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대기업 도입은 더디다…2021년 SASE 시장 동향

중견중소기업에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보안 접근을 제공하기 위해 SASE에 주목하고 있다. 반면 대기업은 성숙도 부족, 기존 보안 및 디지털 혁신 투자로 인해 SASE 도입이 저조하다.    지난 10년 간 엣지 컴퓨팅 및 클라우드 인프라의 채택은 최근 급증한 원격 근무와 맞물려 전통적인 기존 네트워크 아키텍처 및 보안 모델에 심각한 과제를 안겼다. 대기업은 더 많은 IT 예산과 숙련된 직원이 접근 권한을 가지면서 이런 새로운 현실에 더 잘 적응할 수 있었지만, 중소기업은 원격 자산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접근 제어, 모니터링, 위협 탐지 기술을 따라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대응해 보안 공급업체와 클라우드 및 네트워크 공급업체는 서비스형 네트워크(Network as a Service)와 서비스형 네트워크 보안(Network Security as a Service)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및 클라우드 제공 솔루션을 출시했다. 가트너가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라고 명명한 이 새로운 개념이 지향하는 목표는 기업이 로컬에 구현된 보안 어플라이언스에 의존하지 않고 클라우드 또는 로컬에서 모든 사용자와 모든 장치에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보안 접근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최근 가트너 보고서에 따르면, 제로트러스트 네트워크(Zero Trust Network) 원칙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 새로운 네트워크 보안 모델에 대한 관심이 지난 1년동안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가트너는 2024년까지 기업의 30%가 동일한 공급업체로부터 클라우드 기반의 SWG(Secure Web Gateway), CASB(Cloud Access Security Broker), ZTNA(Zero Trust Network Access) 및 지사의 서비스형 방화벽(FireWall as a Service, FWaaS) 기능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가트너는 2...

SASE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SASE시장 제로트러스트 가트너 IDC SWG CASB ZTNA

2021.05.04

중견중소기업에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보안 접근을 제공하기 위해 SASE에 주목하고 있다. 반면 대기업은 성숙도 부족, 기존 보안 및 디지털 혁신 투자로 인해 SASE 도입이 저조하다.    지난 10년 간 엣지 컴퓨팅 및 클라우드 인프라의 채택은 최근 급증한 원격 근무와 맞물려 전통적인 기존 네트워크 아키텍처 및 보안 모델에 심각한 과제를 안겼다. 대기업은 더 많은 IT 예산과 숙련된 직원이 접근 권한을 가지면서 이런 새로운 현실에 더 잘 적응할 수 있었지만, 중소기업은 원격 자산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접근 제어, 모니터링, 위협 탐지 기술을 따라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대응해 보안 공급업체와 클라우드 및 네트워크 공급업체는 서비스형 네트워크(Network as a Service)와 서비스형 네트워크 보안(Network Security as a Service)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및 클라우드 제공 솔루션을 출시했다. 가트너가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라고 명명한 이 새로운 개념이 지향하는 목표는 기업이 로컬에 구현된 보안 어플라이언스에 의존하지 않고 클라우드 또는 로컬에서 모든 사용자와 모든 장치에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보안 접근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최근 가트너 보고서에 따르면, 제로트러스트 네트워크(Zero Trust Network) 원칙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 새로운 네트워크 보안 모델에 대한 관심이 지난 1년동안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가트너는 2024년까지 기업의 30%가 동일한 공급업체로부터 클라우드 기반의 SWG(Secure Web Gateway), CASB(Cloud Access Security Broker), ZTNA(Zero Trust Network Access) 및 지사의 서비스형 방화벽(FireWall as a Service, FWaaS) 기능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가트너는 2...

2021.05.04

전세계 IT제품 및 서비스 매출, 올해 2.4조 달러··· 작년보다 3.5% ↑

전세계 IT제품 및 서비스 매출이 올해 전년 대비 3.5% 증가한 약 2조 4,00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IDC는 2020년 전세계 IT투자가 미화 약 2조 6,500억 달러에 이르며 금융(은행, 보험, 증권 및 투자 서비스)과 제조(조립 및 프로세스)가 이러한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금융과 제조는 디지털 변혁 노력을 진전시키고자 기술에 투자하면서 2020년까지 전체 IT매출의 약 30%를 창출할 것이다. IDC에 따르면, 통신과 전문서비스 산업, 연방정부/중앙정부는 IT제품 및 서비스를 가장 많이 구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간에 가장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산업은 전문서비스, 의료, 은행이다. 특히 은행은 2018년 조립 제조를 따라잡고 IT투자 측면에서 두번째로 큰 산업이 될 것이다. 반면 전체 IT매출의 20% 이상은 소비자 구매로 발생하지만, 소비자 지출은 하드웨어에서 보안, 콘텐츠 관리, 파일 공유 같은 소프트웨어로 우선순위가 바뀌면서 이 기간에 연평균 성장률 0.3%로 거의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IDC의 고객 통찰력 담당 부사장인 스티븐 민튼은 "모바일 기기와 PC에 대한 소비자 지출은 전반적인 IT산업에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겠지만, 기업 및 공공 부문 투자는 개선될 조짐을 보인다”고 전망했다. 민튼은 "금융기업의 IT투자, 유틸리티 회사의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투자, 통신과 은행의 IT서비스 투자 등이 많이 늘어날 것이다”고 전했다. 민튼에 따르면, 정부 지출은 안정화됐고 크롬북을 포함한 노트북 출하량은 교육 시장에서 높은 성장을 보였다. "소비자 판매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지만 상용 태블릿 투자가 두 자릿수로 증가하면서 올해 전체 태블릿 시장이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다. 세계 경제가 불안하지만 IT업체들에게 업계를 주도할 기회가 계속 생겨날 것이다"고 민튼은 예측했다.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지역은 남...

IDC 2017년 CAGR 전문서비스 태블릿 중견중소기업 하드웨어 SMB 크롬북 소프트웨어 매출 금융 서비스 정부 전망 IT제품

2017.02.13

전세계 IT제품 및 서비스 매출이 올해 전년 대비 3.5% 증가한 약 2조 4,000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IDC는 2020년 전세계 IT투자가 미화 약 2조 6,500억 달러에 이르며 금융(은행, 보험, 증권 및 투자 서비스)과 제조(조립 및 프로세스)가 이러한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금융과 제조는 디지털 변혁 노력을 진전시키고자 기술에 투자하면서 2020년까지 전체 IT매출의 약 30%를 창출할 것이다. IDC에 따르면, 통신과 전문서비스 산업, 연방정부/중앙정부는 IT제품 및 서비스를 가장 많이 구매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간에 가장 빠른 성장이 예상되는 산업은 전문서비스, 의료, 은행이다. 특히 은행은 2018년 조립 제조를 따라잡고 IT투자 측면에서 두번째로 큰 산업이 될 것이다. 반면 전체 IT매출의 20% 이상은 소비자 구매로 발생하지만, 소비자 지출은 하드웨어에서 보안, 콘텐츠 관리, 파일 공유 같은 소프트웨어로 우선순위가 바뀌면서 이 기간에 연평균 성장률 0.3%로 거의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IDC의 고객 통찰력 담당 부사장인 스티븐 민튼은 "모바일 기기와 PC에 대한 소비자 지출은 전반적인 IT산업에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겠지만, 기업 및 공공 부문 투자는 개선될 조짐을 보인다”고 전망했다. 민튼은 "금융기업의 IT투자, 유틸리티 회사의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투자, 통신과 은행의 IT서비스 투자 등이 많이 늘어날 것이다”고 전했다. 민튼에 따르면, 정부 지출은 안정화됐고 크롬북을 포함한 노트북 출하량은 교육 시장에서 높은 성장을 보였다. "소비자 판매가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지만 상용 태블릿 투자가 두 자릿수로 증가하면서 올해 전체 태블릿 시장이 성장세로 돌아설 것이다. 세계 경제가 불안하지만 IT업체들에게 업계를 주도할 기회가 계속 생겨날 것이다"고 민튼은 예측했다.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지역은 남...

2017.02.13

국내 중견중소기업 70%, 올해 보안 예산 증액

한국IDG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국내 중견중소기업의 69.6%가 보안 예산을 늘릴 계획으로 파악됐다. 이 조사는 한국IDG의 테크 서베이에서 2014년 11얼 24일부터 약 2주 동안 진행됐으며, 임직원 수 1,000명 이하의 중견중소기업 종사자 362명이 여기에 참여했다. <완벽한 방어는 없지만 최선의 예방은 있다>라는 제목으로 발행된 보고서에서 중견중소기업의 보안 예산 증가율을 보면, 5% 미만이 가장 많은 26.8%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는 5~10% 증가가 22.9%였다. 이밖에 30% 이상 보안 예산을 늘리겠다는 답변은 3.3%였다. 중견중소기업이 보안을 강화하려는 이유 이미지 출처 : 한국IDG, 2015.1 중견중소기업들이 보안 예산을 적극적으로 늘리는 가장 큰 이유는 ‘개인정보 유출’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해 동안 개인정보 유출을 경험했다고 밝힌 중견중소기업은 18.2%였지만, 가장 위협적인 공격으로 개인정보 유출을 꼽은 응답자는 44.2%로 가장 많았다. 올해 보안 투자에서 중점을 둘 분야는 고객 및 직원을 포함한 개인정보 보호(53.3%)와 내부정보 유출 방지(55.8%)로 조사됐다. 또 보안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IT부서나 보안부서만이 이 문제에 관여하는 게 아니라 타 부서와의 공조도 이뤄질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에 따르면, 올해 계획중인 보안프로젝트 중, 타 부서와 공동으로 추진할 경우 해당 부서로 R&D 부서(36.7%)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마케팅/영업부서(30.1%)로 집계됐다. 이밖에 인사부서(22.9%)와 법무부서(10.5%)도 있었다. 보안 프로젝트 공동 추진 부서 출처 : 한국IDG, 2015.1 한편 한국IDG는 이 조사에 앞서 2014년 10월 중견중소기업들의 IT고민을 조사했는데, 여기에서 2015년 IT예산을 동결하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39%였으며 삭감하겠다는 응답자는 24%였다. 이 조사에서 주목할 만한 결과는 IT예산 ...

개인정보 보호 조사 IT예산 SMB 투자 보안 예산 중견중소기업 2015년

2015.01.23

한국IDG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국내 중견중소기업의 69.6%가 보안 예산을 늘릴 계획으로 파악됐다. 이 조사는 한국IDG의 테크 서베이에서 2014년 11얼 24일부터 약 2주 동안 진행됐으며, 임직원 수 1,000명 이하의 중견중소기업 종사자 362명이 여기에 참여했다. <완벽한 방어는 없지만 최선의 예방은 있다>라는 제목으로 발행된 보고서에서 중견중소기업의 보안 예산 증가율을 보면, 5% 미만이 가장 많은 26.8%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는 5~10% 증가가 22.9%였다. 이밖에 30% 이상 보안 예산을 늘리겠다는 답변은 3.3%였다. 중견중소기업이 보안을 강화하려는 이유 이미지 출처 : 한국IDG, 2015.1 중견중소기업들이 보안 예산을 적극적으로 늘리는 가장 큰 이유는 ‘개인정보 유출’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해 동안 개인정보 유출을 경험했다고 밝힌 중견중소기업은 18.2%였지만, 가장 위협적인 공격으로 개인정보 유출을 꼽은 응답자는 44.2%로 가장 많았다. 올해 보안 투자에서 중점을 둘 분야는 고객 및 직원을 포함한 개인정보 보호(53.3%)와 내부정보 유출 방지(55.8%)로 조사됐다. 또 보안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IT부서나 보안부서만이 이 문제에 관여하는 게 아니라 타 부서와의 공조도 이뤄질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에 따르면, 올해 계획중인 보안프로젝트 중, 타 부서와 공동으로 추진할 경우 해당 부서로 R&D 부서(36.7%)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마케팅/영업부서(30.1%)로 집계됐다. 이밖에 인사부서(22.9%)와 법무부서(10.5%)도 있었다. 보안 프로젝트 공동 추진 부서 출처 : 한국IDG, 2015.1 한편 한국IDG는 이 조사에 앞서 2014년 10월 중견중소기업들의 IT고민을 조사했는데, 여기에서 2015년 IT예산을 동결하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39%였으며 삭감하겠다는 응답자는 24%였다. 이 조사에서 주목할 만한 결과는 IT예산 ...

2015.01.23

해커들이 중소기업을 노리는 이유

사이버범죄자들이 현재 중견중소기업들을 노리기 시작했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수 천 개의 자동화 툴 덕분에 중견중소기업들을 공격하는 게 쉬워져 너무나도 많은 중견중소기업들이 쉬운 공격 대상이 됐다. Credit: Shutterstock 기업 규모와 사이버범죄 위협 수준 간에 상관 관계가 있을까? 글로벌 사이버 리스크(Global Cyber Risk)의 CEO 조디 웨츠비는 “해커들이 고려하는 것은 데이터의 매력도지 대상 기업의 크기가 아니다. 개인 정보, 신용 카드 데이터, 의료 데이터, 지적 자산 등, 욕심낼만한 정보가 이들을 움직이게 한다”라고 밝혔다. 대부분 전문가들의 생각도 이와 다르지 않다. 그러나 데이터의 가치만이 사이버범죄율을 높이는 유일한 변인은 아니다. 강철 금고 안에 보관된 다이아몬드보다 상자 안에 보관된 금괴에 더 많은 도둑이 꼬인다는 게 전문가들의 비유다. 즉, 중소기업들이 보유한 데이터가 절대적인 가치는 더 작더라도, 공략하기 쉽기 때문에 범죄 대상이 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이다. 그동안 중소기업들은 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보안망에 충분히 투자하지 못했다. 이들과 대기업 간의 정보 가치 격차가 컸던 과거에는 이것이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기업들이 막대한 데이터를 축적하고 관리하게 됐으며, 그에 따라 사이버범죄자들의 관심이 중소기업으로 옮겨가는 추세다. 카네기멜론 대학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연구소 컴퓨터 침해 사고 대응(CERT) 부문을 이끌고 있는 최고 과학자 그렉 셰넌은 “공격자들의 입장에서 중소기업들을 해킹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언론의 이목을 덜 끈다는 장점도 있다. 빼낼 수 있는 데이터의 양과 질은 그리 아쉽지 않으면서 문제가 커질 위험이 낮은 매력적인 공격 대상인 셈이다”라고 설명했다. 셰넌(왼쪽 사진)은 “중소기업들에 대한 공격이 늘어난 또다른 원인은 공격 활동의 자동화다. 범죄자들은 ...

데이터 타깃 중견중소기업 대기업 공격 SMB CISO 사이버범죄 CSO 대상

2015.01.14

사이버범죄자들이 현재 중견중소기업들을 노리기 시작했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수 천 개의 자동화 툴 덕분에 중견중소기업들을 공격하는 게 쉬워져 너무나도 많은 중견중소기업들이 쉬운 공격 대상이 됐다. Credit: Shutterstock 기업 규모와 사이버범죄 위협 수준 간에 상관 관계가 있을까? 글로벌 사이버 리스크(Global Cyber Risk)의 CEO 조디 웨츠비는 “해커들이 고려하는 것은 데이터의 매력도지 대상 기업의 크기가 아니다. 개인 정보, 신용 카드 데이터, 의료 데이터, 지적 자산 등, 욕심낼만한 정보가 이들을 움직이게 한다”라고 밝혔다. 대부분 전문가들의 생각도 이와 다르지 않다. 그러나 데이터의 가치만이 사이버범죄율을 높이는 유일한 변인은 아니다. 강철 금고 안에 보관된 다이아몬드보다 상자 안에 보관된 금괴에 더 많은 도둑이 꼬인다는 게 전문가들의 비유다. 즉, 중소기업들이 보유한 데이터가 절대적인 가치는 더 작더라도, 공략하기 쉽기 때문에 범죄 대상이 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이다. 그동안 중소기업들은 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보안망에 충분히 투자하지 못했다. 이들과 대기업 간의 정보 가치 격차가 컸던 과거에는 이것이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기업들이 막대한 데이터를 축적하고 관리하게 됐으며, 그에 따라 사이버범죄자들의 관심이 중소기업으로 옮겨가는 추세다. 카네기멜론 대학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연구소 컴퓨터 침해 사고 대응(CERT) 부문을 이끌고 있는 최고 과학자 그렉 셰넌은 “공격자들의 입장에서 중소기업들을 해킹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언론의 이목을 덜 끈다는 장점도 있다. 빼낼 수 있는 데이터의 양과 질은 그리 아쉽지 않으면서 문제가 커질 위험이 낮은 매력적인 공격 대상인 셈이다”라고 설명했다. 셰넌(왼쪽 사진)은 “중소기업들에 대한 공격이 늘어난 또다른 원인은 공격 활동의 자동화다. 범죄자들은 ...

2015.01.14

"전세계 중견중소기업, 글로벌 시장 진출에 힘써" SAP 발표

전세계 중견중소기업(SME)이 대기업 못지 않게 세계 시장 진출에 힘쓰고 있고 세계화, 혁신적 변화 노력, 기술 투자가 이들의 성공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이라고 SAP 코리아가 밝혔다. 영국의 시장 분석 기관 옥스포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가 전세계 21개국 2100명의 중견중소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비즈니스 모델, 제품, 시장진입 전략을 대대적으로 수정하는 한편 기술에 적극 투자함으로써 대기업과 경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AP가 후원한 이번 연구는 연 매출 2억 7000만에서 7억 5000만 달러 규모 사이의 중견중소기업이 참여해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연구 결과 응답자의 15%는 현재 6개가 넘는 국가에 진출해 있고 이 수치는 3년 후 35%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응답자의 1/4 이상이 글로벌 경쟁 심화를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3대 트렌드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중견중소기업의 약 60%는 국외 기업과의 경쟁이 지난 2년간 크게 증가했고, 59%는 이전보다 대기업과 더 많이 경쟁하고 있다고 답했다. 기술은 중견중소기업 변화의 핵심 요소다. 중견중소기업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비즈니스 관리 소프트웨어, 데이터 분석, 모바일, 소셜 미디어, 클라우드와 같은 신규 기술 투자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응답자의 약 2/3는 기술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고 굳게 믿었고 35%는 스스로를 얼리어답터로 여겼다. 대기업에 상응하는 기술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고 답한 기업은 1/3이 채 안 됐다. SAP 코리아 형원준 사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많은 중견중소기업이 성장을 위해 국외로 눈을 돌리고 기술에 적극 투자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며, “중견중소기업이 새로운 글로벌 환경에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대기업과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세계화, 혁신적 변화와 기술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SAP 중견중소기업

2013.07.10

전세계 중견중소기업(SME)이 대기업 못지 않게 세계 시장 진출에 힘쓰고 있고 세계화, 혁신적 변화 노력, 기술 투자가 이들의 성공을 결정하는 주요 요인이라고 SAP 코리아가 밝혔다. 영국의 시장 분석 기관 옥스포드 이코노믹스(Oxford Economics)가 전세계 21개국 2100명의 중견중소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비즈니스 모델, 제품, 시장진입 전략을 대대적으로 수정하는 한편 기술에 적극 투자함으로써 대기업과 경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AP가 후원한 이번 연구는 연 매출 2억 7000만에서 7억 5000만 달러 규모 사이의 중견중소기업이 참여해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연구 결과 응답자의 15%는 현재 6개가 넘는 국가에 진출해 있고 이 수치는 3년 후 35%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응답자의 1/4 이상이 글로벌 경쟁 심화를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3대 트렌드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중견중소기업의 약 60%는 국외 기업과의 경쟁이 지난 2년간 크게 증가했고, 59%는 이전보다 대기업과 더 많이 경쟁하고 있다고 답했다. 기술은 중견중소기업 변화의 핵심 요소다. 중견중소기업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비즈니스 관리 소프트웨어, 데이터 분석, 모바일, 소셜 미디어, 클라우드와 같은 신규 기술 투자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응답자의 약 2/3는 기술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고 굳게 믿었고 35%는 스스로를 얼리어답터로 여겼다. 대기업에 상응하는 기술력을 갖고 있지 못하다고 답한 기업은 1/3이 채 안 됐다. SAP 코리아 형원준 사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많은 중견중소기업이 성장을 위해 국외로 눈을 돌리고 기술에 적극 투자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며, “중견중소기업이 새로운 글로벌 환경에서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 대기업과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세계화, 혁신적 변화와 기술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3.07.10

큐냅, 중견중소기업용 고성능 NAS ‘TS-x69 Pro’ 제품군 출시

한성SMB솔루션(한성SMB)은 큐냅(www.qnap.com)의 중견 중소기업에 적합한 고성능 NAS(네트워크스토리지)인 ‘터보 NAS TS-x69 Pro’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각각 2, 4, 5, 6 또는 8개 드라이브를 장착할 수 있는 새로운 TS-x69 Pro 제품군은 고성능 듀얼 코어 인텔 아톰(Intel Atom) 프로세서 D2700을 탑재하고, 1GB DDR3 RAM을 장착했다. 또한 안정적이고 빠른 네트워크 연결을 위해 2개의 기가비트(Gigabit) 이더넷 포트를 적용했으며, SATA 6Gb/s 2.5인치 및 3.5 인치 HDD를 지원해 중견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고성능을 제공한다.   TS-x69 Pro는 내장된 USB 3.0 포트를 활용해 고속으로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저장 용량을 즉시 확장할 수 있다. 또한 TS-x69 Pro는 IP-SAN/iSCSI(Internet Small Computer System Interface)를 지원하는 강력한 성능의 NAS 제품으로, VM웨어 레디(VMware Ready)나 시트릭스, 젠서버 레디(XenServer Ready), 윈도우 Hyper-V 등과 연동되기 때문에 가상 서버 환경의 네트워크 공유 스토리지로 사용해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는 데 적합하다. 한성SMB 이승준 대표는 “네트워크 공유 스토리지는 기업에서 필수적인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인텔 아톰 2.13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신제품 TS-x69 Pro는 네트워크 공유기능, 적은 전력 소비량, 윈도우 환경에서 쓰기 및 읽기 속도가 네트워크 트렁크 모드에서 220 MB/s를 상회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NAS 중견중소기업 큐냅 TS-x69 Pro

2012.06.26

한성SMB솔루션(한성SMB)은 큐냅(www.qnap.com)의 중견 중소기업에 적합한 고성능 NAS(네트워크스토리지)인 ‘터보 NAS TS-x69 Pro’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각각 2, 4, 5, 6 또는 8개 드라이브를 장착할 수 있는 새로운 TS-x69 Pro 제품군은 고성능 듀얼 코어 인텔 아톰(Intel Atom) 프로세서 D2700을 탑재하고, 1GB DDR3 RAM을 장착했다. 또한 안정적이고 빠른 네트워크 연결을 위해 2개의 기가비트(Gigabit) 이더넷 포트를 적용했으며, SATA 6Gb/s 2.5인치 및 3.5 인치 HDD를 지원해 중견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고성능을 제공한다.   TS-x69 Pro는 내장된 USB 3.0 포트를 활용해 고속으로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저장 용량을 즉시 확장할 수 있다. 또한 TS-x69 Pro는 IP-SAN/iSCSI(Internet Small Computer System Interface)를 지원하는 강력한 성능의 NAS 제품으로, VM웨어 레디(VMware Ready)나 시트릭스, 젠서버 레디(XenServer Ready), 윈도우 Hyper-V 등과 연동되기 때문에 가상 서버 환경의 네트워크 공유 스토리지로 사용해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축하는 데 적합하다. 한성SMB 이승준 대표는 “네트워크 공유 스토리지는 기업에서 필수적인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인텔 아톰 2.13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신제품 TS-x69 Pro는 네트워크 공유기능, 적은 전력 소비량, 윈도우 환경에서 쓰기 및 읽기 속도가 네트워크 트렁크 모드에서 220 MB/s를 상회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라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2.06.26

보안 위협에 대한 중소기업들의 태도, "왠지 우리는 아닐 듯···"

중소중견 기업들은 그들이 왠지 보안 위협에 면역이 됐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보안 위협이 무엇인지,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 중견중소기업 담당 IT 전문가 1,900명을 대상으로 한 시만텍 글로벌 설문의 결과는 아주 인상적이다.    대부분의 중견중소기업 관리자들은 키로깅, 디도스 공격, 웹취약성과 타깃 공격과 같은 알려진 위협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반면, 정확하게 절반이 위협에 대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표시했다. “우리는 소기업이며, 그들의 공격 타깃이 아니다”고 말했다.     시만텍 보안 대응팀 책임자 케빈 해일리는 "종사자 5~499명 규모의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보안 위협 설문 조사 결과 가운데 몇 개는 놀랄만한 것"이라며, "그들은 그런 일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것이며 자신들은 아니라고 한다"고 밝혔다.    시만텍은 이번 조사를 통해 전세계에 걸쳐 금융, 보험, 항공, 화학, 의료, IT, 에너지, 제조 등 많은 산업군의 중견중소기업들의 보안을 보는 관점과 특정 위협과의 전투에서 그들의 방법 등을 찾기를 원했다.    그들의 위험 이해도는 명확하지만, 꽤 많은 수의 중견중소기업들은 그것이 주로 대기업을 위한 문제로 여기고 자신들의 조직은 왠지 실제 공격으로부터 면제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있었다. 그들은 잠재적인 문제를 대비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    해일리는 "단지 39%만이 모든 데스크톱에 바이러스 백신을 사용한다"라며, "거기에 문제의 핵심이 있었다. 사이버범죄에 사용된 뱅킹 트로이 목마와 같은 악성코드는 이미 소기업들을 공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

보안 시만텍 SMB 악성코드 뱅킹 중견중소기업

2011.11.17

중소중견 기업들은 그들이 왠지 보안 위협에 면역이 됐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보안 위협이 무엇인지,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알고 있는 중견중소기업 담당 IT 전문가 1,900명을 대상으로 한 시만텍 글로벌 설문의 결과는 아주 인상적이다.    대부분의 중견중소기업 관리자들은 키로깅, 디도스 공격, 웹취약성과 타깃 공격과 같은 알려진 위협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반면, 정확하게 절반이 위협에 대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표시했다. “우리는 소기업이며, 그들의 공격 타깃이 아니다”고 말했다.     시만텍 보안 대응팀 책임자 케빈 해일리는 "종사자 5~499명 규모의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보안 위협 설문 조사 결과 가운데 몇 개는 놀랄만한 것"이라며, "그들은 그런 일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것이며 자신들은 아니라고 한다"고 밝혔다.    시만텍은 이번 조사를 통해 전세계에 걸쳐 금융, 보험, 항공, 화학, 의료, IT, 에너지, 제조 등 많은 산업군의 중견중소기업들의 보안을 보는 관점과 특정 위협과의 전투에서 그들의 방법 등을 찾기를 원했다.    그들의 위험 이해도는 명확하지만, 꽤 많은 수의 중견중소기업들은 그것이 주로 대기업을 위한 문제로 여기고 자신들의 조직은 왠지 실제 공격으로부터 면제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갖고 있었다. 그들은 잠재적인 문제를 대비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    해일리는 "단지 39%만이 모든 데스크톱에 바이러스 백신을 사용한다"라며, "거기에 문제의 핵심이 있었다. 사이버범죄에 사용된 뱅킹 트로이 목마와 같은 악성코드는 이미 소기업들을 공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

2011.11.17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