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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가 말하는 2020년 데이터센터의 변화 10가지

데이터센터의 수명은 통상 수십 년이지만, 그 안의 기술은 끊임 없이 변한다. IDC 데이터센터 트렌드 및 전략 리서치 담당 디렉터 제니퍼 쿠크는 “현재 데이터센터 그 자체와 그 안에 위치한 장비가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 1984년 맥킨토시 케이스 안에 최신 아이맥이 장착되어 있는 셈이다. 한 마디로 부자연스럽다. 전력, 냉각, 공간과 관련된 요구사항이 모두 변했다”고 지적했다. 이런 ‘불일치’가 기업의 데이터센터 쇄신을 촉진하고 있다. 비즈니스 운영과 보조를 맞추고 나아가 비즈니스의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해서이다. IDC에 따르면, 2020년까지 기업의 55%는 차세대 앱과 새로운 IT 인프라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 데이터센터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새로운 시설을 구축할 전망이다. IDC는 향후 3년 간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에 대한 10대 전망 중 하나로 ‘현대화’를 강조했다. 또한 업계가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자율 운영 IT 인프라를 도입하고, 소비에 기반을 둔 지불 모델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쿠크는 “데이터센터에도 더 빠른 변화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기술과 운영 모델이 도입되고 있다. 이런 기술들은 물리적 시설, 즉 데이터센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IT 조직은 혁신이 필요하고, 더 많은 비즈니스를 견인할 수 있는 자원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 또한 전통적인 IT의 속도가 아닌 비즈니스 속도에 맞춰 움직여야 한다는 점도 잘 알고 있다. 이는 사용할 데이터센터의 소유주, 현대화, 데이터센터 자원에 대한 대가 지불 방법 등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의사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IDC가 향후 1~3년 간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발생할 변화 10가지를 전망한 내용이다. 데이터센터 현대화 2020년까지 새로운 IT 아키텍처와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의...

IDC 2020 전망 자동화 모듈화 에지컴퓨팅 현대화 지능화

2017.12.26

데이터센터의 수명은 통상 수십 년이지만, 그 안의 기술은 끊임 없이 변한다. IDC 데이터센터 트렌드 및 전략 리서치 담당 디렉터 제니퍼 쿠크는 “현재 데이터센터 그 자체와 그 안에 위치한 장비가 서로 어울리지 않는다. 1984년 맥킨토시 케이스 안에 최신 아이맥이 장착되어 있는 셈이다. 한 마디로 부자연스럽다. 전력, 냉각, 공간과 관련된 요구사항이 모두 변했다”고 지적했다. 이런 ‘불일치’가 기업의 데이터센터 쇄신을 촉진하고 있다. 비즈니스 운영과 보조를 맞추고 나아가 비즈니스의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해서이다. IDC에 따르면, 2020년까지 기업의 55%는 차세대 앱과 새로운 IT 인프라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 데이터센터를 업그레이드 하거나 새로운 시설을 구축할 전망이다. IDC는 향후 3년 간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에 대한 10대 전망 중 하나로 ‘현대화’를 강조했다. 또한 업계가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자율 운영 IT 인프라를 도입하고, 소비에 기반을 둔 지불 모델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쿠크는 “데이터센터에도 더 빠른 변화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기술과 운영 모델이 도입되고 있다. 이런 기술들은 물리적 시설, 즉 데이터센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IT 조직은 혁신이 필요하고, 더 많은 비즈니스를 견인할 수 있는 자원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 또한 전통적인 IT의 속도가 아닌 비즈니스 속도에 맞춰 움직여야 한다는 점도 잘 알고 있다. 이는 사용할 데이터센터의 소유주, 현대화, 데이터센터 자원에 대한 대가 지불 방법 등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의사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IDC가 향후 1~3년 간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발생할 변화 10가지를 전망한 내용이다. 데이터센터 현대화 2020년까지 새로운 IT 아키텍처와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의...

2017.12.26

2018년 전세계 IT서비스 매출 1조 달러 돌파 <IDC 전망>

기업이 디지털 및 클라우드 솔루션 도입을 늘리면서 IT서비스와 비즈니스 서비스 요구가 전세계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전세계 IT서비스와 비즈니스 서비스 매출이 미화 4,750억 달러로 전년 대비 4% 증가했다. IDC는 앞으로 2018년에 전세계 서비스 매출이 1조 달러를 넘어 설 것으로 예상했다. IT서비스 매출이 상반기 6개월 동안 전체 서비스 매출의 2/3 이상을 차지했지만, 비즈니스 서비스 매출은 전체 시장 성장률인 6%보다 더 높았다. 분야별로 보면, IT서비스 매출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스템 구축, 네트워크 구현 등 기술 아웃소싱과 프로젝트 중심 서비스에 크게 좌우되었으며 비즈니스 서비스 지출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과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가 주도했다. IDC의 연구 담당 매니저인 리사 나가마민은 "올해 미화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산되는 클라우드 관련 서비스와 함께 디지털 솔루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서비스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2017년 상반기 주요 지역 매출(단위 : 미화 10억 달러)  지역   2017년 상반기 매출 상반기 성장률 미국 $249.2 4.6% 아시아태평양  $81.3 3.7% EMEA $144.6 3.3% 합계 $475.2  4.0% 출처 : IDC 전세계 반기 서비스 추정 2017년 상반기 IDC가 요약한 바와 같이 최종 사용자 지출과 공급 업체 매출 중 가...

IDC 2018년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 디지털 구축 개발 컨설팅 IT서비스 BPO IT아웃소싱 2017년

2017.11.24

기업이 디지털 및 클라우드 솔루션 도입을 늘리면서 IT서비스와 비즈니스 서비스 요구가 전세계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IDC의 조사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전세계 IT서비스와 비즈니스 서비스 매출이 미화 4,750억 달러로 전년 대비 4% 증가했다. IDC는 앞으로 2018년에 전세계 서비스 매출이 1조 달러를 넘어 설 것으로 예상했다. IT서비스 매출이 상반기 6개월 동안 전체 서비스 매출의 2/3 이상을 차지했지만, 비즈니스 서비스 매출은 전체 시장 성장률인 6%보다 더 높았다. 분야별로 보면, IT서비스 매출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스템 구축, 네트워크 구현 등 기술 아웃소싱과 프로젝트 중심 서비스에 크게 좌우되었으며 비즈니스 서비스 지출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과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가 주도했다. IDC의 연구 담당 매니저인 리사 나가마민은 "올해 미화 1,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산되는 클라우드 관련 서비스와 함께 디지털 솔루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서비스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2017년 상반기 주요 지역 매출(단위 : 미화 10억 달러)  지역   2017년 상반기 매출 상반기 성장률 미국 $249.2 4.6% 아시아태평양  $81.3 3.7% EMEA $144.6 3.3% 합계 $475.2  4.0% 출처 : IDC 전세계 반기 서비스 추정 2017년 상반기 IDC가 요약한 바와 같이 최종 사용자 지출과 공급 업체 매출 중 가...

2017.11.24

현장 근무자 소속감 높여주는 '모바일 앱과 서비스'

메시징 앱과 모바일 서비스는 현장에 나가 있는 직원과 사무실에 있는 직원을 연결하는 데 유용하다.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도구로 동료, 고객, 기타 관계자와 ‘연결’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심지어 원격 근무자들도 이메일과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 슬랙(Slack) 같은 그룹 메시징 도구를 이용해 쉽게 팀과 연락을 주고받는다. 그러나 사무실에 정해진 책상이 없는 현장 근무자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기업용 메시징 앱 업체인 징크(Zinc)의 CEO 스테이시 앱스타인에 따르면, 이들은 종종 IT 지원에서 소외되기도 한다. 징크는 사무실 밖 현장에서 업무를 보는 직원을 주로 공략한다. 긴급 구호 요원, 건설 현장 노동자, 간호사, 유통 부문 종사자, 서비스 기사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통상 자신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만,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정기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여러 기기에서 징크의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운영할 수 있다. 엡스타인은 “현장에서 무언가를 고치는 사람들, 호텔 데스크나 소매점에서 고객을 지원하는 사람들, 의료 분야 종사자들이 책상 없이 현장에서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사무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하지 않는다. 회의실을 방문하거나, 팀 미팅이나 그룹 미팅도 갖지 않는다. 따라서 자신의 업무 처리에 도움을 주는 정보와 사람들로부터 고립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다”고 말했다. 451리서치(451 Research)의 선임 애널리스트 라울 카스타논 마르티네즈는 이러한 현장 근무 인력의 기술 요구 사항은 사무직 근로자와 다르다고 강조했다. 컴퓨터가 주로 사용하는 기기가 아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는 문자와 왓츠앱(WhatsApp) 같은 소비자용 앱들이다. 카스타논 마르티네즈는 “특정 장소에 얽매여 근무하지 않는 직원들이다. 관광 산업, 호텔, 레스토랑 종사자를 예로 들 수 있다....

협업 451리서치 메시징 디지털 변혁 소속감 왓츠앱 스타벅스 오피스 365 소셜 네트워크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IDC 스마트폰 현장 근로자

2017.11.14

메시징 앱과 모바일 서비스는 현장에 나가 있는 직원과 사무실에 있는 직원을 연결하는 데 유용하다.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도구로 동료, 고객, 기타 관계자와 ‘연결’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심지어 원격 근무자들도 이메일과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 슬랙(Slack) 같은 그룹 메시징 도구를 이용해 쉽게 팀과 연락을 주고받는다. 그러나 사무실에 정해진 책상이 없는 현장 근무자에게는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일 수도 있다. 기업용 메시징 앱 업체인 징크(Zinc)의 CEO 스테이시 앱스타인에 따르면, 이들은 종종 IT 지원에서 소외되기도 한다. 징크는 사무실 밖 현장에서 업무를 보는 직원을 주로 공략한다. 긴급 구호 요원, 건설 현장 노동자, 간호사, 유통 부문 종사자, 서비스 기사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통상 자신의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만,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정기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여러 기기에서 징크의 커뮤니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운영할 수 있다. 엡스타인은 “현장에서 무언가를 고치는 사람들, 호텔 데스크나 소매점에서 고객을 지원하는 사람들, 의료 분야 종사자들이 책상 없이 현장에서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사무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하지 않는다. 회의실을 방문하거나, 팀 미팅이나 그룹 미팅도 갖지 않는다. 따라서 자신의 업무 처리에 도움을 주는 정보와 사람들로부터 고립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다”고 말했다. 451리서치(451 Research)의 선임 애널리스트 라울 카스타논 마르티네즈는 이러한 현장 근무 인력의 기술 요구 사항은 사무직 근로자와 다르다고 강조했다. 컴퓨터가 주로 사용하는 기기가 아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는 문자와 왓츠앱(WhatsApp) 같은 소비자용 앱들이다. 카스타논 마르티네즈는 “특정 장소에 얽매여 근무하지 않는 직원들이다. 관광 산업, 호텔, 레스토랑 종사자를 예로 들 수 있다....

2017.11.14

아시아 국가의 원격의료 도입이 증가하는 이유

지난해 12월 ID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업 화상회의 장비 매출이 연간 7.3%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의료 업계는 환자들이 즉각적인 관리를 위해 화상으로 의사와 상담할 수 있는 원격의료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화상회의 장비 시장의 성장을 가속할 수 있다. 프로스트앤설리번에 따르면 원격의료, 원격 환자 모니터링, 모바일 의료가 포함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원격의료는 연간 12% 성장해 2020년에 미화 17억 9,00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한다. LAP(Logitech Asia Pacific)의 비디오 협업 책임자 모나인더 제인은 원격의료 동기요인과 지원 요소뿐 아니라 원격의료가 앞으로 의료 및 보험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자기 생각에 관해 이야기했다. 다음은 제인과의 일문일답이다. Q : 지난 4월 통합 의료정보시스템(IHiS)에서 국가 비디오 자문 플랫폼이 개설돼 환자가 집에서도 싱가포르 공공 보건 의료 기관의 의사와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할 수 있게 됐다. 환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것 이외에 다른 혜택은 무엇인가? A : 원격의료는 환자와 의료 제공자 모두에 단순한 편의성 이상의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ATA(American Telemedicine Association)에 따르면 최고의 이점은 다음과 같다. • 의료 전문가가 사무실 외의 공간에서 환자에 도달할 수 있게 되면서 환자가 어디에 있건 상관없이 환자에 대한 의료 전문가와 병원의 접근성이 좋아진다. 환자가 해외에 거주하는 경우 유동성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 그 때문에 진료 상담을 위해 전문가들에게 찾아가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 특히, 이는 의료 전문가가 환자와 이미 관계를 맺고 있는 만성 질병이 있는 환자에 도움이 된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의료 전문가와 자주 물리적으로 만나 상태를 관리하면서 이와 비슷한 빈도로 검사를 받는다. 정부가 국가를 형성하는 것에서 스마트 국가가 되고 아시아에서 의료 허브로 입지를 추구하면서 원격의료가 이런 측면에...

혁신 LAP 디지털 변혁 프로스트앤설리번 원격의료 환자 치료 진료 화상회의 병원 IDC 만성질환

2017.11.02

지난해 12월 IDC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업 화상회의 장비 매출이 연간 7.3%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의료 업계는 환자들이 즉각적인 관리를 위해 화상으로 의사와 상담할 수 있는 원격의료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화상회의 장비 시장의 성장을 가속할 수 있다. 프로스트앤설리번에 따르면 원격의료, 원격 환자 모니터링, 모바일 의료가 포함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원격의료는 연간 12% 성장해 2020년에 미화 17억 9,00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한다. LAP(Logitech Asia Pacific)의 비디오 협업 책임자 모나인더 제인은 원격의료 동기요인과 지원 요소뿐 아니라 원격의료가 앞으로 의료 및 보험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자기 생각에 관해 이야기했다. 다음은 제인과의 일문일답이다. Q : 지난 4월 통합 의료정보시스템(IHiS)에서 국가 비디오 자문 플랫폼이 개설돼 환자가 집에서도 싱가포르 공공 보건 의료 기관의 의사와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할 수 있게 됐다. 환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하는 것 이외에 다른 혜택은 무엇인가? A : 원격의료는 환자와 의료 제공자 모두에 단순한 편의성 이상의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ATA(American Telemedicine Association)에 따르면 최고의 이점은 다음과 같다. • 의료 전문가가 사무실 외의 공간에서 환자에 도달할 수 있게 되면서 환자가 어디에 있건 상관없이 환자에 대한 의료 전문가와 병원의 접근성이 좋아진다. 환자가 해외에 거주하는 경우 유동성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 그 때문에 진료 상담을 위해 전문가들에게 찾아가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 특히, 이는 의료 전문가가 환자와 이미 관계를 맺고 있는 만성 질병이 있는 환자에 도움이 된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의료 전문가와 자주 물리적으로 만나 상태를 관리하면서 이와 비슷한 빈도로 검사를 받는다. 정부가 국가를 형성하는 것에서 스마트 국가가 되고 아시아에서 의료 허브로 입지를 추구하면서 원격의료가 이런 측면에...

2017.11.02

보안 제품·서비스 투자 급증··· 올해 835억 달러 <IDC>

새로운 위협, 규제 확대, 디지털 변혁 추진으로 전세계 보안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투자가 2017년 미화 835억 달러에서 2021년에 1,919억 달러로 많이 증가할 전망이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거의 모든 업계가 다양한 위협과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자 보안 솔루션에 투자해 2016년부터 2021년에 연평균 9.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2017년은 2016년보다 10.3%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IDC 보안 프로그램 담당 부사장인 숀 파이크는 "역동적인 위협 환경, 규제 압력 증가, 디지털 변혁 추진에 따른 아키텍처 변화 등 세가지 주요 트렌드가 보안 투자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파이크는 “보안 투자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은 이러한 복잡한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기 위해 투자를 극대화하는 제품과 서비스 효율성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고 말했다. 산업별로 보면, 유통/서비스(197억 달러), 공공(186억 달러), 제조/자원(164억 달러), 금융(163억 달러) 등 4대 업종에 고르게 분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금융은 2016-2021 CAGR(10.2%)로 제조/자원보다 앞지를 전망이다. 마찬가지로, 공공의 보안 투자는 2021년까지 연평균 10.3%로 늘어나 유통/서비스보다 커질 것이다. 5년 동안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분은 인프라로 연평균 11.8%다. IDC 프로그램 이사인 아일린 스미스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보안 위협, 데이터 유출에 대한 두려움, 규제 준수는 모든 산업 분야에 걸쳐 꾸준히 보안 투자를 주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미스는 "전세계적으로 은행, 조립제조, 연방/중앙정부는 보안 제품과 서비스를 많이 사용할 것이다. 이 세 산업을 합치면 2017년 전체 보안 시장에서 30%를 차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연방/중...

IDC 2017년 CAGR 보안 투자 산업 제조 위협 하드웨어 예산 규제 공공 소프트웨어 금융 서비스 전망 2021년

2017.10.23

새로운 위협, 규제 확대, 디지털 변혁 추진으로 전세계 보안 관련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투자가 2017년 미화 835억 달러에서 2021년에 1,919억 달러로 많이 증가할 전망이다. IDC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거의 모든 업계가 다양한 위협과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자 보안 솔루션에 투자해 2016년부터 2021년에 연평균 9.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로 2017년은 2016년보다 10.3%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IDC 보안 프로그램 담당 부사장인 숀 파이크는 "역동적인 위협 환경, 규제 압력 증가, 디지털 변혁 추진에 따른 아키텍처 변화 등 세가지 주요 트렌드가 보안 투자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파이크는 “보안 투자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은 이러한 복잡한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기 위해 투자를 극대화하는 제품과 서비스 효율성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고 말했다. 산업별로 보면, 유통/서비스(197억 달러), 공공(186억 달러), 제조/자원(164억 달러), 금융(163억 달러) 등 4대 업종에 고르게 분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금융은 2016-2021 CAGR(10.2%)로 제조/자원보다 앞지를 전망이다. 마찬가지로, 공공의 보안 투자는 2021년까지 연평균 10.3%로 늘어나 유통/서비스보다 커질 것이다. 5년 동안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분은 인프라로 연평균 11.8%다. IDC 프로그램 이사인 아일린 스미스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보안 위협, 데이터 유출에 대한 두려움, 규제 준수는 모든 산업 분야에 걸쳐 꾸준히 보안 투자를 주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미스는 "전세계적으로 은행, 조립제조, 연방/중앙정부는 보안 제품과 서비스를 많이 사용할 것이다. 이 세 산업을 합치면 2017년 전체 보안 시장에서 30%를 차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연방/중...

2017.10.23

"APeJ 지역에서의 3D 프린터 출하량, 2016년 106% 증가" IDC

IDC의 3D 프린터 포캐스트 2017-2021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APeJ)의 3D 프린터 출하량은 2016년 약 106 % 증가했다. 가장 많은 3D 프린터 출하 대수를 기록한 국가는 중국으로, 전년 대비 성장률이 122% 였다. 분야별로는 교육 부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거의 68%에 이르렀다. IDC 아시아 / 태평양의 이미징, 인쇄 및 문서 솔루션 연구 시장 임문춘 애널리스트는 "이 지역의 정부들는 3D 프린팅을 인더스트리얼 4.0을 향산 국가 차원의 산업 경쟁력 향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대한민국과, 중국, 호주 등이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IDC는 APeJ 지역의 3D 프린터 출하량이 2021년까지 연간 2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기술별로는 FDM / FFF(Fused Deposition Modeling / Fused Filament Fabrication) 방식이 주류를 이뤘다. 2016년 96.2%의 점유율을 보였다. 그러나 스테레오리소그래피(SLA)와 금속 3D 프린팅 또한 주목을 끌어가고 있다. SAL는 자외선 레이저를 사용해 액체 재료 및 복잡 재료를 견고하게 굳히는 기술이다. 임 애널리스트는 "SLA 특허가 만료되면 신제품이 시장에 유입될 여지가 커진다. 전통적인 FDM / FFF 공급 업체들이 제품 포트폴리오를 SLA로 다변화할 전망이다. 이후에는 금속 3D 프린팅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3D 프린터가 활용되는 분야는 주로 시제품 제작이었다. 86.42%가 이를 지목했다. 그러나 제조 프로세스에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하는 기업도 일부 등장하고 있었다. 임 애널리스트는 "시제품 제작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기업들이 전통적인 워크플로우를 혁신시키는 방안으로 바라보고 있다. 직접 제조 분야에 활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일례로 치과 산업 분...

IDC 3D 프린터 APEJ

2017.09.29

IDC의 3D 프린터 포캐스트 2017-2021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APeJ)의 3D 프린터 출하량은 2016년 약 106 % 증가했다. 가장 많은 3D 프린터 출하 대수를 기록한 국가는 중국으로, 전년 대비 성장률이 122% 였다. 분야별로는 교육 부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거의 68%에 이르렀다. IDC 아시아 / 태평양의 이미징, 인쇄 및 문서 솔루션 연구 시장 임문춘 애널리스트는 "이 지역의 정부들는 3D 프린팅을 인더스트리얼 4.0을 향산 국가 차원의 산업 경쟁력 향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대한민국과, 중국, 호주 등이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IDC는 APeJ 지역의 3D 프린터 출하량이 2021년까지 연간 2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 기술별로는 FDM / FFF(Fused Deposition Modeling / Fused Filament Fabrication) 방식이 주류를 이뤘다. 2016년 96.2%의 점유율을 보였다. 그러나 스테레오리소그래피(SLA)와 금속 3D 프린팅 또한 주목을 끌어가고 있다. SAL는 자외선 레이저를 사용해 액체 재료 및 복잡 재료를 견고하게 굳히는 기술이다. 임 애널리스트는 "SLA 특허가 만료되면 신제품이 시장에 유입될 여지가 커진다. 전통적인 FDM / FFF 공급 업체들이 제품 포트폴리오를 SLA로 다변화할 전망이다. 이후에는 금속 3D 프린팅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3D 프린터가 활용되는 분야는 주로 시제품 제작이었다. 86.42%가 이를 지목했다. 그러나 제조 프로세스에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하는 기업도 일부 등장하고 있었다. 임 애널리스트는 "시제품 제작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기업들이 전통적인 워크플로우를 혁신시키는 방안으로 바라보고 있다. 직접 제조 분야에 활용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일례로 치과 산업 분...

2017.09.29

'풀스택부터 플랫폼까지' 각양각색 IoT 서비스 시장

AT&T, 아마존 웹 서비스(AWS) 등도 IoT 서비스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여러 분야의 IT업체와 비IT업체가 뛰어든 IoT 서비스 시장은 마치 '퀼트'처럼 보인다.  IoT에 관한 기술 업계의 접근 방식이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책임 영역을 다룰 수 있는 다수가 뛰어들어 ‘퀼트’를 떠올리게 한다. 이는 IoT 시장에 적합한 방식이다. 기업은 다양한 요구가 있으며 그에 상응하는 다양한 기술 역량이 필요하다. 공장에서는 복잡한 제조 장비를 관리하고 제품을 추적할 수 있는 정교하고 통합된 시스템이 필요로 하고, 인근 병원은 값비싼 의료 장비를 네트워크에 가져와야 할 수도 있다. 파포인트그룹(Farpoint Group)의 크레이그 마티아스 대표는 "IoT에는 너무 광범위하여 일반화할 수 없는 잠재적 요구 사항이 있다"고 말했다. 거의 모든 주요 기술 회사는 일반적으로 핵심 역량과 어떤 식으로든 관련이 있는 IoT 서비스 제공 형태가 있다. 아마존은 AWS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컴퓨터 간 메시징 및 운영 기술 통합을 서비스로 처리하고 버라이즌은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해 스마트시티 기술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젝트 기반 서비스 vs. 관리형 서비스 다른 전문가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복잡한 IoT 서비스 시장을 이해하고 있다. IDC 인프라 서비스 그룹 부사장인 커티스 프라이스가 제안한 한 가지 방법은 시장을 두 집단으로 나누는 것이다. 프로젝트 기반 서비스는 컨설팅, 통합, 구축 지원 등을 의미한다. 아웃소싱 또는 관리형 서비스는 새로운 IoT 도입과 IoT 구축을 고민하는 기업을 위해 설계됐지만 전문가를 고용할 예산이나 자체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용자를 위해 고안됐다. 프라이스에 따르면, 이전 분류 방식은 현재 어떻게 조치하느냐다. IDC는 2017년 프로젝트 기반의 IoT 서비스에 약 미화 250억 ...

IDC 패치워크 풀스택 사물인터넷 아마존 웹 서비스 프로젝트 관리 컨설팅 AT&T AWS SI 마이크로소프트 액센츄어 IBM 버라이즈

2017.09.20

AT&T, 아마존 웹 서비스(AWS) 등도 IoT 서비스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여러 분야의 IT업체와 비IT업체가 뛰어든 IoT 서비스 시장은 마치 '퀼트'처럼 보인다.  IoT에 관한 기술 업계의 접근 방식이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책임 영역을 다룰 수 있는 다수가 뛰어들어 ‘퀼트’를 떠올리게 한다. 이는 IoT 시장에 적합한 방식이다. 기업은 다양한 요구가 있으며 그에 상응하는 다양한 기술 역량이 필요하다. 공장에서는 복잡한 제조 장비를 관리하고 제품을 추적할 수 있는 정교하고 통합된 시스템이 필요로 하고, 인근 병원은 값비싼 의료 장비를 네트워크에 가져와야 할 수도 있다. 파포인트그룹(Farpoint Group)의 크레이그 마티아스 대표는 "IoT에는 너무 광범위하여 일반화할 수 없는 잠재적 요구 사항이 있다"고 말했다. 거의 모든 주요 기술 회사는 일반적으로 핵심 역량과 어떤 식으로든 관련이 있는 IoT 서비스 제공 형태가 있다. 아마존은 AWS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컴퓨터 간 메시징 및 운영 기술 통합을 서비스로 처리하고 버라이즌은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해 스마트시티 기술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젝트 기반 서비스 vs. 관리형 서비스 다른 전문가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복잡한 IoT 서비스 시장을 이해하고 있다. IDC 인프라 서비스 그룹 부사장인 커티스 프라이스가 제안한 한 가지 방법은 시장을 두 집단으로 나누는 것이다. 프로젝트 기반 서비스는 컨설팅, 통합, 구축 지원 등을 의미한다. 아웃소싱 또는 관리형 서비스는 새로운 IoT 도입과 IoT 구축을 고민하는 기업을 위해 설계됐지만 전문가를 고용할 예산이나 자체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용자를 위해 고안됐다. 프라이스에 따르면, 이전 분류 방식은 현재 어떻게 조치하느냐다. IDC는 2017년 프로젝트 기반의 IoT 서비스에 약 미화 250억 ...

2017.09.20

차세대 IT인력 수요를 이끌 '사물인터넷'··· 어떤 분야가 뜰까?

사물인터넷은 IT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단순히 IT가 만들어 내고 분석하며 관리하고 보호해야 할 기기의 범위와 숫자가 늘어나기 때문만은 아니다. 사물인터넷의 확산은 새로운 IT 기술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고, 하이브리드 직종들을 만들어 내는 등 IT 노동 시장을 바꿔 놓게 될 것이다. 이미 많은 기업이 IoT 전략을 계획하고 있으며 개중 몇몇은 벌써 센서와 분석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컴포넌트 등의 툴을 배치하고 있다. 이들 계획이 현실이 되어 감에 따라 현재는 그렇지 않은 기업들조차도 머지않아 IoT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한 기술력을 갖춘 인재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수요는 기술 전문가들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의미하기도 한다. 기존에 차지하고 있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교육받아 곧 도래할 IT 일자리 붐에서 한 몫 단단히 잡을 새로운 기회다. 실제로 이후 예상되는 IT 인력 시장의 변화는 ‘붐’이라고 부를 만한 규모다. 가트너는 올해 전 세계적으로 약 84억 대의 사물인터넷 기기가 활용될 것으로 추산한다. 작년보다 31%나 증가한 수치다. 2020년이 되면 이 숫자는 204억 대로 증가한다. 가트너에 따르면, 엔드포인트 및 서비스에 대한 지출 역시 올해 2조 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IDC도 IoT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내놓았다. IDC는 올해 전 세계적으로 IoT 관련 지출이 17%가량 증가해 그 규모가 총 8,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2021년이 되면 기관들의 사물인터넷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연결성 산업에 대한 투자 지속으로 전 세계적으로 IoT 지출 규모가 1조 4,000억 달러에 이르게 된다. 기관의 투자는 사물인터넷 및 사물인터넷 프로젝트 관리와 관련된 기술력을 갖춘 인재에 대해서도 이루어질 것이다. 특히 IoT 프로젝트 직무의 경우 다양한 기술력을 혼합하여 갖춘 인재를 필요로 한다. 아래에서 가까운 미래에 그 수요가 급증하...

CIO 링크드인 사물인터넷 최고 디지털 책임자 CDO 인공지능 IT일자리 CTO CISO 가트너 IDC CSO IT인력 푸트 파트너스

2017.09.13

사물인터넷은 IT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단순히 IT가 만들어 내고 분석하며 관리하고 보호해야 할 기기의 범위와 숫자가 늘어나기 때문만은 아니다. 사물인터넷의 확산은 새로운 IT 기술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고, 하이브리드 직종들을 만들어 내는 등 IT 노동 시장을 바꿔 놓게 될 것이다. 이미 많은 기업이 IoT 전략을 계획하고 있으며 개중 몇몇은 벌써 센서와 분석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컴포넌트 등의 툴을 배치하고 있다. 이들 계획이 현실이 되어 감에 따라 현재는 그렇지 않은 기업들조차도 머지않아 IoT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한 기술력을 갖춘 인재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수요는 기술 전문가들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의미하기도 한다. 기존에 차지하고 있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교육받아 곧 도래할 IT 일자리 붐에서 한 몫 단단히 잡을 새로운 기회다. 실제로 이후 예상되는 IT 인력 시장의 변화는 ‘붐’이라고 부를 만한 규모다. 가트너는 올해 전 세계적으로 약 84억 대의 사물인터넷 기기가 활용될 것으로 추산한다. 작년보다 31%나 증가한 수치다. 2020년이 되면 이 숫자는 204억 대로 증가한다. 가트너에 따르면, 엔드포인트 및 서비스에 대한 지출 역시 올해 2조 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IDC도 IoT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내놓았다. IDC는 올해 전 세계적으로 IoT 관련 지출이 17%가량 증가해 그 규모가 총 8,0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2021년이 되면 기관들의 사물인터넷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연결성 산업에 대한 투자 지속으로 전 세계적으로 IoT 지출 규모가 1조 4,000억 달러에 이르게 된다. 기관의 투자는 사물인터넷 및 사물인터넷 프로젝트 관리와 관련된 기술력을 갖춘 인재에 대해서도 이루어질 것이다. 특히 IoT 프로젝트 직무의 경우 다양한 기술력을 혼합하여 갖춘 인재를 필요로 한다. 아래에서 가까운 미래에 그 수요가 급증하...

2017.09.13

IDC가 소개하는 디지털 변혁 4단계 변신 모델

기업의 디지털 변혁이 진행되면서 이를 위해 채택한 여러 조직 모델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IDC가 파악한 디지털 변혁 성숙에 따른 조직 변신 모델은 4가지다. 디지털 변혁 특별 프로젝트 팀, 디지털 변혁 사무국, 임베디드 디지털 비즈니스(Embedded Digital Business), 디지털 사업부다. IDC 수석 부사장 겸 IT 임원이자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업계 연구자 메리디스 훼일런(사진)은 <CIO 호주>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디지털 전략의 효과적인 실행은 조직 접근 방식에 달려 있다. 훌륭한 비전이 있더라도 기업 전체에 걸쳐 실행하지 못하면 진전이 없다. 어느 기업에나 있는 재무, HR 등은 조직 방식이 정해져 있다. 반면 디지털 변혁은 이제껏 없던 새로운 분야이기 때문에 구성원 조직 방식이 여러 가지가 있다.” 이 가운데 기업에 가장 좋은 방식은 무엇일까? 최근 시드니에서 열린 CIO 서밋에서 연사로 나선 훼일런은 4가지 조직의 모델과 장단점을 발표했다. 디지털 변혁 특별 프로젝트 팀 최적 활동: 디지털 변혁에 대해 알아보기 목표: 디지털 변혁 미션 정의 훼일런은 “디지털 변혁을 막 시작하는 조직에서 대개 나타나는데 주로 CEO에게 보고하는 고위 그룹을 하나 만든다”고 전했다. 이어서 “이들의 역할은 회사의 디지털 미션을 제대로 정의하는 것이다. 그들은 한 가지의 문화와 한 가지의 수행 방식을 보다 디지털화한 문화로 전환할 방법과 그 작업에 시동을 걸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서 많은 연구를 한다(혁신 연구소라든지 아이디어를 내기 위한 단합대회 등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한다)”고 덧붙였다. 훼일런에 따르면, 이 모델은 초기에 디지털 변혁에 대해 알아보려고 할 때 좋다. IDC 조사에 따르면 이 방식을 택하는 회사의 비율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22%, 미국은 26%, 서유럽은 17%다. ...

CIO IDC 부서 CDO 조직 관리 최고 디지털 책임자 성숙 디지털 변혁 모델

2017.09.08

기업의 디지털 변혁이 진행되면서 이를 위해 채택한 여러 조직 모델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IDC가 파악한 디지털 변혁 성숙에 따른 조직 변신 모델은 4가지다. 디지털 변혁 특별 프로젝트 팀, 디지털 변혁 사무국, 임베디드 디지털 비즈니스(Embedded Digital Business), 디지털 사업부다. IDC 수석 부사장 겸 IT 임원이자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업계 연구자 메리디스 훼일런(사진)은 <CIO 호주>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디지털 전략의 효과적인 실행은 조직 접근 방식에 달려 있다. 훌륭한 비전이 있더라도 기업 전체에 걸쳐 실행하지 못하면 진전이 없다. 어느 기업에나 있는 재무, HR 등은 조직 방식이 정해져 있다. 반면 디지털 변혁은 이제껏 없던 새로운 분야이기 때문에 구성원 조직 방식이 여러 가지가 있다.” 이 가운데 기업에 가장 좋은 방식은 무엇일까? 최근 시드니에서 열린 CIO 서밋에서 연사로 나선 훼일런은 4가지 조직의 모델과 장단점을 발표했다. 디지털 변혁 특별 프로젝트 팀 최적 활동: 디지털 변혁에 대해 알아보기 목표: 디지털 변혁 미션 정의 훼일런은 “디지털 변혁을 막 시작하는 조직에서 대개 나타나는데 주로 CEO에게 보고하는 고위 그룹을 하나 만든다”고 전했다. 이어서 “이들의 역할은 회사의 디지털 미션을 제대로 정의하는 것이다. 그들은 한 가지의 문화와 한 가지의 수행 방식을 보다 디지털화한 문화로 전환할 방법과 그 작업에 시동을 걸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서 많은 연구를 한다(혁신 연구소라든지 아이디어를 내기 위한 단합대회 등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한다)”고 덧붙였다. 훼일런에 따르면, 이 모델은 초기에 디지털 변혁에 대해 알아보려고 할 때 좋다. IDC 조사에 따르면 이 방식을 택하는 회사의 비율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22%, 미국은 26%, 서유럽은 17%다. ...

2017.09.08

"AI가 비즈니스에 긍정적인 영향" 아시아 고위 간부 조사 결과

아시아 기업의 고위 간부들이 비즈니스 성과, 특히 프로세스 효율성 및 고객 데이터에서 더 나은 통찰력을 얻는데 인공지능(AI)과 로봇공학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MIT 테크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 보고서 ‘아시아의 AI 아젠다 : 딥다이브 에디션(Deep Dive Editions)’에서 강조한 부분 중 하나였다. 이 보고서는 AI 업계 전문가, 투자자,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심층 인터뷰하고 60명의 고위 임원 및 24명의 HR 전문가를 대상으로 벌인 설문 조사를 기반으로 AI와 로봇이 아시아의 비즈니스 환경과 일자리에 끼치는 영향에 관한 통찰력을 취합한 것이다. 금융을 기업 임원은 AI가 자신의 업종에 가치를 더하는 능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금융 부문의 고위 임원은 자동화 및 머신러닝이 업계에 순수하게 건설적인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확신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일반적으로 응답자들은 AI가 제조 및 서비스 센터로서의 이 분야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생각했다. 또한 그들은 정부 정책 입안자들이 혁신을 촉진하고 전반적인 산업 성장 전망을 향상할 수 있도록 AI가 도울 것을 기대했다. AI에 관한 긍정적인 견해에도 이 보고서는 아시아의 많은 기업들이 이 기술에 준비돼 있지 않음을 발견했다. 응답자의 1/4은 기업이 이미 AI에 세계 수준으로 투자했다고 말했지만, 실제로 이 지역의 AI 개발에 투자하는 기업은 매우 적다. 응답자 중 절반이 이 기술에 투자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아시아 일자리에 대한 AI의 영향 조사에 응한 HR 전문가 대다수(70%)는 5년 후 AI와 로봇 도입이 실업 문제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했다. 홍콩에 있는 AI 가속화 기업인 제로쓰.AI(Zeroth.AI)의 파트너인 타크 로는 "아시아에서의 일자리 변화는 훨씬 더 빠르다. 선진국보다 상대적으로 노동력의 비숙련 직업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고...

IDC 로봇공학 MIT 인공지능 일자리 바이두 아시아 조사 금융 HR MIT 테크놀로지 리뷰

2017.08.30

아시아 기업의 고위 간부들이 비즈니스 성과, 특히 프로세스 효율성 및 고객 데이터에서 더 나은 통찰력을 얻는데 인공지능(AI)과 로봇공학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MIT 테크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 보고서 ‘아시아의 AI 아젠다 : 딥다이브 에디션(Deep Dive Editions)’에서 강조한 부분 중 하나였다. 이 보고서는 AI 업계 전문가, 투자자,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심층 인터뷰하고 60명의 고위 임원 및 24명의 HR 전문가를 대상으로 벌인 설문 조사를 기반으로 AI와 로봇이 아시아의 비즈니스 환경과 일자리에 끼치는 영향에 관한 통찰력을 취합한 것이다. 금융을 기업 임원은 AI가 자신의 업종에 가치를 더하는 능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금융 부문의 고위 임원은 자동화 및 머신러닝이 업계에 순수하게 건설적인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확신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일반적으로 응답자들은 AI가 제조 및 서비스 센터로서의 이 분야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생각했다. 또한 그들은 정부 정책 입안자들이 혁신을 촉진하고 전반적인 산업 성장 전망을 향상할 수 있도록 AI가 도울 것을 기대했다. AI에 관한 긍정적인 견해에도 이 보고서는 아시아의 많은 기업들이 이 기술에 준비돼 있지 않음을 발견했다. 응답자의 1/4은 기업이 이미 AI에 세계 수준으로 투자했다고 말했지만, 실제로 이 지역의 AI 개발에 투자하는 기업은 매우 적다. 응답자 중 절반이 이 기술에 투자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아시아 일자리에 대한 AI의 영향 조사에 응한 HR 전문가 대다수(70%)는 5년 후 AI와 로봇 도입이 실업 문제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했다. 홍콩에 있는 AI 가속화 기업인 제로쓰.AI(Zeroth.AI)의 파트너인 타크 로는 "아시아에서의 일자리 변화는 훨씬 더 빠르다. 선진국보다 상대적으로 노동력의 비숙련 직업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고...

2017.08.30

"인지 컴퓨팅 등 디지털 혁신 이끄는 주요 기술로 가속화 컴퓨팅 도입 증가" IDC

IDC가 최근 발표한 ‘가속화 컴퓨팅에 대한 분류체계(IDC's Worldwide Accelerated Compute Taxonomy, 2017)’ 결과를 인용해, 기존 CPU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가속화 컴퓨팅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으며, 기업에서의 도입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속화 컴퓨팅은 프로세스 일부분을 그래픽 처리 장치(GPUs)나 FPGA(field programmable gate array)와 같은 실리콘 서브시스템에 할당해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가속화하는 기능이다. 가속화 컴퓨팅은 인지, 딥러닝, 인공지능, 머신러닝 및 이와 유사한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해 비주얼 분석을 포함한 데이터 분석 워크로드, 과학 기술 부문 워크로드, 클라우드 컴퓨팅과 서비스로서의 가속화 방식, 그리고 에지 컴퓨팅을 포함한 비정형 데이터 관리 워크로드에 사용된다. 가속화 컴퓨팅은 사실상 대부분의 워크로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IDC 서버 및 컴퓨팅 플랫폼 연구부문의 피터 루튼 책임연구원은 “GPU, FPGA 등 현재의 가속화 기술이 인지 및 AI를 포함한 워크로드 성능 요구에 맞게 서버 인프라를 바꾸기 시작함에 따라 향후 컴퓨팅은 오늘날과 다른 모습이 될 것”이라며, “워크로드에 적합하게 배치될 수 있는 가속장치의 기능과 기술적 특징으로 인해 앞으로 가속화 컴퓨팅이 활용될 분야는 무궁무진하다”고 설명했다. IDC의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기업 내 미션 크리티컬한 워크로드 관련 인프라 도입에 있어 어떤 속성이 중요한지에 대한 질문에서, 응답자의 3/4가량이 싱글 또는 다중 GPU라고 응답했다. GPU는 애플리케이션에 쉽게 연동될 수 있는 표준형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며 규격품 형태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장점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FPGA나 다중 코어 프로세서, 주문형 반도체(ASIC)와 같이 잠재적으로 와트 당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다른 기술들도 주목...

혁신 IDC 반도체 인공지능 GPU 인지 컴퓨팅 디지털 변혁

2017.08.25

IDC가 최근 발표한 ‘가속화 컴퓨팅에 대한 분류체계(IDC's Worldwide Accelerated Compute Taxonomy, 2017)’ 결과를 인용해, 기존 CPU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가속화 컴퓨팅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으며, 기업에서의 도입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속화 컴퓨팅은 프로세스 일부분을 그래픽 처리 장치(GPUs)나 FPGA(field programmable gate array)와 같은 실리콘 서브시스템에 할당해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를 가속화하는 기능이다. 가속화 컴퓨팅은 인지, 딥러닝, 인공지능, 머신러닝 및 이와 유사한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해 비주얼 분석을 포함한 데이터 분석 워크로드, 과학 기술 부문 워크로드, 클라우드 컴퓨팅과 서비스로서의 가속화 방식, 그리고 에지 컴퓨팅을 포함한 비정형 데이터 관리 워크로드에 사용된다. 가속화 컴퓨팅은 사실상 대부분의 워크로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IDC 서버 및 컴퓨팅 플랫폼 연구부문의 피터 루튼 책임연구원은 “GPU, FPGA 등 현재의 가속화 기술이 인지 및 AI를 포함한 워크로드 성능 요구에 맞게 서버 인프라를 바꾸기 시작함에 따라 향후 컴퓨팅은 오늘날과 다른 모습이 될 것”이라며, “워크로드에 적합하게 배치될 수 있는 가속장치의 기능과 기술적 특징으로 인해 앞으로 가속화 컴퓨팅이 활용될 분야는 무궁무진하다”고 설명했다. IDC의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기업 내 미션 크리티컬한 워크로드 관련 인프라 도입에 있어 어떤 속성이 중요한지에 대한 질문에서, 응답자의 3/4가량이 싱글 또는 다중 GPU라고 응답했다. GPU는 애플리케이션에 쉽게 연동될 수 있는 표준형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며 규격품 형태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장점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FPGA나 다중 코어 프로세서, 주문형 반도체(ASIC)와 같이 잠재적으로 와트 당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다른 기술들도 주목...

2017.08.25

'게임에서 배우는' 안전한 클라우드로의 여정··· 트렌드마이크로

2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CLOUDSEC 2017에서 트렌드마이크로 부사장인 릭 퍼거슨은 기업이 클라우드 힘을 활용하도록 주요 업체가 돕게 되면서 아시아 기업은 게임에서 힌트를 얻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플레이어가 경험 포인트를 얻는 방법처럼 기업에서도 동일한 경험을 해야 한다는 의미다. 퍼거슨은 유럽연합(EU)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제(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등의 시장 동향, 기술 전망, 클라우드 도입에 영향을 미치는 위협 환경을 먼저 파악해 이를 수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 세상은 조직을 더 많은 사이버 위협에 노출시키기 때문에 기업은 사이버 공격의 희생자가 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직원에게 올바른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 피거슨은 "일반적으로 가장 취약한 링크는 사람이며 대부분 사이버 공격은 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그 때문에 사이버보안 교육은 주기적으로 해야 한다. 오늘날 기업은 전통적인 IT와 관련 직원 이외의 것까지도 고려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준비 태세 갖추기 기업이 경험치를 얻은 다음에는 클라우드로의 이전을 보장해야 한다. 퍼거슨은 오늘날 시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이 많은데도 만능 솔루션은 없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따라서 조직은 전략적이어야 하며 필요에 맞는 보안 솔루션과 전략을 찾아야 한다. IDC아시아태평양의 IT 보안 프랙티스 담당 부사장인 사이먼 피프도 퍼거슨의 의견이 동의하면서 기업이 비즈니스를 보호하려면 자신의 환경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를 들어, 기업은 지적 재산이나 고객 개인 식별 정보 같은 핵심 자산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지속적인 위협으로부터 해당 보물을 얼마나 잘 보호하는지 파악해야 한다고 피프는 덧붙였다. IDC 보안 성숙도 벤치마크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기업 중 84%는 대체로 보안에 대해 수동적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IDC CLOUDSEC GDPR SecDevOps 데브옵스 클라우드 보안 EU 유럽연합 트렌드마이크로 사이버공격 게임 시큐데브옵스

2017.08.23

2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CLOUDSEC 2017에서 트렌드마이크로 부사장인 릭 퍼거슨은 기업이 클라우드 힘을 활용하도록 주요 업체가 돕게 되면서 아시아 기업은 게임에서 힌트를 얻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플레이어가 경험 포인트를 얻는 방법처럼 기업에서도 동일한 경험을 해야 한다는 의미다. 퍼거슨은 유럽연합(EU)의 일반 데이터 보호 규제(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등의 시장 동향, 기술 전망, 클라우드 도입에 영향을 미치는 위협 환경을 먼저 파악해 이를 수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 세상은 조직을 더 많은 사이버 위협에 노출시키기 때문에 기업은 사이버 공격의 희생자가 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직원에게 올바른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 피거슨은 "일반적으로 가장 취약한 링크는 사람이며 대부분 사이버 공격은 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그 때문에 사이버보안 교육은 주기적으로 해야 한다. 오늘날 기업은 전통적인 IT와 관련 직원 이외의 것까지도 고려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준비 태세 갖추기 기업이 경험치를 얻은 다음에는 클라우드로의 이전을 보장해야 한다. 퍼거슨은 오늘날 시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이 많은데도 만능 솔루션은 없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따라서 조직은 전략적이어야 하며 필요에 맞는 보안 솔루션과 전략을 찾아야 한다. IDC아시아태평양의 IT 보안 프랙티스 담당 부사장인 사이먼 피프도 퍼거슨의 의견이 동의하면서 기업이 비즈니스를 보호하려면 자신의 환경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를 들어, 기업은 지적 재산이나 고객 개인 식별 정보 같은 핵심 자산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지속적인 위협으로부터 해당 보물을 얼마나 잘 보호하는지 파악해야 한다고 피프는 덧붙였다. IDC 보안 성숙도 벤치마크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 기업 중 84%는 대체로 보안에 대해 수동적으로 접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17.08.23

아시아태평양 유통의 디지털 변혁 투자, 2019년까지 2배 증가 전망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유통업계가 2019년까지 디지털 변환(DX) 기술 투자를 2배로 늘릴 전망이다. 이는 IDC 아시아태평양 연례 비즈니스 및 IT 서비스 최종 사용자 설문 조사 결과 II : 유통 생태계의 DX 전환 유도 보고서의 내용이다. IDC아시아태평양은 유통 기업이 네트워크, 사이버보안, 데이터센터를 개선하여 기초 역량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기업 인프라 및 사이버 보안 태세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이 보고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유통 기업이 디지털 예산의 47%를 외부 IT공급 업체의 기술, 특히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채택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DC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높은 인터넷 보급률, 스마트폰 도입 수요 증가로 유통 기업이 디지털 기술을 채택하고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IDC아시아태평양의 서비스 담당 선임 연구원인 캐시 황은 “아시아 유통 기업이 AI, 증강현실/가상현실, 로봇공학, 블록체인 등 혁신 촉진제를 사용해 자신을 변화시키고 있다"면서 "아시아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중산층과 밀레니엄 세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구매 및 소비 패턴이 보다 기술화될 수 있도록 진화했다”고 이야기했다. IDC는 서비스 업체가 해당 지역의 유통사를 이해시키고 이 업계 종사자를 위한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등 서비스에 지식 이전 구성 요소를 포함할 것을 권고했다. IDC아시아태평양의 비즈니스 및 IT서비스 담당 선임 시장 애널리스트인 리조 조지 토마스는 "이러한 추세에 따라 서비스업체와 공급업체는 제3의 플랫폼 기술을 핵심 소매 기능과 통합해 가는 과정에서 유통사가 디지털 및 물리적 채널을 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IDC DX 블록체인 2019년 디지털 변혁 APAC 사물인터넷 밀레니엄 세대 소매 아시아태평양 사이버보안 투자 가상현실 유통 증간현실

2017.08.22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유통업계가 2019년까지 디지털 변환(DX) 기술 투자를 2배로 늘릴 전망이다. 이는 IDC 아시아태평양 연례 비즈니스 및 IT 서비스 최종 사용자 설문 조사 결과 II : 유통 생태계의 DX 전환 유도 보고서의 내용이다. IDC아시아태평양은 유통 기업이 네트워크, 사이버보안, 데이터센터를 개선하여 기초 역량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기업 인프라 및 사이버 보안 태세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이 보고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유통 기업이 디지털 예산의 47%를 외부 IT공급 업체의 기술, 특히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채택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DC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높은 인터넷 보급률, 스마트폰 도입 수요 증가로 유통 기업이 디지털 기술을 채택하고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IDC아시아태평양의 서비스 담당 선임 연구원인 캐시 황은 “아시아 유통 기업이 AI, 증강현실/가상현실, 로봇공학, 블록체인 등 혁신 촉진제를 사용해 자신을 변화시키고 있다"면서 "아시아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중산층과 밀레니엄 세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구매 및 소비 패턴이 보다 기술화될 수 있도록 진화했다”고 이야기했다. IDC는 서비스 업체가 해당 지역의 유통사를 이해시키고 이 업계 종사자를 위한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등 서비스에 지식 이전 구성 요소를 포함할 것을 권고했다. IDC아시아태평양의 비즈니스 및 IT서비스 담당 선임 시장 애널리스트인 리조 조지 토마스는 "이러한 추세에 따라 서비스업체와 공급업체는 제3의 플랫폼 기술을 핵심 소매 기능과 통합해 가는 과정에서 유통사가 디지털 및 물리적 채널을 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iokr@idg.co.kr

2017.08.22

아시아태평양 은행 10개 중 8개 '옴니채널 초기 단계' <IDC 조사>

IDC 파이낸셜 인사이트(IDC Financial Insights)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APACeJ)의 금융 부문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옴니채널 경험을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글로벌 경쟁사보다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 IDC는 이 지역의 금융 고객 중 약 86%가 2020년까지 디지털 채널을 활성화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그중 15%는 독점적으로 채널에서 거래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런데도 은행의 80% 이상은 옴니채널 경험 성숙의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은행들은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를 따라잡을 수 없다. 대부분 은행이 고객과 옴니채널 상호작용을 제공하려고 시도하지만, 일관성 없는 경험으로 고객의 반감을 사고 있다고 연구진은 덧붙였다. 이는 은행이 전염성 이니셔티브를 높이도록 일깨워주는 조사 결과다. IDC 파이낸셜 인사이트의 선임 연구원인 스네하 카푸어는 "옴니채널 경험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은행에서 우선순위가 높은 3가지 분야 중 하나다. 이 지역 은행의 80% 이상이 아직 성숙도 모델의 초기 단계에 있고 이러한 수치는 미국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전환에 투자하고 탁월한 고객 참여를 확보함으로써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IDC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일관된 옴니채널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은행이 고객, 직원, 협력사 간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옴니채널 인기 기사 -> "기술 잘 모르면…" 전문가가 밝힌 마케터의 3가지 실수 -> 버버리는 왜 월마트 CIO를 영입했을까 -> 옴니채널 전략으로 고객 참여 증대시킨 홈쇼핑 이야기 -> 흑묘백묘 쇼핑론··· 매장을 차별화할 8가지 멀티채널 전략 ...

IDC IDC 파이낸셜 인사이트 APA 고객경험 옴니채널 CX 아시아태평양 조사 금융 은행 IDC Financial Insights

2017.08.21

IDC 파이낸셜 인사이트(IDC Financial Insights)에 따르면,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태평양(APACeJ)의 금융 부문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옴니채널 경험을 강화한다는 측면에서 글로벌 경쟁사보다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 IDC는 이 지역의 금융 고객 중 약 86%가 2020년까지 디지털 채널을 활성화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그중 15%는 독점적으로 채널에서 거래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런데도 은행의 80% 이상은 옴니채널 경험 성숙의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은행들은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를 따라잡을 수 없다. 대부분 은행이 고객과 옴니채널 상호작용을 제공하려고 시도하지만, 일관성 없는 경험으로 고객의 반감을 사고 있다고 연구진은 덧붙였다. 이는 은행이 전염성 이니셔티브를 높이도록 일깨워주는 조사 결과다. IDC 파이낸셜 인사이트의 선임 연구원인 스네하 카푸어는 "옴니채널 경험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은행에서 우선순위가 높은 3가지 분야 중 하나다. 이 지역 은행의 80% 이상이 아직 성숙도 모델의 초기 단계에 있고 이러한 수치는 미국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전환에 투자하고 탁월한 고객 참여를 확보함으로써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IDC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일관된 옴니채널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은행이 고객, 직원, 협력사 간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옴니채널 인기 기사 -> "기술 잘 모르면…" 전문가가 밝힌 마케터의 3가지 실수 -> 버버리는 왜 월마트 CIO를 영입했을까 -> 옴니채널 전략으로 고객 참여 증대시킨 홈쇼핑 이야기 -> 흑묘백묘 쇼핑론··· 매장을 차별화할 8가지 멀티채널 전략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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