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8

LG전자, 솔루션 사업 전략 ‘올포원’ 소개

편집부 | CIO KR
LG전자가 솔루션 사업 전략 ‘올포원(All for One)’을 발표했다.

LG전자 미디어 플랫폼 ‘LiVE LG(https://live.lge.co.kr/)’에서 LG전자 최규남 솔루션사업담당이 LG전자의 솔루션 사업 전략과 솔루션을 소개했다. 최 담당은 “LG전자의 솔루션 사업 전략은 자사가 보유한 역량을 집약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찾아 제공해주는 ‘올포원(All For One)’”이라고 밝혔다. 



하나의 히트 제품으로 전체 고객을 만족시키는 ‘원포올(One for All)’ 전략과는 달리, 보유한 기술이나 제품을 총동원해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킨다는 의미다.

최 담당은 “LG전자는 에너지의 생산, 저장, 소비하는 기술과 제품, 시스템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라며, “이는 다양한 제품을 통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분배/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한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LG전자는 솔루션 사업의 한 축인 ‘병원 솔루션’을 소개했다. LG전자는 ‘병원 솔루션’ 분야에서 수술용/임상용/진단용 모니터, 디지털 엑스레이 검출기 등 제품군과 원격의료, 촬영, 판독, 수술 등 의료 상황별 최적화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병원 내 공조, 에너지 관리 시스템까지 구축할 수 있어 환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정확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LG전자는 ‘LG 씽큐 홈’에는 ‘집’이라는 공간이 갖춰야 할 ‘안심’, ‘편리’, ‘재미’ 세 가지 가치가 모두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출입 등에 안면인식을 적용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집 ▲가족 구성원의 체형, 키, 움직임 등을 식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편리’한 집 ▲개개인의 기호에 맞춘 영화, 음악 등을 추천하는 ‘스마트 미러’를 적용한 ‘재미’있는 집 등이다.

최 담당은 “올해는 그간 국내 시장에 적용되어 호평받고 있는 다양한 사례를 해외 시장에 소개해 LG전자 솔루션 사업의 가치를 알리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2021.03.08

LG전자, 솔루션 사업 전략 ‘올포원’ 소개

편집부 | CIO KR
LG전자가 솔루션 사업 전략 ‘올포원(All for One)’을 발표했다.

LG전자 미디어 플랫폼 ‘LiVE LG(https://live.lge.co.kr/)’에서 LG전자 최규남 솔루션사업담당이 LG전자의 솔루션 사업 전략과 솔루션을 소개했다. 최 담당은 “LG전자의 솔루션 사업 전략은 자사가 보유한 역량을 집약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찾아 제공해주는 ‘올포원(All For One)’”이라고 밝혔다. 



하나의 히트 제품으로 전체 고객을 만족시키는 ‘원포올(One for All)’ 전략과는 달리, 보유한 기술이나 제품을 총동원해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킨다는 의미다.

최 담당은 “LG전자는 에너지의 생산, 저장, 소비하는 기술과 제품, 시스템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라며, “이는 다양한 제품을 통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분배/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한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LG전자는 솔루션 사업의 한 축인 ‘병원 솔루션’을 소개했다. LG전자는 ‘병원 솔루션’ 분야에서 수술용/임상용/진단용 모니터, 디지털 엑스레이 검출기 등 제품군과 원격의료, 촬영, 판독, 수술 등 의료 상황별 최적화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병원 내 공조, 에너지 관리 시스템까지 구축할 수 있어 환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정확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LG전자는 ‘LG 씽큐 홈’에는 ‘집’이라는 공간이 갖춰야 할 ‘안심’, ‘편리’, ‘재미’ 세 가지 가치가 모두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출입 등에 안면인식을 적용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집 ▲가족 구성원의 체형, 키, 움직임 등을 식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편리’한 집 ▲개개인의 기호에 맞춘 영화, 음악 등을 추천하는 ‘스마트 미러’를 적용한 ‘재미’있는 집 등이다.

최 담당은 “올해는 그간 국내 시장에 적용되어 호평받고 있는 다양한 사례를 해외 시장에 소개해 LG전자 솔루션 사업의 가치를 알리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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