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5

아크서브, 소포스 보안솔루션 탑재한 '올인원 백업 어플라이언스' 발표

편집부 | CIO KR
아크서브가 엔드포인트 및 네트워크 보안 전문기업인 소포스와 협력해 보안 솔루션을 탑재한 올인원 백업 어플라이언스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아크서브의 백업 어플라이언스는 AI 학습기능이 강화된 랜섬웨어 침입방지 및 사이버위협 방지 기술을 탑재하고 있으며, 침입탐지뿐만 아니라 치료기능까지 포함돼 있다. 



인공지능으로 엔드포인트를 보호하는 소포스 ‘인터셉트 X 어드밴스드 포 서버(Intercept X Advanced for Server 이하 인터셉트 X)’가 탑재돼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전세계 유일한 턴키 방식의 백업 및 재해복구 어플라이언스는 아크서브 UDP 백업 소프트웨어와 플래시 메모리 기반의 중복제거 기능을 사용해 이중화된 하드웨어에 클라우드등과 연계기능을 갖추고 있다.

아크서브 코리아 유준철 대표는 “사이버 시큐리티 벤처의 조사결과 랜섬웨어로 인한 전세계 피해 금액은 올해 11억5,000만 달러, 2020년에는 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매 14초마다 사이버공격이 발생되고 있다”며 “이번에 발표된 아크서브의 올인원 백업 어플라이언스가 사이버 공격의 피해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포스의 OEM 세일즈 및 얼라이언스 총괄인 프랑소와 드파이하는 “악성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공격하는 최신 트렌드의 위협에 전용 방어 및 치료기능으로 백업 데이터를 지켜낼 수 있다”며, “소포스의 인터셉트 X는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랜섬웨어의 침입을 방지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아크서브 어플라이언스에 탑재돼 백업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9.09.25

아크서브, 소포스 보안솔루션 탑재한 '올인원 백업 어플라이언스' 발표

편집부 | CIO KR
아크서브가 엔드포인트 및 네트워크 보안 전문기업인 소포스와 협력해 보안 솔루션을 탑재한 올인원 백업 어플라이언스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아크서브의 백업 어플라이언스는 AI 학습기능이 강화된 랜섬웨어 침입방지 및 사이버위협 방지 기술을 탑재하고 있으며, 침입탐지뿐만 아니라 치료기능까지 포함돼 있다. 



인공지능으로 엔드포인트를 보호하는 소포스 ‘인터셉트 X 어드밴스드 포 서버(Intercept X Advanced for Server 이하 인터셉트 X)’가 탑재돼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전세계 유일한 턴키 방식의 백업 및 재해복구 어플라이언스는 아크서브 UDP 백업 소프트웨어와 플래시 메모리 기반의 중복제거 기능을 사용해 이중화된 하드웨어에 클라우드등과 연계기능을 갖추고 있다.

아크서브 코리아 유준철 대표는 “사이버 시큐리티 벤처의 조사결과 랜섬웨어로 인한 전세계 피해 금액은 올해 11억5,000만 달러, 2020년에는 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매 14초마다 사이버공격이 발생되고 있다”며 “이번에 발표된 아크서브의 올인원 백업 어플라이언스가 사이버 공격의 피해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포스의 OEM 세일즈 및 얼라이언스 총괄인 프랑소와 드파이하는 “악성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공격하는 최신 트렌드의 위협에 전용 방어 및 치료기능으로 백업 데이터를 지켜낼 수 있다”며, “소포스의 인터셉트 X는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랜섬웨어의 침입을 방지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아크서브 어플라이언스에 탑재돼 백업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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