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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용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9가지 팁

데스크톱과 마찬가지로 스마트폰도 사이버공격에 취약하며, 일부 스마트폰은 더 취약하다. 최근 몇 년 동안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발견된 결함의 수가 증가하면서 모바일 악성코드 사례가 늘고 있다. G DATA의 조사에 따르면 2018년 3분기 말까지 약 320만 개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악성코드 샘플이 발견됐으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만 매일 1만 1,000개 이상의 새로운 악성코드 샘플이 만들어졌다. 많은 기업이 직원에게 스마트폰을 제공한다. 이 스마트폰은 개인용 기기로도 많이 사용되며 이로 인해 모든 악의적인 불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업이 어떻게 모바일 가기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이중인증을 활성화하라 이중인증은 보안의 두 번째 계층 역할을 한다. 특히 비즈니스 사용자의 경우 데이터 접근을 제어하는 좋은 방법이다. 해커가 암호를 지났을 때 추가 보안이 추가되므로 인증 프로세스를 통해 공격자가 기기나 계정에 접근하는 것이 더 어려워진다. 모든 스마트폰에는 이중인증이 포함되어야 한다. 애플은 애플 ID 기능과 함께 이 기능을 제공한다. 2. 기존 모바일 기기를 감사하라 모바일 감사는 이미 직원에게 스마트폰을 제공하는 조직에서 일반적인 관행의 일부다. 이러한 감사는 개별 기기 및 실제 사용량을 분석한다. 모바일 기기를 감사하면 직원이 어떤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스마트폰의 습관에 따라 잠재적 보안 취약성을 식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직원이 정기적으로 출장을 간다면 공용 와이파이에 연결할 수 있으므로 잠재적으로 '위험한' 인터넷 연결을 상쇄하기 위해 추가 보안이 필요하다. 보유하고 있는 장비의 수를 파악해야 하고, 최신 보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여부를 알아야 한다. 신속하게 설문지를 작성하여 직원들에게 전달하면 이러한 질문에 답하고 해결해야 할 영역을 강조 표시한다. 3. MDM 소프트웨어에 투자하라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원격 근무자를 위한 공동 작업 및 연결을 위해 모바일 기기에 의존한다. 그리고 이러한 조...

구글 MDM 이중인증 바이러스 모바일아이언 결함 태블릿 백신 롤리팝 업데이트 iOS 스마트폰 애플 IBM 마이크로소프트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블랙베리 윈도우폰 취약성

2019.01.14

데스크톱과 마찬가지로 스마트폰도 사이버공격에 취약하며, 일부 스마트폰은 더 취약하다. 최근 몇 년 동안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발견된 결함의 수가 증가하면서 모바일 악성코드 사례가 늘고 있다. G DATA의 조사에 따르면 2018년 3분기 말까지 약 320만 개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악성코드 샘플이 발견됐으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만 매일 1만 1,000개 이상의 새로운 악성코드 샘플이 만들어졌다. 많은 기업이 직원에게 스마트폰을 제공한다. 이 스마트폰은 개인용 기기로도 많이 사용되며 이로 인해 모든 악의적인 불만이 발생할 수 있다. 기업이 어떻게 모바일 가기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이중인증을 활성화하라 이중인증은 보안의 두 번째 계층 역할을 한다. 특히 비즈니스 사용자의 경우 데이터 접근을 제어하는 좋은 방법이다. 해커가 암호를 지났을 때 추가 보안이 추가되므로 인증 프로세스를 통해 공격자가 기기나 계정에 접근하는 것이 더 어려워진다. 모든 스마트폰에는 이중인증이 포함되어야 한다. 애플은 애플 ID 기능과 함께 이 기능을 제공한다. 2. 기존 모바일 기기를 감사하라 모바일 감사는 이미 직원에게 스마트폰을 제공하는 조직에서 일반적인 관행의 일부다. 이러한 감사는 개별 기기 및 실제 사용량을 분석한다. 모바일 기기를 감사하면 직원이 어떤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스마트폰의 습관에 따라 잠재적 보안 취약성을 식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직원이 정기적으로 출장을 간다면 공용 와이파이에 연결할 수 있으므로 잠재적으로 '위험한' 인터넷 연결을 상쇄하기 위해 추가 보안이 필요하다. 보유하고 있는 장비의 수를 파악해야 하고, 최신 보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여부를 알아야 한다. 신속하게 설문지를 작성하여 직원들에게 전달하면 이러한 질문에 답하고 해결해야 할 영역을 강조 표시한다. 3. MDM 소프트웨어에 투자하라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원격 근무자를 위한 공동 작업 및 연결을 위해 모바일 기기에 의존한다. 그리고 이러한 조...

2019.01.14

구글-모바일아이언, 손잡았다··· "유연한 클라우드 거래 포탈 제공"

구글 클라우드와 모바일아이언(MobileIron)이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 대한 안전한 포탈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서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먼저 구글은 자사의 클라우드에서 소프트웨어어와 서비스를 유통하는 커머스 플랫폼 '오비테라(Orbitera)'를 더 확산하려 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운영체제와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은 배포업체, 보안 파트너가 필요한데, 모바일아이언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바일아이언은 구글이 이 플랫폼을 자사의 EMM(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을 통해 확산하는 것을 지원할 예정이다. 동시에 모바일아이언의 소프트웨어는 어떤 앱과 서비스가 가장 인기있는 지 보여주는 애널리틱스 기능을 제공한다. 모바일아이언 측은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 대부분은 모바일과 맥, PC 등 기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접속한다. 이들 (데스크톱) 운영체제도 점점 모바일 운영체제를 닮아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새 서비스는 올 2분기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오픈 표준인 SAML(Security Assertion Markup Language) 기반으로 개발된다. SAML은 사용자 인증에 활용되는 표준이자, 모바일아이언 같은 인증 업체와 구글 같은 서비스 업체간에 인증된 데이터 흐름에 대한 표준이기도 하다. 이 서비스의 초기 고객은 도이치 텔레콤(Deutsche Telekom)이나 AT&T(AT&T) 같은 통신 서비스 업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구글 앱 스토어와 흡사한 클라우드 서비스 마켓플레이스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 사업이 본격화되면 기업은 여기서 필요한 앱과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고 그 사용료는 월 통신요금에 통합 청구된다. 모바일아이언의 CEO 사이먼 비디스컴은 "앞으로는 한 기업이 적게는 수십개, 많게는 수백개에 달하는 클라우드...

구글 모바일아이언

2018.02.01

구글 클라우드와 모바일아이언(MobileIron)이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 대한 안전한 포탈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서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먼저 구글은 자사의 클라우드에서 소프트웨어어와 서비스를 유통하는 커머스 플랫폼 '오비테라(Orbitera)'를 더 확산하려 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운영체제와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은 배포업체, 보안 파트너가 필요한데, 모바일아이언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바일아이언은 구글이 이 플랫폼을 자사의 EMM(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을 통해 확산하는 것을 지원할 예정이다. 동시에 모바일아이언의 소프트웨어는 어떤 앱과 서비스가 가장 인기있는 지 보여주는 애널리틱스 기능을 제공한다. 모바일아이언 측은 "현재 클라우드 서비스 대부분은 모바일과 맥, PC 등 기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접속한다. 이들 (데스크톱) 운영체제도 점점 모바일 운영체제를 닮아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새 서비스는 올 2분기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오픈 표준인 SAML(Security Assertion Markup Language) 기반으로 개발된다. SAML은 사용자 인증에 활용되는 표준이자, 모바일아이언 같은 인증 업체와 구글 같은 서비스 업체간에 인증된 데이터 흐름에 대한 표준이기도 하다. 이 서비스의 초기 고객은 도이치 텔레콤(Deutsche Telekom)이나 AT&T(AT&T) 같은 통신 서비스 업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구글 앱 스토어와 흡사한 클라우드 서비스 마켓플레이스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 사업이 본격화되면 기업은 여기서 필요한 앱과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고 그 사용료는 월 통신요금에 통합 청구된다. 모바일아이언의 CEO 사이먼 비디스컴은 "앞으로는 한 기업이 적게는 수십개, 많게는 수백개에 달하는 클라우드...

2018.02.01

목적에 맞게 골라 쓰는 '모바일 관리 솔루션'

모바일 관리 ‘정책’과 ‘기술’은 얼마나 통제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어느 쪽이든 잘못된 전략을 사용하면 금전적 손실은 물론 직원들의 사기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수년 전 BYOD가 모바일 기기 전략으로 처음 등장했을 때, 대부분 기업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기기 정보 삭제였다. 직원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저장된 정보를 추후 쓸 일이 없어졌을 때 삭제하지 못하면 중요 정보의 유출이나 오용을 막을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임직원, 그중에서도 특히 관리자급 이상인 직원들의 업무용 모바일 기기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기업 소유 하드웨어나 제한적인 MDM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모바일 기기 전략이 활성화됐다. MDM MDM은 원격으로 회사에서 발행한, 혹은 직원의 모바일 기기를, 그 직원의 직무와 직책에 맞는 프로필을 등록하여 추적, 관리, 보호하는 전략이다. MDM 전략의 장점은 와이파이 접근 설정이 유연하고 이메일과 같은 기업 앱 설치 및 관리가 쉽다는 것이다. 또한 기기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관리하는 데에도 매우 편리하다. 또 분실된 기기나 퇴사한 직원의 기기에 저장된 데이터를 원격으로 삭제하는 등, 기기 보안을 IT 부서에서 직접 담당할 수 있다. (대부분 MDM 정책은 특정 상황에서 회사가 모바일 기기의 데이터 삭제에 관해 사전에 직원의 동의를 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 정책에도 단점은 있다. 대부분 직원은 회사에서 발행한 기기보다 자신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싶어하며, 무엇보다 개인적인 사진이나 메시지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MDM 정책은 오용될 경우 직원의 사생활을 지나치게 침해할 가능성이 있고, 자원의 낭비로 이어질 수도 있다. 대부분 기업들은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이 정책을 시행할 것을 목적으로 필요 이상의 MDM 소프트웨어를 구매한다. 하지만 가트너는 실제 이 정책의 대상이 되는 직원 수는 애초 기획했...

스마트폰 EMM 사물인터넷 태블릿 UEM MAM 모바일 관리 모바일아이언 랩톱 BYOD MDM 데스크톱 VM웨어 PC 블랙베리 마이크로소프트 노트북 가트너 MobileIron

2017.07.12

모바일 관리 ‘정책’과 ‘기술’은 얼마나 통제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어느 쪽이든 잘못된 전략을 사용하면 금전적 손실은 물론 직원들의 사기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수년 전 BYOD가 모바일 기기 전략으로 처음 등장했을 때, 대부분 기업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기기 정보 삭제였다. 직원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저장된 정보를 추후 쓸 일이 없어졌을 때 삭제하지 못하면 중요 정보의 유출이나 오용을 막을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임직원, 그중에서도 특히 관리자급 이상인 직원들의 업무용 모바일 기기 요청이 증가함에 따라 기업 소유 하드웨어나 제한적인 MDM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모바일 기기 전략이 활성화됐다. MDM MDM은 원격으로 회사에서 발행한, 혹은 직원의 모바일 기기를, 그 직원의 직무와 직책에 맞는 프로필을 등록하여 추적, 관리, 보호하는 전략이다. MDM 전략의 장점은 와이파이 접근 설정이 유연하고 이메일과 같은 기업 앱 설치 및 관리가 쉽다는 것이다. 또한 기기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관리하는 데에도 매우 편리하다. 또 분실된 기기나 퇴사한 직원의 기기에 저장된 데이터를 원격으로 삭제하는 등, 기기 보안을 IT 부서에서 직접 담당할 수 있다. (대부분 MDM 정책은 특정 상황에서 회사가 모바일 기기의 데이터 삭제에 관해 사전에 직원의 동의를 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 정책에도 단점은 있다. 대부분 직원은 회사에서 발행한 기기보다 자신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고 싶어하며, 무엇보다 개인적인 사진이나 메시지를 포함한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MDM 정책은 오용될 경우 직원의 사생활을 지나치게 침해할 가능성이 있고, 자원의 낭비로 이어질 수도 있다. 대부분 기업들은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이 정책을 시행할 것을 목적으로 필요 이상의 MDM 소프트웨어를 구매한다. 하지만 가트너는 실제 이 정책의 대상이 되는 직원 수는 애초 기획했...

2017.07.12

기고 | CIO에게 실행형 리더십이 필요한 이유

지금까지 ‘실행’은 리더가 아닌, 현업의 역할로만 인식됐었다. CIO들은 전략가로서 자신의 역량을 증명하는 데 집중했으며, 실제 테크놀로지 영역에 관여하는 데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테크놀로지를 실제로 다룰 수 있는 IT전문가들이 더 나은 경력 개발 기회를 얻고 있다. 조직의 지원을 받으며 다른 최고 임원들과 동등한 위치에 서는 것은 CIO들에게 중요한 문제였다. IT임원들은 자신이 얼마나 뛰어난 전략가인지 입증하는 것을 ‘성공’의 지표로 삼았다. 다시 말해 컴퓨터를 다루고 코드를 작성하는 현업의 역할을 넘어, 고위급 임원들에게 테크놀로지 세계의 관점을 소개할 수 있는 이들이 성공적인 리더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CIO가 회의실에 머무르는 동안, 세상이 달려졌다. 컴퓨터는 더 이상 특별한 훈련을 받은 전문가만 다룰 수 있는 신비로운 기계가 아니었다. 2011년경을 기점으로 테크놀로지는 기업의 모든 영역에 급속히 침투했고, 이제는 모든 직원들이 각자의 테크놀로지를 사용하는 시대가 됐다. IT의 소비자화 대부분의 베이비 붐 세대, 그리고 일부 X세대들에게 컴퓨터는 회사 사무실에서나 볼 수 있는 물건이었다. 1990년대 초 보편 인터넷망과 이메일, 웹 서비스들이 비즈니스 환경에 처음 적용된 이후, 전사 자원 관리(ERP)를 비롯한 대규모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들이 차례로 기업 고객들을 지원해 나갔다. 물론 이 시스템들은 여전히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낯선 존재였다. 대부분의 직원들에게 이는 데이터센터에 쌓여있는, 값비싼 기기들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IT의 역할이 변화하고 비즈니스 영역에 좀더 접근하기 쉬워지고 개인화된 기능을 제공하게 되면서 이러한 인식은 점차 변화해 나갔다. 믿기 어렵겠지만, X박스(Xbox)나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 같은 비디오 게임 콘솔들이 오늘날 소비자 시장을 넘어 IT에게서까지 이용된 바 있다. 이 오락용 기기들을 이...

Saas 아마존 웹 서비스 사용자 경험 넷플릭스 모바일아이언 DaaS 가상 데스크톱 UX IT소비자화 IT리더 VM웨어 AWS 시트릭스 CIO 우버

2016.12.22

지금까지 ‘실행’은 리더가 아닌, 현업의 역할로만 인식됐었다. CIO들은 전략가로서 자신의 역량을 증명하는 데 집중했으며, 실제 테크놀로지 영역에 관여하는 데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테크놀로지를 실제로 다룰 수 있는 IT전문가들이 더 나은 경력 개발 기회를 얻고 있다. 조직의 지원을 받으며 다른 최고 임원들과 동등한 위치에 서는 것은 CIO들에게 중요한 문제였다. IT임원들은 자신이 얼마나 뛰어난 전략가인지 입증하는 것을 ‘성공’의 지표로 삼았다. 다시 말해 컴퓨터를 다루고 코드를 작성하는 현업의 역할을 넘어, 고위급 임원들에게 테크놀로지 세계의 관점을 소개할 수 있는 이들이 성공적인 리더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CIO가 회의실에 머무르는 동안, 세상이 달려졌다. 컴퓨터는 더 이상 특별한 훈련을 받은 전문가만 다룰 수 있는 신비로운 기계가 아니었다. 2011년경을 기점으로 테크놀로지는 기업의 모든 영역에 급속히 침투했고, 이제는 모든 직원들이 각자의 테크놀로지를 사용하는 시대가 됐다. IT의 소비자화 대부분의 베이비 붐 세대, 그리고 일부 X세대들에게 컴퓨터는 회사 사무실에서나 볼 수 있는 물건이었다. 1990년대 초 보편 인터넷망과 이메일, 웹 서비스들이 비즈니스 환경에 처음 적용된 이후, 전사 자원 관리(ERP)를 비롯한 대규모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들이 차례로 기업 고객들을 지원해 나갔다. 물론 이 시스템들은 여전히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낯선 존재였다. 대부분의 직원들에게 이는 데이터센터에 쌓여있는, 값비싼 기기들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IT의 역할이 변화하고 비즈니스 영역에 좀더 접근하기 쉬워지고 개인화된 기능을 제공하게 되면서 이러한 인식은 점차 변화해 나갔다. 믿기 어렵겠지만, X박스(Xbox)나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 같은 비디오 게임 콘솔들이 오늘날 소비자 시장을 넘어 IT에게서까지 이용된 바 있다. 이 오락용 기기들을 이...

2016.12.22

팀뷰어, 모바일아이언과 협력 발표 "간편한 원격 기술 지원"

팀뷰어가 자사의 주력 제품을 모바일아이언의 헬프앳워크(MobileIron Help@Work)의 안드로이드 버전과 통합했다고 26일 밝혔다. 헬프앳워크는 사용자의 화면을 IT지원센터와 공유할 수 있도록 해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의 사용자 지원 서비스를 한층 강화시킨다. 사용자들은 보유한 기기 화면에 표시되는 내용을 IT지원센터의 IT 관리자와 원격으로 공유해, 이동할 필요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고객 지원 절차가 한층 간편해진다. 이번 통합은 팀뷰어의 원격 지원 기능을 결합해 더욱 간편한 모바일 기기 지원을 제공한다. 팀뷰어 제품 관리 총괄을 담당하는 코넬리우스 브루너는 “모바일아이언과의 협업은 팀뷰어 솔루션이 지니고 있는 다양성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며, “다른 솔루션이 팀뷰어를 활용하게 됨으로써 지능형 솔루션으로 이뤄진 역동적 조직망을 갖추게 되는 것이고, 제품의 사용자는 물론 IT전문가 모두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통합을 통해 모바일 기기의 고객 지원 업무에 나타나게 되는 변화는 ▲육안으로 확인 가능 ▲사생활 보호 ▲신속한 지원 ▲더욱 원활해진 상호 작용 등이다. 모바일아이언의 제품 개발 담당자 라훌 메타는 “안드로이드용 헬프앳워크는 원격 지원을 통한 모바일 기기의 문제 해결을 더욱 수월하게 할 것”이라며, “모바일앳워크 고객을 팀뷰어와 통합함으로써, 한층 더 빠르고 간편하며 원활한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바일아이언은 팀뷰어 API를 통해 팀뷰어의 풀버전을 내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드로이드 기기에 대한 원격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은 팀뷰어 퀵서포트앱을 통해 이뤄지며 팀뷰어를 포함하고 있는 모바일아이언 헬프앳워크의 안드로이드 버전은 현재 모바일아이언 코어(MobileIron Core) 8.0 및 모바일앳워크 8.0 클라이언트에 탑재돼 있다. ciokr@idg.co.kr

모바일아이언 팀뷰어

2015.08.26

팀뷰어가 자사의 주력 제품을 모바일아이언의 헬프앳워크(MobileIron Help@Work)의 안드로이드 버전과 통합했다고 26일 밝혔다. 헬프앳워크는 사용자의 화면을 IT지원센터와 공유할 수 있도록 해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의 사용자 지원 서비스를 한층 강화시킨다. 사용자들은 보유한 기기 화면에 표시되는 내용을 IT지원센터의 IT 관리자와 원격으로 공유해, 이동할 필요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고객 지원 절차가 한층 간편해진다. 이번 통합은 팀뷰어의 원격 지원 기능을 결합해 더욱 간편한 모바일 기기 지원을 제공한다. 팀뷰어 제품 관리 총괄을 담당하는 코넬리우스 브루너는 “모바일아이언과의 협업은 팀뷰어 솔루션이 지니고 있는 다양성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며, “다른 솔루션이 팀뷰어를 활용하게 됨으로써 지능형 솔루션으로 이뤄진 역동적 조직망을 갖추게 되는 것이고, 제품의 사용자는 물론 IT전문가 모두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통합을 통해 모바일 기기의 고객 지원 업무에 나타나게 되는 변화는 ▲육안으로 확인 가능 ▲사생활 보호 ▲신속한 지원 ▲더욱 원활해진 상호 작용 등이다. 모바일아이언의 제품 개발 담당자 라훌 메타는 “안드로이드용 헬프앳워크는 원격 지원을 통한 모바일 기기의 문제 해결을 더욱 수월하게 할 것”이라며, “모바일앳워크 고객을 팀뷰어와 통합함으로써, 한층 더 빠르고 간편하며 원활한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바일아이언은 팀뷰어 API를 통해 팀뷰어의 풀버전을 내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드로이드 기기에 대한 원격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은 팀뷰어 퀵서포트앱을 통해 이뤄지며 팀뷰어를 포함하고 있는 모바일아이언 헬프앳워크의 안드로이드 버전은 현재 모바일아이언 코어(MobileIron Core) 8.0 및 모바일앳워크 8.0 클라이언트에 탑재돼 있다. ciokr@idg.co.kr

2015.08.26

"회사가 개인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까?" BYOD 사용자 우려

MDM 업체 모바일아이언(MobileIron)의 후원으로 진행됐던 해리스폴(Harris Poll) 조사 발표에 따르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업무에 사용하는 직장인들은 자신들의 개인 정보를 회사가 안전하게 보관할 지에 대해 크게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회사가 개인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것이라고 믿는 BYOD 사용자는 극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일본 등의 모바일 근로자 3,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조사에서 약 절반의 응답자들은 자신들의 회사가 개인의 이메일, 연락처, 문자 메시지를 보는 게 불편하다고 말했다. 모바일아이언의 전략 담당 부사장인 오자스 레게는 이에 대해 “모바일 근로자들이 개인정보 보호를 중시함을 나타나는 결과”라고 밝혔다. "특히 젊은 모바일 근로자들은 업무에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면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그는 보도자료에서 말했다. "회사가 BYOD에서 개인 정보를 볼 수 있다면 많은 직원들이 회사를 그만둘 것이다"고 그는 덧붙였다. 응답자 30%는 자신들의 회사가 개인 데이터를 볼 수 있으면 회사를 그만둘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조사는 고용주가 직원의 개인정보에 접근하는 것에 대해 젊은 직원들이 되려 편하게 생각하는 것처럼 보인다. 더 나이가 많은 직원들에 비해 젊은 직원들, 또는 아린 자녀를 둔 젊은 직원들은 자신들의 BYOD에 있는 최소한의 개인 정보에 고용주가 접근하는 것을 덜 문제 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 조사에서 업무에 사용하는 기기로는 휴대전화가 86%로 가장 많았고 태블릿은 37%였다. ciokr@idg.co.kr 

이직 개인정보 조사 MDM BYOD 모바일아이언

2015.07.16

MDM 업체 모바일아이언(MobileIron)의 후원으로 진행됐던 해리스폴(Harris Poll) 조사 발표에 따르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업무에 사용하는 직장인들은 자신들의 개인 정보를 회사가 안전하게 보관할 지에 대해 크게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회사가 개인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것이라고 믿는 BYOD 사용자는 극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조사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일본 등의 모바일 근로자 3,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조사에서 약 절반의 응답자들은 자신들의 회사가 개인의 이메일, 연락처, 문자 메시지를 보는 게 불편하다고 말했다. 모바일아이언의 전략 담당 부사장인 오자스 레게는 이에 대해 “모바일 근로자들이 개인정보 보호를 중시함을 나타나는 결과”라고 밝혔다. "특히 젊은 모바일 근로자들은 업무에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면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그는 보도자료에서 말했다. "회사가 BYOD에서 개인 정보를 볼 수 있다면 많은 직원들이 회사를 그만둘 것이다"고 그는 덧붙였다. 응답자 30%는 자신들의 회사가 개인 데이터를 볼 수 있으면 회사를 그만둘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조사는 고용주가 직원의 개인정보에 접근하는 것에 대해 젊은 직원들이 되려 편하게 생각하는 것처럼 보인다. 더 나이가 많은 직원들에 비해 젊은 직원들, 또는 아린 자녀를 둔 젊은 직원들은 자신들의 BYOD에 있는 최소한의 개인 정보에 고용주가 접근하는 것을 덜 문제 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 조사에서 업무에 사용하는 기기로는 휴대전화가 86%로 가장 많았고 태블릿은 37%였다. ciokr@idg.co.kr 

2015.07.16

간편한 모바일 관리 솔루션 잇단 등장 'IT 권력이동 촉매제'

지금 모바일로 촉발된 권력 이동이 한창이다. 경영진부터 관리자, 일반 개발자에 이르기까지 기업 내 모든 이들이 CIO로부터 모바일 앱 및 콘텐츠 통제권을 강탈하고 있다. 모바일 소프트웨어 벤더들 또한 이들 IT 전문성이 부족한 고객을 위해 사용하기 편리한 클라우드 도구를 제공하려고 바삐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상황 속에서 비정규 IT의 수문이 열리고 있다. 모바일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사 모바일아이언(MobileIron)은 이번 주 iOS와 안드로이드 앱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모바일관리 서비스인 애니웨어(Anywhere)를 공개했다. 애니웨어는 이런 권력이동의 추세가 급물살을 타도록 하는 촉매제에 해당하는 제품이다. 애니웨어는 최종사용자 단순성 면에서 이미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전문성이 부족한 기술 관리자가 모바일 앱과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개발되었다는 점이다. 모바일아이언의 애니웨어를 통해 영업관리자는 IT 부서의 승인 없이 영업직원이 어떤 문서와 앱을 사용할 수 있는지 효과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CITE월드의 기술 기고가 라이언 패스는 이제 IT 부서가 필요없다고까지 표현했다.   모든 정황이 기술 구매자들의 변절을 가리키고 있다 "LOB(Line of Business)가 점차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서 통제권을 확보함에 다라 소규모 기업화 되어가고 있다"라고 IDC의 모바일기업연구 프로그램 관리자 스테이시 크룩은 진단했다. 지난 봄, 포레스터는 "변절하는 기술구매자 추적(Tracking the Renegade Technology Buyer)"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공식적인 IT 예산 외의 기술 지출의 성장을 조명하고 있다. 포레스터는 이미 변절자 기술 구매를 자행하고 있는 비즈니스 책임자들이 50%에 육박하고 있으며 지...

IT 세일즈포스닷컴 모바일아이언 권력 MaaS 애니웨어 엑사델

2013.09.03

지금 모바일로 촉발된 권력 이동이 한창이다. 경영진부터 관리자, 일반 개발자에 이르기까지 기업 내 모든 이들이 CIO로부터 모바일 앱 및 콘텐츠 통제권을 강탈하고 있다. 모바일 소프트웨어 벤더들 또한 이들 IT 전문성이 부족한 고객을 위해 사용하기 편리한 클라우드 도구를 제공하려고 바삐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이 모든 상황 속에서 비정규 IT의 수문이 열리고 있다. 모바일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사 모바일아이언(MobileIron)은 이번 주 iOS와 안드로이드 앱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모바일관리 서비스인 애니웨어(Anywhere)를 공개했다. 애니웨어는 이런 권력이동의 추세가 급물살을 타도록 하는 촉매제에 해당하는 제품이다. 애니웨어는 최종사용자 단순성 면에서 이미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전문성이 부족한 기술 관리자가 모바일 앱과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개발되었다는 점이다. 모바일아이언의 애니웨어를 통해 영업관리자는 IT 부서의 승인 없이 영업직원이 어떤 문서와 앱을 사용할 수 있는지 효과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CITE월드의 기술 기고가 라이언 패스는 이제 IT 부서가 필요없다고까지 표현했다.   모든 정황이 기술 구매자들의 변절을 가리키고 있다 "LOB(Line of Business)가 점차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서 통제권을 확보함에 다라 소규모 기업화 되어가고 있다"라고 IDC의 모바일기업연구 프로그램 관리자 스테이시 크룩은 진단했다. 지난 봄, 포레스터는 "변절하는 기술구매자 추적(Tracking the Renegade Technology Buyer)"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공식적인 IT 예산 외의 기술 지출의 성장을 조명하고 있다. 포레스터는 이미 변절자 기술 구매를 자행하고 있는 비즈니스 책임자들이 50%에 육박하고 있으며 지...

2013.09.03

BYOD에 대한 노사간의 '동상이몽'

당신이 CIO나 IT리더고, 적절한 BYOD 정책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에게는 극복해야 할 몇 가지 트러스트 이슈가 있을 것이다. 사용자들은 자신들의 개인 정보가 비공개 상태로 있는지 확신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CEO가 개인 정보를 비공개로 유지한다고 확신하는 직원들은 10명 중 3명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는 확신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 조사 결과는 CEO와 직원들간의 신뢰 격차가 크며 CIO에게 극복해야 할 과제라는 의미를 보여주고 있다. 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권한보다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하는데 노력하는 방향의 BYOD 정책을 가지고 있다면,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 이 조사 결과를 발표한 모바일 기기 관리 SW 업체 모바일아이언(MobileIron)의 전략 담당 부사장인 오자스 레게는 BYOD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발화점이 됐다고 밝혔다. 모바일아이언은 미국, 영국, 독일 등의 근로자 3,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ciokr@idg.co.kr

CIO CEO 개인정보 BYOD 모바일아이언 직원

2013.07.18

당신이 CIO나 IT리더고, 적절한 BYOD 정책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에게는 극복해야 할 몇 가지 트러스트 이슈가 있을 것이다. 사용자들은 자신들의 개인 정보가 비공개 상태로 있는지 확신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CEO가 개인 정보를 비공개로 유지한다고 확신하는 직원들은 10명 중 3명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나머지는 확신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 조사 결과는 CEO와 직원들간의 신뢰 격차가 크며 CIO에게 극복해야 할 과제라는 의미를 보여주고 있다. 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권한보다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유지하는데 노력하는 방향의 BYOD 정책을 가지고 있다면,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 이 조사 결과를 발표한 모바일 기기 관리 SW 업체 모바일아이언(MobileIron)의 전략 담당 부사장인 오자스 레게는 BYOD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발화점이 됐다고 밝혔다. 모바일아이언은 미국, 영국, 독일 등의 근로자 3,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ciokr@idg.co.kr

2013.07.18

'직원, IT부서 동시 만족' 8가지 BYOD 솔루션

개인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직장에 가져오는 추세가 늘어나면서 기업 내 IT 부서와 제조사들이 시류에 편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기 업무용으로도 남부럽지 않은 성능과 기능을 구현하는 소비자 기기와 소프트웨어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블랙베리 BYOD 모바일아이언 윈도우 폰 8 루미아 900

2012.07.11

개인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직장에 가져오는 추세가 늘어나면서 기업 내 IT 부서와 제조사들이 시류에 편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기 업무용으로도 남부럽지 않은 성능과 기능을 구현하는 소비자 기기와 소프트웨어들을 정리했다. ciokr@idg.co.kr

2012.07.11

2012년, 안드로이드의 기업 침투 원년?

모바일 전문가들은 오는 2012년 안드로이드 폰과 태블릿들이 기업에 더 깊숙이 파고들면서 CIO들에게는 커다란 기회인 동시에 엄청난 위험 부담을 안겨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최신 소비자 기기들을 지원해달라고 IT 부문를 압박하는 직원들에게 둘러쌓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 먼저, 기회에 관해 이야기해보자. 직원들이 안드로이드 기기와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를 원하는 커다란 이유는 그 기기들로 일하면 스스로가 더 잘 해낼 수 있을 거란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현명한 CIO들은 그 혼란을 뚫고 아이패드의 본질을 알아볼 것이다. 바로 아이패드는 지난 수십 년간 IT를 사업 영역으로부터 고립시켰던 기술의 장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이다. 포천지 선정 1,000대 기업들이 아이패드를 도입하는 것을 도왔던 애플 서비스 업체 텍서브(Tekserve)의 IT 디렉터 애론 프라이마크는 “일부 선도적인 사람들은 예전의 방식이 사라진 데 대해 속이 다 시원하다고 말할 것이다. 이제는 기술을 이용해 생산성을 높이는데 집중할 수 있다고 말이다”고 말했다. 안드로이드는 아이폰이 했던 방식 그대로 기업을 공략하고 있다. 모바일 장치 관리 업체인 모바일아이언(MobileIron)의 주장에 따르면 이 업체의 기업 고객은 지난 10개월 동안 무려 1,000 곳이나 늘었다고 한다. 그리고 모바일아이언의 고객 기반 중 50% 이상은 대체로 파일럿 프로그램들에 안드로이드 기기를 배치하고 있다. 참고로 애플은 포츈지 400대 기업 열 중 아홉이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배치하거나 시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모바일아이언의 제품 부총괄자인 오자스 레지는 “2012년 안드로이드 도입에 대한 압력이 늘어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기업 사이에서의 안드로이드 도입은 연초 반짝 상승세를 보이다가, 하반기에는 더 많은 기기들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다시 상승세를 탈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아직 파일럿 ...

CIO 소비자화 기업 안드로이드 굿 테크놀로지 모바일아이언

2011.11.24

모바일 전문가들은 오는 2012년 안드로이드 폰과 태블릿들이 기업에 더 깊숙이 파고들면서 CIO들에게는 커다란 기회인 동시에 엄청난 위험 부담을 안겨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최신 소비자 기기들을 지원해달라고 IT 부문를 압박하는 직원들에게 둘러쌓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 먼저, 기회에 관해 이야기해보자. 직원들이 안드로이드 기기와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를 원하는 커다란 이유는 그 기기들로 일하면 스스로가 더 잘 해낼 수 있을 거란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현명한 CIO들은 그 혼란을 뚫고 아이패드의 본질을 알아볼 것이다. 바로 아이패드는 지난 수십 년간 IT를 사업 영역으로부터 고립시켰던 기술의 장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이다. 포천지 선정 1,000대 기업들이 아이패드를 도입하는 것을 도왔던 애플 서비스 업체 텍서브(Tekserve)의 IT 디렉터 애론 프라이마크는 “일부 선도적인 사람들은 예전의 방식이 사라진 데 대해 속이 다 시원하다고 말할 것이다. 이제는 기술을 이용해 생산성을 높이는데 집중할 수 있다고 말이다”고 말했다. 안드로이드는 아이폰이 했던 방식 그대로 기업을 공략하고 있다. 모바일 장치 관리 업체인 모바일아이언(MobileIron)의 주장에 따르면 이 업체의 기업 고객은 지난 10개월 동안 무려 1,000 곳이나 늘었다고 한다. 그리고 모바일아이언의 고객 기반 중 50% 이상은 대체로 파일럿 프로그램들에 안드로이드 기기를 배치하고 있다. 참고로 애플은 포츈지 400대 기업 열 중 아홉이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배치하거나 시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모바일아이언의 제품 부총괄자인 오자스 레지는 “2012년 안드로이드 도입에 대한 압력이 늘어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기업 사이에서의 안드로이드 도입은 연초 반짝 상승세를 보이다가, 하반기에는 더 많은 기기들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다시 상승세를 탈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아직 파일럿 ...

20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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