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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비대면 ‘VR 스토어’ 운영··· "실제와 동일한 쇼핑 환경 제공"

삼성전자가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기술을 이용해 시·공간 제약 없이 제품 체험에서 구매까지 가능한 ‘삼성 VR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삼성 VR 스토어는 온라인으로 실제 매장과 동일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 ‘비대면 통합 쇼핑 서비스’다. 소비자들이 제품 체험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PC나 모바일 기기의 웹 브라우저로 삼성 VR 스토어에 접속해 1층 모바일, 2층 영상·가전제품 코너로 구성된 매장을 360도 VR로 구석구석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또한 냉장고, 세탁기 등의 문을 열어 내부 사양을 확인하는 등 실제와 같은 생생한 제품 체험도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성 VR 스토어의 가장 큰 경쟁력 중 하나는 삼성닷컴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비대면 화상 상담 서비스 ‘e-디테일러(e-D’tailor)’와 연계해 전문적인 제품 상담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e-디테일러는 지난 6월 국내 가전 업계로는 처음 도입한 1:1 맞춤형 화상 상담 서비스로, 소비자가 삼성 VR 스토어나 삼성닷컴에서 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별도의 앱 설치나 고객의 얼굴 노출 없이 전국 33개 매장의 전문 상담사와 연결해 오프라인 수준의 라이브 상담이 진행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서비스 도입 초기인 6월 대비 3개월이 지난 9월, 상담 건수가 4배 가량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e-디테일러 서비스에 연동되는 매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권금주 상무는 “변화하는 소비자와 유통 환경을 반영해 선보인 삼성 VR 스토어와 e-디테일러 서비스는 소비자들에게 시ㆍ공간 제약 없이 안전하고 편리한 구매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소비자 분석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토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삼성전자 가상현실 온라인 쇼핑

2021.10.18

삼성전자가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기술을 이용해 시·공간 제약 없이 제품 체험에서 구매까지 가능한 ‘삼성 VR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삼성 VR 스토어는 온라인으로 실제 매장과 동일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 ‘비대면 통합 쇼핑 서비스’다. 소비자들이 제품 체험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소비자들은 PC나 모바일 기기의 웹 브라우저로 삼성 VR 스토어에 접속해 1층 모바일, 2층 영상·가전제품 코너로 구성된 매장을 360도 VR로 구석구석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또한 냉장고, 세탁기 등의 문을 열어 내부 사양을 확인하는 등 실제와 같은 생생한 제품 체험도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삼성 VR 스토어의 가장 큰 경쟁력 중 하나는 삼성닷컴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비대면 화상 상담 서비스 ‘e-디테일러(e-D’tailor)’와 연계해 전문적인 제품 상담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e-디테일러는 지난 6월 국내 가전 업계로는 처음 도입한 1:1 맞춤형 화상 상담 서비스로, 소비자가 삼성 VR 스토어나 삼성닷컴에서 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별도의 앱 설치나 고객의 얼굴 노출 없이 전국 33개 매장의 전문 상담사와 연결해 오프라인 수준의 라이브 상담이 진행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서비스 도입 초기인 6월 대비 3개월이 지난 9월, 상담 건수가 4배 가량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e-디테일러 서비스에 연동되는 매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권금주 상무는 “변화하는 소비자와 유통 환경을 반영해 선보인 삼성 VR 스토어와 e-디테일러 서비스는 소비자들에게 시ㆍ공간 제약 없이 안전하고 편리한 구매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소비자 분석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토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1.10.18

‘디지털 격차’ 해소는 어떻게 브랜드 전략이 되는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디지털화가 급속도로 진전됐다. 하지만 250만 명의 호주인은 여전히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의 반대편에 머무르고 있다. 브랜드가 이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방법을 살펴본다.  2020년이 남긴 유산이라고 한다면 소비자가 식료품을 구매하고 음식을 주문하며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 위해 인터넷으로 몰려들면서 급속도로 이뤄진 디지털화다. 지난 6월 발표된 호주 우체국(Australia Post)의 ‘온라인 쇼핑 보고서(Inside Australian Online Shopping Report)’에 따르면 2021년 5월 호주의 온라인 쇼핑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47.5% 성장했으며, 같은 기간 동안 온라인 쇼핑도 32% 증가했다.    하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텔스트라(Telstra)와 로이 모건(Roy Morgan)의 ‘호주 디지털 포용 인덱스 2020(Australian Digital Inclusion Index 2020)’에 의하면 디지털의 폭발적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250만 명에 달하는 호주인이 여전히 오프라인 상태로 남아 있다.  여기서 대중 그리고 디지털 네이티브 브랜드 및 서비스 사이의 명확한 경계가 드러난다. 물론 이러한 디지털 격차를 극복하려는 브랜드에게는 잠재적인 기회이기도 하다.    기술 및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호주의 사회적 기업 ‘인포엑스체인지(Infoxchange)’의 CEO 데이비드 스프릭스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호주에서 디지털 포용(digital inclusion)이 엄청난 문제로 떠올랐다”라면서, “하지만 이 문제는 항상 존재해왔다. 아직도 250만 명이 넘는 호주인은 온라인 상태가 아니다. 2015년까지 거슬러 올라간 호주 인구의 비율로 봤을 때도 이 수치는 바뀌지 않았다”라고 지적했다.  디지털 채널 활용도를 높이려는 마케팅 담당자, 특히 모든 사람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은행, 보험사, 통신사, 정부기...

마케팅 CMO 디지털 격차 정보 격차 디지털 디바이드 디지털화 코로나19 팬데믹 온라인 쇼핑 디지털 포용 디지털 네이티브 디지털 원주민 디지털 이주민

2021.08.11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디지털화가 급속도로 진전됐다. 하지만 250만 명의 호주인은 여전히 ‘디지털 격차(digital divide)’의 반대편에 머무르고 있다. 브랜드가 이 디지털 격차를 줄이는 방법을 살펴본다.  2020년이 남긴 유산이라고 한다면 소비자가 식료품을 구매하고 음식을 주문하며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 위해 인터넷으로 몰려들면서 급속도로 이뤄진 디지털화다. 지난 6월 발표된 호주 우체국(Australia Post)의 ‘온라인 쇼핑 보고서(Inside Australian Online Shopping Report)’에 따르면 2021년 5월 호주의 온라인 쇼핑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47.5% 성장했으며, 같은 기간 동안 온라인 쇼핑도 32% 증가했다.    하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텔스트라(Telstra)와 로이 모건(Roy Morgan)의 ‘호주 디지털 포용 인덱스 2020(Australian Digital Inclusion Index 2020)’에 의하면 디지털의 폭발적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250만 명에 달하는 호주인이 여전히 오프라인 상태로 남아 있다.  여기서 대중 그리고 디지털 네이티브 브랜드 및 서비스 사이의 명확한 경계가 드러난다. 물론 이러한 디지털 격차를 극복하려는 브랜드에게는 잠재적인 기회이기도 하다.    기술 및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호주의 사회적 기업 ‘인포엑스체인지(Infoxchange)’의 CEO 데이비드 스프릭스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호주에서 디지털 포용(digital inclusion)이 엄청난 문제로 떠올랐다”라면서, “하지만 이 문제는 항상 존재해왔다. 아직도 250만 명이 넘는 호주인은 온라인 상태가 아니다. 2015년까지 거슬러 올라간 호주 인구의 비율로 봤을 때도 이 수치는 바뀌지 않았다”라고 지적했다.  디지털 채널 활용도를 높이려는 마케팅 담당자, 특히 모든 사람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은행, 보험사, 통신사, 정부기...

2021.08.11

新유통 격전지에서 살아남으려면... 소매업체 3곳의 제언

e커머스 기술 투자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쇼핑 트렌드에 관해 장난감 업체 펀타스틱(Funtastic), 신발 소매 업체 액센트 그룹(Accent Group), PIM 및 OMS 플랫폼 업체 코메스트리(Comestri)의 C-레벨로부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소매 업체 및 공급업체가 온라인으로 전환하게 되면서 e커머스 비즈니스 가속화는 지난 한 해 동안 주요 디지털 트렌드 중 하나였다.  2021년 그리고 그 이후에도 이 트렌드가 계속되리라 예상되는 가운데 <CMO>에서는 호주 소매 업체 및 공급업체의 C-레벨을 만나 e커머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 및 비즈니스에 투자했는지 알아봤다. 또한 소매 부문에서 지속되리라 전망하는 주요 트렌드도 함께 살펴봤다.    ‘펀타스틱(Funtastic)’ CEO 루이스 미토니(토이저러스(Toys R Us) 모기업) CMO이든 CEO이든 상관없이 온라인 쇼핑을 빠르게 채택하고, 수용하며, 선호도를 이해해야 한다. 이게 바로 코로나19 팬데믹이 가져온 핵심적인 변화다. ‘제2의 온라인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제1의 온라인 시대에서는 아마존(Amazon), 이베이(eBay), 넷플릭스(Netflix)가 부상했다. 그리고 커머셜 회사뿐만 아니라 정부, 자선단체, 스포츠팀, 교육기관, 엔터테이너, 예술가 등도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거래하려는 니즈를 받아들였다.  사실상 소매 부문에서 ‘충성 고객’을 위한 온라인 쇼핑 기반을 마련하지 않은 업체들은 이제 거의 사라졌다(이들의 브랜드와 고객 데이터베이스는 순수 온라인 회사들이 구매해 활용하고 있다).  순수 온라인 업체들은 온라인 고객과 브랜드 신뢰를 쌓는 데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드는지, 이게 얼마나 어렵고 오래 걸리는지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이 업체들은 이를테면 처음 방문한 고객이 결제 단계에서 구매하지 않거나 페이팔 또는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해야 할 때 입...

마케팅 소매업체 소매업 리테일 기술 전자상거래 e커머스 옴니채널 아마존 이베이 넷플릭스 온라인 데이터 온라인 쇼핑

2021.06.02

e커머스 기술 투자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쇼핑 트렌드에 관해 장난감 업체 펀타스틱(Funtastic), 신발 소매 업체 액센트 그룹(Accent Group), PIM 및 OMS 플랫폼 업체 코메스트리(Comestri)의 C-레벨로부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소매 업체 및 공급업체가 온라인으로 전환하게 되면서 e커머스 비즈니스 가속화는 지난 한 해 동안 주요 디지털 트렌드 중 하나였다.  2021년 그리고 그 이후에도 이 트렌드가 계속되리라 예상되는 가운데 <CMO>에서는 호주 소매 업체 및 공급업체의 C-레벨을 만나 e커머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 및 비즈니스에 투자했는지 알아봤다. 또한 소매 부문에서 지속되리라 전망하는 주요 트렌드도 함께 살펴봤다.    ‘펀타스틱(Funtastic)’ CEO 루이스 미토니(토이저러스(Toys R Us) 모기업) CMO이든 CEO이든 상관없이 온라인 쇼핑을 빠르게 채택하고, 수용하며, 선호도를 이해해야 한다. 이게 바로 코로나19 팬데믹이 가져온 핵심적인 변화다. ‘제2의 온라인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제1의 온라인 시대에서는 아마존(Amazon), 이베이(eBay), 넷플릭스(Netflix)가 부상했다. 그리고 커머셜 회사뿐만 아니라 정부, 자선단체, 스포츠팀, 교육기관, 엔터테이너, 예술가 등도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거래하려는 니즈를 받아들였다.  사실상 소매 부문에서 ‘충성 고객’을 위한 온라인 쇼핑 기반을 마련하지 않은 업체들은 이제 거의 사라졌다(이들의 브랜드와 고객 데이터베이스는 순수 온라인 회사들이 구매해 활용하고 있다).  순수 온라인 업체들은 온라인 고객과 브랜드 신뢰를 쌓는 데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드는지, 이게 얼마나 어렵고 오래 걸리는지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이 업체들은 이를테면 처음 방문한 고객이 결제 단계에서 구매하지 않거나 페이팔 또는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해야 할 때 입...

2021.06.02

어도비, “미국 연말 온라인 쇼핑 매출 1,89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 전망”

어도비가 2020년 연말 시즌(11월 1일~12월 31일)에 대한 온라인 쇼핑 전망을 발표했다.  어도비의 마케팅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연말 쇼핑 시즌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33% 증가한 1,89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역대 최고의 온라인 쇼핑 매출 기록을 경신하는 것이자, 2년치 성장을 한 시즌 만에 달성하는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경기 부양 보조금이 추가 지급되거나 오프라인 매장이 폐쇄될 경우 온라인 쇼핑에 110억 달러를 추가 지출할 것으로 예상돼, 전체 매출도 전년 대비 47% 증가한 2,0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작년까지 온라인 쇼핑 집중 기간이었던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로 이어지는 사이버 위크(Cyber Week) 대신, 올해는 11월부터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온라인 쇼핑 수요가 몰리며 사이버 먼스(Cyber Months)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다.  일간 온라인 매출의 경우, 11월 1일부터 21일 까지는 20억 달러를 상회하고 11월 22일부터 12월 3일까지는 매출이 급증하며 30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블랙프라이데이 및 사이버먼데이는 올해 블랙프라이데이의 온라인 매출은 전년 대비 39% 증가한 10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이버먼데이도 전년 대비 35%의 성장세를 보이며 연중 가장 큰 일간 온라인 매출인 127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다. 미국 소비자의 스마트폰을 통한 쇼핑 지출액은 지난해보다 281억 달러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모바일 쇼핑 매출은 전년 대비 55%의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온라인 매출에서 42%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소규모 유통 업체(연간 온라인 매출 1,000만 달러~5,000만 달러)는 올해 연말 쇼핑 매출이 10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84% 매출 성장이 예상되는 대형 유통 업체...

어도비 어도비 애널리틱스 온라인 쇼핑

2020.10.29

어도비가 2020년 연말 시즌(11월 1일~12월 31일)에 대한 온라인 쇼핑 전망을 발표했다.  어도비의 마케팅 데이터 분석 솔루션인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연말 쇼핑 시즌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33% 증가한 1,89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역대 최고의 온라인 쇼핑 매출 기록을 경신하는 것이자, 2년치 성장을 한 시즌 만에 달성하는 것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경기 부양 보조금이 추가 지급되거나 오프라인 매장이 폐쇄될 경우 온라인 쇼핑에 110억 달러를 추가 지출할 것으로 예상돼, 전체 매출도 전년 대비 47% 증가한 2,0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작년까지 온라인 쇼핑 집중 기간이었던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로 이어지는 사이버 위크(Cyber Week) 대신, 올해는 11월부터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온라인 쇼핑 수요가 몰리며 사이버 먼스(Cyber Months)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다.  일간 온라인 매출의 경우, 11월 1일부터 21일 까지는 20억 달러를 상회하고 11월 22일부터 12월 3일까지는 매출이 급증하며 30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블랙프라이데이 및 사이버먼데이는 올해 블랙프라이데이의 온라인 매출은 전년 대비 39% 증가한 10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이버먼데이도 전년 대비 35%의 성장세를 보이며 연중 가장 큰 일간 온라인 매출인 127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다. 미국 소비자의 스마트폰을 통한 쇼핑 지출액은 지난해보다 281억 달러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모바일 쇼핑 매출은 전년 대비 55%의 성장세를 보이며 전체 온라인 매출에서 42%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소규모 유통 업체(연간 온라인 매출 1,000만 달러~5,000만 달러)는 올해 연말 쇼핑 매출이 10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84% 매출 성장이 예상되는 대형 유통 업체...

2020.10.29

전 세계 모바일 쇼핑 앱 이용한 구매율 40% 증가

모바일 측정, 광고 해킹 예방 및 사이버 보안 분야 업체 애드저스트(Adjust)가 모바일 앱 마케팅 및 리타게팅 전문 기업 리프트오프(Lifttoff)와 함께 빠르게 성장 중인 모바일 쇼핑 시장 변화를 분석한 ‘모바일 쇼핑 앱’ 보고서를 발표했다. 본 보고서는 앱 설치 후 구매로 전환된 소비자 인게이지먼트 수치를 통해, 모바일 시장 쇼핑 앱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확인했다.  모바일 쇼핑 앱 보고서는 2019년 4월부터 2020년 4월까지 1년간의 데이터를 활용하였으며, 1,000만 건의 앱 설치와 200만 건의 최초 이벤트를 대상으로 530억 건 이상의 광고 노출도를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전 세계 모바일 쇼핑 앱은 오프라인 시장이 감소하고 ‘언택트(Untact)’ 소비가 부상하는 새로운 환경에서 브랜드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통계청 발표 내용에 따르면 올해 4월 국내 온라인 쇼핑몰 거래액 약 12조 26억 원 중 모바일 쇼핑 거래액은 7조 9,621억 원으로 전체 시장의 66.3%를 차지하며, 전년 동월보다 3.3%가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9년 4월부터 20년 4월까지 쇼핑 앱 비용 및 전환율  또한 이 보고서는 쇼핑 앱의 설치, 등록, 구매 활동의 성장 추이를 분석해 소비자 유입 증가를 확인했다. 사용자 인게이지먼트의 경우, 설치에서 구매로 이어진 비율이 전년 10.5%에서 14.7%로 증가하면서, 40%의 증가율을 보였다. 또한, 구매를 완료한 사용자를 확보하는 비용이 19.47달러로 전년 대비 절반 아래로 감소해 마케터들의 부담을 줄였다. 코로나19 여파로 ‘집콕’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모바일 쇼핑 이용량도 증가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쇼핑 앱 설치 비용은 지난 1년간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였으나 전 세계적으로 ‘자택대기(Shelter in Place)’ 현상이 정점이었던 올해 3월에는 최저치인 2.48달러를 기록했다. 리프트오프 CEO 마크 일...

전자상거래 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 코비드-19 COVID-19 온라인 쇼핑 모바일 쇼핑 리프트오프 애드저스트

2020.06.25

모바일 측정, 광고 해킹 예방 및 사이버 보안 분야 업체 애드저스트(Adjust)가 모바일 앱 마케팅 및 리타게팅 전문 기업 리프트오프(Lifttoff)와 함께 빠르게 성장 중인 모바일 쇼핑 시장 변화를 분석한 ‘모바일 쇼핑 앱’ 보고서를 발표했다. 본 보고서는 앱 설치 후 구매로 전환된 소비자 인게이지먼트 수치를 통해, 모바일 시장 쇼핑 앱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확인했다.  모바일 쇼핑 앱 보고서는 2019년 4월부터 2020년 4월까지 1년간의 데이터를 활용하였으며, 1,000만 건의 앱 설치와 200만 건의 최초 이벤트를 대상으로 530억 건 이상의 광고 노출도를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전 세계 모바일 쇼핑 앱은 오프라인 시장이 감소하고 ‘언택트(Untact)’ 소비가 부상하는 새로운 환경에서 브랜드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통계청 발표 내용에 따르면 올해 4월 국내 온라인 쇼핑몰 거래액 약 12조 26억 원 중 모바일 쇼핑 거래액은 7조 9,621억 원으로 전체 시장의 66.3%를 차지하며, 전년 동월보다 3.3%가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9년 4월부터 20년 4월까지 쇼핑 앱 비용 및 전환율  또한 이 보고서는 쇼핑 앱의 설치, 등록, 구매 활동의 성장 추이를 분석해 소비자 유입 증가를 확인했다. 사용자 인게이지먼트의 경우, 설치에서 구매로 이어진 비율이 전년 10.5%에서 14.7%로 증가하면서, 40%의 증가율을 보였다. 또한, 구매를 완료한 사용자를 확보하는 비용이 19.47달러로 전년 대비 절반 아래로 감소해 마케터들의 부담을 줄였다. 코로나19 여파로 ‘집콕’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모바일 쇼핑 이용량도 증가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쇼핑 앱 설치 비용은 지난 1년간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였으나 전 세계적으로 ‘자택대기(Shelter in Place)’ 현상이 정점이었던 올해 3월에는 최저치인 2.48달러를 기록했다. 리프트오프 CEO 마크 일...

2020.06.25

온라인 쇼핑, 검색 엔진보다 먼저 찾는 곳은 '아마존'

온라인 소비자가 상품 구매를 할 때 주로 정보를 찾는 곳으로 아마존, 검색 엔진, 소매점 사이트가 꼽혔다.    퓨처 쇼퍼 2020(Future Shopper 2020)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의 절반 이상이 아마존과 검색 엔진에서 상품 정보를 찾기 시작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마존 다음으로는 소매점, 소셜 미디어, 브랜드 웹사이트 순으로 나타났다. 신문,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 소매 애플리케이션은 각각 5% 미만으로 집계됐다.  이는 센서스와이드(Censuswide)가 2020년 2월과 3월 영국, 미국, 호주, 독일,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에서 한 달에 한 번 이상 온라인으로 쇼핑하는 총 1만 4,103명의 소비자를 온라인으로 인터뷰한 결과다. 원더맨 톰슨 커머스(Wunderman Thompson Commerce)의 글로벌 CEO 닐 스튜어트는 “디지털 상거래의 증가를 이끄는 원동력 중 광범위한 정보 접근이 가능해짐에 따라 아마존, 검색 엔진, 소매 사이트 같은 제품을 모으는 플랫폼이 정보를 얻는 데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는 것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코비드 영향의 초기 코비드-19 위기가 시작될 무렵 원더맨 톰슨 커머스 보고서의 네 번째 조사가 있었다. 보고서 저자들은 이번 조사 결과가 전자상거래 쇼핑 습관에 대한 초기 통찰력을 제공하며, 이것이 코비드-19 영향으로 미래에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를 밝혔다. “유행과 상관없이 한 가지는 분명하다. 디지털 상거래는 소비자의 65%가 향후 디지털 쇼핑 채널을 개인적으로 더 많이 사용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증가하고 있다”라고 보고서 저자는 말했다. 상품 정보를 습득한 소비자가 취하는 다음 단계는 종종 '첫 번째 디지털 마일'이라고 하는 검색이며, 이는 오랫동안 구글이 지배해온 분야다. 그러나 설문 조사에서 몇 년 동안 구글이 위협을 받고 있다고 나타났다. 설문에 응한 사람 중 63%는 제품에 대한 온라인 검색을 이제 아마존에서 시작하...

CMO 온라인 쇼핑 검색 소셜네트워크 전자상거래 아마존 구글 원더맨 톰슨 커머스 센서스와이드 고객충성도 로열티 아마존 프라임 배송 물류 코비드-19

2020.05.27

온라인 소비자가 상품 구매를 할 때 주로 정보를 찾는 곳으로 아마존, 검색 엔진, 소매점 사이트가 꼽혔다.    퓨처 쇼퍼 2020(Future Shopper 2020)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의 절반 이상이 아마존과 검색 엔진에서 상품 정보를 찾기 시작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마존 다음으로는 소매점, 소셜 미디어, 브랜드 웹사이트 순으로 나타났다. 신문,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 소매 애플리케이션은 각각 5% 미만으로 집계됐다.  이는 센서스와이드(Censuswide)가 2020년 2월과 3월 영국, 미국, 호주, 독일,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에서 한 달에 한 번 이상 온라인으로 쇼핑하는 총 1만 4,103명의 소비자를 온라인으로 인터뷰한 결과다. 원더맨 톰슨 커머스(Wunderman Thompson Commerce)의 글로벌 CEO 닐 스튜어트는 “디지털 상거래의 증가를 이끄는 원동력 중 광범위한 정보 접근이 가능해짐에 따라 아마존, 검색 엔진, 소매 사이트 같은 제품을 모으는 플랫폼이 정보를 얻는 데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는 것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코비드 영향의 초기 코비드-19 위기가 시작될 무렵 원더맨 톰슨 커머스 보고서의 네 번째 조사가 있었다. 보고서 저자들은 이번 조사 결과가 전자상거래 쇼핑 습관에 대한 초기 통찰력을 제공하며, 이것이 코비드-19 영향으로 미래에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를 밝혔다. “유행과 상관없이 한 가지는 분명하다. 디지털 상거래는 소비자의 65%가 향후 디지털 쇼핑 채널을 개인적으로 더 많이 사용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증가하고 있다”라고 보고서 저자는 말했다. 상품 정보를 습득한 소비자가 취하는 다음 단계는 종종 '첫 번째 디지털 마일'이라고 하는 검색이며, 이는 오랫동안 구글이 지배해온 분야다. 그러나 설문 조사에서 몇 년 동안 구글이 위협을 받고 있다고 나타났다. 설문에 응한 사람 중 63%는 제품에 대한 온라인 검색을 이제 아마존에서 시작하...

2020.05.27

알리바바, AI로 중국 온라인 쇼핑 경험을 새롭게 정의한다

알리바바가 핵심 전자상거래 운영 전반에 인공지능(AI)을 포함함으로써 중국에서 온라인 쇼핑 경험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뉴스사이트인 알리질라닷컴(Alizila.com) 기사에서 짐 에릭슨과 수잔 왕은 AI를 활용한 제품 검색으로 소비자가 쇼핑을 쉽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 검색 엔진 덕분에 소비자는 이전에 알지 못했던 여러 상품과 서비스도 소개받게 됐다. 또한 알리바바는 인간의 개입 없이 소비자 불만을 해결할 수 있는 고객서비스용 챗봇도 도입했다. 이전에는 주문 후 며칠 만에 배송됐지만, 이제는 몇 시간 안에 소비자에게 배달되고 있다. 알리바바의 쇼핑 웹 사이트와 이 회사가 보유하거나 제휴한 회사 전체의 생태계에서 데이터가 통합돼 이 서비스가 강력해졌다. --------------------------------------------------------------- 인공지능 인기기사 ->칼럼 | 성큼 도래한 유비쿼터스 AI 세상··· 마음의 준비를 'Her'하라 ->기고 | 인공지능에의 안전한 접근법, '집단 AI'에 쏠리는 관심 ->인공지능의 무한질주···협상·테스팅에도 접목 ->스티븐 호킹의 경고 "인공지능, 인류 멸망 초래할 수 있다" ->'공상에서 현실로' 변곡점 들어선 AI ->"인간 넘어선 초지능, 100년 내 출현 가능성 높다" AI 전문가 닉 보스트롬 전망 ->로봇계의 아이폰 될 수도··· 소프트뱅크 '페퍼'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현실로 다가온 영화 터미네이터 속 기술들 --------------------------------------------------------------- ...

알리바바 알리질라닷컴 챗봇 고객경험 고객서비스 CX 온라인 쇼핑 인공지능 전자상거래 Alizila.com

2017.06.19

알리바바가 핵심 전자상거래 운영 전반에 인공지능(AI)을 포함함으로써 중국에서 온라인 쇼핑 경험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알리바바의 뉴스사이트인 알리질라닷컴(Alizila.com) 기사에서 짐 에릭슨과 수잔 왕은 AI를 활용한 제품 검색으로 소비자가 쇼핑을 쉽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 검색 엔진 덕분에 소비자는 이전에 알지 못했던 여러 상품과 서비스도 소개받게 됐다. 또한 알리바바는 인간의 개입 없이 소비자 불만을 해결할 수 있는 고객서비스용 챗봇도 도입했다. 이전에는 주문 후 며칠 만에 배송됐지만, 이제는 몇 시간 안에 소비자에게 배달되고 있다. 알리바바의 쇼핑 웹 사이트와 이 회사가 보유하거나 제휴한 회사 전체의 생태계에서 데이터가 통합돼 이 서비스가 강력해졌다. --------------------------------------------------------------- 인공지능 인기기사 ->칼럼 | 성큼 도래한 유비쿼터스 AI 세상··· 마음의 준비를 'Her'하라 ->기고 | 인공지능에의 안전한 접근법, '집단 AI'에 쏠리는 관심 ->인공지능의 무한질주···협상·테스팅에도 접목 ->스티븐 호킹의 경고 "인공지능, 인류 멸망 초래할 수 있다" ->'공상에서 현실로' 변곡점 들어선 AI ->"인간 넘어선 초지능, 100년 내 출현 가능성 높다" AI 전문가 닉 보스트롬 전망 ->로봇계의 아이폰 될 수도··· 소프트뱅크 '페퍼'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현실로 다가온 영화 터미네이터 속 기술들 --------------------------------------------------------------- ...

2017.06.19

'신선 식품, 건강, 반려동물...' 올해 전자상거래의 6가지 키워드

전자상거래가 점차 이윤을 내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실제로 이마케터(eMarketer)는 최근 2016년 전세계 전자상거래 판매량이 1조 915억 달러에 달하며 그중 4,233억 4,000만 달러가 북미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리고 이마케터는 2020년까지 소매 전자상거래가 두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했다. 이러한 성장세를 뒷받침할 6가지 전자상거래 카테고리에 관해 알아보자. 1. 식료품과 신선 식품 이마케터는 보고서에서 전자상거래 성장을 뒷받침하는 주된 카테고리 중 하나로 식료품을 꼽았다. 그리고 이 외에도 2017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식료품과 신선 식품을 구매할 것으로 전망한 기업들이 있다. 닐슨(Nielsen)의 소비자 통찰 부사장 조단 로스트는 “올해 농산물, 육류, 유제품 등 신선 식품의 온라인 구매가 소비자 행동의 주류를 차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향후 6개월 동안 그 어떤 소비자 제품 카테고리보다도 신선 식품이 소비자들은 3개월 전 구매 의향을 밝힌 것과 비교하여 가장 많이 증가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로스트에 따르면, 이러한 추세의 주된 요인은 밀레니엄 소비자들이다. 그는 "밀레니엄 소비자 중 15%가 향후 6개월 동안 신선 식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 히스패닉의 17%가 이같이 말했다"고 설명했다. 로스트는 "의류부터 매트리스까지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환경에서 성장한 (젊은 미국인들은) 디지털 플랫폼에서 더 많은 식료품 비용을 지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분석했다. 2. 보건 및 건강 프로피테로(Profitero)의 마케팅 통찰 분석가 조지 카스트레존은 “2017년에도 보건과 건강이 우선순위를 유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프로피테로의 분석에 따르면, 아마존에서 많이 팔리는 식료품 중 1/3 이상이 건강 관련 제품으로 2015...

CIO 식료품 이마케터 건강보조식품 반려동물 윈도우 10 식품 소비자 개인화 온라인 쇼핑 전자상거래 가상현실 유통 아마존 AR 헤드셋

2017.01.25

전자상거래가 점차 이윤을 내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제품을 구매하고 있다. 실제로 이마케터(eMarketer)는 최근 2016년 전세계 전자상거래 판매량이 1조 915억 달러에 달하며 그중 4,233억 4,000만 달러가 북미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리고 이마케터는 2020년까지 소매 전자상거래가 두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했다. 이러한 성장세를 뒷받침할 6가지 전자상거래 카테고리에 관해 알아보자. 1. 식료품과 신선 식품 이마케터는 보고서에서 전자상거래 성장을 뒷받침하는 주된 카테고리 중 하나로 식료품을 꼽았다. 그리고 이 외에도 2017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식료품과 신선 식품을 구매할 것으로 전망한 기업들이 있다. 닐슨(Nielsen)의 소비자 통찰 부사장 조단 로스트는 “올해 농산물, 육류, 유제품 등 신선 식품의 온라인 구매가 소비자 행동의 주류를 차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향후 6개월 동안 그 어떤 소비자 제품 카테고리보다도 신선 식품이 소비자들은 3개월 전 구매 의향을 밝힌 것과 비교하여 가장 많이 증가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로스트에 따르면, 이러한 추세의 주된 요인은 밀레니엄 소비자들이다. 그는 "밀레니엄 소비자 중 15%가 향후 6개월 동안 신선 식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 히스패닉의 17%가 이같이 말했다"고 설명했다. 로스트는 "의류부터 매트리스까지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환경에서 성장한 (젊은 미국인들은) 디지털 플랫폼에서 더 많은 식료품 비용을 지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분석했다. 2. 보건 및 건강 프로피테로(Profitero)의 마케팅 통찰 분석가 조지 카스트레존은 “2017년에도 보건과 건강이 우선순위를 유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프로피테로의 분석에 따르면, 아마존에서 많이 팔리는 식료품 중 1/3 이상이 건강 관련 제품으로 2015...

2017.01.25

'AI+데이터 과학자'로 패션 취향저격··· 스티치 픽스의 성공 사례

미국의 온라인 쇼핑몰 스티치 픽스(Stitch Fix)는 의류만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다. 회원들의 취향과 신체 치수에 맞춰 의류와 액세서리를 배송해 주며 서비스 비용을 받는 이 회사는 여느 쇼핑몰과는 차별화된다. 이미지 출처 : Getty Images Bank 그렇다고 스티치 픽스가 모든 회원 개개인을 위해 스타일리스트를 고용한 것은 아니다. 이 회사는 인공지능과 60명의 데이터 과학자 팀을 활용하고 있다. 2011년에 샌프란시스코에 설립된 스티치 픽스는 AI와 데이터 과학자가 만들어 내는 온라인 구독과 쇼핑 서비스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스티치 픽스의 최고 알고리즘 책임자 에릭 콜손은 “우리가 고객들에게 관련 있는 것들을 전달하고 있는데 바로 그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될 것이다”며 “우리는 기계만으로 이걸 해낼 수 없다. 또 우수 인재만으로도 해낼 수 없다. 이 둘을 결합해야 가능하다”고 말했다. 쇼핑은 번거롭지만 패션엔 관심 있는 소비자 겨냥 2,800명의 스타일리스트를 포함해 4,400명의 직원을 둔 회사 스티치 픽스는 바쁜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고, 2월에는 남성복으로 확장했다. 2월 스티치 픽스는 남성들을 위한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고, 올가을 전면적으로 서비스를 출범할 예정이다. 스티치 픽스는 쇼핑을 즐기지 않거나 쇼핑할 시간이 나지 않거나 수없이 많은 셔츠, 바지, 스웨터, 재킷 등의 페이지를 들여다보기 싫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나왔다. 이용자들은 온라인 스타일 프로필을 채워 넣는 것으로 시작한다. 파인 옷을 좋아하는가 막힌 옷을 좋아하는가? 유행을 따르기보단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편에 가까운가? 섹스 인 더 시티 혹은 보헤미안 스타일에 가까운가? 청바지가 좋은가 드레스가 좋은가? 인간 스타일리스트와 기계 스타일리스트 모두 고객의 취향, 예산, 생활 방식에 맞는 5가지 의상 아이템과 액세서리를 고르면, 회사는 이를 고객에...

CRM 스티치 픽스 스타일리스트 취향 고객 맞춤 서비스 고객 분석 머신러닝 의류 기계학습 온라인 쇼핑 인공지능 AI 패션 데이터 과학자 Stitch Fix

2016.05.11

미국의 온라인 쇼핑몰 스티치 픽스(Stitch Fix)는 의류만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다. 회원들의 취향과 신체 치수에 맞춰 의류와 액세서리를 배송해 주며 서비스 비용을 받는 이 회사는 여느 쇼핑몰과는 차별화된다. 이미지 출처 : Getty Images Bank 그렇다고 스티치 픽스가 모든 회원 개개인을 위해 스타일리스트를 고용한 것은 아니다. 이 회사는 인공지능과 60명의 데이터 과학자 팀을 활용하고 있다. 2011년에 샌프란시스코에 설립된 스티치 픽스는 AI와 데이터 과학자가 만들어 내는 온라인 구독과 쇼핑 서비스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스티치 픽스의 최고 알고리즘 책임자 에릭 콜손은 “우리가 고객들에게 관련 있는 것들을 전달하고 있는데 바로 그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될 것이다”며 “우리는 기계만으로 이걸 해낼 수 없다. 또 우수 인재만으로도 해낼 수 없다. 이 둘을 결합해야 가능하다”고 말했다. 쇼핑은 번거롭지만 패션엔 관심 있는 소비자 겨냥 2,800명의 스타일리스트를 포함해 4,400명의 직원을 둔 회사 스티치 픽스는 바쁜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고, 2월에는 남성복으로 확장했다. 2월 스티치 픽스는 남성들을 위한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고, 올가을 전면적으로 서비스를 출범할 예정이다. 스티치 픽스는 쇼핑을 즐기지 않거나 쇼핑할 시간이 나지 않거나 수없이 많은 셔츠, 바지, 스웨터, 재킷 등의 페이지를 들여다보기 싫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나왔다. 이용자들은 온라인 스타일 프로필을 채워 넣는 것으로 시작한다. 파인 옷을 좋아하는가 막힌 옷을 좋아하는가? 유행을 따르기보단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편에 가까운가? 섹스 인 더 시티 혹은 보헤미안 스타일에 가까운가? 청바지가 좋은가 드레스가 좋은가? 인간 스타일리스트와 기계 스타일리스트 모두 고객의 취향, 예산, 생활 방식에 맞는 5가지 의상 아이템과 액세서리를 고르면, 회사는 이를 고객에...

2016.05.11

디즈니도 온/오프 통합···리테일 업계 'O2O' 열풍

2~3년 전 전미소매협회(National Retail Federation)의 주요 회원사들은 잇달아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구축했다. IT 예산은 전자상거래에 집중 투자됐고, 회의 주제는 오로지 전자상거래뿐이었다. 온라인은 곧 진리였다. 그러나 최근 디즈니, 언더아머, 나이키 등은 이제는 온라인 판매에만 집중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월그린의 파일럿 프로젝트가 시행되는 현장. 소비자가 매장에서 찾는 물건을 3D뷰로 제공한다. 3D뷰 기술은 구글의 프로젝트 탱고와 쇼핑 위치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 아일411이 제공했다. 이미지 출처 : YouTube 최근 리테일 업계는 모바일과 온/오프라인 매장을 연동해 채널 간의 경계가 허문 고객 경험을 창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언더아머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케빈 플랭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해서는 안 되며 정답은 '둘 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성공하는 브랜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각각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알고 있는 기업"이라며 "고객이 온라인에 있든 오프라인에 있든 관계없이 그들을 만족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NRF가 개최한 행사에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결합이 주요 주제 중 하나였다. 이 행사에는 전 세계에서 3만 4000명 이상이 참가해 큰 성공을 거뒀다. 이제 리테일 업체들은 제품 목록을 보여주고 이를 디지털 장바구니에 담아 구매하는 단순한 방식의 웹사이트로는 생존할 수 없으며, 고객은 그 이상을 기대하고 있고 이를 충족시켜주는 업체로 움직일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앞으로 점점 더 많은 사람이 제품 리뷰를 읽고 가격을 비교하고 구매하기 전 최대한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어쩌다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이용해 제품 특징이나 가격을 비교한다. 딜로이트의 리테일 업계 담당 부사장인 로드 사이즈는 19일 NRF 컨퍼런스에 참가해 이제 물건을 사는 모든 과정에...

전자상거래 NRF 모바일 쇼핑 리테일 소비 쇼핑 소매 온라인 쇼핑 고객 경험 빅 쇼 2016

2016.01.20

2~3년 전 전미소매협회(National Retail Federation)의 주요 회원사들은 잇달아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구축했다. IT 예산은 전자상거래에 집중 투자됐고, 회의 주제는 오로지 전자상거래뿐이었다. 온라인은 곧 진리였다. 그러나 최근 디즈니, 언더아머, 나이키 등은 이제는 온라인 판매에만 집중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월그린의 파일럿 프로젝트가 시행되는 현장. 소비자가 매장에서 찾는 물건을 3D뷰로 제공한다. 3D뷰 기술은 구글의 프로젝트 탱고와 쇼핑 위치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 아일411이 제공했다. 이미지 출처 : YouTube 최근 리테일 업계는 모바일과 온/오프라인 매장을 연동해 채널 간의 경계가 허문 고객 경험을 창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언더아머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케빈 플랭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해서는 안 되며 정답은 '둘 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성공하는 브랜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각각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알고 있는 기업"이라며 "고객이 온라인에 있든 오프라인에 있든 관계없이 그들을 만족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NRF가 개최한 행사에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결합이 주요 주제 중 하나였다. 이 행사에는 전 세계에서 3만 4000명 이상이 참가해 큰 성공을 거뒀다. 이제 리테일 업체들은 제품 목록을 보여주고 이를 디지털 장바구니에 담아 구매하는 단순한 방식의 웹사이트로는 생존할 수 없으며, 고객은 그 이상을 기대하고 있고 이를 충족시켜주는 업체로 움직일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앞으로 점점 더 많은 사람이 제품 리뷰를 읽고 가격을 비교하고 구매하기 전 최대한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어쩌다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이용해 제품 특징이나 가격을 비교한다. 딜로이트의 리테일 업계 담당 부사장인 로드 사이즈는 19일 NRF 컨퍼런스에 참가해 이제 물건을 사는 모든 과정에...

2016.01.20

2016년 성공하는 리테일 CIO가 되기 위한 7가지 조언

온라인 쇼핑 시장 규모가 오프라인 쇼핑 시장을 넘어서기 시작한 가운데 유연하고 편리하며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 리테일 업계 CIO에게 전무후무한 위기가 닥쳐오고 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현재 리테일 업계는 기술과 전략, 고객 경험이 하나로 통합되고 있다. 온/오프라인 여부와 채널, 기기와 관계없이 연결된 쇼핑 경험을 바라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대세다. 컨설팅 업체 코그니전트(Cogzinant)의 스티븐 스키너는 유통 및 소매 업체가 최상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심각한 문제에 직면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번 크리스마스가 ‘온라인의 천국’이었다고 생각하는 CIO가 있다면 올해에는 더욱 놀랄 준비를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블랙 프라이데이에 사상 처음으로 오프라인 쇼핑보다 온라인 쇼핑 규모가 더 컸다. 이 기간 오프라인 매장은 온라인 매장에 밀려났으며, 블랙 프라이데이 종료 후에는 재고 처리까지 떠안게 됐다. 그는 "오프라인 매장이 고전하고 있다"며 "온라인 경험이 더 예측 가능해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사실은 올해 리테일 CIO가 해결해야 할 숙제가 산적해 있음을 뜻한다. 특히 전문가들은 ‘2016년 CIO가 명심해야 할 7가지 조언’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1. 옴니채널 전문가 되기 JDA 소프트웨어의 유통 전략 부문 부사장인 짐 프레윗은 "유연하고 편리한 옴니채널 쇼핑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전무후무한 수준의 정보·통합이 숙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기업이 고객과 공급망, 자원에 대해 통찰력을 갖춰야 한다는 의미다. 이제 기업들은 경영 우선순위를 잘 파악하고 옴니채널 전략 이행에 필요한 데이터와 시스템을 적절하게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는 "CIO라면 고객...

CIO 블랙 프라이데이 옴니채널 리테일 분석 쇼핑 온라인 쇼핑 전자상거래 빅데이터 데이터 유출 소매업

2016.01.06

온라인 쇼핑 시장 규모가 오프라인 쇼핑 시장을 넘어서기 시작한 가운데 유연하고 편리하며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 리테일 업계 CIO에게 전무후무한 위기가 닥쳐오고 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현재 리테일 업계는 기술과 전략, 고객 경험이 하나로 통합되고 있다. 온/오프라인 여부와 채널, 기기와 관계없이 연결된 쇼핑 경험을 바라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대세다. 컨설팅 업체 코그니전트(Cogzinant)의 스티븐 스키너는 유통 및 소매 업체가 최상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심각한 문제에 직면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번 크리스마스가 ‘온라인의 천국’이었다고 생각하는 CIO가 있다면 올해에는 더욱 놀랄 준비를 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블랙 프라이데이에 사상 처음으로 오프라인 쇼핑보다 온라인 쇼핑 규모가 더 컸다. 이 기간 오프라인 매장은 온라인 매장에 밀려났으며, 블랙 프라이데이 종료 후에는 재고 처리까지 떠안게 됐다. 그는 "오프라인 매장이 고전하고 있다"며 "온라인 경험이 더 예측 가능해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사실은 올해 리테일 CIO가 해결해야 할 숙제가 산적해 있음을 뜻한다. 특히 전문가들은 ‘2016년 CIO가 명심해야 할 7가지 조언’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1. 옴니채널 전문가 되기 JDA 소프트웨어의 유통 전략 부문 부사장인 짐 프레윗은 "유연하고 편리한 옴니채널 쇼핑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전무후무한 수준의 정보·통합이 숙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기업이 고객과 공급망, 자원에 대해 통찰력을 갖춰야 한다는 의미다. 이제 기업들은 경영 우선순위를 잘 파악하고 옴니채널 전략 이행에 필요한 데이터와 시스템을 적절하게 연결할 수 있어야 한다. 그는 "CIO라면 고객...

2016.01.06

신제품이 왜 실패할까? 왓슨 애널리틱스에서 답 찾는다

IBM의 왓슨이 최근 온라인 전자상거래 쇼핑몰의 판매 성과를 분석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커머스 인사이트는 올해 초 IBM이 내놓은 툴이며 12월 3일 이 회사는 상품 카테고리와 판매 성과에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면서 왓슨 애널리틱스에서 인지기능을 포함시켰다고 발표했다. 커머스 인사이트의 매장 보기(Store View)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 상품 관리자, 마케터에게 상품, 카테고리, 싱글 뷰로 임베디드된 성과 데이터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표시하는 랜딩 페이지를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매장 전체에 대한 고객과 성과 데이터를 더해준다. 왓슨 애널리틱스는 성과에 대한 통찰력 측면에서 몇 가지 잠재적인 출발점 목록을 제공할 수 있다. 또 자연어 대화 기능으로 사용자는 전문가의 도움 없이 일상 언어로 구성된 쿼리를 사용해 데이터의 경향을 탐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새로운 판매처에서 실망스런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면 온라인 유통사업자는 왓슨 애널리스틱스에 좀더 자세한 설명을 요청할 수 있다. 이 항목에 대한 모바일 트래픽이 특정 지역에 제한돼 있음을 알고 난 후 쇼핑몰 운영자는 즉시 그 지역을 대상으로 새로운 프로모션을 만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기능은 온라인 쇼핑몰에 영향을 주고 고객의 행동과 시장 요인에 대한 실시간 뷰를 제공하며, 기업이 적극적으로 기회와 장애물을 파악하고 그에 따라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IBM은 밝혔다. 커머스 인사이트는 IBM 클라우드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빅데이터 커머스 인사이트 판매 실적 인지컴퓨팅 왓슨 애널리틱스 인터넷 쇼핑 소비자 온라인 쇼핑 CMO IBM Commerce Insights

2015.12.07

IBM의 왓슨이 최근 온라인 전자상거래 쇼핑몰의 판매 성과를 분석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커머스 인사이트는 올해 초 IBM이 내놓은 툴이며 12월 3일 이 회사는 상품 카테고리와 판매 성과에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면서 왓슨 애널리틱스에서 인지기능을 포함시켰다고 발표했다. 커머스 인사이트의 매장 보기(Store View)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 상품 관리자, 마케터에게 상품, 카테고리, 싱글 뷰로 임베디드된 성과 데이터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표시하는 랜딩 페이지를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매장 전체에 대한 고객과 성과 데이터를 더해준다. 왓슨 애널리틱스는 성과에 대한 통찰력 측면에서 몇 가지 잠재적인 출발점 목록을 제공할 수 있다. 또 자연어 대화 기능으로 사용자는 전문가의 도움 없이 일상 언어로 구성된 쿼리를 사용해 데이터의 경향을 탐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새로운 판매처에서 실망스런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면 온라인 유통사업자는 왓슨 애널리스틱스에 좀더 자세한 설명을 요청할 수 있다. 이 항목에 대한 모바일 트래픽이 특정 지역에 제한돼 있음을 알고 난 후 쇼핑몰 운영자는 즉시 그 지역을 대상으로 새로운 프로모션을 만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새로운 기능은 온라인 쇼핑몰에 영향을 주고 고객의 행동과 시장 요인에 대한 실시간 뷰를 제공하며, 기업이 적극적으로 기회와 장애물을 파악하고 그에 따라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IBM은 밝혔다. 커머스 인사이트는 IBM 클라우드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다. ciokr@idg.co.kr

2015.12.07

'블프보다 사이버 먼데이' 美 온라인 소비자 변화

일명 '사이버 먼데이'로 인해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이 둔화될 것이라는 상당수 사업주들의 우려가 30일(현지시간)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7일 '블랙 프라이데이'가 종료된 가운데 30일 사이버 먼데이에 대규모 온라인 쇼핑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이버 먼데이는 한 해 동안 열리는 세일 기간 중에서도 규모가 큰 세일 기간으로 손꼽힌다. 프로스터 인사이츠&애널리틱스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약 1억 2,100만 명에 달하는 미국인이 사이버 먼데이에 온라인 쇼핑을 즐길 것으로 보인다. 이는 상당한 규모지만 작년 1억 2,690만 명보다는 소폭 감소한 수치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소비자는 총 4,281명이었다. 미국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블랙 프라이데이와 주말을 포함해 3일 동안 집계된 온라인 쇼핑객은 약 1억 300만 명으로, 사이버 먼데이 온라인 쇼핑객 예상 수치보다 다소 낮았다. 전미소매업협회(NRF) CEO이자 회장인 매튜 쉐이는 "10년 전과 달리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쇼핑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이버 먼데이는 단순한 일일 행사가 아니라 전자 상거래를 이끄는 큰 대목이다. 영리한 온라인 쇼핑객들은 사이버 먼데이에 해당 쇼핑 사이트가 어떤 단독 행사를 펼치는지 따져볼 준비까지 마쳤다"고 덧붙였다. 올해의 온라인 세일이 유독 성공적인 한 가지 이유는 추수감사절 전부터 몇 주간 계속된 행사 덕분인 것으로 보인다. 이 기간 동안 오프라인 및 온라인 쇼핑객들은 각 행사 내용을 꼼꼼히 살펴봤다. 쉐이는 "쇼핑객들은 지난 몇 주 동안 행사 내용을 살펴봤기 때문에 사이버 먼데이 행사가 합리적이라고 판단될 경우에만 구매에 나설 것"이라고 분석했다. ZK 리서치 소속 애널리스트 제우스 케라발라는 세일 행사를 주시하다가 아침에 신속하게 구매를 진행했다고 개인적인 이야기도 소개하며 사이버 먼데이 행사를 분석했...

전자상거래 미국 추수감사절 무어 인사이츠&스트래티지 프로스터 인사이츠&애널리틱스 미국 연말 쇼핑 기간 NRF 사이버 먼데이 블랙 프라이데이 리테일 온라인 쇼핑 온라인 리테일

2015.12.01

일명 '사이버 먼데이'로 인해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이 둔화될 것이라는 상당수 사업주들의 우려가 30일(현지시간)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7일 '블랙 프라이데이'가 종료된 가운데 30일 사이버 먼데이에 대규모 온라인 쇼핑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이버 먼데이는 한 해 동안 열리는 세일 기간 중에서도 규모가 큰 세일 기간으로 손꼽힌다. 프로스터 인사이츠&애널리틱스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약 1억 2,100만 명에 달하는 미국인이 사이버 먼데이에 온라인 쇼핑을 즐길 것으로 보인다. 이는 상당한 규모지만 작년 1억 2,690만 명보다는 소폭 감소한 수치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소비자는 총 4,281명이었다. 미국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블랙 프라이데이와 주말을 포함해 3일 동안 집계된 온라인 쇼핑객은 약 1억 300만 명으로, 사이버 먼데이 온라인 쇼핑객 예상 수치보다 다소 낮았다. 전미소매업협회(NRF) CEO이자 회장인 매튜 쉐이는 "10년 전과 달리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쇼핑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이버 먼데이는 단순한 일일 행사가 아니라 전자 상거래를 이끄는 큰 대목이다. 영리한 온라인 쇼핑객들은 사이버 먼데이에 해당 쇼핑 사이트가 어떤 단독 행사를 펼치는지 따져볼 준비까지 마쳤다"고 덧붙였다. 올해의 온라인 세일이 유독 성공적인 한 가지 이유는 추수감사절 전부터 몇 주간 계속된 행사 덕분인 것으로 보인다. 이 기간 동안 오프라인 및 온라인 쇼핑객들은 각 행사 내용을 꼼꼼히 살펴봤다. 쉐이는 "쇼핑객들은 지난 몇 주 동안 행사 내용을 살펴봤기 때문에 사이버 먼데이 행사가 합리적이라고 판단될 경우에만 구매에 나설 것"이라고 분석했다. ZK 리서치 소속 애널리스트 제우스 케라발라는 세일 행사를 주시하다가 아침에 신속하게 구매를 진행했다고 개인적인 이야기도 소개하며 사이버 먼데이 행사를 분석했...

2015.12.01

2016년 전자상거래 유망 아이템 8선

앞으로 1년 안에 어떤 전자상거래 아이템의 판매가 늘까? 전자상거래와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들이 2016년에 대한 전망을 공유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최근 포레스터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미국 내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5,500억 달러 수준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그렇다면 이 거대 시장에서도 특히 성장이 기대되는, 혹은 기존의 성장세를 이어나갈 부문으로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 여기 유망해 보이는 8개의 아이템을 소개한다. 1. 액티브웨어: 클라우드 전자상거래 플랫폼 공급자 디맨드웨어(Demandware)의 전략 기획 사업부 릭 케니 이사는 “2016년에도 액티브웨어 및 스포츠 용품 관련 온라인 마켓의 성장세는 계속될 것이다. 지난 수 년 간의 데이터에 따르면 (아웃도어 기어 및 의류) 사이트들에 대한 트래픽 규모는 38% 수준의 성장세를 보였으며, 방문 시간 역시 11% 증가했다. 디지털 상거래 시장 자체가 고성장하고 있지만 이런 수치는 시장 전체 평균의 두 배에 가까운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포츠, 레저 활동을 즐기는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며, 그에 따라 시장의 고객 규모 역시 증가할 것이다. 지난 수 년 간 액티브웨어 시장이 보여준 성장세는 이제 스포츠레저 웨어, 피트니스 트래커 등의 상품군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이며 관련 전자상거래 시장 역시 한동안 성장을 계속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2. 유아 용품: 육아 용품 시장은 미국 내에서만 지난해 440억 달러를 벌어들인 거대 산업이다. 시장의 애널리스트 및 전문가들은 내년에도 아기(와 그 부모)들은 커다란 시장 소비자 역할 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전자상거래 부문에서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소셜 미디어 에이전시 소미 커넥트(SoMe Connect)의 공동 설립자인 아랍 샤는 “어니스트 컴퍼니(The Honest Company)처럼 건강, 육아, 친환경...

CIO 반려동물 애완동물 고객경험 육아 식품 온라인 쇼핑 전자상거래 디지털 마케팅 포레스터 아마존 이러닝

2015.11.05

앞으로 1년 안에 어떤 전자상거래 아이템의 판매가 늘까? 전자상거래와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들이 2016년에 대한 전망을 공유했다. 이미지 출처 : Thinkstock 최근 포레스터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미국 내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5,500억 달러 수준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그렇다면 이 거대 시장에서도 특히 성장이 기대되는, 혹은 기존의 성장세를 이어나갈 부문으로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 여기 유망해 보이는 8개의 아이템을 소개한다. 1. 액티브웨어: 클라우드 전자상거래 플랫폼 공급자 디맨드웨어(Demandware)의 전략 기획 사업부 릭 케니 이사는 “2016년에도 액티브웨어 및 스포츠 용품 관련 온라인 마켓의 성장세는 계속될 것이다. 지난 수 년 간의 데이터에 따르면 (아웃도어 기어 및 의류) 사이트들에 대한 트래픽 규모는 38% 수준의 성장세를 보였으며, 방문 시간 역시 11% 증가했다. 디지털 상거래 시장 자체가 고성장하고 있지만 이런 수치는 시장 전체 평균의 두 배에 가까운 수준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포츠, 레저 활동을 즐기는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며, 그에 따라 시장의 고객 규모 역시 증가할 것이다. 지난 수 년 간 액티브웨어 시장이 보여준 성장세는 이제 스포츠레저 웨어, 피트니스 트래커 등의 상품군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이며 관련 전자상거래 시장 역시 한동안 성장을 계속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2. 유아 용품: 육아 용품 시장은 미국 내에서만 지난해 440억 달러를 벌어들인 거대 산업이다. 시장의 애널리스트 및 전문가들은 내년에도 아기(와 그 부모)들은 커다란 시장 소비자 역할 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전자상거래 부문에서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 소셜 미디어 에이전시 소미 커넥트(SoMe Connect)의 공동 설립자인 아랍 샤는 “어니스트 컴퍼니(The Honest Company)처럼 건강, 육아, 친환경...

2015.11.05

"온라인 쇼핑 이용자들, 여전히 부주의" 카스퍼스키랩

온라인 쇼핑 이용자 약 1/3이 결제할 때 기본적인 보안 규칙을 따르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안 업체 카스퍼스키랩이 1만 8,000명 이상을 온라인으로 시험해 본 결과 이들은 간혹 인터넷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잠재적인 위험 상황에 이들이 노출돼 있음이 파악됐다. 또 사용자들이 자세한 금융 정보를 입력하기 전 웹사이트가 진짜인 지를 확인하는 사람은 절반에 불과했다. 카스퍼스키랩은 조사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계정 정보를 입력하기 위한 4개의 가상 은행 사이트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요구했는데, 이들 가운데 절반 정도만이 바뀌지 않은 이름으로 된 진짜 안전한 사이트와 암호화된 연결을 나타내는 https 접두사를 인지할 수 있었다. 또 응답자의 5%는 사용자의 금융 정보를 도용하기 위해 만든 맞춤법이 틀린 주소를 가진 가짜 웹사이트를 선택했다. 그 다음 온라인에서 결제하기 위해 금융 정보를 입력하기 전 무엇을 하는지 사용자들에게 질문했다. 사이트가 정말 맞는지를 확인한다고 답한 사람은 51%였으며, 악성코드 감염으로부터 자신들의 암호를 보호하기 위해 가상 키보드를 사용한다고 말한 사람은 21%였다. 또 보안 솔루션이 어떤 외부 인터페이스에서도 안심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잘 작동하는지 확인한다고 밝힌 사람은 20%였으며 큰 유명회사의 웹사이트라서 충분히 보안이 잘 돼 있기 때문에 별도의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은 29%나 됐다.   카스퍼스키랩 호주/뉴질랜드의 매니징 디렉터인 앤드류 매모니티스는 "이 조사 결과는 오랜 기간 동안 나타났던 것으로, 많은 사용자들은 여전히 그들 자신과 돈뿐 아니라 이들이 이용하는 은행과 지불 업체까지도 위험에 놓이게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라고 말했다. "경험없는 사용자들 때문에 발생한 사고라고 해도 이러한 사고 처리는 상당한 자원을 낭비하고 기업의 평판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즉, 온라인 도난에 대한 전문적인 보안 사용이 필요해지고 있다는 뜻이다&...

개인정보 피싱 사이트 https 카스퍼스키랩 금융 정보 온라인 쇼핑 신용카드 웹사이트 조사 가짜 사이트

2015.10.02

온라인 쇼핑 이용자 약 1/3이 결제할 때 기본적인 보안 규칙을 따르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안 업체 카스퍼스키랩이 1만 8,000명 이상을 온라인으로 시험해 본 결과 이들은 간혹 인터넷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잠재적인 위험 상황에 이들이 노출돼 있음이 파악됐다. 또 사용자들이 자세한 금융 정보를 입력하기 전 웹사이트가 진짜인 지를 확인하는 사람은 절반에 불과했다. 카스퍼스키랩은 조사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계정 정보를 입력하기 위한 4개의 가상 은행 사이트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요구했는데, 이들 가운데 절반 정도만이 바뀌지 않은 이름으로 된 진짜 안전한 사이트와 암호화된 연결을 나타내는 https 접두사를 인지할 수 있었다. 또 응답자의 5%는 사용자의 금융 정보를 도용하기 위해 만든 맞춤법이 틀린 주소를 가진 가짜 웹사이트를 선택했다. 그 다음 온라인에서 결제하기 위해 금융 정보를 입력하기 전 무엇을 하는지 사용자들에게 질문했다. 사이트가 정말 맞는지를 확인한다고 답한 사람은 51%였으며, 악성코드 감염으로부터 자신들의 암호를 보호하기 위해 가상 키보드를 사용한다고 말한 사람은 21%였다. 또 보안 솔루션이 어떤 외부 인터페이스에서도 안심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잘 작동하는지 확인한다고 밝힌 사람은 20%였으며 큰 유명회사의 웹사이트라서 충분히 보안이 잘 돼 있기 때문에 별도의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는다고 답한 사람은 29%나 됐다.   카스퍼스키랩 호주/뉴질랜드의 매니징 디렉터인 앤드류 매모니티스는 "이 조사 결과는 오랜 기간 동안 나타났던 것으로, 많은 사용자들은 여전히 그들 자신과 돈뿐 아니라 이들이 이용하는 은행과 지불 업체까지도 위험에 놓이게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라고 말했다. "경험없는 사용자들 때문에 발생한 사고라고 해도 이러한 사고 처리는 상당한 자원을 낭비하고 기업의 평판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즉, 온라인 도난에 대한 전문적인 보안 사용이 필요해지고 있다는 뜻이다&...

2015.10.02

쇼핑의 편의성은 온라인, 신뢰는 오프라인••• 닐슨와이어 조사

미국 사용자들은 전자상거래를 좋아하며 모바일 쇼핑은 아직 전자상거래만큼 인기를 끌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쇼핑하기 찾는 곳이 온라인 매장인 지 오프라인 매장인 지로 미국 소비자들이 나뉘고 있다. 닐슨와이어(Nielsenwire)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의 대다수(59%)가 가장 좋아하는 쇼핑 방법으로 오프라인 매장 쇼핑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68%는 가장 쉽고 편리한 쇼핑 방법으로 온라인 쇼핑을 지목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전통적인 매장 쇼핑의 인기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 중 무려 77%는 오프라인 쇼핑이 안전하다고 말했고 69%는 오프라인 쇼핑이 가장 신뢰할 수 있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람들이 온라인 쇼핑에 대해 조금 더 만족한다는 것은 그다지 노랄 일도 아니다"라며 ZK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제우스 커라발라는 말했다. "온라인으로 물건을 사는 게 더 쉬워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거의 모든 유통업체가 프로세스를 크게 간소화했다." 그는 여러 업체들의 운송 속도와 가격을 비교하는 기능과 원스톱 구매 면에서는 아마존닷컴이 최고의 온라인 쇼핑 사이트라고 밝혔다. "사람들은 종종 가게에서 뭔가를 찾는다. 그러고 나서 돈을 아끼기 위해 그 상품을 온라인에서 산다"라고 커라발라는 말했다. "온라인 유통업체는 더 똑똑해지고 있다." 온•오프라인 쇼핑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모바일 쇼핑은 아직 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닐슨에 따르면, 스마트폰 및 기타 모바일 기기를 통한 쇼핑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3위를 차지했다. 가장 편리한 쇼핑 방법과 가장 쉬운 방법에서 모바일 쇼핑이 오라인 쇼핑에 이어 각각 2위를 차지했다. (가장 편리한 쇼핑 방법은 38%, 가장 쉬운 쇼핑 방법은 27%) 커라발라 역시 모바일 쇼핑이 아직 어렵다는데 동의하지만 이는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 "...

구매 전자상거래 온라인 쇼핑

2012.06.08

미국 사용자들은 전자상거래를 좋아하며 모바일 쇼핑은 아직 전자상거래만큼 인기를 끌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쇼핑하기 찾는 곳이 온라인 매장인 지 오프라인 매장인 지로 미국 소비자들이 나뉘고 있다. 닐슨와이어(Nielsenwire)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의 대다수(59%)가 가장 좋아하는 쇼핑 방법으로 오프라인 매장 쇼핑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68%는 가장 쉽고 편리한 쇼핑 방법으로 온라인 쇼핑을 지목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전통적인 매장 쇼핑의 인기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 중 무려 77%는 오프라인 쇼핑이 안전하다고 말했고 69%는 오프라인 쇼핑이 가장 신뢰할 수 있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람들이 온라인 쇼핑에 대해 조금 더 만족한다는 것은 그다지 노랄 일도 아니다"라며 ZK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제우스 커라발라는 말했다. "온라인으로 물건을 사는 게 더 쉬워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거의 모든 유통업체가 프로세스를 크게 간소화했다." 그는 여러 업체들의 운송 속도와 가격을 비교하는 기능과 원스톱 구매 면에서는 아마존닷컴이 최고의 온라인 쇼핑 사이트라고 밝혔다. "사람들은 종종 가게에서 뭔가를 찾는다. 그러고 나서 돈을 아끼기 위해 그 상품을 온라인에서 산다"라고 커라발라는 말했다. "온라인 유통업체는 더 똑똑해지고 있다." 온•오프라인 쇼핑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모바일 쇼핑은 아직 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닐슨에 따르면, 스마트폰 및 기타 모바일 기기를 통한 쇼핑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3위를 차지했다. 가장 편리한 쇼핑 방법과 가장 쉬운 방법에서 모바일 쇼핑이 오라인 쇼핑에 이어 각각 2위를 차지했다. (가장 편리한 쇼핑 방법은 38%, 가장 쉬운 쇼핑 방법은 27%) 커라발라 역시 모바일 쇼핑이 아직 어렵다는데 동의하지만 이는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 "...

2012.06.08

“온라인 쇼핑, 경기 불황에 도리어 상승”...컴스코어 발표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미국 쇼핑 휴가철의 온라인 지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까지 올랐다고 컴스코어가 밝혔다.   11월에 초기 20일 동안 소비자들은 온라인에서 97억 달러를 소비했고, 이는 지난해보다 14% 이상 오른 것이다. 11월 16일 수요일에 온라인 판매에서 6억 8,8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가장 큰 온라인 판매액을 기록했다. 컴스코어는 이같은 현상에 대해, 온라인 활동 고조는 초기 온라인 거래에 의해 자극받았다고 밝혔다. 다른 설문 조사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온라인 매출의 급등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최근 웨이크필드 리서치(Wakefield Research)는 400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모바일 사용자의 70%는 2010년 보다 올해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더 많이 구입했다고 밝혔다.   컴스코어는 온라인 판매량의 결과에 도달하는 전자상거래 지출의 통계 모델링과 모니터링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2011년 11월부터 12월까지인 휴가철에 2010년보다 15%가 상승했다. 컴스코어의 지안 펄고니 회장은 “변함없는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과 지속적으로 높은 실업률로 인해, 소비자들은 점점 더 편리하고 낮은 가격인 온라인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컴스코어는 1000명의 소비자 설문 조사에서, 33%가 2010년 보다 온라인 프로모션에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76%의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제품의 구입 여부를 결정할 때 무료 배송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고, 47%는 온라인 체크아웃과 무료 배송이 포함되지 않으면, 구매를 포기했다. 펄고니는 “온라인 쇼핑의 성장은 매장에서 쇼핑하는 것에서 상당한 변화를 가져온 것을 보여준다”며, “전체적으로 376억 달러가 11월과 12월에 온라인에서 소비될 것으로 예측되며, 2010년 두 ...

온라인 쇼핑 웨이크필드 리서치 컴스코어

2011.11.28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미국 쇼핑 휴가철의 온라인 지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까지 올랐다고 컴스코어가 밝혔다.   11월에 초기 20일 동안 소비자들은 온라인에서 97억 달러를 소비했고, 이는 지난해보다 14% 이상 오른 것이다. 11월 16일 수요일에 온라인 판매에서 6억 8,8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가장 큰 온라인 판매액을 기록했다. 컴스코어는 이같은 현상에 대해, 온라인 활동 고조는 초기 온라인 거래에 의해 자극받았다고 밝혔다. 다른 설문 조사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온라인 매출의 급등할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최근 웨이크필드 리서치(Wakefield Research)는 400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모바일 사용자의 70%는 2010년 보다 올해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더 많이 구입했다고 밝혔다.   컴스코어는 온라인 판매량의 결과에 도달하는 전자상거래 지출의 통계 모델링과 모니터링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2011년 11월부터 12월까지인 휴가철에 2010년보다 15%가 상승했다. 컴스코어의 지안 펄고니 회장은 “변함없는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과 지속적으로 높은 실업률로 인해, 소비자들은 점점 더 편리하고 낮은 가격인 온라인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컴스코어는 1000명의 소비자 설문 조사에서, 33%가 2010년 보다 온라인 프로모션에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76%의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제품의 구입 여부를 결정할 때 무료 배송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고, 47%는 온라인 체크아웃과 무료 배송이 포함되지 않으면, 구매를 포기했다. 펄고니는 “온라인 쇼핑의 성장은 매장에서 쇼핑하는 것에서 상당한 변화를 가져온 것을 보여준다”며, “전체적으로 376억 달러가 11월과 12월에 온라인에서 소비될 것으로 예측되며, 2010년 두 ...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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