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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와 기술의 시대, 창작은 끝났을까?

점점 더 기술 및 데이터 중심으로 가는 현 시점에서 창의력의 역할은 무엇일까? 이는 최근 호주에서 열린 ADMA 글로벌 포럼에서 패널 토의 주제 중 하나였다. 패널토의에서는 창의력과 스토리텔링이 과거보다 더 중요하다는 압도적인 반응이 있었다. 패널토의에는 호주 쇼핑몰인 디아이코닉(The Iconic) CMO 알렉산더 메이어를 포함해 폭스텔(Foxtel) CMO 앤디 라크, 호리존스테이트(Horizon State)의 최고 제품 책임자 제이미 스켈라, 호주관광청 CMO 리사 론슨, 인비컷게임(Invictus Games)의 수석 영업 및 마케팅 책임자 팀 호지슨, 포레스터 리서치 CMO 빅터 밀리건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각각 창작의 시대가 끝났냐는 질문에 답했다. 론슨은 "어떤 방식으로든 창의력이 죽는 일은 없다. 창작은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혁신을 주도하며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가장 중요한 것이다”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결국 우리는 인간이고 우리는 감정적으로 동참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데이터를 볼 때 창의력 점수가 가장 높은 조직은 그렇지 않은 조직보다 비즈니스 성장률이 높고 재무 수익률이 높다. 나는 그것이 오늘날에 더 중요하다고 주장할 것이다. 소비자와 연결하는 것에 대해 창의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비즈니스와 브랜드는 사라질 것이다." 론슨은 데이터 및 개인화가 중요하지만 소비자가 브랜드를 싫어하면 해당 브랜드와 관계를 맺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싫어하는 브랜드의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브랜드와의 감정적인 연결은 매우 중요하며, 창의력은 이를 수행하는 방법이다"고 그녀는 강조했다.   밀리건은 “창의력에 관한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소비자에 관해 정말로 알고 있는 것에 기반한 창의력에 매우 정통하느냐에 관한 것이다”고 부연했다. 밀리건은 "이제 CMO는 모든 브레인 조직을...

가상현실 창작 AMDA 글로벌 포럼 패널토의 스토리텔링 창의력 크리에이티브 인공지능 포레스터 리서치 CMO 증강현실 호주관광청

2018.09.05

점점 더 기술 및 데이터 중심으로 가는 현 시점에서 창의력의 역할은 무엇일까? 이는 최근 호주에서 열린 ADMA 글로벌 포럼에서 패널 토의 주제 중 하나였다. 패널토의에서는 창의력과 스토리텔링이 과거보다 더 중요하다는 압도적인 반응이 있었다. 패널토의에는 호주 쇼핑몰인 디아이코닉(The Iconic) CMO 알렉산더 메이어를 포함해 폭스텔(Foxtel) CMO 앤디 라크, 호리존스테이트(Horizon State)의 최고 제품 책임자 제이미 스켈라, 호주관광청 CMO 리사 론슨, 인비컷게임(Invictus Games)의 수석 영업 및 마케팅 책임자 팀 호지슨, 포레스터 리서치 CMO 빅터 밀리건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각각 창작의 시대가 끝났냐는 질문에 답했다. 론슨은 "어떤 방식으로든 창의력이 죽는 일은 없다. 창작은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혁신을 주도하며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가장 중요한 것이다”며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결국 우리는 인간이고 우리는 감정적으로 동참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데이터를 볼 때 창의력 점수가 가장 높은 조직은 그렇지 않은 조직보다 비즈니스 성장률이 높고 재무 수익률이 높다. 나는 그것이 오늘날에 더 중요하다고 주장할 것이다. 소비자와 연결하는 것에 대해 창의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비즈니스와 브랜드는 사라질 것이다." 론슨은 데이터 및 개인화가 중요하지만 소비자가 브랜드를 싫어하면 해당 브랜드와 관계를 맺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들은 싫어하는 브랜드의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브랜드와의 감정적인 연결은 매우 중요하며, 창의력은 이를 수행하는 방법이다"고 그녀는 강조했다.   밀리건은 “창의력에 관한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소비자에 관해 정말로 알고 있는 것에 기반한 창의력에 매우 정통하느냐에 관한 것이다”고 부연했다. 밀리건은 "이제 CMO는 모든 브레인 조직을...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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