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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2020년 1분기 31억 달러 매출 달성

어도비가 2020 회계연도 1분기에 미화 30억 9,000만 달러라는 기록적인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하지만 다음 분기에는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0 회계 연도 1분기에 어도비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19%나 증가했다. 부분별로 보면 디지털 미디어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22% 증가한 21억 7,000만 달러였으며, 크리에이티브 매출은 18억 2,000만 달러, 도큐먼트 클라우드 매출은 3억 1,500만 달러였다.   디지털 미디어의 연간 환산 매출(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RR)은 87억 3,000만 달러로 증가했다. 크리에이티브 ARR(Creative ARR)은 75억 8,000만 달러, 도큐먼트 클라우드 ARR(Document Cloud ARR)은 15억 1,000만 달러로 늘어났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의 전세계 확산으로 인한 현재 위기가 어도비의 매출에도 일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당 이익은 GAAP 기준 1.96달러, 비 GAAP 기준 2.27달러였다. 어도비의 주당 수익 결과는 코비드-19 때문에 어도비 서밋을 포함한 기업 행사 취소와 관련된 비용을 반영하며, 이는 분기에 GAAP 및 비 GAAP 주당 수익에 0.07달러 영향을 미쳤다. 어도비 사장 겸 CEO 샨타누 나라옌은 “기록적인 1분기 실적을 달성했고 처음으로 30억 달러라는 분기 매출을 돌파했다. 코비드-19 상황에 비추어 우리의 전략은 직원의 복지를 보장하고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기적인 기회에 집중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어도비는 자사 비즈니스 모델이 구독 기반이지만 코비드-19가 2분기 매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기업들은 컨설팅 서비스 구현을 미루고 마케팅 비용을 줄여 예약 결정을 연기하고 있고 코비드-19 상황으로 더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국가에서는 소비가 줄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매출은 채널 파트너가 주도하고 있다.  어도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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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7

어도비가 2020 회계연도 1분기에 미화 30억 9,000만 달러라는 기록적인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하지만 다음 분기에는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0 회계 연도 1분기에 어도비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19%나 증가했다. 부분별로 보면 디지털 미디어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22% 증가한 21억 7,000만 달러였으며, 크리에이티브 매출은 18억 2,000만 달러, 도큐먼트 클라우드 매출은 3억 1,500만 달러였다.   디지털 미디어의 연간 환산 매출(Annualized Recurring Revenue, ARR)은 87억 3,000만 달러로 증가했다. 크리에이티브 ARR(Creative ARR)은 75억 8,000만 달러, 도큐먼트 클라우드 ARR(Document Cloud ARR)은 15억 1,000만 달러로 늘어났다. 그러나 코로나바이러스의 전세계 확산으로 인한 현재 위기가 어도비의 매출에도 일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주당 이익은 GAAP 기준 1.96달러, 비 GAAP 기준 2.27달러였다. 어도비의 주당 수익 결과는 코비드-19 때문에 어도비 서밋을 포함한 기업 행사 취소와 관련된 비용을 반영하며, 이는 분기에 GAAP 및 비 GAAP 주당 수익에 0.07달러 영향을 미쳤다. 어도비 사장 겸 CEO 샨타누 나라옌은 “기록적인 1분기 실적을 달성했고 처음으로 30억 달러라는 분기 매출을 돌파했다. 코비드-19 상황에 비추어 우리의 전략은 직원의 복지를 보장하고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장기적인 기회에 집중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어도비는 자사 비즈니스 모델이 구독 기반이지만 코비드-19가 2분기 매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기업들은 컨설팅 서비스 구현을 미루고 마케팅 비용을 줄여 예약 결정을 연기하고 있고 코비드-19 상황으로 더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 국가에서는 소비가 줄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매출은 채널 파트너가 주도하고 있다.  어도비 ...

2020.03.17

블로그 | IFRS와 축구의 공통점

국제 표준을 이해하려면, 야구나 축구 규칙을 적어놓은 책을 펼쳐라. IFRS는 좀더 정당한 판정을 요구하며 그것이 CFO의 실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필자는 지금 막 미국 오클랜드주 툴사에서 국제회계기준에 대한 연속 강의를 끝냈다. 강의는 필자를 국제회계기준-일반회계(IFRS-GAAP) 이슈에 대한 통찰력을 개발하도록 해준다. 이 둘은 야구와 축구 규칙에 비유할 수 있다.   관심이 있다면, 계속 읽어보길 바란다. IFRS가 재무 회계에서 주도권을 장악하고 있다. 물론, 미국은 현재 IFRS 도입 시기와 글로벌 재무 보고 기준의 좀더 정형화된 틀로 옮겨가기 위한 로드맵으로 고군분투하고 있다. 필자는 영국에 본사를 둔 방위사업체에서 재무 분석가로 일하기 때문에, 필자의 주요 업 업무는 IFRS로의 전환에 몇 가지 통찰력을 제공한다. 우리의 재무 회계 보고 기준으로 IFRS를 사용한다. 미국의 일반회계(GAAP)와 비교되는 도전의 고유한 세트를 제공한다. GAAP은 매우 엄격하며 까다로운 규칙을 토대로 한다. 반면, IFRS는 회계 전문가에게 원칙을 기반으로 한 회계사가 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원칙 기반 회계로의 전환은 사업 결과에 대해 회계사의 신뢰할 수 있는 주석을 요구한다. 사업 결과의 의미를 분석하고자 하는 회계 전문가라면, 좋은 기회일 것이다. 수년 동안 경영진들은 회계사들을 과세 여부를 선택하도록 기회를 부여하는 융통성 없는 직원쯤으로 인식했다. 우리는 일련의 규칙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단순히 결과를 보고하는 방법을 결정하기 위해 규칙 지침서(Rule book)를 보고 있다. IFRS는 상황에 특정 규칙을 적용하는 대신 거래의 실질적인 자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회계 문체의 차이는 실로 어마어마하다. IFRS 규제 지침서는 2,500쪽에 불과하며 그 중에서도 중소기업에 대한 규제 지침서는 250쪽 미망인데 반해 미국 GAAP는 약 2만 5,000쪽에 달한다. 여기서 바로 스포츠와 비교할 수 있다. ...

CFO 야구 IFRS GAAP 스포츠 축구 재무회계

2011.11.16

국제 표준을 이해하려면, 야구나 축구 규칙을 적어놓은 책을 펼쳐라. IFRS는 좀더 정당한 판정을 요구하며 그것이 CFO의 실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필자는 지금 막 미국 오클랜드주 툴사에서 국제회계기준에 대한 연속 강의를 끝냈다. 강의는 필자를 국제회계기준-일반회계(IFRS-GAAP) 이슈에 대한 통찰력을 개발하도록 해준다. 이 둘은 야구와 축구 규칙에 비유할 수 있다.   관심이 있다면, 계속 읽어보길 바란다. IFRS가 재무 회계에서 주도권을 장악하고 있다. 물론, 미국은 현재 IFRS 도입 시기와 글로벌 재무 보고 기준의 좀더 정형화된 틀로 옮겨가기 위한 로드맵으로 고군분투하고 있다. 필자는 영국에 본사를 둔 방위사업체에서 재무 분석가로 일하기 때문에, 필자의 주요 업 업무는 IFRS로의 전환에 몇 가지 통찰력을 제공한다. 우리의 재무 회계 보고 기준으로 IFRS를 사용한다. 미국의 일반회계(GAAP)와 비교되는 도전의 고유한 세트를 제공한다. GAAP은 매우 엄격하며 까다로운 규칙을 토대로 한다. 반면, IFRS는 회계 전문가에게 원칙을 기반으로 한 회계사가 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원칙 기반 회계로의 전환은 사업 결과에 대해 회계사의 신뢰할 수 있는 주석을 요구한다. 사업 결과의 의미를 분석하고자 하는 회계 전문가라면, 좋은 기회일 것이다. 수년 동안 경영진들은 회계사들을 과세 여부를 선택하도록 기회를 부여하는 융통성 없는 직원쯤으로 인식했다. 우리는 일련의 규칙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단순히 결과를 보고하는 방법을 결정하기 위해 규칙 지침서(Rule book)를 보고 있다. IFRS는 상황에 특정 규칙을 적용하는 대신 거래의 실질적인 자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회계 문체의 차이는 실로 어마어마하다. IFRS 규제 지침서는 2,500쪽에 불과하며 그 중에서도 중소기업에 대한 규제 지침서는 250쪽 미망인데 반해 미국 GAAP는 약 2만 5,000쪽에 달한다. 여기서 바로 스포츠와 비교할 수 있다. ...

20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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