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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비주얼 스튜디오 16.9 정식 출시··· 메모리 오류 감지 및 C++ 기능 지원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Visual Studio 2019 v16.9)’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0(Visual Studio 2019 v16.10)’의 첫 번째 프리뷰도 함께 발표됐다.  지난 3월 2일에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는 이곳에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버전 16.10 프리뷰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16.9는 런타임 메모리 문제를 찾기 위해 메모리 오류를 빠르게 감지하는 주소 검사기(Address Sanitizer, ASan)를 제공한다. 또한 프로덕션 릴리즈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C++(Microsoft Visual C++)는 프로젝트와 함께 Asan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런타임 라이브러리를 파악할 수 있다.    C++의 경우 버전 16.9는 More constexpr 컨테이너 제안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소멸자와 새 표현식을 constexpr로 만들 수 있다. C++ 인텔리센스(IntelliSense)도 개선됐다. 이 밖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새 파일에 유형을 복사하고 붙여넣을 때 using 지시문이 자동으로 추가된다. 또 추론된 유형과 람다 매개변수 유형이 있는 변수에 수식어를 삽입하는 인라인 유형 힌트가 추가됐다. 인텔리센스 자동완성 기능은 이제 메소드 완성 및 개체 생성을 위한 커밋 문자로 세미콜론을 자동 삽입한다.  •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 2에서 닷넷 코어(.NET Core) 디버깅 기능을 사용하면 개발자가 선택한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하여 WSL 2에서 코드를 디버깅할 수 있다. 참고로 현재 우분투(Ubuntu)와 데비안(Debian)만 테스트됐다. 닷넷 코어에서 지원하는 다른 배포판도 작동할 순 있지만 닷넷...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C++ 인텔리센스 닷넷 닷넷 코어 우분투 데비안 자마린 통합개발환경 소프트웨어 개발

2021.03.08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Visual Studio 2019 v16.9)’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0(Visual Studio 2019 v16.10)’의 첫 번째 프리뷰도 함께 발표됐다.  지난 3월 2일에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는 이곳에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버전 16.10 프리뷰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16.9는 런타임 메모리 문제를 찾기 위해 메모리 오류를 빠르게 감지하는 주소 검사기(Address Sanitizer, ASan)를 제공한다. 또한 프로덕션 릴리즈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C++(Microsoft Visual C++)는 프로젝트와 함께 Asan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런타임 라이브러리를 파악할 수 있다.    C++의 경우 버전 16.9는 More constexpr 컨테이너 제안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소멸자와 새 표현식을 constexpr로 만들 수 있다. C++ 인텔리센스(IntelliSense)도 개선됐다. 이 밖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새 파일에 유형을 복사하고 붙여넣을 때 using 지시문이 자동으로 추가된다. 또 추론된 유형과 람다 매개변수 유형이 있는 변수에 수식어를 삽입하는 인라인 유형 힌트가 추가됐다. 인텔리센스 자동완성 기능은 이제 메소드 완성 및 개체 생성을 위한 커밋 문자로 세미콜론을 자동 삽입한다.  •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 2에서 닷넷 코어(.NET Core) 디버깅 기능을 사용하면 개발자가 선택한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하여 WSL 2에서 코드를 디버깅할 수 있다. 참고로 현재 우분투(Ubuntu)와 데비안(Debian)만 테스트됐다. 닷넷 코어에서 지원하는 다른 배포판도 작동할 순 있지만 닷넷...

2021.03.08

AWS, 파이토치용 오픈소스 모델 서버 공개

파이토치 모델을 쉽게 개발하게 해주는 토치서브(TorchServe)는 A/B 테스트를 위한 다중 모델 서빙 및 모델 버전 관리를 지원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파이토치 머신러닝 모델을 제공하기 위한 토치서브라는 오픈소스 툴을 발표했다. 토치서브는 파이토치를 개발한 페이스북과 파트너십을 맺어 AWS에서 유지하고 관리하며 파이토치 프로젝트의 일부가 깃허브에서 제공된다. 4월 21일에 출시된 토치서브는 프로덕션 환경에서 파이토치 모델을 쉽게 배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짧은 대기 시간으로 부담을 주지 않는 환경과 고성능 추론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토치서브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객체 감지 및 텍스트 분류 같은 범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기본 처리기로 사용자가 모델을 배포하기 위해 사용자 지정 코드를 작성하지 않아도 됨 • 다중 모델 서빙 • A/B 테스트를 위한 모델 버전 관리 • 모니터링 지표 • 애플리케이션 통합을 위한 RESTful 엔드포인트 쿠버네티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SageMaker), 아마존 EKS, 아마존 EC2를 포함한 모든 배포 환경은 토치서브에서 지원할 수 있다. 토치서브는 우분투 리눅스 또는 맥OS에서 자바11이 필요하다. ciokr@idg.co.kr  

AWS PyTorch 아마존 EKS 아마존 세이지메이커 SageMaker 파이토치 쿠버네티스 아마존웹서비스 리눅스 깃허브 아마존 EC2 기계학습 우분투 자바11

2020.05.08

파이토치 모델을 쉽게 개발하게 해주는 토치서브(TorchServe)는 A/B 테스트를 위한 다중 모델 서빙 및 모델 버전 관리를 지원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파이토치 머신러닝 모델을 제공하기 위한 토치서브라는 오픈소스 툴을 발표했다. 토치서브는 파이토치를 개발한 페이스북과 파트너십을 맺어 AWS에서 유지하고 관리하며 파이토치 프로젝트의 일부가 깃허브에서 제공된다. 4월 21일에 출시된 토치서브는 프로덕션 환경에서 파이토치 모델을 쉽게 배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짧은 대기 시간으로 부담을 주지 않는 환경과 고성능 추론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토치서브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객체 감지 및 텍스트 분류 같은 범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기본 처리기로 사용자가 모델을 배포하기 위해 사용자 지정 코드를 작성하지 않아도 됨 • 다중 모델 서빙 • A/B 테스트를 위한 모델 버전 관리 • 모니터링 지표 • 애플리케이션 통합을 위한 RESTful 엔드포인트 쿠버네티스, 아마존 세이지메이커(SageMaker), 아마존 EKS, 아마존 EC2를 포함한 모든 배포 환경은 토치서브에서 지원할 수 있다. 토치서브는 우분투 리눅스 또는 맥OS에서 자바11이 필요하다. ciokr@idg.co.kr  

2020.05.08

CIO가 주목할 만한 영국 태생 오픈소스 5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특정 업체 종속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CIO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오픈소스의 가치는 340억 달러 규모 IBM의 레드햇 인수로 설명된다. 레드햇이 201명의 수석 IT리더를 대상으로 한 2019년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오픈소스가 조직의 전략에 중요하다고 응답한 기업은 89%였다. 영국에서는 응답자의 1/3이 앞으로 오픈소스를 더 많이 사용하고 독점 소프트웨어를 더 적게 사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기 CIO가 주목할 만한 오픈소스 업체 5개를 소개한다.  1. 셀던 셀던(Seldon)은 셀던 코어(Seldon Core)라는 오픈소스 시스템 학습 플랫폼을 만들었다. 이 플랫폼은 기업이 대규모의 머신러닝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데이터 과학자는 이 플랫폼을 사용하여 머신러닝 툴킷이나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모델을 배포하고 이를 자신의 앱과 서비스에 통합할 수 있다. 2. 캐노니컬   캐노니컬(Canonical)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리눅스 배포판 중 하나인 우분투의 상업용 스폰서로 잘 알려져 있다. 캐노니컬은 다양한 시장에 도달할 수 있도록 우분투와 함께 만들어졌으며, 기업의 우분투 배포를 돕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우분투 설립자인 마크 셔틀워쓰가 2004년 런던에서 설립했으며 현재 4개 대륙의 30개국에서 5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3. Tyk Tyk은 시스코, 트립어드바이저(Trip Advisor), USA투데이 등에서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API를 유지, 관리, 모니터링, 홍보, 보호하는 데 사용하는 오픈소스 API 게이트웨이다. Tyk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뿐 아니라 멀티 클라우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4. 이지 소프트웨어 이지 소프트웨어(Easy Software)는 사용하기 쉽도록 설계된 시각적 출력을 통해 오픈소스 비즈니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도록 해준다. 이 소프트웨어에는 이지 프로젝트 및 이지 레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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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특정 업체 종속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CIO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오픈소스의 가치는 340억 달러 규모 IBM의 레드햇 인수로 설명된다. 레드햇이 201명의 수석 IT리더를 대상으로 한 2019년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오픈소스가 조직의 전략에 중요하다고 응답한 기업은 89%였다. 영국에서는 응답자의 1/3이 앞으로 오픈소스를 더 많이 사용하고 독점 소프트웨어를 더 적게 사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기 CIO가 주목할 만한 오픈소스 업체 5개를 소개한다.  1. 셀던 셀던(Seldon)은 셀던 코어(Seldon Core)라는 오픈소스 시스템 학습 플랫폼을 만들었다. 이 플랫폼은 기업이 대규모의 머신러닝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데이터 과학자는 이 플랫폼을 사용하여 머신러닝 툴킷이나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여 모델을 배포하고 이를 자신의 앱과 서비스에 통합할 수 있다. 2. 캐노니컬   캐노니컬(Canonical)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리눅스 배포판 중 하나인 우분투의 상업용 스폰서로 잘 알려져 있다. 캐노니컬은 다양한 시장에 도달할 수 있도록 우분투와 함께 만들어졌으며, 기업의 우분투 배포를 돕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우분투 설립자인 마크 셔틀워쓰가 2004년 런던에서 설립했으며 현재 4개 대륙의 30개국에서 5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3. Tyk Tyk은 시스코, 트립어드바이저(Trip Advisor), USA투데이 등에서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 API를 유지, 관리, 모니터링, 홍보, 보호하는 데 사용하는 오픈소스 API 게이트웨이다. Tyk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뿐 아니라 멀티 클라우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4. 이지 소프트웨어 이지 소프트웨어(Easy Software)는 사용하기 쉽도록 설계된 시각적 출력을 통해 오픈소스 비즈니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도록 해준다. 이 소프트웨어에는 이지 프로젝트 및 이지 레드마...

2019.04.22

'무려 16개나···' 윈도우 10 대신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

윈도우 10은 매우 인기 있는 운영체제지만 모든 사용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 이유야 어찌됐든 윈도우 10을 대신해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가 있다. 윈도우 10 업데이트는 사용자들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18년 3월 많은 사용자는 PC 속도 저하 등 기능 문제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그렇다면 윈도우 10이 아닌 무료 오픈소스 대안을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떤가? 오픈소스 OS로 전환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커뮤니티, 커스터마이징 기능, 저비용 등으로 이 문제를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월드UK>가 선정한 윈도우 10 대신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 16선을 소개한다.  1. 샬레OS 샬레OS(ChaletOS)는 주분투 기반의 무료 오픈소스 리눅스 배포판이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데스크톱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윈도우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샬레OS는 Xfce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해 데스크톱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해 볼 수도 있는 윈도우 사용자에게 좋은 대안이다.  샬레OS에는 미리 설치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되어 있으며 메모리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는 구형 PC에 적합한 옵션이다. 2016년 4월에 출시된 최신 버전은 사용자가 기존 데스크톱 서버를 현대화할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기능 : LTS 지원, GTK2 및 GTK3 엔진 지원, 스타일 변경, 시작 지점 적용, 세르비아 2. 스팀OS 스팀OS(SteamOS)는 밸브코퍼레이션(Valve Corporation)이 만든 데비안 기반의 리눅스 OS 운영체제다. 2013년 12월에 처음 출시된 스팀OS는 주로 비디오 게임을 PC에서 재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윈도우, 맥, 리눅스 컴퓨터를 지원하며 모든 게임을 스팀OS 컴퓨터로 스트리밍할 수 있다. 사용자는 GNOME 데스크톱 환경에 접근하여 게임을 할 때가 아니라 다른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다. 또한 스팀OS는 엔비디아, 인텔, AMD 그래픽 프로세서를 ...

PC 프리DOS 엘레멘터리 OS 샬레OS 리눅스민트 프리BSD 트루OS 주분투 데비안 스팀OS 루분투 크롬 OS 리눅스 페도라 리브레오피스 우분투 윈도우 하이쿠

2019.01.31

윈도우 10은 매우 인기 있는 운영체제지만 모든 사용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 이유야 어찌됐든 윈도우 10을 대신해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가 있다. 윈도우 10 업데이트는 사용자들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18년 3월 많은 사용자는 PC 속도 저하 등 기능 문제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그렇다면 윈도우 10이 아닌 무료 오픈소스 대안을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떤가? 오픈소스 OS로 전환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커뮤니티, 커스터마이징 기능, 저비용 등으로 이 문제를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월드UK>가 선정한 윈도우 10 대신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 16선을 소개한다.  1. 샬레OS 샬레OS(ChaletOS)는 주분투 기반의 무료 오픈소스 리눅스 배포판이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데스크톱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윈도우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다. 샬레OS는 Xfce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해 데스크톱을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해 볼 수도 있는 윈도우 사용자에게 좋은 대안이다.  샬레OS에는 미리 설치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되어 있으며 메모리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는 구형 PC에 적합한 옵션이다. 2016년 4월에 출시된 최신 버전은 사용자가 기존 데스크톱 서버를 현대화할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기능 : LTS 지원, GTK2 및 GTK3 엔진 지원, 스타일 변경, 시작 지점 적용, 세르비아 2. 스팀OS 스팀OS(SteamOS)는 밸브코퍼레이션(Valve Corporation)이 만든 데비안 기반의 리눅스 OS 운영체제다. 2013년 12월에 처음 출시된 스팀OS는 주로 비디오 게임을 PC에서 재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윈도우, 맥, 리눅스 컴퓨터를 지원하며 모든 게임을 스팀OS 컴퓨터로 스트리밍할 수 있다. 사용자는 GNOME 데스크톱 환경에 접근하여 게임을 할 때가 아니라 다른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다. 또한 스팀OS는 엔비디아, 인텔, AMD 그래픽 프로세서를 ...

2019.01.31

'안전지대는 없다' 리눅스 위협하는 봇·백도어·트로이목마·악성코드

리눅스는 윈도우에 비해서는 악성코드에 잘 감염되지 않는다. 리눅스 시스템을 공격하는 악성코드 자체가 드물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번 나타났다 하면 이를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미 웹의 상당 부분을 오픈소스 운영체제가 차지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인터넷 회사로 구글, 페이스북, 위키피디아 등이 리눅스를 운영한다. 리눅스 파워 서버는 물론, 사물인터넷에서도 점점 더 중요 해지고 있으며, 모든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이 모든 것이 리눅스 시스템을 해커들에게 공격 대상으로 만들어 준다. 리눅스 데스크톱 환경에 대한 공격은 윈도우보다 상대적으로 희소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여기 그동안 발생했던 무시무시한 리눅스 악성코드 감염 사례를 소개한다. 1. 크로스랫 레바논 해킹그룹인 '다크 카라칼(Dark Caracal)'이 개발했으며 룩아웃(Lookout)과 일렉트로닉프론티어 재단(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의 공동 연구 보고서에서 처음 공개된 크로스랫(CrossRAT) 악성코드는 자바 기반 스파이웨어다. 크로스랫은 시스템 파일을 변경하고 스크린샷을 찍을 뿐 아니라 파일을 복사, 이동 또는 읽을 수 있다. 리눅스에서 크로스랫은 /usr/var/mediamgrs.jar에 자신의 사본을 쓰려고 시도하고 가능하지 않으면 자신을 홈 디렉터리에 복사한다. 일단 당신의 컴퓨터에 설치되면 TCP를 통해 명령과 제어 서버를 작동시킨다. 이 악성코드는 감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윈도우에서 DLL을 실행할 수 있는 곳이 훨씬 더 많았지만 EFF의 샘플은 0.1 버전으로 아직 개발 중이다. 처음 발견되었을 때 몇 가지 악성코드 방지 프로그램만 탐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일부 분석가는 이를 '탐지 불가능'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사실은 다르다. TWCN이 쓰는 것처럼 리눅스에서는 ~/.config/autostart...

OS 암호화폐 트랜드마이크로 백도어 카스퍼스키랩 비트코인 리눅스 트로이목마 아카마이 우분투 위협 어노니머스 윈도우 시스코 레드햇 나야나

2018.06.22

리눅스는 윈도우에 비해서는 악성코드에 잘 감염되지 않는다. 리눅스 시스템을 공격하는 악성코드 자체가 드물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번 나타났다 하면 이를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미 웹의 상당 부분을 오픈소스 운영체제가 차지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인터넷 회사로 구글, 페이스북, 위키피디아 등이 리눅스를 운영한다. 리눅스 파워 서버는 물론, 사물인터넷에서도 점점 더 중요 해지고 있으며, 모든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이 모든 것이 리눅스 시스템을 해커들에게 공격 대상으로 만들어 준다. 리눅스 데스크톱 환경에 대한 공격은 윈도우보다 상대적으로 희소해 잘 알려지지 않았다. 여기 그동안 발생했던 무시무시한 리눅스 악성코드 감염 사례를 소개한다. 1. 크로스랫 레바논 해킹그룹인 '다크 카라칼(Dark Caracal)'이 개발했으며 룩아웃(Lookout)과 일렉트로닉프론티어 재단(Electronic Frontier Foundation)의 공동 연구 보고서에서 처음 공개된 크로스랫(CrossRAT) 악성코드는 자바 기반 스파이웨어다. 크로스랫은 시스템 파일을 변경하고 스크린샷을 찍을 뿐 아니라 파일을 복사, 이동 또는 읽을 수 있다. 리눅스에서 크로스랫은 /usr/var/mediamgrs.jar에 자신의 사본을 쓰려고 시도하고 가능하지 않으면 자신을 홈 디렉터리에 복사한다. 일단 당신의 컴퓨터에 설치되면 TCP를 통해 명령과 제어 서버를 작동시킨다. 이 악성코드는 감시하는 것처럼 보인다. 윈도우에서 DLL을 실행할 수 있는 곳이 훨씬 더 많았지만 EFF의 샘플은 0.1 버전으로 아직 개발 중이다. 처음 발견되었을 때 몇 가지 악성코드 방지 프로그램만 탐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일부 분석가는 이를 '탐지 불가능'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사실은 다르다. TWCN이 쓰는 것처럼 리눅스에서는 ~/.config/autostart...

2018.06.22

'우분투 vs 리눅스 민트' 어느 쪽이 더 나을까?

우분투와 리눅스 민트의 장단점을 알아보자. 리눅스 배포 시스템이 다양해지면서 점점 더 많은 사용자가 리눅스를 설치하고 있다. 이러한 '배포판'은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하는 운영체제와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바탕으로 구축돼 사용자의 요구에 맞는 데스크톱 환경을 만든다. 이러한 리눅스 가운데 인기 있는 것이 바로 우분투와 리눅스 민트다. 우분투라는 이름은 남아프리카의 철학에서 나온 것으로, 자유롭고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완전한 운영체제를 만든다는 의미의 ‘타인을 위한 인본주의’로 정의될 수 있다. 리눅스 민트는 우분투를 기반으로 하며 멀티미디어 지원을 통해 사용자 친화적인 대안으로 만들어졌다. 리눅스 민트는 우분투의 인기를 능가했지만, 우분투는 충성도가 높다. 이들 배포판에는 각각의 다양한 기능과 장점이 있으며 사용자를 위한 최상의 선택은 사용자의 필요와 선호도에 따라 달라진다. 데스크톱 환경 우분투와 리눅스 민트는 둘다 새로운 리눅스 사용자를 위한 접근 가능한 데스크톱 옵션이다. 이들은 각각 언제 어디서나 쉽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는 모두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지만, 각각 데스크톱 환경은 다르다. 우분투는 이전에는 통일된 데스크톱을 사용했지만, 그 이후 리눅스 배포판의 기본 데스크톱인 그놈(GNOME)으로 돌아왔으며 리눅스 민트는 시나몬(Cinnamon)과 메이트(MATE)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그놈은 거대한 범위의 구성을 제공하고, 시나몬은 혁신으로 유명하며, 메이트는 적은 자원을 소비한다. 사용자는 기본값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데스크톱으로 전환할 수 있다. 시나몬 인터페이스는 윈도우와 매우 흡사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사용자라면 쉽게 옮겨갈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오피스 제품군, 브라우저 및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를 포함하여 사전 설치된 광범위한 소프트웨어가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가 대안을 선호한다면 그래픽 패키지 관리자를 통해 다른 애...

브라우저 MATE 메이트 Cinnamon 시나몬 리눅스 커널 GNOME 그놈 우분투 운영체제 리눅스 민트

2018.02.22

우분투와 리눅스 민트의 장단점을 알아보자. 리눅스 배포 시스템이 다양해지면서 점점 더 많은 사용자가 리눅스를 설치하고 있다. 이러한 '배포판'은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하는 운영체제와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바탕으로 구축돼 사용자의 요구에 맞는 데스크톱 환경을 만든다. 이러한 리눅스 가운데 인기 있는 것이 바로 우분투와 리눅스 민트다. 우분투라는 이름은 남아프리카의 철학에서 나온 것으로, 자유롭고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완전한 운영체제를 만든다는 의미의 ‘타인을 위한 인본주의’로 정의될 수 있다. 리눅스 민트는 우분투를 기반으로 하며 멀티미디어 지원을 통해 사용자 친화적인 대안으로 만들어졌다. 리눅스 민트는 우분투의 인기를 능가했지만, 우분투는 충성도가 높다. 이들 배포판에는 각각의 다양한 기능과 장점이 있으며 사용자를 위한 최상의 선택은 사용자의 필요와 선호도에 따라 달라진다. 데스크톱 환경 우분투와 리눅스 민트는 둘다 새로운 리눅스 사용자를 위한 접근 가능한 데스크톱 옵션이다. 이들은 각각 언제 어디서나 쉽게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는 모두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지만, 각각 데스크톱 환경은 다르다. 우분투는 이전에는 통일된 데스크톱을 사용했지만, 그 이후 리눅스 배포판의 기본 데스크톱인 그놈(GNOME)으로 돌아왔으며 리눅스 민트는 시나몬(Cinnamon)과 메이트(MATE)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그놈은 거대한 범위의 구성을 제공하고, 시나몬은 혁신으로 유명하며, 메이트는 적은 자원을 소비한다. 사용자는 기본값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데스크톱으로 전환할 수 있다. 시나몬 인터페이스는 윈도우와 매우 흡사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사용자라면 쉽게 옮겨갈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오피스 제품군, 브라우저 및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를 포함하여 사전 설치된 광범위한 소프트웨어가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가 대안을 선호한다면 그래픽 패키지 관리자를 통해 다른 애...

2018.02.22

라즈베리 파이 대신 쓸만한 IT전문가용 싱글보드 10선

현재 무수히 많은 포켓 크기의 PC가 있으며, 이들은 복잡한 로봇과 스마트 조명부터 알람시계와 기상 관측소까지 엄청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라즈베리 파이다. 라즈베리 파이는 거대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지원을 받아 클릭 몇 번만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싱글보드 PC도 많다. 이들 역시 유용하고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프로그래밍하고 작성하는 방법을 배우는 저렴한 방법을 제공한다. Instructables.com에는 흥미로운 자습서와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있다. 라즈베리 파이를 대신할 싱글보드 PC를 알아보자. 1. 바나나 파이 바나나 파이는 리눅스와 안드로이드를 모두 실행할 수 있는 일련의 오픈소스 회로 보드를 제공한다. 사용자가 다양한 보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지만, 고전적인 바나나 파이 보드는 올위너(AllWinner) 듀얼 코어 프로세서, 1GB의 동기식 다이내믹 RAM, 기가비트 이더넷, USB와 HDMI 연결을 함께 제공하므로 초보자에게 좋다. 하지만 야심 찬 프로젝트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바나나 파이 G1을 구입할 수 있다. 이 IoT 기반 보드에는 와이파이, 블루투스, 기기가 서로 연결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언어'인 지그비(Zigbee) 같은 연결 기능이 포함돼 있다. 2. 아두이노 라즈베리 파이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다면 아두이노(Arduino)에 대해서도 들어 봤을 것이다. 2005년에 등장한 이 오픈소스 마이크로 컨트롤러 마더보드는 통합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보드(마이크로 컨트롤러)를 얻을 수 있고 IDE는 C++의 단순화된 버전을 사용하므로 코드를 작성하고 실제 보드에 쉽게 업로드하도록 해준다. 유명 아두이노 프로젝트에는 이너프 얼레디(Enough Already)가 포함돼 있다. 이 프로젝트는 과장된 '유명 인사'가 방송에 나와 이야기할 때마다 TV 소리를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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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4

현재 무수히 많은 포켓 크기의 PC가 있으며, 이들은 복잡한 로봇과 스마트 조명부터 알람시계와 기상 관측소까지 엄청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라즈베리 파이다. 라즈베리 파이는 거대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지원을 받아 클릭 몇 번만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싱글보드 PC도 많다. 이들 역시 유용하고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프로그래밍하고 작성하는 방법을 배우는 저렴한 방법을 제공한다. Instructables.com에는 흥미로운 자습서와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있다. 라즈베리 파이를 대신할 싱글보드 PC를 알아보자. 1. 바나나 파이 바나나 파이는 리눅스와 안드로이드를 모두 실행할 수 있는 일련의 오픈소스 회로 보드를 제공한다. 사용자가 다양한 보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지만, 고전적인 바나나 파이 보드는 올위너(AllWinner) 듀얼 코어 프로세서, 1GB의 동기식 다이내믹 RAM, 기가비트 이더넷, USB와 HDMI 연결을 함께 제공하므로 초보자에게 좋다. 하지만 야심 찬 프로젝트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바나나 파이 G1을 구입할 수 있다. 이 IoT 기반 보드에는 와이파이, 블루투스, 기기가 서로 연결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언어'인 지그비(Zigbee) 같은 연결 기능이 포함돼 있다. 2. 아두이노 라즈베리 파이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다면 아두이노(Arduino)에 대해서도 들어 봤을 것이다. 2005년에 등장한 이 오픈소스 마이크로 컨트롤러 마더보드는 통합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보드(마이크로 컨트롤러)를 얻을 수 있고 IDE는 C++의 단순화된 버전을 사용하므로 코드를 작성하고 실제 보드에 쉽게 업로드하도록 해준다. 유명 아두이노 프로젝트에는 이너프 얼레디(Enough Already)가 포함돼 있다. 이 프로젝트는 과장된 '유명 인사'가 방송에 나와 이야기할 때마다 TV 소리를 꺼...

2017.12.14

윈도우 10 대신 쓸만한 무료 오픈소스 OS

기업도 소비자도, 전반적으로는 윈도우 8의 후임으로 윈도우 10을 반기는 눈치다. 하지만 개중에는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사용자들도 있다. 그렇다면 이야기가 나온 김에, 윈도우 10에 대한 무료 대체재가 없는지 살펴 보는 것은 어떨까? <컴퓨터월드UK>가 고른 윈도우 10을 대체할 만한 OS는 아래와 같다. - 우분투(Ubuntu) - 페도라(Fedora) - 솔루스(Solus) - 리눅스 민트(Linux Mint)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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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8

기업도 소비자도, 전반적으로는 윈도우 8의 후임으로 윈도우 10을 반기는 눈치다. 하지만 개중에는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사용자들도 있다. 그렇다면 이야기가 나온 김에, 윈도우 10에 대한 무료 대체재가 없는지 살펴 보는 것은 어떨까? <컴퓨터월드UK>가 고른 윈도우 10을 대체할 만한 OS는 아래와 같다. - 우분투(Ubuntu) - 페도라(Fedora) - 솔루스(Solus) - 리눅스 민트(Linux Mint) ciokr@idg.co.kr  

2017.10.18

리뷰 | 클라우드 환경에 강하다 '우분투 LTS'

우분투는 클라우드 시장을 중심으로 사용자 기반이 방대하고 가장 인기 있는 리눅스 버전 중 하나다. 오픈스택(OpenStack)과도 궁합이 좋아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많이 사용된다. 여기서는 지난 5년 동안 지원됐고 리눅스 커널 4.4를 사용하는 안정적인 릴리스인 우분투 LTS 16.04.02를 리뷰한다. 이 버전은 관리자가 필요할 경우 버그 픽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고 미션 크리티컬 운영 환경에 불안정성을 초래할 수 있는 큰 변화도 없다. 현재 오픈스택을 사용하고 있다면, 우분투가 가장 일반적인 리눅스라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을 것이다. 1,000개 이상의 코어 장비를 기준으로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우분투는 캐노니칼(Canonical)의 오픈스택 오토 파일럿을 이용해 생산 환경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는 셀프 설치 설비부터 완전 관리형 온-프레미스 설비까지 다양한 방식의 오픈스택을 지원한다. 참고로 윈도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SVVP(Sever Virtualizaion Validation Program) 아래 윈도우 서버 2012 및 윈도우 서버 2008 R2 게스트를 호스팅 할 수 있는 인증을 받은 우분투 서버 16.04 LTS 버전이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사용자를 위해 우분투는 애저(Azure), 구글(Google), AWS, 랙스페이스(Rackspace) 등 주요 공급업체에 맞는 인증 이미지를 제공한다. 우분투의 MAAS(Metal as a Service)는 물리적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바꿔준다. MAAS는 JuJu와 Slat 같은 기존 데브옵스(DevOps) 도구와 함께 사용할 수 있고, 윈도우와 우분투, 센트OS, RHEL, 수세를 지원한다. 우분투 설치하기 우분투는 기본적으로 DVD나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만들 때 사용하는 ISO를 이용해 설치한다. ISO를 사용해 가상 OS를 설치해 실행할 수 있다. 또 DVD/USB 설치가 불가능한 인스턴스에는 네트워크 설치 도구를 이용하면 된다. 기...

오픈소스 리뷰 우분투 리눅스

2017.09.07

우분투는 클라우드 시장을 중심으로 사용자 기반이 방대하고 가장 인기 있는 리눅스 버전 중 하나다. 오픈스택(OpenStack)과도 궁합이 좋아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많이 사용된다. 여기서는 지난 5년 동안 지원됐고 리눅스 커널 4.4를 사용하는 안정적인 릴리스인 우분투 LTS 16.04.02를 리뷰한다. 이 버전은 관리자가 필요할 경우 버그 픽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고 미션 크리티컬 운영 환경에 불안정성을 초래할 수 있는 큰 변화도 없다. 현재 오픈스택을 사용하고 있다면, 우분투가 가장 일반적인 리눅스라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을 것이다. 1,000개 이상의 코어 장비를 기준으로 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우분투는 캐노니칼(Canonical)의 오픈스택 오토 파일럿을 이용해 생산 환경 클라우드를 구축할 수 있는 셀프 설치 설비부터 완전 관리형 온-프레미스 설비까지 다양한 방식의 오픈스택을 지원한다. 참고로 윈도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SVVP(Sever Virtualizaion Validation Program) 아래 윈도우 서버 2012 및 윈도우 서버 2008 R2 게스트를 호스팅 할 수 있는 인증을 받은 우분투 서버 16.04 LTS 버전이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사용자를 위해 우분투는 애저(Azure), 구글(Google), AWS, 랙스페이스(Rackspace) 등 주요 공급업체에 맞는 인증 이미지를 제공한다. 우분투의 MAAS(Metal as a Service)는 물리적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바꿔준다. MAAS는 JuJu와 Slat 같은 기존 데브옵스(DevOps) 도구와 함께 사용할 수 있고, 윈도우와 우분투, 센트OS, RHEL, 수세를 지원한다. 우분투 설치하기 우분투는 기본적으로 DVD나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만들 때 사용하는 ISO를 이용해 설치한다. ISO를 사용해 가상 OS를 설치해 실행할 수 있다. 또 DVD/USB 설치가 불가능한 인스턴스에는 네트워크 설치 도구를 이용하면 된다. 기...

2017.09.07

리뷰 | '우분투부터 레드햇까지' 서버용 리눅스 배포판 5종 비교

리눅스 배포판은 매우 다양해 기업 서버용으로 적당한 배포판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 기업마다 기술지원을 받은 제품이 필요하기도 하고 무료 버전이 더 적합한 경우도 있다. 클라우드 지원하거나 가상화를 지원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번 리뷰에서는 일명 '서버용' 제품에만 초점을 맞췄다. 우분투 LTS(long-term support) 16.04.02,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 7.4,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 12 SP2, 페도라 서버 26, 오라클 리눅스 73 등이다. 각기 많은 사용자를 거느린 배포판이다. 그러나 리뷰를 해보니 이들 제품은 주력 사용자층이 달랐다. 우분투 LTS 16.04.02 우분투가 리눅스 서버로 명성을 얻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LTS(long-term support) 버전을 내놓은 것이다. 5년간 기술지원을 제공하므로 기업은 핵심 업무 시스템을 우분투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우분투 서버는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주목 받는다. AWS, 랙스페이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등 주요 클라우드 호스팅 업체가 우분투 서버의 인증된 이미지를 제공한다. 또한, 오픈스택 클라우드 플랫폼에 사용된다. 이밖에 오토파일럿(AutoPilot) 인스톨러는 클라우드에 서버를 구축, 관리하는 강력한 툴을 제공한다. 특히 랜드스케이프(Landscape) 관리 툴이 훌륭한데, 이를 이용하면 관리자가 '문자그대로' 서버 수만 대를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관리할 수 있다. 우분투는 현재 월마트, AT&T, 이베이 등이 사용하고 있다. 오라클 리눅스 7.3 오라클 리눅스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나 오라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등 오라클의 소프트웨어를 이미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하려는 기업에 가장 알맞은 배포판이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최신 버전을 기반으로 한 배포판이지만, 여기에 다양한 확장 기능을 추가했다. 대표적인 기능이 UEK(Unbreakable Enterprise K...

서버 우분투 리눅스

2017.09.06

리눅스 배포판은 매우 다양해 기업 서버용으로 적당한 배포판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 기업마다 기술지원을 받은 제품이 필요하기도 하고 무료 버전이 더 적합한 경우도 있다. 클라우드 지원하거나 가상화를 지원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번 리뷰에서는 일명 '서버용' 제품에만 초점을 맞췄다. 우분투 LTS(long-term support) 16.04.02,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 7.4, 수세 리눅스 엔터프라이즈 서버 12 SP2, 페도라 서버 26, 오라클 리눅스 73 등이다. 각기 많은 사용자를 거느린 배포판이다. 그러나 리뷰를 해보니 이들 제품은 주력 사용자층이 달랐다. 우분투 LTS 16.04.02 우분투가 리눅스 서버로 명성을 얻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LTS(long-term support) 버전을 내놓은 것이다. 5년간 기술지원을 제공하므로 기업은 핵심 업무 시스템을 우분투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우분투 서버는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주목 받는다. AWS, 랙스페이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등 주요 클라우드 호스팅 업체가 우분투 서버의 인증된 이미지를 제공한다. 또한, 오픈스택 클라우드 플랫폼에 사용된다. 이밖에 오토파일럿(AutoPilot) 인스톨러는 클라우드에 서버를 구축, 관리하는 강력한 툴을 제공한다. 특히 랜드스케이프(Landscape) 관리 툴이 훌륭한데, 이를 이용하면 관리자가 '문자그대로' 서버 수만 대를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관리할 수 있다. 우분투는 현재 월마트, AT&T, 이베이 등이 사용하고 있다. 오라클 리눅스 7.3 오라클 리눅스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나 오라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등 오라클의 소프트웨어를 이미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하려는 기업에 가장 알맞은 배포판이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최신 버전을 기반으로 한 배포판이지만, 여기에 다양한 확장 기능을 추가했다. 대표적인 기능이 UEK(Unbreakable Enterprise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