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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의 시작, 악성코드의 이해와 그 대응 방법 - IDG Tech Report

안랩이 발표한 2012년 상반기 5대 보안 이슈는 정보 유출 목적의 APT 공격 증가, PC와 모바일을 동시 타깃으로 한 피싱 사이트 등장, 개인정보 탈취용 악성코드 유포 지속,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악용 악성코드 기승, 모바일 악성코드 유포 경로 다양화 등으로 나타났다. 이런 이슈의 공통점은 악성코드를 이용한 보안 침해라는 점이다. 악성코드는 컴퓨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소프트웨어의 총칭이다. 문제는 IT가 발전하고 네트워크가 발달할수록 이런 악성코드 또한 진화하고 있으며, 피해의 범위와 종류는 나날이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악성코드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의 PC에 대한 감염 여부와 이를 어떻게 제거하고 대비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주요 내용  멜웨어 혹은 악성코드란 무엇인가   악성코드의 끝판왕, 크라임웨어  향후 악성코드의 동향 악성코드 진단과 예방과 제거 

해킹 악성코드 크라임웨어 멜웨어

2012.07.27

안랩이 발표한 2012년 상반기 5대 보안 이슈는 정보 유출 목적의 APT 공격 증가, PC와 모바일을 동시 타깃으로 한 피싱 사이트 등장, 개인정보 탈취용 악성코드 유포 지속,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악용 악성코드 기승, 모바일 악성코드 유포 경로 다양화 등으로 나타났다. 이런 이슈의 공통점은 악성코드를 이용한 보안 침해라는 점이다. 악성코드는 컴퓨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소프트웨어의 총칭이다. 문제는 IT가 발전하고 네트워크가 발달할수록 이런 악성코드 또한 진화하고 있으며, 피해의 범위와 종류는 나날이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악성코드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의 PC에 대한 감염 여부와 이를 어떻게 제거하고 대비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주요 내용  멜웨어 혹은 악성코드란 무엇인가   악성코드의 끝판왕, 크라임웨어  향후 악성코드의 동향 악성코드 진단과 예방과 제거 

2012.07.27

'8단계까지 진화' 크라임웨어가 걸어온 길

조지 오웰은 자신의 미래관을 담은 소설 '1984'에서 텔레스크린이란 장치로 가득한 전체국가를 예견했다.    텔레스크린이란 국가가 시민들을 감시하는 도구를 지칭한다. 그러나 PC와 모바일 장치들과 같은 현대 기술에 대한 높은 의존도와 광범위하게 접할 수 있는 크라임웨어 등을 생각해보면, 오늘날의 세상은 오웰의 상상을 초월한다.    크라임웨어란 대규모의 금융 범죄를 자동화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악성코드 무리를 일컫는다. 현대 사람들은 오웰이 경고했던 텔레스크린의 현대 버전인 모바일 기기 형태로 항상 들고 다니는 셈이며, 그 안에는 카메라, 마이크, GPS가 내장되어 있고 사용자의 모든 상호작용들을 담고 있다.    시민들의 생활 면면을 감시하는 오웰의 전체국가는 없지만, 대신에 무수히 많은 개인 범죄자들과 적대국들이 있다. 전 지구상에 퍼져있는 그들은 우리의 모든 움직임과 대화, 행동 등을 추적하는 기술 범위 내에서 크라임웨어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보안 기술로는 방어에 급급  크라임웨어가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우리는 사실상 범죄자들, 경쟁자들, 적들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우리의 삶 전부를 전세계로 방송하고 있는 셈이다. 사생활 보호니 익명이니 하는 과거의 피곤한 개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 과거의 보안 개념들은 더 이상 아무것도 통하지 않는다.    크라임웨어가 오늘날의 기술들을 성공적으로 약화시키는 것을 막을 수 있을만한 방법은 많지 않다. 그 가운데 하나로는 악성코드의 기술들을 역으로 이용해 궁극적인 제어권을 획득하기 위한 접전을 벌이는 이열치열 방식이 제안되고 있다.    이 크라임웨어 백신 접근법은 크라임웨어가 PC내에서 데이터를 빼내지 못하게 함으로써 크라임웨어를 좌절시키지...

악성코드 1984 안티 디텍션 웹 인젝션 크라임웨어 폼 그래빙

2011.11.11

조지 오웰은 자신의 미래관을 담은 소설 '1984'에서 텔레스크린이란 장치로 가득한 전체국가를 예견했다.    텔레스크린이란 국가가 시민들을 감시하는 도구를 지칭한다. 그러나 PC와 모바일 장치들과 같은 현대 기술에 대한 높은 의존도와 광범위하게 접할 수 있는 크라임웨어 등을 생각해보면, 오늘날의 세상은 오웰의 상상을 초월한다.    크라임웨어란 대규모의 금융 범죄를 자동화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악성코드 무리를 일컫는다. 현대 사람들은 오웰이 경고했던 텔레스크린의 현대 버전인 모바일 기기 형태로 항상 들고 다니는 셈이며, 그 안에는 카메라, 마이크, GPS가 내장되어 있고 사용자의 모든 상호작용들을 담고 있다.    시민들의 생활 면면을 감시하는 오웰의 전체국가는 없지만, 대신에 무수히 많은 개인 범죄자들과 적대국들이 있다. 전 지구상에 퍼져있는 그들은 우리의 모든 움직임과 대화, 행동 등을 추적하는 기술 범위 내에서 크라임웨어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보안 기술로는 방어에 급급  크라임웨어가 광범위하게 확산되면서 우리는 사실상 범죄자들, 경쟁자들, 적들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우리의 삶 전부를 전세계로 방송하고 있는 셈이다. 사생활 보호니 익명이니 하는 과거의 피곤한 개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 과거의 보안 개념들은 더 이상 아무것도 통하지 않는다.    크라임웨어가 오늘날의 기술들을 성공적으로 약화시키는 것을 막을 수 있을만한 방법은 많지 않다. 그 가운데 하나로는 악성코드의 기술들을 역으로 이용해 궁극적인 제어권을 획득하기 위한 접전을 벌이는 이열치열 방식이 제안되고 있다.    이 크라임웨어 백신 접근법은 크라임웨어가 PC내에서 데이터를 빼내지 못하게 함으로써 크라임웨어를 좌절시키지...

20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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