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7

웨스턴디지털, 헬륨 기반 NAS용 HDD ‘WD 레드·WD 레드 프로’ 10TB 출시

편집부 | CIO KR
웨스턴디지털이 개인, 가정 및 중소형 사무실의 NAS에 최적화된 HDD ‘WD 레드(Red) 10TB’, ‘WD 레드 프로(Red Pro) 10TB’ 2종을 출시했다.

2012년 처음 선보인 WD 레드 시리즈는 24시간 상시 구동되는 NAS 시스템의 특성을 고려한 안정적인 성능과 호환성은 물론, 총소유비용을 절감하는 비용 효율성까지 갖춘 NAS 전용 HDD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WD 레드 10TB, WD 레드 프로 10TB는 웨스턴디지털의 특허 기술 ‘헬리오씰(HelioSeal)’이 적용돼 기존 라인업의 최대 용량을 25% 더 끌어올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헬리오씰은 공기 밀도의 1/7인 헬륨으로 내부 저항을 최소화해 보다 얇은 디스크를 사용하면서도 안정적인 레코딩 인터페이스를 보장하는 기술이다. 현재까지 1,500만 개 이상 출하된 웨스턴디지털의 대용량 헬륨 기반 HDD는 NAS를 비롯한 다양한 스토리지 기반 시스템에 탑재됐다.

WD 레드 10TB는 싱글 베이에서 최대 8베이의 NAS 시스템을, WD 레드 프로 10TB는 최대 16베이의 타워형 및 랙 기반 시스템까지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는 1TB에서 10TB까지 다양한 용량으로 제공되는 WD 레드 시리즈를 각자 필요한 용량에 맞춰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웨스턴디지털 디바이스 사업 부문 부사장 브랜든 콜린스는 “웨스턴디지털은 가정 및 중소형 사무실의 NAS 시스템이 지닌 특수성으로 의한 성능, 호환성 및 확장성 등을 더욱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2년 7월 WD 레드 시리즈를 첫 선보였다”며, “지난 5년간 1,600만 개 이상 판매되며 그 성능을 입증한 WD 레드 HDD는 앞으로도 헬리오씰 등 혁신 기술을 도입해,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성능 요구에 맞춰 진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7.06.07

웨스턴디지털, 헬륨 기반 NAS용 HDD ‘WD 레드·WD 레드 프로’ 10TB 출시

편집부 | CIO KR
웨스턴디지털이 개인, 가정 및 중소형 사무실의 NAS에 최적화된 HDD ‘WD 레드(Red) 10TB’, ‘WD 레드 프로(Red Pro) 10TB’ 2종을 출시했다.

2012년 처음 선보인 WD 레드 시리즈는 24시간 상시 구동되는 NAS 시스템의 특성을 고려한 안정적인 성능과 호환성은 물론, 총소유비용을 절감하는 비용 효율성까지 갖춘 NAS 전용 HDD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WD 레드 10TB, WD 레드 프로 10TB는 웨스턴디지털의 특허 기술 ‘헬리오씰(HelioSeal)’이 적용돼 기존 라인업의 최대 용량을 25% 더 끌어올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헬리오씰은 공기 밀도의 1/7인 헬륨으로 내부 저항을 최소화해 보다 얇은 디스크를 사용하면서도 안정적인 레코딩 인터페이스를 보장하는 기술이다. 현재까지 1,500만 개 이상 출하된 웨스턴디지털의 대용량 헬륨 기반 HDD는 NAS를 비롯한 다양한 스토리지 기반 시스템에 탑재됐다.

WD 레드 10TB는 싱글 베이에서 최대 8베이의 NAS 시스템을, WD 레드 프로 10TB는 최대 16베이의 타워형 및 랙 기반 시스템까지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는 1TB에서 10TB까지 다양한 용량으로 제공되는 WD 레드 시리즈를 각자 필요한 용량에 맞춰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

웨스턴디지털 디바이스 사업 부문 부사장 브랜든 콜린스는 “웨스턴디지털은 가정 및 중소형 사무실의 NAS 시스템이 지닌 특수성으로 의한 성능, 호환성 및 확장성 등을 더욱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2년 7월 WD 레드 시리즈를 첫 선보였다”며, “지난 5년간 1,600만 개 이상 판매되며 그 성능을 입증한 WD 레드 HDD는 앞으로도 헬리오씰 등 혁신 기술을 도입해,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성능 요구에 맞춰 진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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