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365(Windows 365)를 통해 윈도우를 온라인으로 넣어버렸다. 맥, 아이패드, 아이폰 또는 리눅스 사용자가 클라우드에서 가상화된 PC를 실행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애플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렇게 해야 할까?... ...
애플은 아이패드OS 15에서 아이패드 멀티태스킹에 또 한 번의 변화를 주고 있다.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1회 1앱' 아이폰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에서 아이패드를 분리하려는 시도라는 해석이다. 그러나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애... ...
애플의 맥OS 몬터레이(Monterey) 프리뷰 사이트에서는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을 살펴볼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새로운 운영체제와 함께 등장했던 것보다 많다. 그런데 iOS 15 소개 사이트에서 맥OS 소개 사이트와 유사한 기능을 많이 볼 수 있... ...
‘엑스코드 클라우드(Xcode Cloud)’를 사용하면 엑스코드에서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자동화된 테스트를 병렬로 실행할 수 있다.  애플이 WWDC 2021에서 ‘엑스코드 클라우드(Xcode Cloud)’를 공개했다. 이는 애플의 ... ...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에서 관리하는 데스크톱이다. 다른 하나는 사용자가 관리하는 데스크톱이다. 바로 리눅스(Linux)다. 필자는 데스크톱의 미래를 봤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as-a-Service; DaaS... ...
WWDC 2021가 몇 주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이야말로 애플의 모바일 시스템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생각해볼 좋은 순간이다.    아이패드 위젯 그리고 홈 화면  필자의 최근 칼럼에서 밝힌 바와 같이 애플은 아이패드의 위... ...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iPad Pro)에 M1 칩을 탑재했다. 그 성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OS가 개선될 게 분명하다. 하지만 어떻게 달라질까?  자체 설계한 M1 칩을 아이패드 프로에 탑재하기로 한 애플의 결정은 확실히 애플 전문가... ...
2021.04.07
오랫동안 애플 플랫폼용 소프트웨어 개발의 필수 요소였던 ‘오브젝티브-C’가 이번 달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순위에서 상위 20위권 밖으로 떨어졌다. 2009년 말 이후 처음이다.    오브젝티브-C가 2021년 4월 티오베 ... ...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는 닷넷 5부터 시작된 닷넷 통합 작업을 완성해 나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가 지난 2월 17일 발표됐다. 이곳(dot.net... ...
오래전부터 데스크톱의 미래가 결국은 클라우드일 것이라 예견해왔다. 하지만 새롭게 등장할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as-a-Service, DaaS)이 AWS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맥OS일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필자는 몇 년... ...
2020.09.22
기트허브 CLI(GitHub CLI)를 사용하면 윈도우, 리눅스, 맥OS의 터미널에서 기트허브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다.  명령줄 도구 기트허브 CLI의 버전 1.0이 릴리즈됐다. 이 도구는 이슈에서 릴리즈에 이르기까지 터미널에서 기트허... ...
컴퓨터 운영체제에서 여전히 독점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다. 그러나 스탯카운터 자료를 보면, 애플의 맥OS 점유율이 전 세계  데스크톱 사용자의 17%까지 올라왔다. 미국만 놓고 보면 27%, 영국은 29%,... ...
페러렐즈 데스크톱 16(Parallels Desktop 16)을 사용하면 빅 서(Big Sur)를 비롯해, 맥에서 윈도우 및 리눅스 가상머신(VM)을 실행할 수 있다.    11일(현지 시각) 페러렐즈가 맥OS 11 버전 빅 서를... ...
애플 자체 프로세서(애플 실리콘)를 내장한 맥의 성능을 측정한 결과가 긱벤치에 등장했다. 인상적이다. 앞날을 생각해보면 더욱 인상적이다.  아직 더 남은 이야기 그러나 이번 데이터가 전체 성능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이를테면 개발자들이 테... ...
애플이 2021년부터 맥 컴퓨터에 자체 ARM 기반 프로세서를 탑재하기로 한 것은 타당한 결정이다.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을 망라하는 환경 전체를 합리적으로 조성할 수 있고, 자체 개발한 칩으로 수익을 더 늘릴 가능성도 있다. 워낙 방대한 스마트... ...
  1. 블로그ㅣ윈도우는 클라우드로 갔다, 그렇다면 ‘맥’은? 

  2. 2021.07.16
  3.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365(Windows 365)를 통해 윈도우를 온라인으로 넣어버렸다. 맥, 아이패드, 아이폰 또는 리눅스 사용자가 클라우드에서 가상화된 PC를 실행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애플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렇게 해야 할까?...

  4. 칼럼ㅣ모든 조각이 준비됐다··· 아이패드OS 15에 숨겨진 아이패드의 미래

  5. 2021.06.30
  6. 애플은 아이패드OS 15에서 아이패드 멀티태스킹에 또 한 번의 변화를 주고 있다.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1회 1앱' 아이폰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에서 아이패드를 분리하려는 시도라는 해석이다. 그러나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애...

  7. 블로그 | iOS에 가려진 맥OS 몬터레이

  8. 2021.06.11
  9. 애플의 맥OS 몬터레이(Monterey) 프리뷰 사이트에서는 여러 가지 새로운 기능을 살펴볼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새로운 운영체제와 함께 등장했던 것보다 많다. 그런데 iOS 15 소개 사이트에서 맥OS 소개 사이트와 유사한 기능을 많이 볼 수 있...

  10. 엑스코드 IDE에 CI/CD 가져온다··· 애플 ‘엑스코드 클라우드’ 공개

  11. 2021.06.09
  12. ‘엑스코드 클라우드(Xcode Cloud)’를 사용하면 엑스코드에서 직접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자동화된 테스트를 병렬로 실행할 수 있다.  애플이 WWDC 2021에서 ‘엑스코드 클라우드(Xcode Cloud)’를 공개했다. 이는 애플의 ...

  13. 칼럼ㅣ세상에는 2가지 데스크톱이 존재한다

  14. 2021.05.21
  15. 하나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에서 관리하는 데스크톱이다. 다른 하나는 사용자가 관리하는 데스크톱이다. 바로 리눅스(Linux)다. 필자는 데스크톱의 미래를 봤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as-a-Service; DaaS...

  16. 블로그ㅣ'iOS 15' 공개 임박··· 어떤 변화가 있을까? 

  17. 2021.04.27
  18. WWDC 2021가 몇 주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이야말로 애플의 모바일 시스템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생각해볼 좋은 순간이다.    아이패드 위젯 그리고 홈 화면  필자의 최근 칼럼에서 밝힌 바와 같이 애플은 아이패드의 위...

  19. 칼럼ㅣ애플이 아이패드+맥 모두 쓰는 ‘듀얼OS 시스템’으로 나아갈까?

  20. 2021.04.23
  21.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iPad Pro)에 M1 칩을 탑재했다. 그 성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OS가 개선될 게 분명하다. 하지만 어떻게 달라질까?  자체 설계한 M1 칩을 아이패드 프로에 탑재하기로 한 애플의 결정은 확실히 애플 전문가...

  22. 맥 못추는 ‘오브젝티브-C’, 4월 티오베 지수에서 20위권 밖으로

  23. 2021.04.07
  24. 오랫동안 애플 플랫폼용 소프트웨어 개발의 필수 요소였던 ‘오브젝티브-C’가 이번 달 티오베 프로그래밍 언어 인기 순위에서 상위 20위권 밖으로 떨어졌다. 2009년 말 이후 처음이다.    오브젝티브-C가 2021년 4월 티오베 ...

  25.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6’ 첫 번째 프리뷰 공개

  26. 2021.02.22
  27.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를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리뷰는 닷넷 5부터 시작된 닷넷 통합 작업을 완성해 나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닷넷 6의 첫 번째 프리뷰가 지난 2월 17일 발표됐다. 이곳(dot.net...

  28. 칼럼ㅣ애플이 ‘맥’을 ‘클라우드’로 가져간다

  29. 2020.12.09
  30. 오래전부터 데스크톱의 미래가 결국은 클라우드일 것이라 예견해왔다. 하지만 새롭게 등장할 서비스형 데스크톱(Desktop-as-a-Service, DaaS)이 AWS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맥OS일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필자는 몇 년...

  31. ‘기트허브 CLI’ 버전 1.0 출시 

  32. 2020.09.22
  33. 기트허브 CLI(GitHub CLI)를 사용하면 윈도우, 리눅스, 맥OS의 터미널에서 기트허브 워크플로우를 실행할 수 있다.  명령줄 도구 기트허브 CLI의 버전 1.0이 릴리즈됐다. 이 도구는 이슈에서 릴리즈에 이르기까지 터미널에서 기트허...

  34. 리뷰 | '패러렐즈에서 크로스오버까지' 맥에서 윈도우를 쓰는 5가지 방법 심층 비교

  35. 2020.09.07
  36. 컴퓨터 운영체제에서 여전히 독점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다. 그러나 스탯카운터 자료를 보면, 애플의 맥OS 점유율이 전 세계  데스크톱 사용자의 17%까지 올라왔다. 미국만 놓고 보면 27%, 영국은 29%,...

  37. 블로그ㅣ이제 ‘빅 서’에서 ‘윈도우’를 실행할 수 있다 

  38. 2020.08.12
  39. 페러렐즈 데스크톱 16(Parallels Desktop 16)을 사용하면 빅 서(Big Sur)를 비롯해, 맥에서 윈도우 및 리눅스 가상머신(VM)을 실행할 수 있다.    11일(현지 시각) 페러렐즈가 맥OS 11 버전 빅 서를...

  40. 블로그 | ‘누출된 벤치마크 결과가 놀랍다고?’ 애플 칩 맥의 성능은 더 찬란할 터다

  41. 2020.07.01
  42. 애플 자체 프로세서(애플 실리콘)를 내장한 맥의 성능을 측정한 결과가 긱벤치에 등장했다. 인상적이다. 앞날을 생각해보면 더욱 인상적이다.  아직 더 남은 이야기 그러나 이번 데이터가 전체 성능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이를테면 개발자들이 테...

  43. 애플 자체 CPU 전환 계획, 기업 환경에는 미칠 영향은?

  44. 2020.06.26
  45. 애플이 2021년부터 맥 컴퓨터에 자체 ARM 기반 프로세서를 탑재하기로 한 것은 타당한 결정이다. 데스크톱, 태블릿, 스마트폰을 망라하는 환경 전체를 합리적으로 조성할 수 있고, 자체 개발한 칩으로 수익을 더 늘릴 가능성도 있다. 워낙 방대한 스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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