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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

“CIO들이 응답한 2022년 IT 우선순위는...” KPMG

2022년에 싶은 CIO들은 자동화와 실행 가능한 정보에 주목할 예정이다. 또 지난 21개월 동안 팬데믹을 헤쳐 나아가면서 등장한 IT 우선순위인 클라우드와 협업 도구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KPMG가 CIO 및 임원 800명에게 내년의 전략적 우선순위에 대해 물어본 설문조사에 따른 결과다. 이 밖에 CIO들이 향후 3년 동안 배치할 혁신적인 기술로는 여기에서 AI, IoT, RPA가 지목됐다.   허니웰(Honeywell)의 쉐일라 조던은 AI에 관심이 많은 IT 리더다. 그녀는 AI를 기업의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한 엔진으로 보고 있다. 허니웰의 CDTO(Chief Digital Technology Officer) 조던은 “나는 이것을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라 부르며, 그 이유는 그것이 AI의 실체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이 디지털 전환의 통화이자 이 데이터가 새로운 경험을 생성하기 위해 모든 트랜잭션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흐르는 데이터이다”라고 말했다. 실행 가능한 AI와 분석의 가치가 수집 데이터의 양과 질에 좌우되는 상황에서 앞으로 데이터 운영에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도 있었다. Momentive.ai(전 서베이몽키(SurveyMonkey))의 부사장 겸 CIO 에릭 존슨은 “점차 데이터와 가까워지고 데이터를 더욱 영향력이 있는 방식으로 활용해야 한다. 2022년 CIO는 데이터를 강화해야 한다. CIO는 점차 비즈니스에 가까워지고 점차 데이터가 비즈니스 영향을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비용 감소와 효율성 등은 과거의 지표다. 그는 데이터와 실행 가능한 정보가 향후 3년 동안 CIO에게 가장 중요한 핵심이 되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존슨은 “매출 유도, 확장 유도, 도입 유도, 이탈 감소 등 회사의 성장을 유도하는 모든 것들이 중요하다. 실제 매출로 입증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능적이고 자동화된 기업 지난 4년 동안 수...

KPMG 2022년 RPA 협업 양자 퀀텀 NFT 5G

2021.12.24

2022년에 싶은 CIO들은 자동화와 실행 가능한 정보에 주목할 예정이다. 또 지난 21개월 동안 팬데믹을 헤쳐 나아가면서 등장한 IT 우선순위인 클라우드와 협업 도구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는 KPMG가 CIO 및 임원 800명에게 내년의 전략적 우선순위에 대해 물어본 설문조사에 따른 결과다. 이 밖에 CIO들이 향후 3년 동안 배치할 혁신적인 기술로는 여기에서 AI, IoT, RPA가 지목됐다.   허니웰(Honeywell)의 쉐일라 조던은 AI에 관심이 많은 IT 리더다. 그녀는 AI를 기업의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한 엔진으로 보고 있다. 허니웰의 CDTO(Chief Digital Technology Officer) 조던은 “나는 이것을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라 부르며, 그 이유는 그것이 AI의 실체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을 연결하는 것이 디지털 전환의 통화이자 이 데이터가 새로운 경험을 생성하기 위해 모든 트랜잭션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흐르는 데이터이다”라고 말했다. 실행 가능한 AI와 분석의 가치가 수집 데이터의 양과 질에 좌우되는 상황에서 앞으로 데이터 운영에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도 있었다. Momentive.ai(전 서베이몽키(SurveyMonkey))의 부사장 겸 CIO 에릭 존슨은 “점차 데이터와 가까워지고 데이터를 더욱 영향력이 있는 방식으로 활용해야 한다. 2022년 CIO는 데이터를 강화해야 한다. CIO는 점차 비즈니스에 가까워지고 점차 데이터가 비즈니스 영향을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비용 감소와 효율성 등은 과거의 지표다. 그는 데이터와 실행 가능한 정보가 향후 3년 동안 CIO에게 가장 중요한 핵심이 되어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존슨은 “매출 유도, 확장 유도, 도입 유도, 이탈 감소 등 회사의 성장을 유도하는 모든 것들이 중요하다. 실제 매출로 입증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능적이고 자동화된 기업 지난 4년 동안 수...

2021.12.24

“IBM에서는 98%가 사용 중”··· AI가 사내 교육을 바꾼다

직원 교육은 기업에게 중요한 문제다. 직원의 이탈, 채용, 전환 문제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직원을 위한 새로운 기술 교육과 교차 교육이 매우 중요해졌으며 전통적인 교육 접근방식으로는 대응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AI에 주목해야 할 또 다른 이유다. AI와 ML은 점차 기업의 새로운 기술 교육 전략, 기술 확인, 학습 경로 추천, 근무 중 교육 제공 등에 유용해지고 있다. 심지어 획득한 기술에 대해 어떤 비용을 지불할지 결정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 있다. 34만 5,000명 이상의 직원들을 고용하고 있으며 기술 곡선에 앞서가야 하는 IBM은 AI를 투입하여 직원들의 기술을 유지하는 기업이다. IBM HR의 데이터 및 AI 담당 CTO 안슐 쉐오푸리는 “이제 기술의 반감기는 5년이다. 5년이 지만 배운 것의 절반이 쓸모 없어진다”라고 말했다. 빠르게 성장하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AI 등의 영역에서 새롭고 특화된 기술에 대한 수요로 인해 이런 기술 수명에 대한 압박이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직원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확장 가능한 방법을 찾는 것이 “있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필요한 것”이 되었다고 그가 말했다.   AI 기반 교육 전략의 살펴보기 새로운 기술 교육 전략의 첫 번째 단계는 현재 직원들의 기술을 파악하는 것이다. 과거에는 기술에 대한 자기 평가를 이용했다. 하지만 쉐오푸리가 지적했듯이 테스트했을 때 이 방법의 정확도는 약 75%였다. “매우 주관적이며 평가가 빠르게 쓸모 없어진다”라고 그는 전했다. 현재 IBM은 AI를 사용하여 이력서, 블로그, 공개 논문, 기업 이메일 등 2억 2,000만 개의 내부 문서를 스캔하여 기술을 추론한다. 이 시스템은 IBM 자체 AI 시스템인 왓슨(Watson)에 의존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자연어 처리, 클러스터링, 반 감독 학습 기법이 포함된다.   그는 “이제 직원에는 ‘당신에게 이런 기술이 있는 것 같다. 피드백을 달라’고 이야기하며 정확도는 90%에 가깝다”고 말...

직원 교육 직원 훈련 IBM 교육 전략 AI 교육 시스템 KPMG

2021.04.09

직원 교육은 기업에게 중요한 문제다. 직원의 이탈, 채용, 전환 문제가 고조되는 상황에서 직원을 위한 새로운 기술 교육과 교차 교육이 매우 중요해졌으며 전통적인 교육 접근방식으로는 대응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AI에 주목해야 할 또 다른 이유다. AI와 ML은 점차 기업의 새로운 기술 교육 전략, 기술 확인, 학습 경로 추천, 근무 중 교육 제공 등에 유용해지고 있다. 심지어 획득한 기술에 대해 어떤 비용을 지불할지 결정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 있다. 34만 5,000명 이상의 직원들을 고용하고 있으며 기술 곡선에 앞서가야 하는 IBM은 AI를 투입하여 직원들의 기술을 유지하는 기업이다. IBM HR의 데이터 및 AI 담당 CTO 안슐 쉐오푸리는 “이제 기술의 반감기는 5년이다. 5년이 지만 배운 것의 절반이 쓸모 없어진다”라고 말했다. 빠르게 성장하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AI 등의 영역에서 새롭고 특화된 기술에 대한 수요로 인해 이런 기술 수명에 대한 압박이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직원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확장 가능한 방법을 찾는 것이 “있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필요한 것”이 되었다고 그가 말했다.   AI 기반 교육 전략의 살펴보기 새로운 기술 교육 전략의 첫 번째 단계는 현재 직원들의 기술을 파악하는 것이다. 과거에는 기술에 대한 자기 평가를 이용했다. 하지만 쉐오푸리가 지적했듯이 테스트했을 때 이 방법의 정확도는 약 75%였다. “매우 주관적이며 평가가 빠르게 쓸모 없어진다”라고 그는 전했다. 현재 IBM은 AI를 사용하여 이력서, 블로그, 공개 논문, 기업 이메일 등 2억 2,000만 개의 내부 문서를 스캔하여 기술을 추론한다. 이 시스템은 IBM 자체 AI 시스템인 왓슨(Watson)에 의존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자연어 처리, 클러스터링, 반 감독 학습 기법이 포함된다.   그는 “이제 직원에는 ‘당신에게 이런 기술이 있는 것 같다. 피드백을 달라’고 이야기하며 정확도는 90%에 가깝다”고 말...

2021.04.09

'대체'아닌 '증강'으로 접근한다··· T-모바일 AI 컨택센터 사례

AI가 콜센터 직원을 대체할까? T-모바일의 접근 방식은 다르다. 해당 기업은 AI로 직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증강'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콜센터 직원과 고객이 더 가깝게 연결되도록 할 수 있으며, 고객들은 뻔한 ARS 경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기업과 고객을 연결하는 중개자로서 ‘AI’는 인기 있는 고객지원 툴 가운데 하나다. 많은 기업이 사람 직원 대신 소프트웨어 봇으로 고객을 응대하고 있다.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고객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걸면 사람 직원이 아닌 대화형 음성 응답 시스템이 사용자를 응대하고, 필요한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운이 좋다면 말이다). 또 웹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사람 이름을 가진 봇이 깜박이는 채팅 창을 통해 어떠한 도움을 받고 싶은지 물어보기도 한다.  T-모바일의 AI 활용법은 이와는 다르다. CIO 코디 샌포드에 따르면 해당 기업은 AI가 사람 직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직원과 함께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T-모바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난 몇 년 동안 주도해온 샌포드는 자체 알고리즘과 상용 툴을 바탕으로 콜센터 업무를 지원하는 AI 솔루션을 구축해 이 같은 접근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도 T-모바일의 AI 시스템은 사람(고객)을 응대하는 사람(콜센터 직원)을 돕고 있다. 샌포드는 <CIO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기업이 AI로 사람 직원을 대체하려고 한다. 우리는 직원과 고객이 더 가까워지도록 하는 데 AI를 활용한다”라고 말했다.  T-모바일의 접근 방식은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증강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러한 접근은 사람 직원들에게도 중요하다. 이들 가운데 많은 수가 자동화로 일자리를 잃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KPMG가 지난 4월 1,000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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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0

AI가 콜센터 직원을 대체할까? T-모바일의 접근 방식은 다르다. 해당 기업은 AI로 직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증강'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콜센터 직원과 고객이 더 가깝게 연결되도록 할 수 있으며, 고객들은 뻔한 ARS 경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기업과 고객을 연결하는 중개자로서 ‘AI’는 인기 있는 고객지원 툴 가운데 하나다. 많은 기업이 사람 직원 대신 소프트웨어 봇으로 고객을 응대하고 있다.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고객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걸면 사람 직원이 아닌 대화형 음성 응답 시스템이 사용자를 응대하고, 필요한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운이 좋다면 말이다). 또 웹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사람 이름을 가진 봇이 깜박이는 채팅 창을 통해 어떠한 도움을 받고 싶은지 물어보기도 한다.  T-모바일의 AI 활용법은 이와는 다르다. CIO 코디 샌포드에 따르면 해당 기업은 AI가 사람 직원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직원과 함께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T-모바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난 몇 년 동안 주도해온 샌포드는 자체 알고리즘과 상용 툴을 바탕으로 콜센터 업무를 지원하는 AI 솔루션을 구축해 이 같은 접근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도 T-모바일의 AI 시스템은 사람(고객)을 응대하는 사람(콜센터 직원)을 돕고 있다. 샌포드는 <CIO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기업이 AI로 사람 직원을 대체하려고 한다. 우리는 직원과 고객이 더 가까워지도록 하는 데 AI를 활용한다”라고 말했다.  T-모바일의 접근 방식은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증강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러한 접근은 사람 직원들에게도 중요하다. 이들 가운데 많은 수가 자동화로 일자리를 잃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KPMG가 지난 4월 1,000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

2020.06.10

오라클-KPMG, 클라우드 사이버 보안 위협 보고서 발표

오라클이 최근 기업 컨설팅 전문업체 KPMG와 함께 ‘2020 오라클-KPMG 연간 클라우드 보안 위협 보고서(Oracle and KPMG Cloud Threat Report 2020)’를 공동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전 세계 750여 명의 글로벌 사이버 보안 및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됐다.  이번 연구 결과에 따르면, IT 전문가에게 데이터 보안은 두려움과 신뢰 문제를 야기하는 주제로, 데이터 보안 접근의 복합성, 시스템 구성 오류(misconfiguration) 및 새로운 클라우드 보안 모델을 둘러싼 혼란 등이 보안에 대한 우려를 불러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IT 전문가들은 보안이 비즈니스 조직 문화의 일부로 자리잡아야만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전망했다. 데이터 보안에 대한 IT 전문가의 우려 IT 전문가가 경험하고 있는 데이터 보안과 관련한 두려움과 신뢰 문제에 대한 설문 결과, IT 전문가들은 자택 보안보다 회사의 재무 및 지적 재산의 보안에 대해 3배 이상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들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80%는 거래 중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핵심 시장에서 자사의 경쟁자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 IT 전문가 75%는 퍼블릭 클라우드가 자체 데이터센터보다 더욱 안전하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IT 전문가 중 92%는 자신의 기업 조직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보호하기에 충분한 준비를 갖추고 있지 않다 판단했다. 80%에 달하는 IT 전문가가 타사의 데이터 유출 사고 이후 데이터 보안에 대한 조직 내부 관심도가 더욱 높아졌다고 밝혔다.   기존 데이터 보안 접근 방식으로 인한 IT 전문가의 혼란 IT 전문가는 데이터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사이버 보안 제품을 결합하고 있지만, 이러한 시스템이 올바르게 구성되지 않음으로 인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78%의 조직이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0종류 이상의 개별 사이버 보...

오라클 KPMG

2020.05.18

오라클이 최근 기업 컨설팅 전문업체 KPMG와 함께 ‘2020 오라클-KPMG 연간 클라우드 보안 위협 보고서(Oracle and KPMG Cloud Threat Report 2020)’를 공동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전 세계 750여 명의 글로벌 사이버 보안 및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됐다.  이번 연구 결과에 따르면, IT 전문가에게 데이터 보안은 두려움과 신뢰 문제를 야기하는 주제로, 데이터 보안 접근의 복합성, 시스템 구성 오류(misconfiguration) 및 새로운 클라우드 보안 모델을 둘러싼 혼란 등이 보안에 대한 우려를 불러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IT 전문가들은 보안이 비즈니스 조직 문화의 일부로 자리잡아야만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전망했다. 데이터 보안에 대한 IT 전문가의 우려 IT 전문가가 경험하고 있는 데이터 보안과 관련한 두려움과 신뢰 문제에 대한 설문 결과, IT 전문가들은 자택 보안보다 회사의 재무 및 지적 재산의 보안에 대해 3배 이상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들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80%는 거래 중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핵심 시장에서 자사의 경쟁자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 IT 전문가 75%는 퍼블릭 클라우드가 자체 데이터센터보다 더욱 안전하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IT 전문가 중 92%는 자신의 기업 조직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보호하기에 충분한 준비를 갖추고 있지 않다 판단했다. 80%에 달하는 IT 전문가가 타사의 데이터 유출 사고 이후 데이터 보안에 대한 조직 내부 관심도가 더욱 높아졌다고 밝혔다.   기존 데이터 보안 접근 방식으로 인한 IT 전문가의 혼란 IT 전문가는 데이터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사이버 보안 제품을 결합하고 있지만, 이러한 시스템이 올바르게 구성되지 않음으로 인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78%의 조직이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0종류 이상의 개별 사이버 보...

2020.05.18

'밀당 말고 협업' CIO가 기술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10가지 방법

현업 부서 임원이 IT부서나 CIO를 통하지 않고 직접 기술 구매에 나서는 일이 늘고 있다. 기술 투자의 상당 부분이 현업으로 넘어가는 현재, 기술 구매 결정에 CIO가 관여하고 영향을 미치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대부분 CIO와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 기업 로그미인(LogMeIn)의 CIO이자 CIM의 보스턴 지부 회원인 이안 피트는 IT스택 내의 모든 시스템의 가용성과 성능을 확보해야 하는 임무를 맡았다. IT부서는 기업 내 모든 소프트웨어 관리를 지원하기는 하지만, 이를 선택하거나 구매하는 일은 CIO가 아닌 영업 부서가 담당한다는 데서 CIO의 입지, 더 나아가서는 IT부서 무용론까지 제기되기도 한다.  하지만, 피트의 경우는 예외다. CIO와 고위 컨설턴트들은 현업 임원이 점차 자신들의 업무 영역에 영향을 끼치는 기술을 직접 선택한다고 말했다. IDG와 스노우 소프트웨어(Snow Software)가 실시한 ‘분산된 IT지출이 CIO의 역할에 미치는 영향’ 조사에 따르면 450명의 IT임원 중 67%는 IT지출의 최소 절반을 각 사업부가 관리하고 있다고 답했다. 피트는 새로운 예산 설정 패러다임에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단, IT가 적정 수준으로 개입해야 한다는 게 피트의 주장이다.  피트는 “조직 내에서 요구 사항을 더욱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구매 책임을 분산시키고 있으며, 각 기능으로 이어지는 이런 다원화는 기업에 엄청난 혁신을 불러올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질서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프라이버시, 보안, 지출 등 많은 중요한 것들을 관리해야 한다. 제대로 하면 솔루션들이 조합되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잘 못하면 기술적 관점에서 기업이 통제력을 잃게 된다”라고 말했다. 실제 IT부서 예산 외에 기술 지출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CIO들은 더 이상 돈줄을 관리하지는 않지만, 기업 전반에 걸쳐 이루어지는 기술 구매를 통합하고 유지하며 무엇보다도 임원들이 원...

협업 카펙스 오펙스 KPMG 구매 예산 OPEX CAPEX IT투자 TCO ROI CIO 로그미인

2020.05.15

현업 부서 임원이 IT부서나 CIO를 통하지 않고 직접 기술 구매에 나서는 일이 늘고 있다. 기술 투자의 상당 부분이 현업으로 넘어가는 현재, 기술 구매 결정에 CIO가 관여하고 영향을 미치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대부분 CIO와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 기업 로그미인(LogMeIn)의 CIO이자 CIM의 보스턴 지부 회원인 이안 피트는 IT스택 내의 모든 시스템의 가용성과 성능을 확보해야 하는 임무를 맡았다. IT부서는 기업 내 모든 소프트웨어 관리를 지원하기는 하지만, 이를 선택하거나 구매하는 일은 CIO가 아닌 영업 부서가 담당한다는 데서 CIO의 입지, 더 나아가서는 IT부서 무용론까지 제기되기도 한다.  하지만, 피트의 경우는 예외다. CIO와 고위 컨설턴트들은 현업 임원이 점차 자신들의 업무 영역에 영향을 끼치는 기술을 직접 선택한다고 말했다. IDG와 스노우 소프트웨어(Snow Software)가 실시한 ‘분산된 IT지출이 CIO의 역할에 미치는 영향’ 조사에 따르면 450명의 IT임원 중 67%는 IT지출의 최소 절반을 각 사업부가 관리하고 있다고 답했다. 피트는 새로운 예산 설정 패러다임에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단, IT가 적정 수준으로 개입해야 한다는 게 피트의 주장이다.  피트는 “조직 내에서 요구 사항을 더욱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구매 책임을 분산시키고 있으며, 각 기능으로 이어지는 이런 다원화는 기업에 엄청난 혁신을 불러올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질서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프라이버시, 보안, 지출 등 많은 중요한 것들을 관리해야 한다. 제대로 하면 솔루션들이 조합되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잘 못하면 기술적 관점에서 기업이 통제력을 잃게 된다”라고 말했다. 실제 IT부서 예산 외에 기술 지출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CIO들은 더 이상 돈줄을 관리하지는 않지만, 기업 전반에 걸쳐 이루어지는 기술 구매를 통합하고 유지하며 무엇보다도 임원들이 원...

2020.05.15

무역·AML·기후변화로 확대··· 암호화폐 수용하는 주요 정부와 은행들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화폐가 무역에서 경쟁우위를 가져다줄 것으로 보고 각국 정부가 암호화폐 채택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회계법인 KPMG 신규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와 유럽의 중앙은행들은 향후 결제 시스템 및 국외 거래용 디지털 화폐를 출범하기 전 최종 단계에 와 있다. 세계 각국 정부는 이러한 블록체인 기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출범을 언젠가 세계 무역에서 경쟁우위를 가져다줄 수단으로 보고 있다. KPMG 미국 블록체인 대표 아룬 고쉬는 “2020년도에 KPMG는 민간 분야의 계획에 힘을 실어줄 명확한 기술 프레임워크를 개발하도록 지방 및 중앙은행 지원에 나설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블로그 게시물에서 밝혔다.  다른 금융기관 중에서 국제통화기금(IMF)은 명목 암호화폐에 대한 지지를 표명한 바 있다. 정부 발행 화폐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또한, IMF 통화자본시장국 부국장 동 헤가 작성한 블로그 게시물에 따르면 “암호자산 거래는 은행 간 송금과 달리 중개인 없이 신속한 청산 및 정산이 가능하다.”  헤는 “비용이 많이 들고 번거로우며 불투명한 국외 결제 시스템에서 그 장점이 특히 확연히 드러난다. 원래 국외 결제 대금 송금은 뱅킹 네트워크를 거치기 때문에 며칠이 소요되지만 새로운 서비스는 분산원장 기술과 암호 자산을 이용해 이를 우회함으로써 몇 초 만에 송금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IMF는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현재 명목 화폐가 급증하고 있으며 “혁신이 도입되면서 뱅킹과 자금의 지형이 크게 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른 국가들도 자국에 이익이 되는 방식으로 혁신을 이미 모색 중이다. 중국은 사실상의 국제 거래용 화폐인 미국 달러의 아성에 도전할 정도로 효율성이 더 높은 국가 암호화폐를 공개할 단계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웨덴 등 다른 소규모 국가들은 자체 국영 암호화폐를 계획 중이다(스웨덴의 경우 이크로나(e-Krona))라고 불릴 예정이다). ...

은행 암호화폐 KYC 이더리움 분산원장 스테이블코인 유로클리어 DTCC Euroclear 블록체인 AML 자금세탁방지 금융 IMF 뱅킹 인공지능 KPMG 유럽연합 분석 사물인터넷 중앙예탁기관

2020.01.14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화폐가 무역에서 경쟁우위를 가져다줄 것으로 보고 각국 정부가 암호화폐 채택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회계법인 KPMG 신규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와 유럽의 중앙은행들은 향후 결제 시스템 및 국외 거래용 디지털 화폐를 출범하기 전 최종 단계에 와 있다. 세계 각국 정부는 이러한 블록체인 기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출범을 언젠가 세계 무역에서 경쟁우위를 가져다줄 수단으로 보고 있다. KPMG 미국 블록체인 대표 아룬 고쉬는 “2020년도에 KPMG는 민간 분야의 계획에 힘을 실어줄 명확한 기술 프레임워크를 개발하도록 지방 및 중앙은행 지원에 나설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블로그 게시물에서 밝혔다.  다른 금융기관 중에서 국제통화기금(IMF)은 명목 암호화폐에 대한 지지를 표명한 바 있다. 정부 발행 화폐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또한, IMF 통화자본시장국 부국장 동 헤가 작성한 블로그 게시물에 따르면 “암호자산 거래는 은행 간 송금과 달리 중개인 없이 신속한 청산 및 정산이 가능하다.”  헤는 “비용이 많이 들고 번거로우며 불투명한 국외 결제 시스템에서 그 장점이 특히 확연히 드러난다. 원래 국외 결제 대금 송금은 뱅킹 네트워크를 거치기 때문에 며칠이 소요되지만 새로운 서비스는 분산원장 기술과 암호 자산을 이용해 이를 우회함으로써 몇 초 만에 송금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IMF는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현재 명목 화폐가 급증하고 있으며 “혁신이 도입되면서 뱅킹과 자금의 지형이 크게 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른 국가들도 자국에 이익이 되는 방식으로 혁신을 이미 모색 중이다. 중국은 사실상의 국제 거래용 화폐인 미국 달러의 아성에 도전할 정도로 효율성이 더 높은 국가 암호화폐를 공개할 단계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웨덴 등 다른 소규모 국가들은 자체 국영 암호화폐를 계획 중이다(스웨덴의 경우 이크로나(e-Krona))라고 불릴 예정이다). ...

2020.01.14

기고 | 프로젝트 성공에 필요한 5가지

전 세계적으로 IT프로젝트 성공률은 수년간 큰 변화 없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는데, 이것이 좋은 현상은 아니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인스티튜트(Project Management Institute)의 ‘펄스 오브 프로페션 2019(Pulse of the Profession 2019)’ 보고서는 다음 사항을 사전에 명시하여 이러한 사실을 인정했다. ‘모든 대화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 성과는 나아지지 않았다.’ 전세계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 가운데 실제로 주어진 예산과 계획 일정에 맞춰 끝나는 경우는 3분의 1만 미만으로 추정된다. KPMG는 ROI 달성률이 2% 미만이라고 밝혔다. 이 말을 풀이해 보면, 현재 프로젝트에 투입된 사람 중에 1/3 미만만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생산적인 결과를 얻는 경우는 2% 미만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그래서 해답은 무엇인가? 대부분 조직은 그 해답이 '특효약' 처방 구현이며 다른 산업과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수많은 유행어와 접근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패의 근본 원인은 프로젝트(또는 전략이나 조직이 부르는 모든 것)를 책임지는 사람들의 행동에 있기 때문에 이러한 특효약 처방은 일시적으로 상승효과만 낼 수 있을 것이다. 여기 꾸준히 프로젝트를 훌륭하게 마치는 사람들에게 배우는 5가지 요소를 소개한다.    1. 프로젝트를 이해하는 스폰서 여기서 스폰서란, 고위직 관리자로서 조직 구조에서의 단지 높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모든 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프로젝트의 스폰서가 된다는 것은 다른 임무를 맡는다는 의미만은 아니다. 프로젝트 스폰서는 프로젝트 성공이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동료들 간의 도전 의식을 고취하며,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무의미한 관료주의를 제거하며, 결과에 집중하고, 프로젝트 구현을 책임지는 개개인을 관리하는 데에 달려 있음을 잘 알고 있다. 이들은 프로젝트 일정과 롤 모델이 기대하는 바대로 되도록 한다.  2...

프로젝트 스폰서 KPMG 문화 IQ 측정 성공 ROI CIO EQ

2019.10.18

전 세계적으로 IT프로젝트 성공률은 수년간 큰 변화 없이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는데, 이것이 좋은 현상은 아니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인스티튜트(Project Management Institute)의 ‘펄스 오브 프로페션 2019(Pulse of the Profession 2019)’ 보고서는 다음 사항을 사전에 명시하여 이러한 사실을 인정했다. ‘모든 대화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 성과는 나아지지 않았다.’ 전세계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 가운데 실제로 주어진 예산과 계획 일정에 맞춰 끝나는 경우는 3분의 1만 미만으로 추정된다. KPMG는 ROI 달성률이 2% 미만이라고 밝혔다. 이 말을 풀이해 보면, 현재 프로젝트에 투입된 사람 중에 1/3 미만만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생산적인 결과를 얻는 경우는 2% 미만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그래서 해답은 무엇인가? 대부분 조직은 그 해답이 '특효약' 처방 구현이며 다른 산업과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수많은 유행어와 접근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패의 근본 원인은 프로젝트(또는 전략이나 조직이 부르는 모든 것)를 책임지는 사람들의 행동에 있기 때문에 이러한 특효약 처방은 일시적으로 상승효과만 낼 수 있을 것이다. 여기 꾸준히 프로젝트를 훌륭하게 마치는 사람들에게 배우는 5가지 요소를 소개한다.    1. 프로젝트를 이해하는 스폰서 여기서 스폰서란, 고위직 관리자로서 조직 구조에서의 단지 높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모든 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프로젝트의 스폰서가 된다는 것은 다른 임무를 맡는다는 의미만은 아니다. 프로젝트 스폰서는 프로젝트 성공이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동료들 간의 도전 의식을 고취하며,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무의미한 관료주의를 제거하며, 결과에 집중하고, 프로젝트 구현을 책임지는 개개인을 관리하는 데에 달려 있음을 잘 알고 있다. 이들은 프로젝트 일정과 롤 모델이 기대하는 바대로 되도록 한다.  2...

2019.10.18

공격 늘고, 예산 늘었지만 CISO 위상은... <영국 2019 CIO 100>

침입 횟수가 늘면서 기업의 보안 예산이 꾸준히 증가했지만 CISO직이 비슷한 속도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CIO UK>의 2019 CIO 100에 따르면, 압도적인 수의 CIO가 늘어나는 사이버 위협에 대처하고자 보안 관련 예산을 증액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9 CIO 100 보고서에서 최근 몇 년 동안 추세를 보면 사이버 공격의 증가에 따라 보안 예산의 증가가 발생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공격 건수와 보안 예산이 증가했는데도 CISO가 CIO의 동료라는 답변은 2018 CIO 100과 비교하면 거의 늘지 않았다.  보안 투자는 꾸준히 상승 보안 위협은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으며, 기업의 보안 유지와 관련된 문제는 계속되고 있고, 지난 12개월 동안 사이버 침입을 탐지했다고 보고한 기업은 2018년의 56%에서 올해 59%로 다소 늘었다.  GDPR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기업이 보안 예산을 늘리는 원동력이다. 하지만 영국항공, 노르 스크 하이드로(Norsk Hydro), 볼티모어시(Baltimore City) 등에서 발생했던 지능적인 공격이 알려지면서 이사회는 보안 투자 증액을 서둘러 승인하게 됐다. 2019 CIO 100에서 조직의 83%는 성장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보안 관련 예산 증액을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응답은 2018년과 2017년에 각각 81%와 82%다. CISO의 위상은? 보안 예산 증액과 계속되는 공격 건수에도 CISO의 위상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CIO 100 보고서에서는 CIO가 CISO를 동료로 생각한다는 응답은 12%에 그쳤다.  2018 CIO 보고서에서는 CIO와 CISO가 동등한 관계라는 응답이 16%로 2017 CIO 보고서의 5%에 비해 많이 늘어났다. 올해 보고서에서는 CIO의 약 8%만이 ‘자신을 명시적으로 CISO’라고 밝혔으며 이 같은 답변은 2018년 CIO 1...

CIO GDPR KPMG 침입 보안 예산 위상 공격 CISO CSO CISO-as-a-Service

2019.06.27

침입 횟수가 늘면서 기업의 보안 예산이 꾸준히 증가했지만 CISO직이 비슷한 속도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CIO UK>의 2019 CIO 100에 따르면, 압도적인 수의 CIO가 늘어나는 사이버 위협에 대처하고자 보안 관련 예산을 증액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9 CIO 100 보고서에서 최근 몇 년 동안 추세를 보면 사이버 공격의 증가에 따라 보안 예산의 증가가 발생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공격 건수와 보안 예산이 증가했는데도 CISO가 CIO의 동료라는 답변은 2018 CIO 100과 비교하면 거의 늘지 않았다.  보안 투자는 꾸준히 상승 보안 위협은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으며, 기업의 보안 유지와 관련된 문제는 계속되고 있고, 지난 12개월 동안 사이버 침입을 탐지했다고 보고한 기업은 2018년의 56%에서 올해 59%로 다소 늘었다.  GDPR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기업이 보안 예산을 늘리는 원동력이다. 하지만 영국항공, 노르 스크 하이드로(Norsk Hydro), 볼티모어시(Baltimore City) 등에서 발생했던 지능적인 공격이 알려지면서 이사회는 보안 투자 증액을 서둘러 승인하게 됐다. 2019 CIO 100에서 조직의 83%는 성장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보안 관련 예산 증액을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응답은 2018년과 2017년에 각각 81%와 82%다. CISO의 위상은? 보안 예산 증액과 계속되는 공격 건수에도 CISO의 위상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CIO 100 보고서에서는 CIO가 CISO를 동료로 생각한다는 응답은 12%에 그쳤다.  2018 CIO 보고서에서는 CIO와 CISO가 동등한 관계라는 응답이 16%로 2017 CIO 보고서의 5%에 비해 많이 늘어났다. 올해 보고서에서는 CIO의 약 8%만이 ‘자신을 명시적으로 CISO’라고 밝혔으며 이 같은 답변은 2018년 CIO 1...

2019.06.27

블록체인 인재의 핵심 역량··· "분산 원장, P2P, 합의 기제"

소프트웨어 개발 또는 업무 기술을 갖춘 학부생이 배출되면서 블록체인 도입을 모색 중인 기업이 4가지 능력을 갖춘 인재를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컨설팅 업체 KPMG의 새 보고서 내용으로, 구체적으로 기업은 블록체인에 대해 고도의 이해력을 갖춘 학부 졸업생을 찾고 있다. 분산 원장, P2P 토폴러지, 합의 기제에 대한 이해로, 이는 고임금 블록체인 개발직을 원하는 기술 전문가에게 필수적인 요소이다. 여기에 하나가 더 있다. 시장을 이해하고 신기술인 블록체인을 구체적인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이러한 기술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KPMG는 올해 신규 사업 모델 파악부터 프로젝트 실험, 궁극적으로는 확장 가능 솔루션으로의 발전까지 블록체인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의 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기술 감각과 업무 감각의 결합 KPMG의 미국 블록체인 프로그램 대표 테간 킬은 “우리가 하는 일의 핵심은 블록체인 기술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되, '못을 찾는 망치' 격이 되지 않도록 균형을 찾는 것이다. 즉, 적용 방법을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업무 절차에 대한 이해가 선행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블록체인 팀원은 클라우드, 프로토콜, ERP, 네트워크 등 다양한 기술의 차이점을 이해해야 하며 여러 메커니즘과 플랫폼을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보고서는 “그러면 블록체인이 기존 기술 생태계 내에서 어떻게 상호 작용하며 그 생태계가 어떻게 블록체인 솔루션 설계에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블록체인 개발 쪽에 일할 계획이라면 자바스크립트, HTML, 솔리디티 등 약간의 코딩 지식이 도움이 된다"라고 지적했다. 즉, 공급망, 조달 체계, 재무 절차에 대한 지식 등 업무 감각을 갖춘 블록체인 개발자를 찾는다는 뜻이다. 이미 학부에서 가르치고 있는 기술이다. KPMG는 또한 구직자의 기술 소양을 중시한다. 즉,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생성된 ...

KPMG 구인구직 블록체인

2019.05.20

소프트웨어 개발 또는 업무 기술을 갖춘 학부생이 배출되면서 블록체인 도입을 모색 중인 기업이 4가지 능력을 갖춘 인재를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컨설팅 업체 KPMG의 새 보고서 내용으로, 구체적으로 기업은 블록체인에 대해 고도의 이해력을 갖춘 학부 졸업생을 찾고 있다. 분산 원장, P2P 토폴러지, 합의 기제에 대한 이해로, 이는 고임금 블록체인 개발직을 원하는 기술 전문가에게 필수적인 요소이다. 여기에 하나가 더 있다. 시장을 이해하고 신기술인 블록체인을 구체적인 문제에 적용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이러한 기술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KPMG는 올해 신규 사업 모델 파악부터 프로젝트 실험, 궁극적으로는 확장 가능 솔루션으로의 발전까지 블록체인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의 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기술 감각과 업무 감각의 결합 KPMG의 미국 블록체인 프로그램 대표 테간 킬은 “우리가 하는 일의 핵심은 블록체인 기술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되, '못을 찾는 망치' 격이 되지 않도록 균형을 찾는 것이다. 즉, 적용 방법을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업무 절차에 대한 이해가 선행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블록체인 팀원은 클라우드, 프로토콜, ERP, 네트워크 등 다양한 기술의 차이점을 이해해야 하며 여러 메커니즘과 플랫폼을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보고서는 “그러면 블록체인이 기존 기술 생태계 내에서 어떻게 상호 작용하며 그 생태계가 어떻게 블록체인 솔루션 설계에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블록체인 개발 쪽에 일할 계획이라면 자바스크립트, HTML, 솔리디티 등 약간의 코딩 지식이 도움이 된다"라고 지적했다. 즉, 공급망, 조달 체계, 재무 절차에 대한 지식 등 업무 감각을 갖춘 블록체인 개발자를 찾는다는 뜻이다. 이미 학부에서 가르치고 있는 기술이다. KPMG는 또한 구직자의 기술 소양을 중시한다. 즉,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생성된 ...

2019.05.20

디지털 시대, 민첩한 IT조직 위한 직원 재교육은 어떻게?

디지털 시대에 경쟁우위를 키워야 한다는 절박함이 고조됨에 따라 IT리더들이 직원 재교육에 나서고 있다. 직원들은 새로운 도구뿐 아니라 사업 전략 지원 및 추진에 필요한 업무 절차에도 익숙해져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클라우드, 머신러닝, 데이터 과학,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사이버보안 등 중요 분야의 인재 부족 현상을 감안하면 CIO들이 갈수록 직원을 신규 및 신흥 분야에 교차 훈련하는 이유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앤드류 바르텔스는 “코딩, 언어, 역량의 기술 지형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IT부서는 직원의 최신 기술 습득에 만전을 기해야 할 필요가 생겼다”고 말했다. 바르텔스는 직원들이 웹 및 모바일 개발, 데이터 과학 등의 신기술을 배우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이미 일부 직원들 사이에서 ‘혹시나 뒤처지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생겨나고 있다. 2018년 가트너가 7,1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70%가 자신의 미래 직업에 필요한 기술을 아직 완전히 익히지 못했다 밝혔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카우스타프 데이와 존 산토로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는 참여도 손실, 의욕 저하, 노동력 소모 증가로 이어져 재교육 전략은 진화해야 한다. 좀더 생산적이고 기민한 IT인력을 만들어내기 위해 이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는지 여러 IT리더의 사례를 소개한다. SaaS를 통한 IT기술 재충전 결제 솔루션 제공업체 TSYS의 CIO 패티 왓슨은 메인프레임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로 워크로드 이전 등 디지털 변혁 작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RESTful API 활용으로 협력업체 및 고객과의 작업이 수월해지고 있으며, 애자일 및 제품 개발 모델 채택으로 신제품 출시가 빨라지고 있다. TSYS 본사가 위치한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는 IT인재의 온상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렇다고 해서 왓슨은 경쟁사에게 추월을 허용하거나 4,700명의 IT직원의 보...

Saas 순환보직 플루럴사이트 하비 내시 재교육 디지털 변혁 애자일 개발 POS KPMG 문화 멘토링 ERP 액센츄어 가트너 IT부서 CIO 인재 양성

2019.04.16

디지털 시대에 경쟁우위를 키워야 한다는 절박함이 고조됨에 따라 IT리더들이 직원 재교육에 나서고 있다. 직원들은 새로운 도구뿐 아니라 사업 전략 지원 및 추진에 필요한 업무 절차에도 익숙해져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클라우드, 머신러닝, 데이터 과학,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사이버보안 등 중요 분야의 인재 부족 현상을 감안하면 CIO들이 갈수록 직원을 신규 및 신흥 분야에 교차 훈련하는 이유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앤드류 바르텔스는 “코딩, 언어, 역량의 기술 지형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IT부서는 직원의 최신 기술 습득에 만전을 기해야 할 필요가 생겼다”고 말했다. 바르텔스는 직원들이 웹 및 모바일 개발, 데이터 과학 등의 신기술을 배우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이미 일부 직원들 사이에서 ‘혹시나 뒤처지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생겨나고 있다. 2018년 가트너가 7,1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중 70%가 자신의 미래 직업에 필요한 기술을 아직 완전히 익히지 못했다 밝혔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카우스타프 데이와 존 산토로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는 참여도 손실, 의욕 저하, 노동력 소모 증가로 이어져 재교육 전략은 진화해야 한다. 좀더 생산적이고 기민한 IT인력을 만들어내기 위해 이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는지 여러 IT리더의 사례를 소개한다. SaaS를 통한 IT기술 재충전 결제 솔루션 제공업체 TSYS의 CIO 패티 왓슨은 메인프레임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로 워크로드 이전 등 디지털 변혁 작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RESTful API 활용으로 협력업체 및 고객과의 작업이 수월해지고 있으며, 애자일 및 제품 개발 모델 채택으로 신제품 출시가 빨라지고 있다. TSYS 본사가 위치한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는 IT인재의 온상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렇다고 해서 왓슨은 경쟁사에게 추월을 허용하거나 4,700명의 IT직원의 보...

2019.04.16

"재무 임원 60%, 자동화 좋지만 블록체인은 글쎄···"

세금과 금융 담당 임원의 절반 이상이 일상적인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기술 도입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그 해법으로 블록체인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 인력과 자금, 기술력의 부족 때문이다.   KPMG가 지난 2월 세금과 금융 담당 임원 4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60% 이상이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기술을 도입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94%는 현재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 소속된 기업 전체적으로도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고 있지 않거나 혹은 모른다고 답했다. 블록체인을 도입하지 않는 이유로는 인력 부족이 33%로 가장 많았고, 이어 자금(22%), 기술력(22%) 순이었다. KPMG의 블록체인 담당 리더인 데이빗 자크직은 "C 레벨 임원은 블록체인에 대해 알고 있고 이를 이용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거기까지다. 이를 기업에 도입할지에 대해서는 확신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KPMG에서 자크직이 하는 일은 블록체인이 세금, 거래, 금융, 공급망 관리 같은 백 오피스와 미들 오피스 기능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 알리는 것이다. 그는 "블록체인은 관련 기사를 읽으면서 '아하'하고 깨달을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다. 현재 알려진 것 대부분은 암호통화나 기껏해야 DLT(distributed ledger technology)를 사용해 제품 배송을 추적하는 월마트 같은 유통 업체의 사례 정도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기업이 실제로 부닥친 문제는 백 오피스와 미들 오피스 작업이다. 이른바 '비용 부서'로 여겨지는 것들이다. 자크직은 "이런 부서는 그동안 신기술 적용에 뒤처져 왔다. 프론트 오피스에 투자가 집중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인식을 바꾸는 것이다. 기업이 블록체인이란 말을 들었을 때 더 적극 나설 수 있도록 고객을 교육하고 있...

IBM KPMG 블록체인

2019.04.11

세금과 금융 담당 임원의 절반 이상이 일상적인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기술 도입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그 해법으로 블록체인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 인력과 자금, 기술력의 부족 때문이다.   KPMG가 지난 2월 세금과 금융 담당 임원 4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60% 이상이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기술을 도입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94%는 현재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 소속된 기업 전체적으로도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고 있지 않거나 혹은 모른다고 답했다. 블록체인을 도입하지 않는 이유로는 인력 부족이 33%로 가장 많았고, 이어 자금(22%), 기술력(22%) 순이었다. KPMG의 블록체인 담당 리더인 데이빗 자크직은 "C 레벨 임원은 블록체인에 대해 알고 있고 이를 이용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거기까지다. 이를 기업에 도입할지에 대해서는 확신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KPMG에서 자크직이 하는 일은 블록체인이 세금, 거래, 금융, 공급망 관리 같은 백 오피스와 미들 오피스 기능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 알리는 것이다. 그는 "블록체인은 관련 기사를 읽으면서 '아하'하고 깨달을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다. 현재 알려진 것 대부분은 암호통화나 기껏해야 DLT(distributed ledger technology)를 사용해 제품 배송을 추적하는 월마트 같은 유통 업체의 사례 정도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기업이 실제로 부닥친 문제는 백 오피스와 미들 오피스 작업이다. 이른바 '비용 부서'로 여겨지는 것들이다. 자크직은 "이런 부서는 그동안 신기술 적용에 뒤처져 왔다. 프론트 오피스에 투자가 집중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인식을 바꾸는 것이다. 기업이 블록체인이란 말을 들었을 때 더 적극 나설 수 있도록 고객을 교육하고 있...

2019.04.11

"C레벨 임원의 절반, 블록체인이 비즈니스 관행을 바꿀 것으로 기대"

기술 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KPMG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향후 3년 내에 블록체인을 배치할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40%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에 그쳤다.  이 조사에 따르면 3년 내에 블록체인이 소속 기업의 비즈니스 방식을 바꿀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거의 절반(48%)에 육박했으며, 블록체인의 가장 큰 혜택으로 지목된 것은 비즈니스 효율성 개선이었다. 3년 내 블록체인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응답한 이는 41%였다.  KPMG 미국의 블록체인 프로그램 리서 테간 키엘은 그러나 41%라는 응답 비율과 관련해 "시장의 관심과 우리 고객들의 관심을 감안할 때 놀라울 정도로 낮은 숫자"라고 말했다.  그는 KPMG가 블록체인 배치 작업을 도운 고객 기업의 사례를 들었다. 직원 노트북 및 태블릿의 출하, 수명 주기, 재무 관리 업무에 블록체인을 도입한 한 선도적 기술 조직이 이제 서버와 같은 다른 자산 관리에도 이 기술을 활용하려 한다는 설명이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설문조사는 지난 12월에서 1월 사이에 실시된 것으로 CEO, COO, CFO, CIO 및 CTO를 포함한 C 레벨 임원이 응답자의 76%(740명)를 구성했다. 응답자의 23%는 블록체인이 3년 내에 가장 크게 혁신할 분야로 IoT를 지목했으며, 22%는 거래를, 20%는 보안 위협을 선택했다.  키엘은 조사 대상 기업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전기전자, 클라우드 분야에 주로 포진돼 있어 신기술 실험에 편향된 것으로 관측된다고 전했다.  블록체인의 주요 혜택으로 지목된 것은 비즈니스 효율성 향상(23%)였으며, 비용 절감 또는 새로운 비즈니스 통찰에 대한 응답은 9%에 그쳤다.  향후 3년 동안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을 저해하는 요소를 묻는 질문도 있었다. 입증되지 않은 케이스 스터디(24%), 기술 복잡성(14%), 신규 투자에 할당된 자본 부족(12%) 순의 응답이 도출됐다.  키엘은 지난 2...

임원 서베이 설문 KPMG

2019.02.27

기술 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KPMG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향후 3년 내에 블록체인을 배치할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40%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에 그쳤다.  이 조사에 따르면 3년 내에 블록체인이 소속 기업의 비즈니스 방식을 바꿀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거의 절반(48%)에 육박했으며, 블록체인의 가장 큰 혜택으로 지목된 것은 비즈니스 효율성 개선이었다. 3년 내 블록체인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응답한 이는 41%였다.  KPMG 미국의 블록체인 프로그램 리서 테간 키엘은 그러나 41%라는 응답 비율과 관련해 "시장의 관심과 우리 고객들의 관심을 감안할 때 놀라울 정도로 낮은 숫자"라고 말했다.  그는 KPMG가 블록체인 배치 작업을 도운 고객 기업의 사례를 들었다. 직원 노트북 및 태블릿의 출하, 수명 주기, 재무 관리 업무에 블록체인을 도입한 한 선도적 기술 조직이 이제 서버와 같은 다른 자산 관리에도 이 기술을 활용하려 한다는 설명이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설문조사는 지난 12월에서 1월 사이에 실시된 것으로 CEO, COO, CFO, CIO 및 CTO를 포함한 C 레벨 임원이 응답자의 76%(740명)를 구성했다. 응답자의 23%는 블록체인이 3년 내에 가장 크게 혁신할 분야로 IoT를 지목했으며, 22%는 거래를, 20%는 보안 위협을 선택했다.  키엘은 조사 대상 기업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전기전자, 클라우드 분야에 주로 포진돼 있어 신기술 실험에 편향된 것으로 관측된다고 전했다.  블록체인의 주요 혜택으로 지목된 것은 비즈니스 효율성 향상(23%)였으며, 비용 절감 또는 새로운 비즈니스 통찰에 대한 응답은 9%에 그쳤다.  향후 3년 동안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을 저해하는 요소를 묻는 질문도 있었다. 입증되지 않은 케이스 스터디(24%), 기술 복잡성(14%), 신규 투자에 할당된 자본 부족(12%) 순의 응답이 도출됐다.  키엘은 지난 2...

2019.02.27

전세계 대기업 22%, 2021년에 스마트 기기 비서 채택 <IDC 전망>

전세계 대형 조직의 22%가 2021년까지 스마트 기기 비서를 업무 현장에 배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3년 동안 아마존의 알렉사, 구글의 어시스턴트, 애플의 시리,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타나 같은 더 똑똑한 비서가 사무실로 들어올 것이다. IDC는 전세계 대형 조직의 22%가 2021년까지 이 업무 현장에 배치해 10억 달러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전망은 IDC 퓨처스케이프 : 커넥티드 디바이스 월드와이드 2019 보고서 내용의 일부다.  IDC 아시아태평양의 클라이언트 디바이스 담당 부사장인 브라이언 마는 기업이 일정 관리, 이메일, 데스크 관리 분야의 직원들과 협력하기 위해 스마트 기기 비서를 점점 더 많이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는 "이러한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신기술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거나 개발자와 기업이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좀 더 창의적인 방법을 보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IDC 호주/뉴질랜드의 기술 애널리스트인 션 아샤리는 부동산 개발업자들이 초고속 네트워크를 갖춘 새로운 사무실에 이러한 유형의 고급 회의 장비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샤리는 스마트 기기 비서들이 회의 시간에 통역하거나 기록하는 데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회의 도중에 나와 다른 모국어를 사용하는 동료에게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것이 어려워진다면, 이 스마트 기기 비서가 대화를 통역해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가상 비서 인기기사 ->블로그 | '사람인 듯 사람 아닌' 가상 비서의 미래 ->AI는 UI의 미래다··· 가상비서 4종의 차별점·확장성·전망 진단 ->'사람처럼' 일하는 10가지 로봇 ->'...

CIO 음성 비서 어시스턴트 가상 비서 알렉사 코타나 스마트 기기 아시아태평양 KPMG 시리 레노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 IDC 구글 디지털 비서

2019.02.21

전세계 대형 조직의 22%가 2021년까지 스마트 기기 비서를 업무 현장에 배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3년 동안 아마존의 알렉사, 구글의 어시스턴트, 애플의 시리,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타나 같은 더 똑똑한 비서가 사무실로 들어올 것이다. IDC는 전세계 대형 조직의 22%가 2021년까지 이 업무 현장에 배치해 10억 달러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전망은 IDC 퓨처스케이프 : 커넥티드 디바이스 월드와이드 2019 보고서 내용의 일부다.  IDC 아시아태평양의 클라이언트 디바이스 담당 부사장인 브라이언 마는 기업이 일정 관리, 이메일, 데스크 관리 분야의 직원들과 협력하기 위해 스마트 기기 비서를 점점 더 많이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는 "이러한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신기술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거나 개발자와 기업이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좀 더 창의적인 방법을 보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IDC 호주/뉴질랜드의 기술 애널리스트인 션 아샤리는 부동산 개발업자들이 초고속 네트워크를 갖춘 새로운 사무실에 이러한 유형의 고급 회의 장비 설치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샤리는 스마트 기기 비서들이 회의 시간에 통역하거나 기록하는 데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회의 도중에 나와 다른 모국어를 사용하는 동료에게 아이디어를 설명하는 것이 어려워진다면, 이 스마트 기기 비서가 대화를 통역해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가상 비서 인기기사 ->블로그 | '사람인 듯 사람 아닌' 가상 비서의 미래 ->AI는 UI의 미래다··· 가상비서 4종의 차별점·확장성·전망 진단 ->'사람처럼' 일하는 10가지 로봇 ->'...

2019.02.21

KPMG와 손잡은 알리바바, 전세계 시장으로 클라우드 확대 기대

KPMG가 알리바바 클라우드를 전세계의 여러 산업 분야의 기업에 제공해 중국 국경을 넘어 전세계 기술 대기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PMG는 아시아태평양과 유럽을 시작으로 디지털 변혁, 신규 소매, IT전략 컨설팅,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솔루션에 중점을 둘 것이다. 컴퓨팅 컨퍼런스 2018(Computing Conference 2018)에서 발표된 이번 제휴는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전세계 고객의 신뢰를 얻고 모든 규모의 기업을 공략할 공동 태스크포스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통합 전략팀은 KPMG 및 알리바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시스템 아케텍트와 엔지니어를 수용하여 데이터 보안, 규제 준수, 원활한 통합에 중점을 둔 새로운 시장으로 고객을 확장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을 개발할 것이다. 또한 KPMG 전문가는 알리바바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인터넷 아키텍처, 클라우드 컴퓨팅 및 보안, 빅데이터 및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에 관한 교육과 인증을 받게 된다. KPMG 중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장인 혼손 토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와의 제휴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고객 관계가 성장, 혁신, 운영 효율성에서 중요한 변화의 우선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약속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고 밝혔다. 토는 "기업이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해서 클라우드 전환 전략을 착수함에 따라 전세계의 KPMG 및 알리바바 클라우드 팀이 글로벌하고 확장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솔루션에 대한 특정 요구 사항을 해결한다고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KPMG의 얼라이언스 커뮤니티에 가입한 최신 글로벌 클라우드 제공 업체로서 KPMG가 클라우드 및 플랫폼 기반 디지털 서비스와 솔루션에 대해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가진 비즈니스에 ‘독자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사장 사이먼 ...

컨설팅 알리바바 KPMG 아시아태평양 디지털 변혁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RPA 알리바바 클라우드

2018.09.20

KPMG가 알리바바 클라우드를 전세계의 여러 산업 분야의 기업에 제공해 중국 국경을 넘어 전세계 기술 대기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PMG는 아시아태평양과 유럽을 시작으로 디지털 변혁, 신규 소매, IT전략 컨설팅,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솔루션에 중점을 둘 것이다. 컴퓨팅 컨퍼런스 2018(Computing Conference 2018)에서 발표된 이번 제휴는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전세계 고객의 신뢰를 얻고 모든 규모의 기업을 공략할 공동 태스크포스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통합 전략팀은 KPMG 및 알리바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시스템 아케텍트와 엔지니어를 수용하여 데이터 보안, 규제 준수, 원활한 통합에 중점을 둔 새로운 시장으로 고객을 확장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을 개발할 것이다. 또한 KPMG 전문가는 알리바바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인터넷 아키텍처, 클라우드 컴퓨팅 및 보안, 빅데이터 및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에 관한 교육과 인증을 받게 된다. KPMG 중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장인 혼손 토는 "알리바바 클라우드와의 제휴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고객 관계가 성장, 혁신, 운영 효율성에서 중요한 변화의 우선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약속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고 밝혔다. 토는 "기업이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해서 클라우드 전환 전략을 착수함에 따라 전세계의 KPMG 및 알리바바 클라우드 팀이 글로벌하고 확장가능한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솔루션에 대한 특정 요구 사항을 해결한다고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KPMG의 얼라이언스 커뮤니티에 가입한 최신 글로벌 클라우드 제공 업체로서 KPMG가 클라우드 및 플랫폼 기반 디지털 서비스와 솔루션에 대해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가진 비즈니스에 ‘독자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사장 사이먼 ...

2018.09.20

CIO가 알아야 할 '아웃소싱의 숨은 비용'

IT아웃소싱 관계의 거래 특성으로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비용 청구서를 받게 될 수도 있다. CIO와 IT부서가 아웃소싱에서 주의해야 할 13가지 유형의 숨은 비용을 정리했다.  IT부서가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는 아웃소싱을 도입했을 때 누적될 가능성이 높은 모든 숨은 비용을 포함하여 관계의 모든 비용을 고려하지 못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서비스 제공업체가 이런 무시무시한 재무 위험을 공개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고객들은 추가 비용을 관리하거나 없애기 위해 이를 부지런히 식별해야 했다. 아웃소싱 자문 및 조사 기업 HfS 리서치(HfS Research)의 CEO 필 퍼시트는 "동기가 있는 고객들은 이를 한 차원 더 발전시켜 미래의 아웃소싱 제공업체가 소싱 프로세스의 투명성을 높이도록 압박할 수 있다. 예상치 못한 비용 발생을 방지하고 싶다면 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무엇이 포함되어 있는지 그리고 상호작용이 연장되거나 확장될 때 무슨 일이 발생할 수 있는지 명확히 밝히도록 압박해야 한다”고 말했다. 퍼시트는 "더욱 중요한 것은 산업 전체가 전통적인 거래 관행을 넘어 상호 성공을 위한 진정한 관계를 추구해야 한다는 점이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해당 부문이 발전할 때까지는 구매자가 그 책임을 인지해야 한다.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아웃소싱 개입 과정 중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가장 보편적인 숨은 비용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느슨한 수요 관리 새로운 서비스의 승인 프로세스를 정의하여 준수하도록 한다. KPMG의 공유 서비스 및 아웃소싱 자문 상무 랜디 윌리는 "새로운 서비스를 요청하기가 더 쉽기 때문에 많은 고객이 서비스 범위 변경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불필요한 변경 지시 KPMG의 공유 서비스 및 아웃소싱 자문 수석 밥 세실은 "내부에 고정 인원이 있으면 추가 비용 없이 특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방법을 변경하는 경우가 많다&...

SLA 디지털 변혁 최고 디지털 책임자 HfS 리서치 숨은 비용 CDO RFP KPMG 컨설팅 IT아웃소싱 계약 CIO 서비스 수준 계약

2018.09.03

IT아웃소싱 관계의 거래 특성으로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비용 청구서를 받게 될 수도 있다. CIO와 IT부서가 아웃소싱에서 주의해야 할 13가지 유형의 숨은 비용을 정리했다.  IT부서가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는 아웃소싱을 도입했을 때 누적될 가능성이 높은 모든 숨은 비용을 포함하여 관계의 모든 비용을 고려하지 못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서비스 제공업체가 이런 무시무시한 재무 위험을 공개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기 때문에 고객들은 추가 비용을 관리하거나 없애기 위해 이를 부지런히 식별해야 했다. 아웃소싱 자문 및 조사 기업 HfS 리서치(HfS Research)의 CEO 필 퍼시트는 "동기가 있는 고객들은 이를 한 차원 더 발전시켜 미래의 아웃소싱 제공업체가 소싱 프로세스의 투명성을 높이도록 압박할 수 있다. 예상치 못한 비용 발생을 방지하고 싶다면 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무엇이 포함되어 있는지 그리고 상호작용이 연장되거나 확장될 때 무슨 일이 발생할 수 있는지 명확히 밝히도록 압박해야 한다”고 말했다. 퍼시트는 "더욱 중요한 것은 산업 전체가 전통적인 거래 관행을 넘어 상호 성공을 위한 진정한 관계를 추구해야 한다는 점이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해당 부문이 발전할 때까지는 구매자가 그 책임을 인지해야 한다.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아웃소싱 개입 과정 중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가장 보편적인 숨은 비용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느슨한 수요 관리 새로운 서비스의 승인 프로세스를 정의하여 준수하도록 한다. KPMG의 공유 서비스 및 아웃소싱 자문 상무 랜디 윌리는 "새로운 서비스를 요청하기가 더 쉽기 때문에 많은 고객이 서비스 범위 변경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불필요한 변경 지시 KPMG의 공유 서비스 및 아웃소싱 자문 수석 밥 세실은 "내부에 고정 인원이 있으면 추가 비용 없이 특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방법을 변경하는 경우가 많다&...

2018.09.03

'윈윈하는'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공생 전략

오늘날의 IT산업에서, 스타트업과 대기업 간의 협업이 증가하는 추세다. KPMG의 2018 글로벌 CEO 전망(2018 Global CEO Outlook)에 따르면 영국 내 61%의 CEO가 조직 내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스타트업과의 제휴를 계획 중이다.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대기업에 판매한다는 것은 어려워 보이거나, 두렵게 느껴지거나, 둘 다일 수 있다. 그러나 신규 고객 가시성으로부터 유명 브랜드 언급(name-brand references), 구전 마케팅(word of mouth marketing)에 이르기까지 혜택은 잠재적으로 거대하다. 중요한 것은 추종할 명확한 전략을 갖는 것이고, 아울러 대기업이 소프트웨어 조달 시 고려하는 요건을 적절히 파악하는 것이다. 카스코(Kasko)를 한번 보자. 영국의 인슈어테크(insuretech) 스타트업인 이 회사는 화이트 라벨링(white labeling)을 이용하여 보험회사가 자사 플랫폼에서 디지털 제품 생성을 지원하고, 그 대가로 고객 접근과 데이터를 얻는다. 카스코의 CEO인 니콜라우스 슈어는 “그게 현재 우리가 하는 일이고, 우리의 목표는 보험회사와 생태계가 보험 계약을 고객 접근 및 데이터와 교환할 수 있는 시장을 조성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구매자를 규명 구매자를 정확히 알고 정확한 사람에게 판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형 조직은 여러 부서, 하위부서, 팀으로 구성되고 따라서 가장 연관성 높은 부서 내의 가장 적절한 사람을 규명하는 것이 결정적이다. 슈어는 “현재까지 우리는 대부분 제품 관리자에게 배타적으로 판매한다. 따라서 구매자를 규명하고 이들의 문제를 이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왜냐하면 대형 조직에는 여러 부서와 이해 관계자들이 있고, 우리는 최대의 고충 점을 가진 사람이 누구인지, 돈을 지불할 권한이 있고 돈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ldquo...

협업 2018 글로벌 CEO 전망 스타트업 신생벤처 IP 지적재산권 KPMG 계약 혁신 지식재산권

2018.08.30

오늘날의 IT산업에서, 스타트업과 대기업 간의 협업이 증가하는 추세다. KPMG의 2018 글로벌 CEO 전망(2018 Global CEO Outlook)에 따르면 영국 내 61%의 CEO가 조직 내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스타트업과의 제휴를 계획 중이다.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대기업에 판매한다는 것은 어려워 보이거나, 두렵게 느껴지거나, 둘 다일 수 있다. 그러나 신규 고객 가시성으로부터 유명 브랜드 언급(name-brand references), 구전 마케팅(word of mouth marketing)에 이르기까지 혜택은 잠재적으로 거대하다. 중요한 것은 추종할 명확한 전략을 갖는 것이고, 아울러 대기업이 소프트웨어 조달 시 고려하는 요건을 적절히 파악하는 것이다. 카스코(Kasko)를 한번 보자. 영국의 인슈어테크(insuretech) 스타트업인 이 회사는 화이트 라벨링(white labeling)을 이용하여 보험회사가 자사 플랫폼에서 디지털 제품 생성을 지원하고, 그 대가로 고객 접근과 데이터를 얻는다. 카스코의 CEO인 니콜라우스 슈어는 “그게 현재 우리가 하는 일이고, 우리의 목표는 보험회사와 생태계가 보험 계약을 고객 접근 및 데이터와 교환할 수 있는 시장을 조성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구매자를 규명 구매자를 정확히 알고 정확한 사람에게 판매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형 조직은 여러 부서, 하위부서, 팀으로 구성되고 따라서 가장 연관성 높은 부서 내의 가장 적절한 사람을 규명하는 것이 결정적이다. 슈어는 “현재까지 우리는 대부분 제품 관리자에게 배타적으로 판매한다. 따라서 구매자를 규명하고 이들의 문제를 이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왜냐하면 대형 조직에는 여러 부서와 이해 관계자들이 있고, 우리는 최대의 고충 점을 가진 사람이 누구인지, 돈을 지불할 권한이 있고 돈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ldquo...

2018.08.30

현직 CIO들에게 듣는 '디지털 시대 IT인재 재교육'

CIO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들이 교육받게 해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기술력을 갖추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CIO들이 얻은 직원 재교육 전략과 교훈을 공유했다. CIO들은 디지털 혁신 시대에 애자일(Agile) IT 조직을 양성하려면 독창적인 사고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일찌감치 깨달았다. 인재 부족과 함께 이러한 이유로 많은 IT리더들이 직원들을 다른 분야와 영역에 관해서도 교육하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기술 학습’은 점차 널리 알려졌으며 경쟁우위의 속도를 높이는 데 필요한 부분이 되었다. 그 결과, 직원들은 새로운 툴뿐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전략을 지원하고 유도하는 데 필요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에도 익숙해져야 한다. 맥케슨(McKesson) 등 다양한 기업에서 새로운 기술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 회사 CIO 케이시 맥엘리곳은 비즈니스를 더욱 잘 실행하기 위한 기술에 대해 숙련된 직원과 새로운 인재를 교육하고 있다. 지난 4월 포브스 CIO 서밋(Forbes CIO Summit)에서 자기 일에 관해 논의하기도 했던 맥엘리곳은 직원들의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무료 에이전트 프로그램’을 발전시켰다. 예를 들어,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사이버 보안팀에서 교대로 더 많은 경험을 얻는다. 잠재력 높은 인재를 성장시키기 위한 리더 교대 코닥 알라리스(Kodak Alaris)의 CIO 존 밀라쪼는 2012년 이 회사의 CIO가 된 직후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책임자들에게 "5년이나 10년 뒤에 나처럼 되고 싶은가?"라고 물었다. 그러고 나서 밀라쪼는 그들에게 서로의 역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으며, 그는 이를 통해 관리 경험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밀라쪼는 "서비스를 소비할 때 놀랍도록 많은 양의 지식을 얻게 되며 이를 적용하여 더 나은 서비스 제공자가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수년 동안 이스트맨 코닥(Eastman Kodak)에서 ...

애자일 디지털 시대 포브스 CIO 서밋 디지털 변혁 아바나드 하비 내쉬 코닥 KPMG 멘토링 액센츄어 CIO 역 멘토링

2018.07.09

CIO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들이 교육받게 해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기술력을 갖추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CIO들이 얻은 직원 재교육 전략과 교훈을 공유했다. CIO들은 디지털 혁신 시대에 애자일(Agile) IT 조직을 양성하려면 독창적인 사고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일찌감치 깨달았다. 인재 부족과 함께 이러한 이유로 많은 IT리더들이 직원들을 다른 분야와 영역에 관해서도 교육하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기술 학습’은 점차 널리 알려졌으며 경쟁우위의 속도를 높이는 데 필요한 부분이 되었다. 그 결과, 직원들은 새로운 툴뿐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전략을 지원하고 유도하는 데 필요한 비즈니스 프로세스에도 익숙해져야 한다. 맥케슨(McKesson) 등 다양한 기업에서 새로운 기술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 회사 CIO 케이시 맥엘리곳은 비즈니스를 더욱 잘 실행하기 위한 기술에 대해 숙련된 직원과 새로운 인재를 교육하고 있다. 지난 4월 포브스 CIO 서밋(Forbes CIO Summit)에서 자기 일에 관해 논의하기도 했던 맥엘리곳은 직원들의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무료 에이전트 프로그램’을 발전시켰다. 예를 들어,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사이버 보안팀에서 교대로 더 많은 경험을 얻는다. 잠재력 높은 인재를 성장시키기 위한 리더 교대 코닥 알라리스(Kodak Alaris)의 CIO 존 밀라쪼는 2012년 이 회사의 CIO가 된 직후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 책임자들에게 "5년이나 10년 뒤에 나처럼 되고 싶은가?"라고 물었다. 그러고 나서 밀라쪼는 그들에게 서로의 역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으며, 그는 이를 통해 관리 경험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밀라쪼는 "서비스를 소비할 때 놀랍도록 많은 양의 지식을 얻게 되며 이를 적용하여 더 나은 서비스 제공자가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수년 동안 이스트맨 코닥(Eastman Kodak)에서 ...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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