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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경험 한 군데로 통합"··· MS, 툴 패키지 '비바' 공개

4일(현지시간) MS가 다양한 직원 경험을 통합하는 데 초점을 맞춘 툴 패키지인 비바(Viva)를 발표했다. 원격 근무가 일상화되는 가운데 직원들의 몰입, 학습, 웰빙 등을 지원하는 툴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제공함으로써 조직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MS는 밝혔다.    비바는 MS 팀즈에 오피스, 셰어포인트, 야머, 링크드인러닝 등 업무 및 교육용 툴을 한데 결합한 패키지다. 각 툴의 기능을 통합 플랫폼에서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최적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MS는 각 툴을 단지 결합하는 데 그치지 않고 4가지로 분류했다. MS에 따르면 비바는 비바 커넥션(Viva Connections), 비바 인사이트(Viva Insights), 비바 러닝(Viva Learning), 비바 토픽(Viva Topics) 등 총 4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비바 커넥션은 직원들이 내부 대화, 사내 정책, 복지 등의 사내 정보를 비롯해 각종 커뮤니티에 액세스할 수 있는 일종의 통로다. 비바 인사이트는 팀원의 휴식 여부, 업무 집중도, 번아웃 가능성 등을 파악해 업무 생산성에 저해가 되지 않도록 스케줄이나 알림 기능 조율을 독려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 외 비바 러닝은 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비바 토픽은 업무상 낯선 약어나 전문 용어를 ‘토픽 카드’의 형식으로 띄워준다.  MS가 비바를 공개한 이유로는 원격 근무로 인해 업무 환경이 파편화되고 있는 점이 꼽힌다. 기업 문화, 직무 교육, 직원 복지 등 조직의 생산성과 직원 경험을 좌우하는 여러 요소들을 한 군데로 통합해 기업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이를 위해 MS는 몰입(Engagement), 웰빙(Well-being), 학습(Learning), 지식(Knowledge) 등 네 가지 핵심 키워...

마이크로소프트 MS 비바 viva 직원경험 몰입 팀즈 MS 365 야머 셰어포인트 링크드인

2021.02.05

4일(현지시간) MS가 다양한 직원 경험을 통합하는 데 초점을 맞춘 툴 패키지인 비바(Viva)를 발표했다. 원격 근무가 일상화되는 가운데 직원들의 몰입, 학습, 웰빙 등을 지원하는 툴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제공함으로써 조직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MS는 밝혔다.    비바는 MS 팀즈에 오피스, 셰어포인트, 야머, 링크드인러닝 등 업무 및 교육용 툴을 한데 결합한 패키지다. 각 툴의 기능을 통합 플랫폼에서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최적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MS는 각 툴을 단지 결합하는 데 그치지 않고 4가지로 분류했다. MS에 따르면 비바는 비바 커넥션(Viva Connections), 비바 인사이트(Viva Insights), 비바 러닝(Viva Learning), 비바 토픽(Viva Topics) 등 총 4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비바 커넥션은 직원들이 내부 대화, 사내 정책, 복지 등의 사내 정보를 비롯해 각종 커뮤니티에 액세스할 수 있는 일종의 통로다. 비바 인사이트는 팀원의 휴식 여부, 업무 집중도, 번아웃 가능성 등을 파악해 업무 생산성에 저해가 되지 않도록 스케줄이나 알림 기능 조율을 독려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그 외 비바 러닝은 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비바 토픽은 업무상 낯선 약어나 전문 용어를 ‘토픽 카드’의 형식으로 띄워준다.  MS가 비바를 공개한 이유로는 원격 근무로 인해 업무 환경이 파편화되고 있는 점이 꼽힌다. 기업 문화, 직무 교육, 직원 복지 등 조직의 생산성과 직원 경험을 좌우하는 여러 요소들을 한 군데로 통합해 기업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이를 위해 MS는 몰입(Engagement), 웰빙(Well-being), 학습(Learning), 지식(Knowledge) 등 네 가지 핵심 키워...

2021.02.05

넷플릭스, MS 365 앱 사용자 겨냥한 이메일 피싱 '주의'

사이버범죄자들이 넷플릭스 회원과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 사용자를 겨냥한 새로운 피싱 공격을 시작했다.  사이버보안 제공 업체 메일가드(MailGuard)에 따르면 2020년 첫날 넷플릭스 회원은 '당신의 넷플릭스 멤버십을 보류 중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손상된 이메일 계정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이 이메일에는 사기꾼이 가입자의 회원 정보를 수집하는 가짜 넷플릭스 '로그인' 페이지로 연결되는 확인 링크가 들어 있었다. 또한 프로세스를 완료하지 못하면 회원 자격이 정지된다는 경고까지 포함돼 있었다. 넷플릭스를 사칭한 이메일은 의심하지 않는 사용자를 사용자의 생년월일을 요청하는 '귀하의 청구 정보'로 안내한다. 이 페이지에는 해당 페이지가 합법적임을 보증하는 '보안 서버' 아이콘까지 있었다. 메일가드는 블로그 게시글에서 “넷플릭스 사칭 이메일을 받았다면 링크를 클릭하지 않고 즉시 이메일을 삭제하라”며 다음과 같이 전했다. “넷플릭스에서 온 이메일에는 주의를 기울여 열고 열기 전에 합법적인 커뮤니케이션인지 확인하라. 사람들에게 위협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 알림을 소셜미디어 네트워크와 공유하라." 이 밖에도 사이버 해커는 사용자의 자격 증명을 수집하기 위해 악의적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으로 전환했다. 피시랩(PhishLabs)에 따르면 공격자는 내부 피싱 메시지를 보내 내부 셰어포인트와 원드라이브 파일 공유를 가장하여 피해자가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한다. 지난달에 발견된 이 사기는 정상으로 보이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신뢰성을 이용하며 사용자에게 로그인을 요청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합법적인 로그인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를 포함한다. 그러나 이 앱에 대한 접근을 승인하면 받은편지함, 연락처, 원드라이브 파일을 포함하여 공격자에게 오피스 365 계정을 완전히 제어할 수 있다. 피시랩에 따르면 31.7.59.82에서 메일 서버에 대해 발신자 계정을 확인하면 사기를 피할 수 있다. 피시랩은 오피스 365 사용자가 공식 오...

셰어포인트 메일가드 365 앱 전자메일 원드라이브 스캠 넷플릭스 공격 해커 피싱 사기 마이크로소프트 이메일 해킹 피시랩

2020.01.09

사이버범죄자들이 넷플릭스 회원과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 사용자를 겨냥한 새로운 피싱 공격을 시작했다.  사이버보안 제공 업체 메일가드(MailGuard)에 따르면 2020년 첫날 넷플릭스 회원은 '당신의 넷플릭스 멤버십을 보류 중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손상된 이메일 계정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이 이메일에는 사기꾼이 가입자의 회원 정보를 수집하는 가짜 넷플릭스 '로그인' 페이지로 연결되는 확인 링크가 들어 있었다. 또한 프로세스를 완료하지 못하면 회원 자격이 정지된다는 경고까지 포함돼 있었다. 넷플릭스를 사칭한 이메일은 의심하지 않는 사용자를 사용자의 생년월일을 요청하는 '귀하의 청구 정보'로 안내한다. 이 페이지에는 해당 페이지가 합법적임을 보증하는 '보안 서버' 아이콘까지 있었다. 메일가드는 블로그 게시글에서 “넷플릭스 사칭 이메일을 받았다면 링크를 클릭하지 않고 즉시 이메일을 삭제하라”며 다음과 같이 전했다. “넷플릭스에서 온 이메일에는 주의를 기울여 열고 열기 전에 합법적인 커뮤니케이션인지 확인하라. 사람들에게 위협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 알림을 소셜미디어 네트워크와 공유하라." 이 밖에도 사이버 해커는 사용자의 자격 증명을 수집하기 위해 악의적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으로 전환했다. 피시랩(PhishLabs)에 따르면 공격자는 내부 피싱 메시지를 보내 내부 셰어포인트와 원드라이브 파일 공유를 가장하여 피해자가 포함된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한다. 지난달에 발견된 이 사기는 정상으로 보이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신뢰성을 이용하며 사용자에게 로그인을 요청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합법적인 로그인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를 포함한다. 그러나 이 앱에 대한 접근을 승인하면 받은편지함, 연락처, 원드라이브 파일을 포함하여 공격자에게 오피스 365 계정을 완전히 제어할 수 있다. 피시랩에 따르면 31.7.59.82에서 메일 서버에 대해 발신자 계정을 확인하면 사기를 피할 수 있다. 피시랩은 오피스 365 사용자가 공식 오...

2020.01.09

100% 클라우드 환경에서 IT운영 중인 호주 인권위, 문서 관리에 'AI' 도입

100% 클라우드 환경에서 IT를 운영하는 최초의 호주 정부 기관인 호주 인권위원회(AHRC)가 현재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힘을 사용하여 기록과 문서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있다. RADICAL(Record and Document Innovation and Capture – Artificial Learning)이라는 프로젝트는 인프라의 100%를 클라우드로 이전한 이후 AHRC가 실행할 수 있는 많은 프로젝트 중 하나다. AHRC에 따르면, 이 기관은 과거 기록물 보관을 유지하면서 플랫 파일 구조를 사용하고 있었고 복잡한 중첩 폴더 구조와 관련된 모든 종류의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HRC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사인 레코드포인트(RecordPoint)를 선택했으며, AI를 사용해 전자 문서를 분류하는 AI 주입 문서 및 레코드 관리 시스템을 구현했다. 위원회가 관리해야 하는 문서의 수는 약 100만 건에 달한다.    AHRC CIO인 론 맥레이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이 인권위에 매우 혁신적인 일이었으며 높은 복원력, 보안,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기초를 제공했다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클라우드로 옮긴 후 네트워크에 대한 복원력이 더 높아졌다. 보안을 강화했다. 많은 사람이 클라우드로 전환하면 보안을 희생하고 네트워크의 무결성을 희생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정반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제로데이 위협에서 실질적인 침입 및 악의적인 소프트웨어 및 피싱 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훨씬 뛰어난 기능을 갖추고 있다.” 그는 "클라우드로 이전한 이후 보안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  변혁 여정  AHRC는 많은 핵심 응용 프로그램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전환하고 3년 전에 다이내믹 365를 도입해 오피스 365를 채택했다. 위원회는 클라우드가 지속적인 변혁, 운영 개선, 지속적인 가치를 위한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인식했다. AHRC의 새로운 연합 데이터 관...

CIO 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 기록물 RADICAL AHRC 챗봇 장애인 전자문서 문서 인공지능 스카이프 애저 마이크로소프트 정부 셰어포인트 호주 인권위원회

2019.09.18

100% 클라우드 환경에서 IT를 운영하는 최초의 호주 정부 기관인 호주 인권위원회(AHRC)가 현재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힘을 사용하여 기록과 문서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있다. RADICAL(Record and Document Innovation and Capture – Artificial Learning)이라는 프로젝트는 인프라의 100%를 클라우드로 이전한 이후 AHRC가 실행할 수 있는 많은 프로젝트 중 하나다. AHRC에 따르면, 이 기관은 과거 기록물 보관을 유지하면서 플랫 파일 구조를 사용하고 있었고 복잡한 중첩 폴더 구조와 관련된 모든 종류의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HRC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사인 레코드포인트(RecordPoint)를 선택했으며, AI를 사용해 전자 문서를 분류하는 AI 주입 문서 및 레코드 관리 시스템을 구현했다. 위원회가 관리해야 하는 문서의 수는 약 100만 건에 달한다.    AHRC CIO인 론 맥레이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이 인권위에 매우 혁신적인 일이었으며 높은 복원력, 보안,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기초를 제공했다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클라우드로 옮긴 후 네트워크에 대한 복원력이 더 높아졌다. 보안을 강화했다. 많은 사람이 클라우드로 전환하면 보안을 희생하고 네트워크의 무결성을 희생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정반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제로데이 위협에서 실질적인 침입 및 악의적인 소프트웨어 및 피싱 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훨씬 뛰어난 기능을 갖추고 있다.” 그는 "클라우드로 이전한 이후 보안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  변혁 여정  AHRC는 많은 핵심 응용 프로그램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전환하고 3년 전에 다이내믹 365를 도입해 오피스 365를 채택했다. 위원회는 클라우드가 지속적인 변혁, 운영 개선, 지속적인 가치를 위한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인식했다. AHRC의 새로운 연합 데이터 관...

2019.09.18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로 데이터 레지던시 확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의 국내 사용자 데이터는 이제 국내 애저(Azure) 데이터센터 리전에 보관된다. 팀즈는 팀이나 그룹의 협업을 완성시키는 커뮤니케이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새로운 통합 협업 솔루션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익스체인치(Exchange), 셰어포인트(SharePoint), 그리고 원드라이브(OneDrive)에 이어, 데이터 레지던시(data residency)를 팀즈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팀즈에 새롭게 가입하거나 이용하는 국내 사용자의 대화 내역이나 공유 파일, 연락처 등은 국내 데이터센터에서 저장 및 관리된다. 기존 팀즈 사용자의 경우,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아태 지역(APAC) 리전에서 국내로 이전될 예정이다. 팀즈의 데이터는 콘텐츠 유형에 따라 크게 개인 및 그룹 대화 내용, 이미지 및 미디어, 음성메시지 및 연락처, 그리고 파일 등 총 4가지로 분류된다. 그동안 음성메시지 및 연락처는 익스체인지, 그리고 파일은 셰어포인트와 원드라이브를 통해 국내 데이터센터에 저장되고 있었다.  이번 데이터 레지던시 확보로 대화 내용과 이미지 및 미디어도 모두 포함된 것이다. 팀즈 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파트너 앱과 서비스를 비롯한 서드파티 서비스의 경우, 서비스에 따라 데이터가 저장되는 위치가 상이하므로 검토가 필요하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를 통해 각 국가별 다양한 데이터 규정을 준수하고 있다. 90개 이상의 인증을 취득하며 퍼블릭 클라우드 벤더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인증을 갖추고 있으며, 업계 내 가장 신뢰받는 수준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오피스365의 경우, 고객 데이터가 저장된 위치를 공유하는 별도 페이지가 개설돼 있으며, 온라인 서비스 약관을 통해 데이터 처리 조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ciokr@idg.co.kr

셰어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원드라이브 팀즈 데이터 레지던시 익스체인치

2019.08.07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의 국내 사용자 데이터는 이제 국내 애저(Azure) 데이터센터 리전에 보관된다. 팀즈는 팀이나 그룹의 협업을 완성시키는 커뮤니케이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새로운 통합 협업 솔루션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익스체인치(Exchange), 셰어포인트(SharePoint), 그리고 원드라이브(OneDrive)에 이어, 데이터 레지던시(data residency)를 팀즈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팀즈에 새롭게 가입하거나 이용하는 국내 사용자의 대화 내역이나 공유 파일, 연락처 등은 국내 데이터센터에서 저장 및 관리된다. 기존 팀즈 사용자의 경우,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 아태 지역(APAC) 리전에서 국내로 이전될 예정이다. 팀즈의 데이터는 콘텐츠 유형에 따라 크게 개인 및 그룹 대화 내용, 이미지 및 미디어, 음성메시지 및 연락처, 그리고 파일 등 총 4가지로 분류된다. 그동안 음성메시지 및 연락처는 익스체인지, 그리고 파일은 셰어포인트와 원드라이브를 통해 국내 데이터센터에 저장되고 있었다.  이번 데이터 레지던시 확보로 대화 내용과 이미지 및 미디어도 모두 포함된 것이다. 팀즈 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파트너 앱과 서비스를 비롯한 서드파티 서비스의 경우, 서비스에 따라 데이터가 저장되는 위치가 상이하므로 검토가 필요하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를 통해 각 국가별 다양한 데이터 규정을 준수하고 있다. 90개 이상의 인증을 취득하며 퍼블릭 클라우드 벤더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인증을 갖추고 있으며, 업계 내 가장 신뢰받는 수준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오피스365의 경우, 고객 데이터가 저장된 위치를 공유하는 별도 페이지가 개설돼 있으며, 온라인 서비스 약관을 통해 데이터 처리 조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ciokr@idg.co.kr

2019.08.07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읽히는' 아티클을 만들고 배포하는 방법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뉴스 아티클의 주목적은 이를 읽었으면 하는 독자에게 실제로 읽게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읽히는' 아티클이 되려면 사람의 마음을 끄는 제목이나 표제를 붙인 멋진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아티클을 셰어포인트 사이트의 정확한 위치에 배포하고 정확하게 독자를 표적화해야 한다. 포스팅한 아티클을 목표로 한 독자가 읽도록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사이트에서. 가장 일반적인 팁이다. 보통 독자는 여러분의 사이트로 이동한 후 홈페이지의 뉴스 부분에서 최신 기사를 본다. 따라서 페이지의 상단에 뉴스 웹 부분을 배치하면 아티클이 읽힐 가능성은 더 커진다. -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에서.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가 있다면 사용자마다 자신이 선호하는 화면 구성으로 보기 마련이다. 이는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도 마찬가지다. 셰어포인트 페이지의 위 좌측에서 'SharePoint' 부분을 클릭하면 이동하는 화면 말이다. 또는 Office.com에서 셰어포인트로 이동하는 방법도 있다. 시작 페이지의 뉴스는 사용자가 팔로우하는 사이트의 여러 아티클, 또는 사용자에게 제안하는 아티클로 구성된다. 따라서 여기에 노출하면 더 많은 독자가 관심을 가질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셰어포인트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셰어포인트 모바일 앱에는 뉴스 탭이 있다.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와 같은 뉴스를 모바일 기기에서 보여준다. - 사이트 관련 허브에서. 사이트가 허브의 일부이고 이 허브 사이트 소유자가 뉴스 포스트를 모든 허브 구성원의 뉴스 포스트 중 골라 노출하는 방식이라면, 이런 과정을 통해 당신이 작성한 뉴스를 허브 홈페이지의 뉴스 웹 부분에 노출할 수 있다. 단, 허브를 팔로우하는 것이 곧 허브를 구성하는 모든 사이트를 팔로우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즉, 독자가 당신이 허브 홈페이지에 작성한 포스트를 보기는 하지만 당신의 사이트를 팔로우하지 않는 한 그들의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는...

셰어포인트 셰어포인트 온라인

2019.07.01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뉴스 아티클의 주목적은 이를 읽었으면 하는 독자에게 실제로 읽게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읽히는' 아티클이 되려면 사람의 마음을 끄는 제목이나 표제를 붙인 멋진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아티클을 셰어포인트 사이트의 정확한 위치에 배포하고 정확하게 독자를 표적화해야 한다. 포스팅한 아티클을 목표로 한 독자가 읽도록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사이트에서. 가장 일반적인 팁이다. 보통 독자는 여러분의 사이트로 이동한 후 홈페이지의 뉴스 부분에서 최신 기사를 본다. 따라서 페이지의 상단에 뉴스 웹 부분을 배치하면 아티클이 읽힐 가능성은 더 커진다. -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에서.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가 있다면 사용자마다 자신이 선호하는 화면 구성으로 보기 마련이다. 이는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도 마찬가지다. 셰어포인트 페이지의 위 좌측에서 'SharePoint' 부분을 클릭하면 이동하는 화면 말이다. 또는 Office.com에서 셰어포인트로 이동하는 방법도 있다. 시작 페이지의 뉴스는 사용자가 팔로우하는 사이트의 여러 아티클, 또는 사용자에게 제안하는 아티클로 구성된다. 따라서 여기에 노출하면 더 많은 독자가 관심을 가질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셰어포인트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셰어포인트 모바일 앱에는 뉴스 탭이 있다.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와 같은 뉴스를 모바일 기기에서 보여준다. - 사이트 관련 허브에서. 사이트가 허브의 일부이고 이 허브 사이트 소유자가 뉴스 포스트를 모든 허브 구성원의 뉴스 포스트 중 골라 노출하는 방식이라면, 이런 과정을 통해 당신이 작성한 뉴스를 허브 홈페이지의 뉴스 웹 부분에 노출할 수 있다. 단, 허브를 팔로우하는 것이 곧 허브를 구성하는 모든 사이트를 팔로우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즉, 독자가 당신이 허브 홈페이지에 작성한 포스트를 보기는 하지만 당신의 사이트를 팔로우하지 않는 한 그들의 셰어포인트 시작 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는...

2019.07.01

'문서 저장 어디에?' MS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와 셰어포인트 FAQ

기업 사용자가 오피스 365에 대해 갖는 의문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은 “과연 어디에 파일을 저장해야 하는가?”다.   기업용 오피스 365 구독에는 두 가지 저장 경로가 있다. 하나는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에서 관리하는 개인 저장 공간, 다른 하나는 셰어포인트의 공용(덜 불안한 용어로는 협업용) 문서 라이브러리와 해당 팀 사이트다.   모든 경우에 맞는 한 가지 답은 없다. 문서 또는 파일이 어딘가에 있고 그 곳의 위치를 기억할 수만 있다면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러나 이 답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오피스 365에 관한 가장 큰 질문, “이 문서는 어디에 저장하는가?”와 거기서 파생되는 여러 다른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해 보았다.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란 무엇인가? 원드라이브는 각각의 상용 오피스 365 라이선스에 할당되는 사용자별 온라인 저장 공간이며, 디바이스와 클라우드 간의 파일 동기화를 제어하는 애플리케이션 및 스토리지를 관리하는 서비스의 이름이기도 하다.   (원드라이브는 구내 셰어포인트 서버에도 포함되어 제공되지만 대다수 사용자는 오피스 365를 통한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을 사용한다.)   각 오피스 365 구독자에게는 1TB의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이 제공된다.   셰어포인트 팀 라이브러리란? 원드라이브와 마찬가지로 라이브러리 역시 문서와 기타 파일을 저장하는 온라인 저장 공간이다. 셰어포인트 라이브러리 “팀”은 원드라이브와 달리 문서를 공유하고 새 문서를 만드는 과정에서 협업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셰어포인트 스토리지에는 제한이 있지만(셰어포인트 사이트별 25TB) 많은 고객에게 이 정도의 데이터 저장 공간은 사실상 무한대의 라이브러리라고 볼 수 있다(개별이 아닌 전체적으로).   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는 상위 서비스인 셰어포인트 온라인은 대부분의(전체는 아님) 상용 오피스 365 ...

협업 셰어포인트 공유 오피스365 문서 원드라이브

2019.05.28

기업 사용자가 오피스 365에 대해 갖는 의문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은 “과연 어디에 파일을 저장해야 하는가?”다.   기업용 오피스 365 구독에는 두 가지 저장 경로가 있다. 하나는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에서 관리하는 개인 저장 공간, 다른 하나는 셰어포인트의 공용(덜 불안한 용어로는 협업용) 문서 라이브러리와 해당 팀 사이트다.   모든 경우에 맞는 한 가지 답은 없다. 문서 또는 파일이 어딘가에 있고 그 곳의 위치를 기억할 수만 있다면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러나 이 답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오피스 365에 관한 가장 큰 질문, “이 문서는 어디에 저장하는가?”와 거기서 파생되는 여러 다른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해 보았다.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란 무엇인가? 원드라이브는 각각의 상용 오피스 365 라이선스에 할당되는 사용자별 온라인 저장 공간이며, 디바이스와 클라우드 간의 파일 동기화를 제어하는 애플리케이션 및 스토리지를 관리하는 서비스의 이름이기도 하다.   (원드라이브는 구내 셰어포인트 서버에도 포함되어 제공되지만 대다수 사용자는 오피스 365를 통한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을 사용한다.)   각 오피스 365 구독자에게는 1TB의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이 제공된다.   셰어포인트 팀 라이브러리란? 원드라이브와 마찬가지로 라이브러리 역시 문서와 기타 파일을 저장하는 온라인 저장 공간이다. 셰어포인트 라이브러리 “팀”은 원드라이브와 달리 문서를 공유하고 새 문서를 만드는 과정에서 협업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셰어포인트 스토리지에는 제한이 있지만(셰어포인트 사이트별 25TB) 많은 고객에게 이 정도의 데이터 저장 공간은 사실상 무한대의 라이브러리라고 볼 수 있다(개별이 아닌 전체적으로).   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는 상위 서비스인 셰어포인트 온라인은 대부분의(전체는 아님) 상용 오피스 365 ...

2019.05.28

英 CIO 5인이 전하는 ‘비즈니스 IT비용 절감 방법’

IT인프라를 완전히 바꾸고 변화의 속도에 맞춰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끊임없이 주력해야 하는 등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경쟁에 CIO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업 규모가 크든 작든 IT비용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다. IT비용에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부터 네트워킹 및 최종 사용자 기술까지 다양한 영역이 들어 있을 수 있으며, SaaS(Software-as-a-Service)가 부상함에 따라 이 비용의 상승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다음은 영국의 CIO 5인이 소개하는 IT비용 절감 방법이다. 1. “애자일 개발로 더 민첩하게” 유니레버 CIO 제인 모란 거대 소비재 회사인 유니레버는 넷플릭스(Netflix)와 스포티파이(Spotify) 같은 웹 기업이 개척한 애자일(Agile) 모델을 채택했다. IT팀을 현업 파트너 및 써드파티와 한데 묶으면 조직이 훨씬 더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비용도 합리적으로 쓸 수 있다. 유니레버의 CIO인 제인 모란은 이 방법으로 지난 3년 반 동안 비용의 약 1/3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히면서 상당한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즉, IT부서는 플랫폼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개발과 지속적인 통합으로 옮겨감으로써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모란은 <CIO UK>에 "비용, 서비스 효율성뿐 아니라 성장과 혼란 간의 균형을 맞추기는 쉽지 않지만 이 역할을 매우 흥미롭고 보람 있게 만드는 큰 기회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의 기술 조직은 일하기 좋은 곳이다. IT팀은 과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방법에서 최첨단에 서 있다"고 덧붙였다.  2. “비용 책임을 확대하라” JLL CIO 크리스 지시스  IT부서의 비용 증가를 막으려면 현업으로 책임을 나누는 것이 좋다.  JLL의 CIO인 크리스 지시스에 따르면 JLL의 새로운 전략은 기술,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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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IT인프라를 완전히 바꾸고 변화의 속도에 맞춰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끊임없이 주력해야 하는 등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경쟁에 CIO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업 규모가 크든 작든 IT비용은 여전히 중요한 과제다. IT비용에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부터 네트워킹 및 최종 사용자 기술까지 다양한 영역이 들어 있을 수 있으며, SaaS(Software-as-a-Service)가 부상함에 따라 이 비용의 상승은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다음은 영국의 CIO 5인이 소개하는 IT비용 절감 방법이다. 1. “애자일 개발로 더 민첩하게” 유니레버 CIO 제인 모란 거대 소비재 회사인 유니레버는 넷플릭스(Netflix)와 스포티파이(Spotify) 같은 웹 기업이 개척한 애자일(Agile) 모델을 채택했다. IT팀을 현업 파트너 및 써드파티와 한데 묶으면 조직이 훨씬 더 효과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비용도 합리적으로 쓸 수 있다. 유니레버의 CIO인 제인 모란은 이 방법으로 지난 3년 반 동안 비용의 약 1/3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히면서 상당한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경험했다고 전했다. 즉, IT부서는 플랫폼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개발과 지속적인 통합으로 옮겨감으로써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모란은 <CIO UK>에 "비용, 서비스 효율성뿐 아니라 성장과 혼란 간의 균형을 맞추기는 쉽지 않지만 이 역할을 매우 흥미롭고 보람 있게 만드는 큰 기회다"고 말했다. 이어서 "우리의 기술 조직은 일하기 좋은 곳이다. IT팀은 과제를 해결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방법에서 최첨단에 서 있다"고 덧붙였다.  2. “비용 책임을 확대하라” JLL CIO 크리스 지시스  IT부서의 비용 증가를 막으려면 현업으로 책임을 나누는 것이 좋다.  JLL의 CIO인 크리스 지시스에 따르면 JLL의 새로운 전략은 기술, 데...

2019.04.01

"AI가 자동 녹취해 텍스트 변환"··· MS, 원드라이브·셰어포인트에 신기능 적용 예정

오피스 365 콘텐츠 협업 도구들이 올해 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AI 기능성을 지원하는 파일 추천 기능 또한 원드라이브에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원드라이브 포 비즈니스 및 셰어포인트에 오디오 사본 작성(audio transcription) 기능을 추가한다. 이를 이용하면 사용자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즉, 동영상이나 오디오 파일을 재생할 때 파일 내 대화의 전체 사본이 자동으로 작성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트림(과거 오피스 365 비디오)의 AI 기술을 이용해서다. 회사는 이 새로운 서비스가 올해 말 오피스 365 사용자에게 제공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변환된 텍스트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저장될 것이며, 서드파티 녹취 도구를 이용하는 것보다 더 저렴해지고 안전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인텔리전트 기능도 추가된다. AI가 사진에서 위치 정보를 추출하고 사진 속 객체를 인식하며 이미지에서 텍스트를 추출하는 인텔리전트 검색 기능이다. 지난해 9월 등장한 이 기능를 통해 사용자는 이미지 파일을 텍스트 문서처럼 검색할 수 있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글로벌데이터 수석 애널리스트 팀 반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행보에 대해 "오디오나 동영상 파일과 같은 파일 자산으로부터 가치를 좀더 쉽게 이끌어낼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이런 파일들은 셰어포인트나 원드라이브에 숨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활용성이 커진다"라고 전했다. 자동 녹취 기능과 접목되면 더욱 중요해진다고 그는 덧붙였다. 반팅은 "회의 내용을 몇 시간씩 앉아 씨름하면서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액션 아이템, 프로젝트 이름, 기업 이름 등을 손쉽게 찾아 확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프로폼 다이나믹스의 서비스 디렉터이자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리처드 에드워즈는 텍스트 검색의 유용성을 인정하면서도, 기대치를 절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령 'Azure&...

셰어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녹취

2018.08.31

오피스 365 콘텐츠 협업 도구들이 올해 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AI 기능성을 지원하는 파일 추천 기능 또한 원드라이브에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원드라이브 포 비즈니스 및 셰어포인트에 오디오 사본 작성(audio transcription) 기능을 추가한다. 이를 이용하면 사용자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즉, 동영상이나 오디오 파일을 재생할 때 파일 내 대화의 전체 사본이 자동으로 작성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스트림(과거 오피스 365 비디오)의 AI 기술을 이용해서다. 회사는 이 새로운 서비스가 올해 말 오피스 365 사용자에게 제공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변환된 텍스트 데이터가 클라우드에 저장될 것이며, 서드파티 녹취 도구를 이용하는 것보다 더 저렴해지고 안전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인텔리전트 기능도 추가된다. AI가 사진에서 위치 정보를 추출하고 사진 속 객체를 인식하며 이미지에서 텍스트를 추출하는 인텔리전트 검색 기능이다. 지난해 9월 등장한 이 기능를 통해 사용자는 이미지 파일을 텍스트 문서처럼 검색할 수 있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글로벌데이터 수석 애널리스트 팀 반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행보에 대해 "오디오나 동영상 파일과 같은 파일 자산으로부터 가치를 좀더 쉽게 이끌어낼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이런 파일들은 셰어포인트나 원드라이브에 숨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활용성이 커진다"라고 전했다. 자동 녹취 기능과 접목되면 더욱 중요해진다고 그는 덧붙였다. 반팅은 "회의 내용을 몇 시간씩 앉아 씨름하면서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액션 아이템, 프로젝트 이름, 기업 이름 등을 손쉽게 찾아 확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프로폼 다이나믹스의 서비스 디렉터이자 리서치 애널리스트인 리처드 에드워즈는 텍스트 검색의 유용성을 인정하면서도, 기대치를 절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령 'Azure&...

2018.08.31

흩어져 일하는 팀원을 어떻게 관리할까? 5가지 핵심요소

한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시대는 끝났다. 오늘날의 인력은 재택근무자를 포용하기 위해 전 세계 곳곳에 소형 사무실에 흩어져 있고 IT는 이런 변화의 최전방에서 이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의사소통 기술을 열심히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변화가 시작된 지 몇 년 지나지 않았으며 정기적으로 모이지 않는 인력을 관리하고 팀을 구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툴과 기법은 다양한 측면에서 여전히 초보적인 수준이다. 가상의 팀을 관리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물류다. 예를 들어, 북미와 유럽에서 직원들이 근무하는 피닉스NAP 글로벌 IT서비스(PhoenixNAP Global IT Services) 사장 겸 CEO 이안 맥클라티는 여러 표준 시간대에 걸쳐 일정을 관리하는 문제에 맞닥뜨릴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직원 대부분은 마운틴이나 중앙 유럽 지역에 있기 때문에 여러 회의와 논의가 미국에서 일과를 시작하고(7~11시) 유럽에서는 일과를 마치는(3~7시 또는 4~8시) 4시간 동안 이뤄진다. 이를 통해 그 누구도 한 밤중에 회의에 참석할 필요가 없어진다. 물론, 그런 일이 가끔 있기는 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근로자 및 사무실마다 다른 노동 규칙이 적용되는 문제도 있다. 맥클라티는 "국가마다 법률이 다르기 때문에 대부분 제공자의 HR 및 급여 소프트웨어는 미국이나 EU 시장만을 충족한다"며 "즉, 최소 4개의 HR 시스템이 필요하며, 서로 호환도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런 문제 때문에 번거롭기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해결책이 간단하며 적절한 툴을 계획하고 획득하면 된다. 하지만 재택근무가 직장 문화에 끼칠 수 있는 영향과 관련하여 더 큰 문제가 있다. 소나타입(Sonatype)의 엔지니어링 SVP 마이크 한센에 따르면, '외로운 늑대'형 활동이 나타나는 사례가 있었으며 이 부분을 확인하지 않으면 분명 문제로 이어진다. 한센은 "이와 관련하여 제한적인 충돌이 발생했으며 우리는...

CRM 화상채팅 컨퍼런스콜 우버 온라인 교육 화상회의 재택근무 마이크로소프트 이메일 셰어포인트 원격근무 CIO 원격협업

2018.06.04

한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시대는 끝났다. 오늘날의 인력은 재택근무자를 포용하기 위해 전 세계 곳곳에 소형 사무실에 흩어져 있고 IT는 이런 변화의 최전방에서 이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의사소통 기술을 열심히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변화가 시작된 지 몇 년 지나지 않았으며 정기적으로 모이지 않는 인력을 관리하고 팀을 구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툴과 기법은 다양한 측면에서 여전히 초보적인 수준이다. 가상의 팀을 관리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물류다. 예를 들어, 북미와 유럽에서 직원들이 근무하는 피닉스NAP 글로벌 IT서비스(PhoenixNAP Global IT Services) 사장 겸 CEO 이안 맥클라티는 여러 표준 시간대에 걸쳐 일정을 관리하는 문제에 맞닥뜨릴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직원 대부분은 마운틴이나 중앙 유럽 지역에 있기 때문에 여러 회의와 논의가 미국에서 일과를 시작하고(7~11시) 유럽에서는 일과를 마치는(3~7시 또는 4~8시) 4시간 동안 이뤄진다. 이를 통해 그 누구도 한 밤중에 회의에 참석할 필요가 없어진다. 물론, 그런 일이 가끔 있기는 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근로자 및 사무실마다 다른 노동 규칙이 적용되는 문제도 있다. 맥클라티는 "국가마다 법률이 다르기 때문에 대부분 제공자의 HR 및 급여 소프트웨어는 미국이나 EU 시장만을 충족한다"며 "즉, 최소 4개의 HR 시스템이 필요하며, 서로 호환도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런 문제 때문에 번거롭기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해결책이 간단하며 적절한 툴을 계획하고 획득하면 된다. 하지만 재택근무가 직장 문화에 끼칠 수 있는 영향과 관련하여 더 큰 문제가 있다. 소나타입(Sonatype)의 엔지니어링 SVP 마이크 한센에 따르면, '외로운 늑대'형 활동이 나타나는 사례가 있었으며 이 부분을 확인하지 않으면 분명 문제로 이어진다. 한센은 "이와 관련하여 제한적인 충돌이 발생했으며 우리는...

2018.06.04

협업 툴 분야는 격변 중··· 우리 회사 맞춤형 선택법은?

어떤 협업 툴(collaboration suite)를 선택해야 할지, 생각만 해도 골치가 아픈가? 그럴 만하다. 실제로 쉬운 선택이 아니다. 컨스텔레이션 리서치(Constellation Research)의 부대표이자 수석 애널리스트 앨런 르포프스키는 “시장조사기업에서 20년 가까이 일해왔고, 모든 작업 툴에 익숙하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업 툴을 택하기란 아직도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최근 협업 툴 사용이 확산되면서 '발만 동동 구르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모바일 앱, 소셜 미디어, 클라우드, 가상팀 구성 및 가상 작업공간 이용 등으로 협업 방식과 협업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가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협업 도구를 찾아내는 작업은 아주 중요하다. 비디오컨퍼런싱 업체 라이프사이즈(Lifesize) 의뢰로 이루어진 스파이스워크(Spiceworks)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IT전문가들 중 70% 가까이가 중요도 측면에 있어 협업을 우선 순위로 꼽고 있었다. 현재 속한 기업의 니즈에 꼭 맞춘 협업 툴을 선택하고 싶다면 꼭 알아둬야 할 몇 가지를 소개한다. 격변하는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 과거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은 로터스 노츠(Lotus Notes, 현재는 IBM 노츠) 등 몇몇에 의해 독점되며 큰 변화 없이 유지되는 지루한 시장이었다. 르포프스키에 따르면 협업 스위트들의 전신은 이메일 앱이었다. 단일한 기관 내에서 모든 직원이 다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는 이메일 뿐이었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2000년대 초반이 되자, 인스턴트 메시징 및 웹 컨퍼런싱 툴들이 등장해 변화의 바람을 불어왔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IBM이나 (아웃룩/익스체인지로 무장한)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시장 지배 기업들도 이를 반영해 비슷한 기능을 가진 툴들을 내놓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과정은 때때로 수 년씩 걸렸으며 기업들 역시 새...

협업 G 스위트 워크플레이스 슬랙 스파크 콜래보레이션 스카이프 이메일 아마존 셰어포인트 차임

2017.07.24

어떤 협업 툴(collaboration suite)를 선택해야 할지, 생각만 해도 골치가 아픈가? 그럴 만하다. 실제로 쉬운 선택이 아니다. 컨스텔레이션 리서치(Constellation Research)의 부대표이자 수석 애널리스트 앨런 르포프스키는 “시장조사기업에서 20년 가까이 일해왔고, 모든 작업 툴에 익숙하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협업 툴을 택하기란 아직도 쉽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최근 협업 툴 사용이 확산되면서 '발만 동동 구르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모바일 앱, 소셜 미디어, 클라우드, 가상팀 구성 및 가상 작업공간 이용 등으로 협업 방식과 협업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가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협업 도구를 찾아내는 작업은 아주 중요하다. 비디오컨퍼런싱 업체 라이프사이즈(Lifesize) 의뢰로 이루어진 스파이스워크(Spiceworks)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IT전문가들 중 70% 가까이가 중요도 측면에 있어 협업을 우선 순위로 꼽고 있었다. 현재 속한 기업의 니즈에 꼭 맞춘 협업 툴을 선택하고 싶다면 꼭 알아둬야 할 몇 가지를 소개한다. 격변하는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 과거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은 로터스 노츠(Lotus Notes, 현재는 IBM 노츠) 등 몇몇에 의해 독점되며 큰 변화 없이 유지되는 지루한 시장이었다. 르포프스키에 따르면 협업 스위트들의 전신은 이메일 앱이었다. 단일한 기관 내에서 모든 직원이 다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는 이메일 뿐이었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2000년대 초반이 되자, 인스턴트 메시징 및 웹 컨퍼런싱 툴들이 등장해 변화의 바람을 불어왔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IBM이나 (아웃룩/익스체인지로 무장한)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시장 지배 기업들도 이를 반영해 비슷한 기능을 가진 툴들을 내놓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과정은 때때로 수 년씩 걸렸으며 기업들 역시 새...

2017.07.24

'윈도우 운영자에게 추천' 주옥같은 코드플렉스 오픈소스 15선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랫동안 관리해 온 무료 오픈소스 프로젝트 호스팅 사이트인 코드플렉스(CodePlex)에는 기업 내 윈도우 운영자와 개발자들이 참고할 만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이 많다. 여기서는 이미 약 40만 개의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진행됐으며  그 가운데 일부는 숙련된 IT전문가라 해도 정복하기 어려운 수준인 것들도 있다. 윈도우 운영자들이 참고할 만한 15개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셰어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코드플렉스

2015.03.18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랫동안 관리해 온 무료 오픈소스 프로젝트 호스팅 사이트인 코드플렉스(CodePlex)에는 기업 내 윈도우 운영자와 개발자들이 참고할 만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이 많다. 여기서는 이미 약 40만 개의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진행됐으며  그 가운데 일부는 숙련된 IT전문가라 해도 정복하기 어려운 수준인 것들도 있다. 윈도우 운영자들이 참고할 만한 15개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ciokr@idg.co.kr

2015.03.18

마이크로소프트, 셰어포인트 온라인 스토리지 관리 기능 개선

마이크로소프트가 셰어포인트 온라인의 제어 기능을 강화해 관리자가 셰어포인트 웹사이트에 할당하는 스토리지 자원을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제어 기능 개선은 여러 프로세스를 한층 더 자동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셰어포인트 온라인용 스토리지를 오피스 365 스위트 내에서 탄력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연계된 셰어포인트 웹사이트의 그룹인 셰어포인트 사이트 컬렉션은 지금까지 일정한 스토리지 용량을 할당해야만 했으며, 이렇게 할당된 스토리지 공간은 해당 사이트에서 사용되지 않더라도 다른 곳에서 사용할 수 없었다. 셰어포인트 마케팅 팀 수석 제품 관리자인 마크 카시먼은 더 이상은 이런 제약이 없다고 강조했다. 만약 관리자가 어떤 사이트 컬렉션에 100GB의 스토리지를 할당했고, 그 중 20GB만 사용되고 있다면 나머지 80GB는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카시먼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사이트 컬렉션은 더 이상 예약된 스토리지 블록에 얽매이지 않는다. 대신에 실제로 사용된 스토리지 만이 전체 스토리지 풀에서 계산된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변화는 스토리지 관리의 수동/자동 변환 기능이다. 수동 설정을 이용하면 관리자가 사이트 컬렉션에 대해 스토리지 제한을 적용할 수 있다. 자동 설정은 사이트 컬렉션의 스토리지 요구사항을 필요로 하는 대로 늘려주기 때문에 전체 오피스 365 도메인용 스토리지 풀에서 가용 자원을 고갈시키는 단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고객이 도메인 내에서 생성할 수 있는 사이트 컬렉션의 수를 1만 개에서 5만 개로 늘렸다. 한편 셰어포인트 온라인의 스토리지 풀에 적용되는 변경 사항은 각 오피스 365 사용자가 이용하는 1TB의 기업용 원드라이드 용량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번 변경 사항이 적용되는 오피스 365 에디션은 대기업용 E1, E3, E4와 교육용 A2, A3, A4, 정부기관용 G...

협업 셰어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2014.08.19

마이크로소프트가 셰어포인트 온라인의 제어 기능을 강화해 관리자가 셰어포인트 웹사이트에 할당하는 스토리지 자원을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제어 기능 개선은 여러 프로세스를 한층 더 자동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셰어포인트 온라인용 스토리지를 오피스 365 스위트 내에서 탄력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연계된 셰어포인트 웹사이트의 그룹인 셰어포인트 사이트 컬렉션은 지금까지 일정한 스토리지 용량을 할당해야만 했으며, 이렇게 할당된 스토리지 공간은 해당 사이트에서 사용되지 않더라도 다른 곳에서 사용할 수 없었다. 셰어포인트 마케팅 팀 수석 제품 관리자인 마크 카시먼은 더 이상은 이런 제약이 없다고 강조했다. 만약 관리자가 어떤 사이트 컬렉션에 100GB의 스토리지를 할당했고, 그 중 20GB만 사용되고 있다면 나머지 80GB는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카시먼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사이트 컬렉션은 더 이상 예약된 스토리지 블록에 얽매이지 않는다. 대신에 실제로 사용된 스토리지 만이 전체 스토리지 풀에서 계산된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변화는 스토리지 관리의 수동/자동 변환 기능이다. 수동 설정을 이용하면 관리자가 사이트 컬렉션에 대해 스토리지 제한을 적용할 수 있다. 자동 설정은 사이트 컬렉션의 스토리지 요구사항을 필요로 하는 대로 늘려주기 때문에 전체 오피스 365 도메인용 스토리지 풀에서 가용 자원을 고갈시키는 단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고객이 도메인 내에서 생성할 수 있는 사이트 컬렉션의 수를 1만 개에서 5만 개로 늘렸다. 한편 셰어포인트 온라인의 스토리지 풀에 적용되는 변경 사항은 각 오피스 365 사용자가 이용하는 1TB의 기업용 원드라이드 용량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번 변경 사항이 적용되는 오피스 365 에디션은 대기업용 E1, E3, E4와 교육용 A2, A3, A4, 정부기관용 G...

2014.08.19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 셰어포인트 자동 호스팅 서비스 중단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애저 플랫폼을 기반으로 셰어포인트용 앱을 자동으로 배치하고 호스팅하는 새로운 모델을 중단했다. 오토호스티드 앱스 프리뷰(Autohosted Apps Preview) 프로그램은 셰어포인트 개발자들에게 애저 클라우드의 자원을 이용해 충돌없는 앱 프로비저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였다. 하지만 이 서비스는 사용자의 기대를 만족시키지 못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부 핵심적인 기능의 부재'를 이유로 설명했다. 셰어포인트 2013의 출시와 함께 도입된 오토호스티드 앱 서비스는 앱을 설치하면 애저 웹 사이트와 경우에 따라서는 애저 SQL 데이터베이스를 자동으로 프로비저닝한다. 오피스 365팀은 부족한 기능에 대해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모든 기능에 접근할 수 있는 역량, 디버깅과 모니터링 목적으로 구동 중인 앱에 대한 더 나은 통찰과 투명성, 앱 확장을 위한 더 많은 제어와 옵션 등”이라고 밝혔다. 오피스 365팀은 애저 및 비주얼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올해 말에 이 서비스를 다시 출시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자체 구축 방식의 셰어포인트 2013 서버나 마이크로소프트가 호스팅하는 셰어포인트 온라인, 그리고 퍼블릭 클라우드 버전용 앱 구축에 사용할 수 있다. 또 “개선된 모델에는 최적화된 배치와 관리, 애저의 전체 성능을 강화할 수 있는 역량, 앱의 손쉬운 확장 등 사용자들이 중요하다고 말해 준 기능들이 포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토호스티드 앱 프리뷰 프로그램은 6월 30일부로 종료되며, 이날 이후로는 이 서비스를 이용해 새로운 앱을 만들 수 없다. 기존에 배치한 앱은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그대로 구동된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온라인에 게재한 지침에 따르면, 개발자들은 프로덕션 환경에서 구동 중인 오토호스티드 앱을 다른 서비스 업체의 호스팅 인프라로 이전해야만 한다. 다른 클라우드 모델인 프로바이더 호...

클라우드 협업 셰어포인트 애저

2014.05.19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애저 플랫폼을 기반으로 셰어포인트용 앱을 자동으로 배치하고 호스팅하는 새로운 모델을 중단했다. 오토호스티드 앱스 프리뷰(Autohosted Apps Preview) 프로그램은 셰어포인트 개발자들에게 애저 클라우드의 자원을 이용해 충돌없는 앱 프로비저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였다. 하지만 이 서비스는 사용자의 기대를 만족시키지 못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부 핵심적인 기능의 부재'를 이유로 설명했다. 셰어포인트 2013의 출시와 함께 도입된 오토호스티드 앱 서비스는 앱을 설치하면 애저 웹 사이트와 경우에 따라서는 애저 SQL 데이터베이스를 자동으로 프로비저닝한다. 오피스 365팀은 부족한 기능에 대해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모든 기능에 접근할 수 있는 역량, 디버깅과 모니터링 목적으로 구동 중인 앱에 대한 더 나은 통찰과 투명성, 앱 확장을 위한 더 많은 제어와 옵션 등”이라고 밝혔다. 오피스 365팀은 애저 및 비주얼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올해 말에 이 서비스를 다시 출시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자체 구축 방식의 셰어포인트 2013 서버나 마이크로소프트가 호스팅하는 셰어포인트 온라인, 그리고 퍼블릭 클라우드 버전용 앱 구축에 사용할 수 있다. 또 “개선된 모델에는 최적화된 배치와 관리, 애저의 전체 성능을 강화할 수 있는 역량, 앱의 손쉬운 확장 등 사용자들이 중요하다고 말해 준 기능들이 포함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토호스티드 앱 프리뷰 프로그램은 6월 30일부로 종료되며, 이날 이후로는 이 서비스를 이용해 새로운 앱을 만들 수 없다. 기존에 배치한 앱은 별도의 공지가 있을 때까지 그대로 구동된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온라인에 게재한 지침에 따르면, 개발자들은 프로덕션 환경에서 구동 중인 오토호스티드 앱을 다른 서비스 업체의 호스팅 인프라로 이전해야만 한다. 다른 클라우드 모델인 프로바이더 호...

2014.05.19

'숨가쁘게 변화 중' MS 오피스 최신 변화 브리핑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오피스 365는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일단 명칭이 바뀌었으며, 모바일 API가 공개되기도 했다. 또 많은 제품들이 데스크톱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소프트웨어와 통합됐다. 이에 많은 이들이 아직 모르는 '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7가지 정보를 소개한다. 1. 소셜과 빅 데이터 기술을 이용할 오피스 365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2014 셰어포인트 컨퍼런스(SharePoint Conference 2014)에서 오피스 365 업데이트에 적용될 신기술을 공개했다. 그 첫째는 콘텐츠와 대화 및 상호작용, 활동을 분석하고 야머 등 관계를 도식화하는 오피스 그래프(Office Graph)다. 일종의 지능형 기반 패브릭이라 할 수 있다. 오피스 그래프는 기계 학습을 통해 사용자 별로 가장 관련성이 높은 콘텐츠를 탐색한다. 또 오슬로(Oslo)라는 코드네임이 붙은 새 애플리케이션을 시연해 보였다. 이는 오피스 365 사용자가 오피스 그래프의 정보를 이용해 셰어포인트, 익스체인지, 링크, 야머, 오피스에서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를 발굴할 수 있게 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기에 더해 오피스 365에서 대화, 캘린더, 이메일, 파일 등을 통합한 그룹스(Groups)라는 기능을 발표했다. 그룹스는 오피스 365에서 그룹을 생성하면 이 그룹과 연동되는 야머 대화 피드, 캘린더, 문서 라이브러리, 받은 편지함 등이 자동 생성됨으로써, 그룹 구성원들이 하나의 팀으로 협력 및 협업할 수 있게 해준다. 2. 야머, 오피스 365에 통합 중 2012년 여름 소셜 네트워킹 회사인 야머(Yammer)를 인수했을 당시만 하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독립 경영을 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이 계획은 무산될지도 모른다. 셰어포인트를 중심으로 오피스 365로 통합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셰어포인트 서버 2013의 소셜 기능을 야머로 대체할 계획을 갖고 있다...

셰어포인트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야머 그룹스 그래프

2014.03.21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오피스 365는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일단 명칭이 바뀌었으며, 모바일 API가 공개되기도 했다. 또 많은 제품들이 데스크톱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소프트웨어와 통합됐다. 이에 많은 이들이 아직 모르는 '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7가지 정보를 소개한다. 1. 소셜과 빅 데이터 기술을 이용할 오피스 365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2014 셰어포인트 컨퍼런스(SharePoint Conference 2014)에서 오피스 365 업데이트에 적용될 신기술을 공개했다. 그 첫째는 콘텐츠와 대화 및 상호작용, 활동을 분석하고 야머 등 관계를 도식화하는 오피스 그래프(Office Graph)다. 일종의 지능형 기반 패브릭이라 할 수 있다. 오피스 그래프는 기계 학습을 통해 사용자 별로 가장 관련성이 높은 콘텐츠를 탐색한다. 또 오슬로(Oslo)라는 코드네임이 붙은 새 애플리케이션을 시연해 보였다. 이는 오피스 365 사용자가 오피스 그래프의 정보를 이용해 셰어포인트, 익스체인지, 링크, 야머, 오피스에서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를 발굴할 수 있게 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기에 더해 오피스 365에서 대화, 캘린더, 이메일, 파일 등을 통합한 그룹스(Groups)라는 기능을 발표했다. 그룹스는 오피스 365에서 그룹을 생성하면 이 그룹과 연동되는 야머 대화 피드, 캘린더, 문서 라이브러리, 받은 편지함 등이 자동 생성됨으로써, 그룹 구성원들이 하나의 팀으로 협력 및 협업할 수 있게 해준다. 2. 야머, 오피스 365에 통합 중 2012년 여름 소셜 네트워킹 회사인 야머(Yammer)를 인수했을 당시만 하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독립 경영을 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이 계획은 무산될지도 모른다. 셰어포인트를 중심으로 오피스 365로 통합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셰어포인트 서버 2013의 소셜 기능을 야머로 대체할 계획을 갖고 있다...

2014.03.21

마이크로소프트 셰어포인트의 미래가 걱정되는 이유

셰어포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한 제품 중 하나다. 많은 이들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으며, 모든 산업이 셰어포인트의 성공에 힘입어 성장했다. 그러나 미래에는 '장밋빛'이 퇴색할 전망이다. 더 나아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설계와 관련된 의사결정이 미래를 더 어둡게 만들고 있다. CIO들이 셰어포인트의 로드맵을 걱정하는 이유를 살펴보자. IT관리자와 사용자 모두를 실망시키는 셰어포인트의 '다중 인격' 셰어포인트는 다중 인격을 가지고 있다. IT관리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버전 2가지가 있다는 의미다. 셰어포인트 온라인과 오피스 365라는 온라인 버전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뿐더러 지난 몇 년간 많은 사랑을 받은 셰어포인트 2013이라는 오프라인 버전이다. 물론 두 버전 모두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도 있다. 기업에 셰어포인트를 배치하는 귀찮고 불편한 작업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대신 저렴한 월 사용료를 내는 간편함을 추구할 수도 있다. 또는 내부 데이터센터에는 중요한 비밀 파일을 중심으로 소수의 라이브러리만 유지하기를 원할 수 있다. 검색을 조금 더 통제하거나, 하이브리드 검색 환경을 구축하고 싶어할 수 있다. 이유와 상관 없이 당신 기업에는 두 버전 모두를 계획할 환경이 있다. 그러나 이 이중 버전이 최종 사용자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생각해보자.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새 기능을 가장 먼저 선보이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결국에는 내부 서버 버전에도 새 기능이 도입될 것이다. 그러나 과거를 돌이켜보면 셰어포인트 서버 배치에는 3~4년이 소요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빠르게 배포판을 출시한다고 발표하기는 했지만, 고품질의 플랫폼 서버 버전을 과거보다 더 빨리 내놓는다는 보장은 없다. 새 기능이 오피스 365와 셰어포인트 온라인에 먼저 배치될 경우 사용자가 불공평한 경험을 하게 될 수도 있다는 의미다. 더 나아가 내부 데이터센터에 동일한 기능이 도입되기까...

CIO 셰어포인트 개발자 마이크로소프트

2013.12.06

셰어포인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한 제품 중 하나다. 많은 이들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으며, 모든 산업이 셰어포인트의 성공에 힘입어 성장했다. 그러나 미래에는 '장밋빛'이 퇴색할 전망이다. 더 나아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설계와 관련된 의사결정이 미래를 더 어둡게 만들고 있다. CIO들이 셰어포인트의 로드맵을 걱정하는 이유를 살펴보자. IT관리자와 사용자 모두를 실망시키는 셰어포인트의 '다중 인격' 셰어포인트는 다중 인격을 가지고 있다. IT관리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버전 2가지가 있다는 의미다. 셰어포인트 온라인과 오피스 365라는 온라인 버전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뿐더러 지난 몇 년간 많은 사랑을 받은 셰어포인트 2013이라는 오프라인 버전이다. 물론 두 버전 모두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도 있다. 기업에 셰어포인트를 배치하는 귀찮고 불편한 작업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대신 저렴한 월 사용료를 내는 간편함을 추구할 수도 있다. 또는 내부 데이터센터에는 중요한 비밀 파일을 중심으로 소수의 라이브러리만 유지하기를 원할 수 있다. 검색을 조금 더 통제하거나, 하이브리드 검색 환경을 구축하고 싶어할 수 있다. 이유와 상관 없이 당신 기업에는 두 버전 모두를 계획할 환경이 있다. 그러나 이 이중 버전이 최종 사용자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생각해보자.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새 기능을 가장 먼저 선보이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결국에는 내부 서버 버전에도 새 기능이 도입될 것이다. 그러나 과거를 돌이켜보면 셰어포인트 서버 배치에는 3~4년이 소요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더 빠르게 배포판을 출시한다고 발표하기는 했지만, 고품질의 플랫폼 서버 버전을 과거보다 더 빨리 내놓는다는 보장은 없다. 새 기능이 오피스 365와 셰어포인트 온라인에 먼저 배치될 경우 사용자가 불공평한 경험을 하게 될 수도 있다는 의미다. 더 나아가 내부 데이터센터에 동일한 기능이 도입되기까...

2013.12.06

MS, 셰어포인트-야머 통합 시작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 고객들이 셰어포인트 온라인의 뉴스피드를 야머로 대체할 수 있게 하면서, 셰어포인트와 야머 통합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셰어포인트 온라인 사용자들이 야머 링크를 클릭하면 별도의 브라우저 창이 뜨면서 야머 로그인 페이지가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 연말에 싱글 사인온 기능을 제공하고 야머를 오피스 365 인터페이스의 중심으로 가져와 두 제품의 사용자 경험을 더 깊게 통합할 예정이다. 다음 달, 마이크로소프트는 셰어포인트옹 야머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할 예정인데, 이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들이 야머의 그룹 피드를 셰어포인트 사이트에 가져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셰어포인트 온라인과 온프레미스 방식의 셰어포인트 2013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오는 7월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셰어포인트 2013의 뉴스피드를 야머로 대체하는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통합의 첫 단계인 현재 통합 여부는 선택사항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고객들이 야머로 활동 스트림을 변경할 것을 강하게 추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부서 제품 마케팅 관리자인 크리스토프 페싱거는 “우리는 야머를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이것은 우리의 야심 찬 기업용 소셜에 대한 투자이며, 우리의 모든 제품에 소셜 레이어를 더해갈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2년 중반 12억 달러에 야머를 인수해, 셰어포인트와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 및 다이나믹(Dynamics) 애플리케이션 같은 기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용 소프트웨어의 기업 소셜 협업 기능을 개발하고 강화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셰어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야머 오피스 365

2013.06.12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 고객들이 셰어포인트 온라인의 뉴스피드를 야머로 대체할 수 있게 하면서, 셰어포인트와 야머 통합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셰어포인트 온라인 사용자들이 야머 링크를 클릭하면 별도의 브라우저 창이 뜨면서 야머 로그인 페이지가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 연말에 싱글 사인온 기능을 제공하고 야머를 오피스 365 인터페이스의 중심으로 가져와 두 제품의 사용자 경험을 더 깊게 통합할 예정이다. 다음 달, 마이크로소프트는 셰어포인트옹 야머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할 예정인데, 이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들이 야머의 그룹 피드를 셰어포인트 사이트에 가져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셰어포인트 온라인과 온프레미스 방식의 셰어포인트 2013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오는 7월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셰어포인트 2013의 뉴스피드를 야머로 대체하는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통합의 첫 단계인 현재 통합 여부는 선택사항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고객들이 야머로 활동 스트림을 변경할 것을 강하게 추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부서 제품 마케팅 관리자인 크리스토프 페싱거는 “우리는 야머를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이것은 우리의 야심 찬 기업용 소셜에 대한 투자이며, 우리의 모든 제품에 소셜 레이어를 더해갈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2년 중반 12억 달러에 야머를 인수해, 셰어포인트와 다른 오피스 프로그램 및 다이나믹(Dynamics) 애플리케이션 같은 기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용 소프트웨어의 기업 소셜 협업 기능을 개발하고 강화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3.06.12

‘CIO들이 전하는’ 셰어포인트 성능 문제 해결법

마이크로소프트의 셰어포인트가 높은 인기로 인해 오히려 발목 잡히는 양상이다. 다양한 부서에게 이를 애용하면서 성능이 끔찍하게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기업들은 다양한 기법들을 동원하고 있다. 버지니아주(Virginia)주 애난데일(Annandale)에 위치한 가정 건강의료와 호스피스 회사 프로페셔널 헬스케어 리소스(Professional Healthcare Resources: PHR)는 2007년 12월부터 셰어포인트(SharePoint)를 구동해왔다. PHR은 원래 협업 시스템을 사용하여 연락처 목록, 날씨 정보, 사무실 공지사항들을 관리했었다. 그러나 이 플랫폼에서의 활동량이 금새 증가했다. 이에 따라 인사부는 부서의 대부분의 양식과 문서들을 셰어포인트상에 저장하기 시작했고, IT는 헬프데스크 발권 시스템을 출범시켰다. 콘텐츠의 양이 늘어감에 따라, 직원들은 성능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셰어포인트상에서 데이터를 찾는 이용자들은 일분 이상씩 대기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아주 느려졌기 때문에 어느 지점에서 병목 현상이 발생하는지 찾아내야 했다”라고 PHR의 IT 책임자 후세인 쉬-이브라힘(Hussein Sh-Ibrahim)은 이야기했다. PHR의 이런 경험은 드문 일이 아니다. 셰어포인트 설치는 작업그룹으로 시작되지만, 계속 그런 식으로 남아있지는 않는다. 다른 부서들은 그 시스템을 활용할 새로운 방식을 찾는다. 이용자의 수가 늘어나고, 셰어포인트에 담긴 데이터가 확장되면서, 그로 인해 성능이 타격받게 된다. 이는 업무에 필수적인 개발과 관련해 특히 우려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검색 시간이 늘어나는 것만이 아니다. 기타 늘어나는 골칫거리들로는 느려진 문서 업로드와 다운로드 시간, 긴 백업 창, 원격 이용자들의 지연시간 문제 등이 있다. 셰어포인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체 셰어포인트 사업도 운영하는 카텔로 컨설팅(Kattelo Consul...

셰어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 성능저하 ViSX 애스튜트 님블 스토리지 엑스트라홉 메타로직스

2013.04.05

마이크로소프트의 셰어포인트가 높은 인기로 인해 오히려 발목 잡히는 양상이다. 다양한 부서에게 이를 애용하면서 성능이 끔찍하게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기업들은 다양한 기법들을 동원하고 있다. 버지니아주(Virginia)주 애난데일(Annandale)에 위치한 가정 건강의료와 호스피스 회사 프로페셔널 헬스케어 리소스(Professional Healthcare Resources: PHR)는 2007년 12월부터 셰어포인트(SharePoint)를 구동해왔다. PHR은 원래 협업 시스템을 사용하여 연락처 목록, 날씨 정보, 사무실 공지사항들을 관리했었다. 그러나 이 플랫폼에서의 활동량이 금새 증가했다. 이에 따라 인사부는 부서의 대부분의 양식과 문서들을 셰어포인트상에 저장하기 시작했고, IT는 헬프데스크 발권 시스템을 출범시켰다. 콘텐츠의 양이 늘어감에 따라, 직원들은 성능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셰어포인트상에서 데이터를 찾는 이용자들은 일분 이상씩 대기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아주 느려졌기 때문에 어느 지점에서 병목 현상이 발생하는지 찾아내야 했다”라고 PHR의 IT 책임자 후세인 쉬-이브라힘(Hussein Sh-Ibrahim)은 이야기했다. PHR의 이런 경험은 드문 일이 아니다. 셰어포인트 설치는 작업그룹으로 시작되지만, 계속 그런 식으로 남아있지는 않는다. 다른 부서들은 그 시스템을 활용할 새로운 방식을 찾는다. 이용자의 수가 늘어나고, 셰어포인트에 담긴 데이터가 확장되면서, 그로 인해 성능이 타격받게 된다. 이는 업무에 필수적인 개발과 관련해 특히 우려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검색 시간이 늘어나는 것만이 아니다. 기타 늘어나는 골칫거리들로는 느려진 문서 업로드와 다운로드 시간, 긴 백업 창, 원격 이용자들의 지연시간 문제 등이 있다. 셰어포인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체 셰어포인트 사업도 운영하는 카텔로 컨설팅(Kattelo Consul...

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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