하는 ‘VM웨어 v스피어 위드 VM웨어 탄주(VM웨어 vSphere with VMware Tanzu)’와 고객의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현대화 과정을 간소화하는 ‘VM웨어 탄주 에디션’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VM웨어 v스피어 7 업데이트 1, VM웨어 vSAN 7 업데이트 1,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 4.1의 업데이트 기능도 공개했다.  VM웨어는 지난해 ‘VM월드 2019 US’에서 VM웨어 탄주 포트폴리오와 프로젝트 퍼시픽(Project Pacific)의 기술 프리뷰를 공개하며 VM웨어 v스피어를 쿠버네티스 API를 활용한 개방형 플랫폼으로 재설계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2020년 3월, VM웨어는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VM웨어 탄주 포트폴리오를 정식 출시했다.  또한 프로젝트 퍼시픽의 첫 단계로 가상머신(VM) 및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 모두에 일관된 관리를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플랫폼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 4 위드 탄주(VMware Cloud Foundation 4 with Tanzu)’를 선보였다. VM웨어는 이후 1년간 고객이 새로운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기존의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를 현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스택을 제공해 왔다. VM웨어는 프로젝트 퍼시픽의 다음 단계이자 신규 솔루션인 ‘VM웨어 v스피어 위드 VM웨어 탄주’를 선보이며 고객이 쿠버네티스를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VM웨어 v스피어 위드 VM웨어 탄주는 전 세계 수십만의 VM웨어 v스피어 고객이 쿠버네티스를 시작하고 VM웨어 v스피어 상에서 실행되는 7,000만개 이상의 워크로드를 현대화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제공한다. 고객은 IT에 대한 기존 투자를 바탕으로 현대적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신속하게 설정하고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 특히 VM웨어 v스피어 위드 VM웨어 탄주는 고...

VM웨어 쿠버네티스 탄주 가상머신

2020.09.17

VM웨어가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인프라 구성을 지원하는 ‘VM웨어 v스피어 위드 VM웨어 탄주(VM웨어 vSphere with VMware Tanzu)’와 고객의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현대화 과정을 간소화하는 ‘VM웨어 탄주 에디션’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VM웨어 v스피어 7 업데이트 1, VM웨어 vSAN 7 업데이트 1,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 4.1의 업데이트 기능도 공개했다.  VM웨어는 지난해 ‘VM월드 2019 US’에서 VM웨어 탄주 포트폴리오와 프로젝트 퍼시픽(Project Pacific)의 기술 프리뷰를 공개하며 VM웨어 v스피어를 쿠버네티스 API를 활용한 개방형 플랫폼으로 재설계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2020년 3월, VM웨어는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VM웨어 탄주 포트폴리오를 정식 출시했다.  또한 프로젝트 퍼시픽의 첫 단계로 가상머신(VM) 및 컨테이너 기반 애플리케이션 모두에 일관된 관리를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 플랫폼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 4 위드 탄주(VMware Cloud Foundation 4 with Tanzu)’를 선보였다. VM웨어는 이후 1년간 고객이 새로운 현대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기존의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를 현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포괄적인 소프트웨어 스택을 제공해 왔다. VM웨어는 프로젝트 퍼시픽의 다음 단계이자 신규 솔루션인 ‘VM웨어 v스피어 위드 VM웨어 탄주’를 선보이며 고객이 쿠버네티스를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VM웨어 v스피어 위드 VM웨어 탄주는 전 세계 수십만의 VM웨어 v스피어 고객이 쿠버네티스를 시작하고 VM웨어 v스피어 상에서 실행되는 7,000만개 이상의 워크로드를 현대화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제공한다. 고객은 IT에 대한 기존 투자를 바탕으로 현대적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신속하게 설정하고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 특히 VM웨어 v스피어 위드 VM웨어 탄주는 고...

2020.09.17

"아직 늦지 않았다"··· 윈도우 서버 2008 마이그레이션 가이드

이제 기존 서버를 마이그레이션할 때가 됐다. 간단한 작업은 아니다.  1월 14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2008과 2008R2 지원을 공식 종료했다. 취약점이 발견되더라도 더 이상 패치나 픽스가 배포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단, 정말 심각한 문제라면 예외가 적용된 사례도 있긴 했다.   어쨌든 앱을 마이그레이션해야 할 때다. 이 프로세스는 간단하진 않다. 서버 2008은 CPU 코어가 2~4개이던, 그리고 64 비트 컴퓨팅이 초기 단계이던 시절에 등장했다. 당시 클라우드는 아직 꿈 같은 이야기였다. 단일 테넌트(single-tenant), 단일 스레드(single-thread) 앱을 클라우드로 옮기기 쉽지 않다고만 해도 충분할 이해할 것이다. 이는 경우에 따라 적합하지 않거나 아예 불가능할 수도 있다.    물론 윈도우 서버 2019(최신 버전) 혹은 서버 2016으로 충분히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활한 전환을 위해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AVOA의 애널리스트 팀 크로포드는 네트워크 월드(Network Word)와의 인터뷰에서 “서버 2008 마이그레이션을 주저하게 만드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맞춤형 앱이 WS 2008의 특정 기능들을 사용하고 있거나 둘째, WS 2008과만 호환되는 애플리케이션 버전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윈도우 서버 전문가이자 마이크로소프트 MVP로 활동하는 컨설턴트 데이트 카울라도 여기에 동의했다. 그는 “아주 오래된 코드들을 많이 봐왔다”라면서, “모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기술을 이용한다면 좋겠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기업은 4~6년 정도 뒤쳐진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긴 여정 서버 2008의 앱을 2016/2019로 마이그레이션 하기로 했다면, 이는 아주 복잡한 일이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조차 앱과 데이터를 서버 2012로 마이그레이션하는 중간 단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마이그레이션 애플리케이션 컨테이너 취약점 패치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온프레미스 VM웨어 가상머신 가상화 닷넷 윈도우 서버 2019

2020.08.14

이제 기존 서버를 마이그레이션할 때가 됐다. 간단한 작업은 아니다.  1월 14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2008과 2008R2 지원을 공식 종료했다. 취약점이 발견되더라도 더 이상 패치나 픽스가 배포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단, 정말 심각한 문제라면 예외가 적용된 사례도 있긴 했다.   어쨌든 앱을 마이그레이션해야 할 때다. 이 프로세스는 간단하진 않다. 서버 2008은 CPU 코어가 2~4개이던, 그리고 64 비트 컴퓨팅이 초기 단계이던 시절에 등장했다. 당시 클라우드는 아직 꿈 같은 이야기였다. 단일 테넌트(single-tenant), 단일 스레드(single-thread) 앱을 클라우드로 옮기기 쉽지 않다고만 해도 충분할 이해할 것이다. 이는 경우에 따라 적합하지 않거나 아예 불가능할 수도 있다.    물론 윈도우 서버 2019(최신 버전) 혹은 서버 2016으로 충분히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활한 전환을 위해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AVOA의 애널리스트 팀 크로포드는 네트워크 월드(Network Word)와의 인터뷰에서 “서버 2008 마이그레이션을 주저하게 만드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맞춤형 앱이 WS 2008의 특정 기능들을 사용하고 있거나 둘째, WS 2008과만 호환되는 애플리케이션 버전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윈도우 서버 전문가이자 마이크로소프트 MVP로 활동하는 컨설턴트 데이트 카울라도 여기에 동의했다. 그는 “아주 오래된 코드들을 많이 봐왔다”라면서, “모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기술을 이용한다면 좋겠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기업은 4~6년 정도 뒤쳐진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긴 여정 서버 2008의 앱을 2016/2019로 마이그레이션 하기로 했다면, 이는 아주 복잡한 일이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조차 앱과 데이터를 서버 2012로 마이그레이션하는 중간 단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2020.08.14

블로그ㅣ이제 ‘빅 서’에서 ‘윈도우’를 실행할 수 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 16(Parallels Desktop 16)을 사용하면 빅 서(Big Sur)를 비롯해, 맥에서 윈도우 및 리눅스 가상머신(VM)을 실행할 수 있다.    11일(현지 시각) 페러렐즈가 맥OS 11 버전 빅 서를 포함해 맥에서 윈도우 및 리눅스 가상머신을 실행할 수 있는 솔루션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 애플 실리콘(Apple Sillicon) 지원에 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다.  ‘좋은 동반자’ 애플은 지난 6월 WWDC 온라인에서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사용해 빅 서에서 리눅스를 실행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제 페러렐즈 데스크톱 최신 버전을 사용하면 맥에서 윈도우와 리눅스를 모두 실행할 수 있게 됐다.  페러렐즈는 애플 실리콘 맥 지원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하지만 빅 서를 지원하고자 이뤄진 주요 변화와 투자는 상세히 설명했다.  빅 서의 한 가지 중요한 변화는 ‘서드파티 커널 확장(kexts)’ 지원을 없앤 것이다. 페러렐즈는 커널 확장을 사용해 에뮬레이션을 제공해왔다. 따라서 페러렐즈는 이를 네이티브 맥 가상화 코드로 대체하고자 큰 노력을 쏟았다고 밝혔다.  페러렐즈 엔지니어링 및 지원 부문 수석 부사장 닉 도브로볼스키는 성명문에서 “페러렐즈는 새로운 맥OS 빅 서 아키텍처를 최대한 활용하고자 많은 투자를 했다. 또한 페러렐즈 데스크톱 16 고객이 더 빠르고 편하게 맥에서 윈도우를 실행할 수 있도록 커널 확장을 개편했다”라고 말했다.  페러렐즈는 커널 확장에서 네이티브 가상화 코드로의 변화는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언급했다. 회사에 따르면 리눅스를 실행할 때 이전보다 2배 빠르게 실행되며, 다이렉트X(DirectX) 콘텐츠를 20% 더 빠른 속도로 처리한다. 이 밖에 VM을 실행할 때 배터리 수명이 10% 늘어났고, 종료 시 사용하지 않는 디스크 공간을 자동 반환하도록 VM을 설정할 수 있다.  기업을 위한 것 페러렐즈...

애플 맥OS 운영체제 빅 서 윈도우 리눅스 가상머신 VM 페러렐즈 페러렐즈 데스크톱

2020.08.12

페러렐즈 데스크톱 16(Parallels Desktop 16)을 사용하면 빅 서(Big Sur)를 비롯해, 맥에서 윈도우 및 리눅스 가상머신(VM)을 실행할 수 있다.    11일(현지 시각) 페러렐즈가 맥OS 11 버전 빅 서를 포함해 맥에서 윈도우 및 리눅스 가상머신을 실행할 수 있는 솔루션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 애플 실리콘(Apple Sillicon) 지원에 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다.  ‘좋은 동반자’ 애플은 지난 6월 WWDC 온라인에서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사용해 빅 서에서 리눅스를 실행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제 페러렐즈 데스크톱 최신 버전을 사용하면 맥에서 윈도우와 리눅스를 모두 실행할 수 있게 됐다.  페러렐즈는 애플 실리콘 맥 지원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하지만 빅 서를 지원하고자 이뤄진 주요 변화와 투자는 상세히 설명했다.  빅 서의 한 가지 중요한 변화는 ‘서드파티 커널 확장(kexts)’ 지원을 없앤 것이다. 페러렐즈는 커널 확장을 사용해 에뮬레이션을 제공해왔다. 따라서 페러렐즈는 이를 네이티브 맥 가상화 코드로 대체하고자 큰 노력을 쏟았다고 밝혔다.  페러렐즈 엔지니어링 및 지원 부문 수석 부사장 닉 도브로볼스키는 성명문에서 “페러렐즈는 새로운 맥OS 빅 서 아키텍처를 최대한 활용하고자 많은 투자를 했다. 또한 페러렐즈 데스크톱 16 고객이 더 빠르고 편하게 맥에서 윈도우를 실행할 수 있도록 커널 확장을 개편했다”라고 말했다.  페러렐즈는 커널 확장에서 네이티브 가상화 코드로의 변화는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언급했다. 회사에 따르면 리눅스를 실행할 때 이전보다 2배 빠르게 실행되며, 다이렉트X(DirectX) 콘텐츠를 20% 더 빠른 속도로 처리한다. 이 밖에 VM을 실행할 때 배터리 수명이 10% 늘어났고, 종료 시 사용하지 않는 디스크 공간을 자동 반환하도록 VM을 설정할 수 있다.  기업을 위한 것 페러렐즈...

2020.08.12

패러렐즈,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 가을 출시 예정

패러렐즈가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Parallels Desktop for Chromebook Enterprise)’을 올 가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재부팅이나 인터넷 연결 없이도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기능을 크롬북의 가상머신(VM)에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이다. 패러렐즈는 최근 구글과 파트너십을 맺고, 지난 21년 간의 OS 호환 엔지니어링 경험을 기반으로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IT 관리자는 크롬북의 윈도우 가상머신과 직원들이 실행해야 하는 전 기능을 갖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IT 관리자는 자동화된 기업 윈도우 이미지 배포를 쉽게 준비 및 프로비저닝할 수 있으며, 직원에게 자동으로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가상머신은 윈도우 설치를 지원해 IT 관리자는 실제 윈도우 PC처럼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원격으로 관리하며 친숙한 도구를 이용해 유저를 지원할 수 있다. 구글의 크롬 엔터프라이즈 블로그에서 크롬 엔터프라이즈로 비즈니스를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기능과 리소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곳에 정보를 등록하면 이번 가을 출시 전후로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에 관한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패러렐즈는 이미 수 년간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Parallels RAS)와 패러렐즈 액세스(Parallels Access)를 통해 크롬북, 안드로이드, iOS, PC 및 맥 디바이스가 가상 윈도우 데스크톱 상의 애플리케이션 구동하고, 윈도우와 맥OS 앱이 원격 윈도우 PC와 맥 컴퓨터에서 액세스하고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지금 패러렐즈 웹사이트, 구글 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모든 기능을 갖춘 패러렐즈 액세스 7일 무료 평가판을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다. 디바이스 수의 제한 없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및 태블릿, 아이폰 및 아이...

패러렐즈 크롬북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가상머신

2020.08.07

패러렐즈가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Parallels Desktop for Chromebook Enterprise)’을 올 가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재부팅이나 인터넷 연결 없이도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기능을 크롬북의 가상머신(VM)에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이다. 패러렐즈는 최근 구글과 파트너십을 맺고, 지난 21년 간의 OS 호환 엔지니어링 경험을 기반으로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IT 관리자는 크롬북의 윈도우 가상머신과 직원들이 실행해야 하는 전 기능을 갖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IT 관리자는 자동화된 기업 윈도우 이미지 배포를 쉽게 준비 및 프로비저닝할 수 있으며, 직원에게 자동으로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가상머신은 윈도우 설치를 지원해 IT 관리자는 실제 윈도우 PC처럼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원격으로 관리하며 친숙한 도구를 이용해 유저를 지원할 수 있다. 구글의 크롬 엔터프라이즈 블로그에서 크롬 엔터프라이즈로 비즈니스를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기능과 리소스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곳에 정보를 등록하면 이번 가을 출시 전후로 크롬북 엔터프라이즈용 패러렐즈 데스크톱에 관한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패러렐즈는 이미 수 년간 패러렐즈 리모트 애플리케이션 서버(Parallels RAS)와 패러렐즈 액세스(Parallels Access)를 통해 크롬북, 안드로이드, iOS, PC 및 맥 디바이스가 가상 윈도우 데스크톱 상의 애플리케이션 구동하고, 윈도우와 맥OS 앱이 원격 윈도우 PC와 맥 컴퓨터에서 액세스하고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지금 패러렐즈 웹사이트, 구글 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모든 기능을 갖춘 패러렐즈 액세스 7일 무료 평가판을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다. 디바이스 수의 제한 없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및 태블릿, 아이폰 및 아이...

2020.08.07

레드햇,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4’ 출시

레드햇이 가상머신(VM) 기반 워크로드를 위한 가상화 솔루션의 최신 버전인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Red Hat Virtualization) 4.4’를 공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은 기업이 기존 워크로드를 구축, 구성 및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8.2에 기반한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4는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에 원활한 통합 기능과 차세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실행 및 가상머신을 위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레드햇은 기존 애플리케이션과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모두를 위한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으로 커널기반의 가상머신(KVM)에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가상화를 제공한다.  회사에 따르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에 기반한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4는 주요 비즈니스 워크로드를 위한 기존의 안정성, 성능 및 보안 개선 사항을 유지하면서, 대규모 가상 환경을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중요한 인벤토리의 성능과 용량을 보여주는 새로운 데이터 웨어하우스(Data Warehouse) 대시보드를 통해 가시성을 향상시켰다. 이는 주의가 필요한 워크로드의 고유 분석 및 동향과 하드웨어 추가가 필요한 시기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상화 관리자를 위한 개선 사항으로는 네트워크 매니저(Network Manager)를 통한 보다 쉬운 네트워크 구성이 있다. 한편 레드햇은 최근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대를 위한 가상화 솔루션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가상화(Red Hat OpenShift Virtualization)를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가상화는 오픈시프트의 핵심기능으로서 기업이 기존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간의 애플리케이션 장벽을 허물고 분산된 리소스에 대한 제어를 확장한다.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4는 ...

레드햇 가상머신 VM 워크로드 가상화 솔루션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2020.08.05

레드햇이 가상머신(VM) 기반 워크로드를 위한 가상화 솔루션의 최신 버전인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Red Hat Virtualization) 4.4’를 공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은 기업이 기존 워크로드를 구축, 구성 및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ed Hat Enterprise Linux) 8.2에 기반한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4는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에 원활한 통합 기능과 차세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실행 및 가상머신을 위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레드햇은 기존 애플리케이션과 컨테이너화된 애플리케이션 모두를 위한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으로 커널기반의 가상머신(KVM)에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가상화를 제공한다.  회사에 따르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에 기반한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4는 주요 비즈니스 워크로드를 위한 기존의 안정성, 성능 및 보안 개선 사항을 유지하면서, 대규모 가상 환경을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중요한 인벤토리의 성능과 용량을 보여주는 새로운 데이터 웨어하우스(Data Warehouse) 대시보드를 통해 가시성을 향상시켰다. 이는 주의가 필요한 워크로드의 고유 분석 및 동향과 하드웨어 추가가 필요한 시기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상화 관리자를 위한 개선 사항으로는 네트워크 매니저(Network Manager)를 통한 보다 쉬운 네트워크 구성이 있다. 한편 레드햇은 최근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대를 위한 가상화 솔루션인 레드햇 오픈시프트 가상화(Red Hat OpenShift Virtualization)를 발표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 가상화는 오픈시프트의 핵심기능으로서 기업이 기존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인프라 간의 애플리케이션 장벽을 허물고 분산된 리소스에 대한 제어를 확장한다.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 4.4는 ...

2020.08.05

프로그레스, 자바스크립트 앱을 위한 ‘서버리스 규칙 엔진’ 출시

프로그레스의 ‘비즈니스 규칙 관리 시스템(Business Rules Management System, BRMS)’ 기술에서 파생된 ‘Corticon.js’를 사용하면 규칙을 서버리스 기능 또는 웹 및 모바일 앱으로 배포할 수 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회사 프로그레스가 15일(현지 시각) 자바스크립트 애플리케이션 규칙을 쉽고 빠르게 구축, 테스트, 배포할 수 있는 서버리스 규칙 엔진 ‘Corticon.js’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Corticon.js’를 통해 규칙을 서버리스 기능 또는 모바일 및 IoT 애플리케이션으로 배포할 수 있어 서버사이드 프로세싱이 필요하지 않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Corticon.js’는 프로그레스의 ‘코르티콘 비즈니스 규칙 관리 시스템(Corticon business rules management system)’에서 파생됐다.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및 정책 전문가가 코딩할 필요 없이 비즈니스 로직을 작성할 수 있다.  • 지식 확보 및 규제 검토를 위한 비즈니스 로직 문서에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 웹 서비스 또는 애플리케이션에 내장된 의사결정 서비스를 구축한다.  • 경량의 서버리스 아키텍처를 지원한다. • 다른 시스템에서 데이터 및 코드에 대한 종속성을 제거한다.  회사에 따르면 ‘Corticon.js’는 또한 스프레드시트 스타일의 모델링 툴과 규칙 코드 코딩을 관리하기 위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사용하기 편리하다. 또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와 연동돼 서버리스 규칙 실행을 지원함으로써 물리적 서버, 가상머신, 컨테이너를 관리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오버헤드를 감소시켜 비용을 절감한다.  ‘Corticon.js’는 금융 서비스, 헬스케어, 보험 등의 산업군에서 활용할 수 있다. 프로그레스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Corticon.js’ 평가판을 제공하고 있다. ciokr@idg.co.kr

프로그레스 자바스크립트 비즈니스 규칙 관리 시스템 BRMS 서버리스 규칙 모바일 IoT 애플리케이션 서버사이드 프로세싱 가상머신 컨테이너

2020.07.16

프로그레스의 ‘비즈니스 규칙 관리 시스템(Business Rules Management System, BRMS)’ 기술에서 파생된 ‘Corticon.js’를 사용하면 규칙을 서버리스 기능 또는 웹 및 모바일 앱으로 배포할 수 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회사 프로그레스가 15일(현지 시각) 자바스크립트 애플리케이션 규칙을 쉽고 빠르게 구축, 테스트, 배포할 수 있는 서버리스 규칙 엔진 ‘Corticon.js’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Corticon.js’를 통해 규칙을 서버리스 기능 또는 모바일 및 IoT 애플리케이션으로 배포할 수 있어 서버사이드 프로세싱이 필요하지 않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Corticon.js’는 프로그레스의 ‘코르티콘 비즈니스 규칙 관리 시스템(Corticon business rules management system)’에서 파생됐다.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및 정책 전문가가 코딩할 필요 없이 비즈니스 로직을 작성할 수 있다.  • 지식 확보 및 규제 검토를 위한 비즈니스 로직 문서에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 웹 서비스 또는 애플리케이션에 내장된 의사결정 서비스를 구축한다.  • 경량의 서버리스 아키텍처를 지원한다. • 다른 시스템에서 데이터 및 코드에 대한 종속성을 제거한다.  회사에 따르면 ‘Corticon.js’는 또한 스프레드시트 스타일의 모델링 툴과 규칙 코드 코딩을 관리하기 위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사용하기 편리하다. 또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와 연동돼 서버리스 규칙 실행을 지원함으로써 물리적 서버, 가상머신, 컨테이너를 관리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오버헤드를 감소시켜 비용을 절감한다.  ‘Corticon.js’는 금융 서비스, 헬스케어, 보험 등의 산업군에서 활용할 수 있다. 프로그레스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Corticon.js’ 평가판을 제공하고 있다. ciokr@idg.co.kr

2020.07.16

'항목 수준 백업' vs. '이미지 수준 백업'··· 차이점은? 선택 기준은?

컴퓨터 백업에는 서로 정반대인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바로 항목 수준 백업과 이미지 수준 백업이다. IT 전문가는 수십년 동안 두 가지 방법을 모두 혼합해 사용해왔다. 두 가지 모두 장단점이 있으므로 대부분의 환경에서는 둘을 혼합해 사용한다.     항목 수준 백업 항목 수준 백업은 개별 항목으로 취급되는 각각의 정보 모음을 백업한다. 가장 보편적인 항목 유형은 파일이다. 과거에는 파일 수준 백업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파일 외에 항목 수준 백업에 포함될 수 있는 다른 유형의 항목은 객체 스토리지 시스템의 객체다. 많은 환경에서 객체는 파일과 비슷하다. 객체 스토리지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업에서 객체는 파일과 마찬가지 역할을 한다. 다만 객체 스토리지에 저장되므로 파일은 아니다. 파일은 파일 시스템에 저장된다. 둘의 내용은 같은 경우가 많지만 서로 저장 방법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일반적으로 항목 수준 백업은 파일 서버, 윈도우나 리눅스 서버, 또는 백업 에이전트가 서버/VM 자체 내에서 실행되는 가상머신에 사용된다. 백업 에이전트는 먼저 파일 시스템(예를 들어 C:\)을 확인해서 백업할 파일을 결정한다. 전체 백업을 수행하는 중이라면 백업 에이전트는 파일 시스템의 모든 파일을 백업하고, 증분 백업 중이라면 마지막 백업 이후 변경된 파일을 백업한다.   또한 아마존 S3, 애저 블롭(Blob),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같은 객체 스토리지 시스템을 백업하는 경우에도 항목 수준 백업이 사용된다. 이러한 서비스는 일반적으로 데이터 탄력성을 위해 여러 위치로 복제되는데, 왜 굳이 백업을 해야 하는지 의문이 생길 수 있다. 객체 스토리지 내의 복제는 일반적으로 시스템 중단에 대한 내성을 갖도록 설계되지만 항상 객체 자체를 삭제하는 외부 공격까지 견디도록 설계되지는 않는다. 의도적이든, 우발적 또는 악의적인 이유로든 객체가 삭제될 경우 삭제도 모든 복사본으로 복제된다. 이와 같은 상황에 대비...

가상머신 증분백업 항목수준백업 이미지백업 데이터백업

2020.07.13

컴퓨터 백업에는 서로 정반대인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바로 항목 수준 백업과 이미지 수준 백업이다. IT 전문가는 수십년 동안 두 가지 방법을 모두 혼합해 사용해왔다. 두 가지 모두 장단점이 있으므로 대부분의 환경에서는 둘을 혼합해 사용한다.     항목 수준 백업 항목 수준 백업은 개별 항목으로 취급되는 각각의 정보 모음을 백업한다. 가장 보편적인 항목 유형은 파일이다. 과거에는 파일 수준 백업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파일 외에 항목 수준 백업에 포함될 수 있는 다른 유형의 항목은 객체 스토리지 시스템의 객체다. 많은 환경에서 객체는 파일과 비슷하다. 객체 스토리지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업에서 객체는 파일과 마찬가지 역할을 한다. 다만 객체 스토리지에 저장되므로 파일은 아니다. 파일은 파일 시스템에 저장된다. 둘의 내용은 같은 경우가 많지만 서로 저장 방법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일반적으로 항목 수준 백업은 파일 서버, 윈도우나 리눅스 서버, 또는 백업 에이전트가 서버/VM 자체 내에서 실행되는 가상머신에 사용된다. 백업 에이전트는 먼저 파일 시스템(예를 들어 C:\)을 확인해서 백업할 파일을 결정한다. 전체 백업을 수행하는 중이라면 백업 에이전트는 파일 시스템의 모든 파일을 백업하고, 증분 백업 중이라면 마지막 백업 이후 변경된 파일을 백업한다.   또한 아마존 S3, 애저 블롭(Blob), 구글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같은 객체 스토리지 시스템을 백업하는 경우에도 항목 수준 백업이 사용된다. 이러한 서비스는 일반적으로 데이터 탄력성을 위해 여러 위치로 복제되는데, 왜 굳이 백업을 해야 하는지 의문이 생길 수 있다. 객체 스토리지 내의 복제는 일반적으로 시스템 중단에 대한 내성을 갖도록 설계되지만 항상 객체 자체를 삭제하는 외부 공격까지 견디도록 설계되지는 않는다. 의도적이든, 우발적 또는 악의적인 이유로든 객체가 삭제될 경우 삭제도 모든 복사본으로 복제된다. 이와 같은 상황에 대비...

2020.07.13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가 23일(현지 시각) 전 세계 700개 파트너를 대상으로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GreenLake Cloud Services)’를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컨테이너 관리, 머신러닝 운영, 가상머신(VM), 스토리지, 컴퓨팅, 데이터 보호 및 네트워킹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HPE가 작년 12월 출시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포털인 ‘HPE 그린레이크 센트럴(HPE GreenLake Central)’을 통해 관리된다.  HPE에 따르면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파트너는 사전 구성된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량에 따라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  HPE는 얼마나 많은 호주와 뉴질랜드의 파트너들이 이 플랫폼을 채택할 것인지 혹은 서비스 판매를 위해 어떤 인증 제도를 시행할 것인지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또한 GTM(Go-To-Market) 전략이나 시장발전기금(MDF)에 대해서도 언급을 자제했다.  그러나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의 SVP이자 총괄 매니저인 키이스 화이트는 HPE가 더 많은 시스템 통합업체,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 및 통신 파트너와의 관계를 발전시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상머신,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 보호 및 인텔리전트 엣지를 위한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현재 전 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컨테이너 및 머신러닝 운영을 위한 서비스는 베타 버전으로 제공된다.  HPE의 회장 겸 CEO 안토니오 네리는 “현재 시장 상황을 감안할 때 그 어느 때보다 기업들은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연결하고 활용해야 한다.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직원들을 지원하며,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라면서, “고객은 엣지 및 온프레미스를 포함해 모든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혁신하고 현대화할 수 있는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HPE 글로벌 파트너 세일즈 책임자 폴 헌...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 HPE 그린레이크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컨테이너 머신러닝 가상머신 VM 스토리지 컴퓨팅 데이터 보호 엣지 투 클라우드

2020.06.24

휴렛 팩커드 엔터프라이즈가 23일(현지 시각) 전 세계 700개 파트너를 대상으로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GreenLake Cloud Services)’를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컨테이너 관리, 머신러닝 운영, 가상머신(VM), 스토리지, 컴퓨팅, 데이터 보호 및 네트워킹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HPE가 작년 12월 출시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포털인 ‘HPE 그린레이크 센트럴(HPE GreenLake Central)’을 통해 관리된다.  HPE에 따르면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파트너는 사전 구성된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량에 따라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  HPE는 얼마나 많은 호주와 뉴질랜드의 파트너들이 이 플랫폼을 채택할 것인지 혹은 서비스 판매를 위해 어떤 인증 제도를 시행할 것인지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또한 GTM(Go-To-Market) 전략이나 시장발전기금(MDF)에 대해서도 언급을 자제했다.  그러나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의 SVP이자 총괄 매니저인 키이스 화이트는 HPE가 더 많은 시스템 통합업체,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 및 통신 파트너와의 관계를 발전시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상머신,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 보호 및 인텔리전트 엣지를 위한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는 현재 전 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컨테이너 및 머신러닝 운영을 위한 서비스는 베타 버전으로 제공된다.  HPE의 회장 겸 CEO 안토니오 네리는 “현재 시장 상황을 감안할 때 그 어느 때보다 기업들은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연결하고 활용해야 한다.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직원들을 지원하며,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라면서, “고객은 엣지 및 온프레미스를 포함해 모든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혁신하고 현대화할 수 있는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HPE 글로벌 파트너 세일즈 책임자 폴 헌...

2020.06.24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 디렉토리 베타 제공

구글 클라우드가 서비스 디렉토리 솔루션의 베타 버전을 출시하여 환경 및 규모와 관계없이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를 연결할 수 있게 했다.   구글 클라우드에 따르면 이 디렉토리는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타사의 디렉토리와 연결할 수 있다. 이 솔루션에는 실시간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사용자는 최대 수천 개의 엔드포인트로 서비스 인벤토리를 관리할 수 있다. 컴퓨팅 엔진 가상머신(VM),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와 온프레미스 및 타사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외부 서비스를 포함하여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가 표시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매트 드로리아와 서비스 디렉토리 담당 카티크 발라크리쉬난은 블로그 게시물에서 "서비스 디렉토리가 완전히 관리되기 때문에 운영에서 오버헤드 없이 대규모 서비스 인벤토리 관리가 가능해져 데브옵스팀의 생산성이 향상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동시에 고급 권한 기능을 사용하면 올바른 주체(사용자 및 애플리케이션)만이 정보를 업데이트하거나 서비스를 검색할 수 있으므로 서비스 개발자가 실수로 다른 서비스에 영향을 줄 염려도 없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 솔루션은 모든 사용자 서비스에서 엔드포인트 정보를 유지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도달 범위를 높이고 메타 데이터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그룹화할 수 있어 소비자와 애플리케이션이 엔드포인트를 이해할 수 있다. 고객은 서비스 디렉토리를 사용하여 다양한 유형의 서비스를 등록하고 HTTP 및 gRPC를 통해 안전하게 해결할 수 있으며, DNS 클라이언트를 사용하는 고객은 개인 DNS 영역 기능을 사용하여 서비스 변경에 따라 DNS 레코드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 구글 클라우드 인기기사 ->퍼블릭 클라우드 3대 업체 비교 'AWS·애저·구글의 장단점은?' -&g...

가상머신 V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 쿠버네티스 멀티 클라우드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 GKE 서비스 디렉토리

2020.04.03

구글 클라우드가 서비스 디렉토리 솔루션의 베타 버전을 출시하여 환경 및 규모와 관계없이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서비스를 연결할 수 있게 했다.   구글 클라우드에 따르면 이 디렉토리는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타사의 디렉토리와 연결할 수 있다. 이 솔루션에는 실시간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사용자는 최대 수천 개의 엔드포인트로 서비스 인벤토리를 관리할 수 있다. 컴퓨팅 엔진 가상머신(VM),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에서 실행되는 워크로드와 온프레미스 및 타사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외부 서비스를 포함하여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서비스가 표시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매트 드로리아와 서비스 디렉토리 담당 카티크 발라크리쉬난은 블로그 게시물에서 "서비스 디렉토리가 완전히 관리되기 때문에 운영에서 오버헤드 없이 대규모 서비스 인벤토리 관리가 가능해져 데브옵스팀의 생산성이 향상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동시에 고급 권한 기능을 사용하면 올바른 주체(사용자 및 애플리케이션)만이 정보를 업데이트하거나 서비스를 검색할 수 있으므로 서비스 개발자가 실수로 다른 서비스에 영향을 줄 염려도 없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 솔루션은 모든 사용자 서비스에서 엔드포인트 정보를 유지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 도달 범위를 높이고 메타 데이터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그룹화할 수 있어 소비자와 애플리케이션이 엔드포인트를 이해할 수 있다. 고객은 서비스 디렉토리를 사용하여 다양한 유형의 서비스를 등록하고 HTTP 및 gRPC를 통해 안전하게 해결할 수 있으며, DNS 클라이언트를 사용하는 고객은 개인 DNS 영역 기능을 사용하여 서비스 변경에 따라 DNS 레코드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 구글 클라우드 인기기사 ->퍼블릭 클라우드 3대 업체 비교 'AWS·애저·구글의 장단점은?' -&g...

2020.04.03

HPE, HPE 컨테이너 플랫폼 정식 버전 출시

HPE가 HPE 컨테이너 플랫폼(Container Platform)의 정식 버전(GA)을 출시했다.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100% 오픈소스 쿠버네티스를 활용한 엔터프라이즈용 컨테이너 플랫폼이다.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cloud-native application)과 기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non-cloud-native application)을 모두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운영 환경 또한 베어 메탈(bare-metal) 또는 가상머신(virtual machines) 모두를 포함해, 데이터 센터는 물론 퍼블릭 클라우드 그리고 엣지 컴퓨팅까지 관계없이 구동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더불어 HPE는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데이터분석, 엣지컴퓨팅 및 사물인터넷(IoT)와 같은 데이터 중심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위한 구성 사례들과 함께 고객의 인프라 환경 개선을 위한 새로운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소개했다.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베어메탈 환경에서 컨테이너를 구동함으로써 비용과 복잡성을 현저하게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가상머신 및 클라우드 인스턴스 구축시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회사에 따르면 고객은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성능, 안정성을 지닌 쿠버네티스를 구현함으로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나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베어메탈 환경에서 컨테이너를 직접 운영해 가상화와 고가의 하이퍼바이저 라이선스에 대한 수요를 최소화해, 비용 절감, 효율성 향상, 가동률 향상, 애플리케이션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HPE는 최근 인수한 블루데이터(BlueData)와 맵알이 보유한 기술을 결합시켜 HPE 컨테이너 플랫폼을 완성시켰다.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블루데이터의 소프트웨어인 컨테이너 관리 컨트롤 플레인(Container Management Control Plane)과 맵알의 분산파일 시스템을 퍼시스턴트 스토리지를 위한 통합 데이터 패브릭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하나의 솔루션으로 제공한다....

클라우드 가상머신 데이터센터 컨테이너 베어메탈 HPE 엣지컴퓨팅 클라우드네이티브

2020.03.17

HPE가 HPE 컨테이너 플랫폼(Container Platform)의 정식 버전(GA)을 출시했다.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100% 오픈소스 쿠버네티스를 활용한 엔터프라이즈용 컨테이너 플랫폼이다.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cloud-native application)과 기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non-cloud-native application)을 모두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운영 환경 또한 베어 메탈(bare-metal) 또는 가상머신(virtual machines) 모두를 포함해, 데이터 센터는 물론 퍼블릭 클라우드 그리고 엣지 컴퓨팅까지 관계없이 구동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더불어 HPE는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데이터분석, 엣지컴퓨팅 및 사물인터넷(IoT)와 같은 데이터 중심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위한 구성 사례들과 함께 고객의 인프라 환경 개선을 위한 새로운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소개했다.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베어메탈 환경에서 컨테이너를 구동함으로써 비용과 복잡성을 현저하게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가상머신 및 클라우드 인스턴스 구축시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회사에 따르면 고객은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성능, 안정성을 지닌 쿠버네티스를 구현함으로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나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베어메탈 환경에서 컨테이너를 직접 운영해 가상화와 고가의 하이퍼바이저 라이선스에 대한 수요를 최소화해, 비용 절감, 효율성 향상, 가동률 향상, 애플리케이션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HPE는 최근 인수한 블루데이터(BlueData)와 맵알이 보유한 기술을 결합시켜 HPE 컨테이너 플랫폼을 완성시켰다.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블루데이터의 소프트웨어인 컨테이너 관리 컨트롤 플레인(Container Management Control Plane)과 맵알의 분산파일 시스템을 퍼시스턴트 스토리지를 위한 통합 데이터 패브릭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하나의 솔루션으로 제공한다....

2020.03.17

AWS, 컨테이너에 최적화된 리눅스 기반 OS 공개

AWS가 11일 컨테이너에 최적화된 오픈소스 운영체제, 보틀로켓을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리눅스 기반의 컨테이너 호스팅용 운영체제인 보틀로켓은, 가상머신(VM)과 베어메탈에서 구동하는 데 필요한 소프트웨어만 포함하는 경량 버전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아마존의 수석 에반젤리스트 제프 바르는 "도커 이미지와 오픈 컨테이너 이니셔티브(OCI) 이미지 포맷을 따르는 이미지를 지원한다. 이는 기본적으로 모든 리눅스 기반 컨테이너를 구동할 수 있다는 의미다"라고 블로그를 통해 말했다.  또한 그는 보틀로켓이 복잡하고 오류가 발생하기 쉬웠던 기존 패키지 기반 업데이트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 대신 단순한 이미지 기반 모델을 사용해 필요한 경우 신속하고 완벽한 롤백이 가능하다고 바르는 덧붙였다. 이로 인해 업데이트를 쉽게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개발자 프리뷰로 공개된 보틀로켓은 아마존 EC2용 머신 이미지(Amazon Machine Image)를 통해 무료로 테스트해볼 수 있다. ciokr@idg.co.kr

가상화 도커 리눅스 베어메탈 호스팅 컨테이너 운영체제 AWS 아마존 가상머신 클라우드 롤백

2020.03.12

AWS가 11일 컨테이너에 최적화된 오픈소스 운영체제, 보틀로켓을 선보였다.   회사에 따르면 리눅스 기반의 컨테이너 호스팅용 운영체제인 보틀로켓은, 가상머신(VM)과 베어메탈에서 구동하는 데 필요한 소프트웨어만 포함하는 경량 버전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아마존의 수석 에반젤리스트 제프 바르는 "도커 이미지와 오픈 컨테이너 이니셔티브(OCI) 이미지 포맷을 따르는 이미지를 지원한다. 이는 기본적으로 모든 리눅스 기반 컨테이너를 구동할 수 있다는 의미다"라고 블로그를 통해 말했다.  또한 그는 보틀로켓이 복잡하고 오류가 발생하기 쉬웠던 기존 패키지 기반 업데이트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 대신 단순한 이미지 기반 모델을 사용해 필요한 경우 신속하고 완벽한 롤백이 가능하다고 바르는 덧붙였다. 이로 인해 업데이트를 쉽게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개발자 프리뷰로 공개된 보틀로켓은 아마존 EC2용 머신 이미지(Amazon Machine Image)를 통해 무료로 테스트해볼 수 있다. ciokr@idg.co.kr

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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