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9

LG전자, 무선인터넷 강화한 ‘사운드 바’ 출시

편집부 | CIO KR
LG전자가 2015년형 ‘사운드 바’ 2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사운드 바는 가로 형태의 스피커로 사용자들이 TV나 다른 스마트 기기와 연결해 더 깊고 풍부한 음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새로운 ‘사운드 바(모델명: LAS750M)’는 4.1채널에 360W의 음향을 제공한다. LG전자만의 음향기술 SFX(Sound Field Extension)를 적용해 청취자를 감싸는 듯한 입체감을 제공한다. 음량이 작아도 음질의 손실없이 또렷하게 들려주는 ‘오토 사운드 엔진’도 탑재됐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뿐 아니라 와이파이 기능도 지원한다. 와이파이를 이용하면 대용량 데이터가 빠르게 전송되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원음에 가까운 고음질 대용량 음원을 무선으로 즐길 수 있다. 기존 블루투스 방식과 달리 와이파이 기능은 전용 앱을 통해 구동된다. 이 때문에 스마트폰을 사운드 바와 연결해 음악을 듣다가 전화나 메시지가 와도 음악은 끊기지 않는다.

LG전자는 카톡이나 라인 등 메신저 앱으로 사운드 바를 조작할 수 있는 ‘홈챗’ 기능도 내장했다. 또한 사운드 바를 ‘LG 스마트 오디오’와 연결하면 영화관처럼 사용자가 각각의 스피커들이 입체적인 음향을 내는 서라운드 사운드를 즐길 수도 있다. ‘LG 스마트 오디오’는 와이파이로 스마트기기와 연결해 사용하는 무선 오디오다.

LG전자는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사운드 바(모델명: LAS550H)도 함께 선보인다. 이 제품은 2.1 채널에 320W의 출력을 갖췄다. 스마트 기기를 최대 3대까지 블루투스로 연결할 수 있다.

가격은 와이파이 기능이 지원되는 ‘LAS750M’이 69만 9,000원, 블루투스 전용 사운드 바 ‘LAS550H’이 49만 9,000원이다. ciokr@idg.co.kr



2015.02.09

LG전자, 무선인터넷 강화한 ‘사운드 바’ 출시

편집부 | CIO KR
LG전자가 2015년형 ‘사운드 바’ 2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사운드 바는 가로 형태의 스피커로 사용자들이 TV나 다른 스마트 기기와 연결해 더 깊고 풍부한 음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새로운 ‘사운드 바(모델명: LAS750M)’는 4.1채널에 360W의 음향을 제공한다. LG전자만의 음향기술 SFX(Sound Field Extension)를 적용해 청취자를 감싸는 듯한 입체감을 제공한다. 음량이 작아도 음질의 손실없이 또렷하게 들려주는 ‘오토 사운드 엔진’도 탑재됐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뿐 아니라 와이파이 기능도 지원한다. 와이파이를 이용하면 대용량 데이터가 빠르게 전송되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원음에 가까운 고음질 대용량 음원을 무선으로 즐길 수 있다. 기존 블루투스 방식과 달리 와이파이 기능은 전용 앱을 통해 구동된다. 이 때문에 스마트폰을 사운드 바와 연결해 음악을 듣다가 전화나 메시지가 와도 음악은 끊기지 않는다.

LG전자는 카톡이나 라인 등 메신저 앱으로 사운드 바를 조작할 수 있는 ‘홈챗’ 기능도 내장했다. 또한 사운드 바를 ‘LG 스마트 오디오’와 연결하면 영화관처럼 사용자가 각각의 스피커들이 입체적인 음향을 내는 서라운드 사운드를 즐길 수도 있다. ‘LG 스마트 오디오’는 와이파이로 스마트기기와 연결해 사용하는 무선 오디오다.

LG전자는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사운드 바(모델명: LAS550H)도 함께 선보인다. 이 제품은 2.1 채널에 320W의 출력을 갖췄다. 스마트 기기를 최대 3대까지 블루투스로 연결할 수 있다.

가격은 와이파이 기능이 지원되는 ‘LAS750M’이 69만 9,000원, 블루투스 전용 사운드 바 ‘LAS550H’이 49만 9,000원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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