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100% 클라우드 환경에서 IT운영 중인 호주 인권위, 문서 관리에 'AI' 도입

100% 클라우드 환경에서 IT를 운영하는 최초의 호주 정부 기관인 호주 인권위원회(AHRC)가 현재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힘을 사용하여 기록과 문서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있다. RADICAL(Record and Document Innovation and Capture – Artificial Learning)이라는 프로젝트는 인프라의 100%를 클라우드로 이전한 이후 AHRC가 실행할 수 있는 많은 프로젝트 중 하나다. AHRC에 따르면, 이 기관은 과거 기록물 보관을 유지하면서 플랫 파일 구조를 사용하고 있었고 복잡한 중첩 폴더 구조와 관련된 모든 종류의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HRC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사인 레코드포인트(RecordPoint)를 선택했으며, AI를 사용해 전자 문서를 분류하는 AI 주입 문서 및 레코드 관리 시스템을 구현했다. 위원회가 관리해야 하는 문서의 수는 약 100만 건에 달한다.    AHRC CIO인 론 맥레이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이 인권위에 매우 혁신적인 일이었으며 높은 복원력, 보안,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기초를 제공했다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클라우드로 옮긴 후 네트워크에 대한 복원력이 더 높아졌다. 보안을 강화했다. 많은 사람이 클라우드로 전환하면 보안을 희생하고 네트워크의 무결성을 희생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정반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제로데이 위협에서 실질적인 침입 및 악의적인 소프트웨어 및 피싱 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훨씬 뛰어난 기능을 갖추고 있다.” 그는 "클라우드로 이전한 이후 보안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  변혁 여정  AHRC는 많은 핵심 응용 프로그램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전환하고 3년 전에 다이내믹 365를 도입해 오피스 365를 채택했다. 위원회는 클라우드가 지속적인 변혁, 운영 개선, 지속적인 가치를 위한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인식했다. AHRC의 새로운 연합 데이터 관...

CIO 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 기록물 RADICAL AHRC 챗봇 장애인 전자문서 문서 인공지능 스카이프 애저 마이크로소프트 정부 셰어포인트 호주 인권위원회

2019.09.18

100% 클라우드 환경에서 IT를 운영하는 최초의 호주 정부 기관인 호주 인권위원회(AHRC)가 현재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의 힘을 사용하여 기록과 문서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있다. RADICAL(Record and Document Innovation and Capture – Artificial Learning)이라는 프로젝트는 인프라의 100%를 클라우드로 이전한 이후 AHRC가 실행할 수 있는 많은 프로젝트 중 하나다. AHRC에 따르면, 이 기관은 과거 기록물 보관을 유지하면서 플랫 파일 구조를 사용하고 있었고 복잡한 중첩 폴더 구조와 관련된 모든 종류의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HRC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사인 레코드포인트(RecordPoint)를 선택했으며, AI를 사용해 전자 문서를 분류하는 AI 주입 문서 및 레코드 관리 시스템을 구현했다. 위원회가 관리해야 하는 문서의 수는 약 100만 건에 달한다.    AHRC CIO인 론 맥레이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이 인권위에 매우 혁신적인 일이었으며 높은 복원력, 보안,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기초를 제공했다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클라우드로 옮긴 후 네트워크에 대한 복원력이 더 높아졌다. 보안을 강화했다. 많은 사람이 클라우드로 전환하면 보안을 희생하고 네트워크의 무결성을 희생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정반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제로데이 위협에서 실질적인 침입 및 악의적인 소프트웨어 및 피싱 공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훨씬 뛰어난 기능을 갖추고 있다.” 그는 "클라우드로 이전한 이후 보안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  변혁 여정  AHRC는 많은 핵심 응용 프로그램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전환하고 3년 전에 다이내믹 365를 도입해 오피스 365를 채택했다. 위원회는 클라우드가 지속적인 변혁, 운영 개선, 지속적인 가치를 위한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인식했다. AHRC의 새로운 연합 데이터 관...

2019.09.18

'문서 저장 어디에?' MS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와 셰어포인트 FAQ

기업 사용자가 오피스 365에 대해 갖는 의문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은 “과연 어디에 파일을 저장해야 하는가?”다.   기업용 오피스 365 구독에는 두 가지 저장 경로가 있다. 하나는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에서 관리하는 개인 저장 공간, 다른 하나는 셰어포인트의 공용(덜 불안한 용어로는 협업용) 문서 라이브러리와 해당 팀 사이트다.   모든 경우에 맞는 한 가지 답은 없다. 문서 또는 파일이 어딘가에 있고 그 곳의 위치를 기억할 수만 있다면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러나 이 답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오피스 365에 관한 가장 큰 질문, “이 문서는 어디에 저장하는가?”와 거기서 파생되는 여러 다른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해 보았다.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란 무엇인가? 원드라이브는 각각의 상용 오피스 365 라이선스에 할당되는 사용자별 온라인 저장 공간이며, 디바이스와 클라우드 간의 파일 동기화를 제어하는 애플리케이션 및 스토리지를 관리하는 서비스의 이름이기도 하다.   (원드라이브는 구내 셰어포인트 서버에도 포함되어 제공되지만 대다수 사용자는 오피스 365를 통한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을 사용한다.)   각 오피스 365 구독자에게는 1TB의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이 제공된다.   셰어포인트 팀 라이브러리란? 원드라이브와 마찬가지로 라이브러리 역시 문서와 기타 파일을 저장하는 온라인 저장 공간이다. 셰어포인트 라이브러리 “팀”은 원드라이브와 달리 문서를 공유하고 새 문서를 만드는 과정에서 협업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셰어포인트 스토리지에는 제한이 있지만(셰어포인트 사이트별 25TB) 많은 고객에게 이 정도의 데이터 저장 공간은 사실상 무한대의 라이브러리라고 볼 수 있다(개별이 아닌 전체적으로).   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는 상위 서비스인 셰어포인트 온라인은 대부분의(전체는 아님) 상용 오피스 365 ...

협업 셰어포인트 공유 오피스365 문서 원드라이브

2019.05.28

기업 사용자가 오피스 365에 대해 갖는 의문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것은 “과연 어디에 파일을 저장해야 하는가?”다.   기업용 오피스 365 구독에는 두 가지 저장 경로가 있다. 하나는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에서 관리하는 개인 저장 공간, 다른 하나는 셰어포인트의 공용(덜 불안한 용어로는 협업용) 문서 라이브러리와 해당 팀 사이트다.   모든 경우에 맞는 한 가지 답은 없다. 문서 또는 파일이 어딘가에 있고 그 곳의 위치를 기억할 수만 있다면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러나 이 답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오피스 365에 관한 가장 큰 질문, “이 문서는 어디에 저장하는가?”와 거기서 파생되는 여러 다른 질문에 대한 답을 정리해 보았다.   비즈니스용 원드라이브란 무엇인가? 원드라이브는 각각의 상용 오피스 365 라이선스에 할당되는 사용자별 온라인 저장 공간이며, 디바이스와 클라우드 간의 파일 동기화를 제어하는 애플리케이션 및 스토리지를 관리하는 서비스의 이름이기도 하다.   (원드라이브는 구내 셰어포인트 서버에도 포함되어 제공되지만 대다수 사용자는 오피스 365를 통한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을 사용한다.)   각 오피스 365 구독자에게는 1TB의 원드라이브 저장 공간이 제공된다.   셰어포인트 팀 라이브러리란? 원드라이브와 마찬가지로 라이브러리 역시 문서와 기타 파일을 저장하는 온라인 저장 공간이다. 셰어포인트 라이브러리 “팀”은 원드라이브와 달리 문서를 공유하고 새 문서를 만드는 과정에서 협업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셰어포인트 스토리지에는 제한이 있지만(셰어포인트 사이트별 25TB) 많은 고객에게 이 정도의 데이터 저장 공간은 사실상 무한대의 라이브러리라고 볼 수 있다(개별이 아닌 전체적으로).   팀 라이브러리를 제공하는 상위 서비스인 셰어포인트 온라인은 대부분의(전체는 아님) 상용 오피스 365 ...

2019.05.28

‘실시간 협업 가능’ 기업 사용자를 위한 문서 공유 툴 9선

10년 전만 해도 조직 내에서 공동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직원들 간 서로 다른 문서를 여러 번 보냈다. 이러한 공동 작업은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 알기 어렵고, 누가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도 헷갈리게 했다.  클라우드 문서 저장이 확산됨에 따라 기업에서 여러 가지 옵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회의 노트를 수집하고 공유하며 재무팀 전체가 동시에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할 수 있다. 실시간 문서 공동 작업을 위한 최상의 옵션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구글의 간단한 클라우드 기반 도구-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레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제작되었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을 사용하여 팀 구성원을 초대하여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여 문서에 가입하고 문서의 오른쪽에 주석을 남길 수 있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 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간단한 형식 지정 옵션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간단한 버전처럼 보이고 느껴지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도구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 제품군은 기업 고객의 경우 사용자당 월 6.60파운드로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2. 조호 독스    조호(Zoho)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비해서도 뛰어나지만 세련되고 직관적인 제품군을 통해 기업 고객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이메일 옵션, 다양한 공동 작업 툴, 여러 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조호 독스(Zoho Doc)s는 그룹 공유 및 인앱 채팅과 같이 조호 생태계를 벗어나지 않고도 문서를 토론할 수 있는 등 모든 기능을 제공하며 문서 공유, 관리, 저장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 : 25명 이하의 팀이라면 무료로 박스를 샘플링할 수 있으며, 대형 사무실이라면 표준...

박스 페이퍼 문서도구 조호 독스 문서 에버노트 오피스365 공유 드롭박스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구글

2018.11.30

10년 전만 해도 조직 내에서 공동 문서 작업을 할 때는 직원들 간 서로 다른 문서를 여러 번 보냈다. 이러한 공동 작업은 어느 문서가 최신인지 알기 어렵고, 누가 어느 부분을 수정했는지도 헷갈리게 했다.  클라우드 문서 저장이 확산됨에 따라 기업에서 여러 가지 옵션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제는 회의 노트를 수집하고 공유하며 재무팀 전체가 동시에 스프레드시트 작업을 할 수 있다. 실시간 문서 공동 작업을 위한 최상의 옵션을 소개한다. 1. 구글 문서도구   구글의 간단한 클라우드 기반 도구-워드 프로세서용 문서, 스프레드시트용 시트, 프레젠테이션용 슬라이드-는 실시간 공동 작업을 위해 제작되었다. 예를 들어, 구글 문서도구에서 회의록 템플릿을 사용하여 팀 구성원을 초대하여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여 문서에 가입하고 문서의 오른쪽에 주석을 남길 수 있다. 문서의 이전 버전과 간단한 공유 및 다운로드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체 개정 내역이 있다. 모든 콘텐츠는 검색 창에서 검색할 수 있다. 실제로 문서도구는 간단한 형식 지정 옵션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간단한 버전처럼 보이고 느껴지는 직관적인 워드 프로세싱 도구다. 가격 : 이메일이 포함된 전체 G 스위트 제품군은 기업 고객의 경우 사용자당 월 6.60파운드로 구글 드라이브에 무제한 클라우드 저장 용량을 제공한다. 2. 조호 독스    조호(Zoho)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비해서도 뛰어나지만 세련되고 직관적인 제품군을 통해 기업 고객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이메일 옵션, 다양한 공동 작업 툴, 여러 산업 분야의 다양한 기능 등을 제공한다. 조호 독스(Zoho Doc)s는 그룹 공유 및 인앱 채팅과 같이 조호 생태계를 벗어나지 않고도 문서를 토론할 수 있는 등 모든 기능을 제공하며 문서 공유, 관리, 저장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 : 25명 이하의 팀이라면 무료로 박스를 샘플링할 수 있으며, 대형 사무실이라면 표준...

2018.11.30

'동료에게 알려주고 함께 쓰고픈' 구글독스 부가기능 16선

구글독스는 무수히 많은 유용한 부가 기능을 호스팅해 문서 작성 속도를 높이고 가능한 한 최상의 문서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때문에 부가기능을 잘만 사용하면 구글독스가 신생벤처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더해줄 수 있다. 문서를 작성하고 수정하며 공유할 때 유용하고 사용하기 쉬운 16개의 구글독스의 부가기능을 소개한다. 1. 쿠디드 바코드 이벤트 업계 회사라면 이벤트에서 항목을 관리하기 위해 바코드와 QR 코드를 자주 활용할 것이다. 바코드는 인쇄된 문서의 데이터에 신속하게 접근하는데도 유용하다. 수신인에게 추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문서 하단에 바코드나 QR 코드를 추가할 수 있다. 쿠디드 바코드(Koodid Barcodes)는 간단한 부가기능으로 광범위한 80여 개의 바코드 유형과 QR 코드를 선택할 수 있다. 바코드 위에 부호화하고 싶은 값만 추가하면 된다. 크기를 조정하여 회전할 수도 있기 때문에 대부부의 바코드를 문서 위에 추가할 수 있다. 2. 이지 액센트 키보드에 필요한 대부분 기능이 내장돼 있지만 다양한 지역에서 근무하며 여러 언어로 작성해야 하는 경우 키보드에 필요한 지역별 키가 없을 것이다. 이지 액센트(Easy Accents)는 25개 언어의 액센트를 포함해 필요한 모든 키를 제공한다. 3. 헬로사인 구글독스에서 문서에 서명해야 할 때 헬로사인(HelloSign)을 이용해 상자 안에 서명한 후 이 서명을 문서에 붙여 넣을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서명하도록 하기 위해 문서에 서명을 넣을 자리를 표시하고 헬로사인 툴 패널에 그들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헬로사인의 서버를 통해 문서와 함께 온라인으로 서명하는 방법까지 전송해 준다.   4. 텍스트 클리너 구글독스를 위한 명확한 서식이 필요한 경우 애플리케이션들 사이에서 복사하여 붙여 넣을 때 텍스트 클리너(Text Cleaner)로 텍스트를 찾아 ...

문서 슈퍼메트릭스 이지빕 앱시트 트위터 큐레이터 웍플로우 보이스 타이핑 머지 메일 콜래베이트 트랜스레이트 루시드차트 비주얼CV 레주메 빌더 독시크릿 키보드 QR 코드 부가기능 헬로사인 구글독스 쿠디드 바코드 다국어 지원 이지 액센트 텍스트 클리너 변역

2018.05.02

구글독스는 무수히 많은 유용한 부가 기능을 호스팅해 문서 작성 속도를 높이고 가능한 한 최상의 문서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때문에 부가기능을 잘만 사용하면 구글독스가 신생벤처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더해줄 수 있다. 문서를 작성하고 수정하며 공유할 때 유용하고 사용하기 쉬운 16개의 구글독스의 부가기능을 소개한다. 1. 쿠디드 바코드 이벤트 업계 회사라면 이벤트에서 항목을 관리하기 위해 바코드와 QR 코드를 자주 활용할 것이다. 바코드는 인쇄된 문서의 데이터에 신속하게 접근하는데도 유용하다. 수신인에게 추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문서 하단에 바코드나 QR 코드를 추가할 수 있다. 쿠디드 바코드(Koodid Barcodes)는 간단한 부가기능으로 광범위한 80여 개의 바코드 유형과 QR 코드를 선택할 수 있다. 바코드 위에 부호화하고 싶은 값만 추가하면 된다. 크기를 조정하여 회전할 수도 있기 때문에 대부부의 바코드를 문서 위에 추가할 수 있다. 2. 이지 액센트 키보드에 필요한 대부분 기능이 내장돼 있지만 다양한 지역에서 근무하며 여러 언어로 작성해야 하는 경우 키보드에 필요한 지역별 키가 없을 것이다. 이지 액센트(Easy Accents)는 25개 언어의 액센트를 포함해 필요한 모든 키를 제공한다. 3. 헬로사인 구글독스에서 문서에 서명해야 할 때 헬로사인(HelloSign)을 이용해 상자 안에 서명한 후 이 서명을 문서에 붙여 넣을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서명하도록 하기 위해 문서에 서명을 넣을 자리를 표시하고 헬로사인 툴 패널에 그들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헬로사인의 서버를 통해 문서와 함께 온라인으로 서명하는 방법까지 전송해 준다.   4. 텍스트 클리너 구글독스를 위한 명확한 서식이 필요한 경우 애플리케이션들 사이에서 복사하여 붙여 넣을 때 텍스트 클리너(Text Cleaner)로 텍스트를 찾아 ...

2018.05.02

구글 드라이브·문서·스프레드시트에 숨어있는 유용한 기능 10선

지메일, 구글 캘린더,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등이 포함된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앱 ‘구글 앱스 포 워크(Google Apps for Work)’가 최근 이름을 G스위트(G Suite)로 변경했다. G스위트는 기능과 UI가 자주 업데이트되어 개선된다. 이 기사에서는 사용자들이 못보고 지나쳤을 수 있지만 매우 유용한, 최근 업그레이드된 10가지 기능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구글 문서 드라이브 스프레드시트 G스위트 구글 앱스 포 워크

2016.10.07

지메일, 구글 캘린더,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 등이 포함된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앱 ‘구글 앱스 포 워크(Google Apps for Work)’가 최근 이름을 G스위트(G Suite)로 변경했다. G스위트는 기능과 UI가 자주 업데이트되어 개선된다. 이 기사에서는 사용자들이 못보고 지나쳤을 수 있지만 매우 유용한, 최근 업그레이드된 10가지 기능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2016.10.07

'스마트 워크에 필수!' 문서를 디지털화하는 스캔앱 4종

모든 생산성 전략에는 종이 문서를 디지털화하기 위한 솔루션이 필요하다. 다행히도 꼭 수백 달러에 이르는 데스크톱용 스캐너가 필요하진 않다. 스마트폰 카메라 덕분에 우리 주머니 속에 스캐너를 간편히 들고 다닐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알맞은 앱’을 고르는 것뿐이다. 최고의 스캔 앱은 디지털 문서 작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스캔한 이미지를 깔끔하게 보정하고,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로 문서의 텍스트를 편집하고 검색할 수 있으며, 스캔한 문서를 자주 사용하는 메모용 앱이나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업로드할 수 있다. 캠스캐너(CamScanner) 단순한 캠스캐너보다 좋은 앱을 찾기란 쉽지 않다. 영수증부터 포스트잇 메모, 화이트보드의 그림까지 모든 것을 고화질의 디지털 이미지로 바꿀 수 있다. 문서를 스캔하고 앱의 자동 자르기로 잘라내고, 종류(명함, 화이트보드 등)별로 태그를 넣는다. 하나의 문서에 여러 스캔폰을 추가할 수 있고, 전체 텍스트 혹은 특정 페이지의 텍스트만 추출하거나, 문서에 주석을 달거나 워터마크를 삽입할 수도 있다. 다른 사용자를 초대해서 스캔한 문서를 확인하고 댓글을 남기게 할 수도 있다. 캠스캐너는 무료 버전이지만, 모든 기능을 이용하려면 유료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유료 버전은 일반적으로 4.99달러인데, 현재 일시적으로 1.99달러로 할인 중이다. 스캐너블(Scannable) 많은 에버노트 사용자들은 아마도 이 스캐너블 앱에 친숙할 것이다. iOS 버전으로만 제공되고 있는 이 앱은 셔터 버튼을 누를 필요도없이 앱을 실행하고 카메라를 문서나 영수증, 화이트보드 등에 가져가기만 해도 스캔되며, 앱의 트레이에 저장된다. 사용자들은 이것을 에버노트나 다른 앱에 저장하거나 공유하기 전에 편집할 수 있다. 하지만 스캐너블의 최고의 기능은 모든 명함을 연락처로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에버노트를 링크드인에 연결해두면, 스캐너블이 신규 연락처의 프...

업무 문서 스캔

2016.09.28

모든 생산성 전략에는 종이 문서를 디지털화하기 위한 솔루션이 필요하다. 다행히도 꼭 수백 달러에 이르는 데스크톱용 스캐너가 필요하진 않다. 스마트폰 카메라 덕분에 우리 주머니 속에 스캐너를 간편히 들고 다닐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알맞은 앱’을 고르는 것뿐이다. 최고의 스캔 앱은 디지털 문서 작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스캔한 이미지를 깔끔하게 보정하고,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로 문서의 텍스트를 편집하고 검색할 수 있으며, 스캔한 문서를 자주 사용하는 메모용 앱이나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업로드할 수 있다. 캠스캐너(CamScanner) 단순한 캠스캐너보다 좋은 앱을 찾기란 쉽지 않다. 영수증부터 포스트잇 메모, 화이트보드의 그림까지 모든 것을 고화질의 디지털 이미지로 바꿀 수 있다. 문서를 스캔하고 앱의 자동 자르기로 잘라내고, 종류(명함, 화이트보드 등)별로 태그를 넣는다. 하나의 문서에 여러 스캔폰을 추가할 수 있고, 전체 텍스트 혹은 특정 페이지의 텍스트만 추출하거나, 문서에 주석을 달거나 워터마크를 삽입할 수도 있다. 다른 사용자를 초대해서 스캔한 문서를 확인하고 댓글을 남기게 할 수도 있다. 캠스캐너는 무료 버전이지만, 모든 기능을 이용하려면 유료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유료 버전은 일반적으로 4.99달러인데, 현재 일시적으로 1.99달러로 할인 중이다. 스캐너블(Scannable) 많은 에버노트 사용자들은 아마도 이 스캐너블 앱에 친숙할 것이다. iOS 버전으로만 제공되고 있는 이 앱은 셔터 버튼을 누를 필요도없이 앱을 실행하고 카메라를 문서나 영수증, 화이트보드 등에 가져가기만 해도 스캔되며, 앱의 트레이에 저장된다. 사용자들은 이것을 에버노트나 다른 앱에 저장하거나 공유하기 전에 편집할 수 있다. 하지만 스캐너블의 최고의 기능은 모든 명함을 연락처로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에버노트를 링크드인에 연결해두면, 스캐너블이 신규 연락처의 프...

2016.09.28

마법이 따로 있나··· 샘플 문서로 살펴보는 'MS 워드 사용자 지정 서식'

사용자 지정 서식은 MS 워드에서 가장 세련된 기능 중 하나다. 단순한 디자인 툴을 넘어 특정 정보를 수집해 엑셀, 엑세스, XML 파일 형태로 추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개발 도구 탭에서 시작 사용자 지정 양식은 개발자 탭에서 맞춤 양식을 생성할 수 있다. 만약 개발자 탭이 현재 리본 메뉴에서 보이지 않으면 파일 > 옵션 > 리본 사용자 지정을 선택한다. 메인 탭 패널에서 개발 도구 상자를 클릭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된다. 컨트롤 패널 기능 배우기 다시 문서 화면으로 나와 상단 메뉴에서 개발 도구 탭을 클릭하자. 리본 가운데에 컨트롤 패널이 있다. 왼쪽에는 아이콘 버튼이 있는데, 인터랙티브 양식에 사용되는 주요 기능을 담당한다. 큰트롤 패널의 오른쪽 아이콘 버튼은 속성을 규정하고 각각의 콘텐츠 컨트롤 버튼에 할당된 포맷이다. 아이콘 위에 커서를 가져다 대면 이름이 보이고, 각각 다음과 같은 기능을 한다. 서식 있는 텍스트 콘텐츠 컨트롤: 텍스트 블록에 표, 이미지, 기타 켄텐츠 컨트롤 같은 추가 콘텐츠 유형 포함 일반 텍스트 콘텐츠 컨트롤: 다른 콘텐츠 컨트롤, 이미지, 표가 없는 단순 텍스트 포함. 속성이 포함되어 있지만 오직 전체 텍스트 컨트롤에만 적용한다. 예를 들어 한 단어에 밑줄을 치면 모든 텍스트에 밑줄이 쳐진다. 그림 콘텐츠 컨트롤: 이미지를 포함한다. 문서 블록 갤러리 컨트롤: 이 컨트롤로 맞춤 텍스트, 표, 방정식, 퀵 파트 등의 데이터 블록을 문서에 삽입할 수 있다. 이 블록은 일반적으로 미리 규정되어 퀵 파트 갤러리의 일부인 빌딩 블록 갤러리에 저장된다. 확인란 콘텐츠 컨트롤: 예/아니요 응답을 만들 수 있다. 콤보 상자 콘텐츠 컨트롤: 선택 가능한 아이템에 목록에 포함되지 않은 자체 응답을 추가로 입력할 수 있다. 드롭 다운 목록 콘텐츠 컨트롤: 사전 프로그래밍된 아이템 그룹으로 사용자가 목록에서 선택한다. 날짜 선택 콘텐츠 컨트롤: 팝업 달력을 선택할 수...

리본 문서 워드 HOWTO 항목 서식 지원서 체크박스

2016.03.09

사용자 지정 서식은 MS 워드에서 가장 세련된 기능 중 하나다. 단순한 디자인 툴을 넘어 특정 정보를 수집해 엑셀, 엑세스, XML 파일 형태로 추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개발 도구 탭에서 시작 사용자 지정 양식은 개발자 탭에서 맞춤 양식을 생성할 수 있다. 만약 개발자 탭이 현재 리본 메뉴에서 보이지 않으면 파일 > 옵션 > 리본 사용자 지정을 선택한다. 메인 탭 패널에서 개발 도구 상자를 클릭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된다. 컨트롤 패널 기능 배우기 다시 문서 화면으로 나와 상단 메뉴에서 개발 도구 탭을 클릭하자. 리본 가운데에 컨트롤 패널이 있다. 왼쪽에는 아이콘 버튼이 있는데, 인터랙티브 양식에 사용되는 주요 기능을 담당한다. 큰트롤 패널의 오른쪽 아이콘 버튼은 속성을 규정하고 각각의 콘텐츠 컨트롤 버튼에 할당된 포맷이다. 아이콘 위에 커서를 가져다 대면 이름이 보이고, 각각 다음과 같은 기능을 한다. 서식 있는 텍스트 콘텐츠 컨트롤: 텍스트 블록에 표, 이미지, 기타 켄텐츠 컨트롤 같은 추가 콘텐츠 유형 포함 일반 텍스트 콘텐츠 컨트롤: 다른 콘텐츠 컨트롤, 이미지, 표가 없는 단순 텍스트 포함. 속성이 포함되어 있지만 오직 전체 텍스트 컨트롤에만 적용한다. 예를 들어 한 단어에 밑줄을 치면 모든 텍스트에 밑줄이 쳐진다. 그림 콘텐츠 컨트롤: 이미지를 포함한다. 문서 블록 갤러리 컨트롤: 이 컨트롤로 맞춤 텍스트, 표, 방정식, 퀵 파트 등의 데이터 블록을 문서에 삽입할 수 있다. 이 블록은 일반적으로 미리 규정되어 퀵 파트 갤러리의 일부인 빌딩 블록 갤러리에 저장된다. 확인란 콘텐츠 컨트롤: 예/아니요 응답을 만들 수 있다. 콤보 상자 콘텐츠 컨트롤: 선택 가능한 아이템에 목록에 포함되지 않은 자체 응답을 추가로 입력할 수 있다. 드롭 다운 목록 콘텐츠 컨트롤: 사전 프로그래밍된 아이템 그룹으로 사용자가 목록에서 선택한다. 날짜 선택 콘텐츠 컨트롤: 팝업 달력을 선택할 수...

2016.03.09

블로그 | '구글 문서를 더 강력하게' 주요 부가 기능 4가지

구글의 가벼운 워드 프로세서인 구글 문서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떻게 이런 기능이 빠져있는지 의문이 들 때도 있다. 다행히 강력한 부가기능 덕분에 여러 유용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그중 오늘 당장 설치해야 할 4가지 부가기능을 살펴본다. 영문 대소문자 바꾸기 필자는 매체에 따라서 제목과 부제목, 그리고 다른 글자들의 서식을 맞추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이는 대문자 소문자를 변경할 일이 많다는 의미고, 텍스트별로 이 작업을 하려면 상당히 귀찮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대소문자 변경 기능이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구글 문서에는 이 기본적인 기능을 찾기가 힘들다. 다행히, 체인지 케이스(Change Case)라는 부가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구글 문서 앱에 이것을 추가하고, 텍스트를 선택한 다음 7가지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여기에는 제목, 문장,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반전 옵션이 있다. 봉투 만들기 모든 워드 프로세서에 들어있는 표준 기능 중 하나인 봉투 만들기가 구글 문서에는 빠져있다. 엔벨롭(Envelopes)라는 부가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엔벨롭을 선택한 다음 인기있는 크기 중 하나를 고른다. 자동으로 문서 크기가 적당하게 조정되고, 주소지를 입력할 곳도 자동으로 표시된다. 그냥 주소만 입력한 다음 출력하면 된다. 라벨 만들기 구글 문서에 빠져있는 또 하나의 기능은 라벨 출력 기능이다. 에이버리 라벨 머지(Avery Label Merge)를 이용하면 해결할 수 있는데,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서 라벨로 만들 수 있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에이버리 라벨 머지를 선택한 다음 새 병합(New Merge) > 주소 라벨(Address Labels)을 클릭하면 제품명과 함께 에이버리의 라벨이 나타난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스프레드시트 선택 대화창이 열린다. 데이터가 포함된 것을 선택하면 병합이 시작된다. 사이드바에는 병합할 수 ...

생산성 Avery Label Merge Envelopes 체인지 케이스 구글 문서 효율성 구글 드라이브 문서 구글 독스 업무 Tabel of Contents

2015.12.04

구글의 가벼운 워드 프로세서인 구글 문서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떻게 이런 기능이 빠져있는지 의문이 들 때도 있다. 다행히 강력한 부가기능 덕분에 여러 유용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그중 오늘 당장 설치해야 할 4가지 부가기능을 살펴본다. 영문 대소문자 바꾸기 필자는 매체에 따라서 제목과 부제목, 그리고 다른 글자들의 서식을 맞추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이는 대문자 소문자를 변경할 일이 많다는 의미고, 텍스트별로 이 작업을 하려면 상당히 귀찮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대소문자 변경 기능이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구글 문서에는 이 기본적인 기능을 찾기가 힘들다. 다행히, 체인지 케이스(Change Case)라는 부가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구글 문서 앱에 이것을 추가하고, 텍스트를 선택한 다음 7가지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여기에는 제목, 문장,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반전 옵션이 있다. 봉투 만들기 모든 워드 프로세서에 들어있는 표준 기능 중 하나인 봉투 만들기가 구글 문서에는 빠져있다. 엔벨롭(Envelopes)라는 부가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엔벨롭을 선택한 다음 인기있는 크기 중 하나를 고른다. 자동으로 문서 크기가 적당하게 조정되고, 주소지를 입력할 곳도 자동으로 표시된다. 그냥 주소만 입력한 다음 출력하면 된다. 라벨 만들기 구글 문서에 빠져있는 또 하나의 기능은 라벨 출력 기능이다. 에이버리 라벨 머지(Avery Label Merge)를 이용하면 해결할 수 있는데,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서 라벨로 만들 수 있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에이버리 라벨 머지를 선택한 다음 새 병합(New Merge) > 주소 라벨(Address Labels)을 클릭하면 제품명과 함께 에이버리의 라벨이 나타난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스프레드시트 선택 대화창이 열린다. 데이터가 포함된 것을 선택하면 병합이 시작된다. 사이드바에는 병합할 수 ...

2015.12.04

스마트폰에서도 편집할 만 하네?··· 구글 문서도구 모바일 팁 6가지

5인치짜리 스마트폰 화면에서 구글 문서도구 파일을 편집하거나 새로 작성하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고정 관념을 깰 필요가 있다. 몇 가지 방법만 익히면 충분히 가능하다. 구글 문서도구에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집 기능이 준비되어 있어 화면 키보드만 조금 손보면 새 문서를 작성하는 일도 생각만큼 불편하지 않다. 문서 작성 중에 각종 정보를 검색해야 할 경우 문서에서 나가지 않고도 검색이 가능하다. 손쉽게 웹에서 클립 아트를 가져오고, 다른 구글 문서도구 사용자의 의견과 제안된 변경 사항을 확인하고,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모바일 환경에서 구글 문서도구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6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제스처 입력으로 바꾸기 구글 문서도구(안드로이드용 다운로드, iOS용 다운로드)에서 텍스트 문서를 작성할 때 직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비좁은 터치스크린 키패드로 긴 문장을 입력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다. 물론 썩 재미있는 일은 아니지만, 불편함을 덜 수 있는 방법은 있다. 일단 익숙해지고나면 두드리기보다 더 빠르게 문장 입력이 가능해진다. 첫째, “제스처” 입력이다. 제스처 입력은 밀기 동작을 사용한 입력을 일컫는 구글 용어다. 각 키를 손가락 끝으로 두드려 입력하지 않고 제스처를 사용해 키패드를 미는 방법으로 입력한다. 입력하고자 하는 키를 순서대로 연결하는 선을 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당연히 연습이 필요하지만 일단 익숙해지고 나면 두드려 입력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문장을 입력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표준 구글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설정 > 언어 및 입력 > 구글 키보드 > 제스처 입력 > 제스처 입력 활성화를 통해 제스처 입력 기능을 켤 수 있다. iOS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스와이프(Swype, 최초의 밀어서 입력하기 방식 키패드), 스위프트키(SwiftKey) 등의 써드 파티 키보드를 설치하는...

협업 스와이프 스위프트키 구글 포 워크 노하우 문서 제스처 구글 문서도구 구글 독스 오피스 문서 작성

2015.11.11

5인치짜리 스마트폰 화면에서 구글 문서도구 파일을 편집하거나 새로 작성하는 일이 불가능하다는 고정 관념을 깰 필요가 있다. 몇 가지 방법만 익히면 충분히 가능하다. 구글 문서도구에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편집 기능이 준비되어 있어 화면 키보드만 조금 손보면 새 문서를 작성하는 일도 생각만큼 불편하지 않다. 문서 작성 중에 각종 정보를 검색해야 할 경우 문서에서 나가지 않고도 검색이 가능하다. 손쉽게 웹에서 클립 아트를 가져오고, 다른 구글 문서도구 사용자의 의견과 제안된 변경 사항을 확인하고,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모바일 환경에서 구글 문서도구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6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제스처 입력으로 바꾸기 구글 문서도구(안드로이드용 다운로드, iOS용 다운로드)에서 텍스트 문서를 작성할 때 직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비좁은 터치스크린 키패드로 긴 문장을 입력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다. 물론 썩 재미있는 일은 아니지만, 불편함을 덜 수 있는 방법은 있다. 일단 익숙해지고나면 두드리기보다 더 빠르게 문장 입력이 가능해진다. 첫째, “제스처” 입력이다. 제스처 입력은 밀기 동작을 사용한 입력을 일컫는 구글 용어다. 각 키를 손가락 끝으로 두드려 입력하지 않고 제스처를 사용해 키패드를 미는 방법으로 입력한다. 입력하고자 하는 키를 순서대로 연결하는 선을 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당연히 연습이 필요하지만 일단 익숙해지고 나면 두드려 입력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문장을 입력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 표준 구글 키보드를 사용한다면 설정 > 언어 및 입력 > 구글 키보드 > 제스처 입력 > 제스처 입력 활성화를 통해 제스처 입력 기능을 켤 수 있다. iOS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스와이프(Swype, 최초의 밀어서 입력하기 방식 키패드), 스위프트키(SwiftKey) 등의 써드 파티 키보드를 설치하는...

2015.11.11

구글 드라이브의 숨겨진 5가지 트릭

구글 드라이브는 사용자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도구를 제공한다. 특히 아래의 5가지 팁을 이용하면 생산성을 한껏 더 드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오프라인으로 작업하기 인터넷에 접속되지 않는 곳에서 작업해야 할 때가 있다. 다행히도 구글 드라이브는 '오프라인' 모드를 지원하며, 문서를 만들거나 편집할 수 있다. 구글 크롬을 이용하면 오프라인에서 구글 드라이브로 작업할 수 있다 오프라인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크롬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한다. 구글 드라이브 화면에서 오른쪽 코너 쪽에 있는 설정(기어 모양)을 클릭한다. '일반사항' 섹션을 보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파일을 수정할 수 있도록 Google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및 드로잉 파일을 이 컴퓨터에 동기화한다”라는 체크박스에 체크 표시를 한다. 이제 인터넷 연결 없이도 크롬의 구글 드라이브에서도 작업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다시 연결되면 모든 데이터가 동기화된다. 구글 문서에서 링크 검색하기 일반적으로 문서에 링크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새로운 브라우저 탭을 열고, 링크하고자 하는 페이지를 검색한 뒤, URL을 복사해서 텍스트에 링크를 거는 과정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의 경우 구글 검색이 바로 내장돼 있어 한 곳에서 링크를 삽입할 수 있다. 링크를 걸고자하는 텍스트에 강조 표시한 뒤, '삽입>링크'를 클릭하고 나서 하단에 표시된 대화 상자에 검색어를 입력한다. 텍스트와 일치하는 목록에서 원하는 링크를 하나 선택하고 '적용' 버튼을 누른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 협업할 때 문서에서 만들어진 모든 변경 사항을 탭에 표시하는 것은 현기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는 문서,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드로잉에서 변경한 모든 것을 간단하게 볼 수 있도록 한다. 필요하다면 이전 버전으로도 복구할 수 있다. ...

협업 구글 오피스 문서 구글드라이브 생산선

2015.03.26

구글 드라이브는 사용자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도구를 제공한다. 특히 아래의 5가지 팁을 이용하면 생산성을 한껏 더 드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오프라인으로 작업하기 인터넷에 접속되지 않는 곳에서 작업해야 할 때가 있다. 다행히도 구글 드라이브는 '오프라인' 모드를 지원하며, 문서를 만들거나 편집할 수 있다. 구글 크롬을 이용하면 오프라인에서 구글 드라이브로 작업할 수 있다 오프라인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크롬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한다. 구글 드라이브 화면에서 오른쪽 코너 쪽에 있는 설정(기어 모양)을 클릭한다. '일반사항' 섹션을 보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파일을 수정할 수 있도록 Google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및 드로잉 파일을 이 컴퓨터에 동기화한다”라는 체크박스에 체크 표시를 한다. 이제 인터넷 연결 없이도 크롬의 구글 드라이브에서도 작업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다시 연결되면 모든 데이터가 동기화된다. 구글 문서에서 링크 검색하기 일반적으로 문서에 링크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새로운 브라우저 탭을 열고, 링크하고자 하는 페이지를 검색한 뒤, URL을 복사해서 텍스트에 링크를 거는 과정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의 경우 구글 검색이 바로 내장돼 있어 한 곳에서 링크를 삽입할 수 있다. 링크를 걸고자하는 텍스트에 강조 표시한 뒤, '삽입>링크'를 클릭하고 나서 하단에 표시된 대화 상자에 검색어를 입력한다. 텍스트와 일치하는 목록에서 원하는 링크를 하나 선택하고 '적용' 버튼을 누른다. 특히 다른 사람들과 협업할 때 문서에서 만들어진 모든 변경 사항을 탭에 표시하는 것은 현기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그러나 구글 드라이브는 문서,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드로잉에서 변경한 모든 것을 간단하게 볼 수 있도록 한다. 필요하다면 이전 버전으로도 복구할 수 있다. ...

2015.03.26

美 NSA, 35개국 정상 감시··· 스노든 문서

미국 일간지 가디언은 NSA의 계약직이었던 에드워드 스노든이 공개한 문서를 인용해 미국이 35개국 정상들의 전화 통화를 모니터링했다고 보도했다. 2006년의 문서에는 이 정상들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또한 이 통화 내용들이 민감한 사안을 담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정상들의 전화번호 200개에 대한 접근은 보고할 만한 정보를 거의 제공하지 않았다. 이 문서는 정치 지도자의 통화 모니터링 등 NSA 감시에 대한 우려를 더할 것 같다. 독일 정부 관계자는 미국 정보 기관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휴대 전화를 도청했을 수 있다고 최근 밝혔다. 또한 미국은 멕시코 전 대통령인 펠리페 칼데론의 재임 시절 이메일 서버를 해킹했으며 브라질의 대통령 지후마 후세프를 감시했다는 보고서도 있었다. 프랑스 신문 르몽드는 NSA가 30일 동안 프랑스 시민과 관련해 7,000만 건 이상의 통화와 관계 있는 데이터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국가 정보국(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의 제임스 R. 클래퍼는 NSA가 프랑스 시민들의 통화 데이터 기록을 수집했다고 주장은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 정보 보호 인기기사 ->프리즘 폭로 이후, 관련 업체 반박과 증폭되는 의혹들 -> FBI, SNS 감시할 툴 모색 ->“구글 애널리틱스, 노르웨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정부기관 지적 -> FAQ : 미국 NSA 프리즘 사건의 기반 사실들 -> 오바마 미 대통령 "미국 시민들은 감시당하지 않는다" --------------------------------------------------------------- 일부 개발도상국들의 정상들까지 NSA의 감시 대상이었을 것 같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예를 들...

유출 NSA 문서 에드워드 스노든

2013.10.28

미국 일간지 가디언은 NSA의 계약직이었던 에드워드 스노든이 공개한 문서를 인용해 미국이 35개국 정상들의 전화 통화를 모니터링했다고 보도했다. 2006년의 문서에는 이 정상들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다. 또한 이 통화 내용들이 민감한 사안을 담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정상들의 전화번호 200개에 대한 접근은 보고할 만한 정보를 거의 제공하지 않았다. 이 문서는 정치 지도자의 통화 모니터링 등 NSA 감시에 대한 우려를 더할 것 같다. 독일 정부 관계자는 미국 정보 기관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휴대 전화를 도청했을 수 있다고 최근 밝혔다. 또한 미국은 멕시코 전 대통령인 펠리페 칼데론의 재임 시절 이메일 서버를 해킹했으며 브라질의 대통령 지후마 후세프를 감시했다는 보고서도 있었다. 프랑스 신문 르몽드는 NSA가 30일 동안 프랑스 시민과 관련해 7,000만 건 이상의 통화와 관계 있는 데이터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국가 정보국(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의 제임스 R. 클래퍼는 NSA가 프랑스 시민들의 통화 데이터 기록을 수집했다고 주장은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 정보 보호 인기기사 ->프리즘 폭로 이후, 관련 업체 반박과 증폭되는 의혹들 -> FBI, SNS 감시할 툴 모색 ->“구글 애널리틱스, 노르웨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정부기관 지적 -> FAQ : 미국 NSA 프리즘 사건의 기반 사실들 -> 오바마 미 대통령 "미국 시민들은 감시당하지 않는다" --------------------------------------------------------------- 일부 개발도상국들의 정상들까지 NSA의 감시 대상이었을 것 같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예를 들...

2013.10.28

BYOD 문서 보안 앱 '와치독스'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기업 사용자들이 iOS용 와치독스(WatchDox for iOS)의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면, 별도의 보안 장치 없이도 디바이스에서 회사 기밀 문서를 따로 표시할 수 있다. 와치독스의 구독 기반 서비스와 연결된 와치독스 2.5.0은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이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고도의 문서 보기, 동기화, 따로 표시 위한 최초의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환경을 제공한다고 와치독스의 전략 담당 부사장 라이언 칼렘버는 말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BYOD 대중화는 기밀 문서를 저장하거나 사용자들의 문서 접근에서 위험을 야기할 수 있다. 와치독스 iOS 앱은 금융, 제조, 다른 산업의 기업용 사용자들이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PDF같은 문서 파일을 보안해서 볼 수 있도록 구현해 준다. 와치독스 2.5.0은 iOS 기기에서 와치독스 문서를 따로 표시하기 위해 이 기능을 추가했다. 메모 기능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에 저장되도록 하며 와치독스가 원본 파일로 작성한 PDF에 레이어로 존재한다고 칼렘버는 전했다. 사용자는 현재 자신의 IOS 기기에서 와치독스 보안 파일을 편집할 수 없으며 메모한 내용을 공유할 수도 없다고 칼렘버는 덧붙였다. 그러나, 와치독스 Ios 앱의 차기 버전에서 안전하게 메모 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이는 수 주 안에 구현될 것이라고 그는 밝혔다. 와치독스 문서는 OAuth(Open Authorization)-규격 인증, 암호화된 HTTPS 연결, 256 비트 AES 암호화를 사용하면서 보안된다. (와치독스 웹사이트는 어떻게 와치독스 확보 문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은 와치독스를 SaaS나 온-프레미스 방식 중에서 편할 대로 선택해 문서 보안에 활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와치독스를 통해 문서 인쇄, 보기, 편집, 전달 등을 통제할 수 있으며, 누가 문서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추적할 수 있고 원격으로 문서를 삭제할 수 있다. IOS 기기에서 기업 보안 문서...

아이패드 보안 아이폰 BYOD 문서 와치독스

2012.01.25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기업 사용자들이 iOS용 와치독스(WatchDox for iOS)의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면, 별도의 보안 장치 없이도 디바이스에서 회사 기밀 문서를 따로 표시할 수 있다. 와치독스의 구독 기반 서비스와 연결된 와치독스 2.5.0은 무료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이는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고도의 문서 보기, 동기화, 따로 표시 위한 최초의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환경을 제공한다고 와치독스의 전략 담당 부사장 라이언 칼렘버는 말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BYOD 대중화는 기밀 문서를 저장하거나 사용자들의 문서 접근에서 위험을 야기할 수 있다. 와치독스 iOS 앱은 금융, 제조, 다른 산업의 기업용 사용자들이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PDF같은 문서 파일을 보안해서 볼 수 있도록 구현해 준다. 와치독스 2.5.0은 iOS 기기에서 와치독스 문서를 따로 표시하기 위해 이 기능을 추가했다. 메모 기능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에 저장되도록 하며 와치독스가 원본 파일로 작성한 PDF에 레이어로 존재한다고 칼렘버는 전했다. 사용자는 현재 자신의 IOS 기기에서 와치독스 보안 파일을 편집할 수 없으며 메모한 내용을 공유할 수도 없다고 칼렘버는 덧붙였다. 그러나, 와치독스 Ios 앱의 차기 버전에서 안전하게 메모 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이는 수 주 안에 구현될 것이라고 그는 밝혔다. 와치독스 문서는 OAuth(Open Authorization)-규격 인증, 암호화된 HTTPS 연결, 256 비트 AES 암호화를 사용하면서 보안된다. (와치독스 웹사이트는 어떻게 와치독스 확보 문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은 와치독스를 SaaS나 온-프레미스 방식 중에서 편할 대로 선택해 문서 보안에 활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와치독스를 통해 문서 인쇄, 보기, 편집, 전달 등을 통제할 수 있으며, 누가 문서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추적할 수 있고 원격으로 문서를 삭제할 수 있다. IOS 기기에서 기업 보안 문서...

2012.01.25

기고 | 기업 문서와 클라우드 ‘위험 최소화 전략’

드롭박스, 구글독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스카이독스 등등, 문서를 클라우드에서 작업하라고 설득하는 기업들이 시시각각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개념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재무 담당 최고 책임자(CFO)들과 IT 부서들은 일보 물러서서 그 가치와 위험성을 판단해 보아야 한다. 기업 관점에서 클라우드 기반 전략, 그 중에서도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활용하는 전략을 찬성할 이유는 얼마든지 아래와 같이 늘어놓을 수 있다. - 배치 및 관리와 유지 보수해야 할 사내 인프라스트럭처의 규모가 작다. -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플랫폼 어디서든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 중앙에 자료를 저장하면, 경우에 따라 협업을 촉진시킬 수 있다. - 사용자별 월 또는 연 단위 사용료에 근거하여 비용을 예측할 수 있다. 굉장히 매력적으로 들리지 않는가? 그러나 사용자들이 개별적으로 등록하는 것이 허용될 경우 이러한 서비스들이 가진 문제가 나타난다. 자료가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있는데 갑자기 담당 직원이 퇴직하거나 해고되면 자료에 접근할 방법이 없다. 또한 클라우드에 올린 자료에 대한 검토를 요구하는 감사를 받게 된다면 직원들의 협조를 구해야 할 것이다. 클라우드 기반 관리 서비스를 사용하여 문서 작업을 하기로 결정했다면, 우선적으로 반드시 해야 할 몇 가지 작업들이 있다. • 위험성을 파악하라. 누가 무엇을 클라우드에 올릴 것인가? 각자의 역할과 생성될 자료를 검토한다면, 클라우드를 문서 저장 및 공유에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내부 연구진이 회사의 미래 수익에 영향을 미칠 매우 민감한 프로젝트를 작업하고 있다면, 아마도 그 정보들을 원거리에 보관하고 싶진 않을 것이다. • 서비스 제공자들이 보장하는 보안의 수준을 살펴보라.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자료가 무엇인가에 따라 원하는 데이터 보호 수준이 다를 것이다. 서비스 제공자가 그들의 보안 SLA들을 충족시키는...

클라우드 협업 문서

2011.11.21

드롭박스, 구글독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스카이독스 등등, 문서를 클라우드에서 작업하라고 설득하는 기업들이 시시각각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개념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재무 담당 최고 책임자(CFO)들과 IT 부서들은 일보 물러서서 그 가치와 위험성을 판단해 보아야 한다. 기업 관점에서 클라우드 기반 전략, 그 중에서도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활용하는 전략을 찬성할 이유는 얼마든지 아래와 같이 늘어놓을 수 있다. - 배치 및 관리와 유지 보수해야 할 사내 인프라스트럭처의 규모가 작다. -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플랫폼 어디서든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 중앙에 자료를 저장하면, 경우에 따라 협업을 촉진시킬 수 있다. - 사용자별 월 또는 연 단위 사용료에 근거하여 비용을 예측할 수 있다. 굉장히 매력적으로 들리지 않는가? 그러나 사용자들이 개별적으로 등록하는 것이 허용될 경우 이러한 서비스들이 가진 문제가 나타난다. 자료가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있는데 갑자기 담당 직원이 퇴직하거나 해고되면 자료에 접근할 방법이 없다. 또한 클라우드에 올린 자료에 대한 검토를 요구하는 감사를 받게 된다면 직원들의 협조를 구해야 할 것이다. 클라우드 기반 관리 서비스를 사용하여 문서 작업을 하기로 결정했다면, 우선적으로 반드시 해야 할 몇 가지 작업들이 있다. • 위험성을 파악하라. 누가 무엇을 클라우드에 올릴 것인가? 각자의 역할과 생성될 자료를 검토한다면, 클라우드를 문서 저장 및 공유에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내부 연구진이 회사의 미래 수익에 영향을 미칠 매우 민감한 프로젝트를 작업하고 있다면, 아마도 그 정보들을 원거리에 보관하고 싶진 않을 것이다. • 서비스 제공자들이 보장하는 보안의 수준을 살펴보라.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자료가 무엇인가에 따라 원하는 데이터 보호 수준이 다를 것이다. 서비스 제공자가 그들의 보안 SLA들을 충족시키는...

2011.11.21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