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관한 과장 광고, 그 중에서도 특히 자율 주행차에 관한 허풍이 넘쳐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I는 코드를 작성하거나, 구글 반도체를 설계하거나, AI 산출물의 신뢰 가능성을 스스로 알려주기도 한다.  AI에 관한 수많은 허풍으로 인해... ...
윈도우 11을 지원하는 하드웨어 제원에 대한 관심이 높다. 기존보다 다소 까다로와짐에 따라 윈도우 11을 구동할 수 없는 하드웨어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TPM 2.0(Trusted Platform Module 2.0)을 내장해야 한다. 다소 이... ...
6월 공개된 슈퍼 컴퓨터 톱500 목록에 따르면 후가쿠가 442Pflop/sec의 성능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 머신보다 3배나 빠르다. 충분히 인상적인 성능이지만 오히려 과소평가된 것일 수 있다. 벤치마크 기법에 따라 역사상 최초로 엑사 플롭 장벽... ...
최고의 CPU를 찾는 구매자에게 선택은 인텔의 11세대 타이거 레이크 H, 또는 AMD 라이젠 5000으로 좁혀진다. 두 제품군 모두 이전 세대를 멀찌감치 따돌리는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  타이거 레이크 H와 라이젠 5000 리뷰를 보면,... ...
인텔의 팻 겔싱어 신임 CEO가 조직 구조를 뒤흔들고 있다.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에 초점을 맞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겔싱어 CEO는 4개월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2개의 비즈니스 부문을 새롭게 생성했다. 소프트웨어를 담당하... ...
인텔이 인프라 처리 장치인 IPU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스마트 NIC에 지능형 처리 기능을 더한 새 칩을 통해 네트워크 프로세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발표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인텔이 개최한 식스파이브 서밋 202... ...
2021.06.09
인텔이 지난 7일(현지시간) 제품 보안 권고 웹사이트를 통해 인텔 제품에서 발견된 보안 취약점 73개에 대한 권고 사항과 보안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인텔 보안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제리 브라이언트는 “73개의 취약점 중 40개(55%)는 ... ...
PC 업계의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인 컴퓨텍스(Computex)가 미국 메모리얼 데이 휴일 새벽 개막했다. 아직은 알려진 것이 많지 않지만 AMD, 인텔, 엔비디아 등에서 굵직한 뉴스가 나왔다. 일단 가장 큰 주목받는 업체는 AMD다. 다양한 CP... ...
인텔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아태지역 첨단 기술 전시회인 컴퓨텍스 2021에서 차세대 컴퓨팅 유닛(NUC)인 ‘비스트 캐년’을 선보였다. 앞서 회사가 지난 4월 선보였던 NUC인 고스트 캐년의 후속 모델이며, 올해 말 출시 예정이다. 비스트 캐년... ...
CPU 시장에서 AMD가 장악한 영역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처음에는 데스크톱 프로세서 시장을 빼앗아 오더니, 노트북 시장에도 눈독을 들였다. 그리고 라이젠 5000 모바일 칩으로 인텔 코멧 레이크 H를 궁지에 몰아넣었다. 지난 11일, 인텔이 타이... ...
AMD 라이젠(Ryzen) 모바일의 배터리 성능이 정말로 그렇게 나쁠까?  이런 질문을 하고 있다면 분명 배터리 작동 시 라이젠 4000 CPU의 성능이 엉망이라는 인텔(Intel)의 주장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전원 연결 상태의 성능은 좋았... ...
애플과 퀄컴이 ARM 기반 프로세서를 전격 도입했다. 하지만 윈도우 노트북용 CPU로 ARM 기반 칩이 도입되려면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아 있다. 인텔은 21세기 동안 거의 내내 CPU 시장을 독점했다. x86(32비트)과 x... ...
2021.04.23
인텔이 신임 CEO인 팻 겔싱어의 취임 이후 첫 실적 발표에서 실적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는 성적을 내놨다.    22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인텔은 올 1분기 약 186억 달러(한화 약 20조 7,800억 원)의... ...
상포테크놀로지가 인텔과 공동으로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솔루션 ‘상포 EDS(Enterprise Distributed File Storage)’ 고성능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대용량 분산파일 처리 스토리지인 ‘상포 EDS’는 지난 7개월 동안 양사가... ...
미 그래픽처리장치(CPU) 업체 엔비디아가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의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용 CPU를 설계할 계획을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그래픽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2021’ 행사에서 데이터센터용 CPU인... ...
  1. 칼럼|인공지능은 허풍이 필요한 단계를 지났다

  2. 2021.07.14
  3. AI에 관한 과장 광고, 그 중에서도 특히 자율 주행차에 관한 허풍이 넘쳐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I는 코드를 작성하거나, 구글 반도체를 설계하거나, AI 산출물의 신뢰 가능성을 스스로 알려주기도 한다.  AI에 관한 수많은 허풍으로 인해...

  4. ‘7월 8일 기준’ 윈도우 11 지원 CPU 리스트업

  5. 2021.07.09
  6. 윈도우 11을 지원하는 하드웨어 제원에 대한 관심이 높다. 기존보다 다소 까다로와짐에 따라 윈도우 11을 구동할 수 없는 하드웨어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TPM 2.0(Trusted Platform Module 2.0)을 내장해야 한다. 다소 이...

  7. 6월 슈퍼컴 톱500 살펴보니··· 인텔 하락세 지속, 차세대 '사파이어 래피드' 출시도 연기

  8. 2021.07.06
  9. 6월 공개된 슈퍼 컴퓨터 톱500 목록에 따르면 후가쿠가 442Pflop/sec의 성능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 머신보다 3배나 빠르다. 충분히 인상적인 성능이지만 오히려 과소평가된 것일 수 있다. 벤치마크 기법에 따라 역사상 최초로 엑사 플롭 장벽...

  10. '11세대 타이거 레이크 H vs. 라이젠 5000' 노트북 CPU 장단점 비교

  11. 2021.06.29
  12. 최고의 CPU를 찾는 구매자에게 선택은 인텔의 11세대 타이거 레이크 H, 또는 AMD 라이젠 5000으로 좁혀진다. 두 제품군 모두 이전 세대를 멀찌감치 따돌리는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  타이거 레이크 H와 라이젠 5000 리뷰를 보면,...

  13.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소프트웨어에 초점’··· 겔싱어 CEO, 인텔 조직 개편에 박차

  14. 2021.06.28
  15. 인텔의 팻 겔싱어 신임 CEO가 조직 구조를 뒤흔들고 있다.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에 초점을 맞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겔싱어 CEO는 4개월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2개의 비즈니스 부문을 새롭게 생성했다. 소프트웨어를 담당하...

  16. 인텔, 인프라 연산 유닛 'IPU' 계획 발표

  17. 2021.06.17
  18. 인텔이 인프라 처리 장치인 IPU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스마트 NIC에 지능형 처리 기능을 더한 새 칩을 통해 네트워크 프로세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발표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인텔이 개최한 식스파이브 서밋 202...

  19. 인텔, 보안 취약점 73개 권고사항 및 업데이트 발표

  20. 2021.06.09
  21. 인텔이 지난 7일(현지시간) 제품 보안 권고 웹사이트를 통해 인텔 제품에서 발견된 보안 취약점 73개에 대한 권고 사항과 보안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인텔 보안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제리 브라이언트는 “73개의 취약점 중 40개(55%)는 ...

  22. 앨리먼트 31부터 V-캐시까지··· 컴퓨텍스 2021 주요 이슈 9가지

  23. 2021.06.04
  24. PC 업계의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인 컴퓨텍스(Computex)가 미국 메모리얼 데이 휴일 새벽 개막했다. 아직은 알려진 것이 많지 않지만 AMD, 인텔, 엔비디아 등에서 굵직한 뉴스가 나왔다. 일단 가장 큰 주목받는 업체는 AMD다. 다양한 CP...

  25. 인텔, 새 모듈형 PC ‘비스트 캐년’ 공개

  26. 2021.06.01
  27. 인텔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아태지역 첨단 기술 전시회인 컴퓨텍스 2021에서 차세대 컴퓨팅 유닛(NUC)인 ‘비스트 캐년’을 선보였다. 앞서 회사가 지난 4월 선보였던 NUC인 고스트 캐년의 후속 모델이며, 올해 말 출시 예정이다. 비스트 캐년...

  28. '인텔 10나노 vs. AMD 7나노' 모바일 칩 대결 따라잡기

  29. 2021.05.14
  30. CPU 시장에서 AMD가 장악한 영역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처음에는 데스크톱 프로세서 시장을 빼앗아 오더니, 노트북 시장에도 눈독을 들였다. 그리고 라이젠 5000 모바일 칩으로 인텔 코멧 레이크 H를 궁지에 몰아넣었다. 지난 11일, 인텔이 타이...

  31. 라이젠 5000 배터리 동작 시 성능, 정말 나쁠까?

  32. 2021.05.12
  33. AMD 라이젠(Ryzen) 모바일의 배터리 성능이 정말로 그렇게 나쁠까?  이런 질문을 하고 있다면 분명 배터리 작동 시 라이젠 4000 CPU의 성능이 엉망이라는 인텔(Intel)의 주장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전원 연결 상태의 성능은 좋았...

  34. 칼럼|ARM 기반 칩, 노트북의 새로운 표준으로 부상할까?

  35. 2021.04.26
  36. 애플과 퀄컴이 ARM 기반 프로세서를 전격 도입했다. 하지만 윈도우 노트북용 CPU로 ARM 기반 칩이 도입되려면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가 남아 있다. 인텔은 21세기 동안 거의 내내 CPU 시장을 독점했다. x86(32비트)과 x...

  37. 인텔, 신임 CEO 취임 후 첫 실적 발표

  38. 2021.04.23
  39. 인텔이 신임 CEO인 팻 겔싱어의 취임 이후 첫 실적 발표에서 실적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는 성적을 내놨다.    22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인텔은 올 1분기 약 186억 달러(한화 약 20조 7,800억 원)의...

  40. 인텔-상포테크놀로지,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스토리지 솔루션 출시

  41. 2021.04.15
  42. 상포테크놀로지가 인텔과 공동으로 데이터센터 스토리지 솔루션 ‘상포 EDS(Enterprise Distributed File Storage)’ 고성능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대용량 분산파일 처리 스토리지인 ‘상포 EDS’는 지난 7개월 동안 양사가...

  43. 엔비디아, 인텔에 ‘CPU 도전장’ 내민다…’그레이스’ 개발 계획 발표

  44. 2021.04.13
  45. 미 그래픽처리장치(CPU) 업체 엔비디아가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ARM의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용 CPU를 설계할 계획을 1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그래픽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2021’ 행사에서 데이터센터용 CPU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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