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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VR / 모바일

2012년의 스마트폰 "이렇게 변한다"

2011.11.14 Jared Newman  |  PCWorld
최초의 현대식 스마트폰이 등장한 이래, 논쟁의 여지는 있지는 1세대 아이폰이 2007년 출시된 이해, 이 모바일 컴퓨팅 디바이스의 성능은 눈부시게 발전했다. 
 
빈약한 프로세서는 이제 듀얼코어 발전소가 되었으며, 내장 카메라는 똑딱이 카메라의 몰락을 가져올 정도로 강력해졌다. 화면 해상도 역시 이제는 육안으로 픽셀을 구분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런 발전이 2012년에는 스마트폰에서 구현할 혁신이 별로 없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제 2012년 모델 스마트폰은 어떤 혁신을 통해 어떤 모습을 갖출지 예상해 보자.
 
쿼드코어 프로세서 탑재
2011년이 듀얼코어의 해였다면, 2012년은 쿼드코어 프로세서 스마트폰의 원년이 될 것이다. 엔비디아 테그라 3 프로세서는 올해 출시된 듀얼코어 테그라 2보다 다섯 배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퀄컴은 2.5GHz 클럭속도의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CPU를 출시할 계약이다.
 
NFC 본격화
NFC는 계산대에서 신용카드 대신 휴대폰을 흔들어 결제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이다. 이런 것이 가능하게 하려면, 휴대폰 업체와 이동통신업체들이 NFC 기능을 스마트폰에 탑재하고, 신용카드 업체가 거래를 처리해야 하고, 유통업체는 이런 지불을 받을 수 있는 단말기를 설치해야 한다. 내년이면 이 모든 것이 갖춰질 수 있을 것이다.
 
구글 월렛이 올해 휴대폰 결제의 출발선을 끊었지만, 2012년에는 수많은 경쟁에 부딪힐 것이다. 이동통신업체들은 ‘아이시스(Isis)'란 자체 NFC 지불 계획을 위해 뭉쳤으며, 애플은 다음 버전 아이폰에 NFC를 적용할 것이란 소문이 돌고 있다. RIM은 자사의 블랙베리 볼드 9900에 NFC 기능을 포함시켰다. 물론 내년에 NFC가 신용카드를 말살시켜 버리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수의 유통업체가 내년말가지는 NFC 지불을 수용할 것이다.
 
720p HD 해상도가 표준
삼성 갤럭시 넥서스와 HTC 리자운드는 720p 해상도를 촉발시킨 최초의 스마트폰들이다. 내년에는 720p 해상도는 고급형 스마트폰의 표준 사양이 될 것이며, 스마트폰 업체들은 이 해상도를 4.3인치보다 더 작은 화면에 맞추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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