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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코리아, 김문겸·김명섭·우병오 전무 영입

SAP 코리아(www.sap.com/korea)가 한국오라클 김문겸 전무와 김명섭 전무를 각각 SAP 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영업 부문 전무, 제너럴 비즈니스 부문 전무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 우병오 전무를 SAP코리아 클라우드 사업 부문 전무로 영입했다. SAP 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영업 부문 김문겸 전무는 지난 25년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등 다양한 IT 분야에서 탁월한 영업 능력을 발휘해왔다. 포스코ICT를 거쳐 지난 96년부터 한국오라클에서 근무하며 LG전자, 대한항공, 포스코 등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제너럴 비즈니스 부문 김명섭 전무는 데이터베이스(DB)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 전문가로 영업, 채널 관리, 컨설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포스코 ERP(전사적자원관리) 프로젝트에서 큰 역할을 담당했다. 한국오라클 전에는 딜로이트컨설팅 코리아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근무했다. 클라우드 사업을 맡은 우병오 전무는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인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에서 자동화 제품 그룹 분야 한국 및 일본 지역을 총괄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국내외 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합류 전에는 한국HP 소프트웨어&솔루션 사업부(HPSS)를 이끌었다. 형원준 SAP코리아 사장은 “SAP는 지난 몇 년간 매 년 25% 성장을 기록하며 기업 규모와 포트폴리오가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모바일 등으로 확대됨에 따라 현장에서 검증된 뛰어난 인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풍부한 경험과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기술 인프라 분야에서 화려한 경력을 지닌 인재 영입으로 SAP 코리아의 사업 성장세는 한층 가속화 될 것”이라 밝혔다. ciokr@idg.co.kr

SAP코리아 인사

2013.02.18

SAP 코리아(www.sap.com/korea)가 한국오라클 김문겸 전무와 김명섭 전무를 각각 SAP 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영업 부문 전무, 제너럴 비즈니스 부문 전무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 우병오 전무를 SAP코리아 클라우드 사업 부문 전무로 영입했다. SAP 코리아 엔터프라이즈 영업 부문 김문겸 전무는 지난 25년간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등 다양한 IT 분야에서 탁월한 영업 능력을 발휘해왔다. 포스코ICT를 거쳐 지난 96년부터 한국오라클에서 근무하며 LG전자, 대한항공, 포스코 등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제너럴 비즈니스 부문 김명섭 전무는 데이터베이스(DB)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 전문가로 영업, 채널 관리, 컨설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포스코 ERP(전사적자원관리) 프로젝트에서 큰 역할을 담당했다. 한국오라클 전에는 딜로이트컨설팅 코리아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근무했다. 클라우드 사업을 맡은 우병오 전무는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인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에서 자동화 제품 그룹 분야 한국 및 일본 지역을 총괄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국내외 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합류 전에는 한국HP 소프트웨어&솔루션 사업부(HPSS)를 이끌었다. 형원준 SAP코리아 사장은 “SAP는 지난 몇 년간 매 년 25% 성장을 기록하며 기업 규모와 포트폴리오가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모바일 등으로 확대됨에 따라 현장에서 검증된 뛰어난 인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풍부한 경험과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기술 인프라 분야에서 화려한 경력을 지닌 인재 영입으로 SAP 코리아의 사업 성장세는 한층 가속화 될 것”이라 밝혔다. ciokr@idg.co.kr

2013.02.18

델코리아, 김경덕 신임 한국 법인장 선임

델 인터내셔널(이하 델 코리아)가 한국법인 신임 대표로 김경덕 전 공공영업 및 중소기업영업 총괄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김대표는 델 코리아의 전반적인 운영과 함께 한층 강화된 영업을 총괄하게 된다. 특히 국내 고객을 위한 맞춤형 비즈니스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채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국내 고객들이 델의 솔루션을 만날 수 있도록 영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대표는 지난 2011년 대기업 영업팀 전무로 입사한 이래 공공 및 중소기업 영업 부문을 이끌어왔으며 지난 2년간 뛰어난 역량으로 고객 중심의 영업조직을 구축한 것은 물론 시장에서 델의 입지를 향상시키고 확장시키는 데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델에 입사하기 전 시스코 코리아에서 11년간 엔터프라이즈비즈니스 및 채널 운영을 담당했다. 김대표는 “델은 엔드-투-엔드 솔루션 기업으로 자사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있으며 국내 고객들도 이러한 변화에 만족할 것”이라며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컨설팅까지 기업이 필요한 총합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기업과 일반 소비자들이 최고의 IT 경험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1년부터 델의 한국법인 대표로서, 엔드-투-엔드 솔루션 기업으로 국내 시장에서 델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은 전임 피터 마스 대표는 지난 2년간 기여해 온 한국 시장을 떠나 싱가포르에서 아시아태평양일본 엔드유저컴퓨팅(APJ EUC)조직의 수장으로서 더 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ciokr@idg.co.kr

인사 델코리아

2013.02.12

델 인터내셔널(이하 델 코리아)가 한국법인 신임 대표로 김경덕 전 공공영업 및 중소기업영업 총괄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김대표는 델 코리아의 전반적인 운영과 함께 한층 강화된 영업을 총괄하게 된다. 특히 국내 고객을 위한 맞춤형 비즈니스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채널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국내 고객들이 델의 솔루션을 만날 수 있도록 영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대표는 지난 2011년 대기업 영업팀 전무로 입사한 이래 공공 및 중소기업 영업 부문을 이끌어왔으며 지난 2년간 뛰어난 역량으로 고객 중심의 영업조직을 구축한 것은 물론 시장에서 델의 입지를 향상시키고 확장시키는 데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델에 입사하기 전 시스코 코리아에서 11년간 엔터프라이즈비즈니스 및 채널 운영을 담당했다. 김대표는 “델은 엔드-투-엔드 솔루션 기업으로 자사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있으며 국내 고객들도 이러한 변화에 만족할 것”이라며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컨설팅까지 기업이 필요한 총합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기업과 일반 소비자들이 최고의 IT 경험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1년부터 델의 한국법인 대표로서, 엔드-투-엔드 솔루션 기업으로 국내 시장에서 델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은 전임 피터 마스 대표는 지난 2년간 기여해 온 한국 시장을 떠나 싱가포르에서 아시아태평양일본 엔드유저컴퓨팅(APJ EUC)조직의 수장으로서 더 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ciokr@idg.co.kr

2013.02.12

펜타시큐리티, 한국사업부문 총괄 조원영 전무 영입

펜타시큐리티시스템(www.pentasecurity.com)이 지난 1일 조원영 전무를 한국사업부문 총괄로 선임했다. 조 전무는 한국IBM, 안랩 코코넛 보안사업본부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CSA 및 공공사업본부장, 시만텍코리아 TSO 전무 등을 역임했으며 23년 동안 IT 및 보안분야에 몸담아 왔다.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조 전무를 영입해 웹 보안, DB암호화 및 PKI/SSO 분야에서의 시장 선두 입지를 보다 확고히 하고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한 사업영역을 확대함으로써 고객 및 파트너와의 신뢰성 있는 관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ciokr@idg.co.kr

펜타시큐리티 인사

2013.02.06

펜타시큐리티시스템(www.pentasecurity.com)이 지난 1일 조원영 전무를 한국사업부문 총괄로 선임했다. 조 전무는 한국IBM, 안랩 코코넛 보안사업본부장, 한국마이크로소프트 CSA 및 공공사업본부장, 시만텍코리아 TSO 전무 등을 역임했으며 23년 동안 IT 및 보안분야에 몸담아 왔다.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은 조 전무를 영입해 웹 보안, DB암호화 및 PKI/SSO 분야에서의 시장 선두 입지를 보다 확고히 하고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한 사업영역을 확대함으로써 고객 및 파트너와의 신뢰성 있는 관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ciokr@idg.co.kr

2013.02.06

한국IBM, 임원 인사 이동 단행

한국IBM(www.ibm.com/kr)은 제너럴 비즈니스(GB) 사업본부 및 글로벌 프로세스 서비스(GPS) 사업본부 임원 인사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제너럴 비즈니스(GB) 사업본부 총괄 임원에 이상호 전무를 승진, 발령했다. 이상호 전무는 시스템 테크놀로지 그룹(STG), 소프트웨어그룹(SWG), 서비스 사업 등의 한국IBM의 주력 사업과 주요 전략 성장 부문과 마케팅 총괄 임원, IBM의 성장시장(GMU) 임원까지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세일즈, 솔루션, 기술 부문까지 다양한 부문을 거치며 IBM 사업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이상호 전무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학부에서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하고, 전산 수치 해석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MBA 학위를 받았다. 한국IBM은 주은심 전무를 글로벌 프로세스 서비스(GPS) 사업본부 총괄임원으로 발령했다. 주은심 전무는 한국IBM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총괄 임원, 아웃소싱 총괄 영업 임원, 특수사업본부 서비스 사업 총괄 상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와 영업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주은심 전무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다. ciokr@idg.co.kr

한국IBM 인사

2013.01.03

한국IBM(www.ibm.com/kr)은 제너럴 비즈니스(GB) 사업본부 및 글로벌 프로세스 서비스(GPS) 사업본부 임원 인사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IBM은 제너럴 비즈니스(GB) 사업본부 총괄 임원에 이상호 전무를 승진, 발령했다. 이상호 전무는 시스템 테크놀로지 그룹(STG), 소프트웨어그룹(SWG), 서비스 사업 등의 한국IBM의 주력 사업과 주요 전략 성장 부문과 마케팅 총괄 임원, IBM의 성장시장(GMU) 임원까지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세일즈, 솔루션, 기술 부문까지 다양한 부문을 거치며 IBM 사업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이상호 전무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학부에서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하고, 전산 수치 해석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MBA 학위를 받았다. 한국IBM은 주은심 전무를 글로벌 프로세스 서비스(GPS) 사업본부 총괄임원으로 발령했다. 주은심 전무는 한국IBM에서 클라우드 서비스 총괄 임원, 아웃소싱 총괄 영업 임원, 특수사업본부 서비스 사업 총괄 상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와 영업 요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주은심 전무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다. ciokr@idg.co.kr

2013.01.03

한국IBM, 마케팅 총괄 임원 민승재 전무 승진 발령

한국IBM(www.ibm.com/kr)은 8월 1일자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총괄 임원 민승재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민승재 전무는 2009년 1월 한국IBM 마케팅 총괄 임원에 부임해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끌어냈으며, IBM의 2015년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민 전무는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총괄 임원을 맡기 전에는 한국IBM에서 브랜드 및 이노베이션 팀 리더, MBPS(Managed Business Process Services) 프로젝트 담당 임원 등을 역임했다. ciokr@idg.co.kr

한국IBM 인사

2012.08.03

한국IBM(www.ibm.com/kr)은 8월 1일자로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총괄 임원 민승재 상무를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민승재 전무는 2009년 1월 한국IBM 마케팅 총괄 임원에 부임해 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끌어냈으며, IBM의 2015년 성장 목표 달성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민 전무는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총괄 임원을 맡기 전에는 한국IBM에서 브랜드 및 이노베이션 팀 리더, MBPS(Managed Business Process Services) 프로젝트 담당 임원 등을 역임했다. ciokr@idg.co.kr

2012.08.03

바클레이 신임 COO, IT도 맡는다

영국 은행 바클레이가 신임 COO 제리 델 미시어를 임명하고 IT도 책임지도록 했다. 델 미시어는 모든 부분의 운영, 은행 전체의 IT, 지원 부서 등 각 현업 총괄들과 함께 일하게 된다. ->투자은행 크레딧스위스 CIO 퇴사, CFO가 인수 인계 바클레이에 따르면, 신임 COO는 은행이 링펜싱(Ring-Fencing)과 관련한 새로운 규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데 관여할 것이다. 링펜싱은 해외지점이 현지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에 대해 본점의 채무이행의무를 제한하는 것이다. 은행들은 2019년부터 해외 지점이 현지에서 투자에 실패해도 소매 금융 부문을 보호하고자 투자와 소매 금융을 분리해 운영해야 한다. 델 미시어는 2010년 10월 1일부터 바클레이의 기업 및 투자 은행 부문에 대한 공동 사장을 역임했다. 그는 자신의 새로운 임무를 즉각적으로 받아들였으며 은행의 경영위원회 일원으로서 그의 자격은 유지될 예정이다. 한편 또다른 공동 사장인 리치 리찌는 투자 은행 사업부문을 계속해서 총괄하게 된다. 바클레이 CEO 밥 다이아몬드는 "이번 인사는 바클레이의 전략적인 우선 사업을 가속화하는 데 총력을 기술일 뿐 아니라 우리가 리스크 관리를 해결하고 영국 정부의 링펜싱에 대한 요구 사항을 준수수하는 데 얼마나 앞서가는지를 나타내 준다”라고 말했다. "제리는 경영과 IT와 관련해 오랜 경력을 쌓았고 여기서 뛰어날 실적을 보여준 인물이다." 지난해 델 미시어는 2010년 연봉과 상여금을 포함해 1,430만 파운드를 받아 바클레이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은 임원으로 발표됐다. 그의 주식까지 포함하면, 델 미시어의 연봉 패키지는 총 4,730만 파운드에 이른다. 1997년 바클레이 캐피탈에 합류한 델 미시어는 그 전에 보스턴은행과 뉴잉글랜드은행에서 IT, 재무, 프론트오피스 등을 맡은 바 있다. ciokr@idg.co.kr

CIO CEO 은행 리스크 관리 COO 인사 바클레이

2012.06.27

영국 은행 바클레이가 신임 COO 제리 델 미시어를 임명하고 IT도 책임지도록 했다. 델 미시어는 모든 부분의 운영, 은행 전체의 IT, 지원 부서 등 각 현업 총괄들과 함께 일하게 된다. ->투자은행 크레딧스위스 CIO 퇴사, CFO가 인수 인계 바클레이에 따르면, 신임 COO는 은행이 링펜싱(Ring-Fencing)과 관련한 새로운 규제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데 관여할 것이다. 링펜싱은 해외지점이 현지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에 대해 본점의 채무이행의무를 제한하는 것이다. 은행들은 2019년부터 해외 지점이 현지에서 투자에 실패해도 소매 금융 부문을 보호하고자 투자와 소매 금융을 분리해 운영해야 한다. 델 미시어는 2010년 10월 1일부터 바클레이의 기업 및 투자 은행 부문에 대한 공동 사장을 역임했다. 그는 자신의 새로운 임무를 즉각적으로 받아들였으며 은행의 경영위원회 일원으로서 그의 자격은 유지될 예정이다. 한편 또다른 공동 사장인 리치 리찌는 투자 은행 사업부문을 계속해서 총괄하게 된다. 바클레이 CEO 밥 다이아몬드는 "이번 인사는 바클레이의 전략적인 우선 사업을 가속화하는 데 총력을 기술일 뿐 아니라 우리가 리스크 관리를 해결하고 영국 정부의 링펜싱에 대한 요구 사항을 준수수하는 데 얼마나 앞서가는지를 나타내 준다”라고 말했다. "제리는 경영과 IT와 관련해 오랜 경력을 쌓았고 여기서 뛰어날 실적을 보여준 인물이다." 지난해 델 미시어는 2010년 연봉과 상여금을 포함해 1,430만 파운드를 받아 바클레이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은 임원으로 발표됐다. 그의 주식까지 포함하면, 델 미시어의 연봉 패키지는 총 4,730만 파운드에 이른다. 1997년 바클레이 캐피탈에 합류한 델 미시어는 그 전에 보스턴은행과 뉴잉글랜드은행에서 IT, 재무, 프론트오피스 등을 맡은 바 있다. ciokr@idg.co.kr

2012.06.27

마이크론 CEO, 3일 비행기 사고로 사망

반도체 전문 기업 마이크론의 CEO이자 의장이었던 스티브 애플톤이 지난 3일 소형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다. 마이크론은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유가족에게 조의를 표했다. 향년 51세의 애플톤은 지난 1983년 회사에 합류한 이래 1991년 대표이자 CEO로 취임했다. 사고 발생지인 아이다호의 미디어 보도에 따르면 애플톤은 단발 랜세르(Lancair) 실험기를 홀로 조종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사고 발생 시각은 현지 시각 오전 9시였다. 애플톤은 지난 2004년에도 곡예 비행기를 조종하다가 사고를 당했던 바 있다. 당시 애플톤과 승객은 추락후 사고기에서 간신히 탈출해 병원으로 이송됐었다. 한편 마이크론은 애플톤의 사망으로 인해 COO였던 듀캔을 CEO로 선임한다고 3일 밝혔다. ciokr@idg.co.kr

마이크론 사고 사망 인사 비행기

2012.02.06

반도체 전문 기업 마이크론의 CEO이자 의장이었던 스티브 애플톤이 지난 3일 소형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다. 마이크론은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유가족에게 조의를 표했다. 향년 51세의 애플톤은 지난 1983년 회사에 합류한 이래 1991년 대표이자 CEO로 취임했다. 사고 발생지인 아이다호의 미디어 보도에 따르면 애플톤은 단발 랜세르(Lancair) 실험기를 홀로 조종하다가 사고를 당했다. 사고 발생 시각은 현지 시각 오전 9시였다. 애플톤은 지난 2004년에도 곡예 비행기를 조종하다가 사고를 당했던 바 있다. 당시 애플톤과 승객은 추락후 사고기에서 간신히 탈출해 병원으로 이송됐었다. 한편 마이크론은 애플톤의 사망으로 인해 COO였던 듀캔을 CEO로 선임한다고 3일 밝혔다. ciokr@idg.co.kr

2012.02.06

월마트, IT임원 인사 발표

월마트가 최근 신임 최고 IT운영 책임자(CAO)로 롤린 포드를, 부CIO였던 캐런앤 테럴을 신임 CIO로 각각 임명했다. -> 스타급 CIO들, 연봉은 얼마? ① -> 스타급 CIO들, 연봉은 얼마? ②   49세의 포드는 월마트의 정보 시스템 사업부, 전략 구매, 비즈니스 프로세스, 공유 서비스, 고객 인사이트를 책임지게 된다. CAO로서 그는 월마트가 향후 5년 동안 판매 대비 100%까지 영업비와 일반 관리비를 줄이고자 하는 자사 목표를 달성하도록 지원하는 일을 맡는다. “롤린은 과거에 프로세스 개선과 활용 기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최고의 기회를 가져다 줄 핵심 분야의 일부에 대한 광범위한 책임을 맡게 될 것이다”라고 월마트 CEO 마이크 듀크는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그의 새로운 직책은 우리가 그의 팀 구축에 대한 강점과 다양한 조직을 이끄는 능력뿐 아니라 정보시스템, 물류 및 공급망 사업부에서 그의 경험을 십분 활용하도록 해줄 것이다”라고 보도자료는 덧붙였다. 50세의 테럴은 상점, 클럽, 공급망, 머천다이징,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등의 기업의 글로벌 기술 시스템에 대한 책임을 맡게 된다. 테렐은 포드에게 업무에 대해 직접 보고하며, 포드는 듀크에게 보고하게 된다. -> 월마트의 쇼핑 2.0 실험 '소셜, 모바일, 애널리틱스' 테럴은 월마트에 합류하기 전, 의료 회사인 백스터 인터내셔널(Baxter International), 크라이슬러그룹, 메르세데스-벤츠 북미 등에서 일했다. 그녀는 IT업계 여성들의 모임인 위민 인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Women in Technology International)의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퍼듀대학교에서 전기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GM인스튜트에서 전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편, 월마트는 전체적인 임원 교체의 일환으로 IT임원 인사에 대해 발표했다. 샘...

CIO 여성 유통 부CIO 인사 월마트 CAO

2012.01.25

월마트가 최근 신임 최고 IT운영 책임자(CAO)로 롤린 포드를, 부CIO였던 캐런앤 테럴을 신임 CIO로 각각 임명했다. -> 스타급 CIO들, 연봉은 얼마? ① -> 스타급 CIO들, 연봉은 얼마? ②   49세의 포드는 월마트의 정보 시스템 사업부, 전략 구매, 비즈니스 프로세스, 공유 서비스, 고객 인사이트를 책임지게 된다. CAO로서 그는 월마트가 향후 5년 동안 판매 대비 100%까지 영업비와 일반 관리비를 줄이고자 하는 자사 목표를 달성하도록 지원하는 일을 맡는다. “롤린은 과거에 프로세스 개선과 활용 기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최고의 기회를 가져다 줄 핵심 분야의 일부에 대한 광범위한 책임을 맡게 될 것이다”라고 월마트 CEO 마이크 듀크는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그의 새로운 직책은 우리가 그의 팀 구축에 대한 강점과 다양한 조직을 이끄는 능력뿐 아니라 정보시스템, 물류 및 공급망 사업부에서 그의 경험을 십분 활용하도록 해줄 것이다”라고 보도자료는 덧붙였다. 50세의 테럴은 상점, 클럽, 공급망, 머천다이징,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등의 기업의 글로벌 기술 시스템에 대한 책임을 맡게 된다. 테렐은 포드에게 업무에 대해 직접 보고하며, 포드는 듀크에게 보고하게 된다. -> 월마트의 쇼핑 2.0 실험 '소셜, 모바일, 애널리틱스' 테럴은 월마트에 합류하기 전, 의료 회사인 백스터 인터내셔널(Baxter International), 크라이슬러그룹, 메르세데스-벤츠 북미 등에서 일했다. 그녀는 IT업계 여성들의 모임인 위민 인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Women in Technology International)의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퍼듀대학교에서 전기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GM인스튜트에서 전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편, 월마트는 전체적인 임원 교체의 일환으로 IT임원 인사에 대해 발표했다. 샘...

2012.01.25

애플의 차기 CEO, 스콧 포스톨?

애플 수석 부사장 스콧 포스톨은 애플의 차세대 CEO가 될지 모른다.    포천 수석 에디터 라신스키는 "포스텔은 애플의 수석 관리팀 가운데 두드러져 보인다. 지난해 10월 스티브 잡스의 사후에 임명된 팀 쿡의 뒤를 이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포천에서 포스텔은 샤프하고 현실적이며 재능있는 엔지니어이자 가장 적합한 발표자로 기록되어 있다.    43세의 포스텔은 최근에 애플의 모바일 소프트웨어 부문장을 맡고 있다. 어째든 라신스키는 포스텔이 과도한 야심이 가질지 모른다고 경고했다. 최근 몇 년간 포스텔은 대놓고 자신의 영향력을 쌓았는데, 잡스가 건강상의 이유로 떠날 때 귓속말을 했던 것도 여기에 속한다.     이런 내용이 담겨 있는 아담 라신스키의 책인 <인사이드 애플 : 스티브 잡스의 아이콘 브랜드 성공에 감춰진 비밀>은 월터 이삭슨의 스티브 잡스의 일대기 이래로 가장 중요한 애플 책으로, 잘 팔릴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라신스키에게 어떠한 명시적인 협조를 하지 않았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 통찰을 제공할 것인지 아직 불명확하다.    아담 라신스키는 "인사이드 애플을 읽는 독자들은 리더십과 혁신에 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애플 비즈니스 컨셉인 DRI(Directly Responsible Individual)와 Top 100을 소개했다. 올해의 Top 100은 떠오르는 경영진들이 회사 설립자 스티브 잡스와 함께 은밀히 비밀 기지로 이동되는 연례 이벤트다.    <인사이드 애플 : 스티브 잡스의 아이콘 브랜드 성공에 감춰진 비밀>을 1월 25일에 아마존 영국사이트를 통해 12.40유로에 팔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CEO 야후 인사 스콧 포스톨

2012.01.18

애플 수석 부사장 스콧 포스톨은 애플의 차세대 CEO가 될지 모른다.    포천 수석 에디터 라신스키는 "포스텔은 애플의 수석 관리팀 가운데 두드러져 보인다. 지난해 10월 스티브 잡스의 사후에 임명된 팀 쿡의 뒤를 이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포천에서 포스텔은 샤프하고 현실적이며 재능있는 엔지니어이자 가장 적합한 발표자로 기록되어 있다.    43세의 포스텔은 최근에 애플의 모바일 소프트웨어 부문장을 맡고 있다. 어째든 라신스키는 포스텔이 과도한 야심이 가질지 모른다고 경고했다. 최근 몇 년간 포스텔은 대놓고 자신의 영향력을 쌓았는데, 잡스가 건강상의 이유로 떠날 때 귓속말을 했던 것도 여기에 속한다.     이런 내용이 담겨 있는 아담 라신스키의 책인 <인사이드 애플 : 스티브 잡스의 아이콘 브랜드 성공에 감춰진 비밀>은 월터 이삭슨의 스티브 잡스의 일대기 이래로 가장 중요한 애플 책으로, 잘 팔릴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라신스키에게 어떠한 명시적인 협조를 하지 않았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 통찰을 제공할 것인지 아직 불명확하다.    아담 라신스키는 "인사이드 애플을 읽는 독자들은 리더십과 혁신에 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애플 비즈니스 컨셉인 DRI(Directly Responsible Individual)와 Top 100을 소개했다. 올해의 Top 100은 떠오르는 경영진들이 회사 설립자 스티브 잡스와 함께 은밀히 비밀 기지로 이동되는 연례 이벤트다.    <인사이드 애플 : 스티브 잡스의 아이콘 브랜드 성공에 감춰진 비밀>을 1월 25일에 아마존 영국사이트를 통해 12.40유로에 팔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2.01.18

세일즈포스닷컴, 오라클•SAP 임원 출신 영입

세일즈포스닷컴이 오라클과 SAP 임원을 지낸 존 우키(John Wookey)를 영입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이번 인사에 대해 정기적인 충원이며 회사의 매출 성장과 제품 라인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존이 세일즈포스닷컴에 합류하기까지 비밀 유지에 가장 신경썼다”라고 세일즈포스닷컴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어서 보도자료는 “고객을 위한 소셜 엔터프라이즈 성공을 가속화하도록 우키가 특별 프로젝트에 집중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보도자료에는 우키의 직접적인 발언은 없었다. 우키의 이력을 살펴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이 SAP와 오라클에서의 경력이다. 우키는 SAP에 입사한 지 2년만인 올해 초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밝혔다. 그가 SAP에서 한 일은 대기업용 온 디맨드 소프트웨어 전략을 운영하는 것이었다. 2008년 11월 SAP의 우키 영입은 당시 SAP를 위한 쿠데타로 보였다. 그리고 우키의 퇴사는 그가 떠날 결심을 한 이유에 대한 추측을 난무하게 했다. 올 4월 SAP는 우키가 가족과 좀더 시간을 보내고 싶어한다며 퇴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우키는 SAP에 입사하면서 경쟁사 이직 금지 계약에 동의했으며 그 결과 2년 반 동안 눈에 띄지 않고 지냈다. SAP에 합류하기 전 우키는 오라클의 퓨전 애플리케이션을 담당하는 핵심 임원이었다. 차세대 스위트인 퓨전 애플리케이션은 올해에서야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오랜 개발 프로세스를 거쳐야 했다. 우키는 2007년 오라클을 떠났다. 한편, 세일즈포스닷컴의 우키 영입을 두고 전문가들의 평도 이어졌다.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폴 해머만은 “세일즈포스닷컴을 위해 잘된 일”이라고 전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매우 혁신적인 기업이다. 세일프포스닷컴이 우키를 영입한다는 것은 아마도 그 뒤에 숨겨놓은 어마어마한 전략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라고 헤머만은 설명했다. 특히 회계 또는 HR 등의...

SAP 오라클 퓨전 애플리케이션 세일즈포스닷컴 인사 존 우키

2011.11.14

세일즈포스닷컴이 오라클과 SAP 임원을 지낸 존 우키(John Wookey)를 영입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이번 인사에 대해 정기적인 충원이며 회사의 매출 성장과 제품 라인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존이 세일즈포스닷컴에 합류하기까지 비밀 유지에 가장 신경썼다”라고 세일즈포스닷컴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어서 보도자료는 “고객을 위한 소셜 엔터프라이즈 성공을 가속화하도록 우키가 특별 프로젝트에 집중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 보도자료에는 우키의 직접적인 발언은 없었다. 우키의 이력을 살펴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이 SAP와 오라클에서의 경력이다. 우키는 SAP에 입사한 지 2년만인 올해 초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밝혔다. 그가 SAP에서 한 일은 대기업용 온 디맨드 소프트웨어 전략을 운영하는 것이었다. 2008년 11월 SAP의 우키 영입은 당시 SAP를 위한 쿠데타로 보였다. 그리고 우키의 퇴사는 그가 떠날 결심을 한 이유에 대한 추측을 난무하게 했다. 올 4월 SAP는 우키가 가족과 좀더 시간을 보내고 싶어한다며 퇴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우키는 SAP에 입사하면서 경쟁사 이직 금지 계약에 동의했으며 그 결과 2년 반 동안 눈에 띄지 않고 지냈다. SAP에 합류하기 전 우키는 오라클의 퓨전 애플리케이션을 담당하는 핵심 임원이었다. 차세대 스위트인 퓨전 애플리케이션은 올해에서야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오랜 개발 프로세스를 거쳐야 했다. 우키는 2007년 오라클을 떠났다. 한편, 세일즈포스닷컴의 우키 영입을 두고 전문가들의 평도 이어졌다.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폴 해머만은 “세일즈포스닷컴을 위해 잘된 일”이라고 전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매우 혁신적인 기업이다. 세일프포스닷컴이 우키를 영입한다는 것은 아마도 그 뒤에 숨겨놓은 어마어마한 전략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라고 헤머만은 설명했다. 특히 회계 또는 HR 등의...

2011.11.14

삼성 모바일 임원, MS 윈도우 폰 팀에 합류

삼성모바일 그룹의 고위급 임원인 개빈 김이 초기 윈도우 폰 7 제품 라인을 만드는 것을 돕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김을 윈도우 폰 제품 관리 총 책임자로 확정했다.    김은 삼성 콘텐츠 및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부사장을 역임했다. 8월에 그는 삼성 갤럭시 탭 10.1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소개한 적이 있다. 김이 자리를 옮겼다는 것은 블로그인 보이 지니어스 리포트가 처음 보도했다.    삼성은 세계 전화 시장에서 선도업체 및 안드로이드 기기 제조업체 중 가장 큰 업체가 되어 모바일 폰에서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대성공으로 이끌었다    그러나 삼성은 또한 윈도우 폰 7도 몇몇 스마트폰에 사용했다. 디렉션 온 마이크로소프트 애널리스트 마이클 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많은 제조업체들처럼 삼성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관계가 복잡하고 계속 오랫동안 유지해왔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김의 윈도우 폰 팀에서의 새로운 직함에 관해 더 이상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체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규칙에는 일반적으로 기술 디자인과 스펙과 관련한 일을 하는 사람이 포함됐다. 그 버전이 갖고 갈 기능이 무엇인지, 일정은 어떠한지 등에 관한 일”이라고 밝혔다. 어째든 마이크로소프트는 직함을 느슨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확실히 자리잡은 안드로이드, 애플 iOS, 블랙베리 플랫폼으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폰 7은 서서히 침식당하고 있었다.    노키아와 파트너십을 통해 지난주 망고 OS를 최초로 탑재한 노키아 800을 첫 공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비자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양쪽 모...

삼성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폰 7 인사

2011.11.08

삼성모바일 그룹의 고위급 임원인 개빈 김이 초기 윈도우 폰 7 제품 라인을 만드는 것을 돕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김을 윈도우 폰 제품 관리 총 책임자로 확정했다.    김은 삼성 콘텐츠 및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부사장을 역임했다. 8월에 그는 삼성 갤럭시 탭 10.1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소개한 적이 있다. 김이 자리를 옮겼다는 것은 블로그인 보이 지니어스 리포트가 처음 보도했다.    삼성은 세계 전화 시장에서 선도업체 및 안드로이드 기기 제조업체 중 가장 큰 업체가 되어 모바일 폰에서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대성공으로 이끌었다    그러나 삼성은 또한 윈도우 폰 7도 몇몇 스마트폰에 사용했다. 디렉션 온 마이크로소프트 애널리스트 마이클 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많은 제조업체들처럼 삼성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관계가 복잡하고 계속 오랫동안 유지해왔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김의 윈도우 폰 팀에서의 새로운 직함에 관해 더 이상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     체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규칙에는 일반적으로 기술 디자인과 스펙과 관련한 일을 하는 사람이 포함됐다. 그 버전이 갖고 갈 기능이 무엇인지, 일정은 어떠한지 등에 관한 일”이라고 밝혔다. 어째든 마이크로소프트는 직함을 느슨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확실히 자리잡은 안드로이드, 애플 iOS, 블랙베리 플랫폼으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폰 7은 서서히 침식당하고 있었다.    노키아와 파트너십을 통해 지난주 망고 OS를 최초로 탑재한 노키아 800을 첫 공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비자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양쪽 모...

2011.11.08

HP, 임원진 대대적 교체 진행

HP가 최근 글로벌 테크놀로지 & 비즈니스 프로세스 그룹의 새로운 대표와 CIO를 임명했다. 글로벌 테크놀로지 & 비즈니스 프로세스 그룹 사장으로는 현재 같은 조직의 부사장인 존 힌쇼가 승진했다.   존 힌쇼는 IT를 관장하면서 회사 전반에 걸쳐 비즈니스 프로세스 최적화를 담당할 것이다. 보잉에서 일한 바 있는 힌쇼는 이전에는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에서 근무했다. 그는 HP의 새로운 CEO인 멕 휘트먼에게 보고하게 된다.     1984년부터 HP에서 근무한 베테랑인 크레이그 플라워(사진) CIO는 수석 부사장 직함을 달게 되며, 힌쇼에게 보고할 것이다. 플라워는 한때 지난 6월에 전 CEO인 레오 아포데커의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회사를 떠난 전 HP CIO인 랜디 모트에게 보고했었다. 모트는 데이터센터의 대대적인 감소를 포함해 HP의 IT를 개혁한 인물이다.   이번 인사는 올해 HP에서 가장 관심받는 부서에서 진행된 것이다. 지난 달에는 CTO 셰인 로비슨이 그만뒀으며, 회사는 아직 그를 대체할 인물을 찾지 못했다. 이번 주 초,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 부사장이자 CTO 필 맥킨리 또한 올해 말에 그만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6월, HP의 베테랑 안 리버모어가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그룹 책임자에서 밀려나 이사회 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편, HP는 성추문 파문으로 퇴출당한 마트 허드 이후, 아포데커를 CEO로 임명했으나 1년을 넘기지 못한 채 새로운 CEO로 휘트먼을 영입하는 등 최근 변화가 많았다. editor@itworld.co.kr

CIO CEO HP 멕 휘트먼 인사

2011.11.03

HP가 최근 글로벌 테크놀로지 & 비즈니스 프로세스 그룹의 새로운 대표와 CIO를 임명했다. 글로벌 테크놀로지 & 비즈니스 프로세스 그룹 사장으로는 현재 같은 조직의 부사장인 존 힌쇼가 승진했다.   존 힌쇼는 IT를 관장하면서 회사 전반에 걸쳐 비즈니스 프로세스 최적화를 담당할 것이다. 보잉에서 일한 바 있는 힌쇼는 이전에는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에서 근무했다. 그는 HP의 새로운 CEO인 멕 휘트먼에게 보고하게 된다.     1984년부터 HP에서 근무한 베테랑인 크레이그 플라워(사진) CIO는 수석 부사장 직함을 달게 되며, 힌쇼에게 보고할 것이다. 플라워는 한때 지난 6월에 전 CEO인 레오 아포데커의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회사를 떠난 전 HP CIO인 랜디 모트에게 보고했었다. 모트는 데이터센터의 대대적인 감소를 포함해 HP의 IT를 개혁한 인물이다.   이번 인사는 올해 HP에서 가장 관심받는 부서에서 진행된 것이다. 지난 달에는 CTO 셰인 로비슨이 그만뒀으며, 회사는 아직 그를 대체할 인물을 찾지 못했다. 이번 주 초,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 부사장이자 CTO 필 맥킨리 또한 올해 말에 그만둔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6월, HP의 베테랑 안 리버모어가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그룹 책임자에서 밀려나 이사회 임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편, HP는 성추문 파문으로 퇴출당한 마트 허드 이후, 아포데커를 CEO로 임명했으나 1년을 넘기지 못한 채 새로운 CEO로 휘트먼을 영입하는 등 최근 변화가 많았다. editor@itworld.co.kr

2011.11.03

소셜 네트워킹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법

부시 미국 대통령의 사이버보안 고문이자 CISO의 컨설턴트인 쉬미트는 소셜 네트워킹 붐에대해서 안 좋게 생각해왔다. 하지만, 부정적인 것 보다 긍정적인 것이 더 좋다는 생각에 페이스북, 링키드인(LinkedIn), 마이스페이스에 가입했다고 한다. 쉬미트는 “보안 비즈니스 측면에서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의 존재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가입해서 활동한 적이 있는지 물어본다”라고 말했다. 모토로라 정보보안 담당 부사장인 빌 보니도 “소셜 네트워킹에 흥미가 있다”라며, “링키드인에 500개의 주소록이 있다”라고 밝혔다. 보니는 또, “소셜네트워킹은 보안 관리자로서 능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사이트를 통해 사람들과 더 가까이 지낼 수 있고, ‘전문가들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잘 알려져 있는 소셜 네트워킹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보니와 쉬미드는 안전하게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저 방심하지 말고 똑똑하게 행동하면 된다는 것이다. 소셜 네트워킹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보니와 쉬미드의 조언은 다음과 같다. 1. 사전 준비를 해라 보니는 링키드인에 가입하기 전에 링키드인에 대해서 충분한 사전조사를 했다. 동료들을 따라서 사이트에 가입하기보다는, 사이트를 직접 판단하고 가입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가입하기 전에, 소셜 네트워킹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과 대화해야 한다. 사람들은 서로 다른 보안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들과 이야기하는 것으로 어느 사이트에 가입할지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링키드인에는 이력서 같은 정보를 입력해야 하고, 페이스북은 정치적 성향, 종교, 좋아하는 책과 영화(꼭 대답해야 하는 것은 아님)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사이트를 검토한 후, 가장 도움이 될만한 사이트가 무엇인지, 어떤 기능을 원하는지, 또, 어떤 정보를 공유해도 괜찮은지에 대해서 스스로 질문해라. 쉬미트는 이런 조사가 소셜 네트워킹에 대한 걱정과 오해를 없앨 수 있다고 말했다. ...

마이스페이스 보안 소셜네트워킹 페이스북 안전 링키드인

2008.06.29

부시 미국 대통령의 사이버보안 고문이자 CISO의 컨설턴트인 쉬미트는 소셜 네트워킹 붐에대해서 안 좋게 생각해왔다. 하지만, 부정적인 것 보다 긍정적인 것이 더 좋다는 생각에 페이스북, 링키드인(LinkedIn), 마이스페이스에 가입했다고 한다. 쉬미트는 “보안 비즈니스 측면에서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의 존재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가입해서 활동한 적이 있는지 물어본다”라고 말했다. 모토로라 정보보안 담당 부사장인 빌 보니도 “소셜 네트워킹에 흥미가 있다”라며, “링키드인에 500개의 주소록이 있다”라고 밝혔다. 보니는 또, “소셜네트워킹은 보안 관리자로서 능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사이트를 통해 사람들과 더 가까이 지낼 수 있고, ‘전문가들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잘 알려져 있는 소셜 네트워킹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보니와 쉬미드는 안전하게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저 방심하지 말고 똑똑하게 행동하면 된다는 것이다. 소셜 네트워킹을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보니와 쉬미드의 조언은 다음과 같다. 1. 사전 준비를 해라 보니는 링키드인에 가입하기 전에 링키드인에 대해서 충분한 사전조사를 했다. 동료들을 따라서 사이트에 가입하기보다는, 사이트를 직접 판단하고 가입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가입하기 전에, 소셜 네트워킹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과 대화해야 한다. 사람들은 서로 다른 보안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들과 이야기하는 것으로 어느 사이트에 가입할지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링키드인에는 이력서 같은 정보를 입력해야 하고, 페이스북은 정치적 성향, 종교, 좋아하는 책과 영화(꼭 대답해야 하는 것은 아님)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사이트를 검토한 후, 가장 도움이 될만한 사이트가 무엇인지, 어떤 기능을 원하는지, 또, 어떤 정보를 공유해도 괜찮은지에 대해서 스스로 질문해라. 쉬미트는 이런 조사가 소셜 네트워킹에 대한 걱정과 오해를 없앨 수 있다고 말했다. ...

200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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