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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 데이터 관리 개선 방안 모색··· 협의회 발족

호주 연방 정부는 데이터를 최상으로 관리하고 혁신과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NDAC(National Data Advisory Council)를 설립했다.  NDAC(National Data Advisory Council) 회원. 왼쪽부터 조슈아 멜처, 로렌 솔로몬, 니콜라스 비들, 앨런 핀켈, 데보라 안톤, 마이클 키난 장관, 폴 맥카니, 앤젤린 포크, 데이티빗 칼리쉬 협의회는 호주의 데이터 공유 및 배포 약정에 대한 생산성위원회의 2017 검토의 권고안에 따라 만들어졌다. 협의회는 특별한 이유 없이 정부 기관 간에 데이터 공유가 제한된 복잡한 규제와 규정을 대체하기 위해 새로운 데이터 공유 및 배포 법안을 발의했다. 복지 및 디지털 변혁 장관 마이클 키난은 "이 법안에 대한 작업은 이미 선진화된 상태"라며 "호주는 사생활 및 보안 원칙을 지키고 데이터가 올바르게 사용될 때 데이터가 제공할 수 있는 엄청난 이익을 계속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국가 데이터 위원장에게 윤리적 데이터 사용, 소셜 라이선스 및 기술적 우수 사례 구축에 대한 지침을 제시했다. 이는 지난해 7월에 발표된 공공 부문 데이터 공유 및 관리를 위한 새로운 틀을 개발하려는 정부의 계획을 따른 것이다. 협의회 회원은 9명이며, 여기에는 사회 경제 통합 혜택을 제공하는 광범위한 데이터 사용자인 니콜라스 비들 부교수도 참여했다. 비들 부교수는 호주 토착민들에게 경제적 이익과 사회적 혜택을 제공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또다른 회원인 엘렌 브로드는 개방형 데이터, 데이터 공유, 인공지능 윤리에서 활동하는 독립 컨설턴트다.  폴 맥카니는 20년 넘게 데이터, 기술 및 디지털 비즈니스 경험을 쌓은 호주 데이터 거버넌스(Data Governance Australia)의 공동 설립자이다. 워싱턴DC의 브루킹스 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 선임 연구원인 조슈아 멜처는 국제 무역에서 인터넷 및 국경 간 데이터...

빅데이터 NDAC National Data Advisory Council 공공 데이터 위원회 공유 공공 개인정보 보호 정부 호주 데이터 거버넌스

2019.03.29

호주 연방 정부는 데이터를 최상으로 관리하고 혁신과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NDAC(National Data Advisory Council)를 설립했다.  NDAC(National Data Advisory Council) 회원. 왼쪽부터 조슈아 멜처, 로렌 솔로몬, 니콜라스 비들, 앨런 핀켈, 데보라 안톤, 마이클 키난 장관, 폴 맥카니, 앤젤린 포크, 데이티빗 칼리쉬 협의회는 호주의 데이터 공유 및 배포 약정에 대한 생산성위원회의 2017 검토의 권고안에 따라 만들어졌다. 협의회는 특별한 이유 없이 정부 기관 간에 데이터 공유가 제한된 복잡한 규제와 규정을 대체하기 위해 새로운 데이터 공유 및 배포 법안을 발의했다. 복지 및 디지털 변혁 장관 마이클 키난은 "이 법안에 대한 작업은 이미 선진화된 상태"라며 "호주는 사생활 및 보안 원칙을 지키고 데이터가 올바르게 사용될 때 데이터가 제공할 수 있는 엄청난 이익을 계속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국가 데이터 위원장에게 윤리적 데이터 사용, 소셜 라이선스 및 기술적 우수 사례 구축에 대한 지침을 제시했다. 이는 지난해 7월에 발표된 공공 부문 데이터 공유 및 관리를 위한 새로운 틀을 개발하려는 정부의 계획을 따른 것이다. 협의회 회원은 9명이며, 여기에는 사회 경제 통합 혜택을 제공하는 광범위한 데이터 사용자인 니콜라스 비들 부교수도 참여했다. 비들 부교수는 호주 토착민들에게 경제적 이익과 사회적 혜택을 제공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또다른 회원인 엘렌 브로드는 개방형 데이터, 데이터 공유, 인공지능 윤리에서 활동하는 독립 컨설턴트다.  폴 맥카니는 20년 넘게 데이터, 기술 및 디지털 비즈니스 경험을 쌓은 호주 데이터 거버넌스(Data Governance Australia)의 공동 설립자이다. 워싱턴DC의 브루킹스 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 선임 연구원인 조슈아 멜처는 국제 무역에서 인터넷 및 국경 간 데이터...

2019.03.29

가트너 기고 |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 실전 테크닉

IT에 무관심한 중역진을 만난 적이 없는 CIO가 있을까. IT에 대한 중역진의 무관심은 가장 흔한 IT 리더십 교착 상태 중 하나다. 지난 기고문에는 IT 리더십 교착상태를 유발하는 3가지 일반 원인 중 첫 번째로 중역진의 IT 무관심을 논의했다. 특히, IT 관련 커뮤니케이션이 중역의 “주요 문제”를 다루지 못하고, 비즈니스 이슈 및 성과와 연결되지 못하는 점을 살펴봤다. 아울러 이러한 상황을 구제할 수 있는 방안으로 스토리텔링, 시각적 커뮤니케이션과 놀이 조장(facilitated play) 및 시뮬레이션 활용을 공유했다. -> 기고 | 교착 상태의 IT 리더십 IT에 대한 중역진의 무관심이 부실한 거버넌스와 함께 IT 집약적인 비즈니스 프로젝트의 오너십 및 책무성이 부족한 상황과 결합되면, 가장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 부실한 거버넌스와 IT 집약적인 비즈니스 프로젝트에 대한 오너십 및 책무성 부재는 나머지 두 가지 IT 리더십 교착상태를 의미한다. CIO라면 분명 3가지 상황이 모두 공존하는 경우를 경험하게 될 것이며, 한 상황이 다른 상황의 부산물이 되는 경우도 너무 빈번하게 발생한다. 그럼 이제 두 번째 IT 리더십 교착상태인 효율적인 거버넌스 부재 문제 해결에 적용할 수 있는 테크닉을 살펴보도록 하자. IT 거버넌스 조직은 대개 IT 성과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설립된다. CIO가 거버넌스에 통달하게 되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뿐만 아니라, 경쟁 우위를 구현하고, 기업을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만들 수도 있다. 제한적인 거버넌스는 관료주의에 의존하지만, 좋은 거버넌스는 감시와 균형을 실행하고, 훌륭한 거버넌스는 모든 의사 결정을 유기적이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태도를 개발한다. 훌륭한 거버넌스는 단순하고, 통합성이 높으며, 소수 핵심 가치 제안에 집중한다.  그러나 많은 조직의 거버넌스는 훌륭한 거버넌스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 확실한 헌장 및 합의된 범위의 부재, 고...

거버넌스 가트너 리더십 위원회

2011.11.22

IT에 무관심한 중역진을 만난 적이 없는 CIO가 있을까. IT에 대한 중역진의 무관심은 가장 흔한 IT 리더십 교착 상태 중 하나다. 지난 기고문에는 IT 리더십 교착상태를 유발하는 3가지 일반 원인 중 첫 번째로 중역진의 IT 무관심을 논의했다. 특히, IT 관련 커뮤니케이션이 중역의 “주요 문제”를 다루지 못하고, 비즈니스 이슈 및 성과와 연결되지 못하는 점을 살펴봤다. 아울러 이러한 상황을 구제할 수 있는 방안으로 스토리텔링, 시각적 커뮤니케이션과 놀이 조장(facilitated play) 및 시뮬레이션 활용을 공유했다. -> 기고 | 교착 상태의 IT 리더십 IT에 대한 중역진의 무관심이 부실한 거버넌스와 함께 IT 집약적인 비즈니스 프로젝트의 오너십 및 책무성이 부족한 상황과 결합되면, 가장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 부실한 거버넌스와 IT 집약적인 비즈니스 프로젝트에 대한 오너십 및 책무성 부재는 나머지 두 가지 IT 리더십 교착상태를 의미한다. CIO라면 분명 3가지 상황이 모두 공존하는 경우를 경험하게 될 것이며, 한 상황이 다른 상황의 부산물이 되는 경우도 너무 빈번하게 발생한다. 그럼 이제 두 번째 IT 리더십 교착상태인 효율적인 거버넌스 부재 문제 해결에 적용할 수 있는 테크닉을 살펴보도록 하자. IT 거버넌스 조직은 대개 IT 성과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 설립된다. CIO가 거버넌스에 통달하게 되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뿐만 아니라, 경쟁 우위를 구현하고, 기업을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만들 수도 있다. 제한적인 거버넌스는 관료주의에 의존하지만, 좋은 거버넌스는 감시와 균형을 실행하고, 훌륭한 거버넌스는 모든 의사 결정을 유기적이고 효율적으로 만드는 태도를 개발한다. 훌륭한 거버넌스는 단순하고, 통합성이 높으며, 소수 핵심 가치 제안에 집중한다.  그러나 많은 조직의 거버넌스는 훌륭한 거버넌스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 확실한 헌장 및 합의된 범위의 부재, 고...

20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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