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OCP

'연봉 보고서로 살펴본' 2020년 수요 높은 자격증 15선

자격증은 고용주에게 업무 처리를 위한 전문 지식이 있다고 입증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다. 때로는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도 해준다. 어찌됐든 자격증은 구직 중 다른 후보자들과 차별화를 꾀하는 좋은 방법이다. 로버트 하프의 ‘2020년 IT 연봉 보고서’에 따르면 다음의 인기 자격증을 보유한 IT 전문가들은 동료보다 5~10%를 더 벌 수 있다. 이제 막 취직하여 경력을 쌓는 이든, 20년 동안 업계에 종사한 전문가든, 연봉과 직업 생활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격증들을 정리했다.    AWS CSA(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아마존은 많은 AWS 자격증을 제공하고 있지만 ‘AWS CSA’는 그 중에서도 인기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자격증이다. AWS는 많은 기업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이미 AWS를 사용하고 있거나 앞으로 사용할 계획인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다면 이력서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자격증은 AWS에서 보안, 신뢰성, 품질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비용 효율성을 유지하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설계하고 배치하는 능력에 초점을 두고 있다. 평균 연봉(PayScale 제공) : 11만 3,000달러 CDP(Certified Data Professional)  ICCP(Institute for Certification of Computing Professionals)가 제공하는 ‘CDP’는 온라인과 어프라인을 가로질러 여러 학습 경로를 제공한다. CDP 후보자는 비즈니스 분석, 데이터 분석 및 설계, 데이터 거버넌스, 데이터 통합 및 상호운용성, 데이터 관리, 데이터 웨어하우징, 기업 데이터 아키텍처, 정보시스템, IT관리 등 다양한 영역을 선택할 수 있다. CDP는 ‘Foundation’부터 시작하여 ‘Associate’, ‘Mastery’, ‘Principal’을 거쳐 최종 임원 관리 레벨까지 다양한 레벨로 제공된다. 연봉 : 4만 ...

자격증 AWS CSA CDP CEH 인증 스크럼마스터 CCIE CCNA CCNP CISA GIAC MCSA MTA OCP PMP SCDLDD

2020.06.16

자격증은 고용주에게 업무 처리를 위한 전문 지식이 있다고 입증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다. 때로는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도 해준다. 어찌됐든 자격증은 구직 중 다른 후보자들과 차별화를 꾀하는 좋은 방법이다. 로버트 하프의 ‘2020년 IT 연봉 보고서’에 따르면 다음의 인기 자격증을 보유한 IT 전문가들은 동료보다 5~10%를 더 벌 수 있다. 이제 막 취직하여 경력을 쌓는 이든, 20년 동안 업계에 종사한 전문가든, 연봉과 직업 생활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자격증들을 정리했다.    AWS CSA(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아마존은 많은 AWS 자격증을 제공하고 있지만 ‘AWS CSA’는 그 중에서도 인기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자격증이다. AWS는 많은 기업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이미 AWS를 사용하고 있거나 앞으로 사용할 계획인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다면 이력서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자격증은 AWS에서 보안, 신뢰성, 품질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비용 효율성을 유지하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설계하고 배치하는 능력에 초점을 두고 있다. 평균 연봉(PayScale 제공) : 11만 3,000달러 CDP(Certified Data Professional)  ICCP(Institute for Certification of Computing Professionals)가 제공하는 ‘CDP’는 온라인과 어프라인을 가로질러 여러 학습 경로를 제공한다. CDP 후보자는 비즈니스 분석, 데이터 분석 및 설계, 데이터 거버넌스, 데이터 통합 및 상호운용성, 데이터 관리, 데이터 웨어하우징, 기업 데이터 아키텍처, 정보시스템, IT관리 등 다양한 영역을 선택할 수 있다. CDP는 ‘Foundation’부터 시작하여 ‘Associate’, ‘Mastery’, ‘Principal’을 거쳐 최종 임원 관리 레벨까지 다양한 레벨로 제공된다. 연봉 : 4만 ...

2020.06.16

구글∙페이스북∙넷플릭스∙에어비앤비의 공통점 '오픈소스'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는 여러 커뮤니티 회원과 공동 작업을 필요로 한다. 초기에는 리눅스재단의 후원으로 개발된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거대 기술회사가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크라우드 소싱하면서 오픈소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때로는 내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넓은 커뮤니티에 도움을 구하기도 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데이터센터를 소유하고 있는 이들 회사는 전례 없는 규모로 데이터를 관리해야 하며 선구적인 기술 개발이 필요한 상태다. 그렇다면 왜 대형 기술회사가 자사의 지적 재산을 더 넓은 세상과 공유할까? 다른 사람들에게 내부 프로젝트를 보여주고 그 대가로 자사의 기술을 무료로 개선할 수 있는 역동적인 개발자 커뮤니티에 접근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은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로 미화 20억 달러의 데이터센터 비용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대형 기술회사의 혁신적이고 흥미진진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1. 구글 – 쿠버네티스 구글은 오픈소스 기술에 가장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세계적인 기업 중 하나다. 오픈소스 개발자 플랫폼인 깃허브(GitHub)에는 900명이 넘는 구글 소속 공여자와 1,000개가 넘는 구글 관련 저장소가 있다. 최근 몇 년간 컨테이너화가 가장 유행하는 IT용어 중 하나였는데 구글은 데이터센터의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기 위해 약 20억 개의 컨테이너를 사용했다. 이 회사는 보그(Borg)와 오메가(Omega)의 숨겨진 기술을 사용하여 수년간 내부적으로 워크로드를 실행했다. 그리고 이 플랫폼은 2014년 6월 이후 공개된 구글의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클러스터 관리 플랫폼의 기초를 제공했다. 쿠버네티스는 가상 머신 대신 좀더 가벼운 대체품을 찾고 있는 다양한 대기업에서 채택됐다. 원래 구글에서 개발했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에서 관리...

혁신 카프카 에어비앤비 요세미티 텐서플로 쿠버네티스 오로라 파이토치 카오스 멍키 에어플로우 링크드인 깃허브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OCP 넷플릭스 네뷸라 리눅스 재단 카옌타

2018.07.12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는 여러 커뮤니티 회원과 공동 작업을 필요로 한다. 초기에는 리눅스재단의 후원으로 개발된 오픈소스 컴퓨팅 프로젝트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거대 기술회사가 다양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크라우드 소싱하면서 오픈소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때로는 내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넓은 커뮤니티에 도움을 구하기도 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데이터센터를 소유하고 있는 이들 회사는 전례 없는 규모로 데이터를 관리해야 하며 선구적인 기술 개발이 필요한 상태다. 그렇다면 왜 대형 기술회사가 자사의 지적 재산을 더 넓은 세상과 공유할까? 다른 사람들에게 내부 프로젝트를 보여주고 그 대가로 자사의 기술을 무료로 개선할 수 있는 역동적인 개발자 커뮤니티에 접근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은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로 미화 20억 달러의 데이터센터 비용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대형 기술회사의 혁신적이고 흥미진진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1. 구글 – 쿠버네티스 구글은 오픈소스 기술에 가장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세계적인 기업 중 하나다. 오픈소스 개발자 플랫폼인 깃허브(GitHub)에는 900명이 넘는 구글 소속 공여자와 1,000개가 넘는 구글 관련 저장소가 있다. 최근 몇 년간 컨테이너화가 가장 유행하는 IT용어 중 하나였는데 구글은 데이터센터의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기 위해 약 20억 개의 컨테이너를 사용했다. 이 회사는 보그(Borg)와 오메가(Omega)의 숨겨진 기술을 사용하여 수년간 내부적으로 워크로드를 실행했다. 그리고 이 플랫폼은 2014년 6월 이후 공개된 구글의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클러스터 관리 플랫폼의 기초를 제공했다. 쿠버네티스는 가상 머신 대신 좀더 가벼운 대체품을 찾고 있는 다양한 대기업에서 채택됐다. 원래 구글에서 개발했지만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에서 관리...

2018.07.12

혈통이 다르다··· OCP 기반 서버 5종

페이스북은 '서버를 벤더가 아닌 우리가 직접 설계할 수 있다면 어떨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는 그렇게 시작됐다. 더 저렴하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는 서버를 디자인하려는 페이스북의 이 시도는 인텔과 랙스페이스의 지원을 받아 확장됐으며, 이후 다른 이들도 디자인에 참여했다. 애저 클라우드에서 다수의 서버 하드웨어를 구동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큰 흥미를 보였으며 독자적인 디자인을 완성하기도 했다. 이제는 HP와 같은 서버 제조사들이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에 기반한 서비스를 제조해 판매하고 있다. 여기 이 프로젝트에 기반한 서버 5종을 소개한다. 하이브 솔루션 앰비언트 시리즈-E(Hyve Solutions Ambient Series-E) 1U 서버 하이브 솔루션의 앰비언트 시리즈-E 서버는 4 개의 3.5인치 드라이브, 10개의 2.5인치 드라이브 및 단일 또는 이중 전원 공급 장치를 위한 공간이 있는 1U 디자인의 제품이다. 섭씨 40도의 인렛(inlet) 온도에서 동작할 수 있도록 고안돼 냉각 비용을 낮출 수 있게 해준다. 듀얼 인텔 제온 E5-2600 프로세서와 최대 2TB의 램을 탑재할 수 있다. 위윈 SV5200G3(Wiwynn SV5200G3) 대만 위윈이 공개한 이 서버는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 올림푸스 스토리지 서버 설계에 기반했다. 인텔 제온 확장 프로세서용 소켓 2개가 있으며 DIMM 슬롯 24 개에 최대 1.5TB의 DDR4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다. 2개의 3.5인치 디스크 드라이브, 4개의 M.2 모듈 슬롯, 2개의 PCIe 3.0 x8 슬롯 및 3개의 PCIe 3.0 x16 슬롯을 위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시스템 버스는 인텔 울트라패스 인터커넥트다. HPE의 클라우드라인 CL2100 젠10(Cloudline CL2100 Gen10) HPE의 클라우드라인 서버 제품군은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디자인에 기반하고 있다...

페이스북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OCP

2018.04.10

페이스북은 '서버를 벤더가 아닌 우리가 직접 설계할 수 있다면 어떨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는 그렇게 시작됐다. 더 저렴하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는 서버를 디자인하려는 페이스북의 이 시도는 인텔과 랙스페이스의 지원을 받아 확장됐으며, 이후 다른 이들도 디자인에 참여했다. 애저 클라우드에서 다수의 서버 하드웨어를 구동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큰 흥미를 보였으며 독자적인 디자인을 완성하기도 했다. 이제는 HP와 같은 서버 제조사들이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에 기반한 서비스를 제조해 판매하고 있다. 여기 이 프로젝트에 기반한 서버 5종을 소개한다. 하이브 솔루션 앰비언트 시리즈-E(Hyve Solutions Ambient Series-E) 1U 서버 하이브 솔루션의 앰비언트 시리즈-E 서버는 4 개의 3.5인치 드라이브, 10개의 2.5인치 드라이브 및 단일 또는 이중 전원 공급 장치를 위한 공간이 있는 1U 디자인의 제품이다. 섭씨 40도의 인렛(inlet) 온도에서 동작할 수 있도록 고안돼 냉각 비용을 낮출 수 있게 해준다. 듀얼 인텔 제온 E5-2600 프로세서와 최대 2TB의 램을 탑재할 수 있다. 위윈 SV5200G3(Wiwynn SV5200G3) 대만 위윈이 공개한 이 서버는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 올림푸스 스토리지 서버 설계에 기반했다. 인텔 제온 확장 프로세서용 소켓 2개가 있으며 DIMM 슬롯 24 개에 최대 1.5TB의 DDR4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다. 2개의 3.5인치 디스크 드라이브, 4개의 M.2 모듈 슬롯, 2개의 PCIe 3.0 x8 슬롯 및 3개의 PCIe 3.0 x16 슬롯을 위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시스템 버스는 인텔 울트라패스 인터커넥트다. HPE의 클라우드라인 CL2100 젠10(Cloudline CL2100 Gen10) HPE의 클라우드라인 서버 제품군은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디자인에 기반하고 있다...

2018.04.10

페이스북·MS, 신형 AI 서버 설계 공개 "더 빠른 서비스 구현"

페이스북이 지난 8일 소셜 네트워크와 관련한 몇 가지 놀랄 만한 통계를 발표했다. 매일 사용자들은 1억 시간의 비디오를 보고, 4억 명이 메신저를 사용하며, 9,500만 개 이상의 사진과 비디오가 인스타그램에 게시된다. 페이스북 데이터센터의 서버는 이러한 막중한 부하를 처리하면서 모든 서비스를 조율해 쾌적한 응답성을 유지한다. 또한 페이스북 서버는 머신러닝 기술을 사용해 서비스를 개선한다. 대표적인 예가 이미지 인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서버 부하를 분산시킬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한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는 코타나(Cortana)와 같은 자연어 서비스에 머신러닝을 적용한다. 두 업체 모두 이런 인공 지능 서비스에서 더 빠른 응답을 보장하기 위해 새로운 오픈소스 하드웨어 설계를 도입했으며, 이 설계를 통해 각자의 네트워크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 서버 설계는 수요일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U.S. 서밋(Open Compute Project U.S. Summit)에서 공개됐다. 다른 기업들도 이fjs 서버 설계를 기준으로 사용해서 내부적으로 자체 서버를 설계한 다음 아시아로 보내 대량 생산을 할 수 있다. 페이스북과 구글이 몇 년 전부터 사용 중인 방식이다. 금융기관들도 자체 서버에 OCP 설계를 실험하고 있다. 페이스북의 빅 베이슨(Big Basin)은 독특한 서버 박스다. “JBOG(Just a Bunch Of GPU)”로 불리는 이 서버는 머신러닝을 위한 전례 없이 강력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CPU가 없으며 별도의 서버와 스토리지 박스에 연결해야 하는 독립된 박스로 가동된다. 빅 베이슨은 데이터센터에서 프로세싱, 스토리지, 네트워킹 유닛을 분리한다는 개념을 실천한 시스템이다. 독립적인 풀을 사용할 경우 스토리지와 프로세싱의 확장 속도가 훨씬 더 빨라지지만 지금과 같은 하나의 서버 박스에 집어넣을 경우 제한이 따른다. 프로세싱과 스토리지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AI OCP 오픈컴퓨트 머신러닝

2017.03.13

페이스북이 지난 8일 소셜 네트워크와 관련한 몇 가지 놀랄 만한 통계를 발표했다. 매일 사용자들은 1억 시간의 비디오를 보고, 4억 명이 메신저를 사용하며, 9,500만 개 이상의 사진과 비디오가 인스타그램에 게시된다. 페이스북 데이터센터의 서버는 이러한 막중한 부하를 처리하면서 모든 서비스를 조율해 쾌적한 응답성을 유지한다. 또한 페이스북 서버는 머신러닝 기술을 사용해 서비스를 개선한다. 대표적인 예가 이미지 인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서버 부하를 분산시킬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한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는 코타나(Cortana)와 같은 자연어 서비스에 머신러닝을 적용한다. 두 업체 모두 이런 인공 지능 서비스에서 더 빠른 응답을 보장하기 위해 새로운 오픈소스 하드웨어 설계를 도입했으며, 이 설계를 통해 각자의 네트워크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 서버 설계는 수요일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U.S. 서밋(Open Compute Project U.S. Summit)에서 공개됐다. 다른 기업들도 이fjs 서버 설계를 기준으로 사용해서 내부적으로 자체 서버를 설계한 다음 아시아로 보내 대량 생산을 할 수 있다. 페이스북과 구글이 몇 년 전부터 사용 중인 방식이다. 금융기관들도 자체 서버에 OCP 설계를 실험하고 있다. 페이스북의 빅 베이슨(Big Basin)은 독특한 서버 박스다. “JBOG(Just a Bunch Of GPU)”로 불리는 이 서버는 머신러닝을 위한 전례 없이 강력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CPU가 없으며 별도의 서버와 스토리지 박스에 연결해야 하는 독립된 박스로 가동된다. 빅 베이슨은 데이터센터에서 프로세싱, 스토리지, 네트워킹 유닛을 분리한다는 개념을 실천한 시스템이다. 독립적인 풀을 사용할 경우 스토리지와 프로세싱의 확장 속도가 훨씬 더 빨라지지만 지금과 같은 하나의 서버 박스에 집어넣을 경우 제한이 따른다. 프로세싱과 스토리지가...

2017.03.13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오픈소스 서버 및 랙 설계 들여다 보기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하이퍼스케일 애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성하는 서버와 랙의 설계 사양을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pen Compute Project, OCP)에 기증하며 오픈소스화했다. 2011년 설립된 OCP는 현재 페이스북, 인텔, 구글, 애플, 델, 랙스페이스, 시스코, 주니퍼 네트웍스, 골드만 삭스, 피델리티, 뱅크 오브 어메리카 등이 회원으로 참여해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하드웨어 설계 사양을 공유하고 있다. 한마디로 OCP는 회원사들이 데이터센터 장비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부품을 어떻게 구매하고 설정했는지를 공유하는 오픈소스 커뮤니티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OCP에 2014년에 가입했고, 자사 애저 클라우드용 서버와 데이터센터 설계 정보를 기여해 왔다.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프로젝트 올림퍼스(Project Olympus)를 기증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프로젝트 올림퍼스는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하드웨어 설계”를 위한 일련의 하드웨어 설계 디자인 사양이라고 설명했다. 가트너의 클라우드 서비스 담당 리서치 부사장 에드 앤더슨은 “이번 발표로 업계 선도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중 한 곳이 생각하는 최적의 클라우드 서버 설계에 대해 알게 됐다”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OCP 기반의 서버를 배치하고 있는데, 이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하드웨어 업체들에 상당히 좋은 지침을 제공한다”라고 평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데이터센터용으로 구매하는 서버의 약 90%가 OCP 사양을 기반으로 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올림퍼스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 새로운 범용 메인보드 - 배터리가 포함된 고가용성 파워 서플라이 - 1U/2U 서버 섀시 - 고집적 스토리지 확장 - 글로벌 데이터센터 호환성을 위한 새로운 범용 랙 PDU - 표준 호환 랙 관리 카드 애저 하드웨어 인프라 총괄 책임...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OCP 프로젝트 올림퍼스

2016.11.03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하이퍼스케일 애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성하는 서버와 랙의 설계 사양을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pen Compute Project, OCP)에 기증하며 오픈소스화했다. 2011년 설립된 OCP는 현재 페이스북, 인텔, 구글, 애플, 델, 랙스페이스, 시스코, 주니퍼 네트웍스, 골드만 삭스, 피델리티, 뱅크 오브 어메리카 등이 회원으로 참여해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하드웨어 설계 사양을 공유하고 있다. 한마디로 OCP는 회원사들이 데이터센터 장비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부품을 어떻게 구매하고 설정했는지를 공유하는 오픈소스 커뮤니티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OCP에 2014년에 가입했고, 자사 애저 클라우드용 서버와 데이터센터 설계 정보를 기여해 왔다.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프로젝트 올림퍼스(Project Olympus)를 기증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 프로젝트 올림퍼스는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하드웨어 설계”를 위한 일련의 하드웨어 설계 디자인 사양이라고 설명했다. 가트너의 클라우드 서비스 담당 리서치 부사장 에드 앤더슨은 “이번 발표로 업계 선도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중 한 곳이 생각하는 최적의 클라우드 서버 설계에 대해 알게 됐다”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OCP 기반의 서버를 배치하고 있는데, 이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하드웨어 업체들에 상당히 좋은 지침을 제공한다”라고 평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데이터센터용으로 구매하는 서버의 약 90%가 OCP 사양을 기반으로 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올림퍼스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 새로운 범용 메인보드 - 배터리가 포함된 고가용성 파워 서플라이 - 1U/2U 서버 섀시 - 고집적 스토리지 확장 - 글로벌 데이터센터 호환성을 위한 새로운 범용 랙 PDU - 표준 호환 랙 관리 카드 애저 하드웨어 인프라 총괄 책임...

2016.11.03

클라우드 통합 플랫폼 OCP 출범

국내 공개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클라우드 통합 플랫폼인 OCP(OPEN CLOUD PLATFORM)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영업 및 마케팅을 진행한다. OCP는 공개 OS 전문기업인 ‘에스유소프트’와 공개 DBMS 전문기업인 ‘큐브리드’, 공개 WAS 개발업체인 ‘엔키소프트’, 공개 BPMS 및 클라우드 전문기업인 ‘유엔진솔루션즈’ 등 국내 공개소프트웨어 전문 업체들이 연합해 출시한 공개소프트웨어 기반 클라우드 통합 플랫폼이다. 유연성과 확장성이 보장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개발사 측은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OCP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바탕으로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의 서비스 인프라 전 영역을 확장 지원하며, OS, DBMS, WAS의 통합 기반 하에 PaaS 개발 환경 및 SaaS 서비스를 위한 OCP 디렉터(Director) 기능을 제공해 애플리케이션의 자동 배포 및 서비스 환경을 제공한다. OCP는 이 밖에 클라우드 환경뿐만 아니라 독립적인 웹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위한 OS, DBMS, WAS, BPM 환경을 자동 구성하여 서비스 할 수 있는 OCP 위저드(Wizard) 기능을 제공하며, 고객이 손쉽게 통합 웹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기술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원스톱 관리 체계를 지원하고 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김태열 단장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공개소프트웨어의 전략적 활용과 확산을 통해 공개소프트웨어 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에 힘써 왔다”며, “OCP를 통해 국내 공개소프트웨어 사용환경 조성의 기반 마련과 국내 공개소프트웨어 기업 연합체가 함께하여 글로벌 커뮤니티로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OCP 참여기업인 엔키소프트 정경현 대표이사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활성화 되면서 공개...

클라우드 OCP

2016.06.20

국내 공개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클라우드 통합 플랫폼인 OCP(OPEN CLOUD PLATFORM)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영업 및 마케팅을 진행한다. OCP는 공개 OS 전문기업인 ‘에스유소프트’와 공개 DBMS 전문기업인 ‘큐브리드’, 공개 WAS 개발업체인 ‘엔키소프트’, 공개 BPMS 및 클라우드 전문기업인 ‘유엔진솔루션즈’ 등 국내 공개소프트웨어 전문 업체들이 연합해 출시한 공개소프트웨어 기반 클라우드 통합 플랫폼이다. 유연성과 확장성이 보장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개발사 측은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OCP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바탕으로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의 서비스 인프라 전 영역을 확장 지원하며, OS, DBMS, WAS의 통합 기반 하에 PaaS 개발 환경 및 SaaS 서비스를 위한 OCP 디렉터(Director) 기능을 제공해 애플리케이션의 자동 배포 및 서비스 환경을 제공한다. OCP는 이 밖에 클라우드 환경뿐만 아니라 독립적인 웹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위한 OS, DBMS, WAS, BPM 환경을 자동 구성하여 서비스 할 수 있는 OCP 위저드(Wizard) 기능을 제공하며, 고객이 손쉽게 통합 웹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기술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원스톱 관리 체계를 지원하고 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김태열 단장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공개소프트웨어의 전략적 활용과 확산을 통해 공개소프트웨어 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에 힘써 왔다”며, “OCP를 통해 국내 공개소프트웨어 사용환경 조성의 기반 마련과 국내 공개소프트웨어 기업 연합체가 함께하여 글로벌 커뮤니티로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OCP 참여기업인 엔키소프트 정경현 대표이사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활성화 되면서 공개...

2016.06.20

페이스북이 HW·SW 성과를 오픈소스화 하는 이유

페이스북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크게 투자하고 있다. 하지만 개발한 기술과 디자인을 판매하는 대신 오픈소스화하고 있다. 이유가 뭘까? 페이스북이 최근 독자적인 연구 및 개발 성과 일부를 추가적으로 오픈소스화했다. 직접 개발한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처 하드웨어와 무선 연결성 시스템 등이다. 회사는 경쟁사들이 관련된 추가 구성품을 개발하거나 서비스를 전달하도록 독려하기까지 했다. 이제 페이스북에 대해 하드웨어를 판매하지 않는(오큘러스 제외) 하드웨어 기업, 라이선스 모델이나 볼륨 가격 정책을 이용하지 않는 소프트웨어 기업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이 기업은 5년 전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를 통해 자사의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처 노하우를 처음 오픈소스화했다. 지난주의 F8 컨퍼런스에서는 이와 유사한 이니셔티브를 4개 공개했다. 3D 비디오 카메라와 무선 기술 페이스북의 오픈소스화 물결은 지난 2월 MWC에서 텔레콤 인프라 프로젝트를 발표한 이후 급물살을 타는 양상이다. 회사는 F8에서 3종의 추가 프로젝트에 대한 오픈소스화 계획을 공개했다. 먼저 페이스북 서라운드 360(Surround 360)이 있다. 이는 3D 동영상 카메라 시스템에 대한 프로젝트다. 또 비정규 주파수를 이용해 밀집 도시 지역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처 시스템인 '테라그래프'(Terragraph)가 있다. 마지막으로 ARIES(antenna radio integration for efficiency in spectrum)은 좀더 효율적인 신호 전달을 위한 무선 전송 기술이다. 시장조사기업 잭도의 설립자이자 최고 애널리스트 잔 도슨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이들 기술을 상용화할 계획이 없다. 그는 "페이스북이 감안하는 것은 사업성 구축이 아니라 진보다. 기술 기반을 놓고 다른 이들이 성과를 쌓아가는 모습을 보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페이스북 ARIES 무선 전송 시스템 애널리스트이자 컨설턴트인 세탄 ...

오픈소스 페이스북 OCP 서라운드 360 테라그래프 텔레콤 인프라 프로젝트 ARIES

2016.04.21

페이스북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크게 투자하고 있다. 하지만 개발한 기술과 디자인을 판매하는 대신 오픈소스화하고 있다. 이유가 뭘까? 페이스북이 최근 독자적인 연구 및 개발 성과 일부를 추가적으로 오픈소스화했다. 직접 개발한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처 하드웨어와 무선 연결성 시스템 등이다. 회사는 경쟁사들이 관련된 추가 구성품을 개발하거나 서비스를 전달하도록 독려하기까지 했다. 이제 페이스북에 대해 하드웨어를 판매하지 않는(오큘러스 제외) 하드웨어 기업, 라이선스 모델이나 볼륨 가격 정책을 이용하지 않는 소프트웨어 기업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이 기업은 5년 전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를 통해 자사의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처 노하우를 처음 오픈소스화했다. 지난주의 F8 컨퍼런스에서는 이와 유사한 이니셔티브를 4개 공개했다. 3D 비디오 카메라와 무선 기술 페이스북의 오픈소스화 물결은 지난 2월 MWC에서 텔레콤 인프라 프로젝트를 발표한 이후 급물살을 타는 양상이다. 회사는 F8에서 3종의 추가 프로젝트에 대한 오픈소스화 계획을 공개했다. 먼저 페이스북 서라운드 360(Surround 360)이 있다. 이는 3D 동영상 카메라 시스템에 대한 프로젝트다. 또 비정규 주파수를 이용해 밀집 도시 지역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처 시스템인 '테라그래프'(Terragraph)가 있다. 마지막으로 ARIES(antenna radio integration for efficiency in spectrum)은 좀더 효율적인 신호 전달을 위한 무선 전송 기술이다. 시장조사기업 잭도의 설립자이자 최고 애널리스트 잔 도슨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이들 기술을 상용화할 계획이 없다. 그는 "페이스북이 감안하는 것은 사업성 구축이 아니라 진보다. 기술 기반을 놓고 다른 이들이 성과를 쌓아가는 모습을 보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페이스북 ARIES 무선 전송 시스템 애널리스트이자 컨설턴트인 세탄 ...

2016.04.21

MS의 오픈소스 사랑은 계속된다··· 네트워크 SW 플랫폼 '소닉' 공개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지원이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애저 퍼블릭 클라우드로 수용한 데 이어, 이달 초에는 데이터베이스 제품인 SQL 서버를 리눅스에서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지난주 OCPS(Open Compute Project Summit) 행사에서는 '소닉(SONiC, Software for Open Networking in the Cloud)'을 내놓았다. 스위치와 같은 네트워크 장비를 만들 때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컴포넌트 세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행보는 오픈소스 기술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진지함을 보여주는 것이지만, 소닉 기술만 놓고 봐도 대규모 인프라를 자체 구축하려는 기업에 매우 중요한 툴이 될 가능성이 있다. 소닉은 네트워크 장비를 만들기 위해 여러 하드웨어 장비에 거쳐 실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가 OCP에 내놓은 SAI(Switch Abstraction Interface)를 통해 실행된다. 아리스타(Arista)와 브로드컴(Broadcom), 델, 멜라녹스(Mellanox) 등이 자사 장비에서 SAI와 소닉을 지원한다고 밝힌 상태다. 소닉은 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소닉은 리눅스 NOS(Network Operating Systems)에서 실행된다. 리눅스 NOS는 L2, L3 기능을 구현하는 운영체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데비안(Debian)을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시스코의 ACI(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나 VM웨어의 NSX 같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이나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폼과는 차이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닉을 판매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애저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일부 적용해 사용하고 있고 계속 사용률을 높일 예정이다. 대신 시장조사업체 IDC의 애널리스트 ...

오픈소스 마이크로소프트 OCP 소닉

2016.03.16

이미지 출처 : Shutterstock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소스 지원이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애저 퍼블릭 클라우드로 수용한 데 이어, 이달 초에는 데이터베이스 제품인 SQL 서버를 리눅스에서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지난주 OCPS(Open Compute Project Summit) 행사에서는 '소닉(SONiC, Software for Open Networking in the Cloud)'을 내놓았다. 스위치와 같은 네트워크 장비를 만들 때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컴포넌트 세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러한 행보는 오픈소스 기술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진지함을 보여주는 것이지만, 소닉 기술만 놓고 봐도 대규모 인프라를 자체 구축하려는 기업에 매우 중요한 툴이 될 가능성이 있다. 소닉은 네트워크 장비를 만들기 위해 여러 하드웨어 장비에 거쳐 실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가 OCP에 내놓은 SAI(Switch Abstraction Interface)를 통해 실행된다. 아리스타(Arista)와 브로드컴(Broadcom), 델, 멜라녹스(Mellanox) 등이 자사 장비에서 SAI와 소닉을 지원한다고 밝힌 상태다. 소닉은 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소닉은 리눅스 NOS(Network Operating Systems)에서 실행된다. 리눅스 NOS는 L2, L3 기능을 구현하는 운영체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데비안(Debian)을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시스코의 ACI(Application Centric Infrastructure)나 VM웨어의 NSX 같은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이나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폼과는 차이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닉을 판매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애저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일부 적용해 사용하고 있고 계속 사용률을 높일 예정이다. 대신 시장조사업체 IDC의 애널리스트 ...

2016.03.16

함께 '데이터센터'하자! 페이스북 OCP가 이끌어내는 '적과의 동침'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하드웨어 개발/구축 전략인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가 새로운 경쟁자, 새로운 산업과 함께 발전하고 있다. 출처 : Google/Connie Zhou OCP 등록 유료화 전환과 OCP 행사에 구글 측 연설자가 깜짝 등장한 사실은 오픈 하드웨어 혁신이 오늘날의 트렌드라는 사실을 의미한다. OCP 참석 기업들은 대형 데이터센터를 건설한 후 핵심 컴퓨팅 및 네트워킹 하드웨어를 배치하는 페이스북과 같은 기업들이다. 이들의 목표는 데이터 처리 작업을 유연하게 관리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즉 초대형, 초고효율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OCP의 CEO인 제이슨 타일러는 구글의 인프라 부문 부사장인 어즈 훌즈를 애플의 ‘잠깐! 아직 더 있습니다’와 유사한 쇼맨십을 구사하는 최종 특별 연설자로 소개했다. 훌즈는 이 행사에서 구글의 새로운 오픈소스 하드웨어 전략을 공개했다. 이는 초대형 웹 기업용 데이터센터의 서버 전체에 45V 방식(12V 버전보다 전력 효율이 좋은)과 새로운 랙 디자인을 적용한, 전혀 새로운 전략이다. 훌즈의 등장은 곧 실리콘 밸리 업체들이 예전처럼 협력할 것임을 시사한다. 실리콘 밸리의 업체들은 길고 긴 협력의 역사를 거쳐 왔다. 구글과 페이스북이 모바일 광고 수입을 두고 표면적으로는 치열하게 경쟁하는 듯 싶었으나, 그 이면에서는 데이터센터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서로 협력했던 과거 사례가 대표적이다. 페이스북이 세운 OCP에 구글이 참여한다는 점보다 더 대단한 사실은 금융업체 및 이동통신사들 또한 경쟁업체와 협력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금융업체들은 초대형 웹 기업과 마찬가지로 인프라 운영을 중요한 핵심 경쟁력으로 짚는다. 투자자, 예금인, 대출인 앞에서는 경쟁하는 듯 보였던 골드만삭스, 피델리티,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더 효율적인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자 OCP를 통해서 협력하고 있다. 독립형 이동통신사인 AT&T, 티모바일의 자회사인 도이치 텔레콤과...

구글 페이스북 SK텔레콤 OCP Open Compute Project 오픈 하드웨어 혁신

2016.03.14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하드웨어 개발/구축 전략인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가 새로운 경쟁자, 새로운 산업과 함께 발전하고 있다. 출처 : Google/Connie Zhou OCP 등록 유료화 전환과 OCP 행사에 구글 측 연설자가 깜짝 등장한 사실은 오픈 하드웨어 혁신이 오늘날의 트렌드라는 사실을 의미한다. OCP 참석 기업들은 대형 데이터센터를 건설한 후 핵심 컴퓨팅 및 네트워킹 하드웨어를 배치하는 페이스북과 같은 기업들이다. 이들의 목표는 데이터 처리 작업을 유연하게 관리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즉 초대형, 초고효율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OCP의 CEO인 제이슨 타일러는 구글의 인프라 부문 부사장인 어즈 훌즈를 애플의 ‘잠깐! 아직 더 있습니다’와 유사한 쇼맨십을 구사하는 최종 특별 연설자로 소개했다. 훌즈는 이 행사에서 구글의 새로운 오픈소스 하드웨어 전략을 공개했다. 이는 초대형 웹 기업용 데이터센터의 서버 전체에 45V 방식(12V 버전보다 전력 효율이 좋은)과 새로운 랙 디자인을 적용한, 전혀 새로운 전략이다. 훌즈의 등장은 곧 실리콘 밸리 업체들이 예전처럼 협력할 것임을 시사한다. 실리콘 밸리의 업체들은 길고 긴 협력의 역사를 거쳐 왔다. 구글과 페이스북이 모바일 광고 수입을 두고 표면적으로는 치열하게 경쟁하는 듯 싶었으나, 그 이면에서는 데이터센터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서로 협력했던 과거 사례가 대표적이다. 페이스북이 세운 OCP에 구글이 참여한다는 점보다 더 대단한 사실은 금융업체 및 이동통신사들 또한 경쟁업체와 협력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금융업체들은 초대형 웹 기업과 마찬가지로 인프라 운영을 중요한 핵심 경쟁력으로 짚는다. 투자자, 예금인, 대출인 앞에서는 경쟁하는 듯 보였던 골드만삭스, 피델리티,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더 효율적인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자 OCP를 통해서 협력하고 있다. 독립형 이동통신사인 AT&T, 티모바일의 자회사인 도이치 텔레콤과...

2016.03.14

씨게이트, 10GBps 속도 SSD 발표··· "속도 신기록... 올 여름 출하"

"세계에서 가장 빠른" SSD를 올 여름 출하한다고 씨게이트가 8일 밝혔다. 최대 초당 10GB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어, 기존의 최고속 제품보다 66% 정도 더 빠를 것이라는 설명이다. 회사는 신제품의 읽기/쓰기 속도, 용량, 가격 등에 대해 함구하면서도 이 SSD가 OCP(Open Compute Project) 규격에 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1년 출범한 OCP는 데이터센터 디자인을 공유하려는 조직으로, 페이스북과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피텔리티 등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씨게이트의 10GBps SSD 묘사 이미지. 16레인 PCIe 방식의 SSD다. 기존 PCIe/NVMe 드라이브보다 66% 더 빠른 속도를 보여줄 것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씨게이트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넷플릭스나 유튜브, 훌루 등의 기업들은 늘 콘텐츠 전달 속도에 목마르다. 속도가 더 빠를수록 동시에 더 많은 이들에게 서비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제품은 기존 6GBbps 제품보다 동일한 슬롯에서 66% 정도 더 빠르다. 초당 66% 더 많은 데이터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는 의미다"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초고속 SSD는 PCIe 인터페이스를 이용하는 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NVMe) 규격에 기반하고 있다. 초당 2.5GB를 전송하는 인텔 750 등 빠른 속도를 지원하는 SSD들이 채택하고 있는 규격이다. 이는 시리얼 ATA(SATA) 등의 다른 표준보다 명령어 계층을 줄임으로 더 빠른 속도를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 씨게이트는 또 이번 10GBps SSD의 경우 16레인 PCIe 슬롯을 채택했지만, 8레인 PCIe 슬롯용 신제품도 개발 중이라며, 이 제품의 속도 역시 동급 최고 소준인 6.7GBps 선이라고 밝혔다. 씨게이트는 기존 최고속 SSD인 니트로 XP6500 플래시 액셀러레이터 카드. 최대 4GBps 속도를 지원한다. ciokr@iegt.co.k...

SSD 씨게이트 OCP PCIe NVMe

2016.03.09

"세계에서 가장 빠른" SSD를 올 여름 출하한다고 씨게이트가 8일 밝혔다. 최대 초당 10GB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어, 기존의 최고속 제품보다 66% 정도 더 빠를 것이라는 설명이다. 회사는 신제품의 읽기/쓰기 속도, 용량, 가격 등에 대해 함구하면서도 이 SSD가 OCP(Open Compute Project) 규격에 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1년 출범한 OCP는 데이터센터 디자인을 공유하려는 조직으로, 페이스북과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피텔리티 등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씨게이트의 10GBps SSD 묘사 이미지. 16레인 PCIe 방식의 SSD다. 기존 PCIe/NVMe 드라이브보다 66% 더 빠른 속도를 보여줄 것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씨게이트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넷플릭스나 유튜브, 훌루 등의 기업들은 늘 콘텐츠 전달 속도에 목마르다. 속도가 더 빠를수록 동시에 더 많은 이들에게 서비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제품은 기존 6GBbps 제품보다 동일한 슬롯에서 66% 정도 더 빠르다. 초당 66% 더 많은 데이터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는 의미다"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초고속 SSD는 PCIe 인터페이스를 이용하는 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NVMe) 규격에 기반하고 있다. 초당 2.5GB를 전송하는 인텔 750 등 빠른 속도를 지원하는 SSD들이 채택하고 있는 규격이다. 이는 시리얼 ATA(SATA) 등의 다른 표준보다 명령어 계층을 줄임으로 더 빠른 속도를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 씨게이트는 또 이번 10GBps SSD의 경우 16레인 PCIe 슬롯을 채택했지만, 8레인 PCIe 슬롯용 신제품도 개발 중이라며, 이 제품의 속도 역시 동급 최고 소준인 6.7GBps 선이라고 밝혔다. 씨게이트는 기존 최고속 SSD인 니트로 XP6500 플래시 액셀러레이터 카드. 최대 4GBps 속도를 지원한다. ciokr@iegt.co.k...

2016.03.09

페이스북 오픈컴퓨트프로젝트에 SK텔레콤도 참여

페이스북의 ‘오픈컴퓨트프로젝트(Open Compute Project, 이하: OCP)’에 각국 통신사들이 동참하며 국내 SK텔레콤도 합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5년 전 처음 소개된 페이스북의 OCP는 데이터센터의 구축과 운영에 관한 하드웨어 기술을 공개하는 개방형 하드웨어 프로젝트다. OCP를 통해 네트워킹, 서버, 스토리지, 오픈랙 등과 관련한 오픈소스 개발이 점차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힘입은 페이스북은 통신업계를 위한 데이터센터 기술에 중점을 둔 새로운 ‘OCP 통신프로젝트(OCP Telco Project)’를 소개했다. 열린 포럼 형태로 진행되는 OCP 통신프로젝트는 통신업계의 요구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OCP 커뮤니티와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구축 및 운영에 관한 기술적 수요를 충족하도록 OCP 생태계의 역량을 강화하며, 데이터센터의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고 운영의 민첩성을 증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의 SK텔레콤을 비롯해 AT&T, 도이치텔레콤(Deutsche Telekom), EE, 버라이즌 등의 글로벌 통신업체가 OCP에 참여해,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화 및 최적화를 위해 협력한다. OCP 이사회 회장인 제이슨 타일러 페이스북 인프라 부문 부사장은 “OCP 커뮤니티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으며, 새로운 산업 군이 OCP에 동참할 때마다 개방형 하드웨어 개발이 한층 더 구체화될 수 있다”며, “OCP를 도입한 통신업계 기업들은 개방형 하드웨어의 더 나은 설계, 신속한 도입 및 효율성 개선을 위한 발걸음에 보폭을 넓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OCP 통신프로젝트에 협력하는 SK텔레콤의 최진성 종합기술원장은 “다양한 활용 범례를 자랑하는 5G는 통신업체들에게 기존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생태계를 선사할 것”이라며, “SK텔레콤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서비스 요구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유연하고 개방적인...

페이스북 SK텔레콤 OCP 통신사 오픈컴퓨트프로젝트

2016.01.28

페이스북의 ‘오픈컴퓨트프로젝트(Open Compute Project, 이하: OCP)’에 각국 통신사들이 동참하며 국내 SK텔레콤도 합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5년 전 처음 소개된 페이스북의 OCP는 데이터센터의 구축과 운영에 관한 하드웨어 기술을 공개하는 개방형 하드웨어 프로젝트다. OCP를 통해 네트워킹, 서버, 스토리지, 오픈랙 등과 관련한 오픈소스 개발이 점차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힘입은 페이스북은 통신업계를 위한 데이터센터 기술에 중점을 둔 새로운 ‘OCP 통신프로젝트(OCP Telco Project)’를 소개했다. 열린 포럼 형태로 진행되는 OCP 통신프로젝트는 통신업계의 요구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OCP 커뮤니티와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구축 및 운영에 관한 기술적 수요를 충족하도록 OCP 생태계의 역량을 강화하며, 데이터센터의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고 운영의 민첩성을 증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의 SK텔레콤을 비롯해 AT&T, 도이치텔레콤(Deutsche Telekom), EE, 버라이즌 등의 글로벌 통신업체가 OCP에 참여해, 데이터센터 운영 효율화 및 최적화를 위해 협력한다. OCP 이사회 회장인 제이슨 타일러 페이스북 인프라 부문 부사장은 “OCP 커뮤니티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으며, 새로운 산업 군이 OCP에 동참할 때마다 개방형 하드웨어 개발이 한층 더 구체화될 수 있다”며, “OCP를 도입한 통신업계 기업들은 개방형 하드웨어의 더 나은 설계, 신속한 도입 및 효율성 개선을 위한 발걸음에 보폭을 넓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OCP 통신프로젝트에 협력하는 SK텔레콤의 최진성 종합기술원장은 “다양한 활용 범례를 자랑하는 5G는 통신업체들에게 기존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생태계를 선사할 것”이라며, “SK텔레콤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서비스 요구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유연하고 개방적인...

2016.01.28

'공급업체·사용기업 참여 늘었다'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성과

점점 더 많은 하드웨어 업체들과 굵직굵직한 기업들이 참여하면서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의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서밋의 연사로 나선 프랭크 프란코브스키 리눅스가 공개 소프트웨어의 시대를 열었던 것처럼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가 오픈소스 하드웨어를 만들었다. 화요일 미국 산호세에서 열린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서밋의 연사로 나선 OCP 회장 프랭크 프란코브스키는 “하드웨어 박스나 랙은 소프트웨어처럼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때문에 오픈소스 하드웨어에는 별도의 유통망이 게 필요하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기업은 자사 시스템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를 알지 못하지만 페이스북은 이를 알고 있다. 페이스북은 4년 전 개방형 하드웨어를 널리 확산시키고자 OCP를 만들었다. OCP의 비전은 공급업체와 사용기업을 모두 참여시키는 것이다. 여기에 참여한 새로운 회원사로는 HP, 시스코시스템즈, 주니퍼네트웍스, 네트워크 칩 제조사인 브로드컴, 삼성이 있다. 또 다른 새로운 회원사로는 애플이 있는데 이 회사는 광대한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에서 페이스북 같은 웹 규모를 보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에는 비 IT기업으로서 해당 산업의 전통적인 강자들도 있는데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캐피탈원 등이 대표적이다. 많은 IT업체들이 OCP 사양에 맞게 자사의 하드웨어를 설계하게 되면, IT부서는 자사 데이터센터에 놓을 제품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표준 하드웨어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에 대한 더 많은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고 프란코브스키는 강조했다. 현재 HP 등 IT업체들은 일반적인 IT부서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OCP 시스템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마찬가지로 기업들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테스트하는 수준이 아닌 상용화하려 하고 있다. 오픈 하드웨어 운동은 제조사에서 직접 하드웨어를 구입하고 그 위에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올릴 수 있을 만큼의 규...

페이스북 HP 하드웨어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OCP 오픈소스 하드웨어

2015.03.11

점점 더 많은 하드웨어 업체들과 굵직굵직한 기업들이 참여하면서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의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서밋의 연사로 나선 프랭크 프란코브스키 리눅스가 공개 소프트웨어의 시대를 열었던 것처럼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가 오픈소스 하드웨어를 만들었다. 화요일 미국 산호세에서 열린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서밋의 연사로 나선 OCP 회장 프랭크 프란코브스키는 “하드웨어 박스나 랙은 소프트웨어처럼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때문에 오픈소스 하드웨어에는 별도의 유통망이 게 필요하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기업은 자사 시스템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를 알지 못하지만 페이스북은 이를 알고 있다. 페이스북은 4년 전 개방형 하드웨어를 널리 확산시키고자 OCP를 만들었다. OCP의 비전은 공급업체와 사용기업을 모두 참여시키는 것이다. 여기에 참여한 새로운 회원사로는 HP, 시스코시스템즈, 주니퍼네트웍스, 네트워크 칩 제조사인 브로드컴, 삼성이 있다. 또 다른 새로운 회원사로는 애플이 있는데 이 회사는 광대한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에서 페이스북 같은 웹 규모를 보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에는 비 IT기업으로서 해당 산업의 전통적인 강자들도 있는데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캐피탈원 등이 대표적이다. 많은 IT업체들이 OCP 사양에 맞게 자사의 하드웨어를 설계하게 되면, IT부서는 자사 데이터센터에 놓을 제품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표준 하드웨어는 혁신적인 소프트웨어에 대한 더 많은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고 프란코브스키는 강조했다. 현재 HP 등 IT업체들은 일반적인 IT부서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OCP 시스템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마찬가지로 기업들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테스트하는 수준이 아닌 상용화하려 하고 있다. 오픈 하드웨어 운동은 제조사에서 직접 하드웨어를 구입하고 그 위에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올릴 수 있을 만큼의 규...

2015.03.11

"리튬 배터리로 UPS 대체" MS, 데이터센터 비용절감 기술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데이터센터 백업 전력 비용을 이색적인 방법으로 절감시켰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리튬-이온 배터리를 이용해 UPS를 대체하는 방법이 그것이다. 회사는 10일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PC ; Open Compute Project)에 회사가 개발한 로컬 에너지 스토리지(LES) 시스템 기술 정보를 제출했다. 이는 다른 기업들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기술과 디자인을 활용해 독자적인 제품을 제조할 수 있다는 의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LES 시스템은 서버 및 다른 IT 기기용 백업 전력을 공급하는 UPS를 대체할 수 있다. UPS는 전력 공급에 문제가 있을 경우 IT 기기들이 작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비상 전원을 공급하는 기기다. 대개 디젤 발전기가 동작하기까지 짧은 시간 동안의 전력을 담당하곤 한다. 전통적 UPS는 대개 납 축전지를 이용한다. 크기가 크며 유지관리 업무가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이 전통적 UPS보다 5배나 저렴하다며, 이는 구입과 설치, 유지보수 업무 비용을 감안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또 차지하는 바닥 면적이 25% 적다고 덧붙였다. 서버 랙에 곧바로 설치될 수 있기 때문이다. LES를 개발한 마이크로소프트 에니지니어 션 해리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리튬-이온 백업 시스템을 자사 설비에 이용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배터리가 핫스왑될 수 있고 모든 크기의 데이터센터에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OPC에 지난 해 가입했다. 이 단체는 페이스북이 데이터센터 관련 기술을 공유하고 공동 개발하기 위해 설립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오픈 클라우드서버라는 이름의 블레이드 서버 시스템 기술을 이 단체를 통해 공유한 바 있다. ciokr@idg.co.kr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 OCP UPS LES 리튬 배터리

2015.03.11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데이터센터 백업 전력 비용을 이색적인 방법으로 절감시켰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리튬-이온 배터리를 이용해 UPS를 대체하는 방법이 그것이다. 회사는 10일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PC ; Open Compute Project)에 회사가 개발한 로컬 에너지 스토리지(LES) 시스템 기술 정보를 제출했다. 이는 다른 기업들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기술과 디자인을 활용해 독자적인 제품을 제조할 수 있다는 의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LES 시스템은 서버 및 다른 IT 기기용 백업 전력을 공급하는 UPS를 대체할 수 있다. UPS는 전력 공급에 문제가 있을 경우 IT 기기들이 작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비상 전원을 공급하는 기기다. 대개 디젤 발전기가 동작하기까지 짧은 시간 동안의 전력을 담당하곤 한다. 전통적 UPS는 대개 납 축전지를 이용한다. 크기가 크며 유지관리 업무가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이 전통적 UPS보다 5배나 저렴하다며, 이는 구입과 설치, 유지보수 업무 비용을 감안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또 차지하는 바닥 면적이 25% 적다고 덧붙였다. 서버 랙에 곧바로 설치될 수 있기 때문이다. LES를 개발한 마이크로소프트 에니지니어 션 해리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리튬-이온 백업 시스템을 자사 설비에 이용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배터리가 핫스왑될 수 있고 모든 크기의 데이터센터에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OPC에 지난 해 가입했다. 이 단체는 페이스북이 데이터센터 관련 기술을 공유하고 공동 개발하기 위해 설립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오픈 클라우드서버라는 이름의 블레이드 서버 시스템 기술을 이 단체를 통해 공유한 바 있다. ciokr@idg.co.kr  

2015.03.11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책임자 프란코브스키, 페이스북 퇴사

오픈소스 데이터센터 설계를 위한 프로젝트 발기인인 프랭크 프란코브스키가 페이스북을 퇴사하지만 이 프로젝트 관련 업무를 계속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기업의 확장 가능한 데이터센터를 육성하고자 페이스북에서 동료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추진한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재단의 책임자인 프랭크 프란코브스키가 페이스북을 그만두고 스토리지 벤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란코브스키는 페이스북에서 하드웨어 설계 및 공급망 운영을 담당하는 부사장이었다. 프란코브스키가 OCP에 집중했던 약 1년 동안 인프라 담당 이사인 제이슨 테일러가 그의 팀을 이끌었다고 페이스북은 전했다. "프랭크는 페이스북에서 소중한 멤버였다. 우리는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에서 앞으로도 그가 함께 일할 것으로 기대하며 그의 새로운 시작에 행운이 있길 기원한다"라고 페이스북은 성명에서 말했다. OCP에서 프란코브스키는 의장직을 계속 맡게 된다. 그는 테일러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부사장인 빌 레잉이 이 재단의 이사회로 합류했으며 현재 이사회는 7명이라고 밝혔다. OCP의 아이디어는 페이스북에서 유래됐다. 프란코브스키와 페이스북의 엔지니어링 및 공급망 팀은 회사의 데이터센터 장비를 IT업체들의 서버와 스토리지 완제품을 구매하기 보다는 직접 개발하기 시작했다. 2011년, 페이스북은 이러한 시스템용 오픈소스 사양과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해 OCP를 만들었다. 여기에는 인텔, 델, 랙스페이스, 레드햇 등이 초기 멤버로 참여했고 암홀딩스(Arm Holdings), 마이크로소프트, 아리스타 네트워크 등도 동참하게 됐다. "처음에는 정신 나간 생각 같았지만 그 생각이 전체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프로젝트로 성장했다"라고 프란코브스키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썼다. "나는 용량 최적화 스토리지 요구를 위해 광학 기술을 개발하고 제공하는데 주력하는 새로운 오픈소스 하드웨어 회사에서 일할 계획이다"고 그는 덧붙였다. ciokr@idg.co....

페이스북 부사장 오픈소스 데이터센터 설계 퇴사 OCP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창업 벤처 이직 프랭크 프란코브스키

2014.03.26

오픈소스 데이터센터 설계를 위한 프로젝트 발기인인 프랭크 프란코브스키가 페이스북을 퇴사하지만 이 프로젝트 관련 업무를 계속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기업의 확장 가능한 데이터센터를 육성하고자 페이스북에서 동료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추진한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재단의 책임자인 프랭크 프란코브스키가 페이스북을 그만두고 스토리지 벤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란코브스키는 페이스북에서 하드웨어 설계 및 공급망 운영을 담당하는 부사장이었다. 프란코브스키가 OCP에 집중했던 약 1년 동안 인프라 담당 이사인 제이슨 테일러가 그의 팀을 이끌었다고 페이스북은 전했다. "프랭크는 페이스북에서 소중한 멤버였다. 우리는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에서 앞으로도 그가 함께 일할 것으로 기대하며 그의 새로운 시작에 행운이 있길 기원한다"라고 페이스북은 성명에서 말했다. OCP에서 프란코브스키는 의장직을 계속 맡게 된다. 그는 테일러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부사장인 빌 레잉이 이 재단의 이사회로 합류했으며 현재 이사회는 7명이라고 밝혔다. OCP의 아이디어는 페이스북에서 유래됐다. 프란코브스키와 페이스북의 엔지니어링 및 공급망 팀은 회사의 데이터센터 장비를 IT업체들의 서버와 스토리지 완제품을 구매하기 보다는 직접 개발하기 시작했다. 2011년, 페이스북은 이러한 시스템용 오픈소스 사양과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해 OCP를 만들었다. 여기에는 인텔, 델, 랙스페이스, 레드햇 등이 초기 멤버로 참여했고 암홀딩스(Arm Holdings), 마이크로소프트, 아리스타 네트워크 등도 동참하게 됐다. "처음에는 정신 나간 생각 같았지만 그 생각이 전체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프로젝트로 성장했다"라고 프란코브스키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썼다. "나는 용량 최적화 스토리지 요구를 위해 광학 기술을 개발하고 제공하는데 주력하는 새로운 오픈소스 하드웨어 회사에서 일할 계획이다"고 그는 덧붙였다. ciokr@idg.co....

2014.03.26

"오픈소스로 배포" 마이크로소프트, 비용 효율성 높인 서버 디자인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서버 청사진을 공개했다. 대형 데이터센터를 보유한 기업의 경우 이를 이용하면 투자비, 전력, 배치, 유지보수 차원에서 커다란 절감을 이뤄낼 수 있다는 주장이다. 회사는 새로운 클라우드 서버 디자인을 오픈소스로 공개할 계획이라며, 이 디자인 서버가15% 더 적은 전력, 40% 비용 절감을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부문 부사장 빌 라잉은 공식 회사 블로그를 통해 “(이 서버는) 극적인 성능 향상을 제시한다. 최대 40%의 서버 비용 절감, 15%의 전력 효율성 개선, 50%의 배치 및 서비스 시간 감소 등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와 함께 “이번 서버 디자인이 100만 대의 서버를 기준으로 할 때 1만 톤의 금속, 1,100마일의 네트워크 케이블을 감소시킨다고 판단하고 있다. 우리의 환경 지속 가능성 노력에 기여하는 셈이다”라고 덧붙였다. 라잉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하드웨어 관리 소프트웨어를 배포하고 있다면서, 여기에는 서버 문제 진단, 팬 및 파워 서플라이 제어 등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이번 서버 디자인의 특징 중 하나는 전력 및 네트워킹 연결 기능을 포함한 12U섀시다. 이 섀시 디자인은 배치 및 서비스 시간을 절반까지 줄일 수 있도록 슬라이드 인, 아웃 트레이를 채택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할 제원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하드웨어 제원 : 서버, 메저닌(mezzanine) 카드, 트레이, 섀시, 매니지먼트 카드(매니지먼트 APIs와 프로토콜) 기계적 캐드 모델 : 섀시, 서버, 섀시 매니저, 메저닌 거버 파일(Gerber files) : 매니지먼트 카드, 전원 공급 보드 및 트레이 백플레인 섀시 인프라스트럭처용 소스 코드 : 서버 관리, 팬 및 파워 서플라이 제어, 진단 및 복구 정책. ciokr@idg.co.kr

오픈소스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 OCP 서버 디자인

2014.01.29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서버 청사진을 공개했다. 대형 데이터센터를 보유한 기업의 경우 이를 이용하면 투자비, 전력, 배치, 유지보수 차원에서 커다란 절감을 이뤄낼 수 있다는 주장이다. 회사는 새로운 클라우드 서버 디자인을 오픈소스로 공개할 계획이라며, 이 디자인 서버가15% 더 적은 전력, 40% 비용 절감을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부문 부사장 빌 라잉은 공식 회사 블로그를 통해 “(이 서버는) 극적인 성능 향상을 제시한다. 최대 40%의 서버 비용 절감, 15%의 전력 효율성 개선, 50%의 배치 및 서비스 시간 감소 등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와 함께 “이번 서버 디자인이 100만 대의 서버를 기준으로 할 때 1만 톤의 금속, 1,100마일의 네트워크 케이블을 감소시킨다고 판단하고 있다. 우리의 환경 지속 가능성 노력에 기여하는 셈이다”라고 덧붙였다. 라잉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하드웨어 관리 소프트웨어를 배포하고 있다면서, 여기에는 서버 문제 진단, 팬 및 파워 서플라이 제어 등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이번 서버 디자인의 특징 중 하나는 전력 및 네트워킹 연결 기능을 포함한 12U섀시다. 이 섀시 디자인은 배치 및 서비스 시간을 절반까지 줄일 수 있도록 슬라이드 인, 아웃 트레이를 채택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할 제원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하드웨어 제원 : 서버, 메저닌(mezzanine) 카드, 트레이, 섀시, 매니지먼트 카드(매니지먼트 APIs와 프로토콜) 기계적 캐드 모델 : 섀시, 서버, 섀시 매니저, 메저닌 거버 파일(Gerber files) : 매니지먼트 카드, 전원 공급 보드 및 트레이 백플레인 섀시 인프라스트럭처용 소스 코드 : 서버 관리, 팬 및 파워 서플라이 제어, 진단 및 복구 정책. ciokr@idg.co.kr

2014.01.29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활용, '스위치'로도 확대

페이스북이 네트워킹 하드웨어 혁신의 속도를 올리고자 스위치를 오픈소스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의 일환으로 페이스북의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팀이 오픈소스 네트워킹 스위치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OCP 회장이자 페이스북의 하드웨어 설계 및 공급망 운영 담당 부사장인 프랭크 프랑코브스키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 자신의 블로그에서 "개방형의 세분화된 스위치가 네트워크 하드웨어의 개발 혁신을 가속화하는 것이 우리의 희망이다"라고 밝혔다. 페이스북의 네트워크 엔지니어링팀을 총괄하는 나잠 아마드가 프로젝트를 이끌며 브로드컴, 인텔, VM웨어, 큐뮬러스 네트워크(Cumulus Networks) 등의 엔지니어들이 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다. 페이스북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인터롭 2013 컨퍼런스에서 이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했다. 페이스북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5월 16일에 열리는 OCP 엔지니어링 서밋에서 이 프로젝트를 공식 발족할 예정이다. ---------------------------------------------------------------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인기기사 > ‘오픈소스 좋아요’ 페이스북이 지원한 프로젝트들 -> 2012년을 빛낸 오픈소스 프로젝트 10선 ->페이스북, IT업체 종속 탈피 선언…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발표 -> ‘주목! 9가지 오픈소스 빅 데이터 기술 -> 블로그 | 페이스북의 오픈 컴퓨트와 IT의 미래 -> '데이터센터 비용 절감'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디자인 활용법 --------------------------------------------------------------- 이 프로젝트는 구체적으로 페이스북 등의 대규모 데이터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랙 스위치를 구축하는 방법을 ...

오픈소스 페이스북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OCP 스위치 네트워크 장비

2013.05.09

페이스북이 네트워킹 하드웨어 혁신의 속도를 올리고자 스위치를 오픈소스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의 일환으로 페이스북의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팀이 오픈소스 네트워킹 스위치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OCP 회장이자 페이스북의 하드웨어 설계 및 공급망 운영 담당 부사장인 프랭크 프랑코브스키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 자신의 블로그에서 "개방형의 세분화된 스위치가 네트워크 하드웨어의 개발 혁신을 가속화하는 것이 우리의 희망이다"라고 밝혔다. 페이스북의 네트워크 엔지니어링팀을 총괄하는 나잠 아마드가 프로젝트를 이끌며 브로드컴, 인텔, VM웨어, 큐뮬러스 네트워크(Cumulus Networks) 등의 엔지니어들이 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다. 페이스북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인터롭 2013 컨퍼런스에서 이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했다. 페이스북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5월 16일에 열리는 OCP 엔지니어링 서밋에서 이 프로젝트를 공식 발족할 예정이다. ---------------------------------------------------------------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인기기사 > ‘오픈소스 좋아요’ 페이스북이 지원한 프로젝트들 -> 2012년을 빛낸 오픈소스 프로젝트 10선 ->페이스북, IT업체 종속 탈피 선언…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발표 -> ‘주목! 9가지 오픈소스 빅 데이터 기술 -> 블로그 | 페이스북의 오픈 컴퓨트와 IT의 미래 -> '데이터센터 비용 절감' 페이스북의 오픈소스 디자인 활용법 --------------------------------------------------------------- 이 프로젝트는 구체적으로 페이스북 등의 대규모 데이터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랙 스위치를 구축하는 방법을 ...

2013.05.09

골드만삭스와 페이스북, 비용 절감 위해 서버 디자인 변경

시장조사 회사 451 리서치의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최대의 데이터센터 기업 중 몇몇이 비용을 절감하고자 서버 설계 변경에 자신들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페이스북, 골드만삭스, NTT 데이터 등이 사용자가 주축이 돼 움직이는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가 프로세서, 마더보드, 네트워킹 인터커넥트 등 각각 나뉜 시스템 설계의 핵심 구성 요소를 확인하고 했으며 그 결과 이 요소들을 독립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됐다. 이들의 요구는 단일 시스템으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결합시켜 하나의 통합된, 단일 시스템으로 가려고 하는 기존 업계의 흐름과는 상반된다. 사전 통합된 시스템이 구현할 수 있는 개발의 속도와 관련한 용이성 때문에 ‘컨버전스’, 또는 완전히 통합된 시스템이 최근 몇 년 동안 시장을 일부 주도했다고 451 리서치는 밝혔다. 그러나 비용과 특정 업체 종속 측면에서 반대급무가 있다. 가장 큰 데이터센터들의 경우, 좀더 유연하고, 고밀도의,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좀더 세분화된 요소들에서 시스템을 구매한다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451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존 애보트는 "현재 완전히 통일된 디자인은 특정 업무 요구 사항에 맞도록 변경하거나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예를 들어, 고객들은 여전히 잘 운영하는 기술에 대해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면 최신 고성능 CPU를 활용할 수 없다"라고 애보트는 덧붙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OCP는 최근 2가지 핵심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들은 마더보드와 랙 계층에서 연결하는 구성 요소용 실리콘 포토닉스를 사용해 지연율을 낮추기 위한 것이다. 완벽하게 벤더 중립적인 마더보드를 사용하도록 설정해야 하는 일반적인 슬롯 구조 아키텍처는 여러 프로세서 세대를 통해 여전히 사용 중이다. 이 프로젝트에서 인텔은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을 제공하고, 대만 시스템 제조사인 콴타는 개념 증명...

페이스북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 OCP 골드만삭스

2013.03.14

시장조사 회사 451 리서치의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최대의 데이터센터 기업 중 몇몇이 비용을 절감하고자 서버 설계 변경에 자신들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페이스북, 골드만삭스, NTT 데이터 등이 사용자가 주축이 돼 움직이는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가 프로세서, 마더보드, 네트워킹 인터커넥트 등 각각 나뉜 시스템 설계의 핵심 구성 요소를 확인하고 했으며 그 결과 이 요소들을 독립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됐다. 이들의 요구는 단일 시스템으로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결합시켜 하나의 통합된, 단일 시스템으로 가려고 하는 기존 업계의 흐름과는 상반된다. 사전 통합된 시스템이 구현할 수 있는 개발의 속도와 관련한 용이성 때문에 ‘컨버전스’, 또는 완전히 통합된 시스템이 최근 몇 년 동안 시장을 일부 주도했다고 451 리서치는 밝혔다. 그러나 비용과 특정 업체 종속 측면에서 반대급무가 있다. 가장 큰 데이터센터들의 경우, 좀더 유연하고, 고밀도의,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는 좀더 세분화된 요소들에서 시스템을 구매한다고 이 보고서는 전했다. 451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존 애보트는 "현재 완전히 통일된 디자인은 특정 업무 요구 사항에 맞도록 변경하거나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예를 들어, 고객들은 여전히 잘 운영하는 기술에 대해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면 최신 고성능 CPU를 활용할 수 없다"라고 애보트는 덧붙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OCP는 최근 2가지 핵심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들은 마더보드와 랙 계층에서 연결하는 구성 요소용 실리콘 포토닉스를 사용해 지연율을 낮추기 위한 것이다. 완벽하게 벤더 중립적인 마더보드를 사용하도록 설정해야 하는 일반적인 슬롯 구조 아키텍처는 여러 프로세서 세대를 통해 여전히 사용 중이다. 이 프로젝트에서 인텔은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을 제공하고, 대만 시스템 제조사인 콴타는 개념 증명...

2013.03.14

IDG 설문조사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