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07

“아태 CIO 39%, 모빌리티를 최우선순위에”••• 포레스터

Anuradha Shukla | MIS Asia
포레스터가 최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의 사용자 컴퓨팅 트렌드에 따르면, 모빌리티가 CIO들에게 최우선순위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IT와 현업 의사 결정권자 가운데 모빌리티를IT관리에서 우선순위에 두거나 중요하게 지원한다고 밝힌 응답자들은 39%로 조사됐다.
 
이는 사용자 컴퓨팅이 아시아태평양 전체에서 분명히 변화하며 모바일 기기 도입이 성장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시사하고 있다.
 
포레스터의 새로운 조사 보고서 ‘2012년과2013년 아시아태평양의 사용자 컴퓨팅 트렌드(End User Computing Trends in Asia Pacific in 2012 and 2013)에 따르면, 모든 글로벌 IT종사자 52%가 현재 업무에 3개 이상의 기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업용 태블릿 사용은 2012년에서2016년까지 아시아태평양과 일본(APJ)에서330% 이상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모빌리티에 가장 중점을 두는 나라는 중국
아시아태평양이 글로벌에 비해 모빌리티 구현을 다소 높게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조사에서 모빌리티를 최우선순위로 여긴다고 답한 응답자는 42%였는데 아태 응답자는 이보다 약간 높게 집계됐다.
 
특히 중국은 모빌리티에 가장 중점을 둔다고 답한 응답자가 63%였다. 인도는 가장 낮은 26%로 조사됐다.
 
아태 국가들 대부분의 IT종사자들은 업무에3개 이상의 기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가별로 보면, 인도(69%)와 필리핀(69%)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는 중국(68%), 말레이시아(63%), 싱가포르(61%), 호주/뉴질랜드(47%), 일본(36%) 순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가운데 66%는 향후12개월 후에 보안과 리스크 완화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려 한다고 말했다.  
 
또한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IT역량과 자원을 늘리고 싶다고 말한 응답자와, 주어진 IT예산과 기한 내에서 좀더 개선된 프로세스로 성능을 향상시키고 싶다고 말한 응답자가 각각 65%로 집계됐다. ciokr@idg.co.kr



2012.08.07

“아태 CIO 39%, 모빌리티를 최우선순위에”••• 포레스터

Anuradha Shukla | MIS Asia
포레스터가 최근 발표한 아시아태평양의 사용자 컴퓨팅 트렌드에 따르면, 모빌리티가 CIO들에게 최우선순위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IT와 현업 의사 결정권자 가운데 모빌리티를IT관리에서 우선순위에 두거나 중요하게 지원한다고 밝힌 응답자들은 39%로 조사됐다.
 
이는 사용자 컴퓨팅이 아시아태평양 전체에서 분명히 변화하며 모바일 기기 도입이 성장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시사하고 있다.
 
포레스터의 새로운 조사 보고서 ‘2012년과2013년 아시아태평양의 사용자 컴퓨팅 트렌드(End User Computing Trends in Asia Pacific in 2012 and 2013)에 따르면, 모든 글로벌 IT종사자 52%가 현재 업무에 3개 이상의 기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업용 태블릿 사용은 2012년에서2016년까지 아시아태평양과 일본(APJ)에서330% 이상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모빌리티에 가장 중점을 두는 나라는 중국
아시아태평양이 글로벌에 비해 모빌리티 구현을 다소 높게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조사에서 모빌리티를 최우선순위로 여긴다고 답한 응답자는 42%였는데 아태 응답자는 이보다 약간 높게 집계됐다.
 
특히 중국은 모빌리티에 가장 중점을 둔다고 답한 응답자가 63%였다. 인도는 가장 낮은 26%로 조사됐다.
 
아태 국가들 대부분의 IT종사자들은 업무에3개 이상의 기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가별로 보면, 인도(69%)와 필리핀(69%)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는 중국(68%), 말레이시아(63%), 싱가포르(61%), 호주/뉴질랜드(47%), 일본(36%) 순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가운데 66%는 향후12개월 후에 보안과 리스크 완화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려 한다고 말했다.  
 
또한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IT역량과 자원을 늘리고 싶다고 말한 응답자와, 주어진 IT예산과 기한 내에서 좀더 개선된 프로세스로 성능을 향상시키고 싶다고 말한 응답자가 각각 65%로 집계됐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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