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5

구글 클라우드, 게놈 연구 지원… 하버드-MIT 공동 설립 연구소와 제휴

Sharon Gaudin | Computerworld
MIT와 하버드대학 연구원들이 암이나 당뇨병 등의 질환에 대한 치료제를 찾기 위해 게놈 데이터를 검색하고 사용하는데 구글의 클라우드 플랫폼을 이용하게 된다. 


이미지 출처 : Len Rubenstein/Broad Institute

구글은 MIT와 하버드가 공동으로 설립한 생의학 및 게놈 연구센터인 브로드 연구소(Broad Institute)와 제휴를 맺는다고 24일 발표했다.
 
"생명과학 커뮤니티는 대규모의 게놈 정보를 다루기 위해 저장, 처리, 탐색,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필요로 한다”라고 구글제노믹스(Google Genomics) 제품 매니저인 조나단 빙햄은 블로그에서 밝혔다. "브로드 연구소와의 협업, 그리고 유전체학과 건강 및 생명과학 커뮤니티와의 공동작업으로 우리는 인류의 건강 증진에서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고 빙햄은 강조했다.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며 공유하는데 클라우드를 이용해 연구원들이 산더미 같은 정보에서 해답을 쉽게 찾게 될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미지 출처 : Len Rubenstein/Broad Institute

"건강과 질병을 좀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과학적인 창의성을 발휘하고 싶다"라고 그는 전했다. "우리는 유전체학 주도의 의료 혁명의 선두에 서 있고 브로드 같은 조직에서 기여할 수 있는 것은 행운이다"고 빙행은 말했다.

브로드 연구소는 140만 건 이상의 생물학적 샘플을 수집했다. 복잡한 데이터와 함께 문제는 어떻게 이 모든 데이터를 보관하느냐는 것이다.

구글은 이를 지원하기 위해 자사의 검색과 지도 서비스를 강화하는 툴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새로운 툴도 개발할 예정이다.
 
"다음 순서에 따라 규모를 확장하기 위해 브로드와 구글은 생물정보학 전문가, 강력한 분석,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툴을 구축하고 생의학 연구 추진을 위한 새로운 통찰력을 찾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공조할 것이다"라고 빙햄은 밝혔다.

브로드 연구소의 대표 겸 이사인 에릭 랜더는 전세계 연구원들에 힘을 실어주고 게놈 정보 접근과 사용을 수월하게 해주는 구글과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대규모 게놈 정보는 암, 당뇨병, 정신질환, 그외 다른 많은 질환에서 과학 발전을 촉진시키고 있다"라고 랜더는 성명서에서 밝혔다. "이들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리하며 보관하는 게 생의학 연구에서 중요한 과제가 됐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유전학자들은 의사들의 환자 치료제 개발을 돕고자 수 천 개의 게놈 배열을 각각 분석하는데 점점 더 많이 클라우드를 사용하게 됐고 앞으로 대규모 연구 활동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의사들은 환자의 나이, 건강 상태, 가족력이나 체력 등 개인정보 이외에 환자의 개별적인 유전 정보를 사용하고 화학치료법이 다른 치료법보다 더 나은지를 결정하는데 아마존웹서비스(AWS) 플랫폼 같은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있다.

또 의사들은 종양을 제거할 최선의 치료법을 찾기 위해 종양의 특정 유전자 구성을 분석하는데도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다.여기에는 컴퓨팅 파워,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고 전세계의 의사와 유전학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제공하는 기능 등이 필요하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연구원들에게 해답이 되고 있다.

브로드 연구소와 구글의 첫 번째 공동 프로젝트는 제한된 사용자들이 게놈 데이터를 유전적 돌연변이 정보로 전환하도록 를 게놈 데이터를 변환하도록 하면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위에 게놈 분석 도구 킷을 만들어 주는 관리 서비스다. 이 연구소의 게놈 분석 툴킷은 구글의 생명과학 연구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구글 제노믹스를 사용할 것이다. ciokr@idg.co.kr 



2015.06.25

구글 클라우드, 게놈 연구 지원… 하버드-MIT 공동 설립 연구소와 제휴

Sharon Gaudin | Computerworld
MIT와 하버드대학 연구원들이 암이나 당뇨병 등의 질환에 대한 치료제를 찾기 위해 게놈 데이터를 검색하고 사용하는데 구글의 클라우드 플랫폼을 이용하게 된다. 


이미지 출처 : Len Rubenstein/Broad Institute

구글은 MIT와 하버드가 공동으로 설립한 생의학 및 게놈 연구센터인 브로드 연구소(Broad Institute)와 제휴를 맺는다고 24일 발표했다.
 
"생명과학 커뮤니티는 대규모의 게놈 정보를 다루기 위해 저장, 처리, 탐색,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필요로 한다”라고 구글제노믹스(Google Genomics) 제품 매니저인 조나단 빙햄은 블로그에서 밝혔다. "브로드 연구소와의 협업, 그리고 유전체학과 건강 및 생명과학 커뮤니티와의 공동작업으로 우리는 인류의 건강 증진에서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고 빙햄은 강조했다.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며 공유하는데 클라우드를 이용해 연구원들이 산더미 같은 정보에서 해답을 쉽게 찾게 될 것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미지 출처 : Len Rubenstein/Broad Institute

"건강과 질병을 좀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과학적인 창의성을 발휘하고 싶다"라고 그는 전했다. "우리는 유전체학 주도의 의료 혁명의 선두에 서 있고 브로드 같은 조직에서 기여할 수 있는 것은 행운이다"고 빙행은 말했다.

브로드 연구소는 140만 건 이상의 생물학적 샘플을 수집했다. 복잡한 데이터와 함께 문제는 어떻게 이 모든 데이터를 보관하느냐는 것이다.

구글은 이를 지원하기 위해 자사의 검색과 지도 서비스를 강화하는 툴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새로운 툴도 개발할 예정이다.
 
"다음 순서에 따라 규모를 확장하기 위해 브로드와 구글은 생물정보학 전문가, 강력한 분석, 대규모 컴퓨팅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툴을 구축하고 생의학 연구 추진을 위한 새로운 통찰력을 찾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공조할 것이다"라고 빙햄은 밝혔다.

브로드 연구소의 대표 겸 이사인 에릭 랜더는 전세계 연구원들에 힘을 실어주고 게놈 정보 접근과 사용을 수월하게 해주는 구글과 함께 일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대규모 게놈 정보는 암, 당뇨병, 정신질환, 그외 다른 많은 질환에서 과학 발전을 촉진시키고 있다"라고 랜더는 성명서에서 밝혔다. "이들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리하며 보관하는 게 생의학 연구에서 중요한 과제가 됐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유전학자들은 의사들의 환자 치료제 개발을 돕고자 수 천 개의 게놈 배열을 각각 분석하는데 점점 더 많이 클라우드를 사용하게 됐고 앞으로 대규모 연구 활동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의사들은 환자의 나이, 건강 상태, 가족력이나 체력 등 개인정보 이외에 환자의 개별적인 유전 정보를 사용하고 화학치료법이 다른 치료법보다 더 나은지를 결정하는데 아마존웹서비스(AWS) 플랫폼 같은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있다.

또 의사들은 종양을 제거할 최선의 치료법을 찾기 위해 종양의 특정 유전자 구성을 분석하는데도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다.여기에는 컴퓨팅 파워,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하고 전세계의 의사와 유전학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제공하는 기능 등이 필요하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연구원들에게 해답이 되고 있다.

브로드 연구소와 구글의 첫 번째 공동 프로젝트는 제한된 사용자들이 게놈 데이터를 유전적 돌연변이 정보로 전환하도록 를 게놈 데이터를 변환하도록 하면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위에 게놈 분석 도구 킷을 만들어 주는 관리 서비스다. 이 연구소의 게놈 분석 툴킷은 구글의 생명과학 연구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구글 제노믹스를 사용할 것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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