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9

웨스턴디지털, 64단 3D 낸드 기반 클라이언트 SSD 국내 출시

편집부 | CIO KR
웨스턴디지털이 ‘WD 블루 3D 낸드(NAND) SATA SSD’ 및 ‘샌디스크 울트라 3D SSD’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들은 웨스턴디지털의 64단 3D 낸드 기술을 기반으로 한 클라이언트 SSD로, 보다 향상된 성능과 내구성, 용량을 제공하면서 전력 소모는 줄어든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WD 블루 3D 낸드 SATA SSD는 175만 시간의 MTTF(Mean Time To Failure)를 제공하며, DIY PC 사용자, 리셀러, 시스템 빌더 등에게 적합하다. 함께 출시되는 샌디스트 울트라 3D SSD는 PC 성능 향상을 기대하는 게이머, 크리에이티브 전문가가 활용할 수 있다.

두 브랜드 모두 순차 읽기 및 쓰기 속도는 각각 최대 560MB/s, 530MB/s이며, 용량은 250GB, 500GB, 1TB, 2TB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WD 블루 3D 낸드 SATA SSD는 기존의 2.5인치/7mm 케이스 드라이브와 단면 M.2 2280 폼 팩터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되며, 샌디스크 울트라 3D SSD는 2.5인치/7mm 케이스 드라이브로 선보인다.

3년의 제한 보증 기간을 제공하며, 생산자권장가격(MSRP)은 WD 블루 3D 낸드 SATA SSD와 샌디스크 울트라 3D SSD 두 브랜드 모두 12만 3,000원부터다. 샌디스크 울트라 3D SSD는 옥션, G마켓, 11번가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WD 블루 3D 낸드 SATA SSD는 10월 출시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7.08.29

웨스턴디지털, 64단 3D 낸드 기반 클라이언트 SSD 국내 출시

편집부 | CIO KR
웨스턴디지털이 ‘WD 블루 3D 낸드(NAND) SATA SSD’ 및 ‘샌디스크 울트라 3D SSD’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들은 웨스턴디지털의 64단 3D 낸드 기술을 기반으로 한 클라이언트 SSD로, 보다 향상된 성능과 내구성, 용량을 제공하면서 전력 소모는 줄어든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WD 블루 3D 낸드 SATA SSD는 175만 시간의 MTTF(Mean Time To Failure)를 제공하며, DIY PC 사용자, 리셀러, 시스템 빌더 등에게 적합하다. 함께 출시되는 샌디스트 울트라 3D SSD는 PC 성능 향상을 기대하는 게이머, 크리에이티브 전문가가 활용할 수 있다.

두 브랜드 모두 순차 읽기 및 쓰기 속도는 각각 최대 560MB/s, 530MB/s이며, 용량은 250GB, 500GB, 1TB, 2TB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WD 블루 3D 낸드 SATA SSD는 기존의 2.5인치/7mm 케이스 드라이브와 단면 M.2 2280 폼 팩터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되며, 샌디스크 울트라 3D SSD는 2.5인치/7mm 케이스 드라이브로 선보인다.

3년의 제한 보증 기간을 제공하며, 생산자권장가격(MSRP)은 WD 블루 3D 낸드 SATA SSD와 샌디스크 울트라 3D SSD 두 브랜드 모두 12만 3,000원부터다. 샌디스크 울트라 3D SSD는 옥션, G마켓, 11번가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WD 블루 3D 낸드 SATA SSD는 10월 출시 예정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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