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검색|인터넷 / 통신|네트워크

구글 파이버, 웹패스 인수 발표

2016.10.04 Brian Cheon  |  Computerworld
인터넷 서비스 제공기업 구글 파이버(Google Fiber)가 웹패스(Webpass)를 인수한다고 3일 밝혔다. 광 케이블 대신 무선 기술을 이용하려는 회사의 전략이 한층 구체화됐다는 의미를 지닌다.

구글 파이어 데니스 키시 대표는 웹패스 인수를 통해 구글 파이버가 "무선을 핵심 요소로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전략"에 한층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밝혔다.

그는 "검증된 포인트 투 포인트 무선 솔루션을 보유한 웹패스는 밀집된 환경에서 더욱 빠른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해준다"라고 덧붙였다.

2003년 설립된 웹패스는 현재 샌프란시스코, 샌디에고, 시카고, 보스컨, 마이애미 등 5곳 도시에서 수십만 명의 가입자를 대상으로 최대 1Gbps 대역폭의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포인트 투 포인트 와이어리스는은 빌딩이나 캠퍼스 환경에서 초단파를 이용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기술을 흔히 일컫는다. 아파트 거주자 콘도, 대학 기숙사 등의 환경에 적합한 기술로 평가되고 있다. ciokr@idg.co.kr 
Sponsored
추천 테크라이브러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