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09

기고 | 통계로 살펴본 기업 모빌리티 현황

Brian Duckering | Network World

* 본 기고문은 시만텍이 작성한 것이다. 네트워크월드가 간접 홍보의 가능성이 잇는 문맥을 일부 편집했다. 그러나 기고자의 관점 및 편향성이 일부 남아있을 수 있다.

준비가 됐든 안됐든 모바일 혁신은 이미 시작됐다. 시만텍(Symantec)의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약 59%는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준비 중이다.

더 놀라운 통계도 나왔다. 무려 71%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기업용 '앱 스토어'를 도입할 계획을 찾고 있다고 응답한 것이다.


이는 시만텍이 43개국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6257개 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밝혀진 흥미로운 통계 가운데 2개에 불과하다.

모빌리티는 기업들이 쉴새 없이 돌아가는 기업 세계의 속도를 유지하도록 도움을 준다. 그러나 보안 위험에 대한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 먼저 시만텍의 조사 결과를 살펴보겠다.

시만텍 조사는 이런 모바일 혁신 이면의 핵심 원동력을 파악하고자 했다. 구체적으로 모빌리티를 통해 성취하기 원하는 가장 중요한 이득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가장 많은 대답은 효율성 개선, 작업 효과 향상, 업무 완료 시간 단축이었다. 모두 비즈니스 민첩성과 관련된 장점들이다.

IT 관리자들은 신기술 도입이 반드시 결과 창출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모빌리티의 경우 기대치를 충족하는 사례가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예를 들어, 3/4이 모바일 컴퓨팅 환경 도입을 통해 효율성을 개선하려 했다고 응답했다. 이 가운데 73%가 목표를 달성했다.

모바일 혁신이 전사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증거가 있다. 응답자들은 IT 인력의 31%가 어떤 방식으로든 모바일 컴퓨팅 관리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자원 투자는 IT 부서에게 도전을 의미하기도 한다. 모빌리티와 다른 핵심 업무의 균형을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 응답 기업의 절반에 가까운 48%는 모바일 컴퓨팅을 '급격한 변화'로 보고 있다고 대답했다.

시만텍은 이번 조사에서 모빌리티로 인해 초래될 IT 위험에 대해 물었다. 41%는 가장 위험이 높은 3개 기술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IT 부서들이 또 모바일 환경과 관련해 가장 걱정한 부분은 기기 분실, 데이터 누출, 기업 자원에 대한 승인 없는 접근, 맬웨어 감염이었다.

이는 시만텍 스마트폰 하니 스틱 프로젝트(Symantec Smartphone Honey Stick Project)라는 최근 조사 결과에 드러난 우려와도 일맥상통한다.

시만텍은 이 조사를 위해 개인 및 기업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이 가득 들어있는 스마트폰을 의도적으로 분실시켰다. 그리고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를 감시했다. 놀랍게도, 83%에 달하는 스마트폰에서 기업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에 대한 침입이 시도됐다. 구체적으로, 약 50%의 스마트폰에서 기업 이메일 클라이언트, 원격 관리자 앱, '급여 관련 정보'라는 이름이 붙은 파일에 대한 접근이 이뤄졌다.

따라서 4명 가운데 1명이 모바일 컴퓨팅과 관련된 위험이 '아주 높다'고 응답한 사실이 놀랍다고는 할 수 없다.

이런 위험에 대한 대책과 관련, 대부분의 기업은 안티 맬웨어 소프트웨어 설치에서 기기에 대한 원격 잠금 및 제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보안 대책을 최소한 고려는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이들 대책을 이행하기 위해 필요한 단계를 밟고 있는 기업은 절반에 못 미치는 실정이었다.

이런 위험은 IT부문의 위험에서 끝나지 않는다. 기업의 재무 손실로 이어지고 있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과 대기업 모두 모바일 관련 보안 문제로 재무 손실을 입었다.




2012.07.09

기고 | 통계로 살펴본 기업 모빌리티 현황

Brian Duckering | Network World

* 본 기고문은 시만텍이 작성한 것이다. 네트워크월드가 간접 홍보의 가능성이 잇는 문맥을 일부 편집했다. 그러나 기고자의 관점 및 편향성이 일부 남아있을 수 있다.

준비가 됐든 안됐든 모바일 혁신은 이미 시작됐다. 시만텍(Symantec)의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약 59%는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준비 중이다.

더 놀라운 통계도 나왔다. 무려 71%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기업용 '앱 스토어'를 도입할 계획을 찾고 있다고 응답한 것이다.


이는 시만텍이 43개국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6257개 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밝혀진 흥미로운 통계 가운데 2개에 불과하다.

모빌리티는 기업들이 쉴새 없이 돌아가는 기업 세계의 속도를 유지하도록 도움을 준다. 그러나 보안 위험에 대한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 먼저 시만텍의 조사 결과를 살펴보겠다.

시만텍 조사는 이런 모바일 혁신 이면의 핵심 원동력을 파악하고자 했다. 구체적으로 모빌리티를 통해 성취하기 원하는 가장 중요한 이득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가장 많은 대답은 효율성 개선, 작업 효과 향상, 업무 완료 시간 단축이었다. 모두 비즈니스 민첩성과 관련된 장점들이다.

IT 관리자들은 신기술 도입이 반드시 결과 창출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나 모빌리티의 경우 기대치를 충족하는 사례가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예를 들어, 3/4이 모바일 컴퓨팅 환경 도입을 통해 효율성을 개선하려 했다고 응답했다. 이 가운데 73%가 목표를 달성했다.

모바일 혁신이 전사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증거가 있다. 응답자들은 IT 인력의 31%가 어떤 방식으로든 모바일 컴퓨팅 관리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자원 투자는 IT 부서에게 도전을 의미하기도 한다. 모빌리티와 다른 핵심 업무의 균형을 맞춰야 하기 때문이다. 응답 기업의 절반에 가까운 48%는 모바일 컴퓨팅을 '급격한 변화'로 보고 있다고 대답했다.

시만텍은 이번 조사에서 모빌리티로 인해 초래될 IT 위험에 대해 물었다. 41%는 가장 위험이 높은 3개 기술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IT 부서들이 또 모바일 환경과 관련해 가장 걱정한 부분은 기기 분실, 데이터 누출, 기업 자원에 대한 승인 없는 접근, 맬웨어 감염이었다.

이는 시만텍 스마트폰 하니 스틱 프로젝트(Symantec Smartphone Honey Stick Project)라는 최근 조사 결과에 드러난 우려와도 일맥상통한다.

시만텍은 이 조사를 위해 개인 및 기업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이 가득 들어있는 스마트폰을 의도적으로 분실시켰다. 그리고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를 감시했다. 놀랍게도, 83%에 달하는 스마트폰에서 기업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에 대한 침입이 시도됐다. 구체적으로, 약 50%의 스마트폰에서 기업 이메일 클라이언트, 원격 관리자 앱, '급여 관련 정보'라는 이름이 붙은 파일에 대한 접근이 이뤄졌다.

따라서 4명 가운데 1명이 모바일 컴퓨팅과 관련된 위험이 '아주 높다'고 응답한 사실이 놀랍다고는 할 수 없다.

이런 위험에 대한 대책과 관련, 대부분의 기업은 안티 맬웨어 소프트웨어 설치에서 기기에 대한 원격 잠금 및 제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보안 대책을 최소한 고려는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이들 대책을 이행하기 위해 필요한 단계를 밟고 있는 기업은 절반에 못 미치는 실정이었다.

이런 위험은 IT부문의 위험에서 끝나지 않는다. 기업의 재무 손실로 이어지고 있었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과 대기업 모두 모바일 관련 보안 문제로 재무 손실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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