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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 신경과학 연구 ‘브레인 온 테크’ 결과 발표

직원이 경험하는 기술의 질에 따라 업무 성과는 물론 감정과 스트레스가 크게 좌우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무선 뇌파 측정 및 소비자 신경과학 분야의 글로벌 전문업체인 EMOTIV와 함께 진행한 ‘브레인 온 테크(Brain on Tech)’ 연구 결과를 인용해 이 같이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IT 사용자 환경에 따른 혁신을 주도하고자 첫 신경과학 연구인 ‘브레인 온 테크(Brain on Tech)’를 진행했으며, 테크놀로지가 직원들의 업무 역량이나 건강, 웰빙(well-being)에 미치는 영향 등을 조사했다. 또한 기업 고객들에게 향상된 사용자 경험이 제공하는 혜택을 알리고 보안, 성능,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모색했다. 이번 연구는 ‘좋은’ 기술과 ‘열악한’ 기술이 직원들의 생산성과 감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심도 깊게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직원들에게 우수하고 강력한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우수한 PC 사용 경험이 최적의 생산성을 보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적절하게 지원됐을 때, 직원들은 무려 37% 이상 많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 ‘좋은 기술’ 경험이 주어지면 직원들은 하루 8시간 근무에서 3시간, 시간당 23분, 주당 40시간 근무에서 15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참가자들이 주어진 작업을 완료하는데 ‘좋은 기술’ 환경에서는 평균 9분 미만, 열악한 기술을 통해서는 14분이 소요되었다. 열악한 기술 경험은 사용자의 컴퓨터 사용 능력에 관계없이 직원의 성과를 평균 30% 이상 저하시킨다. 세대간 차이점도 있다. 젊은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26세 미만 참가자)는 열악한 기술로 인해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연령대가 높은 이전 세대보다 생산성이 2배나 저하되는 결과를 나타냈다. 또한 우수한 기술은 직원의 감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스트레스를 완화시...

델 테크놀로지스 신경과학

2020.12.04

직원이 경험하는 기술의 질에 따라 업무 성과는 물론 감정과 스트레스가 크게 좌우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무선 뇌파 측정 및 소비자 신경과학 분야의 글로벌 전문업체인 EMOTIV와 함께 진행한 ‘브레인 온 테크(Brain on Tech)’ 연구 결과를 인용해 이 같이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IT 사용자 환경에 따른 혁신을 주도하고자 첫 신경과학 연구인 ‘브레인 온 테크(Brain on Tech)’를 진행했으며, 테크놀로지가 직원들의 업무 역량이나 건강, 웰빙(well-being)에 미치는 영향 등을 조사했다. 또한 기업 고객들에게 향상된 사용자 경험이 제공하는 혜택을 알리고 보안, 성능,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모색했다. 이번 연구는 ‘좋은’ 기술과 ‘열악한’ 기술이 직원들의 생산성과 감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심도 깊게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직원들에게 우수하고 강력한 기술을 제공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며, 우수한 PC 사용 경험이 최적의 생산성을 보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적절하게 지원됐을 때, 직원들은 무려 37% 이상 많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 ‘좋은 기술’ 경험이 주어지면 직원들은 하루 8시간 근무에서 3시간, 시간당 23분, 주당 40시간 근무에서 15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참가자들이 주어진 작업을 완료하는데 ‘좋은 기술’ 환경에서는 평균 9분 미만, 열악한 기술을 통해서는 14분이 소요되었다. 열악한 기술 경험은 사용자의 컴퓨터 사용 능력에 관계없이 직원의 성과를 평균 30% 이상 저하시킨다. 세대간 차이점도 있다. 젊은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26세 미만 참가자)는 열악한 기술로 인해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연령대가 높은 이전 세대보다 생산성이 2배나 저하되는 결과를 나타냈다. 또한 우수한 기술은 직원의 감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스트레스를 완화시...

2020.12.04

잠재의식, 구매의 95% 결정 <파인더>

한 온라인 사이트의 마케팅 임원에 따르면, 브랜드가 소비자의 마음을 더 잘 활용하려면 뉴로마케팅(Neuromarketing)이 필수다. 최근 ADMA 글로벌 포럼의 연사로 참가한 파인더(Finder)의 뉴로마케팅 총괄인 아론 차일드는 “사람의 잠재의식이 구매의 95%를 결정한다는 말은 마케터가 꼭 듣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닐 수도 있지만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고 말했다. 그는 무의식을 이해하고 그것이 작동하는 방법은 결과를 더 잘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끌어낼 수 있다고 전했다. 뉴로마케팅은 뇌와 인간 행동에 관한 통찰을 사용해 마케팅 전략과 의사결정을 유도하며 3개의 렌즈를 사용한다. 첫째 뇌가 수백만 년에 걸쳐 어떻게 진화했으며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지를 보여주는 신경과학(Neuroscience), 둘째 뇌가 결정을 내리는 지름길을 어떻게 찾는지 말해주는 행동주의 경제학, 셋째 감정과 감정에 관한 심리학이다. 차일드는 "경쟁사와 동일한 통찰력과 데이터를 사용한다면 일단은 운을 활용한다고 볼 수 있다. 이는 잠재의식이 어떻게 정보를 처리하고, 정보를 저장하며, 결정을 내리고, 어떤 것들이 다른 것들보다 더 기억에 남는지를 이해하기 위한 연구를 시작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서 "정보는 우리의 잠재의식을 통해 먼저 해석되고 의식을 통해 재해석된다. 우리는 우리 앞에 놓인 것을 돕는 게 아니라 읽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상의 결정을 내리는 데 큰 노력을 기울인다"고 덧붙였다. 이는 뇌가 1초당 1,100만 비트의 정보를 해석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식적 사고는 1초당 40비트의 정보만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에 따라 정보가 어떻게 작동되는지가 결정된다. 다음은 차일드의 설명이다. "우리에게 제공되는 옵션의 수는 우리가 결정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너무 많은 옵션을 제시하면 의사결정 마비 같은 일이 발생한다. 잘...

의사결정 Neuroscience 신경과학 잠재의식 신경마케팅 Neuromarketing 뉴로마케팅 ADMA 글로벌 포럼 무의식 구매 CMO 파인더

2018.09.04

한 온라인 사이트의 마케팅 임원에 따르면, 브랜드가 소비자의 마음을 더 잘 활용하려면 뉴로마케팅(Neuromarketing)이 필수다. 최근 ADMA 글로벌 포럼의 연사로 참가한 파인더(Finder)의 뉴로마케팅 총괄인 아론 차일드는 “사람의 잠재의식이 구매의 95%를 결정한다는 말은 마케터가 꼭 듣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닐 수도 있지만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고 말했다. 그는 무의식을 이해하고 그것이 작동하는 방법은 결과를 더 잘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끌어낼 수 있다고 전했다. 뉴로마케팅은 뇌와 인간 행동에 관한 통찰을 사용해 마케팅 전략과 의사결정을 유도하며 3개의 렌즈를 사용한다. 첫째 뇌가 수백만 년에 걸쳐 어떻게 진화했으며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하는지를 보여주는 신경과학(Neuroscience), 둘째 뇌가 결정을 내리는 지름길을 어떻게 찾는지 말해주는 행동주의 경제학, 셋째 감정과 감정에 관한 심리학이다. 차일드는 "경쟁사와 동일한 통찰력과 데이터를 사용한다면 일단은 운을 활용한다고 볼 수 있다. 이는 잠재의식이 어떻게 정보를 처리하고, 정보를 저장하며, 결정을 내리고, 어떤 것들이 다른 것들보다 더 기억에 남는지를 이해하기 위한 연구를 시작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서 "정보는 우리의 잠재의식을 통해 먼저 해석되고 의식을 통해 재해석된다. 우리는 우리 앞에 놓인 것을 돕는 게 아니라 읽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상의 결정을 내리는 데 큰 노력을 기울인다"고 덧붙였다. 이는 뇌가 1초당 1,100만 비트의 정보를 해석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식적 사고는 1초당 40비트의 정보만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에 따라 정보가 어떻게 작동되는지가 결정된다. 다음은 차일드의 설명이다. "우리에게 제공되는 옵션의 수는 우리가 결정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너무 많은 옵션을 제시하면 의사결정 마비 같은 일이 발생한다. 잘...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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