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8

MS 비주얼 스튜디오 16.9 정식 출시··· 메모리 오류 감지 및 C++ 기능 지원

Paul Krill | Info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Visual Studio 2019 v16.9)’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0(Visual Studio 2019 v16.10)’의 첫 번째 프리뷰도 함께 발표됐다. 

지난 3월 2일에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는 이곳에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버전 16.10 프리뷰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16.9는 런타임 메모리 문제를 찾기 위해 메모리 오류를 빠르게 감지하는 주소 검사기(Address Sanitizer, ASan)를 제공한다. 또한 프로덕션 릴리즈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C++(Microsoft Visual C++)는 프로젝트와 함께 Asan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런타임 라이브러리를 파악할 수 있다. 
 
ⓒGetty Images

C++의 경우 버전 16.9는 More constexpr 컨테이너 제안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소멸자와 새 표현식을 constexpr로 만들 수 있다. C++ 인텔리센스(IntelliSense)도 개선됐다. 이 밖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새 파일에 유형을 복사하고 붙여넣을 때 using 지시문이 자동으로 추가된다. 또 추론된 유형과 람다 매개변수 유형이 있는 변수에 수식어를 삽입하는 인라인 유형 힌트가 추가됐다. 인텔리센스 자동완성 기능은 이제 메소드 완성 및 개체 생성을 위한 커밋 문자로 세미콜론을 자동 삽입한다. 

•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 2에서 닷넷 코어(.NET Core) 디버깅 기능을 사용하면 개발자가 선택한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하여 WSL 2에서 코드를 디버깅할 수 있다. 참고로 현재 우분투(Ubuntu)와 데비안(Debian)만 테스트됐다. 닷넷 코어에서 지원하는 다른 배포판도 작동할 순 있지만 닷넷 코어 런타임Curl을 수동 설치해야 한다. 

• 윈도우 프레젠테이션 파운데이션(WPF), 윈도우 UI(WinUI), 유니버설 윈도우 플랫폼(UWP), 자마린 폼즈(Xamarin.Forms)와 관련해 XAML 도구가 개선됐다. 이를테면 XAML 코드 편집기에 노란 전구(Lightbulb) 모양의 길잡이 기능이 도입돼 XAML에서 데이터컨텍스트(DataContext)를 사용할 수 있는 뷰-모델로 설정할 수 있다. 

• 새롭게 디자인된 요약 페이지부터 클릭 한 번으로 워크플로우를 커밋 및 푸시하는 기능까지 깃허브 액션(Github Action) 도구가 개선됐다. 더 많은 프로젝트 유형을 인식할 수도 있다. 

한편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0 첫 번째 프리뷰의 변경 및 개선사항은 아래와 같다. 

- 사용하지 않는 참조 제거(Remove Unused References) 명령이 추가됐다. 사용되지 않는 프로젝트 참조 및 누겟(NuGet) 패키지를 정리한다. 
- LINQ 표현식 단순화를 위한 리팩토링은 .Where() 메소드에서 불필요한 열거형 호출을 제거해 가독성과 성능을 향상시킨다. 
- 기본 자동완성 옵션을 설정할 수 있는 새로운 인텔리센스 자동완성 모드 설정이 추가됐다. 
- 새로운 코드 스타일 환경 설정이 추가됐다. 예를 들면 진단을 보고하고 추가 빈 줄을 제거하는 코드 수정을 제공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 콜 스택 처리 기능이 스택 오버플로우 시나리오에 맞게 개선됐다. 디버거가 스택 오버플로우 예외에서 중지되면 콜 스택에서 중복 프레임을 필터링한다. 
- 편집 플로우를 방해하지 않고 인텔리코드(IntelliCode) 제안을 더욱더 원활하게 적용할 수 있다. 
- 메모리 덤프의 스레드를 검사하는 새로운 자동 분석기(Auto Analyzer)는 응답하지 않는 상황이 스레드의 교착 상태로 인한 것인지 확인한다. 

ciokr@idg.co.kr


 



2021.03.08

MS 비주얼 스튜디오 16.9 정식 출시··· 메모리 오류 감지 및 C++ 기능 지원

Paul Krill | InfoWorld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Visual Studio 2019 v16.9)’를 프로덕션 릴리즈로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0(Visual Studio 2019 v16.10)’의 첫 번째 프리뷰도 함께 발표됐다. 

지난 3월 2일에 출시된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는 이곳에서 액세스할 수 있으며, 버전 16.10 프리뷰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주얼 스튜디오 16.9는 런타임 메모리 문제를 찾기 위해 메모리 오류를 빠르게 감지하는 주소 검사기(Address Sanitizer, ASan)를 제공한다. 또한 프로덕션 릴리즈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C++(Microsoft Visual C++)는 프로젝트와 함께 Asan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런타임 라이브러리를 파악할 수 있다. 
 
ⓒGetty Images

C++의 경우 버전 16.9는 More constexpr 컨테이너 제안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소멸자와 새 표현식을 constexpr로 만들 수 있다. C++ 인텔리센스(IntelliSense)도 개선됐다. 이 밖에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9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사항은 다음과 같다. 

• 닷넷(.NET) 생산성 향상을 위해 새 파일에 유형을 복사하고 붙여넣을 때 using 지시문이 자동으로 추가된다. 또 추론된 유형과 람다 매개변수 유형이 있는 변수에 수식어를 삽입하는 인라인 유형 힌트가 추가됐다. 인텔리센스 자동완성 기능은 이제 메소드 완성 및 개체 생성을 위한 커밋 문자로 세미콜론을 자동 삽입한다. 

• WSL(Windows Subsystem for Linux) 2에서 닷넷 코어(.NET Core) 디버깅 기능을 사용하면 개발자가 선택한 리눅스 배포판을 사용하여 WSL 2에서 코드를 디버깅할 수 있다. 참고로 현재 우분투(Ubuntu)와 데비안(Debian)만 테스트됐다. 닷넷 코어에서 지원하는 다른 배포판도 작동할 순 있지만 닷넷 코어 런타임Curl을 수동 설치해야 한다. 

• 윈도우 프레젠테이션 파운데이션(WPF), 윈도우 UI(WinUI), 유니버설 윈도우 플랫폼(UWP), 자마린 폼즈(Xamarin.Forms)와 관련해 XAML 도구가 개선됐다. 이를테면 XAML 코드 편집기에 노란 전구(Lightbulb) 모양의 길잡이 기능이 도입돼 XAML에서 데이터컨텍스트(DataContext)를 사용할 수 있는 뷰-모델로 설정할 수 있다. 

• 새롭게 디자인된 요약 페이지부터 클릭 한 번으로 워크플로우를 커밋 및 푸시하는 기능까지 깃허브 액션(Github Action) 도구가 개선됐다. 더 많은 프로젝트 유형을 인식할 수도 있다. 

한편 비주얼 스튜디오 2019 버전 16.10 첫 번째 프리뷰의 변경 및 개선사항은 아래와 같다. 

- 사용하지 않는 참조 제거(Remove Unused References) 명령이 추가됐다. 사용되지 않는 프로젝트 참조 및 누겟(NuGet) 패키지를 정리한다. 
- LINQ 표현식 단순화를 위한 리팩토링은 .Where() 메소드에서 불필요한 열거형 호출을 제거해 가독성과 성능을 향상시킨다. 
- 기본 자동완성 옵션을 설정할 수 있는 새로운 인텔리센스 자동완성 모드 설정이 추가됐다. 
- 새로운 코드 스타일 환경 설정이 추가됐다. 예를 들면 진단을 보고하고 추가 빈 줄을 제거하는 코드 수정을 제공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 콜 스택 처리 기능이 스택 오버플로우 시나리오에 맞게 개선됐다. 디버거가 스택 오버플로우 예외에서 중지되면 콜 스택에서 중복 프레임을 필터링한다. 
- 편집 플로우를 방해하지 않고 인텔리코드(IntelliCode) 제안을 더욱더 원활하게 적용할 수 있다. 
- 메모리 덤프의 스레드를 검사하는 새로운 자동 분석기(Auto Analyzer)는 응답하지 않는 상황이 스레드의 교착 상태로 인한 것인지 확인한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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