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2018년 IT채용 시장서 수요 많을 기술력 7선

완벽한 IT 일자리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수요가 많은 특정 기술을 보유했다면 취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다. 2018년에 기업이 많이 찾을 기술력을 알아보자. 까다로운 고용 시장에서 새로운 일자리 찾기란 절대 쉬운 일이 아니지만, 특정 기술력이 있다면 이 과정이 한결 수월해질 것이다. 고용주가 찾는 인재를 신속하게 구할 수 있도록 돕는 구직 플랫폼인 인디드(Indeed)가 2018년에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력을 작성했다. 인디드의 경제학자 대니얼 칼버트슨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때 사람들은 원하는 직업과 관련한 최첨단 기술을 나타내는 검색어를 사용하곤 한다. 고용주 측에서는 이러한 숙련도를 갖춘 고도로 전문화된 기술 인재 수요가 많다"고 밝혔다. 인디드는 2015년 10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그리고 2016년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2년간의 기술 직업 검색 트래픽을 조사해 구직자 측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을 파악해 검색어를 선정했다. 그런 다음 인디드의 경제학자와 연구원은 이력서 검색 트래픽을 같은 기간에 해당 기술이 고용주들 사이에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지 확인했다. 이러한 데이터를 종합해 2018년에 수요가 많을 기술과 IT산업 간에 견고한 공감대를 만들어 냈다. 리액트 리액트(React)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개인 개발자뿐 아니라 써드파티가 관리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작성하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다. 지금까지 2017년에 리액트 프로젝트는 깃허브의 코드베이스에 기여한 사람이 두 번째로 많다. 컬버트슨은 "실제로 리액트는 구직자들이 사용하는 기술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 검색 용어다. 동시에 고용주가 이력서 검색에 3배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리액트가 소비자 대면 기술 회사들 사이에서 얼마나 빨리 인기를 얻고 있으며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에게는 이 기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준다. 간단히 말해, ...

자바 앵귤라JS Offensive Security Certified Professional OSCP 리액트 인디드 스파크 R 스칼라 파이썬 아마존 웹 서비스 인사 데이터 과학자 애저 AWS 고용 HR 채용 React

2017.12.21

완벽한 IT 일자리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수요가 많은 특정 기술을 보유했다면 취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다. 2018년에 기업이 많이 찾을 기술력을 알아보자. 까다로운 고용 시장에서 새로운 일자리 찾기란 절대 쉬운 일이 아니지만, 특정 기술력이 있다면 이 과정이 한결 수월해질 것이다. 고용주가 찾는 인재를 신속하게 구할 수 있도록 돕는 구직 플랫폼인 인디드(Indeed)가 2018년에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력을 작성했다. 인디드의 경제학자 대니얼 칼버트슨은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때 사람들은 원하는 직업과 관련한 최첨단 기술을 나타내는 검색어를 사용하곤 한다. 고용주 측에서는 이러한 숙련도를 갖춘 고도로 전문화된 기술 인재 수요가 많다"고 밝혔다. 인디드는 2015년 10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그리고 2016년 10월부터 2017년 9월까지 2년간의 기술 직업 검색 트래픽을 조사해 구직자 측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을 파악해 검색어를 선정했다. 그런 다음 인디드의 경제학자와 연구원은 이력서 검색 트래픽을 같은 기간에 해당 기술이 고용주들 사이에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지 확인했다. 이러한 데이터를 종합해 2018년에 수요가 많을 기술과 IT산업 간에 견고한 공감대를 만들어 냈다. 리액트 리액트(React)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개인 개발자뿐 아니라 써드파티가 관리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작성하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다. 지금까지 2017년에 리액트 프로젝트는 깃허브의 코드베이스에 기여한 사람이 두 번째로 많다. 컬버트슨은 "실제로 리액트는 구직자들이 사용하는 기술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술 검색 용어다. 동시에 고용주가 이력서 검색에 3배 이상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리액트가 소비자 대면 기술 회사들 사이에서 얼마나 빨리 인기를 얻고 있으며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에게는 이 기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준다. 간단히 말해, ...

2017.12.21

'밀당은 없다' IT전문가 신속 채용 프로세스 팁

채용 과정에서 우수한 후보자를 놓쳤다면 채용 프로세스의 속도를 높이는 것이 좋다. 하지만 아무리 급해도 바늘허리에 실을 맬 수는 없다. 채용 경험의 질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경쟁력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IT전문가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시장 수요가 높은 몇몇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인재는 한 번에 몇 개씩 제안을 받기도 한다. 혹시 현재 IT인재를 구인 중이며 마음에 둔 후보가 있다면, 다른 기업에서 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성사시키기 전에 빨리 움직여야 한다. 그렇지만 라살 네트워크(LaSalle Network) CEO이자 창립자인 톰 짐벨은 빠른 채용을 위해 ‘채용의 질’까지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 문화를 중시하는 기업들은 여러 차례 면접을 통해 기업 문화에 가장 잘 맞는 인재를 선택하고자 할 것이다. 그렇지만 현재 인력 시장에 초과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인재를 영입하려면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하며 이 사실을 채용 담당자도 알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시장에 나와 있는 우수 인재들을 놓치지 않도록 채용 절차를 가속화 할 5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면접 관련 계획, 일정을 공유하자 모든 지원자들에게 면접 절차 및 예상 일정을 상세히 고지하자. 영상 채팅을 위해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해야 하거나, 제출해야 하는 포트폴리오가 있다거나, 혹은 레퍼런스가 필요한 경우 사전에 연락해 이 사실을 알려야 한다. 또 면접 일정이나 절차에 변경 사항이 있을 때는 지원자들에게 연락하여 이러한 사실을 알려야 한다고 짐벨은 말했다. 만약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혹은 급한 출장 일정 때문에 면접 당일 올 수 없는 지원자가 있다면 면접 날짜를 미루기보다는 스카이프나 페이스타임 같은 비디오 채팅 앱을 이용해 화상 면접을 진행하자. 일단 지원자와 이야기를 나누어 본 후 마음에 들면 그때 가서 추후 면접을 더 잡아도 될 일이다. HR 테크놀로지를 정리, 효율화...

CIO 채용 HR 고용 스카이프 구직 구인 인사 페이스타임

2017.12.06

채용 과정에서 우수한 후보자를 놓쳤다면 채용 프로세스의 속도를 높이는 것이 좋다. 하지만 아무리 급해도 바늘허리에 실을 맬 수는 없다. 채용 경험의 질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경쟁력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IT전문가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시장 수요가 높은 몇몇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인재는 한 번에 몇 개씩 제안을 받기도 한다. 혹시 현재 IT인재를 구인 중이며 마음에 둔 후보가 있다면, 다른 기업에서 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성사시키기 전에 빨리 움직여야 한다. 그렇지만 라살 네트워크(LaSalle Network) CEO이자 창립자인 톰 짐벨은 빠른 채용을 위해 ‘채용의 질’까지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 문화를 중시하는 기업들은 여러 차례 면접을 통해 기업 문화에 가장 잘 맞는 인재를 선택하고자 할 것이다. 그렇지만 현재 인력 시장에 초과 수요가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 인재를 영입하려면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하며 이 사실을 채용 담당자도 알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시장에 나와 있는 우수 인재들을 놓치지 않도록 채용 절차를 가속화 할 5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면접 관련 계획, 일정을 공유하자 모든 지원자들에게 면접 절차 및 예상 일정을 상세히 고지하자. 영상 채팅을 위해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해야 하거나, 제출해야 하는 포트폴리오가 있다거나, 혹은 레퍼런스가 필요한 경우 사전에 연락해 이 사실을 알려야 한다. 또 면접 일정이나 절차에 변경 사항이 있을 때는 지원자들에게 연락하여 이러한 사실을 알려야 한다고 짐벨은 말했다. 만약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혹은 급한 출장 일정 때문에 면접 당일 올 수 없는 지원자가 있다면 면접 날짜를 미루기보다는 스카이프나 페이스타임 같은 비디오 채팅 앱을 이용해 화상 면접을 진행하자. 일단 지원자와 이야기를 나누어 본 후 마음에 들면 그때 가서 추후 면접을 더 잡아도 될 일이다. HR 테크놀로지를 정리, 효율화...

2017.12.06

'후보자 발굴부터 공식발표까지' CIO가 알아야 할 HR 팁

승진인사를 성공적으로 관리하려면 일찌감치 적임자를 파악해 양성하는 체계가 마련돼 있어야 한다. 신규 채용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뿐 아니라 직책에 적합한 후보를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니라서 대부분 기업은 내부에서 승진발령을 낸다. '완벽한' 후보는 어디에도 없다. CIO는 IT부서의 승진 정책을 정립하고, 후보군을 관리하며, 필요하다면 테스트 기간을 정해 놓아야 한다. 이러한 모범 사례를 따르면 내부 직원의 역량을 끌어낼 수 있다. 다음은 IT조직 내 승진 인사관리에 대한 8가지 팁이다. 1. 홍보 프로세스 정의 기업은 채용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고, 후보자가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자세한 승진 정책을 작성해야 한다. 잘 정리한 홍보 프로세스에는 생산성, 잠재적 인재 풀, 직원 동기부여, 궁극적으로 적임자 유치에 엄청난 영향을 줄 수 있다. 승진 '베스트 프랙티스' 문서화는 후보자, 동료, 고위 직원이 예상하는 내용과 채용 시간을 이해하게 하는 좋은 방법이다. 2. 면접 절차 개선 종종 면접 과정에서 후보자, 직무 역할, 이들이 맡을 책임을 논의한다. 심층적인 질문을 던지고 후보자가 공식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면 좋은 면접인 것이다. 내부적으로 승진발령을 한다면, 질문을 하며 후보자의 요구 사항을 듣고 회사의 기대를 충족할지 확인함으로써 후보자를 파악할 수 있다. 이는 후보자가 생산적인 업무 환경을 만드는 역할에 적합한지 알 수 있게 해준다. 3. 투명하게 예상 후보자에게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면 직책의 도전적인 측면을 부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능하고 유망한 후보자만 지원할 수 있다. 역할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유형의 후보가 보완할 것인가 이해하는 것은 적임자를 선택하는 데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4. 증빙 서류 작성 외부에서 영입하는 게 아니라 내부에 공식적으로 발표하면 조직 내에서 인재를 발굴하고 유지할 수 있다. 그...

CIO HR 승진 문화 평가 인사 영입 발탁

2017.11.09

승진인사를 성공적으로 관리하려면 일찌감치 적임자를 파악해 양성하는 체계가 마련돼 있어야 한다. 신규 채용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뿐 아니라 직책에 적합한 후보를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니라서 대부분 기업은 내부에서 승진발령을 낸다. '완벽한' 후보는 어디에도 없다. CIO는 IT부서의 승진 정책을 정립하고, 후보군을 관리하며, 필요하다면 테스트 기간을 정해 놓아야 한다. 이러한 모범 사례를 따르면 내부 직원의 역량을 끌어낼 수 있다. 다음은 IT조직 내 승진 인사관리에 대한 8가지 팁이다. 1. 홍보 프로세스 정의 기업은 채용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고, 후보자가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자세한 승진 정책을 작성해야 한다. 잘 정리한 홍보 프로세스에는 생산성, 잠재적 인재 풀, 직원 동기부여, 궁극적으로 적임자 유치에 엄청난 영향을 줄 수 있다. 승진 '베스트 프랙티스' 문서화는 후보자, 동료, 고위 직원이 예상하는 내용과 채용 시간을 이해하게 하는 좋은 방법이다. 2. 면접 절차 개선 종종 면접 과정에서 후보자, 직무 역할, 이들이 맡을 책임을 논의한다. 심층적인 질문을 던지고 후보자가 공식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면 좋은 면접인 것이다. 내부적으로 승진발령을 한다면, 질문을 하며 후보자의 요구 사항을 듣고 회사의 기대를 충족할지 확인함으로써 후보자를 파악할 수 있다. 이는 후보자가 생산적인 업무 환경을 만드는 역할에 적합한지 알 수 있게 해준다. 3. 투명하게 예상 후보자에게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면 직책의 도전적인 측면을 부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능하고 유망한 후보자만 지원할 수 있다. 역할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유형의 후보가 보완할 것인가 이해하는 것은 적임자를 선택하는 데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4. 증빙 서류 작성 외부에서 영입하는 게 아니라 내부에 공식적으로 발표하면 조직 내에서 인재를 발굴하고 유지할 수 있다. 그...

2017.11.09

'C레벨 꿈꾸는 IT리더에게' 8가지 조언

임원이 되고자 하는 야심 찬 IT전문가라면 확실한 IT임원 후보자가 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기술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하다.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기술이 필요하다. 커런시클라우드(Currencycloud)의 CTO인 에드 아다리오는 “자신이 이미 임원으로 고려되는 단계에 있다면 이미 기술적인 기량을 입증한 것이다. 다음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사업을 위한 전반적인 안건을 조절할 수 있는 신뢰 받는 자문자임을 입증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IT리더가 IT임원이 되고 임원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8가지 팁이다. 1. 비즈니스 기술을 획득하라 IT 버블 속에서 편안해지기는 쉽지만 임원이 되면 IT 외에 비즈니스도 이해해야 한다. 아틀라시안(Atlassian)의 CIO인 제랄드 루터에 따르면, IT는 시스템을 설치하고 코드를 쓰는 것 이상이며 리더십 위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돈을 다뤄야 한다. 루터에 따르면, IT리더십의 핵심은 기술보다 더 큰 것이기 때문에 비즈니스의 메커니즘, 경영진이 고려하는 지표, 프로젝트가 이런 지표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방식을 이해하는 것이다. 기업에 IT프로젝트의 비용을 정당화할 방법과 수립된 비즈니스 목표와 일치시킬 방법을 알아야 한다. 비즈니스 기술은 녹슬지만 그는 우선 마케팅, 회계, 기업가 정신에 관한 과정을 배우는 것을 추천했다. 2. 다른 효과적인 리더로부터 배우라 비용을 지불하느라 바쁘기는 하지만 다른 리더들이 기업에서 활동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다른 이들을 모방하고 싶지는 않겠지만 대신에 그들에게 성공적인 리더가 되기 위한 자질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스마트시트(Smartsheet)의 CTO 겸 공동 설립자 존 크레손은 “훌륭한 리더들이 아이디어를 어떻게 전달하는지 보고 그것을 실제로 자신의 업무에 적용해야 한다. 비전을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을 파악하...

자격증 정치 인사 CTO 역량 C레벨 역할 IT전문가 변화 이직 임원 CIO 경력 아틀라시안

2017.09.29

임원이 되고자 하는 야심 찬 IT전문가라면 확실한 IT임원 후보자가 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기술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하다.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기술이 필요하다. 커런시클라우드(Currencycloud)의 CTO인 에드 아다리오는 “자신이 이미 임원으로 고려되는 단계에 있다면 이미 기술적인 기량을 입증한 것이다. 다음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사업을 위한 전반적인 안건을 조절할 수 있는 신뢰 받는 자문자임을 입증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IT리더가 IT임원이 되고 임원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8가지 팁이다. 1. 비즈니스 기술을 획득하라 IT 버블 속에서 편안해지기는 쉽지만 임원이 되면 IT 외에 비즈니스도 이해해야 한다. 아틀라시안(Atlassian)의 CIO인 제랄드 루터에 따르면, IT는 시스템을 설치하고 코드를 쓰는 것 이상이며 리더십 위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돈을 다뤄야 한다. 루터에 따르면, IT리더십의 핵심은 기술보다 더 큰 것이기 때문에 비즈니스의 메커니즘, 경영진이 고려하는 지표, 프로젝트가 이런 지표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방식을 이해하는 것이다. 기업에 IT프로젝트의 비용을 정당화할 방법과 수립된 비즈니스 목표와 일치시킬 방법을 알아야 한다. 비즈니스 기술은 녹슬지만 그는 우선 마케팅, 회계, 기업가 정신에 관한 과정을 배우는 것을 추천했다. 2. 다른 효과적인 리더로부터 배우라 비용을 지불하느라 바쁘기는 하지만 다른 리더들이 기업에서 활동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다른 이들을 모방하고 싶지는 않겠지만 대신에 그들에게 성공적인 리더가 되기 위한 자질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스마트시트(Smartsheet)의 CTO 겸 공동 설립자 존 크레손은 “훌륭한 리더들이 아이디어를 어떻게 전달하는지 보고 그것을 실제로 자신의 업무에 적용해야 한다. 비전을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을 파악하...

2017.09.29

'문화적 적합성'이 직장 내 다양성을 해치지 않으려면?

문화는 특히 IT기술 공백이 사라지지 않을 때 조직이 최고의 인재를 유인하고 고용하며 유지하기 위한 전략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문화적 적합성을 강조하면 의도하지 않은 단점이 있을 수 있다. 다양성과 포용의 노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기업 고용 소프트웨어 기업 레버(Lever)의 다양성 및 포용 책임자 시아라 트리니다드는 “분명 기술과 경험은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여기에서 시작하지만 이를 지나고 나면 무엇에 집중할까? 기술기업이 ‘문화적 적합성’을 말하는 경우를 많이 봤을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렇다면 진정한 의미의 문화적 적합성이란 무엇일까? 분명 각 기업의 문화는 다르기 때문에 사람마다 의미가 다르다. 제대로 하지 못하는 고용 관리자의 경우 ‘나처럼 보이는 사람’이라는 의미다. ‘나와 배경이 같은 누군가’, ‘아이디어가 같은 누군가’이다”고 덧붙였다. 다시 말해 문화적 적합성을 중요한 고용 지표로 여긴다면 고용 관리자, 채용 담당자, HR전문가는 자신들의 ‘문화’를 반영한 후보자만 고용할 수 있으며 특히 이런 고용 책임자들이 천편일률적일 때는 더욱 그렇다. 또한 다양성과 포용이 빠르고 단순하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가정할 수도 있다. 트리니다드는 이에 관해 “잘못된 접근 방식이며 그렇기 때문에 생물학적 성과 심리적∙사회적 성이 같은 ‘시스젠더(Cisgender)’ 백인 남성으로 구성된 많은 신생벤처와 기업이 다양성과 포용이 문제가 되는 이유를 모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근의 와이어드(Wired) 쇼에서도 이런 편견이 존재함을 부정하한 바 있다. 인공지능 기업 스카이마인드(Skymind)의 CEO 크리스 니콜슨은 문화적 적합성을 강조하면 지원자가 혁신, 창의적인 사고, 기업에 대한 막대한 비용을 희...

CIO 시스젠더 문화적 적합성 젠더 성별 링크드인 다양성 인사 머니볼 고용 인텔 HR 채용 SAP 구글 LGBTQ

2017.09.11

문화는 특히 IT기술 공백이 사라지지 않을 때 조직이 최고의 인재를 유인하고 고용하며 유지하기 위한 전략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문화적 적합성을 강조하면 의도하지 않은 단점이 있을 수 있다. 다양성과 포용의 노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기업 고용 소프트웨어 기업 레버(Lever)의 다양성 및 포용 책임자 시아라 트리니다드는 “분명 기술과 경험은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여기에서 시작하지만 이를 지나고 나면 무엇에 집중할까? 기술기업이 ‘문화적 적합성’을 말하는 경우를 많이 봤을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렇다면 진정한 의미의 문화적 적합성이란 무엇일까? 분명 각 기업의 문화는 다르기 때문에 사람마다 의미가 다르다. 제대로 하지 못하는 고용 관리자의 경우 ‘나처럼 보이는 사람’이라는 의미다. ‘나와 배경이 같은 누군가’, ‘아이디어가 같은 누군가’이다”고 덧붙였다. 다시 말해 문화적 적합성을 중요한 고용 지표로 여긴다면 고용 관리자, 채용 담당자, HR전문가는 자신들의 ‘문화’를 반영한 후보자만 고용할 수 있으며 특히 이런 고용 책임자들이 천편일률적일 때는 더욱 그렇다. 또한 다양성과 포용이 빠르고 단순하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가정할 수도 있다. 트리니다드는 이에 관해 “잘못된 접근 방식이며 그렇기 때문에 생물학적 성과 심리적∙사회적 성이 같은 ‘시스젠더(Cisgender)’ 백인 남성으로 구성된 많은 신생벤처와 기업이 다양성과 포용이 문제가 되는 이유를 모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근의 와이어드(Wired) 쇼에서도 이런 편견이 존재함을 부정하한 바 있다. 인공지능 기업 스카이마인드(Skymind)의 CEO 크리스 니콜슨은 문화적 적합성을 강조하면 지원자가 혁신, 창의적인 사고, 기업에 대한 막대한 비용을 희...

2017.09.11

'이력서 걸러주고 적임자 찾아주고' AI가 채용을 돕는 방법

AI가 채용 과정을 바꿔 놓고 있다. 이에 따라 채용 전문회사와 담당자가 기술 인재를 발견하고 고용하는 방법도 변화하고 있다. 랜드스태드 소스라이트(Randstad Sourceright)의 데이터 공학 책임자 서머 허즈밴드는 2017 소스콘(SourceCon) 행사에서 진행한 프레젠테이션에서 AI와 머신러닝을 통해 전문가들은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예측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제 채용 담당자들은 구인 광고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사람’을 정의하고 검색 풀에서 강력한 후보자들을 더욱 잘 찾아내며 인재를 신속하게 채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개선하기 위해 AI를 동원하고 있다. 고용 과정 단축 기업에 인력 공백이 생기면 생산성이 크게 떨어진다. 적절한 채용 자원을 적용하여 해당 공석을 충원하기 위해 일부 담당자들은 의료 업계의 생존분석 활용에서 힌트를 얻고 있다. 의료 부문에서는 생존분석이 머신러닝 기법으로써 환자의 질병 재발이나 사망 전까지 예상되는 시간 등 이벤트 발생 시점까지의 시간을 분석한다. 여기에서 허즈밴드는 인재 채용과 유사한 점을 발견했다. 허즈밴드는 “소요 시간, 후보자 수, 공백, 기업뿐만이 아니라 직업 시장에 관한 데이터 등 과거 고객들을 위한 인재 채용에 대한 데이터를 BLS와 CB(CareerBuilder) 등의 소스에서 취하고 이 모든 것들이 공석의 ‘생존율’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파악한다”며 “우리는 분명 공석을 빠르게 충원하기 위해 상황을 뒤집고 있지만 과정은 똑같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그 과정을 통해 담당자들은 고객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치를 설정하고 충원이 더 어려운 역할에 적절한 자원을 할당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우리의 목표는 새로운 [구인 요청]이 있고 나서 후보자 찾기에 나서지만 제대로 된 후보자조차 찾지 못하는 ...

CIO 직무 설명 잡 스크립션 적임자 맥락 인사 인공지능 머니볼 구인 고용 HR 채용 검색 키워드 검색

2017.09.05

AI가 채용 과정을 바꿔 놓고 있다. 이에 따라 채용 전문회사와 담당자가 기술 인재를 발견하고 고용하는 방법도 변화하고 있다. 랜드스태드 소스라이트(Randstad Sourceright)의 데이터 공학 책임자 서머 허즈밴드는 2017 소스콘(SourceCon) 행사에서 진행한 프레젠테이션에서 AI와 머신러닝을 통해 전문가들은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예측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제 채용 담당자들은 구인 광고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사람’을 정의하고 검색 풀에서 강력한 후보자들을 더욱 잘 찾아내며 인재를 신속하게 채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개선하기 위해 AI를 동원하고 있다. 고용 과정 단축 기업에 인력 공백이 생기면 생산성이 크게 떨어진다. 적절한 채용 자원을 적용하여 해당 공석을 충원하기 위해 일부 담당자들은 의료 업계의 생존분석 활용에서 힌트를 얻고 있다. 의료 부문에서는 생존분석이 머신러닝 기법으로써 환자의 질병 재발이나 사망 전까지 예상되는 시간 등 이벤트 발생 시점까지의 시간을 분석한다. 여기에서 허즈밴드는 인재 채용과 유사한 점을 발견했다. 허즈밴드는 “소요 시간, 후보자 수, 공백, 기업뿐만이 아니라 직업 시장에 관한 데이터 등 과거 고객들을 위한 인재 채용에 대한 데이터를 BLS와 CB(CareerBuilder) 등의 소스에서 취하고 이 모든 것들이 공석의 ‘생존율’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파악한다”며 “우리는 분명 공석을 빠르게 충원하기 위해 상황을 뒤집고 있지만 과정은 똑같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그 과정을 통해 담당자들은 고객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치를 설정하고 충원이 더 어려운 역할에 적절한 자원을 할당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우리의 목표는 새로운 [구인 요청]이 있고 나서 후보자 찾기에 나서지만 제대로 된 후보자조차 찾지 못하는 ...

2017.09.05

적임자 찾을 때도 AI로··· 채용전문 회사의 인공지능 사용례

채용전문 회사 헤이스(Hays)가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후보자 선별을 가속화하고 있다. 헤이스 채용 담당자는 익명의 외부 파트너 도움을 받아 직무 기술을 입력하고 추가로 정교화를 위해 잠재적인 직원을 장기간 지원할 수 있는 AI 기반 시스템을 교육하고 있다. 헤이스 CIO인 스티브 웨스톤은 "후보자를 잠재적인 역할에 매치하는 것은 복잡한 AI 과제이며 직책, 기술, 경험이 어떻게 서로 관련돼 있는지에 대한 상황별 지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웨스톤은 "일단 구현된 고급 매칭 시스템은 헤드헌터들이 키워드와 필터 조합을 사용하여 더 이상 검색할 필요가 없으며 만족스러운 후보 목록이 만들어질 때까지 반복적으로 검색 범위를 좁히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헤드헌터는 업무를 설명하고 채용 모집인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장 적합한 후보자 목록을 즉시 얻을 수 있다. 웨스톤은 이러한 명단은 개성과 같은 덜 구체적인 요인, 직무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요구 사항의 가중치, 고객의 비즈니스 문화에 맞춰 세분될 수 있다고 웨스톤은 말했다. 이 회사는 일자리, 기술, 경험, 직업, 산업, 고용주 같은 유형의 정보뿐 아니라 포함, 부분 포함, 요구사항 등의 관계를 정의하는 툴의 온톨로지를 교육하고 있다. 웨스톤은 "현재 '변화 관리자'로 일하는 사람이 '고위직 변화 관리자' 직책의 좋은 후보자라는 사실을 컴퓨터가 확인하는 것은 비교적 간단하지만, '프로젝트 관리자' 같은 명칭은 비슷하지만 역할이 다른 사람들도 정확하게 가능성으로 확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마찬가지로 ‘중급 스페인어’ 역량이 필요한 자리에 '고급 스페인어', '원어민 스페인어', '비즈니스 스페인어' 같은 실력을 갖춘 후보자를 포함해야 하고, '기본 스페인어'만 제외해야 한다는 점을 인지하...

CIO 온톨로지 스크리닝 헤이스 헨드헌터 인사 인공지능 헤드헌팅 고용 CEO HR 채용 Hays

2017.08.31

채용전문 회사 헤이스(Hays)가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후보자 선별을 가속화하고 있다. 헤이스 채용 담당자는 익명의 외부 파트너 도움을 받아 직무 기술을 입력하고 추가로 정교화를 위해 잠재적인 직원을 장기간 지원할 수 있는 AI 기반 시스템을 교육하고 있다. 헤이스 CIO인 스티브 웨스톤은 "후보자를 잠재적인 역할에 매치하는 것은 복잡한 AI 과제이며 직책, 기술, 경험이 어떻게 서로 관련돼 있는지에 대한 상황별 지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웨스톤은 "일단 구현된 고급 매칭 시스템은 헤드헌터들이 키워드와 필터 조합을 사용하여 더 이상 검색할 필요가 없으며 만족스러운 후보 목록이 만들어질 때까지 반복적으로 검색 범위를 좁히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헤드헌터는 업무를 설명하고 채용 모집인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장 적합한 후보자 목록을 즉시 얻을 수 있다. 웨스톤은 이러한 명단은 개성과 같은 덜 구체적인 요인, 직무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요구 사항의 가중치, 고객의 비즈니스 문화에 맞춰 세분될 수 있다고 웨스톤은 말했다. 이 회사는 일자리, 기술, 경험, 직업, 산업, 고용주 같은 유형의 정보뿐 아니라 포함, 부분 포함, 요구사항 등의 관계를 정의하는 툴의 온톨로지를 교육하고 있다. 웨스톤은 "현재 '변화 관리자'로 일하는 사람이 '고위직 변화 관리자' 직책의 좋은 후보자라는 사실을 컴퓨터가 확인하는 것은 비교적 간단하지만, '프로젝트 관리자' 같은 명칭은 비슷하지만 역할이 다른 사람들도 정확하게 가능성으로 확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마찬가지로 ‘중급 스페인어’ 역량이 필요한 자리에 '고급 스페인어', '원어민 스페인어', '비즈니스 스페인어' 같은 실력을 갖춘 후보자를 포함해야 하고, '기본 스페인어'만 제외해야 한다는 점을 인지하...

2017.08.31

안전지대 없는 랜섬웨어 공격 '누구든 표적 될 수 있다'

누가 랜섬웨어 공격의 표적이 될까? 이 질문에 대한 간결한 답은 ‘모두’다. 모든 소기업, 중기업, 대기업을 망라하고 특히 최근의 워너크라이(WannaCry)와 페트야(Petya) 공격을 고려할 때, 모든 조직이 똑같이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후자의 경우 이례적인 랜섬웨어긴 했다). 좀 더 길게 답하자면 복잡해진다.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취약성은 해커 범죄자들에게 자신의 데이터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대가 요구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안이 얼마나 취약한지, 피싱 이메일에 대해 직원들을 얼마나 엄격하게 교육했는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권한 접근 관리 플랫폼을 제공하는 비욘드트러스트(BeyondTrust)의 기술 부사장 모레이 하버는 “다양한 랜섬웨어 종류가 존재하지만 하나는 확실하다”며 “그 어떤 수직, 정부, 조직도 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다. 안타깝게도 배치한 기술의 유형, 연한, 대체 비용, 신원 관리 및 권한 성숙도, 정부 또는 제 3자 준수성 계획으로 관리하는 전반적인 사이버 보안 이행에 따라 성공한 공격에 더욱 민감한 조직들이 있다”고 말했다. 일부 보안 전문가들은 랜섬웨어가 ‘현시대의 유행병’이며 조직을 보호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오늘날 랜섬웨어의 일반적인 표적은 누구이며 가까운 미래에 그 표적이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누구이고 그들이 표적인 이유와 데이터를 보호하는 우수 사례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오늘날의 가장 유력한 랜섬웨어 표적은 누구인가? 교육 대학 등의 교육기관은 대표적인 랜섬웨어의 표적이다. 사실 BSI(BitSight Insights)의 2016년 가을 랜섬웨어 연구에 따르면, 교육 기관들이 가장 대표적인 표적이며 10곳 중 최소 1곳이 랜섬웨어 공격을 경험하고 있다. BIS는 교육기관이 취약한 이유로 IT부서 규모가 작고 예산에 제약이 많으며 네트...

CSO 경찰 대학 포티넷 인사 비욘드트러스트 페트야 카스퍼스키 랩 유틸리티 병원 HR 가트너 정부 교육 금융 피싱 에너지 CISO 워너크라이

2017.07.18

누가 랜섬웨어 공격의 표적이 될까? 이 질문에 대한 간결한 답은 ‘모두’다. 모든 소기업, 중기업, 대기업을 망라하고 특히 최근의 워너크라이(WannaCry)와 페트야(Petya) 공격을 고려할 때, 모든 조직이 똑같이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후자의 경우 이례적인 랜섬웨어긴 했다). 좀 더 길게 답하자면 복잡해진다. 랜섬웨어 공격에 대한 취약성은 해커 범죄자들에게 자신의 데이터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대가 요구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안이 얼마나 취약한지, 피싱 이메일에 대해 직원들을 얼마나 엄격하게 교육했는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권한 접근 관리 플랫폼을 제공하는 비욘드트러스트(BeyondTrust)의 기술 부사장 모레이 하버는 “다양한 랜섬웨어 종류가 존재하지만 하나는 확실하다”며 “그 어떤 수직, 정부, 조직도 그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다. 안타깝게도 배치한 기술의 유형, 연한, 대체 비용, 신원 관리 및 권한 성숙도, 정부 또는 제 3자 준수성 계획으로 관리하는 전반적인 사이버 보안 이행에 따라 성공한 공격에 더욱 민감한 조직들이 있다”고 말했다. 일부 보안 전문가들은 랜섬웨어가 ‘현시대의 유행병’이며 조직을 보호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오늘날 랜섬웨어의 일반적인 표적은 누구이며 가까운 미래에 그 표적이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누구이고 그들이 표적인 이유와 데이터를 보호하는 우수 사례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오늘날의 가장 유력한 랜섬웨어 표적은 누구인가? 교육 대학 등의 교육기관은 대표적인 랜섬웨어의 표적이다. 사실 BSI(BitSight Insights)의 2016년 가을 랜섬웨어 연구에 따르면, 교육 기관들이 가장 대표적인 표적이며 10곳 중 최소 1곳이 랜섬웨어 공격을 경험하고 있다. BIS는 교육기관이 취약한 이유로 IT부서 규모가 작고 예산에 제약이 많으며 네트...

2017.07.18

'입사 전에 알았더라면···' 기업문화 파악 팁

흔히들 직장을 구할 때 연봉은 어느 정도인지, 사원 복지는 잘 돼 있는지, 내 적성에 잘 맞을지 정도만 고민한다. 하지만 한가지 더 고려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기업문화가 나와 잘 맞느냐는 점이다. 사실 기업마다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 전문 인력 및 리크루팅 기업 라살 네트워크(LaSalle Network)의 창립자이자 CEO인 톰 짐벨에 따르면, 기업 문화를 알기 위해 반드시 그 회사에 다녀 봐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면접 때 주고받는 몇 가지 질문으로, 그리고 면접 현장에서 눈치챌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을 통해 기업문화가 자신과 맞을지를 사전에 짐작해 볼 수 있다. 면접을 통해 기업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자신을 파악하라 기업 문화가 자신과 잘 맞는지 알아보려면, 우선 자신과 잘 맞는 문화나 분위기가 어떤 것인지를 스스로 정확히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과거에 함께 일했던 동료나 상사 중 어떤 이들과 가장 잘 맞았는지, 규율과 체계가 잘 잡힌 직장과 자유로운 분위기의 직장 중 어느 쪽을 더 선호하는지 등을 자문해 봐야 한다. 짐벨은 “자신이 어떤 환경에 있을 때 가장 능력을 잘 발휘하는지, 누구와 일할 때 가장 손발이 잘 맞는지, 자신의 가치관은 어느 쪽인지 등을 솔직하게 생각해 보자. 기업마다 문화가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누군가에게는 꿈의 직장인 곳이 누군가에게는 마지못해 나가는 곳이 될 수도 있다. 자신이 어떤 성향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HR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 얼티밋 소프트웨어(Ultimate Software)의 최고 인사 담당자 비비안 메이자는 기업 문화를 파악할 때 간식을 얼마나 잘 주는지 같은 사소한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밝혔다. 메이자에 따르면, 기업의 핵심이자 기반이 되는 원칙과 가치가 무엇인가가 더 중요하다. 메이자는 “협력을 장려하고, 생산성을 높여주는 긍정적인 분위기인가? 직원들 각자가 자신...

CIO 근속 입사 글래스도어 평판 인사 면접 소셜미디어 고용 취업 HR 채용 기업문화

2017.05.12

흔히들 직장을 구할 때 연봉은 어느 정도인지, 사원 복지는 잘 돼 있는지, 내 적성에 잘 맞을지 정도만 고민한다. 하지만 한가지 더 고려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기업문화가 나와 잘 맞느냐는 점이다. 사실 기업마다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 전문 인력 및 리크루팅 기업 라살 네트워크(LaSalle Network)의 창립자이자 CEO인 톰 짐벨에 따르면, 기업 문화를 알기 위해 반드시 그 회사에 다녀 봐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면접 때 주고받는 몇 가지 질문으로, 그리고 면접 현장에서 눈치챌 수 있는 몇 가지 요인을 통해 기업문화가 자신과 맞을지를 사전에 짐작해 볼 수 있다. 면접을 통해 기업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자신을 파악하라 기업 문화가 자신과 잘 맞는지 알아보려면, 우선 자신과 잘 맞는 문화나 분위기가 어떤 것인지를 스스로 정확히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과거에 함께 일했던 동료나 상사 중 어떤 이들과 가장 잘 맞았는지, 규율과 체계가 잘 잡힌 직장과 자유로운 분위기의 직장 중 어느 쪽을 더 선호하는지 등을 자문해 봐야 한다. 짐벨은 “자신이 어떤 환경에 있을 때 가장 능력을 잘 발휘하는지, 누구와 일할 때 가장 손발이 잘 맞는지, 자신의 가치관은 어느 쪽인지 등을 솔직하게 생각해 보자. 기업마다 문화가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누군가에게는 꿈의 직장인 곳이 누군가에게는 마지못해 나가는 곳이 될 수도 있다. 자신이 어떤 성향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HR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 얼티밋 소프트웨어(Ultimate Software)의 최고 인사 담당자 비비안 메이자는 기업 문화를 파악할 때 간식을 얼마나 잘 주는지 같은 사소한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밝혔다. 메이자에 따르면, 기업의 핵심이자 기반이 되는 원칙과 가치가 무엇인가가 더 중요하다. 메이자는 “협력을 장려하고, 생산성을 높여주는 긍정적인 분위기인가? 직원들 각자가 자신...

2017.05.12

'끊임없이 제기되는 내부자 위협' 최소화하는 10가지 방법

이직은 흔한 일이며, 직원이 떠날 때 자신이 관여했던 자료 등 민감한 기밀 데이터를 함께 가져가는 것도 흔한 일이다. 이로 인해 데이터를 유용 당한 고용주에겐 상당한 위험이 발생하여 규제 조치 또는 법적 조치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결과를 낳을 수 있는 잠재적인 데이터 유출이 발생하게 된다. 대부분의 고용주는 직원 데이터 도난의 여파에 대처할 수 있도록 적절히 준비돼 있지 않으며 많은 이들이 이런 위험이 발생하기 전에 완화하는 데 필요한 조처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의사결정자들이 기업을 보호하고 직원의 민감한 기밀 정보 도난 위협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화하기 위해 여러 가지 조처를 할 수 있다. 오스터만 리서치(Osterman Research)는 이런 내부자의 존재를 차단하는 수단을 찾는 아카이브360(Archive360)의 후원을 받아 백서(White Paper)를 만들었다. 다음은 이 백서에 나와 있는 ‘내부자 위협을 최소화하는 10가지 조처’다.   암호화 암호화를 완벽하게 도입하지 않은 조직이라 해도 민감하거나 기밀 사항인 콘텐츠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민감한 데이터 자산과 이에 접근하는 데 사용하는 기기 등의 가장 확실한 영역에서 암호화를 시작할 수 있다. 의사 결정자들은 이직하는 직원이 가져가는 경우 비즈니스 파트너 및 기타 핵심 관계자들과의 관계를 크게 손상할 수 있는 콘텐츠까지도 확인해야 한다. 여기에는 재무 상태 전망, 정책성명 초안, 입찰, 입찰자, 인수정보, 직원 의료기록, 협력사 정보, 고객 재무 정보 등의 민감한 문서가 포함돼 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자료는 기업에서 위험 대부분을 의미하며 강력한 암호화 기술을 이용해 보호하기가 상대적으로 쉽다. 모바일 기기 관리 MDM(Mobile Device Management) 기술은 관리자가 기업과 개인이 소유한 기기에서 콘텐츠를 모니터링하고 개인 소유 기기에서 기업 데이터를 컨테이너화하며 이 데이터를 원격으로 신속하게 삭제할...

CSO 백서 내부자 위협 오스터만 리서치 인사 BYOD MDM 백업 CISO 암호화 이직 DLP HR 아카이브360

2017.03.27

이직은 흔한 일이며, 직원이 떠날 때 자신이 관여했던 자료 등 민감한 기밀 데이터를 함께 가져가는 것도 흔한 일이다. 이로 인해 데이터를 유용 당한 고용주에겐 상당한 위험이 발생하여 규제 조치 또는 법적 조치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결과를 낳을 수 있는 잠재적인 데이터 유출이 발생하게 된다. 대부분의 고용주는 직원 데이터 도난의 여파에 대처할 수 있도록 적절히 준비돼 있지 않으며 많은 이들이 이런 위험이 발생하기 전에 완화하는 데 필요한 조처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의사결정자들이 기업을 보호하고 직원의 민감한 기밀 정보 도난 위협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화하기 위해 여러 가지 조처를 할 수 있다. 오스터만 리서치(Osterman Research)는 이런 내부자의 존재를 차단하는 수단을 찾는 아카이브360(Archive360)의 후원을 받아 백서(White Paper)를 만들었다. 다음은 이 백서에 나와 있는 ‘내부자 위협을 최소화하는 10가지 조처’다.   암호화 암호화를 완벽하게 도입하지 않은 조직이라 해도 민감하거나 기밀 사항인 콘텐츠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민감한 데이터 자산과 이에 접근하는 데 사용하는 기기 등의 가장 확실한 영역에서 암호화를 시작할 수 있다. 의사 결정자들은 이직하는 직원이 가져가는 경우 비즈니스 파트너 및 기타 핵심 관계자들과의 관계를 크게 손상할 수 있는 콘텐츠까지도 확인해야 한다. 여기에는 재무 상태 전망, 정책성명 초안, 입찰, 입찰자, 인수정보, 직원 의료기록, 협력사 정보, 고객 재무 정보 등의 민감한 문서가 포함돼 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자료는 기업에서 위험 대부분을 의미하며 강력한 암호화 기술을 이용해 보호하기가 상대적으로 쉽다. 모바일 기기 관리 MDM(Mobile Device Management) 기술은 관리자가 기업과 개인이 소유한 기기에서 콘텐츠를 모니터링하고 개인 소유 기기에서 기업 데이터를 컨테이너화하며 이 데이터를 원격으로 신속하게 삭제할...

2017.03.27

한국IBM, 신임 사장에 장화진 대표이사 선임

IBM 본사가 장화진 한국 IBM 대표이사 사장을 새로 선임하고, 제프리 로다 현 대표이사 사장을 중국 총괄 대표이사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장화진 신임 대표이사는 삼성SDS에서 분석 IoT 사업팀, 스마트타운 사업부, 글로벌사업 본부, 두바이 주재 EMEAI(유럽, 중동, 아프리카, 인도) 지역 총괄 등을 역임하면서, 홈IoT, 인더스트리얼IoT, 스마트빌딩, 스마트헬스케어 등 여러 솔루션의 개발, 영업, 구축 업무를 이끈 바 있다. 장화진 대표이사는 “IBM의 코그너티브 솔루션 및 클라우드 플랫폼 중심의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고객에게 강력한 성장기반을 제공하는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특히 한국IBM 창립 50주년이 되는 2017년을 맞아 한국 ICT 발전을 함께 해온 한국 IBM이 국내 기업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며 ICT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취임 인사를 전했다. 이번 장화진 대표이사의 선임으로 한국IBM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변화와 혁신 그리고 고객 동반성장 전략을 더욱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IBM아시아태평양 랜디 워커 사장은 “한국은 인공지능과 사물 인터넷 분야의 세계적 성장을 견인하는 국가로서, 장화진 대표이사의 헬스케어 산업과 인텔리전트 솔루션 분야에서의 경험과 글로벌 시장에서 보여준 리더십이야 말로 IBM이 추구하는 고객중심 경영과 매우 부합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한국IBM 인사 장화진

2017.01.04

IBM 본사가 장화진 한국 IBM 대표이사 사장을 새로 선임하고, 제프리 로다 현 대표이사 사장을 중국 총괄 대표이사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장화진 신임 대표이사는 삼성SDS에서 분석 IoT 사업팀, 스마트타운 사업부, 글로벌사업 본부, 두바이 주재 EMEAI(유럽, 중동, 아프리카, 인도) 지역 총괄 등을 역임하면서, 홈IoT, 인더스트리얼IoT, 스마트빌딩, 스마트헬스케어 등 여러 솔루션의 개발, 영업, 구축 업무를 이끈 바 있다. 장화진 대표이사는 “IBM의 코그너티브 솔루션 및 클라우드 플랫폼 중심의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고객에게 강력한 성장기반을 제공하는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특히 한국IBM 창립 50주년이 되는 2017년을 맞아 한국 ICT 발전을 함께 해온 한국 IBM이 국내 기업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며 ICT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취임 인사를 전했다. 이번 장화진 대표이사의 선임으로 한국IBM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변화와 혁신 그리고 고객 동반성장 전략을 더욱 가속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IBM아시아태평양 랜디 워커 사장은 “한국은 인공지능과 사물 인터넷 분야의 세계적 성장을 견인하는 국가로서, 장화진 대표이사의 헬스케어 산업과 인텔리전트 솔루션 분야에서의 경험과 글로벌 시장에서 보여준 리더십이야 말로 IBM이 추구하는 고객중심 경영과 매우 부합한다”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01.04

박승남의 畵潭 | 작은 기업, 큰 사람

“죄송하지만, 우리 그룹보다 작은 그룹 출신은 뽑지 않기로 했습니다. 능력이나 경험은 딱 맞는 분인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회사를 옮겨야 되는 상황에서 헤드헌터의 추천으로 어느 그룹에 지원했을 때의 일입니다. 몇 단계를 통과하고 최종면접만 남았는데, 윗분의 뜻이 그러하다며 인사팀에서 이런 연락을 주었습니다. 사람은 적합한데, 출신 성분이 문제라니… 여기서 퀴즈 하나 드립니다. 위 그림의 좌우 붉은 동그라미 중 어느 것이 클까요? 왼쪽 동그라미가 커 보인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또는 이러한 문제를 이미 풀어봐서 두 동그라미 크기가 같다고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왼쪽 동그라미가 커 보이는 것은 주변 동그라미 크기에 따른 ‘착시’입니다. 그리고, 크기가 같다고 말하는 분들은 기계적인 눈을 가진 특이한 체질이 아닌 한, 이 문제를 전에 풀어보았던 ‘선입관’이 작용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왼쪽 붉은색 동그라미가 아주 살짝 큽니다. (왼쪽 붉은색 동그라미를 제가 1% 정도 키워 놓았습니다.) 사람에 대한 평가도 이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 ‘착시’와 경험에 의한 ‘선입관’이 작용하지 않을까요? 기업에서 내부의 인재를 못 알아봤거나 없어서, 중요직책에 외부 사람을 앉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외부에서 사람을 뽑을 때 더 큰 기업에서 일한 사람을 선호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제가 옆에서 지켜본 경험으로 볼 때, 이 선호도는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고 반대의 경우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큰 기업에서 임원이었던 분이 작은 기업으로 자리를 옮기면, ‘이론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그간 큰 기업에서 익혔던 경영기법, 큰 그림, 선진프로세스를 적용하여 기업을 혁신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한다.’ 하지만, 실상은 이러한 경험을 구현하기...

CIO 선입관 畵潭 박승남 급여 인사 헤드헌터 역량 고용 인재 임원 HR 착시

2016.12.08

“죄송하지만, 우리 그룹보다 작은 그룹 출신은 뽑지 않기로 했습니다. 능력이나 경험은 딱 맞는 분인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회사를 옮겨야 되는 상황에서 헤드헌터의 추천으로 어느 그룹에 지원했을 때의 일입니다. 몇 단계를 통과하고 최종면접만 남았는데, 윗분의 뜻이 그러하다며 인사팀에서 이런 연락을 주었습니다. 사람은 적합한데, 출신 성분이 문제라니… 여기서 퀴즈 하나 드립니다. 위 그림의 좌우 붉은 동그라미 중 어느 것이 클까요? 왼쪽 동그라미가 커 보인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또는 이러한 문제를 이미 풀어봐서 두 동그라미 크기가 같다고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왼쪽 동그라미가 커 보이는 것은 주변 동그라미 크기에 따른 ‘착시’입니다. 그리고, 크기가 같다고 말하는 분들은 기계적인 눈을 가진 특이한 체질이 아닌 한, 이 문제를 전에 풀어보았던 ‘선입관’이 작용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왼쪽 붉은색 동그라미가 아주 살짝 큽니다. (왼쪽 붉은색 동그라미를 제가 1% 정도 키워 놓았습니다.) 사람에 대한 평가도 이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 ‘착시’와 경험에 의한 ‘선입관’이 작용하지 않을까요? 기업에서 내부의 인재를 못 알아봤거나 없어서, 중요직책에 외부 사람을 앉히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외부에서 사람을 뽑을 때 더 큰 기업에서 일한 사람을 선호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제가 옆에서 지켜본 경험으로 볼 때, 이 선호도는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고 반대의 경우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큰 기업에서 임원이었던 분이 작은 기업으로 자리를 옮기면, ‘이론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그간 큰 기업에서 익혔던 경영기법, 큰 그림, 선진프로세스를 적용하여 기업을 혁신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한다.’ 하지만, 실상은 이러한 경험을 구현하기...

2016.12.08

티맥스소프트·티맥스오에스/티맥스클라우드, 사장 인사 발표

티맥스소프트와 관계사인 티맥스오에스, 티맥스클라우드가 25일 사장 인사를 발표했다. 먼저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는 신임 사장에 노학명 씨를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노학명(盧學明) 신임 사장은 삼성SDS 출신으로, 지난 30년 간 SW 개발을 비롯하여, 삼성SDS 인사팀장, 공공사업본부장, 오픈타이드 대표이사와 미국 및 중국 해외법인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티맥스소프트는 2017년 창립 20주년을 대비하여, 안으로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역량 강화와 시장점유율 확대 등 내실을 다지는 한편, 밖으로는 다양한 지역에서 현지 법인을 확대함으로써 전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대표 시스템 SW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티맥스소프트 노학명 신임 사장은 “IT를 비롯하여 제조나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최근 국내 산업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향후 우리나라의 핵심 가치가 될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을 위해 티맥스소프트를 글로벌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노학명 신임 사장은 내년 3월 티맥스소프트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대표이사로 취임할 예정이다. 한편 같은 날 티맥스오에스와 티맥스클라우드는 신임 사장에 前 티맥스소프트 장인수 사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장인수 사장 내정자는 지난 2008년 티맥스소프트로 입사한 이후 사업부를 총괄하면서 탁월한 영업 실력을 인정 받았으며, 이를 통해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티맥스소프트와 티맥스데이터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장인수 사장은 “고객들에게 제품 기술력을 인정 받은 DBMS ‘티베로’와 미들웨어 ‘제우스’의 영업 노하우를 살려 티맥스OS와 티맥스클라우드가 시장에서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인수 티맥스오에스/티맥스클라우드 사장 내정자는 내년도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될...

인사 티맥스소프트 사장 티맥스오에스 티맥스클라우드

2016.11.25

티맥스소프트와 관계사인 티맥스오에스, 티맥스클라우드가 25일 사장 인사를 발표했다. 먼저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 티맥스소프트는 신임 사장에 노학명 씨를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노학명(盧學明) 신임 사장은 삼성SDS 출신으로, 지난 30년 간 SW 개발을 비롯하여, 삼성SDS 인사팀장, 공공사업본부장, 오픈타이드 대표이사와 미국 및 중국 해외법인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티맥스소프트는 2017년 창립 20주년을 대비하여, 안으로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역량 강화와 시장점유율 확대 등 내실을 다지는 한편, 밖으로는 다양한 지역에서 현지 법인을 확대함으로써 전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대표 시스템 SW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티맥스소프트 노학명 신임 사장은 “IT를 비롯하여 제조나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최근 국내 산업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향후 우리나라의 핵심 가치가 될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을 위해 티맥스소프트를 글로벌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노학명 신임 사장은 내년 3월 티맥스소프트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대표이사로 취임할 예정이다. 한편 같은 날 티맥스오에스와 티맥스클라우드는 신임 사장에 前 티맥스소프트 장인수 사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장인수 사장 내정자는 지난 2008년 티맥스소프트로 입사한 이후 사업부를 총괄하면서 탁월한 영업 실력을 인정 받았으며, 이를 통해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티맥스소프트와 티맥스데이터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장인수 사장은 “고객들에게 제품 기술력을 인정 받은 DBMS ‘티베로’와 미들웨어 ‘제우스’의 영업 노하우를 살려 티맥스OS와 티맥스클라우드가 시장에서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인수 티맥스오에스/티맥스클라우드 사장 내정자는 내년도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될...

2016.11.25

시스코 코리아, 조범구 신임 대표 선임

조범구 전 삼성전자 전무가 시스코 본사 부사장겸 한국 지사의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고 시스코 코리아가 16일 발표했다. 조범구 대표는 지난 30여년 동안 액센츄어, 시스코, 삼성전자 등 국내외 기업에서 IT 분야 경력을 쌓아온 전자·통신·비즈니스 컨설팅 및 경영 전문가이다. 조 대표는 1989년 액센츄어에 입사해 다양한 직책을 수행하며 국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한 IT 기술 및 비즈니스 컨설팅팀을 이끌었다. 2009년 6월에는 시스코 코리아에 합류해 재임 기간 동안 송도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 개발 등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2011년 12월부터는 삼성전자의 B2B 솔루션 센터 및 모바일 B2B 팀, 글로벌 B2B 비즈니스 팀을 이끌며, 여러 국가에서 주요 산업계 및 정부기관들을 대상으로 사업들을 진행시킨 바 있다. ciokr@idg.co.kr

인사 시스코 코리아

2016.08.16

조범구 전 삼성전자 전무가 시스코 본사 부사장겸 한국 지사의 신임 대표로 선임됐다고 시스코 코리아가 16일 발표했다. 조범구 대표는 지난 30여년 동안 액센츄어, 시스코, 삼성전자 등 국내외 기업에서 IT 분야 경력을 쌓아온 전자·통신·비즈니스 컨설팅 및 경영 전문가이다. 조 대표는 1989년 액센츄어에 입사해 다양한 직책을 수행하며 국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한 IT 기술 및 비즈니스 컨설팅팀을 이끌었다. 2009년 6월에는 시스코 코리아에 합류해 재임 기간 동안 송도 스마트 시티 프로젝트 개발 등 비즈니스 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2011년 12월부터는 삼성전자의 B2B 솔루션 센터 및 모바일 B2B 팀, 글로벌 B2B 비즈니스 팀을 이끌며, 여러 국가에서 주요 산업계 및 정부기관들을 대상으로 사업들을 진행시킨 바 있다. ciokr@idg.co.kr

2016.08.16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