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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성의 보안 아키텍트 | 보안 개발자가 필요하다

4차 산업혁명이 우리 사회의 주요 화두로 떠오르면서 보안의 중요성이 한층 더 강조되고 있다. 작년에 정부가 발표한 「4차 산업혁명 대응계획」(관계부처 합동, 2019.07.)에서도 보안은 주요 꼭지 중의 하나를 차지하였다. 보안 전문가가 부족하여 사이버보안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정책 또한 발표되었다.  하지만 ‘보안’의 분야가 넓어서 어떤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 예를 들어 악성코드 분석가, 모의해커, IT 보안 담당자, 소프트웨어 보안 아키텍트,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심사원을 모두 보안 전문가라고 부를 수 있지만, 현업에서 하는 일은 상당히 다르다.  모바일 앱이나 웹 서비스 등 소프트웨어 제품과 서비스(이하 소프트웨어 제품)에서 보안 취약점을 통해 개인정보 등 중요 정보가 유출되거나 악성코드가 배포되곤 한다. 소프트웨어 제품에서 보안 취약점을 없애기 위한 활동이 소프트웨어 제품 보안(Product Security) 또는 소프트웨어 보안이다.  기업 보안이 기업의 통제 범위 안에 있는 정보자산을 보호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면, 제품 보안은 고객에게 통제권이 있는 제품(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포함)의 보안 취약점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검증 단계에서 하는 모의해킹을 넘어서서 요구사항 정의-설계-구현 단계에서 보안 활동을 수행한다.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각 개발 단계에서 충실히 개발하면 최종 소프트웨어에 오류가 적은 것과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각 개발 단계에서 보안 요구사항 정의-보안 설계-보안코딩 등 보안 활동을 잘 수행하면 최종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은 많이 줄어든다. 이러한 보안 개발역량은 기업 보안에 필요한 역량과는 다르다. 이러한 역량을 갖춘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보안개발자라고 할 수 있다. 2017년 초부터 모든 가전에 무선랜(Wi-Fi)을 장착하여 출시했던 LG전자에서는 자체 표준 소프트웨어 보안 개발 프로세스인 LG-SDL(Secure Development Lifecycle)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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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4차 산업혁명이 우리 사회의 주요 화두로 떠오르면서 보안의 중요성이 한층 더 강조되고 있다. 작년에 정부가 발표한 「4차 산업혁명 대응계획」(관계부처 합동, 2019.07.)에서도 보안은 주요 꼭지 중의 하나를 차지하였다. 보안 전문가가 부족하여 사이버보안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정책 또한 발표되었다.  하지만 ‘보안’의 분야가 넓어서 어떤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 예를 들어 악성코드 분석가, 모의해커, IT 보안 담당자, 소프트웨어 보안 아키텍트,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심사원을 모두 보안 전문가라고 부를 수 있지만, 현업에서 하는 일은 상당히 다르다.  모바일 앱이나 웹 서비스 등 소프트웨어 제품과 서비스(이하 소프트웨어 제품)에서 보안 취약점을 통해 개인정보 등 중요 정보가 유출되거나 악성코드가 배포되곤 한다. 소프트웨어 제품에서 보안 취약점을 없애기 위한 활동이 소프트웨어 제품 보안(Product Security) 또는 소프트웨어 보안이다.  기업 보안이 기업의 통제 범위 안에 있는 정보자산을 보호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면, 제품 보안은 고객에게 통제권이 있는 제품(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포함)의 보안 취약점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검증 단계에서 하는 모의해킹을 넘어서서 요구사항 정의-설계-구현 단계에서 보안 활동을 수행한다.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각 개발 단계에서 충실히 개발하면 최종 소프트웨어에 오류가 적은 것과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각 개발 단계에서 보안 요구사항 정의-보안 설계-보안코딩 등 보안 활동을 잘 수행하면 최종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은 많이 줄어든다. 이러한 보안 개발역량은 기업 보안에 필요한 역량과는 다르다. 이러한 역량을 갖춘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보안개발자라고 할 수 있다. 2017년 초부터 모든 가전에 무선랜(Wi-Fi)을 장착하여 출시했던 LG전자에서는 자체 표준 소프트웨어 보안 개발 프로세스인 LG-SDL(Secure Development Lifecycle)을 수...

2020.10.15

LG전자, ‘LG 프라엘 메디헤어’ 무상 제공 이벤트 실시

LG전자가 LG 프라엘 메디헤어 정식 출시에 앞서 이달 말까지 대국민 사연 공모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탈모 고민에 대한 사연을 보낸 고객들 가운데 총 100명을 선정해 LG 프라엘 메디헤어를 무상 제공한다. 고객은 LG 프라엘 메디헤어 이벤트 페이지(https://www.lgpralevent.co.kr/w/)에 접속해 사연을 응모하면 된다. LG전자는 다음달 중 유튜브 인기 채널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종 선정된 사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탈모로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한 사전 마케팅을 진행한 후 이달 말 LG 프라엘 메디헤어를 정식 출시한다. LG 프라엘 메디헤어는 헬멧 형태 탈모 치료용 의료기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용 레이저 조사기 3등급에 해당하는 의료기기 허가를,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가정용 의료기기 수준의 클래스II 인가를 각각 받았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저출력 레이저 치료(LLLT: Low Level Light Therapy)’ 방식을 활용한다. 레이저(146개)와 LED(104개)를 포함한 총 250개 광원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모발 뿌리를 둘러싼 모낭 세포의 대사를 활성화해 모발의 성장을 돕는다. 머리카락 밀도가 감소하는 안드로겐성 탈모의 진행도 늦춰준다. LG전자는 정수리, 머리 앞부분 등 탈모가 주로 발생하는 부위에 광원을 집중 배치했다. 특히 ▲두피용 미용기(출원번호: 10-2017-0143301) ▲두피 케어용 광 출력기기(출원번호: 10-2019-0047475) ▲두피 케어용 광 출력기기 및 그의 제어 방법(출원번호: 10-2019-0087254) 등 특허 출원한 독자 개발 광원 기술은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빛이 골고루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LG전자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의뢰해 성인 남녀 4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결과에 따르면 LG 프라엘 메디헤어를 27분 모드로 주 3회씩 총 16주간 사용한 참가자들의 모발은 사용 전과 비교해 1제곱센티미터(㎠) 당 밀도가 21.64% 증가했...

LG전자

2020.10.12

LG전자가 LG 프라엘 메디헤어 정식 출시에 앞서 이달 말까지 대국민 사연 공모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탈모 고민에 대한 사연을 보낸 고객들 가운데 총 100명을 선정해 LG 프라엘 메디헤어를 무상 제공한다. 고객은 LG 프라엘 메디헤어 이벤트 페이지(https://www.lgpralevent.co.kr/w/)에 접속해 사연을 응모하면 된다. LG전자는 다음달 중 유튜브 인기 채널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종 선정된 사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탈모로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한 사전 마케팅을 진행한 후 이달 말 LG 프라엘 메디헤어를 정식 출시한다. LG 프라엘 메디헤어는 헬멧 형태 탈모 치료용 의료기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용 레이저 조사기 3등급에 해당하는 의료기기 허가를,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가정용 의료기기 수준의 클래스II 인가를 각각 받았다 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저출력 레이저 치료(LLLT: Low Level Light Therapy)’ 방식을 활용한다. 레이저(146개)와 LED(104개)를 포함한 총 250개 광원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모발 뿌리를 둘러싼 모낭 세포의 대사를 활성화해 모발의 성장을 돕는다. 머리카락 밀도가 감소하는 안드로겐성 탈모의 진행도 늦춰준다. LG전자는 정수리, 머리 앞부분 등 탈모가 주로 발생하는 부위에 광원을 집중 배치했다. 특히 ▲두피용 미용기(출원번호: 10-2017-0143301) ▲두피 케어용 광 출력기기(출원번호: 10-2019-0047475) ▲두피 케어용 광 출력기기 및 그의 제어 방법(출원번호: 10-2019-0087254) 등 특허 출원한 독자 개발 광원 기술은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빛이 골고루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LG전자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의뢰해 성인 남녀 4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 결과에 따르면 LG 프라엘 메디헤어를 27분 모드로 주 3회씩 총 16주간 사용한 참가자들의 모발은 사용 전과 비교해 1제곱센티미터(㎠) 당 밀도가 21.64% 증가했...

2020.10.12

LG전자, ‘K 시리즈’ 스마트폰 3종 출시

LG전자가 대화면, 후면 쿼드 카메라, 대용량 배터리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속형 스마트폰 3종(K62, K52, K42)을 선보인다. 실속형 스마트폰 K시리즈 3종은 10월 유럽을 시작으로 중남미, 중아, 아시아 등에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LG전자는 K시리즈 3종의 가장 큰 장점을 실속형 가격으로 제공되는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디자인이라고 설명했다.  후면 디자인을 위해 K42는 첨단 웨이브 패턴을 적용, 미세한 높낮이가 있어 잘 미끄러지지 않아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흠집에 강한 UV코팅을 적용, 오래 쓰더라도 처음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K62, K52 후면에는 LG 벨벳과 같이 프리미엄폰에 적용된 광학패턴과 지문이 잘 묻어나지 않는 무광 소재를 사용했다.  전면 디자인도 ‘펀치홀’ 스타일을 적용, 전면카메라가 차지하는 면적을 줄였다. LG전자는 동영상을 즐기는 소비자가 많아진 것을 감안해 K시리즈 3종에 6.6형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전면 베젤을 최소화했다. 화면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20:9 시네마틱 화면 비율을 구현했다. 음향 재생을 위해 콘텐츠 음향을 자동으로 분석, 최적의 오디오 음질을 맞춰주는 인공지능 사운드도 지원한다. 인공지능 사운드는 영화감상, 게임 등의 콘텐츠를 즐길 때 특히 유용하다. K시리즈 3종은 후면에 표준, 초광각, 심도, 접사 등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고급 렌즈 4개를 탑재했다. 특히 K62, K52는 4800만 화소의 표준 렌즈를 장착,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대등한 카메라 성능을 갖췄다. 접사 렌즈를 사용하면 가까운 거리의 피사체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AI 카메라는 사물을 자동으로 인식,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준다. 플래시 점프컷은 플래시가 터져 뛰는 시점을 알려준다. 또 4장의 사진을 연속으로 찍어 다양한 점프컷을 찍을 수 있다. 이외에도 카메라에 내장된 기능인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언제, 어디서라도 팔로워에게 자신의...

LG전자 K 시리즈 스마트폰

2020.09.24

LG전자가 대화면, 후면 쿼드 카메라, 대용량 배터리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속형 스마트폰 3종(K62, K52, K42)을 선보인다. 실속형 스마트폰 K시리즈 3종은 10월 유럽을 시작으로 중남미, 중아, 아시아 등에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LG전자는 K시리즈 3종의 가장 큰 장점을 실속형 가격으로 제공되는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디자인이라고 설명했다.  후면 디자인을 위해 K42는 첨단 웨이브 패턴을 적용, 미세한 높낮이가 있어 잘 미끄러지지 않아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흠집에 강한 UV코팅을 적용, 오래 쓰더라도 처음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K62, K52 후면에는 LG 벨벳과 같이 프리미엄폰에 적용된 광학패턴과 지문이 잘 묻어나지 않는 무광 소재를 사용했다.  전면 디자인도 ‘펀치홀’ 스타일을 적용, 전면카메라가 차지하는 면적을 줄였다. LG전자는 동영상을 즐기는 소비자가 많아진 것을 감안해 K시리즈 3종에 6.6형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전면 베젤을 최소화했다. 화면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20:9 시네마틱 화면 비율을 구현했다. 음향 재생을 위해 콘텐츠 음향을 자동으로 분석, 최적의 오디오 음질을 맞춰주는 인공지능 사운드도 지원한다. 인공지능 사운드는 영화감상, 게임 등의 콘텐츠를 즐길 때 특히 유용하다. K시리즈 3종은 후면에 표준, 초광각, 심도, 접사 등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고급 렌즈 4개를 탑재했다. 특히 K62, K52는 4800만 화소의 표준 렌즈를 장착,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대등한 카메라 성능을 갖췄다. 접사 렌즈를 사용하면 가까운 거리의 피사체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AI 카메라는 사물을 자동으로 인식,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준다. 플래시 점프컷은 플래시가 터져 뛰는 시점을 알려준다. 또 4장의 사진을 연속으로 찍어 다양한 점프컷을 찍을 수 있다. 이외에도 카메라에 내장된 기능인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언제, 어디서라도 팔로워에게 자신의...

2020.09.24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LG 윙’ 공개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윙(LG WING)을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LG 윙’은 ‘익스플로러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제품이다.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는 스마트폰의 진화된 사용성에 무게를 두고, 성장 가능성 있는 영역을 선제 발굴해 나가겠다는 LG 스마트폰의 혁신 전략이다. LG 윙은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바(Bar) 타입 스마트폰의 편의성에, ‘스위블 모드(Swivel Mode)’로 기존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더한 제품이다. 고객은 평상시에는 일반 스마트폰처럼 사용하다가 필요 시, 메인 스크린을 시계방향으로 돌려 숨어 있던 세컨드 스크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LG 윙의 스위블 모드에서는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두 화면을 모두 사용하거나,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도 있다. 특히 ‘익스플로러 프로젝트’의 플랫폼 파트너인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에서는 PIP(Picture In Picture)를 지원한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메인 스크린에서는 유튜브 영상을 보며 세컨드 스크린에서는 다른 콘텐츠 목록을 보거나, 댓글을 작성할 수도 있다. LG전자는 레이브, 픽토, 투비 등의 파트너와도 협업해 세컨드 스크린을 ‘실시간 채팅’, ‘영상 추천 및 검색’에 활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 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 고객이 LG 윙에서 두 디스플레이를 모두 활용해 확장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LG 윙의 메인 스크린에는 ‘6.8형 20.5:9 화면비의 노치리스 올레드 풀비전 디스플레이(Notchless OLED FullVision Display)’가 탑재됐다. 일반 스마트폰과 달리 화면에 전면 카메라 영역이 없어 영상을 시청하거나 게임을 할 때, 몰입감을 높였다.  LG전자는 ‘노치리스’ 디스플레이를 구현하기 위해 디스플레이 일체형 전면카메라 대신, 별도의 3,200만 화소의 팝업 카메라를 적용했다. 이 카메라는 평소에는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전면 카메라를 실행하면 본체 상단에서 나타난다...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LG 윙’ 공개

2020.09.15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윙(LG WING)을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LG 윙’은 ‘익스플로러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제품이다.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는 스마트폰의 진화된 사용성에 무게를 두고, 성장 가능성 있는 영역을 선제 발굴해 나가겠다는 LG 스마트폰의 혁신 전략이다. LG 윙은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바(Bar) 타입 스마트폰의 편의성에, ‘스위블 모드(Swivel Mode)’로 기존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더한 제품이다. 고객은 평상시에는 일반 스마트폰처럼 사용하다가 필요 시, 메인 스크린을 시계방향으로 돌려 숨어 있던 세컨드 스크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LG 윙의 스위블 모드에서는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두 화면을 모두 사용하거나,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도 있다. 특히 ‘익스플로러 프로젝트’의 플랫폼 파트너인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에서는 PIP(Picture In Picture)를 지원한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메인 스크린에서는 유튜브 영상을 보며 세컨드 스크린에서는 다른 콘텐츠 목록을 보거나, 댓글을 작성할 수도 있다. LG전자는 레이브, 픽토, 투비 등의 파트너와도 협업해 세컨드 스크린을 ‘실시간 채팅’, ‘영상 추천 및 검색’에 활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 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 고객이 LG 윙에서 두 디스플레이를 모두 활용해 확장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LG 윙의 메인 스크린에는 ‘6.8형 20.5:9 화면비의 노치리스 올레드 풀비전 디스플레이(Notchless OLED FullVision Display)’가 탑재됐다. 일반 스마트폰과 달리 화면에 전면 카메라 영역이 없어 영상을 시청하거나 게임을 할 때, 몰입감을 높였다.  LG전자는 ‘노치리스’ 디스플레이를 구현하기 위해 디스플레이 일체형 전면카메라 대신, 별도의 3,200만 화소의 팝업 카메라를 적용했다. 이 카메라는 평소에는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전면 카메라를 실행하면 본체 상단에서 나타난다...

2020.09.15

LG전자, ‘익스플로러 프로젝트’ 스마트폰 전략 공개

LG전자가 9월 14일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공개에 앞서 스마트폰 전략인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익스플로러 프로젝트’ 전략은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사용성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스마트폰의 ‘진화된 사용성’에 무게 중심을 두고, 성장 가능성 있는 영역을 발굴해 나가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LG전자는 지난 10여 년간의 스마트폰 시장은 획일화되고 있는 반면, 고객의 사용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은 오히려 개인화되고 세분화되고 있다는 것에 집중,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를 통해 변화 수용성이 높은 고객들에게 새롭고 혁신적인 모바일 경험을 제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LG전자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는 플랫폼 파트너와 함께 한다. 네이버 웨일, 픽토, 레이브, 투비, 퀄컴 등이 LG 스마트폰과 함께 새로운 영역을 발굴하고 도전적으로 진입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최근 영상 콘텐츠가 중요해짐에 따라 스마트폰 폼팩터도 동영상을 즐기기에 최적의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 LG전자는 동영상 스트리밍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소셜 커뮤니케이션과 영상 시청을 결합한 레이브, 무료 영화와 TV시리즈를 제공하는 투비, 새로운 형태의 인터랙션을 제공하는 픽토 등과의 협업이 그 예다. LG전자는 또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와는 LG 듀얼 스크린 때부터 지속해온 협업을 바탕으로 더욱 진화한 사용 편의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는 기존의 보편적인 프리미엄 스마트폰 라인업은 ‘유니버설 라인(Universal Line)’으로 이원화해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익스플로러 프로젝트’ 제품들과 차별적으로 운영한다. 혁신적인 제품군과 보편적인 제품군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 이연모 MC사업본부장은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는 획일화된 스펙 경쟁의 틀에서 벗어나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

LG전자 스마트폰 익스플로러 프로젝트

2020.09.02

LG전자가 9월 14일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공개에 앞서 스마트폰 전략인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익스플로러 프로젝트’ 전략은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사용성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스마트폰의 ‘진화된 사용성’에 무게 중심을 두고, 성장 가능성 있는 영역을 발굴해 나가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LG전자는 지난 10여 년간의 스마트폰 시장은 획일화되고 있는 반면, 고객의 사용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은 오히려 개인화되고 세분화되고 있다는 것에 집중,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를 통해 변화 수용성이 높은 고객들에게 새롭고 혁신적인 모바일 경험을 제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LG전자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는 플랫폼 파트너와 함께 한다. 네이버 웨일, 픽토, 레이브, 투비, 퀄컴 등이 LG 스마트폰과 함께 새로운 영역을 발굴하고 도전적으로 진입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최근 영상 콘텐츠가 중요해짐에 따라 스마트폰 폼팩터도 동영상을 즐기기에 최적의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 LG전자는 동영상 스트리밍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소셜 커뮤니케이션과 영상 시청을 결합한 레이브, 무료 영화와 TV시리즈를 제공하는 투비, 새로운 형태의 인터랙션을 제공하는 픽토 등과의 협업이 그 예다. LG전자는 또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와는 LG 듀얼 스크린 때부터 지속해온 협업을 바탕으로 더욱 진화한 사용 편의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는 기존의 보편적인 프리미엄 스마트폰 라인업은 ‘유니버설 라인(Universal Line)’으로 이원화해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익스플로러 프로젝트’ 제품들과 차별적으로 운영한다. 혁신적인 제품군과 보편적인 제품군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 이연모 MC사업본부장은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는 획일화된 스펙 경쟁의 틀에서 벗어나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

2020.09.02

LG전자, 중남미 지역에 ‘LG 벨벳’ 잇따라 출시

LG전자가 중남미 지역에 ‘LG 벨벳(LG VELVET)’을 잇따라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LG전자는 9월 10일 멕시코, 17일 브라질에 LG 벨벳을 출시한다. 또 10월 콜롬비아, 페루, 칠레, 파나마 등 4개국, 11월 아르헨티나에도 순차적으로 LG 벨벳을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멕시코에서는 LG 벨벳을 활용한 온라인 출시 행사를 개최한다. LG전자는 온라인 행사에 현지 유명 디자이너 폼피 가르시아를 초청, LG 벨벳 디자인과 차별화된 색상에 대해 멕시코 패션을 접목해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폼피 가르시아가 직접 제작한 LG 벨벳 한정판 케이스도 제공한다. LG전자는 지난 5월 국내 시장에 LG 벨벳 출시한 이후 8월까지 16개 국에 LG 벨벳을 출시했다. LG전자는 연말까지 30여개 국으로 출시 국가를 확대할 예정이다. LG전자는 해외 출시 국가의 이동통신 환경 혹은 고객사의 요청을 고려해 LG 벨벳 5G 모델과 4G 모델을 나눠 출시하고 있다. 아직 5G 이동통신 환경 구축 초기 단계인 중남미 지역에는 4G 모델로 LG 벨벳을 출시한다. LG전자 MC해외영업그룹 정수헌 부사장은 “LG 벨벳의 볼수록 만지고 싶은 디자인, 6.8형 풀비전 디스플레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 등을 각 지역에 맞는 이동통신 환경에 따라 보다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출시 국가를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LG전자 스마트폰

2020.08.28

LG전자가 중남미 지역에 ‘LG 벨벳(LG VELVET)’을 잇따라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LG전자는 9월 10일 멕시코, 17일 브라질에 LG 벨벳을 출시한다. 또 10월 콜롬비아, 페루, 칠레, 파나마 등 4개국, 11월 아르헨티나에도 순차적으로 LG 벨벳을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멕시코에서는 LG 벨벳을 활용한 온라인 출시 행사를 개최한다. LG전자는 온라인 행사에 현지 유명 디자이너 폼피 가르시아를 초청, LG 벨벳 디자인과 차별화된 색상에 대해 멕시코 패션을 접목해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폼피 가르시아가 직접 제작한 LG 벨벳 한정판 케이스도 제공한다. LG전자는 지난 5월 국내 시장에 LG 벨벳 출시한 이후 8월까지 16개 국에 LG 벨벳을 출시했다. LG전자는 연말까지 30여개 국으로 출시 국가를 확대할 예정이다. LG전자는 해외 출시 국가의 이동통신 환경 혹은 고객사의 요청을 고려해 LG 벨벳 5G 모델과 4G 모델을 나눠 출시하고 있다. 아직 5G 이동통신 환경 구축 초기 단계인 중남미 지역에는 4G 모델로 LG 벨벳을 출시한다. LG전자 MC해외영업그룹 정수헌 부사장은 “LG 벨벳의 볼수록 만지고 싶은 디자인, 6.8형 풀비전 디스플레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 등을 각 지역에 맞는 이동통신 환경에 따라 보다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출시 국가를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8.28

LG전자, 40만원대 5G 스마트폰 ‘LG Q92’ 출시

LG전자가 이동통신 3사, 자급제 채널을 통해 프리미엄 기능과 가성비를 갖춘 40만 원대 5G 스마트폰 ‘LG Q92’를 출시한다.  LG전자는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국내 출시하며 출고가는 49만 9,400원이다. 이 제품은 LG전자 Q 시리즈 가운데 첫 5G 스마트폰이다. LG전자는 5G 성장세에 맞춰 고객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실속형 출고가에 프리미엄급 성능을 갖춘 LG Q92로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LG Q92는 퀄컴 고성능 칩셋인 스냅드래곤 765G가 탑재돼 쾌적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RAM과 ROM은 각각 6GB, 128GB를 지원한다. 또 전면에 3,200만 화소 고화질 카메라, 후면에 일반 4,800만, 광각 800만, 심도 500만, 접사 2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한 LG Q92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LG 크리에이터스 킷(LG Creator’s Kit)’이 적용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G 크리에이터스 킷은 동영상 중심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다. LG 크리에이터스 킷 기능 중 보이스 아웃포커싱, ASMR(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 타임랩스 컨트롤(Time Lapse Control), 카툰&스케치 카메라 등을 사용하면 재미있고 개성있는 동영상을 쉽게 찍고 간편하게 편집할 수 있다. LG전자는 최근 동영상을 시청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LG Q92에 6.67형 대화면 펀치홀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고 전했다. 화면 비율도 가로가 넓은 20:9이다. 또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하고 재생 중인 콘텐츠를 자동으로 분석해 최적의 오디오 음질을 맞춰주는 인공지능 사운드를 지원한다. 영상, 게임 등의 콘텐츠를 즐길 때 좌우 스테레오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인공지능 음향이 몰입감을 높여준다. LG Q92는 미국 국방부 군사표준규격인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해 내구성도 뛰...

LG전자 스마트폰 5G

2020.08.24

LG전자가 이동통신 3사, 자급제 채널을 통해 프리미엄 기능과 가성비를 갖춘 40만 원대 5G 스마트폰 ‘LG Q92’를 출시한다.  LG전자는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국내 출시하며 출고가는 49만 9,400원이다. 이 제품은 LG전자 Q 시리즈 가운데 첫 5G 스마트폰이다. LG전자는 5G 성장세에 맞춰 고객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실속형 출고가에 프리미엄급 성능을 갖춘 LG Q92로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LG Q92는 퀄컴 고성능 칩셋인 스냅드래곤 765G가 탑재돼 쾌적한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RAM과 ROM은 각각 6GB, 128GB를 지원한다. 또 전면에 3,200만 화소 고화질 카메라, 후면에 일반 4,800만, 광각 800만, 심도 500만, 접사 2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한 LG Q92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LG 크리에이터스 킷(LG Creator’s Kit)’이 적용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G 크리에이터스 킷은 동영상 중심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활용,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다. LG 크리에이터스 킷 기능 중 보이스 아웃포커싱, ASMR(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 타임랩스 컨트롤(Time Lapse Control), 카툰&스케치 카메라 등을 사용하면 재미있고 개성있는 동영상을 쉽게 찍고 간편하게 편집할 수 있다. LG전자는 최근 동영상을 시청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LG Q92에 6.67형 대화면 펀치홀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고 전했다. 화면 비율도 가로가 넓은 20:9이다. 또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하고 재생 중인 콘텐츠를 자동으로 분석해 최적의 오디오 음질을 맞춰주는 인공지능 사운드를 지원한다. 영상, 게임 등의 콘텐츠를 즐길 때 좌우 스테레오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인공지능 음향이 몰입감을 높여준다. LG Q92는 미국 국방부 군사표준규격인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해 내구성도 뛰...

2020.08.24

LG전자, 2020년 2분기 실적 발표

LG전자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조 8,338억 원, 영업이익 4,954억 원을 달성하며 시장전망치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9%, 24.1% 감소했다. 올 상반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1% 증가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상반기 영업이익은 4년 연속 1조 5,000억 원을 상회했다. H&A사업본부는 매출액 5조 1,551억 원, 영업이익 6,280억 원을 달성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내외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줄었지만 프리미엄 제품에 집중하고 원가 절감과 같은 비용 효율화를 지속해 2분기 및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각각 역대 최대인 12.2%, 13.1%다. 또 상반기 기준 영업이익률은 2017년 이후 4년 연속 두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HE(Home Entertainment)사업본부는 매출액 2조 2,567억 원, 영업이익 1,12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글로벌 유통매장의 휴업,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의 연기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는 매출액 1조 3,087억 원, 영업손실 2,065억 원을 냈다. 매출액은 북미와 한국 등 주요 지역에서 스마트폰의 판매가 늘며 전분기 대비 31.1% 증가했고 원가 경쟁력 강화 등 지속적인 체질 개선으로 손실규모는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줄었다. VS(Vehicle Component Solutions)사업본부는 매출액 9,122억 원, 영업손실 2,025억 원을 기록했다. 북미와 유럽 지역 완성차 업체의 공장가동 중단, 신규 프로젝트의 양산 지연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줄면서 영업적자가 이어졌다. BS(Business Solutions)사업본부는 매출액 1조 3,071억 원, 영업이익 983억 원을 거뒀다. 재택근무, 온라인 교육 등이 확산되며 노트북, 모니터 등 IT제품의 판매는 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각국의 이...

LG전자

2020.07.31

LG전자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조 8,338억 원, 영업이익 4,954억 원을 달성하며 시장전망치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9%, 24.1% 감소했다. 올 상반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1% 증가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상반기 영업이익은 4년 연속 1조 5,000억 원을 상회했다. H&A사업본부는 매출액 5조 1,551억 원, 영업이익 6,280억 원을 달성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내외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줄었지만 프리미엄 제품에 집중하고 원가 절감과 같은 비용 효율화를 지속해 2분기 및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각각 역대 최대인 12.2%, 13.1%다. 또 상반기 기준 영업이익률은 2017년 이후 4년 연속 두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HE(Home Entertainment)사업본부는 매출액 2조 2,567억 원, 영업이익 1,12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글로벌 유통매장의 휴업,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의 연기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는 매출액 1조 3,087억 원, 영업손실 2,065억 원을 냈다. 매출액은 북미와 한국 등 주요 지역에서 스마트폰의 판매가 늘며 전분기 대비 31.1% 증가했고 원가 경쟁력 강화 등 지속적인 체질 개선으로 손실규모는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줄었다. VS(Vehicle Component Solutions)사업본부는 매출액 9,122억 원, 영업손실 2,025억 원을 기록했다. 북미와 유럽 지역 완성차 업체의 공장가동 중단, 신규 프로젝트의 양산 지연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줄면서 영업적자가 이어졌다. BS(Business Solutions)사업본부는 매출액 1조 3,071억 원, 영업이익 983억 원을 거뒀다. 재택근무, 온라인 교육 등이 확산되며 노트북, 모니터 등 IT제품의 판매는 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각국의 이...

2020.07.31

LG전자, 캐나다서 실속형 스마트폰 출시…“실속형 스마트폰 시장 공략 강화”

LG전자가 캐나다에서 실속형 스마트폰 2종을 선보였다.    LG전자는 벨, 비디오트론 등 캐나다 이동통신업체를 통해 실속형 스마트폰 ‘LG K61·LG K41S’을 출시했다. 두 제품은 앞서 지난 5월 멕시코, 브라질 등 중남미 시장에 출시됐으며 LG K61(한국 모델명 LG Q61)은 지난 달 말 한국에도 출시됐다. LG전자는 2분기에 유럽, 아시아 지역 주요 국가에도 신제품 2종을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실속형 스마트폰 2종은 후면에 표준, 초광각, 심도, 접사 등 4개의 고급 렌즈를 탑재했다. 고객이 후면 쿼드 카메라를 사용하면 초광각부터 접사까지 다양한 사진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LG전자는 영상 콘텐츠를 즐기는 고객이 늘어나는 것을 고려해 두 제품 모두 6.5형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또 LG K61, K41S 각각 19.5:9, 20:9 시네마틱 비율을 구현해 몰입감을 높였다. 전면 카메라가 차지하는 면적도 줄였다. 이를 위해 LG K61, K41S에 각각 홀인, V노치 스타일 디자인을 적용했다. 회사에 따르면 실속형 2종은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동영상 시청, 웹서핑 등 전력 소비가 많은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배터리 걱정을 덜었다. 입체음향의 강점은 그대로 계승했다. DTS:X 3D 입체음향 기능을 탑재, 고품격 입체음향을 구현한다. 두 제품은 미국 국방부 군사표준규격인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 내구성도 강화됐다. 이 표준은 군 작전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내구성을 갖췄다는 의미로 저온(포장상태/비포장상태), 습도, 고온(포장상태/비포장상태), 진동, 충격, 열충격 등을 테스트한다. LG전자 MC해외영업그룹 정수헌 부사장은 “고객에게 꼭 필요한 기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실속형 제품을 지속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LG전자 실속형 스마트폰

2020.06.05

LG전자가 캐나다에서 실속형 스마트폰 2종을 선보였다.    LG전자는 벨, 비디오트론 등 캐나다 이동통신업체를 통해 실속형 스마트폰 ‘LG K61·LG K41S’을 출시했다. 두 제품은 앞서 지난 5월 멕시코, 브라질 등 중남미 시장에 출시됐으며 LG K61(한국 모델명 LG Q61)은 지난 달 말 한국에도 출시됐다. LG전자는 2분기에 유럽, 아시아 지역 주요 국가에도 신제품 2종을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실속형 스마트폰 2종은 후면에 표준, 초광각, 심도, 접사 등 4개의 고급 렌즈를 탑재했다. 고객이 후면 쿼드 카메라를 사용하면 초광각부터 접사까지 다양한 사진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LG전자는 영상 콘텐츠를 즐기는 고객이 늘어나는 것을 고려해 두 제품 모두 6.5형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또 LG K61, K41S 각각 19.5:9, 20:9 시네마틱 비율을 구현해 몰입감을 높였다. 전면 카메라가 차지하는 면적도 줄였다. 이를 위해 LG K61, K41S에 각각 홀인, V노치 스타일 디자인을 적용했다. 회사에 따르면 실속형 2종은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동영상 시청, 웹서핑 등 전력 소비가 많은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배터리 걱정을 덜었다. 입체음향의 강점은 그대로 계승했다. DTS:X 3D 입체음향 기능을 탑재, 고품격 입체음향을 구현한다. 두 제품은 미국 국방부 군사표준규격인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 내구성도 강화됐다. 이 표준은 군 작전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내구성을 갖췄다는 의미로 저온(포장상태/비포장상태), 습도, 고온(포장상태/비포장상태), 진동, 충격, 열충격 등을 테스트한다. LG전자 MC해외영업그룹 정수헌 부사장은 “고객에게 꼭 필요한 기능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실속형 제품을 지속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20.06.05

LG전자-KT-LG유플러스, 인공지능 국가경쟁력 강화 위해 업무협약

LG전자가 KT, LG유플러스와 인공지능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LG전자는 ‘AI 원팀(AI One Team)’에 참여해 인공지능 관련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한다. ‘AI 원팀’은 국내 인공지능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산학연 협의체다. LG전자, KT, LG유플러스를 비롯해 현대중공업지주, 카이스트, 한양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이 참여하고 있다. 3사는 ‘AI 원팀’ 참여사들과 함께 ▲보유 기술 및 경험의 공유를 통한 인공지능 역량 강화 ▲제품, 서비스, 솔루션 분야의 인공지능 경쟁력 향상을 통한 사업성과 창출 ▲산·학·연을 연결하는 인재양성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 역량 기반의 사회적 이슈 해결 기여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3사는 보유 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빅데이터, 딥러닝 등 AI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공동연구와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와 KT는 5G와 데이터에 기반한 인공지능에 강점이 있고, LG전자는 제조업체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솔루션에 강점이 있어 3사 간의 시너지가 가능하다. 3사는 사업적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도 강화한다. KT가 운영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지니’와 LG전자 ‘LG 씽큐(LG ThinQ)’의 음성인식 연동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 KT와 LG유플러스의 홈 IoT 서비스에 LG전자의 스마트 가전을 연동시켜 고객의 스마트홈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 3사는 또 AI 원팀과 함께 대한민국 인공지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산업 실무형 AI 교육’ 및 ‘AI 전문인력 육성’에 함께 참여해 인공지능 인재가 산업 전반에 골고루 활동하는 토대를 만들 계획이다. 3사는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확산 방지에 기여할 수 있는 모델도 개발한다. KT와 LG유플러스의 통신데이터에 LG전자의 스마트가전 및 인공지능 기술력을 결합해 보다 입체적이고 정교한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서울을 비롯...

인공지능 LG전자 KT LG유플러스

2020.06.03

LG전자가 KT, LG유플러스와 인공지능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LG전자는 ‘AI 원팀(AI One Team)’에 참여해 인공지능 관련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한다. ‘AI 원팀’은 국내 인공지능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산학연 협의체다. LG전자, KT, LG유플러스를 비롯해 현대중공업지주, 카이스트, 한양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이 참여하고 있다. 3사는 ‘AI 원팀’ 참여사들과 함께 ▲보유 기술 및 경험의 공유를 통한 인공지능 역량 강화 ▲제품, 서비스, 솔루션 분야의 인공지능 경쟁력 향상을 통한 사업성과 창출 ▲산·학·연을 연결하는 인재양성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 역량 기반의 사회적 이슈 해결 기여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3사는 보유 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빅데이터, 딥러닝 등 AI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공동연구와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와 KT는 5G와 데이터에 기반한 인공지능에 강점이 있고, LG전자는 제조업체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솔루션에 강점이 있어 3사 간의 시너지가 가능하다. 3사는 사업적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도 강화한다. KT가 운영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기가지니’와 LG전자 ‘LG 씽큐(LG ThinQ)’의 음성인식 연동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 KT와 LG유플러스의 홈 IoT 서비스에 LG전자의 스마트 가전을 연동시켜 고객의 스마트홈 경험을 한층 강화한다. 3사는 또 AI 원팀과 함께 대한민국 인공지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산업 실무형 AI 교육’ 및 ‘AI 전문인력 육성’에 함께 참여해 인공지능 인재가 산업 전반에 골고루 활동하는 토대를 만들 계획이다. 3사는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확산 방지에 기여할 수 있는 모델도 개발한다. KT와 LG유플러스의 통신데이터에 LG전자의 스마트가전 및 인공지능 기술력을 결합해 보다 입체적이고 정교한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서울을 비롯...

2020.06.03

LG전자, ‘헤데라 해시그래프’ 가전업체 운영위원회 참여

LG전자가 글로벌 분산원장 플랫폼(Distributed Ledger Platform)인 ‘헤데라 해시그래프(Hedera Hashgraph)’의 운영위원회(Governing Council)에 참여한다. 분산원장 플랫폼은 거래정보를 특정 중앙서버에 기록하지 않고 네트워크 내의 모든 참여자(Node)가 분산해 관리한다. 모든 참여자가 분산된 기록을 검증하기 때문에 보안성이 뛰어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LG전자는 가전업체로는 유일하게 ‘헤데라 해시그래프’의 운영위원회에 참여해, 블록체인 선행기술을 연구하고 다른 참여기업들과 공동으로 사업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헤데라 해시그래프는 공정하고 투명한 플랫폼을 위해 운영위원회를 두고 있다. 여기에는 LG전자를 비롯해 보잉, 도이치텔레콤, DLA파이퍼, FIS, 구글, IBM, 노무라홀딩스, 마가진루이자, 스월즈, 스위스컴블록체인, 타타커뮤니케이션즈,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위프로 등 14개 기업이 속해있다. 운영위원회는 플랫폼의 코드 업데이트, 노드(Node) 정책 결정, 네트워크 참여자 선정 등 다양한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헤데라 해시그래프 만스 하몬 CEO는 “LG전자는 전세계 고객과 파트너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새로운 기술을 선도적으로 채택해 왔다”라며 “글로벌 가전업계를 이끌고 있는 LG전자와 협력해 분산원장 기술을 가전 생태계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E&M(Entertainment & Mobile Communications) 센터장 조택일 전무는 “블록체인 기술은 고객가치를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라며 “가전과 블록체인 기술을 연계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다가올 블록체인 시대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LG전자 분산원장 헤데라 해시그래프 블록체인

2020.05.29

LG전자가 글로벌 분산원장 플랫폼(Distributed Ledger Platform)인 ‘헤데라 해시그래프(Hedera Hashgraph)’의 운영위원회(Governing Council)에 참여한다. 분산원장 플랫폼은 거래정보를 특정 중앙서버에 기록하지 않고 네트워크 내의 모든 참여자(Node)가 분산해 관리한다. 모든 참여자가 분산된 기록을 검증하기 때문에 보안성이 뛰어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LG전자는 가전업체로는 유일하게 ‘헤데라 해시그래프’의 운영위원회에 참여해, 블록체인 선행기술을 연구하고 다른 참여기업들과 공동으로 사업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헤데라 해시그래프는 공정하고 투명한 플랫폼을 위해 운영위원회를 두고 있다. 여기에는 LG전자를 비롯해 보잉, 도이치텔레콤, DLA파이퍼, FIS, 구글, IBM, 노무라홀딩스, 마가진루이자, 스월즈, 스위스컴블록체인, 타타커뮤니케이션즈,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위프로 등 14개 기업이 속해있다. 운영위원회는 플랫폼의 코드 업데이트, 노드(Node) 정책 결정, 네트워크 참여자 선정 등 다양한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헤데라 해시그래프 만스 하몬 CEO는 “LG전자는 전세계 고객과 파트너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새로운 기술을 선도적으로 채택해 왔다”라며 “글로벌 가전업계를 이끌고 있는 LG전자와 협력해 분산원장 기술을 가전 생태계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E&M(Entertainment & Mobile Communications) 센터장 조택일 전무는 “블록체인 기술은 고객가치를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라며 “가전과 블록체인 기술을 연계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다가올 블록체인 시대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0.05.29

LG전자, 실속형 스마트폰 ‘LG Q61’출시

LG전자가 LG 벨벳(LG VELVET)에 이어 ‘LG Q61’을 출시하며, 매스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5월 29일 이동통신 3사, 자급제 채널을 통해 실속형 스마트폰 ‘LG Q61’을 국내 출시한다. 출고가는 36만9,600원이다. 회사에 따르면 LG Q61은 전면 1,600만 화소 고화질 카메라, 후면 각각 4,800만, 800만, 500만, 200만 화소의 표준, 초광각, 심도, 접사 카메라를 탑재했다. 후면 쿼드 카메라는 최대 4배 망원부터 3~5cm 거리의 접사까지 다양한 사진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LG전자는 최근 동영상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LG Q61에 6.5형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전면 베젤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또한 홀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전면 카메라가 차지하는 면적도 줄였다. 가로가 넓은 19.5:9 시네마틱 화면 비율을 구현해 몰입감도 높였다. LG Q61은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동영상 시청, 웹서핑 등 전력 소비가 많은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배터리 걱정을 덜었다. DTS:X 3D 입체 음향 기능을 탑재, 최대 7.1채널의 영화관 같은 고품격 입체 음향을 구현한다. LG Q61은 미국 국방부 군사표준규격인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 내구성도 강화됐다. 이 표준은 군 작전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내구성을 갖췄다는 의미로, 저온(포장상태/비포장상태), 습도, 고온(포장상태/비포장상태), 진동, 분진, 방수 등을 테스트한다. LG전자 신재혁 모바일마케팅담당은 “다양한 가격대와 디자인 제품을 지속 출시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LG전자 LG Q61 스마트폰

2020.05.21

LG전자가 LG 벨벳(LG VELVET)에 이어 ‘LG Q61’을 출시하며, 매스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5월 29일 이동통신 3사, 자급제 채널을 통해 실속형 스마트폰 ‘LG Q61’을 국내 출시한다. 출고가는 36만9,600원이다. 회사에 따르면 LG Q61은 전면 1,600만 화소 고화질 카메라, 후면 각각 4,800만, 800만, 500만, 200만 화소의 표준, 초광각, 심도, 접사 카메라를 탑재했다. 후면 쿼드 카메라는 최대 4배 망원부터 3~5cm 거리의 접사까지 다양한 사진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LG전자는 최근 동영상을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LG Q61에 6.5형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전면 베젤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또한 홀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전면 카메라가 차지하는 면적도 줄였다. 가로가 넓은 19.5:9 시네마틱 화면 비율을 구현해 몰입감도 높였다. LG Q61은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동영상 시청, 웹서핑 등 전력 소비가 많은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배터리 걱정을 덜었다. DTS:X 3D 입체 음향 기능을 탑재, 최대 7.1채널의 영화관 같은 고품격 입체 음향을 구현한다. LG Q61은 미국 국방부 군사표준규격인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 내구성도 강화됐다. 이 표준은 군 작전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내구성을 갖췄다는 의미로, 저온(포장상태/비포장상태), 습도, 고온(포장상태/비포장상태), 진동, 분진, 방수 등을 테스트한다. LG전자 신재혁 모바일마케팅담당은 “다양한 가격대와 디자인 제품을 지속 출시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20.05.21

LG전자, ‘LG 벨벳’ 5월 15일 출시

LG전자가 5월 15일 전략 스마트폰 ‘LG 벨벳’을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출시에 앞서 총 300명 규모의 ‘LG 벨벳’ 체험단도 모집한다. 회사에 따르면 ‘LG 벨벳’은 물방울 카메라, 3D 아크 디자인 등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물방울 카메라는 후면 카메라 3개와 플래시가 마치 물방울이 떨어지는 듯 세로 방향으로 배열된 디자인이다. LG 벨벳은 6.8형 대화면임에도 너비가 74.1mm에 불과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전면 디스플레이 좌우 끝을 완만하게 구부린 ‘3D 아크 디자인’을 적용했고, 후면 커버도 동일한 각도로 구부려 하단에서 보면 가로로 긴 타원형 모양이다.  LG 벨벳은 제품의 테두리에 메탈 재질을 적용, 고급스럽고 단단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각 모서리에는 완만한 뿔(Horn) 형상으로 안정감을 주는 균형 잡힌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LG 벨벳은 6.8형 20.5:9 화면비의 시네마 풀비전(FullVision)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이밖에 스테레오 스피커와 인공지능 사운드를 지원, 영상 시청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스테레오 스피커는 사용자가 영상, 게임 등의 콘텐츠를 즐길 때, 좌우 음량 밸런스를 맞춰 풍부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인공지능 사운드는 재생 중인 콘텐츠를 자동으로 분석해 최적의 오디오 음질을 맞춰준다. 예를 들어 주변 소음이 시끄러운 현장을 소개하는 리포터의 목소리를 더욱더 또렷하게 들려준다. LG 벨벳은 후면에 각각 4,800만(표준), 800만(초광각), 500만(심도) 등 3개의 카메라를 탑재해 풍경 및 인물 사진 등 다양한 화각의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LG전자는 저조도 환경에서는 4개의 화소를 하나로 묶어 촬영하는 ‘쿼드비닝’ 기술을 적용, 어두운 곳에서도 깨끗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LG 벨벳 출시를 앞두고, 이달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 ‘LG 벨벳(LG VELVET)’ 체험단, ‘...

스마트폰 LG전자 LG벨벳 3D아크디자인 물방울카메라

2020.04.29

LG전자가 5월 15일 전략 스마트폰 ‘LG 벨벳’을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출시에 앞서 총 300명 규모의 ‘LG 벨벳’ 체험단도 모집한다. 회사에 따르면 ‘LG 벨벳’은 물방울 카메라, 3D 아크 디자인 등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물방울 카메라는 후면 카메라 3개와 플래시가 마치 물방울이 떨어지는 듯 세로 방향으로 배열된 디자인이다. LG 벨벳은 6.8형 대화면임에도 너비가 74.1mm에 불과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전면 디스플레이 좌우 끝을 완만하게 구부린 ‘3D 아크 디자인’을 적용했고, 후면 커버도 동일한 각도로 구부려 하단에서 보면 가로로 긴 타원형 모양이다.  LG 벨벳은 제품의 테두리에 메탈 재질을 적용, 고급스럽고 단단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각 모서리에는 완만한 뿔(Horn) 형상으로 안정감을 주는 균형 잡힌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LG 벨벳은 6.8형 20.5:9 화면비의 시네마 풀비전(FullVision)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이밖에 스테레오 스피커와 인공지능 사운드를 지원, 영상 시청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스테레오 스피커는 사용자가 영상, 게임 등의 콘텐츠를 즐길 때, 좌우 음량 밸런스를 맞춰 풍부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인공지능 사운드는 재생 중인 콘텐츠를 자동으로 분석해 최적의 오디오 음질을 맞춰준다. 예를 들어 주변 소음이 시끄러운 현장을 소개하는 리포터의 목소리를 더욱더 또렷하게 들려준다. LG 벨벳은 후면에 각각 4,800만(표준), 800만(초광각), 500만(심도) 등 3개의 카메라를 탑재해 풍경 및 인물 사진 등 다양한 화각의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LG전자는 저조도 환경에서는 4개의 화소를 하나로 묶어 촬영하는 ‘쿼드비닝’ 기술을 적용, 어두운 곳에서도 깨끗한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LG 벨벳 출시를 앞두고, 이달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 ‘LG 벨벳(LG VELVET)’ 체험단, ‘...

2020.04.29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LG 벨벳’ 디자인 공개 영상 발표

LG전자가 ‘물방울 카메라’, ‘대칭형 타원’ 등 전략 스마트폰 ‘LG 벨벳’ 디자인을 보여주는 약 30초 분량의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했다.  영상은 한 방울의 물방울과 함께 시작된다. 제품 위로 떨어진 물방울은 카메라로 변하며 LG 벨벳의 가장 큰 디자인 특징 가운데 하나인 ‘물방울 카메라’를 그려낸다. ‘물방울 카메라’는 후면 카메라 3개와 플래시가 마치 물방울이 떨어지는 듯 세로 방향으로 배열된 디자인이다. LG전자는 영상에서 제품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주며 ‘3D 아크 디자인’으로 완성된 ‘대칭형 타원’의 얇고 매끄러운 디자인을 강조했다. 회사에 따르면 ‘LG 벨벳’은 전면 디스플레이 좌우 끝을 완만하게 구부린 ‘3D 아크 디자인’을 처음으로 적용한 데다, 후면 커버도 동일한 각도로 구부려 하단에서 보면 가로로 긴 타원형 모양이다. 타원형이기 때문에 손과 밀착되는 접촉면이 넓어져 착 감기는 ‘손맛’을 제공한다. LG 벨벳은 제품의 테두리에 메탈 재질을 적용, 고급스럽고 단단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각 모서리에는 완만한 뿔(Horn) 형태의 디자인으로 안정감과 균형 잡힌 디자인을 완성했다. LG전자는 영상에서 오로라 화이트(Aurora White), 일루전 선셋(Illusion Sunset), 오로라 그레이(Aurora Gray), 오로라 그린(Aurora Green) 등 ‘LG 벨벳’에 적용되는 4종의 색상도 공개했다. ‘LG 벨벳’은 같은 색상의 제품이라도 사용하는 장소나 시점에 따라 독특하고 개성 있는 색상이 연출된다. LG전자는 하단 유선 이어폰 단자도 유지했다. 고음질의 음원을 듣고 싶어 하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다. 신제품은 다음달 국내 시장에 출시 예정이다. LG전자 MC상품전략그룹장 마창민 전무는 “LG 벨벳은 한눈에 보아도 정갈한 디자인으로, 눈에 보이는 디자인을 넘어 만지고 싶은 디자인이라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고객의 달라진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

스마트폰 LG전자 LG벨벳

2020.04.20

LG전자가 ‘물방울 카메라’, ‘대칭형 타원’ 등 전략 스마트폰 ‘LG 벨벳’ 디자인을 보여주는 약 30초 분량의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했다.  영상은 한 방울의 물방울과 함께 시작된다. 제품 위로 떨어진 물방울은 카메라로 변하며 LG 벨벳의 가장 큰 디자인 특징 가운데 하나인 ‘물방울 카메라’를 그려낸다. ‘물방울 카메라’는 후면 카메라 3개와 플래시가 마치 물방울이 떨어지는 듯 세로 방향으로 배열된 디자인이다. LG전자는 영상에서 제품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주며 ‘3D 아크 디자인’으로 완성된 ‘대칭형 타원’의 얇고 매끄러운 디자인을 강조했다. 회사에 따르면 ‘LG 벨벳’은 전면 디스플레이 좌우 끝을 완만하게 구부린 ‘3D 아크 디자인’을 처음으로 적용한 데다, 후면 커버도 동일한 각도로 구부려 하단에서 보면 가로로 긴 타원형 모양이다. 타원형이기 때문에 손과 밀착되는 접촉면이 넓어져 착 감기는 ‘손맛’을 제공한다. LG 벨벳은 제품의 테두리에 메탈 재질을 적용, 고급스럽고 단단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각 모서리에는 완만한 뿔(Horn) 형태의 디자인으로 안정감과 균형 잡힌 디자인을 완성했다. LG전자는 영상에서 오로라 화이트(Aurora White), 일루전 선셋(Illusion Sunset), 오로라 그레이(Aurora Gray), 오로라 그린(Aurora Green) 등 ‘LG 벨벳’에 적용되는 4종의 색상도 공개했다. ‘LG 벨벳’은 같은 색상의 제품이라도 사용하는 장소나 시점에 따라 독특하고 개성 있는 색상이 연출된다. LG전자는 하단 유선 이어폰 단자도 유지했다. 고음질의 음원을 듣고 싶어 하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다. 신제품은 다음달 국내 시장에 출시 예정이다. LG전자 MC상품전략그룹장 마창민 전무는 “LG 벨벳은 한눈에 보아도 정갈한 디자인으로, 눈에 보이는 디자인을 넘어 만지고 싶은 디자인이라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고객의 달라진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

2020.04.20

LG전자 "올 연말까지 총 900개 업무에 로봇기술 확대 적용"

LG전자가 올해 말까지 약 400개 업무에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기술을 추가하며, 총 900개 업무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직원들이 보다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난 2018년부터 최근까지 회계, 인사, 영업, 마케팅, 구매 등 사무직 분야 약 500개 업무에 RPA 기술을 도입했다. 특히, 올해부터 RPA를 적용한 업무영역을 넓히기 위해 기존 RPA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결합한 ‘지능형 RPA(Intelligent RPA)’를 활용하고 있다. 지능형 RPA는 단순, 반복 업무 외에도 비교, 분석 등 한층 고차원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지능형 RPA는 주요 국가에서 거래를 제재하고 있는 대상과 LG전자 거래선의 유사도를 분석한다. 전세계 글로벌 주요 사이트에 흩어져 게시돼 있는 7만여 제재 거래선 목록을 추출해 LG전자의 거래선과 대조한 뒤 제재 대상으로 의심되는 거래선이 있는지 알려준다. 기존 RPA의 경우 제재 거래선과 LG전자 거래선의 이름이 완벽히 일치해야만 확인이 가능했던 것에 비해 지능형 RPA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법을 활용해 거래선 명칭이 비슷한 경우에도 알려준다. 또 인도법인에서는 항공료 영수증의 세금 항목을 기업 시스템에 입력하는 업무도 지능형 RPA가 처리한다. RPA는 인공지능 이미지 인식 기술을 이용해 영수증에서 필요한 항목만 뽑아낸다. 인공지능 이미지 인식 기술은 이미지에서 필요한 정보를 추출, 입력, 처리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학습을 통해 인식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RPA는 사람이 처리해야 하는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로 자동화하는 기술이다. LG전자는 지난 2018년 초 사무직 직원들이 보다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RPA 기술을 도입했다. 로봇 소프트웨어는 직원이 직접 기업 시스템에 로그인해 데이터를 내려받고 특정 양식의 보고서에 입력했...

영업 마케팅 구매 인사 LG전자 회계 RPA 업무프로세스자동화

2020.04.17

LG전자가 올해 말까지 약 400개 업무에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기술을 추가하며, 총 900개 업무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직원들이 보다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난 2018년부터 최근까지 회계, 인사, 영업, 마케팅, 구매 등 사무직 분야 약 500개 업무에 RPA 기술을 도입했다. 특히, 올해부터 RPA를 적용한 업무영역을 넓히기 위해 기존 RPA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결합한 ‘지능형 RPA(Intelligent RPA)’를 활용하고 있다. 지능형 RPA는 단순, 반복 업무 외에도 비교, 분석 등 한층 고차원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지능형 RPA는 주요 국가에서 거래를 제재하고 있는 대상과 LG전자 거래선의 유사도를 분석한다. 전세계 글로벌 주요 사이트에 흩어져 게시돼 있는 7만여 제재 거래선 목록을 추출해 LG전자의 거래선과 대조한 뒤 제재 대상으로 의심되는 거래선이 있는지 알려준다. 기존 RPA의 경우 제재 거래선과 LG전자 거래선의 이름이 완벽히 일치해야만 확인이 가능했던 것에 비해 지능형 RPA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법을 활용해 거래선 명칭이 비슷한 경우에도 알려준다. 또 인도법인에서는 항공료 영수증의 세금 항목을 기업 시스템에 입력하는 업무도 지능형 RPA가 처리한다. RPA는 인공지능 이미지 인식 기술을 이용해 영수증에서 필요한 항목만 뽑아낸다. 인공지능 이미지 인식 기술은 이미지에서 필요한 정보를 추출, 입력, 처리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학습을 통해 인식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RPA는 사람이 처리해야 하는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로 자동화하는 기술이다. LG전자는 지난 2018년 초 사무직 직원들이 보다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RPA 기술을 도입했다. 로봇 소프트웨어는 직원이 직접 기업 시스템에 로그인해 데이터를 내려받고 특정 양식의 보고서에 입력했...

2020.04.17

LG전자, 4K 비즈니스 프로젝터 ‘LG 프로빔’ 출시

LG전자는 비즈니스 프로젝터 브랜드로 ‘LG 프로빔(ProBeam)’을 새롭게 론칭하고, LG 프로빔의 첫 신제품(모델명: BU50NST)’을 국내 출시했다.  LG전자는 프리미엄 가정용 프로젝터 LG 시네빔을 통해 쌓아온 혁신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프로젝터 시장에서 LG 프로빔을 앞세워 4K UHD 프로젝터 대중화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 프로빔은 최대 300형(대각선 길이: 762cm) 크기 화면에 4K UHD(3,840x2,160) 해상도를 갖췄다. 비즈니스 프로젝터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WUXGA(1,920x1,200) 해상도 대비 4배 가량 더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을 보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의 최대 밝기는 촛불 5,000개를 동시에 켰을 때 밝기 수준인 5,000안시루멘(ANSI lumen) 수준으로 낮이나 회의실 등에서도 선명하게 화면을 보여준다. 일반 램프 광원보다 최대 4배 긴 약 2만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레이저 광원을 탑재했다. LG 프로빔은 최대 명암비가 300만대 1에 달해 시인성도 높다. 밝은 부분을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을 더 어둡게 표현하는 HDR10 기능도 갖춰 자연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화질을 보여준다. LG 프로빔은 크기와 형태가 제각각인 회의실 공간을 고려해 다양한 화면 맞춤 기능을 탑재했다. 이 제품은 화면 테두리의 총 12개 지점에서 화면을 늘리고 줄일 수 있어 더 정확하고 반듯한 화면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프로젝터는 화면 모서리 4곳에서만 화면 모양을 조절할 수 있어 설치 위치에 따라 화면을 정교하게 조절하기가 어려웠다. 화면 크기를 최대 1.6배까지 확대할 수 있고, 렌즈를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어 제품을 이동하지 않아도 원하는 위치에 손쉽게 화면 투사가 가능하다. LG 프로빔은 웹 브라우저를 탑재해 유/무선 네트워크만 연결하면 PC 등을 연결하지 않고도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오피스뷰어, 영상뷰어 등 소프트웨어를 내장해 PC 연결하...

LG전자

2020.04.14

LG전자는 비즈니스 프로젝터 브랜드로 ‘LG 프로빔(ProBeam)’을 새롭게 론칭하고, LG 프로빔의 첫 신제품(모델명: BU50NST)’을 국내 출시했다.  LG전자는 프리미엄 가정용 프로젝터 LG 시네빔을 통해 쌓아온 혁신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프로젝터 시장에서 LG 프로빔을 앞세워 4K UHD 프로젝터 대중화를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 프로빔은 최대 300형(대각선 길이: 762cm) 크기 화면에 4K UHD(3,840x2,160) 해상도를 갖췄다. 비즈니스 프로젝터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WUXGA(1,920x1,200) 해상도 대비 4배 가량 더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을 보여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의 최대 밝기는 촛불 5,000개를 동시에 켰을 때 밝기 수준인 5,000안시루멘(ANSI lumen) 수준으로 낮이나 회의실 등에서도 선명하게 화면을 보여준다. 일반 램프 광원보다 최대 4배 긴 약 2만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레이저 광원을 탑재했다. LG 프로빔은 최대 명암비가 300만대 1에 달해 시인성도 높다. 밝은 부분을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을 더 어둡게 표현하는 HDR10 기능도 갖춰 자연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화질을 보여준다. LG 프로빔은 크기와 형태가 제각각인 회의실 공간을 고려해 다양한 화면 맞춤 기능을 탑재했다. 이 제품은 화면 테두리의 총 12개 지점에서 화면을 늘리고 줄일 수 있어 더 정확하고 반듯한 화면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프로젝터는 화면 모서리 4곳에서만 화면 모양을 조절할 수 있어 설치 위치에 따라 화면을 정교하게 조절하기가 어려웠다. 화면 크기를 최대 1.6배까지 확대할 수 있고, 렌즈를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어 제품을 이동하지 않아도 원하는 위치에 손쉽게 화면 투사가 가능하다. LG 프로빔은 웹 브라우저를 탑재해 유/무선 네트워크만 연결하면 PC 등을 연결하지 않고도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오피스뷰어, 영상뷰어 등 소프트웨어를 내장해 PC 연결하...

2020.04.14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브랜드명 ‘LG 벨벳’으로 결정"

LG전자가 다음달 국내 시장에 출시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브랜드 이름을 ‘LG 벨벳(LG VELVET)’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LG 벨벳’은 ‘물방울 카메라’와 ‘대칭형 타원’ 디자인을 적용한 스마트폰이다. LG전자는 부드럽고, 유연하고, 매끄러운 특징과 손에 쥐었을 때 느낄 수 있는 편안함과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벨벳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벨벳에서 연상되는 고급스러운 이미지처럼, 신제품의 세련된 디자인이 고객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향후 LG전자는 기존 ‘G시리즈’, ‘V시리즈’ 대신 플래그십 제품마다 소비자의 요구와 시장 트렌드를 시의성 있게 반영하고,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별도의 브랜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는 대다수의 스마트폰 업체들이 적용하고 있는 ‘알파벳+숫자’로 획일적으로 사양 개선과 출시 시기만을 보여주는 기존 스마트폰 네이밍 체계에서 벗어나, 이름에서부터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해 고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LG전자 MC상품전략그룹장 마창민 전무는 “최근 스마트폰 트렌드가 개개인의 취향과 감성, 디자인 강조와 같은 추세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고객을 중심으로 한 관점에서 브랜드를 운영할 것”이라며 “LG스마트폰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정립해 고객들과의 공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LG전자

2020.04.13

LG전자가 다음달 국내 시장에 출시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브랜드 이름을 ‘LG 벨벳(LG VELVET)’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LG 벨벳’은 ‘물방울 카메라’와 ‘대칭형 타원’ 디자인을 적용한 스마트폰이다. LG전자는 부드럽고, 유연하고, 매끄러운 특징과 손에 쥐었을 때 느낄 수 있는 편안함과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벨벳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벨벳에서 연상되는 고급스러운 이미지처럼, 신제품의 세련된 디자인이 고객들에게 직관적으로 전달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향후 LG전자는 기존 ‘G시리즈’, ‘V시리즈’ 대신 플래그십 제품마다 소비자의 요구와 시장 트렌드를 시의성 있게 반영하고,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별도의 브랜드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는 대다수의 스마트폰 업체들이 적용하고 있는 ‘알파벳+숫자’로 획일적으로 사양 개선과 출시 시기만을 보여주는 기존 스마트폰 네이밍 체계에서 벗어나, 이름에서부터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해 고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LG전자 MC상품전략그룹장 마창민 전무는 “최근 스마트폰 트렌드가 개개인의 취향과 감성, 디자인 강조와 같은 추세로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고객을 중심으로 한 관점에서 브랜드를 운영할 것”이라며 “LG스마트폰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정립해 고객들과의 공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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