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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중국, '질'의 미국··· 슈퍼컴퓨터 톱500 발표

슈퍼컴퓨터 분야에서 미-중의 2강 체제가 계속해서 유지되는 양상이다.  슈퍼컴퓨터 순위 사이트인 TOP500.org가 2019년 하반기 슈퍼컴퓨터 톱500을 18일 공개했다. 수량으로는 중국이 1위를 차지했으며, 성능으로는 미국이 앞서는 상황이라고 톱500 측은 밝혔다.    지난 6월 상반기 발표와 동일하게 미국의 슈퍼컴퓨터가 1, 2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서밋이 1위를,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의 시에라가 2위를 차지했다. 두 컴퓨터 모두 IBM 슈퍼컴퓨터로, 파워9 CPU와 엔비디아 테슬라 V100 GPU를 탑재했다. 서밋의 성능은 148.6 페타플롭(PF)이다. 1초에 148x1,000조 회 연산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시에라의 연산 속도는 94.6PF다. 3위는 중국의 선웨이 타이후라이트 슈퍼컴퓨터(93PF)다.    4위는 중국의 텐허-2A(61.4PF), 5위는 미국 프론테라(23.5PF), 6위는 스위스의 피즈 다인트(21.2PF), 7위는 미국 트리니티(20.2PF), 8위는 일본 ABCI(19.9PF), 9위는 독일 슈퍼MUC-NG(19.5PF), 10위는 미국 라센(18.2PF)이 차지했다.  2019년 11월 기준으로 중국은 총 227대(45.6%)의 슈퍼컴퓨터를 보유해 수량으로는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미국이 117대(23.4%)로 그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는 일본(29대), 프랑스(18대), 독일(16대), 네덜란드(15대), 아일랜드(14대), 영국(11대), 캐나다(9대), 이탈리아(5대) 순이다.    --------------------------------------------------------------- 수퍼컴퓨터 인기기사 ->'중국발 괴물의 등장' 수퍼컴퓨터 톱 10 -> 헤리케인 시즌 앞둔 미국, 수퍼컴퓨터로 기상 예보 기능 10% ↑ ->수퍼컴퓨터, 항산화제 개발 돕는다 -> ...

인텔 TOP500 시에라 페타플롭 인스퍼 서밋 엔비디아 레노버 슈퍼컴 슈퍼컴퓨터 수곤

2019.11.21

슈퍼컴퓨터 분야에서 미-중의 2강 체제가 계속해서 유지되는 양상이다.  슈퍼컴퓨터 순위 사이트인 TOP500.org가 2019년 하반기 슈퍼컴퓨터 톱500을 18일 공개했다. 수량으로는 중국이 1위를 차지했으며, 성능으로는 미국이 앞서는 상황이라고 톱500 측은 밝혔다.    지난 6월 상반기 발표와 동일하게 미국의 슈퍼컴퓨터가 1, 2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서밋이 1위를,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의 시에라가 2위를 차지했다. 두 컴퓨터 모두 IBM 슈퍼컴퓨터로, 파워9 CPU와 엔비디아 테슬라 V100 GPU를 탑재했다. 서밋의 성능은 148.6 페타플롭(PF)이다. 1초에 148x1,000조 회 연산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시에라의 연산 속도는 94.6PF다. 3위는 중국의 선웨이 타이후라이트 슈퍼컴퓨터(93PF)다.    4위는 중국의 텐허-2A(61.4PF), 5위는 미국 프론테라(23.5PF), 6위는 스위스의 피즈 다인트(21.2PF), 7위는 미국 트리니티(20.2PF), 8위는 일본 ABCI(19.9PF), 9위는 독일 슈퍼MUC-NG(19.5PF), 10위는 미국 라센(18.2PF)이 차지했다.  2019년 11월 기준으로 중국은 총 227대(45.6%)의 슈퍼컴퓨터를 보유해 수량으로는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미국이 117대(23.4%)로 그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는 일본(29대), 프랑스(18대), 독일(16대), 네덜란드(15대), 아일랜드(14대), 영국(11대), 캐나다(9대), 이탈리아(5대) 순이다.    --------------------------------------------------------------- 수퍼컴퓨터 인기기사 ->'중국발 괴물의 등장' 수퍼컴퓨터 톱 10 -> 헤리케인 시즌 앞둔 미국, 수퍼컴퓨터로 기상 예보 기능 10% ↑ ->수퍼컴퓨터, 항산화제 개발 돕는다 -> ...

2019.11.21

2019년 6월 슈퍼컴퓨터 톱 10

세계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를 가리는 2019년 6월 톱500 순위가 발표됐다. 주목할 것은 사상 처음으로 500위도 1페타플롭 성능을 넘어섰다. 중국은 500위 내에 국가별로는 가장 많은 219대의 시스템을 올렸으며, 미국은 톱10 중 5대를 차지했다. 제조업체로는 중국의 레노버가 173대를 만들어 1위를 차지했으며, 인텔 칩은 전체 시스템의 95.6%를 차지했다. 톱 10에는 단 1대의 시스템이 새로 이름을 올렸으며, 나머지 9대는 톱500 순위 어딘가에 있던 시스템들이다. 간단한 설명과 함께 사진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슈퍼컴퓨터 서밋 텐허 톱500 선웨이 프론테라. 시에라

2019.06.20

세계에서 가장 빠른 컴퓨터를 가리는 2019년 6월 톱500 순위가 발표됐다. 주목할 것은 사상 처음으로 500위도 1페타플롭 성능을 넘어섰다. 중국은 500위 내에 국가별로는 가장 많은 219대의 시스템을 올렸으며, 미국은 톱10 중 5대를 차지했다. 제조업체로는 중국의 레노버가 173대를 만들어 1위를 차지했으며, 인텔 칩은 전체 시스템의 95.6%를 차지했다. 톱 10에는 단 1대의 시스템이 새로 이름을 올렸으며, 나머지 9대는 톱500 순위 어딘가에 있던 시스템들이다. 간단한 설명과 함께 사진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2019.06.20

올해 APAC 의료기술 투자 규모, 55억 달러 넘을 전망··· AI·블록체인 등

지난달 싱가포르에서 열린 갈렌 그로쓰 아시아(Galen Growth Asia)의 제3회 헬스테크(Healthtech) 투자자와 CEO 서밋의 발표에 따르면, 2018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료기술 벤처캐피탈 투자 규모가 미화 55억 달러를 넘어섰다.    11월 12일과 13일에 열린 행사에는 아시아 전역에서 250명 이상의 의료기술 관련 투자자, 영향력 있는 사람들, 창업가들이 참석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시장의 기회와 도전에 대해 논의하고자 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갈렌 그로쓰 아시아가 주최했으며 이 지역에서 열리는 가장 큰 보건기술 산업 모임이다. 페이스북을 공동 설립했고 현재는 획기적인 기업가를 발굴에 이들을 지원하는 왈도 세브린의 컨설팅그룹인 B캐피탈 그룹에서 제너럴 파트너로 일하는 개빈 테오는 "올해 말까지 의료기술 투자 규모가 55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2015년과 비교해 거의 4배에 달한다”고 말했다. 테오는 "디지털 의료건강 자금 조달은 특히 중국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의료기술 기업에 투자를 모색하면서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의료 분야에서 잠재력 기대되는 ‘AI’ 이번 서밋에서는 4명 전문가가 대화식 패널 토의를 통해 인공지능(AI) 및 블록체인과 같은 최신 기술에 대한 통찰력과 오늘날의 의료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을 주제를 이야기했다. 패널 중 한 명인 엘레먼트AI(Element AI)의 아세안 총괄이자 글로벌 제조 리더 루이스 페르난도 곤잘레스는 로봇 및 의료분야에서 AI의 잠재력이 얼마나 큰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많은 산업 분야에서 초기 전략을 가진 초기 AI 채택자가 이미 경쟁사보다 우수한 성과를 내는 것을 보았다. AI의 잠재적 이점은 광범위하고 의료 분야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환자의 건강과 의료 진단 및 약물 발견에 대한 웰빙을 통제하기 위해 AI 응용 연구 및 애...

중국 VC 블록체인 B캐피탈 Halodoc 갈렌 그로쓰 세브린 왈도 의료기술 할로독 어워드 스타트업 CIO 페이스북 인공지능 서밋 로봇 아시아태평양 벤처캐피탈 신생기업 인도네시아 APAC 헬스테크

2018.12.04

지난달 싱가포르에서 열린 갈렌 그로쓰 아시아(Galen Growth Asia)의 제3회 헬스테크(Healthtech) 투자자와 CEO 서밋의 발표에 따르면, 2018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료기술 벤처캐피탈 투자 규모가 미화 55억 달러를 넘어섰다.    11월 12일과 13일에 열린 행사에는 아시아 전역에서 250명 이상의 의료기술 관련 투자자, 영향력 있는 사람들, 창업가들이 참석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시장의 기회와 도전에 대해 논의하고자 전문가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갈렌 그로쓰 아시아가 주최했으며 이 지역에서 열리는 가장 큰 보건기술 산업 모임이다. 페이스북을 공동 설립했고 현재는 획기적인 기업가를 발굴에 이들을 지원하는 왈도 세브린의 컨설팅그룹인 B캐피탈 그룹에서 제너럴 파트너로 일하는 개빈 테오는 "올해 말까지 의료기술 투자 규모가 55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2015년과 비교해 거의 4배에 달한다”고 말했다. 테오는 "디지털 의료건강 자금 조달은 특히 중국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의료기술 기업에 투자를 모색하면서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의료 분야에서 잠재력 기대되는 ‘AI’ 이번 서밋에서는 4명 전문가가 대화식 패널 토의를 통해 인공지능(AI) 및 블록체인과 같은 최신 기술에 대한 통찰력과 오늘날의 의료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을 주제를 이야기했다. 패널 중 한 명인 엘레먼트AI(Element AI)의 아세안 총괄이자 글로벌 제조 리더 루이스 페르난도 곤잘레스는 로봇 및 의료분야에서 AI의 잠재력이 얼마나 큰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많은 산업 분야에서 초기 전략을 가진 초기 AI 채택자가 이미 경쟁사보다 우수한 성과를 내는 것을 보았다. AI의 잠재적 이점은 광범위하고 의료 분야에서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환자의 건강과 의료 진단 및 약물 발견에 대한 웰빙을 통제하기 위해 AI 응용 연구 및 애...

2018.12.04

'IBM 서밋 1위··· 중국 강세 여전' 세계 10대 수퍼컴퓨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수퍼컴퓨터에서 지난 몇 년간 1위를 차지했던 중국을 밀어내고 미국의 IBM 서밋이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세계 500대 수퍼컴에서 여전히 지배적인 입지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오크리지국립연구소(Oak Ridge National Laboratory)에서 서밋(Summit) 시스템이 출시돼 미국이 2012년 이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수퍼컴퓨터 1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중국은 여전히 세계 수퍼컴퓨팅에서 리더로 남아 있다. 2018년 6월에 발표된 500대 수퍼컴 순위에서 중국은 무려 206대의 수퍼컴에 이름을 올렸다. 25년 동안 이 순위가 발표됐는데 미국은 이번에 총 124대로 가장 적게 이름을 올렸다. 일본은 36대의 수퍼컴퓨터로 3위를 차지했고, 영국은 2017년 11월 15대 시스템에서 22대로 늘려 4위로 올라섰다. 독일은 21대를 등재했으며 이밖에 프랑스도 선전했다. 세계 500대 수퍼컴퓨터 가운데 상위 10개를 소개한다. 1. IBM 서밋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IBM 서밋은 초당 200,000,000회의 컴퓨팅을 수행할 수 있으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노트북보다 100만 배 이상 강력하다. 서밋은 이전 순위에서 1위였던 타후라이트(TaihuLight)보다 60% 더 빠르다. 서밋은 질병에 대한 이해를 가속화하고 차세대 자료를 확인하는데 사용될 것이다. 최고 속도 : 122.3페타플롭 전체 코어 : 2,282,544개 2. 선웨이 타후라이트 2위는 중국의 우시(Wuxi) 국립 수퍼컴퓨팅센터에 설치된 컴퓨터다. 선웨이 타후라이트는 초당 약 93,000,000회의 계산을 수행할 수 있다. 최고 속도 (린팩 성능) : 93페타플롭 전체 코어 : 10,649,600개 3. IBM 시에라 시에라(Sierra) 시스템은 2018년 6월 세계 500대 수퍼컴퓨터에서 IBM이 두 번째로 이름을 올린 수퍼컴퓨터다. 이로써 IBM은 세계 수퍼컴퓨팅 강자가 됐다....

IBM 톈허 타후라이트 피즈 데인트 코리 ABCI 세쿼이아 시에라 타이탄 트리니티 서밋 GPU 인공지능 엔비디아 수퍼컴 수퍼컴퓨터 후지쯔 AI 브리징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2018.08.16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수퍼컴퓨터에서 지난 몇 년간 1위를 차지했던 중국을 밀어내고 미국의 IBM 서밋이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세계 500대 수퍼컴에서 여전히 지배적인 입지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오크리지국립연구소(Oak Ridge National Laboratory)에서 서밋(Summit) 시스템이 출시돼 미국이 2012년 이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수퍼컴퓨터 1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중국은 여전히 세계 수퍼컴퓨팅에서 리더로 남아 있다. 2018년 6월에 발표된 500대 수퍼컴 순위에서 중국은 무려 206대의 수퍼컴에 이름을 올렸다. 25년 동안 이 순위가 발표됐는데 미국은 이번에 총 124대로 가장 적게 이름을 올렸다. 일본은 36대의 수퍼컴퓨터로 3위를 차지했고, 영국은 2017년 11월 15대 시스템에서 22대로 늘려 4위로 올라섰다. 독일은 21대를 등재했으며 이밖에 프랑스도 선전했다. 세계 500대 수퍼컴퓨터 가운데 상위 10개를 소개한다. 1. IBM 서밋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IBM 서밋은 초당 200,000,000회의 컴퓨팅을 수행할 수 있으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노트북보다 100만 배 이상 강력하다. 서밋은 이전 순위에서 1위였던 타후라이트(TaihuLight)보다 60% 더 빠르다. 서밋은 질병에 대한 이해를 가속화하고 차세대 자료를 확인하는데 사용될 것이다. 최고 속도 : 122.3페타플롭 전체 코어 : 2,282,544개 2. 선웨이 타후라이트 2위는 중국의 우시(Wuxi) 국립 수퍼컴퓨팅센터에 설치된 컴퓨터다. 선웨이 타후라이트는 초당 약 93,000,000회의 계산을 수행할 수 있다. 최고 속도 (린팩 성능) : 93페타플롭 전체 코어 : 10,649,600개 3. IBM 시에라 시에라(Sierra) 시스템은 2018년 6월 세계 500대 수퍼컴퓨터에서 IBM이 두 번째로 이름을 올린 수퍼컴퓨터다. 이로써 IBM은 세계 수퍼컴퓨팅 강자가 됐다....

2018.08.16

톱 500 슈퍼 컴퓨터 순위 요동··· IBM 서밋 1위, 日 교우코우는 삭제

전세계 슈퍼 컴퓨터 톱 500 순위가 요동쳤다. 여기에는 일본발 스캔들도 한몫 했다. 중국이 5년 동안 지배해온 슈퍼 컴퓨터 랭킹 1위 자리가 미국에 넘겨졌다. IBM이 미 에너지부를 위해 제작한 서밋(Summit) 슈퍼 컴퓨터가 수위에 오른 한편, DoE에 공급한 시에라(Sierra)가 3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종전의 1위를 기록했던 중국의 슈퍼 컴퓨터 2종은 2위와 4위로 밀려났다. 눈에 띄는 점 중 하나는 기존 4위의 슈퍼 컴퓨터였던 일본의 교우코우가 랭킹에서 사라졌다는 것이다. 제작자 중 한 명이 사기 혐의로 체포된 이후 발생한 일이다. 좀더 구체적으로는 일본 해양-지국 과학 및 기술국(Agency for Marine-Earth Science and Technology)이 교우코우 제작사인 엑사스케일러와의 계약을 취소했기 때문이다. 엑사스케일러의 수중 냉각 방식 교우코우 슈퍼컴퓨터가 톱 500 순위에서 삭제됐다. 일본의 스캔들 교우코우는 2017 년 11 월 19.14엑사플롭스의 성능과 와트당 14.17기가플롭스의 전력효율성을 기록하며 순위에 진입했다. 수치대로라면 현재 5위에 해당할 수 있는 성능이다. 그러나 2017년 12월 도쿄 검찰청은 엑사스케일러 회장인 사이토 모토아키를 체포했다. 그는 교우코우에 사용된 칩의 제조사인 피자(Pezy)의 설립자이자 CEO이기도 하다. 엑사스케일러는 일본 해양-지국 과학 및 기술국이 교우코우 계약을 취소했으며, 종전 버전의 컴퓨터를 복원할 것을 주문했다고 올해 4월 밝혔다. 한편 후지쯔가 개발한 AI 브리징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ABCI) 슈퍼 컴퓨터가 순위에 새롭게 진입했으며, 우연히도 5위에 해당하는 성능을 갖췄다. 즉 일본은 최고 5위라는 순위를 유지하게 됐다. 전세계 슈퍼 컴퓨터 톱 500 순위에서 중국은 206개(종전 202개), 미국은 124개(종전 143개)를 기록하고 있다. 일본은 36개다. ciokr@idg.co.kr  

서밋 수퍼 컴퓨터 시에라 슈퍼 컴퓨터 교우코우

2018.06.26

전세계 슈퍼 컴퓨터 톱 500 순위가 요동쳤다. 여기에는 일본발 스캔들도 한몫 했다. 중국이 5년 동안 지배해온 슈퍼 컴퓨터 랭킹 1위 자리가 미국에 넘겨졌다. IBM이 미 에너지부를 위해 제작한 서밋(Summit) 슈퍼 컴퓨터가 수위에 오른 한편, DoE에 공급한 시에라(Sierra)가 3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종전의 1위를 기록했던 중국의 슈퍼 컴퓨터 2종은 2위와 4위로 밀려났다. 눈에 띄는 점 중 하나는 기존 4위의 슈퍼 컴퓨터였던 일본의 교우코우가 랭킹에서 사라졌다는 것이다. 제작자 중 한 명이 사기 혐의로 체포된 이후 발생한 일이다. 좀더 구체적으로는 일본 해양-지국 과학 및 기술국(Agency for Marine-Earth Science and Technology)이 교우코우 제작사인 엑사스케일러와의 계약을 취소했기 때문이다. 엑사스케일러의 수중 냉각 방식 교우코우 슈퍼컴퓨터가 톱 500 순위에서 삭제됐다. 일본의 스캔들 교우코우는 2017 년 11 월 19.14엑사플롭스의 성능과 와트당 14.17기가플롭스의 전력효율성을 기록하며 순위에 진입했다. 수치대로라면 현재 5위에 해당할 수 있는 성능이다. 그러나 2017년 12월 도쿄 검찰청은 엑사스케일러 회장인 사이토 모토아키를 체포했다. 그는 교우코우에 사용된 칩의 제조사인 피자(Pezy)의 설립자이자 CEO이기도 하다. 엑사스케일러는 일본 해양-지국 과학 및 기술국이 교우코우 계약을 취소했으며, 종전 버전의 컴퓨터를 복원할 것을 주문했다고 올해 4월 밝혔다. 한편 후지쯔가 개발한 AI 브리징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ABCI) 슈퍼 컴퓨터가 순위에 새롭게 진입했으며, 우연히도 5위에 해당하는 성능을 갖췄다. 즉 일본은 최고 5위라는 순위를 유지하게 됐다. 전세계 슈퍼 컴퓨터 톱 500 순위에서 중국은 206개(종전 202개), 미국은 124개(종전 143개)를 기록하고 있다. 일본은 36개다. ciokr@idg.co.kr  

2018.06.26

'세계 최고속 수퍼컴 예약'··· 美 '서밋', 내년 초 전면 가동

미국 국립 오크리지 연구소(Oak Ridge National Laboratory)의 최신 '서밋(Summit)' 수퍼컴퓨터 설계팀은 데이터 중심 컴퓨팅의 급성장을 정확히 예견했다. 그러나 악천후가 핵심 컴포넌트의 배송을 방해할 것이라는 점까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일부 차질에도 불구하고 서밋은 IBM이 제작을 수주한 지 거의 4년 만에 일정대로 가동을 시작했다. 오크리지 리더십 컴퓨팅 퍼실리티(Oak Ridge Leadership Computing Facility, OLCF)의 과학 소장인 잭 웰스는 "이 200페타플롭 머신이 내년 초부터 전면 가동된다. 서밋은 세계 최강이자 최대의 과학용 수퍼컴퓨터다”라고 말했다. 서밋은 핵물리학과 지진학, 기후 과학 등과 연관된 작업을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일반적으로 이들은 모형 및 일련의 초기 조건과 함께 시작되고 해법을 얻는 과정에서 대량의 데이터를 생성한다. 서밋 제작자는 유전자 게놈 연구나 머신 러닝 등 방대한 데이터 세트와 함께 시작돼 이에 대한 간명한 설명을 추구하는 새로운 컴퓨팅 문제 유형에 대한 계획도 빼놓지 않았다. 웰스는 “데이터 집중형 응용 분야에서 이용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했고, 실제로도 그렇게 됐다. 현재 서밋을 사용하려는 딥러닝 프로젝트가 10여 건에 이른다. 몇 해 전만 해도 단 1건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서밋의 아키텍처, 즉 프로세서 간 메모리를 공유하는 방식과 줄어든 정확도 대신 더 많은 양의 계산을 수행하는 능력은 이런 문제에 특히 적합하다(서밋의 운영 체계는 레드햇 리눅스다). 성능 벤치마크가 예상치대로 나온다면 최고 200페타플롭, 즉 1초당 20경 회의 부동소수점 연산을 이행한다. 세계 최고 속도 수퍼컴퓨터 500 목록(Top 500 list)에서도 1위에 해당하는 성능이다. 그러나 다른 기준으로 측정하면 서밋은 1.88엑사플롭, 즉 1초당 188경 번 이상의 연산을 수행할 수 있다. 웰스는 이...

수퍼컴퓨터 서밋

2018.06.12

미국 국립 오크리지 연구소(Oak Ridge National Laboratory)의 최신 '서밋(Summit)' 수퍼컴퓨터 설계팀은 데이터 중심 컴퓨팅의 급성장을 정확히 예견했다. 그러나 악천후가 핵심 컴포넌트의 배송을 방해할 것이라는 점까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일부 차질에도 불구하고 서밋은 IBM이 제작을 수주한 지 거의 4년 만에 일정대로 가동을 시작했다. 오크리지 리더십 컴퓨팅 퍼실리티(Oak Ridge Leadership Computing Facility, OLCF)의 과학 소장인 잭 웰스는 "이 200페타플롭 머신이 내년 초부터 전면 가동된다. 서밋은 세계 최강이자 최대의 과학용 수퍼컴퓨터다”라고 말했다. 서밋은 핵물리학과 지진학, 기후 과학 등과 연관된 작업을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일반적으로 이들은 모형 및 일련의 초기 조건과 함께 시작되고 해법을 얻는 과정에서 대량의 데이터를 생성한다. 서밋 제작자는 유전자 게놈 연구나 머신 러닝 등 방대한 데이터 세트와 함께 시작돼 이에 대한 간명한 설명을 추구하는 새로운 컴퓨팅 문제 유형에 대한 계획도 빼놓지 않았다. 웰스는 “데이터 집중형 응용 분야에서 이용이 많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했고, 실제로도 그렇게 됐다. 현재 서밋을 사용하려는 딥러닝 프로젝트가 10여 건에 이른다. 몇 해 전만 해도 단 1건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서밋의 아키텍처, 즉 프로세서 간 메모리를 공유하는 방식과 줄어든 정확도 대신 더 많은 양의 계산을 수행하는 능력은 이런 문제에 특히 적합하다(서밋의 운영 체계는 레드햇 리눅스다). 성능 벤치마크가 예상치대로 나온다면 최고 200페타플롭, 즉 1초당 20경 회의 부동소수점 연산을 이행한다. 세계 최고 속도 수퍼컴퓨터 500 목록(Top 500 list)에서도 1위에 해당하는 성능이다. 그러나 다른 기준으로 측정하면 서밋은 1.88엑사플롭, 즉 1초당 188경 번 이상의 연산을 수행할 수 있다. 웰스는 이...

2018.06.12

기획부터 마무리까지···' 웨비나' 성공 팁 11가지

웨비나(webinar)는 참여를 유도하거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다. 하지만 며칠 전에 행사를 결정하고 웹사이트나 SNS상에 공지만 하나 띄운 뒤 사람들이 몰려와 줄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설령 CEO가 참여하는 행사일지라고 마찬가지다. 정말로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웨비나, 많은 이들이 참석하고, 그것이 회사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웨비나를 열기 위해서는 꼼꼼한 기획과 마케팅이 필수적이다. 성공적인 웨비나 개최를 위한 11가지 팁을 소개한다. 1. 청중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를 선정한다 kCura의 시니어 콘텐츠 스페셜리트스 애이프릴 런프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타깃 청중이 어떤 사람들인 지를 파악해 그들이 관심 있어 할 만한 주제를 선택해야 한다. 또한 철저한 프로모션 기획을 통해 시간을 투자해서라도 들어볼 만한 웨비나라는 인상을 주어야 한다. 제품 홍보를 직접적으로 할 필요는 없다. 제대로 기획된 웨비나에 참석하고 나면 청중들 스스로가 그 사실을 느끼게 될 테니 말이다.” 고 스마트버그 미디어(SmartBug Media)의 창립자이자 CEO인 라이언 말론은 다음과 같이 설명을 보탰다. “주제를 선정할 때는 업계에서 비교적 새롭게 떠오르는 주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면서도 아직까지 웨비나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주제를 선택해야 한다. 우리 기업만의 전문성과 지적 자본을 드러내 줄 수 있는 토픽을 선택하라.” 2. 전문가 초청 “우리에게 있어 웨비나 프로그램의 성공 비결은 개별적 주제들에 대해 전문가와 청중을 연결시켜주는 데 있다”고 Paycor의 시니어 마케팅 프로그램 매니저 헨리 링크는 말했다. 이 때 전문가가 반드시 주최 기업의 출신일 필요는 없다는 설명이다. “한 기업이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없고 될 필요도 없다는 점은 청중들도 잘 알고 있다. 오히려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해 알찬 내용의 ...

컨퍼런스 서밋 세미나 이벤트 행사 콘텐츠 마케팅 포럼 웨비나 개최

2017.05.12

웨비나(webinar)는 참여를 유도하거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다. 하지만 며칠 전에 행사를 결정하고 웹사이트나 SNS상에 공지만 하나 띄운 뒤 사람들이 몰려와 줄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설령 CEO가 참여하는 행사일지라고 마찬가지다. 정말로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웨비나, 많은 이들이 참석하고, 그것이 회사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 웨비나를 열기 위해서는 꼼꼼한 기획과 마케팅이 필수적이다. 성공적인 웨비나 개최를 위한 11가지 팁을 소개한다. 1. 청중이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를 선정한다 kCura의 시니어 콘텐츠 스페셜리트스 애이프릴 런프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타깃 청중이 어떤 사람들인 지를 파악해 그들이 관심 있어 할 만한 주제를 선택해야 한다. 또한 철저한 프로모션 기획을 통해 시간을 투자해서라도 들어볼 만한 웨비나라는 인상을 주어야 한다. 제품 홍보를 직접적으로 할 필요는 없다. 제대로 기획된 웨비나에 참석하고 나면 청중들 스스로가 그 사실을 느끼게 될 테니 말이다.” 고 스마트버그 미디어(SmartBug Media)의 창립자이자 CEO인 라이언 말론은 다음과 같이 설명을 보탰다. “주제를 선정할 때는 업계에서 비교적 새롭게 떠오르는 주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면서도 아직까지 웨비나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주제를 선택해야 한다. 우리 기업만의 전문성과 지적 자본을 드러내 줄 수 있는 토픽을 선택하라.” 2. 전문가 초청 “우리에게 있어 웨비나 프로그램의 성공 비결은 개별적 주제들에 대해 전문가와 청중을 연결시켜주는 데 있다”고 Paycor의 시니어 마케팅 프로그램 매니저 헨리 링크는 말했다. 이 때 전문가가 반드시 주최 기업의 출신일 필요는 없다는 설명이다. “한 기업이 모든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없고 될 필요도 없다는 점은 청중들도 잘 알고 있다. 오히려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해 알찬 내용의 ...

2017.05.12

이케아, BPMS로 24->9일로 프로세스 단축

스웨덴 가구 기업인 이케아가 문서에서 웹 기반 시스템으로 옮기는데 걸렸던 시간을 절반 이하로 줄였다. 이케아는 비즈니스 사례 작성과 승인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기 위해 바륨 라이브(Barium Live)라는 웹 기반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시스템(BPMS)을 사용하고 있다.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가트너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서밋에서 이케아 IT를 담당하는 보딜 알은 "프로세스가 훨씬 빨라졌다. 과거에는 평균 24일 걸렸는데 지금은 9일 걸린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전자 프로세스를 도입한 주된 요인은, 이케아 프로젝트 관리자들이 기존 매뉴얼로는 프로세스가 느려서 점점 더 더디게 공급받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의도한대로 프로세스가 따라주지 못했다. 거버넌스가 완성되지 않았다. 종종 프로세스는 누군가의 머리 속에만 있었다"라고 알은 지적했다. "대체로 사람들이 실망스러워 했다"라고 그녀는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케아는 이미 자사의 포트폴리오 안에 있는 기술을 사용하고 싶어했다. 이미 스웨덴 본사에서 사용하고 있던 바륨 툴을 선택해 전세계 나머지 사업장에서 신속하게 도입하고자 했다. 구축에서 시스템 가동까지 걸린 시간은 2013년 12월부터 2014년 1월까지인 2개월이었다. 알은 특히 이 시스템 구축의 성공이 많인 변경 관리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알에 따르면, 새로운 프로세스를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많은 요소들이 있는데 여기에는 주료 시스템 관리자들인 220명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온라인 사용자 핸드북과 웹 사이트가 포함돼 있다. 이케아는 직원들이 기존 프로세스에 불만스러워했다는 사실에서도 교훈을 얻었다. "사람들은 노후 프로세스 때문에 지쳤다. 그들은 마치 ‘우리에게 새로운 툴을 주세요’하는 것 같았다”라고 알은 덧붙였다. 바륨은 이케아의 솔루션 구축을 도왔고 내부적으로 이 툴은 i어프로브(iApprove)로...

가트너 BPM 발표 서밋 BPMS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이케아 가구

2014.04.29

스웨덴 가구 기업인 이케아가 문서에서 웹 기반 시스템으로 옮기는데 걸렸던 시간을 절반 이하로 줄였다. 이케아는 비즈니스 사례 작성과 승인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기 위해 바륨 라이브(Barium Live)라는 웹 기반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시스템(BPMS)을 사용하고 있다.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가트너 비즈니스 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서밋에서 이케아 IT를 담당하는 보딜 알은 "프로세스가 훨씬 빨라졌다. 과거에는 평균 24일 걸렸는데 지금은 9일 걸린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전자 프로세스를 도입한 주된 요인은, 이케아 프로젝트 관리자들이 기존 매뉴얼로는 프로세스가 느려서 점점 더 더디게 공급받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의도한대로 프로세스가 따라주지 못했다. 거버넌스가 완성되지 않았다. 종종 프로세스는 누군가의 머리 속에만 있었다"라고 알은 지적했다. "대체로 사람들이 실망스러워 했다"라고 그녀는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케아는 이미 자사의 포트폴리오 안에 있는 기술을 사용하고 싶어했다. 이미 스웨덴 본사에서 사용하고 있던 바륨 툴을 선택해 전세계 나머지 사업장에서 신속하게 도입하고자 했다. 구축에서 시스템 가동까지 걸린 시간은 2013년 12월부터 2014년 1월까지인 2개월이었다. 알은 특히 이 시스템 구축의 성공이 많인 변경 관리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알에 따르면, 새로운 프로세스를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많은 요소들이 있는데 여기에는 주료 시스템 관리자들인 220명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온라인 사용자 핸드북과 웹 사이트가 포함돼 있다. 이케아는 직원들이 기존 프로세스에 불만스러워했다는 사실에서도 교훈을 얻었다. "사람들은 노후 프로세스 때문에 지쳤다. 그들은 마치 ‘우리에게 새로운 툴을 주세요’하는 것 같았다”라고 알은 덧붙였다. 바륨은 이케아의 솔루션 구축을 도왔고 내부적으로 이 툴은 i어프로브(iApprove)로...

2014.04.29

델 코리아, 델 CxO 서밋 2013 개최

델 인터내셔널(이하 델 코리아)가 모던화된 비즈니스를 위한 새로운 움직임을 제시할 ‘델 CxO 서밋 2013’을 4월 3일에 삼성동 파크하얏트 서울 3층 더 살롱룸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빠른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가상화, 클라우드, BYOD와 같은 신기술에 대한 고민하고 있는 국내 CIO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동시에 여전히 폐쇄적인 인프라와 운영비용 증가를 비롯한 많은 이슈들로 인해 적합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 국내 CIO들에게 신선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저스틴 메넨 델 아태일본 CIO가 참석해 델 오픈 테크놀로지 기반 플랫폼 전환의 실제적인 사례 제시와 함께 기업의 IT 환경의 효율성 향상, 비용 절감 및 혁신을 위한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산지브 쿠마 델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쳐 컨설턴트는 델의 유닉스 마이그레이션 사례와 함께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동기, 방법, 기술적 측면 그리고 강점까지 아우르며 최신 트랜드를 전달한다. 델 코리아의 김경덕 대표는 “델은 엔드투엔드 솔루션 기업으로 과감한 변신을 지속해왔으며 이러한 변화를 기반으로 델은 기업이 원하는 기술을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왔다”며, “앞으로도 신기술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많은 IT 관계자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서밋 델 코리아

2013.03.19

델 인터내셔널(이하 델 코리아)가 모던화된 비즈니스를 위한 새로운 움직임을 제시할 ‘델 CxO 서밋 2013’을 4월 3일에 삼성동 파크하얏트 서울 3층 더 살롱룸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빠른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가상화, 클라우드, BYOD와 같은 신기술에 대한 고민하고 있는 국내 CIO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동시에 여전히 폐쇄적인 인프라와 운영비용 증가를 비롯한 많은 이슈들로 인해 적합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 국내 CIO들에게 신선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저스틴 메넨 델 아태일본 CIO가 참석해 델 오픈 테크놀로지 기반 플랫폼 전환의 실제적인 사례 제시와 함께 기업의 IT 환경의 효율성 향상, 비용 절감 및 혁신을 위한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산지브 쿠마 델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쳐 컨설턴트는 델의 유닉스 마이그레이션 사례와 함께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동기, 방법, 기술적 측면 그리고 강점까지 아우르며 최신 트랜드를 전달한다. 델 코리아의 김경덕 대표는 “델은 엔드투엔드 솔루션 기업으로 과감한 변신을 지속해왔으며 이러한 변화를 기반으로 델은 기업이 원하는 기술을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왔다”며, “앞으로도 신기술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많은 IT 관계자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3.03.19

혁신과 변화를 이끈 올해의 CIO 6인 선정

한국IDG 산하 미디어 CIO코리아가 혁신과 변화를 주도한 CIO 6인을 선정했다. 지난 2달 동안 국내 CIO 300여명, 업계 관계자 150여명에게 이메일로 추천 받아 심층 인터뷰를 통해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 대우조선해양 한성환 상무, 아모레퍼시픽 김진우 상무, 미래에셋증권 김병윤 부사장, 씨앤앰 김용덕 상무, 오비맥주 박종한 CIO 등을 최종 선정 발표됐다. ciokr@idg.co.kr   앞줄 왼쪽부터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 대우조선해양 한성환 상무, 한국IDG 박형미 사장, 씨앤앰 김용덕 상무, 오비맥주 박종한 CIO, 아모레퍼시픽 김진우 상무, 가트너 최윤석 상무

CIO 김병윤 김진우 이상만 한성환 CIO 2011 어워드 서밋 김용덕 씨앤앰 박종한 오비맥주 대우조선해양 대한항공 아모레퍼시픽 미래에셋증권

2011.12.01

한국IDG 산하 미디어 CIO코리아가 혁신과 변화를 주도한 CIO 6인을 선정했다. 지난 2달 동안 국내 CIO 300여명, 업계 관계자 150여명에게 이메일로 추천 받아 심층 인터뷰를 통해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 대우조선해양 한성환 상무, 아모레퍼시픽 김진우 상무, 미래에셋증권 김병윤 부사장, 씨앤앰 김용덕 상무, 오비맥주 박종한 CIO 등을 최종 선정 발표됐다. ciokr@idg.co.kr   앞줄 왼쪽부터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 대우조선해양 한성환 상무, 한국IDG 박형미 사장, 씨앤앰 김용덕 상무, 오비맥주 박종한 CIO, 아모레퍼시픽 김진우 상무, 가트너 최윤석 상무

2011.12.01

“변화와 혁신의 주역으로”••• CIO The Year Ahead에서 역할 제시

12월 1일 100여명의 CIO 및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CIO the year ahead’ 서밋이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다. 한국IDG가 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혁신을 이끄는 핵심 전략가로서의 CIO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캐세이퍼시픽항공 CIO인 토마스 스맥즈니가 이에 대해 발표했다. 이밖에 가트너 상임파트너 최윤석 상무가 2012년 기술 및 경제 전망을, 맥킨지&컴퍼니 서울오피스 디렉터 리처드 돕스가 2012년 글로벌 경제 및 비즈니스 전망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스맥즈니가 제시하는 CIO의 역할은 리더십, 비즈니스 전략과 프로세스, 조직과 인재 관리, 혁신과 성장 등 4가지로 요약된다. 스맥즈니가 정의한 리더십이란, 변화와 큰 성장을 이끄는 리더 역할이다. 스맥즈니는 CIO들에게 “현재의 IT시스템을 유지보수하는 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갖춰 현업과 소통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비즈니스 전략과 프로세스에 대해서는 기업뿐 아니라 경쟁사나 고객, 협력사에 대해서도 총체적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스맥즈니는 전했다. “IT업체와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맺을 때도 공동으로 이룰 수 있는 목표가 무엇인가를 중점적으로 보라”고 스맥즈니는 당부했다. 스맥즈니의 발표에 대해 대한항공 김철우 상무는 “IT리더십 관점에서 미국, 유럽, 호주에서 CIO로 일했을 때와 현재 홍콩에서 CIO로 일할 때 다른 점, 도전과제 및 극복방안”에 대해 질문했으며 스맥즈니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 “캐세이퍼시픽은 영국의 스마일그룹이 대주주로 있으며 홍콩에 본사를 둔 기업이다. 영국과 중국의 문화가 섞여 있어 매우 독특하다. 두 가지 섞이면서 최고의 것들만으로 구성되는 게 아니라 그렇지 않은 것까지도 갖게 된다. 지금까지 일했던 회사에서 동일한 이슈였던 인적 관계나 신뢰를 얻는 것이 더 어려웠다.” 스맥즈니는 캐세이퍼시픽항공...

혁신 CIO 리더십 변화 서밋 CIO 2011 어워드

2011.12.01

12월 1일 100여명의 CIO 및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CIO the year ahead’ 서밋이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렸다. 한국IDG가 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 행사는 비즈니스 혁신을 이끄는 핵심 전략가로서의 CIO 역할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캐세이퍼시픽항공 CIO인 토마스 스맥즈니가 이에 대해 발표했다. 이밖에 가트너 상임파트너 최윤석 상무가 2012년 기술 및 경제 전망을, 맥킨지&컴퍼니 서울오피스 디렉터 리처드 돕스가 2012년 글로벌 경제 및 비즈니스 전망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스맥즈니가 제시하는 CIO의 역할은 리더십, 비즈니스 전략과 프로세스, 조직과 인재 관리, 혁신과 성장 등 4가지로 요약된다. 스맥즈니가 정의한 리더십이란, 변화와 큰 성장을 이끄는 리더 역할이다. 스맥즈니는 CIO들에게 “현재의 IT시스템을 유지보수하는 게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갖춰 현업과 소통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비즈니스 전략과 프로세스에 대해서는 기업뿐 아니라 경쟁사나 고객, 협력사에 대해서도 총체적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스맥즈니는 전했다. “IT업체와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맺을 때도 공동으로 이룰 수 있는 목표가 무엇인가를 중점적으로 보라”고 스맥즈니는 당부했다. 스맥즈니의 발표에 대해 대한항공 김철우 상무는 “IT리더십 관점에서 미국, 유럽, 호주에서 CIO로 일했을 때와 현재 홍콩에서 CIO로 일할 때 다른 점, 도전과제 및 극복방안”에 대해 질문했으며 스맥즈니는 다음과 같이 답했다. “캐세이퍼시픽은 영국의 스마일그룹이 대주주로 있으며 홍콩에 본사를 둔 기업이다. 영국과 중국의 문화가 섞여 있어 매우 독특하다. 두 가지 섞이면서 최고의 것들만으로 구성되는 게 아니라 그렇지 않은 것까지도 갖게 된다. 지금까지 일했던 회사에서 동일한 이슈였던 인적 관계나 신뢰를 얻는 것이 더 어려웠다.” 스맥즈니는 캐세이퍼시픽항공...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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