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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 트랙터 원격 비활성화로 불거진 '스마트팜 보안 우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한 암울한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우크라이나 진영의 힘을 북돋울 만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러시아군이 농기계 제조업체 존 디어(John Deere)의 대리점 아그로텍 인베스트(Agrotek-Invest)를 점령하고 여기에서 한화 약 62억 원 상당의 트랙터를 탈취했는데, 트랙터 모두 원격으로 작동 불능 상태에 빠졌다는는 소식이다. 러시아 군인들이 27대의 트랙터를 훔쳐서 약 1,100km 떨어진 체첸 공화국으로 보냈으나 도착하고 보니 ‘킬 스위치(kill switch)’가 작동해 움직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리점은 트랙터에 내장된 GPS 기술을 사용해 위치를 추적했다. 지난 5월 1일을 기준으로 확인된 장비의 위치는 그로즈니 인근의 농가였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러시아인들은 장비를 무력화한 디지털 보호 조치를 우회하기 위해 컨설턴트를 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존 디어를 비롯한 제조업체에서 농업용 장비를 업데이트하고 모니터링하기 위해 사용하는 킬 스위치를 악의적 행위자가 악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해당 기술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대규모로 성공할 경우 핵심 농업 인프라의 상당 부분이 붕괴될 수 있다. 지능적인 장비가 된 현대의 트랙터 농업 대기업인 존 디어의 장비를 포함해 농기계는 1980년대의 아날로그 트랙터, 콤바인 등에서 여러 유용한 농업 데이터를 생산하는, 디지털로 연결된 지능적 디바이스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최신 트랙터의 바퀴에 장착된 토크(torque) 센서가 토양의 밀도를 측정하고 차대에 탑재된 습도 센서가 토양 수분을 측정하며, 루프의 위치 센서가 1cm 단위의 격자로 밀도와 수분의 도표를 그린다. 우크라이나 대리점에서 사용한 킬 스위치 기술의 시초는 자동차 업계에서 사용되는 차량 식별 번호 잠금, 또는 VIN(vehicle identification number) 잠금 기술이다. VIN 잠금은 승인된 기술자만 특수한 코드를 입력해 기계의 내부...

스마트팜 트랙터 농업 우크라이나

2022.05.30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한 암울한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우크라이나 진영의 힘을 북돋울 만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러시아군이 농기계 제조업체 존 디어(John Deere)의 대리점 아그로텍 인베스트(Agrotek-Invest)를 점령하고 여기에서 한화 약 62억 원 상당의 트랙터를 탈취했는데, 트랙터 모두 원격으로 작동 불능 상태에 빠졌다는는 소식이다. 러시아 군인들이 27대의 트랙터를 훔쳐서 약 1,100km 떨어진 체첸 공화국으로 보냈으나 도착하고 보니 ‘킬 스위치(kill switch)’가 작동해 움직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리점은 트랙터에 내장된 GPS 기술을 사용해 위치를 추적했다. 지난 5월 1일을 기준으로 확인된 장비의 위치는 그로즈니 인근의 농가였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러시아인들은 장비를 무력화한 디지털 보호 조치를 우회하기 위해 컨설턴트를 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존 디어를 비롯한 제조업체에서 농업용 장비를 업데이트하고 모니터링하기 위해 사용하는 킬 스위치를 악의적 행위자가 악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해당 기술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대규모로 성공할 경우 핵심 농업 인프라의 상당 부분이 붕괴될 수 있다. 지능적인 장비가 된 현대의 트랙터 농업 대기업인 존 디어의 장비를 포함해 농기계는 1980년대의 아날로그 트랙터, 콤바인 등에서 여러 유용한 농업 데이터를 생산하는, 디지털로 연결된 지능적 디바이스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최신 트랙터의 바퀴에 장착된 토크(torque) 센서가 토양의 밀도를 측정하고 차대에 탑재된 습도 센서가 토양 수분을 측정하며, 루프의 위치 센서가 1cm 단위의 격자로 밀도와 수분의 도표를 그린다. 우크라이나 대리점에서 사용한 킬 스위치 기술의 시초는 자동차 업계에서 사용되는 차량 식별 번호 잠금, 또는 VIN(vehicle identification number) 잠금 기술이다. VIN 잠금은 승인된 기술자만 특수한 코드를 입력해 기계의 내부...

2022.05.30

그린플러스, 스마트팜 SW 전문기업 ‘그린씨에스’ 지분 40% 인수

그린플러스가 4세대 스마트팜 기술 확립을 위해 스마트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그린씨에스’의 지분 40%를 인수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그린씨에스는 전국 2,000곳의 농업시설에 복합환경제어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적용해 농산물의 생육데이터가 누적된 스마트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시장점유율을 30% 차지하고 있다. 그린씨에스의 ‘마그마플러스’는 ICT 기술을 기반으로 온실 내 냉·난방, 공조, 온실 환경 조절시스템 등을 원격으로 제어해 작물의 생육에 필요한 환경을 조성하는 복합환경제어시스템이다. 전국적인 스마트팜을 시공하고 있는 그린플러스는 이번 지분 투자를 계기로 신규 스마트팜에 그린씨에스 소프트웨어를 즉시 적용해 보급률을 확대하고, 현재 진행중인 호주 스마트팜 구축에도 ‘마그마플러스’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그 동안 그린플러스는 생산 및 재배기술, 환경제어 고도화에 집중해 하드웨어 기술을 축적해 왔다. 그린씨에스의 지분 인수를 계기로 스마트팜 소프트웨어 사업을 강화해 글로벌 스마트팜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그린플러스는 그린씨에스의 마그마플러스시스템과 자사의 스마트팜시스템을 연동해 초보영농인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고, 농산물 공급과 수요를 매칭시키는 AI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호주, 중동,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 스마트팜 구축 시 마그마플러스를 본격적으로 적용한다”라며, “스마트팜 글로벌 시장에서 네덜란드의 호겐도른, 프리바 등에 경쟁우위를 가지며 스마트팜 세계 1위 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그린플러스 스마트팜

2022.04.01

그린플러스가 4세대 스마트팜 기술 확립을 위해 스마트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그린씨에스’의 지분 40%를 인수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그린씨에스는 전국 2,000곳의 농업시설에 복합환경제어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적용해 농산물의 생육데이터가 누적된 스마트팜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시장점유율을 30% 차지하고 있다. 그린씨에스의 ‘마그마플러스’는 ICT 기술을 기반으로 온실 내 냉·난방, 공조, 온실 환경 조절시스템 등을 원격으로 제어해 작물의 생육에 필요한 환경을 조성하는 복합환경제어시스템이다. 전국적인 스마트팜을 시공하고 있는 그린플러스는 이번 지분 투자를 계기로 신규 스마트팜에 그린씨에스 소프트웨어를 즉시 적용해 보급률을 확대하고, 현재 진행중인 호주 스마트팜 구축에도 ‘마그마플러스’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그 동안 그린플러스는 생산 및 재배기술, 환경제어 고도화에 집중해 하드웨어 기술을 축적해 왔다. 그린씨에스의 지분 인수를 계기로 스마트팜 소프트웨어 사업을 강화해 글로벌 스마트팜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그린플러스는 그린씨에스의 마그마플러스시스템과 자사의 스마트팜시스템을 연동해 초보영농인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고, 농산물 공급과 수요를 매칭시키는 AI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호주, 중동, 동남아시아, 유럽 등에 스마트팜 구축 시 마그마플러스를 본격적으로 적용한다”라며, “스마트팜 글로벌 시장에서 네덜란드의 호겐도른, 프리바 등에 경쟁우위를 가지며 스마트팜 세계 1위 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2.04.01

'정밀함으로 지속가능성 높인다' 드론과 센서가 만드는 스마트 팜의 미래

존 디어는 대형 농기계 제조업체일 뿐만 아니라 스마트 팜 분야의 개척자 중 하나이다. 드론과 데이터, 센서가 미래의 농업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알아보자. 농업은 기후 변화의 원인 중 하나이면서, 동시에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수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 세계의 농부가 꾸준히 증가하는 인구를 위한 식량 공급을 보장하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의문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앞으로 지속 가능성과 생산성 간의 균형은 어떻게 달성해야 하는가?   정치적으로 유럽연합은 그린 딜(Green Deal) 정책으로 기후 중립적인 경제로 향하는 계획을 세웠다. 유럽의 농부에게 이는 기존 생산 과정, 예를 들어 액상 비료나 화학적 농작물 보호를 적용하는 데 법적 제약이 생긴다는 의미이다. 유럽연합의 자급자족 역량을 해치지 않으면서 농업 분야에 대한 확신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대안을 찾아야만 한다. 농기계 제조회사 존 디어(John Deere)는 자사의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세 가지 실용적인 접근법을 사용한다. 이들 방안은 이 까다로운 과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일부는 이미 현장에서 효과를 내고 있다. 농업에 클라우드와 드론, 센서를 사용하는 것은 미래의 일이 아니라 이미 농업의 다양한 요소요소에 통합되고 있다. 무기질 비료는 미래에도 경작 농업에 계속 사용될 것이다. 따라서 액상 비료를 이용한 유기 비료를 가능한 한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런 방식으로 과도한 비료 사용을 방지하고 화학 비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곳에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사용되는 용어가 바로 정밀 농업(Precision Agriculture)으로, 데이터 분석과 특수 개발한 센서의 조합을 이용한다. 예를 들어, 존 디어는 애그리콘(Agricon)과 함께 농지의 각 영역에서 개별 토양 조건을 고려한 비옥화 계획 개발 프로세스를 만들었다. 우선, 1헥타르마다 채취한 토양 샘플을 연구소에서 분석해 영양 분포를 판단한다. 분석 결과에...

스마트팜 드론 농약 센서 존디어

2021.06.16

존 디어는 대형 농기계 제조업체일 뿐만 아니라 스마트 팜 분야의 개척자 중 하나이다. 드론과 데이터, 센서가 미래의 농업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알아보자. 농업은 기후 변화의 원인 중 하나이면서, 동시에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수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 세계의 농부가 꾸준히 증가하는 인구를 위한 식량 공급을 보장하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의문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앞으로 지속 가능성과 생산성 간의 균형은 어떻게 달성해야 하는가?   정치적으로 유럽연합은 그린 딜(Green Deal) 정책으로 기후 중립적인 경제로 향하는 계획을 세웠다. 유럽의 농부에게 이는 기존 생산 과정, 예를 들어 액상 비료나 화학적 농작물 보호를 적용하는 데 법적 제약이 생긴다는 의미이다. 유럽연합의 자급자족 역량을 해치지 않으면서 농업 분야에 대한 확신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대안을 찾아야만 한다. 농기계 제조회사 존 디어(John Deere)는 자사의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세 가지 실용적인 접근법을 사용한다. 이들 방안은 이 까다로운 과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일부는 이미 현장에서 효과를 내고 있다. 농업에 클라우드와 드론, 센서를 사용하는 것은 미래의 일이 아니라 이미 농업의 다양한 요소요소에 통합되고 있다. 무기질 비료는 미래에도 경작 농업에 계속 사용될 것이다. 따라서 액상 비료를 이용한 유기 비료를 가능한 한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런 방식으로 과도한 비료 사용을 방지하고 화학 비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곳에만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사용되는 용어가 바로 정밀 농업(Precision Agriculture)으로, 데이터 분석과 특수 개발한 센서의 조합을 이용한다. 예를 들어, 존 디어는 애그리콘(Agricon)과 함께 농지의 각 영역에서 개별 토양 조건을 고려한 비옥화 계획 개발 프로세스를 만들었다. 우선, 1헥타르마다 채취한 토양 샘플을 연구소에서 분석해 영양 분포를 판단한다. 분석 결과에...

2021.06.16

GV, 지방자치단체·전국 주요지역에 스마트팜 공급 계약 체결

금빛(이하 GV)은 신규 스마트팜 사업의 매출이 2020년 10월 한달 동안 2019년 기업 전체 매출의 23% 이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GV는 단기간내에 전국적으로 신사업 스마트팜 시설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본사업 외의 농수산유통시장에서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매출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구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9일 전남 화순군 남면 벽송리의 총 26억 원 규모의 스마트팜 시설 납품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GV는 전북 정읍시 고부면과 경남 밀양시 상남면, 전남 장성군 남면에 스마트팜 시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스마트팜 시설 4곳의 총 면적은 1만6,517㎡(5,000평)으로 수주액은 132억 원이다. 이는 2019년도 매출의 23%을 차지하는 금액이다.  회사에 따르면 GV는 스마트팜에 재배하우스, 재배실, 제어실, 발아실 및 기업의 독자적인 LED 기술이 접목된 조명 등을 설치한다. 스마트팜은 식물성장 기본요소인 햇빛, 영양분, 토양과 물의성질(PH, 산성, 알카리성질) 등의 성장요소에 식물의 광합성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햇빛과 LED 기술을 함께 공유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으며, 성장 후의 신선도, 품질유지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것이 GV FRT스마트 식물공장 시스템의 특징이다. GV는 이번 2020년 10월 스마트팜 시설납품 수주를 시작으로 공급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년 11월 계약예정지로 현재 충청, 경기, 제주 지역에 시설계약과 생산물 수매계약을 협의진행 중이다.  GV 관계자는 “GV는 2군데 지방자치단체와 협약 프로젝트(1만평 규모)를 통해 연계형 통합 프로젝트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지방자치단체와 연계된 생산작물은 버터헤드, 보스톤상추, 아이스버그 등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작물로, 주로 샐러드 및 햄버거에 필수적으로 포함돼,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농장주의 수익을 보장하는 작물”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

GV 스마트팜

2020.11.03

금빛(이하 GV)은 신규 스마트팜 사업의 매출이 2020년 10월 한달 동안 2019년 기업 전체 매출의 23% 이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GV는 단기간내에 전국적으로 신사업 스마트팜 시설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본사업 외의 농수산유통시장에서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매출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구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19일 전남 화순군 남면 벽송리의 총 26억 원 규모의 스마트팜 시설 납품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GV는 전북 정읍시 고부면과 경남 밀양시 상남면, 전남 장성군 남면에 스마트팜 시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스마트팜 시설 4곳의 총 면적은 1만6,517㎡(5,000평)으로 수주액은 132억 원이다. 이는 2019년도 매출의 23%을 차지하는 금액이다.  회사에 따르면 GV는 스마트팜에 재배하우스, 재배실, 제어실, 발아실 및 기업의 독자적인 LED 기술이 접목된 조명 등을 설치한다. 스마트팜은 식물성장 기본요소인 햇빛, 영양분, 토양과 물의성질(PH, 산성, 알카리성질) 등의 성장요소에 식물의 광합성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햇빛과 LED 기술을 함께 공유해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으며, 성장 후의 신선도, 품질유지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것이 GV FRT스마트 식물공장 시스템의 특징이다. GV는 이번 2020년 10월 스마트팜 시설납품 수주를 시작으로 공급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년 11월 계약예정지로 현재 충청, 경기, 제주 지역에 시설계약과 생산물 수매계약을 협의진행 중이다.  GV 관계자는 “GV는 2군데 지방자치단체와 협약 프로젝트(1만평 규모)를 통해 연계형 통합 프로젝트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지방자치단체와 연계된 생산작물은 버터헤드, 보스톤상추, 아이스버그 등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작물로, 주로 샐러드 및 햄버거에 필수적으로 포함돼,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농장주의 수익을 보장하는 작물”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

2020.11.03

GV, 스마트팜 공급 계약 체결…“신사업 스마트팜 본격 공급 개시”

LED 전문 제조기업 금빛(이하 GV)이 총 26억 원 규모의 스마트팜 시설납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스마트팜 시설은 전남 화순군에 건설되며, 3,302㎡(1,000평) 규모다. 재배하우스, 재배실, 제어실, 발아실 및 기업의 LED 기술이 접목된 조명 등을 설치한다. GV는 이번 화순군의 스마트팜 납품을 시작으로 공급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전북과 경남, 제주 지역에 총 2만5,454㎡(7,700평)의 계약을 진행 중이다. GV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팜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형 통합 프로젝트 개발사업을 추진해, 올해 안으로 2만700평 이상 매출 규모 496억의 스마트팜 건설을 목표로하고, 2022년까지 400만평 이상 건설을 영업목표로 하여 공급 계약을 체결해 나갈 예정”이라며, “올해 진행하는 2만700평의 건설 후 생산작물의 유통매출은 년간 230억 원으로 계획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GV 스마트팜

2020.10.20

LED 전문 제조기업 금빛(이하 GV)이 총 26억 원 규모의 스마트팜 시설납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스마트팜 시설은 전남 화순군에 건설되며, 3,302㎡(1,000평) 규모다. 재배하우스, 재배실, 제어실, 발아실 및 기업의 LED 기술이 접목된 조명 등을 설치한다. GV는 이번 화순군의 스마트팜 납품을 시작으로 공급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전북과 경남, 제주 지역에 총 2만5,454㎡(7,700평)의 계약을 진행 중이다. GV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팜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형 통합 프로젝트 개발사업을 추진해, 올해 안으로 2만700평 이상 매출 규모 496억의 스마트팜 건설을 목표로하고, 2022년까지 400만평 이상 건설을 영업목표로 하여 공급 계약을 체결해 나갈 예정”이라며, “올해 진행하는 2만700평의 건설 후 생산작물의 유통매출은 년간 230억 원으로 계획한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10.20

그린플러스, 40억 원 규모 스마트팜 신축 공급 계약 체결

그린플러스가 굿파머스그룹 ‘우공의 딸기’와 40억 원 규모의 스마트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0년 9월 21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다.   이번에 공급하는 스마트팜은 딸기 재배 전용 첨단 온실이다. 이 모델은 그린플러스의 자회사인 그린케이팜에서 직접 운영하는 모델이며, 특허 기술인 업다운시스템과 근권부 냉난방 시스템이 적용됐다. 회사에 따르면 업다운 시스템은 첨단 온실 면적 전체를 재배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으로, 재배하는 식물의 대량생산이 가능하다. 근권부 냉난방 시스템은 온실 전체를 냉난방하는 것이 아닌, 작물의 뿌리 주변만을 냉난방 함으로써 작물의 재배를 촉진시키고 에너지비용의 절감하는 그린플러스의 특허 기술이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정부를 비롯 금융사의 지원이 증가하면서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공급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라며, “신규 공장 증축 및 지속적인 국내 스마트팜 공급 계약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도 꾸준히 진행하여 회사 성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그린플러스 스마트팜

2020.09.14

그린플러스가 굿파머스그룹 ‘우공의 딸기’와 40억 원 규모의 스마트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0년 9월 21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다.   이번에 공급하는 스마트팜은 딸기 재배 전용 첨단 온실이다. 이 모델은 그린플러스의 자회사인 그린케이팜에서 직접 운영하는 모델이며, 특허 기술인 업다운시스템과 근권부 냉난방 시스템이 적용됐다. 회사에 따르면 업다운 시스템은 첨단 온실 면적 전체를 재배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으로, 재배하는 식물의 대량생산이 가능하다. 근권부 냉난방 시스템은 온실 전체를 냉난방하는 것이 아닌, 작물의 뿌리 주변만을 냉난방 함으로써 작물의 재배를 촉진시키고 에너지비용의 절감하는 그린플러스의 특허 기술이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정부를 비롯 금융사의 지원이 증가하면서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공급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라며, “신규 공장 증축 및 지속적인 국내 스마트팜 공급 계약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도 꾸준히 진행하여 회사 성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20.09.14

LG유플러스, 3분기 매출 8.4% 증가 영업이익 31.7% 감소

LG유플러스는 1일 2019년 3분기 총 수익 3조 2,442억 원, 영업수익 2조 4,042억 원, 영업이익 1,559억 원의 경영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총 수익과 영업수익은 각각 8.4%와 3.4%로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1.7% 감소했다.  3분기 영업이익 감소의 원인은 마케팅 비용과 대규모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에서 비롯됐다. 3분기 마케팅 비용은 전년 대비 17.5% 증가한 5,861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24.4%를 차지했다. 지난 4월 스마트폰을 활용한 5G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광고 선전비와 5G 스마트폰의 판매 규모 증가에 따른 공시지원금 총액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설비투자(CAPEX)는 작년 동기 대비 169.4% 증가한 7,844억 원에 달했다. 5G 기지국 등 무선 네트워크 분야에 대한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1,600%가 넘는 5,485억 원을 집행했다.  영업수익 중 무선수익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3.5% 증가한 1조 3,977억 원을 기록했다. 5G 가입자 확대에 따라 지난 1분기에 전년 동기 기준 성장세로 전환한 이후 3분기 연속해서 수익 성장세를 이어갔다.  수익 성장세는 가입자 성장에 힘입은 것으로, 3분기에만 26만 7,000명의 가입자가 순증해 총 누적 가입자는 1,496만 1,000명이다.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한 수치다. 5G 가입자는 9월 말 기준 87만 5,000명으로 전체 가입자 1,496만 1,000명의 5.9%에 달했다. 무선가입자 성장은 ▲8K 생중계, 클라우드 게임, 5G 로밍 등 U+5G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텐츠 제공, ▲U+5G 체험 기회 확대, ▲신속한 5G 커버리지 확대 및 안정적 서비스 제공에 따른 것이다. 유선수익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3.2% 상승한 9,950억 원이다. 스마트홈 수익은 5,0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다. IPTV 가입자는 전년 동기보다 11.5% 증가한 435만 8,000명을 기록했고 초...

스마트폰 스마트원격제어 스마트스쿨 스마트팜 스마트팩토리 커넥티드카 스마트홈 5G AI LG유플러스 AR 인터넷 스마트항만

2019.11.01

LG유플러스는 1일 2019년 3분기 총 수익 3조 2,442억 원, 영업수익 2조 4,042억 원, 영업이익 1,559억 원의 경영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총 수익과 영업수익은 각각 8.4%와 3.4%로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1.7% 감소했다.  3분기 영업이익 감소의 원인은 마케팅 비용과 대규모 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에서 비롯됐다. 3분기 마케팅 비용은 전년 대비 17.5% 증가한 5,861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24.4%를 차지했다. 지난 4월 스마트폰을 활용한 5G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광고 선전비와 5G 스마트폰의 판매 규모 증가에 따른 공시지원금 총액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설비투자(CAPEX)는 작년 동기 대비 169.4% 증가한 7,844억 원에 달했다. 5G 기지국 등 무선 네트워크 분야에 대한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1,600%가 넘는 5,485억 원을 집행했다.  영업수익 중 무선수익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3.5% 증가한 1조 3,977억 원을 기록했다. 5G 가입자 확대에 따라 지난 1분기에 전년 동기 기준 성장세로 전환한 이후 3분기 연속해서 수익 성장세를 이어갔다.  수익 성장세는 가입자 성장에 힘입은 것으로, 3분기에만 26만 7,000명의 가입자가 순증해 총 누적 가입자는 1,496만 1,000명이다.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한 수치다. 5G 가입자는 9월 말 기준 87만 5,000명으로 전체 가입자 1,496만 1,000명의 5.9%에 달했다. 무선가입자 성장은 ▲8K 생중계, 클라우드 게임, 5G 로밍 등 U+5G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텐츠 제공, ▲U+5G 체험 기회 확대, ▲신속한 5G 커버리지 확대 및 안정적 서비스 제공에 따른 것이다. 유선수익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3.2% 상승한 9,950억 원이다. 스마트홈 수익은 5,0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다. IPTV 가입자는 전년 동기보다 11.5% 증가한 435만 8,000명을 기록했고 초...

2019.11.01

하나로팜, 베트남에 도시농업 자율재배시스템 공급

본투글로벌센터의 회원사인 하나로팜이 베트남에 한국형 스마트시티 도시농업의 자율재배시스템을 본격 공급한다.  하나로팜은 지난 달 베트남 꽝남성의 땀끼시청에서 현지기업인 디앤피(DNP), 에듀넷(EDUNET)과 스마트팜 기술을 기반으로 베트남 산삼인 옥린삼 재배 및 가공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본투글로벌센터가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하나로팜은 내년 상반기부터 디앤피, 에듀넷과 함께 꽝남성의 땀끼시 옥린 지역에 200헥타르에 이르는 옥린삼 농장 건설을 시작할 예정이다. 베트남 정부로부터 100억동(한화 약 5억원) 상당의 현금 지원 및 50년에 걸친 토지 투자로 진행된다. 하나로팜은 고지대에서 자라는 옥린삼을 인공재배 육묘농장 형태의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해 재배하고 유통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노지에서 수년을 커야하는 인삼의 안정적인 재배를 위해 ICT 기술이 활용된 외부환경 조절시스템을 개발, 적용할 예정이다. 하나로팜은 이에 따른 서비스 가치가 연간 9,000억동(한화 약 48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옥린삼은 해발 1,200미터 이상 1,800미터 미만의 고산지역에서만 자라며, 고려인삼보다 사포닌 성분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생산 도중 절도 및 들짐승에 인한 피해, 병충해로 6년근의 수확률이 20~30%밖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로팜은 스마트팜 기술이 접목된 폐쇄된 식물 공장을 통해 육묘 재배함으로써 수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하나로팜은 베트남 호치민국립대학, 뀌니언대학, 토다우못 대학과의 연계를 통한 옥린삼의 재배환경 변화와 유효성분, 유전자와의 관계성, 재배시기에 따른 유효성분의 변화 등에 대한 연구도 함께 진행한다. 해발 19미터 정도의 호치민 등의 대도시에서도 육묘가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 각 대학과의 연구, 스마트시티와 연계한 도시농업시스템 구축, 수확된 작물을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하나로팜 김재욱 대표는 ...

스마트팜 하나로팜

2019.08.28

본투글로벌센터의 회원사인 하나로팜이 베트남에 한국형 스마트시티 도시농업의 자율재배시스템을 본격 공급한다.  하나로팜은 지난 달 베트남 꽝남성의 땀끼시청에서 현지기업인 디앤피(DNP), 에듀넷(EDUNET)과 스마트팜 기술을 기반으로 베트남 산삼인 옥린삼 재배 및 가공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본투글로벌센터가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하나로팜은 내년 상반기부터 디앤피, 에듀넷과 함께 꽝남성의 땀끼시 옥린 지역에 200헥타르에 이르는 옥린삼 농장 건설을 시작할 예정이다. 베트남 정부로부터 100억동(한화 약 5억원) 상당의 현금 지원 및 50년에 걸친 토지 투자로 진행된다. 하나로팜은 고지대에서 자라는 옥린삼을 인공재배 육묘농장 형태의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해 재배하고 유통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노지에서 수년을 커야하는 인삼의 안정적인 재배를 위해 ICT 기술이 활용된 외부환경 조절시스템을 개발, 적용할 예정이다. 하나로팜은 이에 따른 서비스 가치가 연간 9,000억동(한화 약 48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옥린삼은 해발 1,200미터 이상 1,800미터 미만의 고산지역에서만 자라며, 고려인삼보다 사포닌 성분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생산 도중 절도 및 들짐승에 인한 피해, 병충해로 6년근의 수확률이 20~30%밖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로팜은 스마트팜 기술이 접목된 폐쇄된 식물 공장을 통해 육묘 재배함으로써 수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하나로팜은 베트남 호치민국립대학, 뀌니언대학, 토다우못 대학과의 연계를 통한 옥린삼의 재배환경 변화와 유효성분, 유전자와의 관계성, 재배시기에 따른 유효성분의 변화 등에 대한 연구도 함께 진행한다. 해발 19미터 정도의 호치민 등의 대도시에서도 육묘가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 각 대학과의 연구, 스마트시티와 연계한 도시농업시스템 구축, 수확된 작물을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하나로팜 김재욱 대표는 ...

2019.08.28

인프로, 스마트팜 시스템 ‘우리농장’ 기반의 사료 자동 주문 서비스 시범 운영

인프로(http://inpro.co.kr/)가 제일사료와 함께 ICT 통합 스마트팜 시스템 ‘우리농장’을 기반으로 하는 사료 자동 주문 서비스 ‘사료빈’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프로는 축산 스마트팜 시스템인 우리농장을 통해 축산업의 4차 산업 혁명을 이끌어 왔으며, 특히 축사운영에 있어 가장 많은 비용이 드는 사료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술개발에 투자해 왔다. 인프로의 IoT ‘사료빈’ 시스템은 정확한 주문 시점의 관리가 가능하고 농가와 사료업체 간의 물류 4.0을 적용한 4차 산업 혁명의 스마트팜 서비스다. 제일사료와의 주문 자동화 서비스 계약을 통해 축산농가에는 사료 관리의 업무를 덜고, 주문의 편리성을 제공하며, 사료업체에는 농가의 재고 예측을 통해 신선한 사료를 제공하는 고객 맞춤형 계획 생산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인프로의 최승혁 대표는 “이번 사업화를 통해 사료 주문과 배송, 소비의 구조를 긍정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독창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로 글로벌 시장까지 주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ciokr@idg.co.kr

스마트팜 인프로

2019.07.15

인프로(http://inpro.co.kr/)가 제일사료와 함께 ICT 통합 스마트팜 시스템 ‘우리농장’을 기반으로 하는 사료 자동 주문 서비스 ‘사료빈’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프로는 축산 스마트팜 시스템인 우리농장을 통해 축산업의 4차 산업 혁명을 이끌어 왔으며, 특히 축사운영에 있어 가장 많은 비용이 드는 사료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술개발에 투자해 왔다. 인프로의 IoT ‘사료빈’ 시스템은 정확한 주문 시점의 관리가 가능하고 농가와 사료업체 간의 물류 4.0을 적용한 4차 산업 혁명의 스마트팜 서비스다. 제일사료와의 주문 자동화 서비스 계약을 통해 축산농가에는 사료 관리의 업무를 덜고, 주문의 편리성을 제공하며, 사료업체에는 농가의 재고 예측을 통해 신선한 사료를 제공하는 고객 맞춤형 계획 생산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인프로의 최승혁 대표는 “이번 사업화를 통해 사료 주문과 배송, 소비의 구조를 긍정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독창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로 글로벌 시장까지 주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ciokr@idg.co.kr

2019.07.15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통합영상관제 솔루션으로 ‘체리부로 스마트팜’ 구축 지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양계인, 리얼허브 등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해 체리부로에 스마트팜 구축을 지원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농림부의 ‘농가 대상 방역 인프라 설치’ 지원 대상 기업인 체리부로에 양계인과 함께 위탁 양계 농가의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및 전반적인 사육환경 관리를 위해 구축 진행한 스마트팜 영상관제 및 분석 플랫폼 구축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체리부로는 해마다 발생하는 AI를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중앙의 통합지원센터에서 250여 협력 양계 농가를 통합 관리 및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의 필요성을 느꼈다. 단일 시스템 내에서 영상 저장, 표출, 인식 및 감시 등 다양한 기능 수행 여부를 평가한 결과 통합영상관제 시스템 부문에서 성공적 구축 경험이 풍부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을 선정했다. 이번 통합 스마트 관제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HVMP(Hitachi Video Management Platform)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및 가상화 솔루션을 통합한 영상 플랫폼이다. 이는 CCTV 채널 수천개의 영상을 동시 처리할 수 있는 성능을 비롯해 자동 페일오버 기능을 통한 무중단 운영을 보장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스마트 영상관제 및 분석 인프라를 구축한 체리부로는 통합관제센터에서 양계 농가의 전반적인 사육환경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유사시 즉각적인 차량 출입 통제가 가능해져 보다 효율적으로 AI를 예방하고 확산을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상시 해당 시스템은 위탁 양계 농가에서 모바일을 기반으로 편리하게 최적 온습도 유지, 재난 감지 및 닭의 출하 등 전반적인 사육환경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양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러한 IoT 및 영상 데이터의 수집, 분석을 통해 양계 농가 운영의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빅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도출도 가능해졌다. 특히, 이번에 구축된 HVMP를 통해...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스마트팜 통합영상관제

2018.11.14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양계인, 리얼허브 등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해 체리부로에 스마트팜 구축을 지원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농림부의 ‘농가 대상 방역 인프라 설치’ 지원 대상 기업인 체리부로에 양계인과 함께 위탁 양계 농가의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및 전반적인 사육환경 관리를 위해 구축 진행한 스마트팜 영상관제 및 분석 플랫폼 구축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체리부로는 해마다 발생하는 AI를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중앙의 통합지원센터에서 250여 협력 양계 농가를 통합 관리 및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의 필요성을 느꼈다. 단일 시스템 내에서 영상 저장, 표출, 인식 및 감시 등 다양한 기능 수행 여부를 평가한 결과 통합영상관제 시스템 부문에서 성공적 구축 경험이 풍부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을 선정했다. 이번 통합 스마트 관제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HVMP(Hitachi Video Management Platform)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및 가상화 솔루션을 통합한 영상 플랫폼이다. 이는 CCTV 채널 수천개의 영상을 동시 처리할 수 있는 성능을 비롯해 자동 페일오버 기능을 통한 무중단 운영을 보장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스마트 영상관제 및 분석 인프라를 구축한 체리부로는 통합관제센터에서 양계 농가의 전반적인 사육환경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유사시 즉각적인 차량 출입 통제가 가능해져 보다 효율적으로 AI를 예방하고 확산을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상시 해당 시스템은 위탁 양계 농가에서 모바일을 기반으로 편리하게 최적 온습도 유지, 재난 감지 및 닭의 출하 등 전반적인 사육환경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양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러한 IoT 및 영상 데이터의 수집, 분석을 통해 양계 농가 운영의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빅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도출도 가능해졌다. 특히, 이번에 구축된 HVMP를 통해...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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