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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하는 사물인터넷, CIO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프로스트 & 설리번(Frost & Sullivan)의 애널리스트인 앤드류 밀로이는 최근 블로그 포스트에서 올 해 사람보다 기계 또는 사물이 만들어 내는 데이터가 더 많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때문에 2014년은 IT업체와 IT 사용자들의 관심이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으로 옮겨갈 것이다. 시스코 시스템즈는 결국에는 모든 것이 연결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만물 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이라는 말을 만들어 냈다. 사실 시스코는 현재 사람보다 사물이 더 많이 인터넷에 연결돼 있다고 밝혔으며, 시스코의 수석 퓨처리스트(Futurist)인 데이브 에반스는 "조용했던 사물들이 이제는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500억 개의 연결된 객체, 아직 기업들 관심 없어 컴퓨터, 전자기기, 스마트폰, 통신용 툴 등 일련의 멀티미디어 기기에 더해 이런 ‘사물’에는 온도계, 조명 시스템, 자물쇠, 사무용품, 전자제품, 다양한 의료용 모니터, 의료 및 건강용 센서, 농장 설비, 공장 및 창고의 장비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는 시스코가 정의한 대로 ‘만물’은 ‘ON/OFF 스위치가 있는 모든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일부 비판론자들은 MIT의 Auto-ID 센터 공동 설립자 케빈 애쉬튼이 ‘사물인터넷’을 주창한 1999년부터 기술 전문가들이 이런 전망을 내놓았지만 멀티미디어와 전자기기들을 연결하는 것 외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어쨌든, 크게는 아니더라도 조금씩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크리스토퍼 마인즈와 미셸 펠리노의 백서에 따르면, 기업 소비자들이 커넥티드(Connected) 트렌드를 최소한으로 도입하고 있다고 한다. "2013년 네트워크 및 무선통신 설문조사에 따르면 50% 이상의 기업들이 M2M(Machi...

CIO 시스코 포레스터 리서치 프로스트 & 설리번 사물 인터넷 사물인터넷 IoT 만물 인터넷

2014.02.05

프로스트 & 설리번(Frost & Sullivan)의 애널리스트인 앤드류 밀로이는 최근 블로그 포스트에서 올 해 사람보다 기계 또는 사물이 만들어 내는 데이터가 더 많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때문에 2014년은 IT업체와 IT 사용자들의 관심이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으로 옮겨갈 것이다. 시스코 시스템즈는 결국에는 모든 것이 연결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만물 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이라는 말을 만들어 냈다. 사실 시스코는 현재 사람보다 사물이 더 많이 인터넷에 연결돼 있다고 밝혔으며, 시스코의 수석 퓨처리스트(Futurist)인 데이브 에반스는 "조용했던 사물들이 이제는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500억 개의 연결된 객체, 아직 기업들 관심 없어 컴퓨터, 전자기기, 스마트폰, 통신용 툴 등 일련의 멀티미디어 기기에 더해 이런 ‘사물’에는 온도계, 조명 시스템, 자물쇠, 사무용품, 전자제품, 다양한 의료용 모니터, 의료 및 건강용 센서, 농장 설비, 공장 및 창고의 장비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는 시스코가 정의한 대로 ‘만물’은 ‘ON/OFF 스위치가 있는 모든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일부 비판론자들은 MIT의 Auto-ID 센터 공동 설립자 케빈 애쉬튼이 ‘사물인터넷’을 주창한 1999년부터 기술 전문가들이 이런 전망을 내놓았지만 멀티미디어와 전자기기들을 연결하는 것 외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어쨌든, 크게는 아니더라도 조금씩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크리스토퍼 마인즈와 미셸 펠리노의 백서에 따르면, 기업 소비자들이 커넥티드(Connected) 트렌드를 최소한으로 도입하고 있다고 한다. "2013년 네트워크 및 무선통신 설문조사에 따르면 50% 이상의 기업들이 M2M(Machi...

2014.02.05

브로케이드, 프로스트 & 설리번과 공동 조사 결과 발표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프로스트 & 설리번에 의뢰해 아태지역 328명의 IT 의사 결정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로, 서버 가상화 사용이 급속하게 늘어나면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업들은 비즈니스 민첩성, 운영 효율성, 비용 절감 등의 혜택을 이더넷 패브릭 기술을 통해 실현하고자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 중 2/3가 서버 가상화를 채택했으며, 그 중 46%는 현재 가상 머신 상에서 생산 환경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1/3 이상은 기업에서 향후 6개월 내에 이더넷 패브릭 아키텍처를 시범 운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25%는 12개월 내에 그럴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존 맥휴 브로케이드 CMO는 “이 보고서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아태지역 기업들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클라우드 컴퓨팅 아키텍처로 이행하고 있다”며, “물론 모든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이행한 것은 아니지만, 클라우드 이행 로드맵이 구축돼 있으며, 해결해야 하는 이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로스트 & 설리번의 보고서에 따르면, 대다수의 기업에서 가상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응답자들 중 35%는 기업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딜리버리 모델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미 도입했다고 답했다. 프로스트 & 설리번 아태지역 ICT 담당 부사장인 앤드류 밀로이는 “클라우드 컴퓨팅 출시는 복잡한 작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에게 병목현상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문제에 정면으로 대응할 것을 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브로케이드 공동 조사 결과 프로스트 & 설리번

2011.11.15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는 프로스트 & 설리번에 의뢰해 아태지역 328명의 IT 의사 결정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로, 서버 가상화 사용이 급속하게 늘어나면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업들은 비즈니스 민첩성, 운영 효율성, 비용 절감 등의 혜택을 이더넷 패브릭 기술을 통해 실현하고자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기업 중 2/3가 서버 가상화를 채택했으며, 그 중 46%는 현재 가상 머신 상에서 생산 환경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1/3 이상은 기업에서 향후 6개월 내에 이더넷 패브릭 아키텍처를 시범 운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25%는 12개월 내에 그럴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존 맥휴 브로케이드 CMO는 “이 보고서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아태지역 기업들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클라우드 컴퓨팅 아키텍처로 이행하고 있다”며, “물론 모든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이행한 것은 아니지만, 클라우드 이행 로드맵이 구축돼 있으며, 해결해야 하는 이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로스트 & 설리번의 보고서에 따르면, 대다수의 기업에서 가상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응답자들 중 35%는 기업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딜리버리 모델보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미 도입했다고 답했다. 프로스트 & 설리번 아태지역 ICT 담당 부사장인 앤드류 밀로이는 “클라우드 컴퓨팅 출시는 복잡한 작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들에게 병목현상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문제에 정면으로 대응할 것을 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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