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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A 도입 기업에 던지는 4가지 질문은..." 오토메이션애니웨어코리아 이영수 지사장

“국내 많은 기업이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도입을 시도했지만 대부분 파일럿 프로젝트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국내 RPA가 소개된 지 3년째인데 RPA가 부분적으로 도입되는 데 그치고 확산되지 못 하는 것은 툴의 문제가 아니라 경험과 기술 부족 때문으로 봐야 합니다. 그래서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RPA를 검토하는 기업에 먼저 4가지를 질문합니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코리아 이영수 지사장(사진)이 말한 4가지 질문이란 RPA를 적용하려는 업무를 몇 명이 하고 있으며, 이 업무를 처리하는 데 몇 시간이 걸리고, 이 업무를 한 달에 몇 번이나 수행하며, 이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의 비용은 얼마인지다.  18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지사장은 성공적인 RPA 도입을 위해서는 태스크포스(TF) 조직이 아닌 사무국 형태의 전담 조직이 필요하며 RPA 프로젝트 매니저를 두고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RPA 프로젝트를 파일럿으로 진행했을 때의 한계에 대해서 이 지사장은 “어떤 업무를 자동화할지 현업의 의견을 취합하는 과정에서 한 달에 한번 몇 시간 걸리는 업무를 자동화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업무를 RPA로 전환했을 때 ROI가 높지 않아 전사적으로 RPA를 확대하는 데 어려움이 생긴다”라고 설명했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PRA를 ‘자동화’ 툴이 아니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의 일부로 보고 경영진의 후원을 받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RPA 전담 조직에는 현업, IT, 보안, HR 등의 전문가가 투입돼 함께 프로세스를 검토하고 평가해 무엇을 자동화할지 결정해야 한다고 이 지사장은 전했다. 검증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예산만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지사장은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대주주인 손정의 회장이 최근 방한해 거듭 강조한‘RPA+AI(인공지능’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손 회장은 지난 6월 오토메이션애니웨어가 도쿄에서 개최한 ‘이매진 도쿄 2019’ 기...

인지 차세대 RPA 애널리시스 로보틱프로세스오토메이션 디지털 워크포스 RPAI 로봇프로세스자동화 오토메이션애니웨어 RPA 분석 코그니티브

2019.07.18

“국내 많은 기업이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도입을 시도했지만 대부분 파일럿 프로젝트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국내 RPA가 소개된 지 3년째인데 RPA가 부분적으로 도입되는 데 그치고 확산되지 못 하는 것은 툴의 문제가 아니라 경험과 기술 부족 때문으로 봐야 합니다. 그래서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RPA를 검토하는 기업에 먼저 4가지를 질문합니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코리아 이영수 지사장(사진)이 말한 4가지 질문이란 RPA를 적용하려는 업무를 몇 명이 하고 있으며, 이 업무를 처리하는 데 몇 시간이 걸리고, 이 업무를 한 달에 몇 번이나 수행하며, 이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의 비용은 얼마인지다.  18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지사장은 성공적인 RPA 도입을 위해서는 태스크포스(TF) 조직이 아닌 사무국 형태의 전담 조직이 필요하며 RPA 프로젝트 매니저를 두고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RPA 프로젝트를 파일럿으로 진행했을 때의 한계에 대해서 이 지사장은 “어떤 업무를 자동화할지 현업의 의견을 취합하는 과정에서 한 달에 한번 몇 시간 걸리는 업무를 자동화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업무를 RPA로 전환했을 때 ROI가 높지 않아 전사적으로 RPA를 확대하는 데 어려움이 생긴다”라고 설명했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PRA를 ‘자동화’ 툴이 아니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의 일부로 보고 경영진의 후원을 받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RPA 전담 조직에는 현업, IT, 보안, HR 등의 전문가가 투입돼 함께 프로세스를 검토하고 평가해 무엇을 자동화할지 결정해야 한다고 이 지사장은 전했다. 검증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예산만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지사장은 오토메이션애니웨어의 대주주인 손정의 회장이 최근 방한해 거듭 강조한‘RPA+AI(인공지능’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손 회장은 지난 6월 오토메이션애니웨어가 도쿄에서 개최한 ‘이매진 도쿄 2019’ 기...

2019.07.18

2년 내 APeJ 조직의 24%, 챗봇 도입 예정 <IDC>

IDC가 최근 발간한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APeJ) 인지/인공지능(AI)에 대한 아웃소싱 및 프로젝트 기반 서비스 시장 분석 전망(Market Analysis Perspective around the Cognitive/AI opportunity in the Asia Pacific ex Japan (APeJ) market across outsourcing and project-oriented services)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C-레벨 경영진들은 인지 및 인공지능(AI)을 경쟁우위를 제공할 핵심 기술 전략으로 보고 있다.  IDC는 유럽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GDPR) 실행으로 AI 도입에 장벽이 남아 있다고도 전했다. IDC호주 연구 담당 이사인 안네마리 키코스는 "AI/인지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APeJ에서 향후 5년간 연평균 78%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인지/AI 기능을 포함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예 : ERP) 업그레이드에 관심이 집중될 것이다”고 말했다.  조사에 응한 전체 응답자 가운데 70%는 관리, 접근 제어, 가용성, 품질을 포함한 회사의 데이터 전략을 AI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조정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연구에 따르면 호주와 뉴질랜드 기업 중 32%가 조직 내 데이터 과학자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IDC 연구 결과,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와 대화형 AI가 핵심 주제로 부상하는 추세며, 향후 12~24개월 내에 APeJ 조직의 24%가 챗봇이나 자동 대화 인터페이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IDC 아시아 태평양 담당 부사장 취 칸은 "인지/인공지능 솔루션 구매를 고려하는 조직은 솔루션선정 시 최우선 기준으로 데이터 품질을 꼽았다”고 전했다.  이어서 "기존 투자를 활용하기보다는 새롭게 투자하기는 ...

IDC 유럽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 쳇봇 GDPR RPA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CAGR 연평균성장률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APEJ C-레벨 인지 인공지능 조사 ERP 바로미터

2018.03.21

IDC가 최근 발간한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APeJ) 인지/인공지능(AI)에 대한 아웃소싱 및 프로젝트 기반 서비스 시장 분석 전망(Market Analysis Perspective around the Cognitive/AI opportunity in the Asia Pacific ex Japan (APeJ) market across outsourcing and project-oriented services)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C-레벨 경영진들은 인지 및 인공지능(AI)을 경쟁우위를 제공할 핵심 기술 전략으로 보고 있다.  IDC는 유럽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GDPR) 실행으로 AI 도입에 장벽이 남아 있다고도 전했다. IDC호주 연구 담당 이사인 안네마리 키코스는 "AI/인지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APeJ에서 향후 5년간 연평균 78%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인지/AI 기능을 포함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예 : ERP) 업그레이드에 관심이 집중될 것이다”고 말했다.  조사에 응한 전체 응답자 가운데 70%는 관리, 접근 제어, 가용성, 품질을 포함한 회사의 데이터 전략을 AI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조정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연구에 따르면 호주와 뉴질랜드 기업 중 32%가 조직 내 데이터 과학자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IDC 연구 결과,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와 대화형 AI가 핵심 주제로 부상하는 추세며, 향후 12~24개월 내에 APeJ 조직의 24%가 챗봇이나 자동 대화 인터페이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IDC 아시아 태평양 담당 부사장 취 칸은 "인지/인공지능 솔루션 구매를 고려하는 조직은 솔루션선정 시 최우선 기준으로 데이터 품질을 꼽았다”고 전했다.  이어서 "기존 투자를 활용하기보다는 새롭게 투자하기는 ...

2018.03.21

"홀로그램에 국한되지 않는다" AR 인 액션 컨퍼런스 논의 이모저모

오늘날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영역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논의되는 주제는 홀로그래픽 헤드셋이다. 그러나 이 시장의 가능성은 헤드셋에 국한되지 않는다. 최근 치러진 AR 인 액션(AR in Action) 컨퍼런스는 인간 감각 증강 기술의 보다 다양한 잠재력을 제시한 자리였다. MIT 미디어 연구소가 개최한 AR 인 액션 컨퍼런스는 AR의 정의를 확장하려는 목적으로 진행된 행사다. TED 컨퍼런스 형식의 렌즈를 통해 70건의 큐레이션 토크와 32인의 패널 담화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틀간 진행된 컨퍼런스에는 1,000명이 넘는 산업 전문가 및 현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인텔 웨어러블 디바이스 그룹의 총괄 매니저 크리스 크로토는, AR에 대한 좀더 적극적으로 정의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데이터가 어떻게 사용자에게 제시되고, 어떻게 데이터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이 이뤄지는지에 그 초점을 두는 정의가 필요하다. 반면 오늘날 AR 플랫폼을 이야기하면 홀로렌즈(Hololens), 메타(Meta), ODG 헤드셋 등 홀로그래픽 투사 시스템을 떠올리는 시각이 가장 일반적이다. 이런 시각은 AR의 가능성을 제한하는 걸림돌이다.” 물론 이러한 홀로그래픽 투사형 헤드셋들은 분명한 나름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하버드 의과 대학의 제이옌더 자가디선 교수가 발표한 의료용 AR 애플리케이션이나 전투기 파일럿 패트릭 지니가 설명한 증강형 360도 뷰 기체, 신체 투사 적 감지 솔루션 등이 대표적인 예다. 군사용 홀로그래픽 AR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25년 간 연구를 진행해온 지니는 “이번 컨퍼런스는 그간 한 곳에 함몰되어 있던 AR에 대한 내 시야를 한층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지니는 헤드셋을 이용해 현실에 홀로그래픽 투사 이미지를 덧씌우는 시각적 방식이 오늘날 AR의 가장 일반적인 패러다임이지만, 사실 AR의 본질은 인간 인지에 영...

증강현실 윤리 인지 인식 인간 AR 인 액션 감각

2017.01.24

오늘날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영역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논의되는 주제는 홀로그래픽 헤드셋이다. 그러나 이 시장의 가능성은 헤드셋에 국한되지 않는다. 최근 치러진 AR 인 액션(AR in Action) 컨퍼런스는 인간 감각 증강 기술의 보다 다양한 잠재력을 제시한 자리였다. MIT 미디어 연구소가 개최한 AR 인 액션 컨퍼런스는 AR의 정의를 확장하려는 목적으로 진행된 행사다. TED 컨퍼런스 형식의 렌즈를 통해 70건의 큐레이션 토크와 32인의 패널 담화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틀간 진행된 컨퍼런스에는 1,000명이 넘는 산업 전문가 및 현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인텔 웨어러블 디바이스 그룹의 총괄 매니저 크리스 크로토는, AR에 대한 좀더 적극적으로 정의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데이터가 어떻게 사용자에게 제시되고, 어떻게 데이터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이 이뤄지는지에 그 초점을 두는 정의가 필요하다. 반면 오늘날 AR 플랫폼을 이야기하면 홀로렌즈(Hololens), 메타(Meta), ODG 헤드셋 등 홀로그래픽 투사 시스템을 떠올리는 시각이 가장 일반적이다. 이런 시각은 AR의 가능성을 제한하는 걸림돌이다.” 물론 이러한 홀로그래픽 투사형 헤드셋들은 분명한 나름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하버드 의과 대학의 제이옌더 자가디선 교수가 발표한 의료용 AR 애플리케이션이나 전투기 파일럿 패트릭 지니가 설명한 증강형 360도 뷰 기체, 신체 투사 적 감지 솔루션 등이 대표적인 예다. 군사용 홀로그래픽 AR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25년 간 연구를 진행해온 지니는 “이번 컨퍼런스는 그간 한 곳에 함몰되어 있던 AR에 대한 내 시야를 한층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지니는 헤드셋을 이용해 현실에 홀로그래픽 투사 이미지를 덧씌우는 시각적 방식이 오늘날 AR의 가장 일반적인 패러다임이지만, 사실 AR의 본질은 인간 인지에 영...

2017.01.24

"2020년 전세계 인지 및 인공지능 시스템 시장 470억 달러 넘어서" IDC

IDC가 최근 발표한 연구 보고서(Worldwide Semiannual Cognitive/Artificial Intelligence Systems Spending Guide)를 인용해, 전세계 인지 및 인공지능(Cognitive/AI) 시스템 시장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연평균 55.1%의 성장세를 보이며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양한 산업에서 광범위한 도입으로 시장 규모는 2016년 80억 달러에서 2020년 4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IDC에서 인지시스템 및 컨텐츠 분석(Cognitive Systems and Content Analytics) 연구부문을 담당하는 데이비드 슈멜 리서치 디렉터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과 최종 사용자인 기업들은 이미 거의 모든 종류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프로세스에 인지 및 인공지능을 내장하거나 도입하고 있다”며, “인지 및 인공지능 시스템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사례를 분석하며 성장 기회에 따라 움직이는 것은 기업을 구분짓는 주요한 요소가 될 것이며, 이러한 기술을 통한 디지털 변혁은 매우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알고리즘과 규칙기반 논리를 이용해 데이터 흐름을 인식하고 반응하는 기술을 통해 인지/인공지능 시스템은 다양한 산업에 걸쳐 광범위한 기능들의 자동화를 가능케 한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주요 활용사례는 자동화된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 품질관리조사 및 추천 시스템, 진단 및 치료시스템, 사기 분석 및 조사 분야가 될 것이다. 또한 향후 5년간 가장 빠른 매출 성장세가 예상되는 분야는 공공안전과 비상대응, 약학 연구 및 발견, 진단 및 치료 시스템, 공급과 실행계획, 품질관리조사 및 추천 시스템 등이다. IDC에서 고객 인사이트 및 분석(Customer Insights and Analysis) 연구조사를 이끄는 제시카 고퍼트 프로그램 디렉터는 “단기적으로 인지시스템은 뱅킹, 증권 및 투자, 제조업 등...

IDC 전망 인공지능 인지 2020년

2016.11.29

IDC가 최근 발표한 연구 보고서(Worldwide Semiannual Cognitive/Artificial Intelligence Systems Spending Guide)를 인용해, 전세계 인지 및 인공지능(Cognitive/AI) 시스템 시장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연평균 55.1%의 성장세를 보이며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양한 산업에서 광범위한 도입으로 시장 규모는 2016년 80억 달러에서 2020년 4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IDC에서 인지시스템 및 컨텐츠 분석(Cognitive Systems and Content Analytics) 연구부문을 담당하는 데이비드 슈멜 리서치 디렉터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과 최종 사용자인 기업들은 이미 거의 모든 종류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프로세스에 인지 및 인공지능을 내장하거나 도입하고 있다”며, “인지 및 인공지능 시스템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사례를 분석하며 성장 기회에 따라 움직이는 것은 기업을 구분짓는 주요한 요소가 될 것이며, 이러한 기술을 통한 디지털 변혁은 매우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알고리즘과 규칙기반 논리를 이용해 데이터 흐름을 인식하고 반응하는 기술을 통해 인지/인공지능 시스템은 다양한 산업에 걸쳐 광범위한 기능들의 자동화를 가능케 한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주요 활용사례는 자동화된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 품질관리조사 및 추천 시스템, 진단 및 치료시스템, 사기 분석 및 조사 분야가 될 것이다. 또한 향후 5년간 가장 빠른 매출 성장세가 예상되는 분야는 공공안전과 비상대응, 약학 연구 및 발견, 진단 및 치료 시스템, 공급과 실행계획, 품질관리조사 및 추천 시스템 등이다. IDC에서 고객 인사이트 및 분석(Customer Insights and Analysis) 연구조사를 이끄는 제시카 고퍼트 프로그램 디렉터는 “단기적으로 인지시스템은 뱅킹, 증권 및 투자, 제조업 등...

2016.11.29

직원 5명 중 4명 "잘못인 줄 알면서도 보안 소홀"

사이버보안의 위험을 알면서도 업무 중에 몇 가지 위험한 행동을 하는 기업 임직원이 5명 가운데 4명이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위험한 행동에는 업무용 기기에서 성인 콘텐츠 보기, 수신인을 알 수 없는 이메일 열람, 공식 앱스토어 이외의 스토어에서 앱 다운르도, IT부서 승인 없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설치, 개인적인 용무로 소셜 미디어 사용, 개인 모바일 기기를 업무에 사용하기 등이 있다. 이 조사는 영국에 있는 기술 시장 조사 기업인 밴슨본이 클라우드 보안 업체인 블루코트시스템즈의 후원을 받아 전세계 1,5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앞서 나열한 위험한 행동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응답자는 2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사람이 위험을 선택하는 방법에서 다름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라고 블루코트시스템즈 CTO 휴 톰슨 말했다. "이 문제 이외에 우리가 방법을 교육 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그는 밝혔다. 아이러니하게도 최악의 행동을 저지르는 응답자들 중에는 IT업계 종사자들도 있었다. 이러한 위험한 행동의 관여하지 않는다고 답한 IT종사자 12%에 불과했다. 두번째로 이러한 위험한 행동을 많이 하는 업계는 자선단체나 비영리단체로, 이 분야 종사자 가운데 5%만이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하지만, IT종자사들은 이러한 행동의 위험을 인식하는 수준에서는 평균 이상의 점수를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보안 인식의 가장 높은 수준은 알 수 없는 소스의 첨부 파일을 여는 것과 업무용 기기에서 성인 콘텐츠를 보는 것이 위험하다고 여기는 것이었다. 응답자의 73%는 이렇나 행동 각각에 대해 위험하거나 매우 위험하다고 평가했다. 알 수 없는 소스의 첨부 파일을 여는 게 전혀 위험하지 않다고 말한 응답자는 2%였으며 성인 콘텐츠에 대해 이같이 답한 사람은 3%였다. 하지만 20%는 이러한 첨부 파일을 열어보고 6%는 업무용 기기에서 성인 콘텐츠를 본다고 인정했다....

CSO 조사 CISO 사이버보안 인지 위험 행동 밴슨본 블루코트시스템즈

2015.05.29

사이버보안의 위험을 알면서도 업무 중에 몇 가지 위험한 행동을 하는 기업 임직원이 5명 가운데 4명이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위험한 행동에는 업무용 기기에서 성인 콘텐츠 보기, 수신인을 알 수 없는 이메일 열람, 공식 앱스토어 이외의 스토어에서 앱 다운르도, IT부서 승인 없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설치, 개인적인 용무로 소셜 미디어 사용, 개인 모바일 기기를 업무에 사용하기 등이 있다. 이 조사는 영국에 있는 기술 시장 조사 기업인 밴슨본이 클라우드 보안 업체인 블루코트시스템즈의 후원을 받아 전세계 1,5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앞서 나열한 위험한 행동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응답자는 2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사람이 위험을 선택하는 방법에서 다름 점을 발견하지 못했다"라고 블루코트시스템즈 CTO 휴 톰슨 말했다. "이 문제 이외에 우리가 방법을 교육 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그는 밝혔다. 아이러니하게도 최악의 행동을 저지르는 응답자들 중에는 IT업계 종사자들도 있었다. 이러한 위험한 행동의 관여하지 않는다고 답한 IT종사자 12%에 불과했다. 두번째로 이러한 위험한 행동을 많이 하는 업계는 자선단체나 비영리단체로, 이 분야 종사자 가운데 5%만이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하지만, IT종자사들은 이러한 행동의 위험을 인식하는 수준에서는 평균 이상의 점수를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보안 인식의 가장 높은 수준은 알 수 없는 소스의 첨부 파일을 여는 것과 업무용 기기에서 성인 콘텐츠를 보는 것이 위험하다고 여기는 것이었다. 응답자의 73%는 이렇나 행동 각각에 대해 위험하거나 매우 위험하다고 평가했다. 알 수 없는 소스의 첨부 파일을 여는 게 전혀 위험하지 않다고 말한 응답자는 2%였으며 성인 콘텐츠에 대해 이같이 답한 사람은 3%였다. 하지만 20%는 이러한 첨부 파일을 열어보고 6%는 업무용 기기에서 성인 콘텐츠를 본다고 인정했다....

2015.05.29

“스마트폰 크기에 의료 인지 능력까지” IBM, 왓슨의 미래 언급

TV 퀴즈 프로그램인 '제퍼디(Jeopardy)'의 승자인 IBM의 수퍼컴퓨터 왓슨은 원래 어지간한 안방을 가득 메우는 크기의 컴퓨터였다. 그러나 IBM은 이 수퍼컴퓨터가 수 년 내에 스마트폰 정도의 크기로 축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이 수퍼컴퓨터는 전국의 몇몇 병원을 대상으로 진단과 치료를 위한 데이터 분석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IBM은 또 왓슨이 미국 의료면허 시험을 통과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하고 있는 중이다. 한 마디로, 수퍼컴퓨터 왓슨이 '언론의 호기심' 거리에 머물지 않고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 기능을 갖추게 될 것이라는 의미다. 왓슨은 이미 '제퍼디'에서 우승을 했을 때와 비교해 연산력은 그대로지만 그 크기는 크게 작아진 상태이다. 또 IBM의 글로벌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분야의 댄 페리노 총괄 매니저에 따르면, 더 작아진 지금의 왓슨은 처음 개발됐을 당시보다 속도가 2~2.5배 빨라졌다. 페리노는 "과거에는 안방 크기였지만 지금은 화장실 정도의 크기다. 또 '무어의 법칙'대로 발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 2020년에는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의 장치가 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펠리노는 그 때가 되면 왓슨은 개발 도상국 아이들의 몸에 난 두드러기가 생명을 위협하는 독충에 물린 상처인지, 아니면 단순한 발진인지 구분할 수 있을 만큼 정교한 영상 인식 기술을 장착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물론 이런 진단을 바탕으로 어떤 치료법이 적합한지 알려줄 수도 있다. IBM이 왓슨 수퍼컴퓨터의 연구개발에 70억 달러라는 예산을 배정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 멀지 않은 장래에 실현될 수도 기술이다. 비구조화 데이터 처리 IBM 과학자들이 왓슨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 중인 또 다른 분야로는 비구조화 데이터 처리 능력을 들 수 있다. 의사들의 메모, 전문 의료 저널 및 과학 저널, 방사선 이미지, 무선 모니터링 장치의...

IBM 왓슨 빅 데이터 인지

2013.03.07

TV 퀴즈 프로그램인 '제퍼디(Jeopardy)'의 승자인 IBM의 수퍼컴퓨터 왓슨은 원래 어지간한 안방을 가득 메우는 크기의 컴퓨터였다. 그러나 IBM은 이 수퍼컴퓨터가 수 년 내에 스마트폰 정도의 크기로 축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이 수퍼컴퓨터는 전국의 몇몇 병원을 대상으로 진단과 치료를 위한 데이터 분석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IBM은 또 왓슨이 미국 의료면허 시험을 통과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하고 있는 중이다. 한 마디로, 수퍼컴퓨터 왓슨이 '언론의 호기심' 거리에 머물지 않고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 기능을 갖추게 될 것이라는 의미다. 왓슨은 이미 '제퍼디'에서 우승을 했을 때와 비교해 연산력은 그대로지만 그 크기는 크게 작아진 상태이다. 또 IBM의 글로벌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분야의 댄 페리노 총괄 매니저에 따르면, 더 작아진 지금의 왓슨은 처음 개발됐을 당시보다 속도가 2~2.5배 빨라졌다. 페리노는 "과거에는 안방 크기였지만 지금은 화장실 정도의 크기다. 또 '무어의 법칙'대로 발전을 하고 있기 때문에 2020년에는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의 장치가 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펠리노는 그 때가 되면 왓슨은 개발 도상국 아이들의 몸에 난 두드러기가 생명을 위협하는 독충에 물린 상처인지, 아니면 단순한 발진인지 구분할 수 있을 만큼 정교한 영상 인식 기술을 장착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물론 이런 진단을 바탕으로 어떤 치료법이 적합한지 알려줄 수도 있다. IBM이 왓슨 수퍼컴퓨터의 연구개발에 70억 달러라는 예산을 배정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 멀지 않은 장래에 실현될 수도 기술이다. 비구조화 데이터 처리 IBM 과학자들이 왓슨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 중인 또 다른 분야로는 비구조화 데이터 처리 능력을 들 수 있다. 의사들의 메모, 전문 의료 저널 및 과학 저널, 방사선 이미지, 무선 모니터링 장치의...

2013.03.07

인텔 4004 프로세서 40주년 | 개발주역의 회상, 그리고 전망

프레데리코 패긴은 마이크로프로세서가 가져올 변화에 대해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40년 전 최초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설계하고 개발했던 프레데리코 패긴은 그 당시 그가 창출해낼 디지털 혁명의 규모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회고했다.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설계자인 그는 “나는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사회에, 특히 업무에 미친 영향을 매우 놀랍게 바라봤다”라고 말했다. 현재 양자 컴퓨팅과 인지 컴퓨팅이 널리 사용되는 미래를 구상하고 있는 그는, 앞으로의 40년 동안 기술 혁명이 어떻게 우리의 삶과 업무 방식을 바꿀 것인지 그 놀라운 변화들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은 아무 것도 없다는 단언도 남겼다.   1970년에 인텔에서 최초의 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 프로젝트를 이끌었고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설계했던 패긴은 “그 당시에도 그것이 혁명적인 개념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많은 새 응용프로그램들을 가능케 할 것인지에 관해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다. 그것이 사회에 특히 업무에 미친 영향은 매우 놀라웠다. 회사 안을 돌아다니다 보면 모든 자리마다 컴퓨터가 놓여 있을 것이다. 게다가 손에 들고 있는 휴대폰은 그야말로 매우 강력한 컴퓨터이다. 내가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영향이 확산됐다”라고 전했다. 1941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패긴은 1960년대 말까지 페어차일드 반도체(Fairchild Semiconductor) 사에서 근무하며 실리콘 게이트(silicon gate) 기술의 발명을 주도하고 그 기술을 이용하기 위한 세계 최초의 상용 집적회로를 설계했다. 1970년 인텔로 이직한 그는 상용 가능한 최초의 마이크로프로세서인 인텔 4004 개발을 이끌었고 이는 디지털 혁명에 시동을 걸었다. 바로 지난 주가 인텔 4004 출시 40주년이었다. 1996년 패긴은 미국발명가 명예전당(National Inventor&rsq...

양자 프로세서 프레데리코 패긴 4004 인지

2011.11.23

프레데리코 패긴은 마이크로프로세서가 가져올 변화에 대해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40년 전 최초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설계하고 개발했던 프레데리코 패긴은 그 당시 그가 창출해낼 디지털 혁명의 규모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회고했다.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설계자인 그는 “나는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사회에, 특히 업무에 미친 영향을 매우 놀랍게 바라봤다”라고 말했다. 현재 양자 컴퓨팅과 인지 컴퓨팅이 널리 사용되는 미래를 구상하고 있는 그는, 앞으로의 40년 동안 기술 혁명이 어떻게 우리의 삶과 업무 방식을 바꿀 것인지 그 놀라운 변화들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은 아무 것도 없다는 단언도 남겼다.   1970년에 인텔에서 최초의 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 프로젝트를 이끌었고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설계했던 패긴은 “그 당시에도 그것이 혁명적인 개념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많은 새 응용프로그램들을 가능케 할 것인지에 관해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다. 그것이 사회에 특히 업무에 미친 영향은 매우 놀라웠다. 회사 안을 돌아다니다 보면 모든 자리마다 컴퓨터가 놓여 있을 것이다. 게다가 손에 들고 있는 휴대폰은 그야말로 매우 강력한 컴퓨터이다. 내가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영향이 확산됐다”라고 전했다. 1941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패긴은 1960년대 말까지 페어차일드 반도체(Fairchild Semiconductor) 사에서 근무하며 실리콘 게이트(silicon gate) 기술의 발명을 주도하고 그 기술을 이용하기 위한 세계 최초의 상용 집적회로를 설계했다. 1970년 인텔로 이직한 그는 상용 가능한 최초의 마이크로프로세서인 인텔 4004 개발을 이끌었고 이는 디지털 혁명에 시동을 걸었다. 바로 지난 주가 인텔 4004 출시 40주년이었다. 1996년 패긴은 미국발명가 명예전당(National Inventor&rsq...

20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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