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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넷나인, 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 출시

코그넷나인이 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 (Plugnet)’을 출시한다고 4월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플러그넷은 AI를 도입하려는 기업의 업무 성격과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의 이해를 바탕으로 마치 레고 블록 같이 쉽고 빠르게 플러그인, 아웃(Plug in/Plug Out) 방식으로 AI 서비스를 구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이다.   코그넷나인은 기업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 및 뉴노멀 시장에 발맞춰, 새로운 고객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방대한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Insights) 도출, 인공지능 기반 업무 자동화 등 기업이 필요한 영역에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플러그넷은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과 엔진을 조합해 표준 어댑터(Adaptor) 형태로 손쉽게 교체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모델을 지속적으로 학습해 개선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학습 데이터를 관리 제공한다. 특히, 현업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통합 운영 관리 기능을 통해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의 원스톱(One-Stop) 모니터링과 로그분석, 신속한 재학습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코그넷나인은 기업의 학습 데이터, 관리자 기능, 공통 업무 시나리오를 자산 내재화 하도록 지원하고, 각 현업이 인공지능 모델을 만들 때 활용할 수 있는 멀티 테넌트 형태의 표준 서비스 플랫폼인 플러그넷을 기반으로 기업의 인공지능 매니지드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코그넷나인 한선호 COO는 “플러그넷은 수십여개의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겪은 인공지능 구현 경험이 집약돼 개발된 제품으로 기업의 인공지능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고객 니즈에 맞게 플랫폼을 개선하며 고객 요구에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플러그넷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 개 업체, 450여...

코그넷나인 인공지능 매니지드 서비스

2022.04.05

코그넷나인이 AI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 ‘플러그넷 (Plugnet)’을 출시한다고 4월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플러그넷은 AI를 도입하려는 기업의 업무 성격과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의 이해를 바탕으로 마치 레고 블록 같이 쉽고 빠르게 플러그인, 아웃(Plug in/Plug Out) 방식으로 AI 서비스를 구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인공지능 매니지드 서비스 플랫폼이다.   코그넷나인은 기업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 및 뉴노멀 시장에 발맞춰, 새로운 고객 인게이지먼트(Engagement), 방대한 데이터로부터 인사이트(Insights) 도출, 인공지능 기반 업무 자동화 등 기업이 필요한 영역에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플러그넷은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과 엔진을 조합해 표준 어댑터(Adaptor) 형태로 손쉽게 교체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모델을 지속적으로 학습해 개선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학습 데이터를 관리 제공한다. 특히, 현업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통합 운영 관리 기능을 통해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의 원스톱(One-Stop) 모니터링과 로그분석, 신속한 재학습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코그넷나인은 기업의 학습 데이터, 관리자 기능, 공통 업무 시나리오를 자산 내재화 하도록 지원하고, 각 현업이 인공지능 모델을 만들 때 활용할 수 있는 멀티 테넌트 형태의 표준 서비스 플랫폼인 플러그넷을 기반으로 기업의 인공지능 매니지드 서비스를 보다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코그넷나인 한선호 COO는 “플러그넷은 수십여개의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겪은 인공지능 구현 경험이 집약돼 개발된 제품으로 기업의 인공지능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고객 니즈에 맞게 플랫폼을 개선하며 고객 요구에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플러그넷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350여 개 업체, 450여...

2022.04.05

기고 | 기업들이 '매니지드 네트워크 서비스'를 향하는 이유

최근 관리형 서비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출범하고 있는 59곳의 기업, 그리고 현재 관리형 서비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지 않는 118곳의 기업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여기에서 필자가 발견한 내용을 요약하고자 한다. 이 모든 기업들은 최소 20년 이상 관리형 네트워크 서비스에 관해 알고 있었으며 31곳은 이를 고려한 적도 있었다. 흥미롭게도 전체 177개 기업 중 141곳이 MPLS VPN이 일종의 관리형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 밖에 ‘관리형 서비스’의 핵심은 사용자의 관리 부담을 줄이는 것이라는 답변이 있었다. 어쩌면 VPN도 그런 기능을 하기 때문에 일종의 관리형 서비스일 수 있다.  기업 네트워크 운영 전문가들이 스카우트되고 있다 기업들이 네트워크 관리 부담을 줄이고 싶어하는, 관리형 서비스에 관심을 갖는 첫 이유는 숙련된 네트워크 운영 전문가 확보 및 유지의 어려움 때문이다.  필자가 상담한 59곳 기업 중 절반 이상이 네트워크 전문가를 3년 이상 고용하는 데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으며, 12곳는 2년 동안 고용하는 데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모든 기업은 프로그래머보다 자격을 갖춘 네트워크 전문가를 찾는 데 더 오래 걸렸다고 말했다. 장비 제공업체, 네트워크 운영사, 클라우드 제공자 등과의 직원 경쟁 때문에 숙련된 네트워크 운영 인력의 문제점은 커지고 있다고 기업들이 밝혔다. 59곳의 기업 중 40곳은 숙련된 네트워크 운영 인력 확보 및 유지 문제가 불과 5년 전과 비교해서도 ‘크게 나빠졌다’고 밝혔으며 38곳은 제공업체, 운영상, 클라우드 제공자 등에 숙련된 네트워크 운영 인력을 빼앗겼다고 밝혔다. 원격지 지원의 어려움 관리형 서비스에의 관심을 견인하는 동인의 두 번째는 원격지 지원의 어려움이었다.  관리형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 중 50곳은 원격지에서의 네트워크 문제 진단을 위해 해당 네트워크를 사용해 중앙의 기술을 투사해야 하는 점이라고 밝혔다. 이것은 분명 딜레마이다. 그래서 SD-WAN이 관...

관리형 서비스 매니지드 서비스 SD-WAN VPN MLPS

2021.08.18

최근 관리형 서비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출범하고 있는 59곳의 기업, 그리고 현재 관리형 서비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지 않는 118곳의 기업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여기에서 필자가 발견한 내용을 요약하고자 한다. 이 모든 기업들은 최소 20년 이상 관리형 네트워크 서비스에 관해 알고 있었으며 31곳은 이를 고려한 적도 있었다. 흥미롭게도 전체 177개 기업 중 141곳이 MPLS VPN이 일종의 관리형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 밖에 ‘관리형 서비스’의 핵심은 사용자의 관리 부담을 줄이는 것이라는 답변이 있었다. 어쩌면 VPN도 그런 기능을 하기 때문에 일종의 관리형 서비스일 수 있다.  기업 네트워크 운영 전문가들이 스카우트되고 있다 기업들이 네트워크 관리 부담을 줄이고 싶어하는, 관리형 서비스에 관심을 갖는 첫 이유는 숙련된 네트워크 운영 전문가 확보 및 유지의 어려움 때문이다.  필자가 상담한 59곳 기업 중 절반 이상이 네트워크 전문가를 3년 이상 고용하는 데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으며, 12곳는 2년 동안 고용하는 데 문제가 있었다고 말했다. 모든 기업은 프로그래머보다 자격을 갖춘 네트워크 전문가를 찾는 데 더 오래 걸렸다고 말했다. 장비 제공업체, 네트워크 운영사, 클라우드 제공자 등과의 직원 경쟁 때문에 숙련된 네트워크 운영 인력의 문제점은 커지고 있다고 기업들이 밝혔다. 59곳의 기업 중 40곳은 숙련된 네트워크 운영 인력 확보 및 유지 문제가 불과 5년 전과 비교해서도 ‘크게 나빠졌다’고 밝혔으며 38곳은 제공업체, 운영상, 클라우드 제공자 등에 숙련된 네트워크 운영 인력을 빼앗겼다고 밝혔다. 원격지 지원의 어려움 관리형 서비스에의 관심을 견인하는 동인의 두 번째는 원격지 지원의 어려움이었다.  관리형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 중 50곳은 원격지에서의 네트워크 문제 진단을 위해 해당 네트워크를 사용해 중앙의 기술을 투사해야 하는 점이라고 밝혔다. 이것은 분명 딜레마이다. 그래서 SD-WAN이 관...

2021.08.18

‘매니지드 서비스 업체 검토와 선택’··· 8가지 조언

기술 혁신, 팬데믹, 진화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시대에 내부 IT 운영을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사(MSP ; managed service provider)에 위탁하는 결정은 장기적인 IT 및 기업 성공에 중요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 심층적인 기술 지식, 인사이트, 전문지식을 약속하는 MSP는 가치와 내부 IT팀이 스스로 개발하기 어려운 고급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적절하게 MSP를 관리하면 엄청난 가치를 얻을 수 있다고 디지털 서비스 및 정보 관리 제공기업 리코 USA(Ricoh USA)의 인프라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부사장 밥 라멘돌라가 강조했다.  그는 “관계가 불안한 시기가 있을 수 있지만 기반이 마련되면 어려움 시기를 극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IT 아웃소싱 전략에 뛰어들기에 앞서 적절한 MSP를 물색하고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8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목표와 요구사항을 솔직하게 밝히라 비즈니스 목표를 공유하는 것은 성공적인 MSP 협력에 필수적이다. 라멘돌라는 “MSP가 고객 기업의 목표와 자신들의 접근방식을 정렬할 수 있어야 한다. 고객 기업의 목표. 조직의 업무, 상호작용, 발전 방식에 대한 공통의 비전을 수립할 수 있도록 MSP와 소통하는 조직은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정직 및 개방성 정책은 매우 효과적이며 그 이유는 소통, 협업, 공통의 목표, 측정, 분석, 지속적인 개선 등 조직의 효과성 방법론과 같은 기본 원칙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라멘돌라는 “MSP 관계가 조직의 구조 및 문화에 기반하게 되면 상호 유리한 경험을 얻게 된다”라고 밝혔다. 업계를 검토 업계의 비슷한 조직이 성공적으로 진행한 MSP 이니셔티브를 찾는 데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업계를 참조하라”고 최초의 연방 CISO이자 현재 카네기멜론대학교의 하인즈 정보시스템 및 공공정책 대학 겸임교수 예비역 준장 그레고리 J. 투힐이 조언했다.  시장을 조사해 최고의 MSP를 찾아야 한다. 투힐은 “동료 및...

매니지드 서비스 관리형 서비스 IT 서비스 IT 외주

2021.04.30

기술 혁신, 팬데믹, 진화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시대에 내부 IT 운영을 매니지드 서비스 제공사(MSP ; managed service provider)에 위탁하는 결정은 장기적인 IT 및 기업 성공에 중요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 심층적인 기술 지식, 인사이트, 전문지식을 약속하는 MSP는 가치와 내부 IT팀이 스스로 개발하기 어려운 고급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적절하게 MSP를 관리하면 엄청난 가치를 얻을 수 있다고 디지털 서비스 및 정보 관리 제공기업 리코 USA(Ricoh USA)의 인프라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부사장 밥 라멘돌라가 강조했다.  그는 “관계가 불안한 시기가 있을 수 있지만 기반이 마련되면 어려움 시기를 극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IT 아웃소싱 전략에 뛰어들기에 앞서 적절한 MSP를 물색하고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8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목표와 요구사항을 솔직하게 밝히라 비즈니스 목표를 공유하는 것은 성공적인 MSP 협력에 필수적이다. 라멘돌라는 “MSP가 고객 기업의 목표와 자신들의 접근방식을 정렬할 수 있어야 한다. 고객 기업의 목표. 조직의 업무, 상호작용, 발전 방식에 대한 공통의 비전을 수립할 수 있도록 MSP와 소통하는 조직은 일반적으로 긍정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정직 및 개방성 정책은 매우 효과적이며 그 이유는 소통, 협업, 공통의 목표, 측정, 분석, 지속적인 개선 등 조직의 효과성 방법론과 같은 기본 원칙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라멘돌라는 “MSP 관계가 조직의 구조 및 문화에 기반하게 되면 상호 유리한 경험을 얻게 된다”라고 밝혔다. 업계를 검토 업계의 비슷한 조직이 성공적으로 진행한 MSP 이니셔티브를 찾는 데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업계를 참조하라”고 최초의 연방 CISO이자 현재 카네기멜론대학교의 하인즈 정보시스템 및 공공정책 대학 겸임교수 예비역 준장 그레고리 J. 투힐이 조언했다.  시장을 조사해 최고의 MSP를 찾아야 한다. 투힐은 “동료 및...

2021.04.30

'CIO 관점에서 바라본' IBM의 관리형 인프라 사업 분사

IBM이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같은 ‘핫’한 기술 시장에 집중하기 위해 관리형 인프라 부문을 별개 회사로 분리할 계획이라고 지난해 발표했다. 그동안 IBM을 이용해 IT 인프라를 관리했던 CIO들에게는 많은 것이 불확실해지는 소식이었다. IBM이 분사를 발표한 지 4개월이 지나는 동안 새 법인이 어떤 식으로 운영될 지에 대해 조금씩 정보가 나타나고 있다. IBM은(그리고 새 회사는) 네트워크 엣지의 데이터 관리나 클라우드 가역성(Cloud reversibility) 같은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보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여러 차례의 스핀오프 ‘빅 블루’로 불리는 IBM은 오래 전부터 전략적 기업분할 전략을 선호했으며, 이 회사의 고객들은 이를 잘 알고 있다. 1911년 3개 회사가 합병되면서 IBM이 탄생했다. 그러나 3개 사업 부문 중 하나인 컴퓨팅에 집중하기 위해 회사는 1934년과 1958년 각각 계량 시스템 부문과 타임 레코딩 부문을 매각했다. 이후 매각 속도가 더 빨라졌다. IBM은 1991년 프린터 제조사업 부문을 매각했고, 그 결과 렉스마크(Lexmark)가 탄생했다. 2002년에는 1만 8,000명의 직원들이 재직하고 있던 하드디스크 사업 부문을 히타치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놀로지스(Hitachi Global Storage Technologies)에 매각했다. 다음은 PC 제조 부문이었다. 레노버는 2004년 90억 달러의 IBM PC 제조 사업 부문 지분 90%를 인수했고, 2014년에는 IBM x86 서버 사업 부문도 인수했다. 같은 해 IBM은 손실을 기록하고 있던 칩 제조 사업 부문을 글로벌파운드리스(GlobalFoundries)에 15억 달러를 주면서 처분했다. 2020년 4월, 지니 로메티의 뒤를 이어 IBM의 CEO가 된 아르빈드 크리슈나는 직원들에게 레거시 인프라 서비스 관련 활동을 축소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에 주력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최근 이뤄진 스핀오프를 예고했었다. 마침내 2020년 10월,...

IBM 분사 스핀오프 매니지드 서비스 매니지드 인프라 클라우드 가역성

2021.03.12

IBM이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같은 ‘핫’한 기술 시장에 집중하기 위해 관리형 인프라 부문을 별개 회사로 분리할 계획이라고 지난해 발표했다. 그동안 IBM을 이용해 IT 인프라를 관리했던 CIO들에게는 많은 것이 불확실해지는 소식이었다. IBM이 분사를 발표한 지 4개월이 지나는 동안 새 법인이 어떤 식으로 운영될 지에 대해 조금씩 정보가 나타나고 있다. IBM은(그리고 새 회사는) 네트워크 엣지의 데이터 관리나 클라우드 가역성(Cloud reversibility) 같은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보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여러 차례의 스핀오프 ‘빅 블루’로 불리는 IBM은 오래 전부터 전략적 기업분할 전략을 선호했으며, 이 회사의 고객들은 이를 잘 알고 있다. 1911년 3개 회사가 합병되면서 IBM이 탄생했다. 그러나 3개 사업 부문 중 하나인 컴퓨팅에 집중하기 위해 회사는 1934년과 1958년 각각 계량 시스템 부문과 타임 레코딩 부문을 매각했다. 이후 매각 속도가 더 빨라졌다. IBM은 1991년 프린터 제조사업 부문을 매각했고, 그 결과 렉스마크(Lexmark)가 탄생했다. 2002년에는 1만 8,000명의 직원들이 재직하고 있던 하드디스크 사업 부문을 히타치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놀로지스(Hitachi Global Storage Technologies)에 매각했다. 다음은 PC 제조 부문이었다. 레노버는 2004년 90억 달러의 IBM PC 제조 사업 부문 지분 90%를 인수했고, 2014년에는 IBM x86 서버 사업 부문도 인수했다. 같은 해 IBM은 손실을 기록하고 있던 칩 제조 사업 부문을 글로벌파운드리스(GlobalFoundries)에 15억 달러를 주면서 처분했다. 2020년 4월, 지니 로메티의 뒤를 이어 IBM의 CEO가 된 아르빈드 크리슈나는 직원들에게 레거시 인프라 서비스 관련 활동을 축소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에 주력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최근 이뤄진 스핀오프를 예고했었다. 마침내 2020년 10월,...

2021.03.12

통합 출범하는 NTT, 세계 5위 기술 서비스 업체 꿈꾼다

일본의 거대 통신 기업인 NTT가 이번주 새로운 매니지드 서비스 회사의 설립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새 회사는 다이멘션데이터, NTT 커뮤니케이션, NTT 시큐리티를 포함해 28개의 브랜드를 통합할 것이다.     NTT는 2010년 다이멘션데이터를 인수했고, 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IT 거대 기업을 이보다 거대한 다국적 법인인 NTT Ltd, 또는 단순히 NTT에 통합할 예정이다. 다만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다이멘션데이터 브랜드가 유지된다.  새로운 NTT는 결합 시가총액이 약 110억 달러고, 57개 국가에 걸쳐 4만 명을 고용하며, 1만 1,000곳의 고객을 갖게 될 것이다. 2016년부터 다이멘션데이터에서 CEO로 재직한 제이슨 굿올이 경영을 맡는다.  NTT 코퍼레이션의 사장이자 CEO인 전 사와다는 발표의 일환으로 “NTT의 새 기능들을 NTT 데이터와 통합하면 일본 외부에서 20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세계 5위의 기술 및 비즈니스 솔루션 공급업체가 탄생한다”라고 말했다.  이 새로운 접근법은 NTT를 전문 IT 서비스 회사들로 이루어진 복합 기업으로부터 통일된 기술 매니지드 서비스 회사로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의해 IBM, 아토스, 인도의 아웃소싱 대기업인 타타, 인포시스 등과 보다 근접하게 경쟁한다.   전직 다이멘션데이터의 유럽 CEO였고, 현재는 NTT의 유럽 CEO인 앤드류 컬슨은 <컴퓨터월드 UK>에게 “핵심은 기술 플랫폼들에 걸쳐 기술을 통합하는 것이고, 세계적인 지원 컴포넌트와 산업 솔루션을 전달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물리적 중복이 매우 작다. 따라서 이들이 통합되더라도 고객에게 상이한 컴포넌트를 공급한다”라고 말했다.  투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를 예로 들어보자. 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이클 대회로서, 물리적 네트워크 인프라에 있어 NTT 커뮤니케이션의 고객이고, 보안 레이어에 ...

통합 NTT 다이멘션데이타 매니지드 서비스 분석 애널리틱스 NTT 시큐리티

2019.07.04

일본의 거대 통신 기업인 NTT가 이번주 새로운 매니지드 서비스 회사의 설립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새 회사는 다이멘션데이터, NTT 커뮤니케이션, NTT 시큐리티를 포함해 28개의 브랜드를 통합할 것이다.     NTT는 2010년 다이멘션데이터를 인수했고, 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IT 거대 기업을 이보다 거대한 다국적 법인인 NTT Ltd, 또는 단순히 NTT에 통합할 예정이다. 다만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다이멘션데이터 브랜드가 유지된다.  새로운 NTT는 결합 시가총액이 약 110억 달러고, 57개 국가에 걸쳐 4만 명을 고용하며, 1만 1,000곳의 고객을 갖게 될 것이다. 2016년부터 다이멘션데이터에서 CEO로 재직한 제이슨 굿올이 경영을 맡는다.  NTT 코퍼레이션의 사장이자 CEO인 전 사와다는 발표의 일환으로 “NTT의 새 기능들을 NTT 데이터와 통합하면 일본 외부에서 20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세계 5위의 기술 및 비즈니스 솔루션 공급업체가 탄생한다”라고 말했다.  이 새로운 접근법은 NTT를 전문 IT 서비스 회사들로 이루어진 복합 기업으로부터 통일된 기술 매니지드 서비스 회사로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의해 IBM, 아토스, 인도의 아웃소싱 대기업인 타타, 인포시스 등과 보다 근접하게 경쟁한다.   전직 다이멘션데이터의 유럽 CEO였고, 현재는 NTT의 유럽 CEO인 앤드류 컬슨은 <컴퓨터월드 UK>에게 “핵심은 기술 플랫폼들에 걸쳐 기술을 통합하는 것이고, 세계적인 지원 컴포넌트와 산업 솔루션을 전달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물리적 중복이 매우 작다. 따라서 이들이 통합되더라도 고객에게 상이한 컴포넌트를 공급한다”라고 말했다.  투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를 예로 들어보자. 이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이클 대회로서, 물리적 네트워크 인프라에 있어 NTT 커뮤니케이션의 고객이고, 보안 레이어에 ...

2019.07.04

아시아태평양 클라우드 업체들, 비즈니스 모델 바꾼다

디지털 변혁 때문에 전체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시장 변화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 형태를 바꿔놓고 있다. 이러한 변화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는 새로운 인프라부터 애플리케이션과 더 나아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관리 전문 서비스까지 변화하는 고객 요구 사항을 수용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 투자를 늘리고 있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 서비스 제공 업체는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빠르게 벗어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시장 진출 경로가 2/3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IDC 아시아태평양 지역 클라우드 담당 부사장인 크리스 모리스 부사장은 "전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는 전례 없는 고객 수요에 대응해 비즈니스 모델을 급속히 바꾸고 있으며 새로운 클라우드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관리 서비스를 민첩한 투자 전략의 일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리스는 눈에 띄는 것은 변화의 속도뿐 아니라 결과적으로 시장에 출시되는 다양한 제품이라고 언급했다. "관리 사이버보안부터 성능 최적화까지 복잡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호스팅은 제공 시점에서 서비스 통합의 잠재력을 제시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모리스는 SI, VAR(Value Added Reseller), 유통채널을 포함한 아태지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가 비즈니스 모델을 관리형 서비스, PaaS, 클라우드로 ‘크게 옮겨 놓고 있다’고 설명했다. 평균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의 2/3만이 2020년까지 동일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질 계획이다. 모리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의 38%가 앞으로 2년 안에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데 보안이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으로 여길 것이다”고 전망했다. 결과적으로, 보안 서비스는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가 44% 증가한 가장 큰 원인이 될 것이며, 2020년까지...

IDC 관리형 서비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시아태평양 매니지드 서비스 호스팅 공급망 PaaS IT아웃소싱 디지털 변혁

2018.08.27

디지털 변혁 때문에 전체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는 시장 변화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비즈니스 솔루션 제공 형태를 바꿔놓고 있다. 이러한 변화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는 새로운 인프라부터 애플리케이션과 더 나아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관리 전문 서비스까지 변화하는 고객 요구 사항을 수용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 투자를 늘리고 있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 서비스 제공 업체는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빠르게 벗어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시장 진출 경로가 2/3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IDC 아시아태평양 지역 클라우드 담당 부사장인 크리스 모리스 부사장은 "전세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는 전례 없는 고객 수요에 대응해 비즈니스 모델을 급속히 바꾸고 있으며 새로운 클라우드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관리 서비스를 민첩한 투자 전략의 일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리스는 눈에 띄는 것은 변화의 속도뿐 아니라 결과적으로 시장에 출시되는 다양한 제품이라고 언급했다. "관리 사이버보안부터 성능 최적화까지 복잡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호스팅은 제공 시점에서 서비스 통합의 잠재력을 제시한다"고 그는 덧붙였다. 모리스는 SI, VAR(Value Added Reseller), 유통채널을 포함한 아태지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가 비즈니스 모델을 관리형 서비스, PaaS, 클라우드로 ‘크게 옮겨 놓고 있다’고 설명했다. 평균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의 2/3만이 2020년까지 동일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질 계획이다. 모리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의 38%가 앞으로 2년 안에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데 보안이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으로 여길 것이다”고 전망했다. 결과적으로, 보안 서비스는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 투자가 44% 증가한 가장 큰 원인이 될 것이며, 2020년까지...

2018.08.27

아시아태평양 기업 85% '클라우드 성장 단계' <IDC>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가운데 85% 이상이 아직 클라우드 성장 단계에 머물러 있어 외부에서 조달된 아웃소싱과 관리형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IDC는 5단계로 클라우드 성숙 단계를 정의했으며 1단계가 클라우드 탐색, 2단계가 협업적인 표준화, 3단계가 민첩성 강구, 4단계가 산업 클라우드, 5단계가 혁신과 변혁이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의 대다수 기업은 1단계와 2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채널 파트너가 컨설팅 및 자문 서비스를 통해 지침을 제공할 수 있는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IDC의 클라우드 서비스 아시아태평양 연구 책임자인 윌리엄 리는 "속도와 민첩성이 클라우드 채택의 핵심 동인이 됐다"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많은 조직이 클라우드 인프라가 현재 IT현대화에서 선호되는 옵션이 되도록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년의 이전 연구보다 조직의 20% 이상이 1단계에서 2단계로 옮겨갔다. 그러나 2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간 조직은 적은데 이는 이 두 단계 사이에서 틈을 건너는 어려움을 반영한다. 리는 "3단계로 나아가려면 기술, 도구, 프로세스, 기술에 상당한 투자가 필요하다. 모두 시간과 예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리는 이러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내부 역량과 기술이 이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숙련된 자원은 대규모 다국적 기업과 IT서비스 제공업체에 집중되어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리는 IT아웃소싱 및 관리형 서비스 같은 외부 공급 서비스를 활용하는 조직이 이러한 성숙도의 틈을 넘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같은 선진국에서 볼 수 있는 클라우드 채택의 성숙도를 좌우하는 주요 요인이기도 하다"고 리는 설명했다. 리는 "조직이 보다 일관되고 표준화된 사용 가능한 자동화된 클라우드 리소스를 필요로 하므로 개발자와...

IDC 민첩성 IT아웃소싱 매니지드 서비스 관리형 서비스 아시아평양

2018.07.24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 가운데 85% 이상이 아직 클라우드 성장 단계에 머물러 있어 외부에서 조달된 아웃소싱과 관리형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IDC는 5단계로 클라우드 성숙 단계를 정의했으며 1단계가 클라우드 탐색, 2단계가 협업적인 표준화, 3단계가 민첩성 강구, 4단계가 산업 클라우드, 5단계가 혁신과 변혁이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의 대다수 기업은 1단계와 2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채널 파트너가 컨설팅 및 자문 서비스를 통해 지침을 제공할 수 있는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 IDC의 클라우드 서비스 아시아태평양 연구 책임자인 윌리엄 리는 "속도와 민첩성이 클라우드 채택의 핵심 동인이 됐다"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많은 조직이 클라우드 인프라가 현재 IT현대화에서 선호되는 옵션이 되도록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년의 이전 연구보다 조직의 20% 이상이 1단계에서 2단계로 옮겨갔다. 그러나 2단계에서 3단계로 넘어간 조직은 적은데 이는 이 두 단계 사이에서 틈을 건너는 어려움을 반영한다. 리는 "3단계로 나아가려면 기술, 도구, 프로세스, 기술에 상당한 투자가 필요하다. 모두 시간과 예산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리는 이러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내부 역량과 기술이 이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숙련된 자원은 대규모 다국적 기업과 IT서비스 제공업체에 집중되어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리는 IT아웃소싱 및 관리형 서비스 같은 외부 공급 서비스를 활용하는 조직이 이러한 성숙도의 틈을 넘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같은 선진국에서 볼 수 있는 클라우드 채택의 성숙도를 좌우하는 주요 요인이기도 하다"고 리는 설명했다. 리는 "조직이 보다 일관되고 표준화된 사용 가능한 자동화된 클라우드 리소스를 필요로 하므로 개발자와...

2018.07.24

IBM 기고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대의 올바른 매니지드 서비스

클라우드를 조금씩 사용하던 단계에서 나아가, 지금 기업들은 IT 구축부터 클라우드를 고려하거나 더 다양한 업무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하려 하고 있다. 또한 기업들은 전통적인 시스템과 새로운 클라우드 시스템을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구성하면서 비용 절감 및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디지털 변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욱이 인지 컴퓨팅, 블록체인, IoT 등을 비롯한 신기술을 적용하여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차지하려 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전통적인 IT환경과 클라우드를 함께 사용하는 구성모델이다. IBM의 글로벌 조사에 따르면, • 70% 기업이 전통적 IT와 클라우드를 함께 적용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를 취할 것이다.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기업 비즈니스 전략에 매우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며, 이는 전통적인 IT나 클라우드만으로는 이룰 수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디지털 혁신에 핵이 된다. Source: IBM Center for Applied Insights study “Growing up Hybrid: Accelerating digital transformation”  이처럼 조직 내 전체 IT에서 클라우드 비중이 점차 커지는 가운데 이들은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으로 자신들의 필요 요구를 충족하려 하고 있다. 가령, 어떤 업무는 최소 비용으로 최대 비즈니스 효과를 내는 게 더 중요할 수 있고, 어떤 업무는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정보보호를 우선해야 할 수 있다. 따라서 클라우드 채택 비중이 높아질수록 기업 IT는 자연히 다양한 형태의 클라우드가 혼재된 상태가 된다.  그런데, 이렇게 다양한 기술요소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부터 기업들이 비즈니스 및 운영적 가치를 얻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게 된다.  Source: IBM Cen...

IBM 왓슨 매니지드 서비스 비즈니스 연속성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지 컴퓨팅 디지털 변혁

2018.03.23

클라우드를 조금씩 사용하던 단계에서 나아가, 지금 기업들은 IT 구축부터 클라우드를 고려하거나 더 다양한 업무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하려 하고 있다. 또한 기업들은 전통적인 시스템과 새로운 클라우드 시스템을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구성하면서 비용 절감 및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디지털 변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욱이 인지 컴퓨팅, 블록체인, IoT 등을 비롯한 신기술을 적용하여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차지하려 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전통적인 IT환경과 클라우드를 함께 사용하는 구성모델이다. IBM의 글로벌 조사에 따르면, • 70% 기업이 전통적 IT와 클라우드를 함께 적용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를 취할 것이다.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기업 비즈니스 전략에 매우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며, 이는 전통적인 IT나 클라우드만으로는 이룰 수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디지털 혁신에 핵이 된다. Source: IBM Center for Applied Insights study “Growing up Hybrid: Accelerating digital transformation”  이처럼 조직 내 전체 IT에서 클라우드 비중이 점차 커지는 가운데 이들은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으로 자신들의 필요 요구를 충족하려 하고 있다. 가령, 어떤 업무는 최소 비용으로 최대 비즈니스 효과를 내는 게 더 중요할 수 있고, 어떤 업무는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정보보호를 우선해야 할 수 있다. 따라서 클라우드 채택 비중이 높아질수록 기업 IT는 자연히 다양한 형태의 클라우드가 혼재된 상태가 된다.  그런데, 이렇게 다양한 기술요소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부터 기업들이 비즈니스 및 운영적 가치를 얻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게 된다.  Source: IBM Cen...

2018.03.23

MSP, XaaS에서 새로운 기회 찾아야

미국 시장조사기업인 451 리서치에 따르면, ‘모든 것을 서비스로(Everything as a Service)’ 제공할 수 있는 업체에 차세대 클라우드 기회가 있다. ‘~로서의 서비스’ 모델이 SaaS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IaaS와 PaaS가 다양한 관리형 보안, 네트워킹, 호스팅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관리형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술 및 서비스 제공 업체는 호스팅 서비스와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접근 방식을 바꾸고 있다. 451 리서치는 클라우드 서비스 옵션이 늘어남에 따라 채널 파트너가 지원, 유지보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관리 서비스,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 보안 요구 사항을 잇는 관리형 서비스 공급자(MSP)는 서비스 기반 솔루션이 점점 대중화되는 이점을 누리게 될 것이다. 또한 서비스 선택과 제공에 중점을 둔 클라우드 구축에서 기술과 인프라에 중점을 둔 클라우드 소비로의 전환은 기존 고객 관계의 중요성과 클라우드를 위한 소매 모델 제공 능력을 향상시킨다. 451 리서치는 복잡한 요구를 해결하는 높은 자동화, 신속한 프로비저닝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게 큰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전문 분야와 산업에 초점을 맞춘 업체에도 기회가 있다. 이 기회는 기업이 IT인프라의 복잡성을 줄이고 디지털 변환에 주력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와 보안 서비스는 전체 호스팅 및 클라우드 기회의 약 절반에 연결되며 지난해보다 증가하고 있다. 이 회사에서 관리형 서비스와 호스팅을 담당하는 리서치 디렉터인 로리 던컨은 "서비스 제공 경험이 있는 시스템 통합 업체, VAR, 기타 서비스 제공 업체를 포함한 관리 서비스 부문의 번들 제공 서비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기술 업체들이 ...

Saas 관리형 서비스 MSP 매니지드 서비스 호스팅 IaaS PaaS 클라우드 아웃소싱 431 리서치

2017.07.17

미국 시장조사기업인 451 리서치에 따르면, ‘모든 것을 서비스로(Everything as a Service)’ 제공할 수 있는 업체에 차세대 클라우드 기회가 있다. ‘~로서의 서비스’ 모델이 SaaS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IaaS와 PaaS가 다양한 관리형 보안, 네트워킹, 호스팅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관리형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술 및 서비스 제공 업체는 호스팅 서비스와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접근 방식을 바꾸고 있다. 451 리서치는 클라우드 서비스 옵션이 늘어남에 따라 채널 파트너가 지원, 유지보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관리 서비스,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 보안 요구 사항을 잇는 관리형 서비스 공급자(MSP)는 서비스 기반 솔루션이 점점 대중화되는 이점을 누리게 될 것이다. 또한 서비스 선택과 제공에 중점을 둔 클라우드 구축에서 기술과 인프라에 중점을 둔 클라우드 소비로의 전환은 기존 고객 관계의 중요성과 클라우드를 위한 소매 모델 제공 능력을 향상시킨다. 451 리서치는 복잡한 요구를 해결하는 높은 자동화, 신속한 프로비저닝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게 큰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전문 분야와 산업에 초점을 맞춘 업체에도 기회가 있다. 이 기회는 기업이 IT인프라의 복잡성을 줄이고 디지털 변환에 주력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451 리서치에 따르면, 관리형 서비스와 보안 서비스는 전체 호스팅 및 클라우드 기회의 약 절반에 연결되며 지난해보다 증가하고 있다. 이 회사에서 관리형 서비스와 호스팅을 담당하는 리서치 디렉터인 로리 던컨은 "서비스 제공 경험이 있는 시스템 통합 업체, VAR, 기타 서비스 제공 업체를 포함한 관리 서비스 부문의 번들 제공 서비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기술 업체들이 ...

2017.07.17

SK주식회사 C&C-IBM, 판교에 '클라우드 센터' 공동 구축

SK주식회사 C&C가 IBM과 최근 '클라우드 센터 공동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에 따라 2016년 가동을 목표로 SK주식회사 C&C의 R&D센터인 판교캠퍼스에 IBM의 퍼블릭 클라우드인 소프트레이어를 활용한 클라우드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SK주식회사 C&C는 이에 따라 IT서비스 전문 기업의 강점을 살린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각 산업 고객들이 새로운 IT서비스를 부담없이 빠르게 확장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환경의 빅데이터∙IoT 플랫폼, 산업 특화 솔루션∙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SK주식회사 C&C는▲개발 플랫폼인 넥스코어(NEXCORE) ▲빅데이터∙융합보안 등 ICT 융합 솔루션∙플랫폼 ▲특화된 금융 IT서비스 플랫폼 등을 SaaS∙PaaS로 제공하게 된다.  아울러 ‘매니지드 서비스’는 고객의 클라우드 시스템 전반을 관장하는 것은 물론 빅데이터 분석, 고객 네트워크∙시스템에 대한 24시간 모니터링 및 장애 관리, 클라우드 인프라 자원 할당∙관리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SK주식회사 C&C와 IBM이 구축하는 판교 클라우드 센터는 국내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클라우드 사용 고객에게 한층 빨라진 성능을 제공하게 되며 IBM 소프트레이어가 제공하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의 강력한 데이터 보호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그 동안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사용 확산에 걸림돌이 됐던 민감정보의 국내 저장을 준수하는 동시에 유연한 퍼블릭,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판교 클라우드센터 이용 고객은 자신의 필요에 따라 SK주식회사 C&C와 국내 강소 IT 기업의 다양한 SaaS∙PaaS는 물론 IBM이 제공하는 각종 SaaS∙PaaS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SK주식회사 C&C  박정호 사장은 “고객들은 I...

Saas IBM PaaS 매니지드 서비스 사물인터넷 SK주식회사 C&C 금융 IT서비스 플랫폼

2015.12.10

SK주식회사 C&C가 IBM과 최근 '클라우드 센터 공동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에 따라 2016년 가동을 목표로 SK주식회사 C&C의 R&D센터인 판교캠퍼스에 IBM의 퍼블릭 클라우드인 소프트레이어를 활용한 클라우드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SK주식회사 C&C는 이에 따라 IT서비스 전문 기업의 강점을 살린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각 산업 고객들이 새로운 IT서비스를 부담없이 빠르게 확장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환경의 빅데이터∙IoT 플랫폼, 산업 특화 솔루션∙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SK주식회사 C&C는▲개발 플랫폼인 넥스코어(NEXCORE) ▲빅데이터∙융합보안 등 ICT 융합 솔루션∙플랫폼 ▲특화된 금융 IT서비스 플랫폼 등을 SaaS∙PaaS로 제공하게 된다.  아울러 ‘매니지드 서비스’는 고객의 클라우드 시스템 전반을 관장하는 것은 물론 빅데이터 분석, 고객 네트워크∙시스템에 대한 24시간 모니터링 및 장애 관리, 클라우드 인프라 자원 할당∙관리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SK주식회사 C&C와 IBM이 구축하는 판교 클라우드 센터는 국내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클라우드 사용 고객에게 한층 빨라진 성능을 제공하게 되며 IBM 소프트레이어가 제공하는 퍼블릭 클라우드에서의 강력한 데이터 보호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그 동안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사용 확산에 걸림돌이 됐던 민감정보의 국내 저장을 준수하는 동시에 유연한 퍼블릭,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판교 클라우드센터 이용 고객은 자신의 필요에 따라 SK주식회사 C&C와 국내 강소 IT 기업의 다양한 SaaS∙PaaS는 물론 IBM이 제공하는 각종 SaaS∙PaaS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SK주식회사 C&C  박정호 사장은 “고객들은 I...

2015.12.10

클라우드 시대에 대처하는 IT 운영 관리 서비스 전략_IDG Tech Focus

기업이 IT아웃소싱을 고민할 때, 비용 절감만을 염두에 둔다면, 그 이상의 효과를 얻기 어렵다. 이 때의 아웃소싱은 비핵심 영역을 외주 업체에 위탁하는 수준에 머무르게 된다. IT아웃소싱의 목적이 무엇인지에 따라 서비스 내용과 이를 수행할 업체 선정도 달라질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 맞는 똑똑한 IT 운영 관리 서비스 전략은 무엇이며, 이를 통해 경쟁우위를 얻은 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주요 내용> 비즈니스 가치 제고를 위한 IT 운영 관리 서비스의 4가지 고려 사항 클라우드가 IT 운영 관리 서비스에 가져 올 12가지 변화 사례 | 성장하는 기업을 위한 핵심 병기, 통합 IT 운영 관리 서비스(IMS) 기고 | 통합 IT 운영 관리 서비스(IMS)를 통해 위험과 혁신간의 균형을 바로 잡다

아웃소싱 IBM 매니지드 서비스 통합 IT 운영 관리

2011.12.06

기업이 IT아웃소싱을 고민할 때, 비용 절감만을 염두에 둔다면, 그 이상의 효과를 얻기 어렵다. 이 때의 아웃소싱은 비핵심 영역을 외주 업체에 위탁하는 수준에 머무르게 된다. IT아웃소싱의 목적이 무엇인지에 따라 서비스 내용과 이를 수행할 업체 선정도 달라질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에 맞는 똑똑한 IT 운영 관리 서비스 전략은 무엇이며, 이를 통해 경쟁우위를 얻은 기업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주요 내용> 비즈니스 가치 제고를 위한 IT 운영 관리 서비스의 4가지 고려 사항 클라우드가 IT 운영 관리 서비스에 가져 올 12가지 변화 사례 | 성장하는 기업을 위한 핵심 병기, 통합 IT 운영 관리 서비스(IMS) 기고 | 통합 IT 운영 관리 서비스(IMS)를 통해 위험과 혁신간의 균형을 바로 잡다

2011.12.06

IDG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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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